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이대형 홈런 치는 소리 하고 있네..?? 그런데 이대형 선수가 얼마 전에 홈런을 쳤다네요..ㅋ

그리고 오늘..울 두산베어스가 22일 만에 2연패를 당하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우하하~!!

문학구장, 아니 SK 행복드림구장에 직관하러 가서..울 팀이 패하는 경기는 아~~주 오래 전

 

한국시리즈에서 본 이후, 정말 수년 만에 본 것 같습니다..-.- 최근 몇 년, 늘 이기는 경기만

보고 왔거든요..이거 정말 이대형 홈런 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광경을 본 것 같습니다..ㅎㅎ

거기에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연달아 지는 것을 야구장에서 지켜봤다는 것..아닙니까..-.-;

 

1번 타자 박건우 선수의 5타수 무안타..수위타자가 안타를 하나도 못 쳐주니 경기가 어렵게

진행되는 것은 사실인 듯..거기에 어제는 오버런으로 아웃됐던..김재호 선수의 성의 없었던

주루플레이가 저에게는 옥에 티..-.- 오랜만에 연패 당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새롭네요..^^;

 

 

 

전광판이 바뀌었다더니 정말 큼지막하니 좋네요

 

 

 

 

스포티비 카메라맨, 반가워요..^^

 

 

 

 

오래 전, 그 파릇했던 나주환 청년이..ㅠㅠ 탈모걱정을 해야 할 아저씨가 됐네요..ㅠㅠ

 

 

 

신중하게 얘기를 나누는 중

 

 

 

 

김강민 선수의 열혈팬이죠..??

 

 

 

 

 

1회 초에 이어 2회 초에도 기회를 맞이했으나..ㅠㅠ

 

 

와이번스 1루 외야 옆에는 캐치보이가 아니라 캐치걸이 있다면서요..?? 이분이네요

 

 

나름 정말 호투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 귀여운 두린이..(말씀은 미처 못 드렸는데..혹시나 보시고 언짢으시면 알려주세요)

 

 

 

5회 말, 무사 1루에서 투런포를 날린 이재원 선수

 

 

 

 

 

 

55번이 누구냐..?? 같은 고등학교(광주 진흥고)을 나온 정영일 투수로군요

 

 

 

 

손잡은 것을 아주 좋아하는 포수 양의지..?? ㅎㅎㅎ

 

 

경기는 지고 있지만 하늘을 참 아름답구나

 

 

 

 

어제는 오버런을 해서 아웃되더니 오늘은 전력질주를 안 하고..음음..-.-

 

 

중견수 민뱅..아쉬운 수비가 하나 나왔지요..-.-

 

 

 

고원준 투수의 공에 맞은 최 정 선수가 욱..그러자 토닥토닥하는 양의지 포수

 

 

잘 생각해봐봐..쟤가 일부러 맞히겠어..아무리 생각해봐도 실수해서 빠진 공이지..참아~!!

 

 

 

9회 초, 끈질긴 타격 끝에 안타를 쳐낸 최주환 선수

 

 

 

 

 

 

적시타를 쳐낸 양의지 선수

 

 

 

 

 

1번 타자 역할을 오늘은 아주 못 했지요..-.-;

 

 

 

 

 

90도 폴더..꾸벅~~

 

 

손도 아주 공손하게 모우고 인사를 하는 류지혁 선수..늘 감동입니다

 

 

두 선수, 계속 얘기를 하든데..무슨 얘기를 그리도 열심히..??

 

 

 

졌으니 재미없게 보셨죠..?? 그래도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선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6 12:24

    금요일은 1번타자역할을 못했지만.
    토요일은 만루홈런을때려냈죠^^

    항상잘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2. 알랑가몰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6 16:55 신고

    두산 올해 너무 잘하죠....
    엘팬으로서 부러운1인 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1:36

    비밀댓글입니다

  4.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2:00

    저 전광판 전 보는 순간 식겁 ㅋㅋㅋㅋㅋ
    예전이 좋았어요.. 너무 커서 경기장도 답답하고
    별 쓸데없는 내용만 잔뜩
    선수가 많이 가리는 느낌

  5. 철면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3:49

    어제 보니 볼걸 함민지의 의자를 아예 치워버리고 경기시간 내내 서있게 하던데 하청업체에서 알아서 기는 것인가? 다리약한 볼보이는 하루종일 쳐 앉아있고 볼걸은 경기시간 내내 서있고. 똑겉은 일을 시켜도 남자는 하루종일 쳐 앉아서 일하고 여자는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어이없는 상황들

  6. 1467014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7:08

    좋은글 감사

지난 5월 12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보러 갔다가 우천취소가 되어 아쉽게

돌아왔었습니다..오늘도 역시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비는 안 왔다는..ㅋ

그리고 바로 어제, 후반기 첫 경기에서 제대로 난타를 당하며 패배했는데..오늘은 승리했네요.

 

그나저나, 제가 올 시즌 들어 원정경기를 오늘까지 딱 세 번 다녀왔는데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선발투수가 세 번 다 장원준 선수였습니다..ㅎㅎ 물론, 누가 선발로 나올지 알리가 없구요..^^

그냥 시즌 초에 경기일정이 나오면 쭉 살펴보면서 이때 원정을 가자..그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결정하고 다녀온 경기에서..모두 장원준 선수가 선발투수로 나왔으니..이거 참

재미있죠..?? 나만 재미있나요..?? ㅋㅋㅋ 암튼 그렇게 수원과 사직 그리고 오늘 문학에서까지

모두 다 승리투수가 된 장원준 선수를 보고 왔다는 얘기..오늘 정말 제대로 잘 했다는 얘기..ㅎ

 

유희관 선수에 이어 장원준 선수까지 좌완투수가 이렇게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다니 좌완들의

무덤이었던 베어스가..언제 이렇게 됐는지..놀라울 따름입니다..이제 우완만 조금 더 잘해주면

좋을 텐데..ㅎ 오른쪽과 왼쪽이 모두 잘 하고..타자들도 잘 해서..그거? 한 번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 전, 야구장 근처에서 이른 저녁 먹기..글타고 야구장에 안 먹냐면 것도 아니고..ㅋ

 

 

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다행이었어요..지난 번에 우취돼서 걍 돌아갔었는데..ㅠㅠ

 

 

 

 

 

인천 행복드림구장 라이브존 지하에 있는 라운지..샌드위치와 음료 두 잔이 제공됩니다

 

 

 

이곳에서 경기를 볼 수도 있어요 (지난 후기 참조: http://lystjc.tistory.com/1063)

 

 

 

선발 라인업

 

 

 

뭔지 모르지만 축하합니다

 

 

SK 덕아웃의 누군가와 반갑게 인사하는 맹구..?? ㅋㅋㅋ

 

 

 

비가 온다고 하더니 날씨 참 좋네요

 

 

 

 

정상호 포수..제가 좋아라 하는 타 팀 선수중 한 명입니다..ㅋ

 

 

 

시구하는 간호사

 

 

박종훈 투수

 

 

첫 타석에 2루타~!!

 

 

어제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 베어스, 1회 초에 두 점을 획득

 

 

베어스를 거쳐가신 분들

 

 

김현수 선수..??

 

 

아닙니다..오재원 선수입니다..^^

 

 

순탄하게 연속 득점

 

 

샌드위치 받으러 라운지에 가서 잠시 구경중

 

 

이렇게 먹기 좋게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결국 2회를 못 넘기고 강판되는 박종훈 투수

 

 

투수가 바뀌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민뱅

 

 

2회 초..무사 1,2루에 타석에 들어서눈 민뱅..글쎄 쓰리런 홈런을..^^;;

자리에서 못 보고 라이브존 지하에 내려가 있는 중에 글쎄 홈런을..ㅋ

 

 

 

 

 

오늘 타석의 지원을 톡톡히 받아서 좋으시겠어요..ㅋ

 

 

오늘 잘하네..??

 

 

잘 할거야~!!

 

 

 

 

오늘 타격감이 괜찮은걸..??

 

 

 

4회 초, 채병용 투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린 오재일 선수..ㅋ

 

 

 

등번호 디자인이 바뀌었다는데 음, 뭐가 뭔지..붙이는 방법도 바뀌었다는데..??

 

 

호수비를 펼친 나주환 선수

 

 

 

라이브존 V2 블럭 맨앞자리

 

 

우와, 뭔일이래..??

 

 

오즘 좀 치고 있는 거누 씨..ㅋ

 

 

이게 스트라이크라구요..??

 

 

그래, 저게 왜 스트라이크냐..??

 

 

함덕주 투수에 이어 등판한 오현택 투수

 

 

아, 오늘 좀 그렇네

 

 

 

다시 마음 가다듬고~!!

 

 

 

8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김현수 선수가 홈런을 날리고 들어옵니다

 

 

 

음나리..님, 어쩔..?? -.-

 

 

대타로 나와서 안타를 쳐낸 정수빈 선수

 

 

젊은 날의 맹구..??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앞으로 조금 더 잘해줬으면..^^;;

 

 

쓰담쓰담, 고생했어~!!

 

 

 

어제의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한 베어스..ㅋ

 

 

 

라이브존 의자가 비싼 거라서 그런지 바로 덮개를 씌우더군요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한 장원준 투수, 축하~!!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24 07:30

    두팬이라면 누구나 갈망하는~~~
    그거한번 해봤으면...에 격한공감 하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24 10:20

    비밀댓글입니다

  3. bearsj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24 17:01

    저는 이날 2층 테이블석 앉았어서
    멀리서지만 뵈었답니다^^
    항상 글, 사진 잼있게 잘 보고 있어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1번 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대거 여섯 점 헌납
제 주위에는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았답니다..아흐흑~

 

안타 3개 실책 3개..안타로 낸 점수는 고작 두 점인데..실책으로 내준
점수는 세 배쯤은 되는 것 같습니다..김광현 투수에게 노힛트 노런을
당하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오늘 경기였습니다.

 

홈에서 지는 경기가 일 년에 수 십 경기가 되는 마당이라..패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경기할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이는
무기력한 모습에 대해서는..팬들에게 따끔한 질책을 들어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 같습니다..큰 점수 차이로 진 경기, 일찍 끝내줘서 쌩유..ㅠ



반듯반듯 선을 긋고



태풍에 날아간 외야 광고판





시카고 컵스 스카우트 두 명이 김광현 투수를 보기 위해 야구장에 왔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이런 꼴을 보이시냐며..ㅠㅠ







쩝~



안타 한 개와 실책 한 개였을 뿐인데 이렇게 모이셨더라는..^^;



오늘 경기, 베어스 선수로는 첫 안타를 뽑아낸 이두환 선수



이재학 투수의 공에 머리부위를 맞고 쓰러진 나주환 선수



님아, 오늘 두 개의 실책..참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실책을 만회하려는 듯이 20호 홈런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



그런데 홈런을 쳤어도 기분은 별루죠..??



축하합니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있는 두목곰



아~ 나도 빨리 타석에 나가고 싶다





경기 내내 얼굴표정이 굳어져 있었던 손창민 씨



ㅠㅠ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4 12:26

    삼성팬입장에서도 두산이 너무 허무하게 무너진게 아쉽네요...

원래 경기일정이었던 13일, 그 화요일에 내린 비로 인한 경기 취소
그리고, 한 점을 앞서가던 베어스에게 스물스물 안겨져왔던 불안감
다시 시작된 플레이오프 5차전, 1회 말에 홈런두 개를 내주는 순간,
아~ 4차전까지 먼저 득점을 한 팀이 이겼으니 넘어갔네..라고 생각


그리고, 무려 6개의 홈런을 내주면서 배팅볼 연습상대가 된듯한 느낌
문학 2연승은 결국 베어스에게는 毒이 든 사과였던 것 같습니다..-.-
3회 초, 고영민 선수의 외야 플라이가 3루 주자가 들어오기에는 다소
짧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종욱 선수가 스타트를 빨리 끊었으면
간발의 차로 세잎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박재홍 선수의 정확한 송구, 정상호 포수의 정확한 포구까지 정말 잘
되더군요..순간 경기결과에 대해 마음 딱 접었습니다..아마도 베어스
팬들 중에서는 그때 집에 돌아가신 분들이 제법 있는 것으로 압니다. 


끝으로, 울 선수들에게 져도 멋진 경기였다고 말하고 싶은데 솔직히
제 진심으로는 그렇게 말하지 못 하겠습니다..너무 못 했습니다..-.-
그리고 하고싶은 말,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관두겠습니다..쩝~


무엇이 잘못됐는지는 일개 팬인 제가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선수들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그냥 웃으렵니다..그리고,
시즌 내내 응원하느라고 고생하신 울 베어스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나오는 상대방 홈런에 저 두분, 자리에 앉지도 못 하더라는..-.-;







7대 0으로 뒤지는 순간에도 응원은 계속 된다



6회 초, 김현수 선수의 홈런



불 꺼진 스카이박스, 베어스 깃발만 외롭게 서있네요



용덕한 포수, 이렇게 넘어져 있고



용덕한 포수를 넘어뜨린 상대팀 나주환 선수는 물을 드시고





이분들 전경인가요..?? 경찰인가요..??
전경이라면 좀 불쌍..미국산 쇠고기를 전경들만 먹었다네요





경기 끝





맴매 좀 맞아야겠다







전경들과 쓰레기의 배웅을 받으며 문학구장을 나왔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ueguit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1:22

    경기 지켜 보다 속 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 ~~ 이 우울함!(은 무엇일까요?)
    "그냥 웃지요"라는 말씀에 한 수 배웁니다.

  2.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6:15

    ㅠㅠ..
    역시 SK는 SK.. 그매너.. 어디 안가더군요..
    내년까지.. 어찌 기다리죠??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6:42

    정말 달감독말대루 잔칫집에 찬물을 부어도 정도가 있지..
    손발오그라드는 경기였어요...

  4. m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8:02

    너무 비참해요...
    이렇게 질 줄이야...ㅜ,ㅜ

    아니 지들이 못해서 그렇게 점수 줘 놓고선 빈볼은 왜 던집니까..
    전 그게 더 짜증났어요..실력으로 안돼니깐 마지막에 꼬장 부리는..

    정말 최악이었네요..

  5. 스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8:52

    준플4차전때 롯데가 두산에 졌을때보다
    어제 두산이 SK한테 진 게 더 속상해요

    올해 두산전력으로 여기까지 항상 좋은 경기모습보여준 선수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제 맘속의 1등은 두산, 정말 최고였어요 (롯데 죄송)

    저녁 6시 30분이면 기다려지는 야구....
    내년 4월까지 그 공백 뭘로 메꿀지 걱정 ㅜ.ㅜ


    그리고 야구부인님 경기후기와 사진들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내년 시즌 기대할께요~~~~♡

  6. 스쿠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9:08

    경기 지켜 보다가 헛웃음밖에 안나왔네요.
    금민철선수의 볼이 제구가 안됐을때부터 그냥 껐다는...
    그리고 게임하고, 책보고 와이프랑 대화하고
    틈틈 스코어를 확인했지만 한숨만...

    1234차전 명승부났던것처럼 5차전도 명승부가 났으면 하는데
    일방적으로 당하니깐 씁쓸하네요.

    하지만, 내년위해서 이런 문제점을 보강하겠지요

    후기와 사진들이 잘 봤습니다 ^^

  7. 유정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9:32

    너무 가슴아파요~휴~
    하루연기되는바람에 회식자리에서
    봤는데..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간발의 차보다 확실하게 진게 덜
    억울하지않나 하는.ㅎㅎ
    일단은..정말sk가 대단하다는걸 느꼈다는..ㅎㅎ
    그래도 사람인지라 괜시리 자존심이 상해서
    뉴스나 라디오는 못듣겠다는..
    선수들도 이후유증에서 언능 벗어나길..
    우리에겐 내년이 있잖아요..ㅎㅎ

  8. 링고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14:28

    어제 경기 보다가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결국
    끝까지 보지 못하고 티비를 끄고 멍하니 있다가 일부러 막 딴일 하다가 결과만 봤는데...

    일반 팬인 제가 이렇게 가슴아픈데 우리 선수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그래도 우리 선수들 열심히 잘하셨잖아요. 얼른 더 힘내서 내년엔 기필코!!!

  9. 잠실롯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19:45

    별사랑님.
    전 롯데를 응원하는 40살 아줌마(^^)입니다.
    별사랑님 포스팅은 늘 즐겨보고..
    선수들을 향하는 따뜻한 시선을 배우려고 한답니다.
    왜냐하면 롯데의 그 시련의 시간들을 보내고도 아직도 내공이 안쌓여 우리 선수들의 삽질을 보면 울컥 벌컥 화가 솟구치거든요.

    잠실에서 늘 봐왔던 제 마음의 두번째 팀 두산선수들이..
    맥없이 그렇게 지는 모습..에고..아팠습니다 진짜.
    두산이 sk(-_-) 마구 밟고(아..이 단어에 떠오르는 영상이 있네요..-_-) 코시 올라가면 잠실 1루에라도 가볼까 했는데..
    ....에휴...그래도 선발진 약하다 약하다 하면서도
    여기까지 온거 다 두산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뭔가 쓸쓸하고 못내 속상하고..가끔 떠오르는 그 영상만 생각하면
    욕이 마구 솟구칠 것 같아요..ㅠㅠ
    솔직히 우리가 두산한테 졌을 때 그리 속상하지 않았어요.
    첨에 기대는 엄청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단단해져 가더라구요..2,3...4..
    차라리 어제가 더 화가 치미네요.
    우리와 두산은 정말 포스트시즌답게 승패와 상관없이 선수들이 서로에게도 잘했으니까..상대편 선수에게 화가나는 장면은 없었으니까 우리가 못한 것에만 화가 날뿐 그것도 실력차라 인정하면 그만이었거든요...어젠 정말이지..보고싶지 않았던 그 장면에..하필 그 선수가..싶은게...참.....에효
    너무 길었나요.
    그냥 기사도 보고..
    지금 얼마나 허하실까 싶어.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내년엔 잠실에서 혹시 뵈면 ..강변사는 롯데팬이라고 인사드릴께요^^
    늘 건강하세요^^

  10. 김원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22:15

    누나 올시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ㅋ

    아쉽게떨어져서 속상하지만 진정한 챔피언은 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ㅋ

08년 12월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ㅋ





인상 쓴 용규 씨



우리의 강 허세..ㅋ



홍포, 가족동반







류유미 = 류현진 + 강유미





김양복 등장..^^









유니폼 보다 양복이 더 잘 어울리는 박기혁 선수



너무나도 조신한 주찬 선수



젤 늦게왔던 현수 君









그저 좋은 영민 씨..ㅎㅎㅎ









강포의 골든포토 글러브..^^





김동주 선수는 단체사진을 찍기 전에 그냥 떠나버렸다는..-.-;



현수 오빠, 눈 좀 크게 떠요..라고 어떤 여성팬이 절규(?)했다..ㅎㅎㅎ













하마 세레모니





사진 찍고 나왔더니 기념품은 다 떨어지고..지인의 것을 사진으로 남겼다.
받지못한 사람들의 항의로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기다려 보자..-.-;



화장빨 제대로 먹은 민호 君



나, 너무 좋아한다..카카카~



끝으로 종알종알~ 완전 수다쟁이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6 16:26

    비밀댓글입니다




음하핫~ 역시 나뜬금과 홍지명..그리고 친절한 현수 씨..^^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