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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초, 사직에서 열린 경기에서 2와 2/3 이닝 동안..무려 여섯 점의 실점을 하며 최악의

경기를 보였던 이영하 투수..뭐 그때는 투수 뿐만 아니라 그냥 다 못 했던 그런 경기였죠..-.-

상대 팀 선발투수 장시환 선수는 호투를 하면서 시즌 6승을 거뒀었구요..그 두 선수가 그대로

다시 맞붙은 오늘 잠실에서의 경기는..?? 상황이 완전 반대가 됐습니다..역시 야구 몰라요..^^

 

오늘 경기 승리로..무려 11승이나 거둔 '대투수' 이영하 선수..그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박건우 선수, 어제는 맹구와 꽁냠꽁냥..오늘은 민뱅과 꽁냥꽁냥..^^

 

 

 

민뱅과 손으로 얘기하는 두 선수..ㅋㅋㅋ

 

 

 

 

외야에서 만났네요

 

 

빙구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완얼

 

 

 

 

오늘 잘하자~!!

 

 

헤어스타일 보소..^^

 

 

 

 

장시환 투수

 

 

더위가 한풀 꺽였습니다

 

 

선취점을 내는 베어스

 

 

어제 오늘 잘하고 있어요..울 호미페

 

 

간만에 호쾌한 2루타를 쳐낸 김재환 선수

 

 

멘붕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안타 빡~!!

 

 

 

 

이대호 선수의 실책은 계속 점수가 되고..3회 빅이닝

 

 

 

정수빈 선수의 평범한 타구를 빠뜨린 이대호 선수..그 실책 하나가..응..??

 

 

축하합니다..?? ㅎ

 

 

남경호 선수가 야구장에 왔네요..휴가 나왔나봐요

 

 

 

울 영하 선수도 군대 가야하는..?? ㅠ

 

 

 

인기 많은 사나이..??

 

 

 

다리가 길어서 좋겠다..^^

 

 

같은 듯 다른 자세

 

 

 

 

 

승리~!!

 

 

최주환 선수, 오늘 아주 잘했습니다

 

 

 

 

폴더지혁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수훈선수

 

 

 

 

11승 대투수

 

 

이영하 투수..나이차 많이 나는 남동생만 있는줄 알았더니 더 어린 여동생도 있네요..^^;;

 

 

이영하 투수의 아버님..?? 그 어린 동생하고 같이 다니는 것을 봤는데 아버님, 잘 생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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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rzaazz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8 12:00

    패완얼 아니고 야완얼 ㅋㅋ 병살치고 이럴때 빡치는 순간 얼굴 클로즈업 되면 피부에 반해 그냥 수그러짐요 ㅋㅋ박건우 선수 피부보면 땡볕에 많이 노출되 피부가 나빠지는게 아니라 진짜 피부는 타고나야 한다는걸 확인할수 있음... ㅋ 시덥잖은 소릴 길게 늘어놨네요~ 오랜만에 방문하고 댓글 남기고 갑니다~ 올해 못 읽은거 정주행하고 갈게여~~좋은 사진과 글 감사해요~~

어제와 오늘 2연전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잠실 두 팀의 경기..어제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됐고

오늘은 모처럼 화창한 날씨 속에서 열렸는데..과연, 오늘의 경기 결과는..?? 다들 아시죠..??

양 팀의 시즌 12차전 경기의 승자는 두산베어스..이로서 올 시즌 베어스의 전적은 9승 3패~!!

 

페르난데스 선수의 짜릿한 석 점 홈런과 선발 유희관 투수의 호투가 돋보였던 경기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시즌 8승째를 기록한 유희관 투수..이제 10승이 가시권으로 들어왔습니다..^^

끝으로, 9회 초..오재원 선수는 왜 1루로 공을 던지지 않았는지 그것이 내내 궁금할 따름..-.-

 

 

경기 전, 표정 좋은 유희관 투수..느낌 좋네요

 

 

맹구 얼굴 옆 잠자리..ㅋ

 

 

울산에서 올라온 지인의 딸..박건우 선수 왕팬입니다..^^

 

 

 

 

첫 타석에서 깔끔한 안타를 쳐낸 박건우 선수..김현수 선수와 무슨 얘기를..??

 

 

 

1회 말, 쓰리런홈런을 날린 호.미.페~!!

 

 

페르난데스 선수의 아들과 딸..지난번 kfc 유니폼 대신 새 유니폼으로 바뀌었네요

 

 

 

 

 

오늘 참 잘했죠..박건우 선수도..

 

 

비디오판독..왜 때문에 신청했는지 모르지만 암튼....

 

 

그 와중에 수다 삼매경

 

 

 

1루 덕아웃 보고 수다..그럴려면 왜 간겨..응..?? ㅠㅠ

 

 

 

투수 기 세워주는 포수

 

 

 

 

견제구가 계속 날아옵니다

 

 

 

 

아, 맞았다..-.-

 

 

5회 초에 솔로홈런을 때린 유강남 선수..?? 유강남 선수 맞죠..?? 이름이 없어서..-.-

 

 

5회 말에 한 점을 따낸 베어스

 

 

잘한다~!!

 

 

 

클리닝타임

 

 

릴렉스~!!

 

 

 

6회 초였나요..?? 1사 1,2루에서 병살타를 쳐서 기회를 무산시킨 채은성 선수

 

 

오늘 지인의 두 딸내미는 계속 방송을 타고..ㅋㅋㅋㅋㅋㅋㅋ

 

 

 

 

 

 

 

 

 

함..함..ㅠㅠ

 

 

어쨌든 8회까지 잘 마치고 9회만 남았는데..??

 

 

오늘은 음력 16일..보름이 지났습니다

 

 

이형범 투수~!!

 

 

왜 1루로 공을 안 던졌나요..?? 상대 타자가 유강남 선수였는데..?? 응..?? 네..??

 

 

어쨌든 승~!!

 

 

 

 

 

 

 

축하합니다~!!

 

 

 

 

페르난데스 가족이 수훈선수 인터뷰 단상에 올랐습니다..좋겠다~!!

 

 

 

지인의 딸내미가 수훈선수 인터뷰를 할 때 익사이팅존에 가있었는데..오, 유희관 투수가

인터뷰를 마치고 던진 인형을 잡았답니다..ㅎㅎㅎ 역시 되는 사람은 한 번에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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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조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7 01:33

    저도 내내 오재원 선수가 왜 1루쪽으로 공을 안 던졌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마지막 타자의 타구가 외야 끄트머리에서 잡했기 망정이지 넘어갔으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sms0700@gmai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7 02:22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꾸벅~!
    야구보다가 열받을까봐 술푸러 나갔더니 9회까지 아슬아슬했네요.
    김승회 선수... 큰 부상 아니기를 바랍니다 ㅠㅠ
    (포스트 시즌까지 푹 쉬고 오는게 좋을듯합니다)

  3. 녹차향기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7 08:12

    덕분에 넘넘 행복하고 신나는 시간 보냈어요~~~ 고맙습니다... 유준이는 철웅이를 꼭 안고 잠이 들었다죠... ㅎㅎ ^^

  4.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7 12:34

    맹구, 재호선수 2루타 치고 나갔을때 장갑 받아주더라구요 ㅎㅎ
    김승회 선수 하나 없는데, 불펜이 삐그덕~
    왜 병살 안잡았는지는..... 아오~ 진짜!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8.17 14:38 신고

      맹구가 울 선수들이랑 꽁냥꽁냥 친한 건 좋은데..그 팀 팬들이 보면 기분 안 좋을 것 같아요..-.-
      역시나 그런 글이 올라온 것도 봤고..그럴 거면 왜 갔냐고..왜..응..?? ㅠㅠ

올 시즌 들어 kt wiz에게 두 번이나 스윕패를 당했던 베어스..ㅠㅠ 어제 경기는 다행스럽게도

7대 2로 승리를 거뒀고 오늘 경기에서도 이겨서 설욕을 풀어낼 수 있을지..?? 네, 풀었습니다.

물론 100% 다 풀어내지는 못 하겠지만 말이죠..ㅎㅎㅎ 어제에 이어..오늘도 맹활약을 보여준

 

박건우 선수..6과 2/3 이닝 동안 딱 한 점만 내주면서 호투한..선발 유희관 투수..거기에 지난

한화와의 경기에서 통한의 홈런을 허용했던 이형범 투수, 오늘은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

2위 히어로즈를 한 게임차로 바싹 뒤쫓고 있는 베어스..고척에서의 주말 2연전이 기대됩니다.

 

7

 

다시 시작된 싸이 흠뻑쇼

 

 

KBO리그 7월 MVP

 

 

 

선발투수 유희관

 

 

1회 말, 3루타를 치고 나간 정수빈

 

 

3회 말, 몸이 공에 맞은 것 같다고 비디오판독을 요청한 박건우 선수..그런데 전광판에

화면이 나오는 것을 본 박건우 선수의 멋쩍은 웃음..ㅋㅋㅋ 자기도 결과를 알게 된거죠

 

 

3루 덕아웃을 향해 꾸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에바스 투수..잘 던졌는데 타격지원을 못 받고 있네요

 

 

5회 말, 실책으로 출루한 오재원 선수

 

 

박건우 선수의 적시타로 주자 두 명이 들어오면서 역전

 

 

잘한다~!!

 

 

클리닝타임

 

 

 

7회 말, 안타를 쳐낸 오재원 선수

 

 

 

 

 

 

 

지난 한화전에서 뼈아픈 홈런을 맞았던 이형범 투수..오늘은 과연..??

 

 

잘 막았습니다~!!

 

 

kt wiz에게 2연승~!!

 

 

 

 

 

 

축하합니다~!!

 

 

 

 

덥다

 

 

물 마신다

 

 

 

 

박건우 선수에게 고맙다고 말한 유희관 투수..ㅎ

 

 

 

 

철웅이, 박건우 선수에게만 선풍기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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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가 승리하는 경기를 보려면..?? 그렇습니다~!! 린드블럼 투수가 선발로 등판하는 경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요..ㅎㅎㅎ 과연 우리의 린철순 투수가 박철순 선수의 원년 24승을 뛰어넘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되는데 어려울까요..?? 어쨌든 린드블럼 투수의 17승을 축하하며

오늘 이겨서 좋긴 하나 9회 초에 내준 석 점이 아쉽고 사직 2연패는 아직도 잊을 수 없음을..-.-

 

 

7월 MVP는 오재일 선수와 이형범 투수입니다..축하축하~!!

 

 

 

 

 

17승 가좌아~!!

 

 

페르난데스 가족이 드디어 야구장에 왔네요..한국에 온지는 열흘 정도 된 듯..??

 

 

더운 날씨에도 모자부터 유니폼까지 다 차려입은 페르난데스 선수의 아내분..^^

 

 

임준섭 투수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친 박건우 선수

 

 

야구 is 뭔들..하늘 좀 보소

 

 

 

 

페르난데스 선수의 아들

 

 

5회 말에 투런포를 날린 박세혁 선수

 

 

 

 

 

페르난데스 빼닮..ㅋㅋㅋㅋㅋ

 

 

홈런볼 머리에 올린 보람이 있네요..ㅎㅎㅎ

 

 

 

예전 직장동료를 만난 배영수 옹

 

 

 

김재환 선수의 호수비에 기분 좋아진 린드블럼 투수

 

 

대타로 나온 오재원 선수, 안타~!!

 

 

7회 말, 1사 만루 상황

 

 

 

입술 쭉~!!

 

 

 

 

적시타를 쳤습니다~!!

 

 

 

상대 팀 투수교체 중

 

 

 

그나저나, 페르난데스 선수의 아들이 입은 유니폼..이거 목에 붙은 패치가 KFC인데..??

대화제약이 베어스와 스폰서쉽을 맺기 시작한 게..올해로 7년?인가 됐을 텐데 말입니다

응..?? 이거 창고에 있던 예전 유니폼 가져다가 입힌 건가요..?? 등판에 이름도 없고..??

아무리 봐도 그런 거 같은데..이건 좀..아빠 이름 떡하니 붙은 유니폼 좀 입혀주지..-.-;;

 

 

 

간만에 차곡차곡 점수

 

 

9회 초, 권 혁 투수..겨푸 안타를 맞고 교체

 

 

 

9회 초, 석 점을 내준 것이 아쉽지만 어쨌든 승..2연패 후 승리

 

 

 

폴더지혁

 

 

철웅이 덥겠다..ㅠㅠ

 

 

ㅋㅋㅋㅋㅋ

 

 

 

페르난데스 선수의 딸

 

 

1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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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7 11:19

    거 되게 알뜰하네요~
    새로 마킹이라도 해주던가... 쯧
    이런저런 여차저차, 남들 다 아는 이유로, 야구가 재미없어요 ㅠㅠ

  2. 엄마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7 12:19

    아내분 쓴 모자도 스프링캠프 모자네요.
    가난한구단이라지만 저거 새로 선물할 정도로 돈이 없진 않을텐데...참..

어제, 7월 30일..창원(마산) NC파크에서 열린 베어스와 다이노스의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올 시즌 첫 번째 원정경기를 다녀온 것인데..경기를 본다는 의미도 있지만..새롭게 지어진

야구장 구경을 하고 왔다는 것이 더 우선적이었다고나 할까요..?? 지난 번, 양키스 구장을

 

다녀왔는지라 MLB 스타일로 조성된 야구장이..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기차시간 때문에

끝까지 못 보고 나온 것이 아쉽지만..첫 번째 원정경기는..승리로 마무리~!! 마산으로 가기

전에 울산에 들러..문 대통령이 오찬을 했던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다는 것은 안 비밀..ㅎㅎ

 

 

SRT를 타고 울산으로 고고

 

 

울산에 사는 지인이 야구장을 가기 전에 점심을 먹자고 해서 울산역에 내렸습니다

태어나서 울산은 처음 가봤습니다..ㅎㅎ 경주며 포항이며 울산 근처는 가봤고..^^;;

 

 

울 1월에 문재인 대통령이 들러서 식사를 하고 가셨다는 음식점..^^

 

 

4대째 내려오고 있는 아주 역사가 깊은 음식점이라네요

 

 

육회

 

 

한우물회라네요..^^

 

 

파전

 

 

메밀묵채

 

 

한우육회에 저렇게 얼음소스를 쫙~

 

 

우시산 불고기 (언양불고기인 듯)

 

 

비빔밥인데..이거 정말 예쁜데 비비고 나니..ㅠㅠ

 

 

문 대통령 일행이 사용했던 그 자리

 

 

 

잘 먹고갑니다..^^

 

 

울산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별다방..^^

 

 

드디어 마산에 도착..ㅋ

 

 

 

 

으하하하하~!!

 

 

날씨가 정말 쨍하니 맑고 엄청 더웠어요..ㅠㅠㅠㅠㅠ

 

 

 

 

 

 

 

어짜다 마주친..?? ㅋㅋㅋ

 

 

 

 

 

안 일어나면 혼날 듯..^^;;

 

 

 

 

 

 

1회 초에 석 점..초반부터 시작이 좋은 베어스

 

 

 

 

 

몸 성히성히 돌아오시길

 

 

 

 

 

 

5회 말, 알까기 실책을 한 김재호 선수..표정이 안 좋네요

 

 

한 점만 내주고 5회 말 종료

 

 

 

 

 

 

이거 좋네요..눈에 확 띔..^^

 

 

 

 

 

 

 

 

 

마지막 기차가 9시 50분이라 8회 말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인간적으로 인증샷 하나는 찍어보자..^^

 

 

잘 놀다 갑니다

 

 

서울 FC 박주영 선수 뒷모습 (이건 수서역에서 찍은 건데 울산에서 경기가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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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드디어 끝맺음을 합니다..27일 00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28일 새벽 4시에 내렸으니

이 두 날짜를 일곱째날과 여덟째날로 해야하는..?? 그래서 5박 8일..?? 뭔가 억울한 기분..-.-

다들 그렇겠지만..비행기를 탈 때마다..늘 기도를 합니다..잘 날아서 목적지에 잘 내려주소서

 

이번 여행도 잘 날아서 잘 내려왔기에..이렇게 후기를 쓰게 된 것이니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뉴욕거리를 걸어다니며 내가 또 언제 여기를 다시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줄곧 했는데요

다녀와서 보니..한 번쯤은 더 가고싶네요..ㅎㅎ 뭐든지 두 번은 해야 정이 드는 거잖아요..^^;

 

끝으로 이번 여행을 다녀오며 들어간 비용을 알려드릴게요..여행비용은 각자의 성향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것..그러니 그냥 참조만 하시길요..ㅋ 일단 항공과 호텔, 환전과 카드결제된

금액을 헤아려 보겠습니다..항공 2,373,200원..호텔 1,193,000원..환전 1,414,260원..여기까지

 

금액이 4,980,460원이네요..거기에 카드로 결제한 이런저런 금액을 살펴보니 60만원 정도..??

합해서 5,580,460원..둘로 나누니 이번 여행에 들어간 1인 비용은 2,790,230원이 되는군요..^^

물가 비싼 뉴욕에서 나름 보람차게 잘 버티고(?) 온 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제일 먼저

 

들었다는..^^; 암튼 돈 얘기는 됐고..남들이 안 가는 곳이 아닌 남들이 다 다니는 곳만 골라서

다녀온..그래서 전혀 특별!할 게 없는 이번 여행 후기가 여행을 준비하는 이에게..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아,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은데 왜 쓸 돈은 늘 부족한 것인가요..ㅠㅠ

 

 

탑승권을 받았습니다

 

 

JFK 공항의 입국장에 있는 대한항공 라운지..일단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낮에 야구장을

비롯,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공항으로 온지라 샤워실에서 간단하게나마 샤워도 했답니다

 

 

탑승 시작

 

 

돌아가는 자리도 비상구를 겟하려고 했으나 못 했구요..아기요람(bassinet)을 달 수 있는

가운데 앞자리를 배정받았는데..오호, 저는 비상구 좌석보다 여기가 훨씬 더 낫더라구요

 

 

원래 내 자리는 통로쪽인데 아들내미에게 양보..ㅋ

 

 

자다가 졸다가 깨었다가.......

 

 

저는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는 것보다 음악을 듣는 게 더 좋아요..진추하 노래, 참 좋죠

 

 

이게 두 번째 기내식인 듯

 

 

이렇게 먼 길을..^^

 

 

오랫동안 비행기를 타야할 때마다..무사히 잘 도착하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28일 새벽 3시 52분

 

 

짐을 기다리는 중

 

 

 

발렛비용은 카드사 회원 서비스로 무료..주차요금만 정산

 

 

 

 

집에 들어오기 전에 집 근처 감자탕집에서 식사를 했지요

 

 

값은 얼마 안 되지만 무거운 것들..ㅋㅋㅋㅋ

 

 

저 네이키드 주스..맛있어서 사왔죠..울 아가(손자)가 잘 마시는 거 보니 맛있는 거 맞음

 

 

첼시마켓에서 구입한 사라베스 과일잼

 

 

슈가피나 젤리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기라델리 초콜릿

 

 

 

치약..진통제..프로폴리스

 

 

아울넷에서 구입한 크록스..한 개는 아들내미 거..한 개는 아가 거

 

 

저지가든몰 아울렛에서 구입한 옷

 

 

스타벅스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

 

 

엠앤엠에서 구입한 네임컵

 

 

스트랜드 서점에서 구입한 에코백

 

 

아들내미가 아울렛에서 사준 지갑..^^

 

 

뉴욕 양키스샵에서 사온 옷은 지인이 부탁한 거여요

 

 

맥주와 음료수를 담아주는 기념컵..소중하게 잘 가져옴..ㅋㅋ

 

 

야구장 들어갈 때 받은 데이 선물

 

 

 

다 모아봤습니다..^^

 

 

마그넷이 그렇게 특색있다거나 이쁘지는 않아요..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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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23 02:02 신고

    무사히 잘 도착 하셨네요 길다면 긴? 여행 이였는데요.

    젤리는 다음에 미국에 오시게 되면 주로 shopping mall 안에 있는데 "Sweet Factory " 라는 곳에서 한번 구입해 보세요. 진짜 고품질에 맛도 제법 있답니다.

    그리고 남자 팬티는 Calvin 것도 좋지만 Hanes 브랜드로 구입 해 보세요.
    진짜 편하고 좋아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23 09:20 신고

      먼저, 오늘도 댓글 주셔서 감사..^^
      먼 여정의 비행기를 탈 때마다 정말 기도를 많이 해요..ㅠㅠ

      젤리는 아들녀석이 여친 준다고 산 거..팬티는 파격할인으로 한 개 5천원이라고 역시 아들녀석이 산 거..ㅎㅎ

  2.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23 21:34

    정말 멋지세요~~존경합니다^^ 진심이에요~

  3. 빽하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24 09:13

    늦게나마......후기 자~알보고 언제나처럼 힘솟으시라고 하트 꾸욱 누르고 갑니다....
    될수만 있다면.....언니가 만날 델꼬당기시는 곰돌이가 되고 싶네요....ㅋ

한국과 뉴욕과의 시차는 13시간..6월 21일 저녁에 출발해서 21일 밤에 도착..그리고 6월 27일

자정 넘어 출발해서 28일 새벽에 도착..뉴욕에서 다섯 번의 잠을 잤으니 5박..그렇다면, 이번

우리의 여행은 과연 몇박 며칠일까..?? 여행을 할 때마다..이게 참 헷갈려요..특히, 거리가 먼

지역을 다녀올 때 더욱 그렇다는..ㅎㅎ 그래서 여행사에 다니는 지인에게 물어봤답니다.^^;;

 

고민하지 말고..간단하게 생각을 하라더군요..비행기에서 자는 것은 그냥 제외하고 현지에서

잠을 잔 것만 '박(泊)'으로 계산하고..여행기간 전체를 '며칠(日)'로 하면 된답니다..그리하여

우리의 뉴욕여행은 5박 8일이 되는 거..아, 그렇게 따지면 예전에 다녀온 여행은 죄다 계산을

잘못한 것인가..?? ㅠ 암튼 저렇다고 하니..앞으로 고민하지 말고 여행기간을 계산하세요..ㅋ

 

여행사 지인 왈.."이런 질문 처음 받아봅니다" 하더이다..ㅎㅎ 이런, 얘기가 괜히 길어졌네요.

뉴욕에서의 5박을 마치고 맞이한 여섯째날..이날의 일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체크아웃을

한 후, 짐을 맡기고 뉴욕 양키스구장에 가서 야구를 보고..호텔로 돌아와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간다..딱 저렇게 일정을 마쳤습니다..야구팬이 양키스구장 다녀왔으니 성공한 여행이죠..^^*

 

 

5박을 했던 호텔 메트로..에어컨 소음이 컸던 것을 제외하고는..-.-

다 괜찮았어요..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 해서 걍 코드 뽑아버림..ㅋ

위치가 아주 좋아서 웬만한 거리는 다 걸어다녔으니 참고하시어요

 

 

짐도 다 쌌고 나가자~!!

 

 

호텔에 짐을 맡기고 나왔습니다

 

 

일단 저기로 가봅니다..별다방..ㅋ

 

 

미국에서만 판매하는 찬음료 전용 리유저블 텀블러를 구입했어요..선물용으로 참 좋아요

15개를 샀고 텍스 8.875%를 포함해서 65.98달러..77,000원쯤 들었네요..개당 5,100원 정도

 

 

직원에게 물어보니 50번 정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데 더 사용해도 상관없을 듯..ㅎㅎㅎ

뜨거운 음료용 리유저블 텀블러도 있는데 패스..리유저블 보틀도 있는데 깜박했어요..ㅠ

 

 

뉴욕에 왔는데 베이글을 한 번도 안 먹고 가면 섭섭할 것 같아서

좀 늦기는 했지만..떠나기 전날, 베이글을 먹으러 왔습니다..^^;;

뉴욕 3대 베이글이니 뭐니 됐고 호텔 근처에 있는 베스트 베이글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베이글이라네요..딱 봐도 맛날 것 같죠..??

 

 

영업시간

 

 

A는 무조건 좋은 거..^^

 

 

어떻게 주문하나..고민을 했는데..??

 

 

오믈렛이나 토스트 등 다른 아침메뉴도 있는 거 같아요

 

 

그냥 자기가 먹고싶은 베이글 고르고 그 속에 들어갈 재료 고르면 됨..서브웨이처럼

 

 

시나몬 베이글에 이것저것 다 몽땅 때려넣었어요..ㅋㅋㅋ

가격이 얼마냐..?? 기억 안 남..영수증 있으니 찾아볼게요

 

 

잘 먹고 갑니다

 

 

아침을 먹고 뉴욕 양키스구장으로 가는 길..이날은 낮 1시 15분 경기였어요

 

 

즐거운 양키스 팬들..^^

 

 

 

역을 딱 나오는 순간 보이는 그림벽화

 

 

류!지혁이도 못 가본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

 

 

지하철역에서 나오면 바로 야구장이 보입니다

 

 

714 홈런의 주인공..야구의 神 베이브 루스

 

 

류! 지혁이가..ㅋ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티켓창구로 갔어요

 

 

저는 여행을 가기 전에 티켓거래 사이트인 스텁허브에서 예매를 했습니다

 

 

양키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알아요

 

 

결제를 하면 이렇게 이티켓이 날아오고 이것을 가서 보여주고 입장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실물티켓을 기념품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티켓창구로 갔지요..^^

 

 

이티켓을 보여주니 이게 입장권이니 들어가면 된다고 하기에 우리도 그건 알고 있는데

우리는 실물티켓을 갖고 싶다규..라고 했지요..ㅋㅋㅋ 그랬더니 아하..알았어..하더군요

 

 

 

여권과 이티켓을 보여주고 기다리는 중

 

 

짜쟌~!! 티켓이 나왔습니다..ㅋ

 

 

별로 멋지지는 않군요..-.-

 

 

 

야구장에 들어가기 전, 검색대를 지나갑니다

 

 

짐 검사를 아주 철저하게 하더군요..911 테러 이후 더욱 더 꼼꼼하게 한답니다..공항에서

하는 것보다도 더 세세하게 하더라는..-.-; 그런데 제가 양키스구장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음식물 절대 반입 안 된다..개봉 안 한 음료수도 못 갖고 들어간다..등등

그렇게 글을 올린 블로그가 많았거든요..그런데, 음식물 반입됩니다..절반쯤 남은 베이글

갖고 들어갔구요..개봉 안 한 음료나 생수도 반입 가능합니다..제발 거짓 정보는 그만..ㅠ

 

 

셀카봉 반입 안 됩니다..갖고가지 마세요..제 휴대용 선풍기를 발견한 검색직원..고민을

하다가 윗사람에게 물어보더라구요..그러자, 그 사람..지금 열라 더우니 괜찮아..ㅋㅋㅋ

 

 

드디어 양키스구장에 들어왔습니다..^^

 

 

자리에도 앉아보고.......는 엄청나게 뜨거움..ㅠㅠㅠㅠ

 

 

더워죽겠..그래도 참자..ㅋㅋㅋㅋㅋㅋㅋ

 

 

웃고는 있지만 땀을 줄줄 흐르고..-.-

 

 

 

양키 스타디움에 온 류지혁..^^;

 

 

곰돌이도 왔어요

 

 

정말 좋아요..부러운 야구장

 

 

제가 예약한 자리는 저어기..3층..빨간 현수막 걸려있는 그 아래 자리..그런데 보다시피

해를 정면으로 받는 자리 아닙니까..?? 햇빛을 받는 자리라 이름이 테라스 아웃필드..??

 

 

 

여기는 엄청나게 비싼 자리..구경하러 와봤지요

 

 

이렇게 자리를 벗어나도 야구장이 잘 보여요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네요

 

 

유니폼에 이름 없고 옆에 어린이들 나오고..SK 와이번스가 저걸 따라했나 봅니다..??

 

 

상대 팀인 블루 제이스가 토론토를 연고지로 하는 구단이라 캐나다 국가가 나오는 거

 

 

본격적으로 야구를 보기 전에, 맥주를 사기로

 

 

 

 

입장하려는 줄이 어마어마

 

 

날씨가 넘 더워서 음식을 먹고 들어가기로

 

 

핫도그와 기념컵에 담긴 음료 그리고 맥주..열라리 비쌌던 것으로

 

 

 

우리 자리는 넘 더울 것 같아서 중앙 맨꼭대기로 왔어요..잠실로 말하면 중앙네이비석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여기도 사람이 많구요

 

 

 

 

뉴욕양키스에서 제일 핫하신 분..아론 저지(Aaron Judge) 선수..못 생긴 존박인 줄..?? ㅋ

 

 

양키 스타디움에 당당히 입성한 곰돌이..^^

 

 

정말 잘 보입니다

 

 

아론 저지..쳤다~!!

 

 

 

귀여워..^^

 

 

 

 

 

맥주보이

 

 

 

비디오 판독

 

 

시프트..?? 수비위치 보소..ㅋㅋㅋ

 

 

 

인증샷..^^

 

 

 

3루쪽으로 자리를 옮겨봤어요

 

 

저를 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 자리 앉으셨네

 

 

 

이닝 중간중간 이벤트

 

 

투수교체를 하는 사이

 

 

 

 

작년에 잠깐..한화이글스에 몸담았던 데이비드 헤일이 뉴욕양키스에서 승승장구..^^

 

 

어디를 가서 앉아도 야구가 정말 잘 보이는 야구장..시야를 방해하는 것이 없더라구요

울 아들 왈.."역시 야구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든 구장이라 다르다"고 말하더군요..-.-;

 

 

열심히 보는..?? 척 하는 거..ㅋㅋㅋㅋㅋ

 

 

 

전광판 메시지

 

 

우리 자리는 가지도 않았음..타죽을까봐..ㅋㅋㅋ

 

 

5회까지 보고 나와서 용품매장 구경하러 왔어요

 

 

지인이 부탁한 빅사이즈 티셔츠와 마그넷을 구입했습니다

 

 

난장이 똥자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고 있었는데 그사이 역전~!! 양키스 팬이 아닌지라 아무나 이겨라..ㅋㅋㅋ

 

 

 

앞서 나가니 신나는 팬들

 

 

그라운드 정리하다가 율동하기..이건 엔씨구단에서 따라하는 거

 

 

이제 그만 가야할 시간..나가기 전에 사진 한 장

 

 

ㅋㅋㅋ

 

 

 

 

 

 

구경 잘하고 갑니다

 

 

 

양키스구장 건너 맥도날도에 잠깐 들렀는데 탁자가 야구공..?? ㅋ

 

 

그림도 야구관람하는 그림..^^

 

 

99번 핫한 선수가 서있네요

 

 

야구장에서 나와 호텔 근처 별다방에서 빈데어(Been There)시리즈 컵을 구입했어요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저녁을 먹으려고 들른 멕시코 음식점..타콤비(Tacombi)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는데 우리처럼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없더라구요

 

 

메뉴판..^^

 

 

이렇게 저렇게 주문을 했어요

 

 

사과, 샐러리, 케일, 파인애플 그리고 라임에 민트가 들어간 음료..주문과 동시에 착즙해서

갖다줘요..음료 이름은 베르데(Verde)라고 하네요..개인적으로 아주 맛나게 마셨습니다..^^

 

 

주문한 세 가지 음식이 나왔는데 지금 보니 다 타코류네요..나초를 생각 못 했음..ㅠㅠ

암튼, 맛나게 먹었는데 양이 참 적다는 게 흠..ㅠ 메뉴판에서 나온 가격을 보니 합해서

24달러가 조금 넘었던 것 같고 거기에 텍스와 팁이 추가가 됐을 텐데..얼마인지 몰라요

 

 

 

저녁을 먹고 호텔에 가서 짐을 찾았습니다

 

 

호텔 앞에서..^^

 

 

호텔에서 공항까지 지하철과 공항철도를 타고 갔어요 (빨간색 경로)

 

 

호텔에서 지하철까지 걸어서 2분..헤럴드 스퀘어역에서 탑승

 

 

 

뉴욕의 지하철은 이렇게 돼있어서 다른 칸으로 건너갈 수 없어요

 

 

여덟 정류장에서 하차해서 JFK 공항으로 가는 지하철로 갈아탑니다

 

 

JFK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공항으로 가는 전용열차를 탑니다

 

 

공항가는 열차의 요금은 카드요금 포함 1인 6달러..2인용으로 끊으면 총 11달러입니다

지하철 요금 2인 6달러까지 공항 가는 비용은 총 17달러입니다..2만원이 약간 안 돼요

 

 

요래요래..^^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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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20 00:13 신고

    긴? 여정이 끝나셨네요 거의...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꼭 베이글 집에서 jalapeno 가 들어간 베이글을 한번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주 알찬 계획으로 여행을 너무 잘 하신거 같아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야구경기로 말하자면 7회쯤 된..?? 뉴욕의 다섯째날은 잠시 쉬어가는 '클리닝 타임'이었다고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왜냐..?? 아울렛을 가기로 했거든요..ㅋㅋㅋ 여행와서 내내 좋았던

날씨가 이날은 아침부터 흐리고 가끔 비가 흩뿌리고..이건 분명 다른 생각 하지 말고..쇼핑에

매진하거라..이런 뜻인 거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정말 날씨 운이 참 좋은 사람..ㅎ

 

뉴욕에는 두 군데의 유명 아울렛이 있습니다..바로 '우드버리 아울렛'과 '저지가든몰 아울렛'

두 아울렛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찾아보니 우드버리는 고가 브랜드가 많은 명품 아울렛이고

저지가든몰은 중,저가의 제품이 많은 평범(?)한 아울렛이다..대부분 이렇게 표현하고 있네요.

그리하여, 명품을 선호하지 않는 우리는 우드버리가 아닌 저지가든몰을 가는 것으로 낙찰~!!

 

저지가든몰로 가기로 한 또 다른 이유는 매장이 실내에 있다는 것과 뉴욕 중심가에서 버스로

30분 정도면 갈 수 있다는 것..우드버리는 한 시간 정도 걸린다는데..막히는 경우도 많다네요.

참고로, 우드버리는 뉴욕주(州)에 있고..저지가든몰은 뉴저지에 있다는 것..대충 이렇습니다.

암튼 저지가든몰에 가서 많은 쇼핑을 한 것은 아니지만..신나게 쇼핑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다섯째날인 6월 25일의 원래 일정은 아울렛을 다녀와서..현지 한인여행사를 통해 야경투어를

하기로 했었는데요..투어신청자가 우리 밖에 없어서 취소가 됐답니다..ㅠㅠ 그래서 우리끼리

야경감상을 했다는 것..ㅋ 쇼핑한 것을 호텔에 놓고 다시 나와서..브루클린 브릿지로 고고~!!

다리를 넘어오며..야경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고..그렇게 여행 다섯째날을 예쁘게 마쳤습니다.

 

 

흐린 날씨에 더 멋져보이는 이정표..^^

 

 

 

버스터미널 가는 길에 마주친 뉴욕 마담투소

 

 

밖에서 구경하고 있으니 경비원 아저씨가 들어가서 사진 찍으라고 들여보내 줬어요..^^

 

 

왼쪽 저분, 휘트니 휴스턴인가요..?? 오른쪽 분이야 당연히 알고..^^;;

 

 

 

버스터미널 맞은 편에 있는 뉴욕타임스 건물

 

 

뉴욕타임스 건물, 열라 높군..??

 

 

타임스퀘어에서 저지가든몰은 30분 정도 걸립니다

 

 

타임스퀘어에서 우드버리 아울렛은 한 시간 정도 걸리네요

 

 

타임스퀘어를 기점으로 두 아울렛..딱 구별이 되지요..??

 

 

뉴욕 버스터미널 포트 오쏘리티(Port Authority )입니다..우리가 묵고있는 호텔 메트로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립니다..이곳에서 뉴저지에 있는 저지가든몰로 가는 버스를 탑니다요

 

 

발권하기

 

 

가야할 지역의 코드번호를 입력하고 돈을 넣으면 됨..저지가든몰은

코드번호가 111이더군요..1인 왕복요금 14달러..2인이니 28달러..^^

 

 

편도로 끊어도 되고 왕복으로 끊어도 돼요..편도로 끊으면 돌아올 때 돈 내고 타면 됨

 

 

많은 관광객들이 저지가든몰을 이용하는지라 이렇게 따로 안내문을 붙여놓은 거 같네요

 

 

ㅋㅋㅋ

 

 

버스가 계속 들어오더라구요..만차가 되니 바로 차가 들어왔어요

 

 

 

30여분 정도 달려서 저지가든몰 도착..뉴왁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쇼핑을 하기 전에 이렇게 안내데스크에서 VIP쿠폰북을 구입합니다

 

 

가격은 7달러

 

 

그런데 저는 미여디(미국여행디자인)라는 미국여행카페를 통해 미국 전역의 아울렛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 패스를 다운받아 갔거든요..그것을 딱 보여주니 "아유 코리안..??"

그렇다고 했더니..바로 VIP쿠폰북을 주더군요..카페가 아울렛 그룹과 제휴를 맺었다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쿠폰북 패스..그거로 미국 전역 아울렛에서 쿠폰북을 다 받을 수 있대요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넓고 큰 매장

 

 

폴로의 저 기본 티셔츠를 영감, 아들, 사위..각각 두 벌씩 사왔는데 다들 대만족..^^

 

 

나이키

 

 

점심은 피쉬앤칩스

 

 

코치

 

 

아들내미가 선물로 사준 지갑..250달러인데 70%에 20% 추가할인 받아서 61달러

 

 

쇼핑을 마치고 나왔는데 흐렸던 하늘이 그새 엄청 화창해졌어요

 

 

뉴욕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중인데..이 하늘 실화인가요..??

 

 

별 거 산 것도 없지만 오가는 시간 제외하고 아울렛에서 6시간 넘게 있었던 듯..ㅋㅋㅋ

 

 

다시 뉴욕으로..^^

 

 

정말 별 거 산 거 없네요..내가 그렇지 뭐..ㅠㅠ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바로 지하철을 타고 브루클린으로 고고고~!!

 

 

쓸데없이 사진 잘 나옴..^^;;

 

 

 

뉴욕에서 제일 시원한 곳은..?? 지하철..ㅋㅋㅋㅋㅋ

 

 

둘이 관광객 티내며 사진 찍고 있었더니 맞은편에 앉은 뉴요커가 카메라를 달라대요..^^

 

 

 

브루클린 도착

 

 

 

브루클린역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가는 길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2.7km의 다리인 브루클릿 브릿지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라고 합니다..그 다리를 건너는 중..^^

 

 

내가 없어야 다 아름다웠을 텐데..ㅠㅠ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을 감상할 때는 맨해튼 쪽에서 브루클린 쪽으로 걸어가는 것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해튼 쪽으로 걸어가는 것이 더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요

 

 

저 다리는 맨해튼 브릿지인 듯

 

 

곰돌이 덜덜덜..?? 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열심히 인증샷을 찍는 중..^^

 

 

 

위험하지는 않아요

 

 

 

 

오, 아들내미가 따라오면서 찍은 건데..맘에 드네요..^^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

 

 

 

 

아름다운 야경

 

 

 

 

 

 

 

 

잘 보고 갑니다~!!

 

 

야경 감상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는 중

 

 

 

한인타운에서 늦은 저녁식사..해외여행을 가서 일부러 한식을 찾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그래도 한 번 정도는 예의상 먹어요..그렇게 해서 낙점된 곳은 그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

 

 

야채순두부와 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냠냠냠..잘 먹었습니다..팁까지 42불 나왔습니다..우리나라 돈으로 49,500원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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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6 01:20 신고

    근데 체력이 정~말 좋으신거 같아요.
    역시 여행도 기운 있을때 하는건가 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8 12:09

    비밀댓글입니다

뉴욕에서의 여행 네째날..5박의 호텔숙박 중에서 3박을 마쳤으니 어느덧 여행 중반이 지난..??

여행을 떠나기 전, 뉴욕 한인여행사를 통해서 두 가지 투어를 예약했습니다..다운타운 투어와

야경투어..그런데 야경투어는 신청자가 우리 두 사람 밖에 없어 취소가 됐고 다운타운 투어만

하게 됐는데 그 투어가 바로 네째날 일정이 된 거..(해당 투어일정은 아래 사진으로 올렸어요)

 

그래도 뉴욕에 왔으니 자유의 여신상도 봐야하고..덤보에서 남들 다 찍는 인스타 갬성 사진도

찍어봐야 하고 911 메모리얼파크에 가서 추모도 하고 그래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한된

시간..짧은 여행일정으로 그 많은 곳을 다니려면 힘에 벅찰 것 같아 일일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자유여행을 하며 현지여행사를 통해 투어를 하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거..물론 제 생각..^^

여전히 날씨가 좋았던 여행 네째날..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 봤습니다..잘 있더라구요..ㅋㅋ

여행 다닐 때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저는 정말 평생 운을 여행 날씨에 다 쓰는 거 같아요.

 

 

현지여행사의 다운타운 투어하는 날..모임장소로 가는 길..하늘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뉴욕 중심가에 있는 한인타운을 지나는 중입니다

 

 

북창동 순두부..LA에서 유명한 곳인데 뉴욕에도 있군요

 

 

뉴욕 현지여행사에서 운영중인 투어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다는..맨해튼 다운타운 투어

미드&업타운 투어와 야경투어 그리고 보스턴과 워싱턴 투어까지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일정을 선택하면 되겠죠..?? (뉴욕 현지여행사 주소: https://cafe.naver.com/nytravel)

 

 

투어의 첫 번째 일정은 바로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가는 거..페리를 타고 멀리서 보는 거

그런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자유의 여신상은 배를 타고 보는 게 가장 좋다네요

멀리서 봐야 아름답다..이건가요..?? ㅋㅋ 뭐, 시간이 되면 코앞에서 보는 것도 좋겠죠

 

 

아시아 그룹 전용 사용..?? 동양인만 따로 모운다는 건가..?? 암튼 흥칫뽕~!!

 

 

 

맨해튼(맨하탄)을 한 눈에..ㅋ

 

 

 

저기~ 자유의 여신상 님이 등장하셨습니다..^^

 

 

계속 등장하고 계십니다..ㅋㅋㅋ

 

 

미국 뉴욕 맞습니다..우하하~

 

 

프랑스에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로 보내준 거라는데 저 모양 그대로 통째로

보낸 게 아니라 각각 따로 레고블럭조각처럼 보낸 것을..하나하나 맞춰서 세운 거래요

 

 

가만 보면 맞춰낸 이음새가 보임..^^

 

 

자유의 여신상 앞에 서있는 곰돌이..출세했다..ㅋ

 

 

전날 너무 많이 먹었나..많이 걸었나..얼굴이 팅팅 부었..ㅠㅠ

 

 

늠름..개늠름

 

 

 

깨알 같아서 잘 안 보이지만..ㅠ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죠..??

 

 

 

브루클린 브릿지

 

 

밤에 저 다리를 건너면서 보는 야경이 일품이라지요..??

 

 

 

이 사진 많이들 보셨죠..?? 네, 그렇습니다..덤보(DUMBO)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나오는..코끼리 덤보..?? 아니구요..ㅋㅋㅋ

Down Under Mahattan Bridge Overpass의 앞글자를 따서 덤보~!!

뉴욕에서 인증사진을 찍어야 할 명소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지요

 

 

다리 아래 타원으로 된 곳 안쪽에 보이는 것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똥폼..^^

 

 

 

여기를 구경하고 걸어서 한 바퀴 돌다보면..맨해튼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네요..저희는 바로 차를 타서 못 봤습니다

 

 

트리니티 성공회 성당

 

 

월 스트리트 앞에 왔습니다

 

 

나름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남자..^^;;

 

 

 

그 유명한 '두려움 없는 소녀상(Fearless Girl)'이 바로 월스트리트에

있습니다..원래는 황소상 맞은 편에 있었는데 이전을 했다고 합니다

 

 

 

월 스트리트의 상징물은 '돌진하는 황소상(Charging Bull)'입니다

얼굴이 아닌 엉덩이 아래 저 부분을 만져야 부자가 된다나 뭐라나

 

 

부자 좀 되게 해주소서..^^

 

 

투어 중간에 점심식사..가이드 님이 추천해 주신 몇 군데 중에서 고른 사이공 마켓

 

 

그리고 그 많은 점심메뉴 중에서 추천해 주신 9번과 14번 주문..ㅋ

 

 

아들내미, 맥주 한 잔 주문

 

 

볶음국수 같은데요 쉬림프를 넣어달라고 했어요..가격은 12,75달러..15,000원 정도

 

 

우리나라 돼지갈비 같은 맛이 나는 건데요..12.95달러..이것도 15,000원이 조금 넘네요

 

 

냠냠냠..^^

 

 

맥주 한 잔에 음식 두 가지..총 37.78달러..팁까지 44달러 줬어요..51,000원이 넘네..ㅠ

 

 

스트랜드(STRAND)서점..엄청 유명한 서점으로 알고 있어요

 

 

책보다 더 인기 많은 에코백

 

 

서점에 와서 책은 구경도 안 하고 에코백만 살피는 중..ㅋㅋ

 

 

뉴욕대 근처에 있는 워싱턴 스퀘어 공원..아, 샌프란시스코에도 같은 이름의 공원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암튼 됐고 이 공원에서 찍은 영화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ㅋ

 

 

크기가 그렇게 큰 공원은 아닌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NYU

 

 

띵크커피 뉴욕대점..?? 암튼 뉴욕 3대 커피라는데 마셔봐야죠

공정무역 커피만 사용한다는데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있답니다

 

 

띵크냐..씽크냐..ㅋㅋㅋ

 

 

 

오래 전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여기에 와서 덕분에 유명세를 탔다고 하네요

 

 

 

아들내미는 스페니쉬 라떼

 

 

저는 늘 그렇듯이 아무 것도 안 들어간 아.아..신맛이 많이 납니다

 

 

뉴욕의 더위를 탈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띵크의 콜드블루

 

 

커피 마시고 911 테러참사가 일어난 쌍둥이 빌딩으로 가는 중입니다..ㅠ

 

 

빌딩이 있던 자리에는 이렇게 대규모 추모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생일인 사람..?? 암튼 희생자의 기념일에 꽃이 놓여진다네요

 

 

 

 

911 테러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교회라고 합니다

 

 

훨훨 나는 새모양으로 만들어진 기념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녀의 태어나지 못한 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각자의 방식대로 추모하고 있겠지요..??

 

 

옛날 오레오 과자공장이 있던 자리에 만들어진 첼시마켓..한적한 뉴욕 동네였다고 하네요

 

 

 

 

화장실 입구마저 이렇게 감성적이냐..^^

 

 

가게 이정표

 

 

엄~~청 유명하다는 팻위치 브라우니..블로그 후기마다 안 달고 맛있다는데 달든데..??

사올까 말까 고민하다가..시식하고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크게 맛있다고 못 느꼈어요

 

 

앙증앙증

 

 

또 하나 유명하다는 사라베스 과일잼..우리나라 판교 현대백화점에

입점됐다고 들었는데..엄청 비싸다면서요..?? 몇 개 사와서..선물로

나눠주고 저도 한 병 먹어보자 했는데..아직 안 먹어봤어요..ㅋㅋㅋ

 

 

오레오 샌드과자..^^

 

 

성 소수자들을 지지하는 초콜릿 가게

 

 

첼시마켓에서 유명한 식당 중 하나가 바로 랍스터를 파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희도 한 번 먹어보기로 합니다

 

 

스몰 사이즈 하나 주문했어요..이게 31달러든가..??

 

 

속이 꽉차있네요..ㅋㅋㅋ

 

 

조심조심..살을 발라냅니다

 

 

아아암~~~~!!!!!

 

 

다운타운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 여기 첼시마켓이고 구경 잠깐 하고

바로 돌아가는 일정인데요 저희는 그냥 이곳에서 더 있다가 가기로

하고 남았고 투어를 같이 했던 다른 분들은..투어버스로 가셨답니다

 

 

구글 본사..첼시마켓 앞에 있어요

 

 

첼시마켓 옆에 또 하나 더..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작년 12월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4번째로 문을 연 매장이라구요..?? 암튼 엄청 크고 넓고 다양한 매장입니다

 

 

커피콩이 계속 볶아지고 있음..그것도 한 대가 아니라 두 대가 보였어요

 

 

 

 

이건 뭐..ㅋㅋㅋ

 

 

구경하느라 정신없음

 

 

 

칵테일을 파는 곳도 있더라구요

 

 

기념사진이나 열심히..ㅋㅋㅋ

 

 

오른쪽 저 컵이 넘 예뻐서 하나 들고왔어요..텍스 포함 22달러였나..?? 23달러였나..??

 

 

계산하는 중

 

 

 

 

여기에서도 기념사진 한 장..^^

 

 

첼시마켓에서 지하철을 타고..호텔이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돌아왔습니다

빌딩이 내내 저 색상으로 불 밝히고 있어서 태극기냐..?? 했는데 스파이더맨이라고..??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나왔습니다..타임스퀘어로..ㅋㅋㅋ

 

 

뉴욕경찰들과..^^

 

 

타임스퀘어에는 여러 형태의 캐릭터 분장한 사람들을 비롯 암튼

별별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렇게 분장을 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같이 사진 찍으면 돈을 줘야하는 건데요..순순히 주는 돈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강제로 돈을 뺏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저 남자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ㅋ

 

 

뉴욕이라 그런지 자유의 여신상 분장을 한 사람들이 많았음

 

 

엠엔엠 매장에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네임컵..울 아가(손자)의 이름의 컵이 있어서 겟..거기에 딸내미

내외의 이름의 컵도 있어서 그것도 겟..제일 인기 많은 코너..^^

 

 

 

 

보기만 해도 달다 달아

 

 

열심히 구경

 

 

 

 

살 것은 별로 없지만 구경하기 좋은 엠엔엠

 

 

 

타임스퀘어 광고판 가장 좋은 자리에는 이렇게 삼성이 똭~!!

 

 

늘 항상 365일 내내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많은 뉴욕 타임스퀘어

 

 

첫날 갔던 조스피자..오늘도 호텔로 가는 길에 들러서 한쪽 먹어보기로 합니다

 

 

여전히 사람은 많지만 기다리는 재미도 즐거운 뉴욕..그 네째날이 이렇게 끝나가네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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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년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2 21:57 신고

    이야~ 너무 재밌어 보이네요!!!
    저도 부자되고 싶네요 :) 하하

  2. love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3 09:19 신고

    낼 저도 뉴욕에 가는데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참고할게요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3.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3 10:36 신고

    음식값이 생각보다 많이 저렴? 하네요.
    ..9번 하고 14번 메뉴요...
    랍스터도 그만하면 과히 비싸지 않은거 같구요.

    Starbucks mug 는 정말 잘 구입 하신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둘렀을때는 보지못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M&M 역시 잘 구입 하신거 같아요 ..게다가 손주 이름에 식구들 이름이 새겨져 있으니까요.

    일일투어는 처음 오시는 분 한테는 정말 권하고 싶네요.
    여기에서 살고 있다해도 구석구석 일부러 찾아 다니지는 않으니까요.
    여러모로 너무 현명하신 분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더 많이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WSJ 에 있는 Bull 만 생각 했지 그 밑에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13 14:14 신고

      음식은 생각보다 저렴한데 곁들이는 주류가 음식값과 거의 맞먹..ㅠㅠ
      거기에 늘 그렇지만 팁이 추가되니 처음 예상과는 다른 것 같구요..ㅎ

      큰 부자는 바라지 않고 가격검색 같은 거 안 하고 여행을 다녔으면..^^;;

    •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13 22:36 신고

      맞아요.
      여기는 외식할때 꼭 세금 더하기 팁이 정말 정난이 아니지요.
      저야 워낙에 여기에 오래 살아서 당연하다 느끼지만요.
      그리고 음료수값이 왠만한 음식값하고 비숙할 정도지요.

      가격 생각 하지않고 여행 다닌다는게 바로 부자인거 같아요.^^

제목을 쓰며 생각을 해 보니..뉴욕에서의 여행 세째날은 크게 눈에 띌 만한 일정이 있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남들 다 가는 몇몇 군데를 돌아본 후에 여행 가기 전에 일찌감치 예약해

놓은 스테이크 레스토랑에 간다..이게 전부였던 깔끔했던 하루..사는 건 단순한 게 좋죠..^^;;

 

뉴욕여행을 간다고 하니 뮤지컬은 꼭 보고 와야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든데 평생 & 평소 

뮤지컬에 전혀! 관심 안 두던 사람이..갑자기 보겠다는 것도 웃기잖아요..저는 노래극을 그닥

안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각설하고 세째날 돌아다닌 경로를 대충 살펴보자면..??

 

다리미를 닮아서..플랫 아이언(Flat Iron)이라고 불리는 빌딩이 있는데..뉴욕의 명물로 유명한

곳이라더군요..그곳을 둘러본 후에 또 다른 뉴욕의 핫 플레이스 베슬(Vessel) 타워를 봤구요

예약해둔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먹고..뉴욕공립도서관에 갔다가..호텔로 돌아오며 일정 끝~!!

 

 

호텔 객실에 있는 캡슐커피와 캡슐홍차

 

 

이 캡슐머신..괜찮더라구요..^^

 

 

플랫 아이언(Flat Iron)빌딩 가는 길..관광객들이 보입니다

 

 

뉴욕 중심가에 있는 한인타운..중심가와 떨어진 곳에도 하나 있다는데 이름이 생각 안 남

 

 

 

다리미를 닮아..플랫 아이언(Flat Iron)이라고 불린다는 빌딩..ㅎㅎ 무려 1902년에 완공된

건물이라고 합니다..강철 골격이 사용된 최초의 건물로..뉴욕의 명물로 알려져 있답니다

 

 

 

집어본다..ㅎ

 

 

가장 좁은 폭이 겨우 2m에 불과한 플랫 아이언(Flat Iron)빌딩

 

 

 

 

 

인증샷 찍어야죠..^^

 

 

 

백년도 훨씬 넘은 빌딩인데 주변 빌딩과 비교해도 넘 멋있는 듯

 

 

 

^^

 

 

플랫 아이언(Flat Iron)빌딩 근처에 있는 이탈리아 전문 매장에서 라바짜 커피 한 잔

 

 

허드슨강에 있는 베슬(Vessel) 타워를 가기 위해..지하철로 이동

뉴욕 지하철은 업타운과 다운타운 방향이 있는데 지하도 안에서

이동이 안 되는 곳이 대부분이더라는..그래서, 밖으로 나가야 함

 

 

밖으로 다시 나와 다리미빌딩 한 번 더 보고..^^;;

 

 

업타운 방향의 지하철을 타러 내려갑니다

 

 

 

뉴욕양키스 팬 커플..아침부터 유니폼 입고 어디를 가나요..??

 

 

드디어 베슬(Vessel) 타워에 도착했습니다

 

 

 

올 3월에 개장한 베슬(Vessel) 타워..뉴욕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가 된 건물이라고 하네요

산이 없는 뉴욕에서 등산할 수 있는 느낌을 갖게 지은 건물이라는데 여기 한 번 들어가면

나갈 곳도 없는 이상한 건물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나..ㅎ 눈요기 하기에 좋기는 해요

 

 

베슬(Vessel) 타워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보러 가야지..라는 생각만 했지..따로 입장권이

있는 줄은 몰랐거든요..그런데 가서 보니..입장권을 보여주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알아보니..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더군요..저희는 그걸 미처 몰라서

현장에서 나눠주는 표를 받았는데..한 시간 정도 지나야, 입장할 수 있는 표였다는..ㅠㅠ

 

암튼 앞으로 저 타워에 가실 분들은 입장권 예약을 하고 가세요..현재는 무료입장입니다

https://www.hudsonyardsnewyork.com/discover/vessel <- 여기에서 신청하면 돼요

 

 

 

베슬(Vessel) 타워에 온 곰돌이

 

 

입장을 기다리면서..ㅋ

 

 

 

드디어 입장..오후 1시에 점심 예약을 해놔서 부지런히 올라갔다 오기로 합니다

 

 

 

중간에 한 번씩 사진을 찍어보고

 

 

 

올라가는데 많은 시간은 들지 않아요..쉬엄쉬엄 올라가도 20분? 이면 충분

 

 

드디어 꼭대기에 오름..ㅋ

 

 

저 바로 뒤에 보이는 강이 허드슨강입니다

 

 

ㅋㅋㅋ

 

 

우리 얼른 가야함..스테이크 먹으러..ㅋ

 

 

해지는 시간에 오면 좋을 것 같아요

 

 

 

1층 가운데 이렇게 기념사진을 많이 찍든데 찍어보니..?? ㅋㅋㅋ

 

 

아이스크림을 파는 트럭..별 생각 없이 한 개 샀는데 으허허..7달러인가 8달러인가 했음

가격이 안 써있지만 뭐 얼마 안 하겠지 생각을 했는데 왜 그렇게 비싸요..?? 놀랐습니다

 

 

베슬(Vessel) 타워를 본 후..다시 지하철을 타고 브로드웨이쪽으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7일권 메트로카드(수수료 포함 34달러)가 있다는데 저희는 그리 많이

이용하지 않을 것 같아서..지하철을 타야 할 때마다 싱글권(3달러)를 구입, 사용했어요

 

 

타임스퀘어..ㅋ

 

 

엣지있는 지하철 역사

 

 

 

브로드웨이

 

 

저기 보이는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Gallaghers steak house)

1927년도에 문을 연 아주 오래된 식당인데요..여기 뉴욕이 본점이고

라스베가스와 아틀랜타에 각각 지점이 있다고 홈페이지에 써있네요

타임스퀘어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거리에 있고 근처에 극장이 많아요

 

 

뉴욕에는 몇 군데 유명한 스테이크 식당이 있는데 저희는 무난한 가격에 맛도 괜찮다는

이곳을 선택했어요..무엇보다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해서..아주 편했구요

 

 

 

헉~!!

 

 

드라이 에이징 공법으로 고기를 숙성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일정 온도, 습도, 통풍이 

유지되는 곳에서 고기를 공기 중에 2~4주간 노출시켜 숙성시키는 건식 숙성 방법이죠

 

 

 

런치메뉴

 

 

세 가지 코스의 런치스페셜..29달러..이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아들녀석은 10달러를

더 추가해서 두꺼운 휠레 미뇽(안심 스테이크)으로 주문했구요 저는 슬라이스로 주문

 

 

우리나라에서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이런 런치나 디너 스페셜 코스를 제공 안 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약하기 전에 페북을 통해 문의를 했는데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화장실 세면대 옆에 놓여있던 손수건이 인상적이었어요

 

 

양키스 선수들이 자주 오는 곳인 것 같지요..?? 베이비 루스도 보입니다

 

 

식당은 혼자 온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바(bar)와 테이블..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식전 빵이 나왔습니다

 

 

아들내미는 레드 와인 한 잔 드신다고..ㅋ

 

 

 

애피타이저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스프

 

 

시저 샐러드

 

 

드디어 스테이크가..ㅋ

 

 

저는 슬라이스된 안심 스테이크..굽기는 웰던..그것도 베리베리 웰던으로 주문했어요

나는 피를 싫어하니 절대로 피가 보이면 안 된다고..했는데 피가 정말로 안 보이죠..??

그렇게 피가 안 보이게 조리를 했는데도 전혀 질기지 않고 입에 넣자마자 녹아버림..^^

 

 

10달러를 더 추가한 안심 스테이크..크기가 런치세트보다 더 크게 나오는 것으로 알아요

 

 

ㅋㅋㅋ

 

 

 

사진도 잘 찍는 담당 웨이터

 

 

후식은 셔벗(샤베트)을 먹었습니다..치즈케이크가 맛있다고 하든데 배가 불러서 포기

 

 

여유있는 뉴욕의 일요일 점심..노년층이 많든데 대부분 현지인들로 보였어요

 

 

헉~ 와인 한 잔이 20달러..?? 런치메뉴와 맞먹네요..?? ㅠ 암튼 가격은 저렇게 나왔고

거기에 팁을 추가해서 총 110달러를 냈습니다..원화로는 13만원이 조금 안 되는 금액

 

 

담당 웨이터가 기념으로 갖고 가라고 해서 들고옴..ㅋㅋ

 

 

 

이렇게 고기가 많아도 며칠 만에 다 소진할 거 같아요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 줄이 어마어마..스테이크 먹으려고..?? 는 아니고 뮤지컬 입장 줄

 

 

 

 

오호..LOVE 조형물은 철거돼서 못 봤는데 이렇게 HOPE 조형물을 만났네요..?? ㅋ

 

 

거리 여기저기마다 서있는 푸드트럭의 대부분이 할랄 가이즈..?? 이슬람식 도축법으로

도축한 육류음식을 파는 트럭인데 정말 엄청 많아요..그런데 저는 그닥 안 끌려서 패스

 

 

이건 뭐 고기를 뭐 저렇게 잔뜩 뭐..ㅋㅋㅋ

 

 

럭셔리 젤리라는 슈가피나(Sugarfina) 매장입니다..록펠러센터 빌딩 지하에 있어요

아들내미가 여친에게 선물로 준다고 끌고 감..ㅋㅋㅋ 젤리 주제에 엄청나게 비싸요

 

 

전세계를 통들어 매장이 있는 곳이 미국, 홍콩, 캐나다 뭐 이렇다나 뭐라나..-.-

 

 

괜히 곰인형 구경

 

 

거리 풍경

 

 

빌딩 숲속 성조기를 보니 미국이 맞는가 봉가

 

 

세계 5대 도서관이라는 뉴욕공립도서관..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보이기에 들어가 보기로

 

 

6월은 성소수자들을 위한 축제가 열리는 달이라고 합니다..그것을 인정하고 축하해주는

기관이나 가게나 식당 등에는 이렇게 무지개 깃발이 달려있는데 도서관에도 달려있네요

 

 

호그와트 분위기라고 하더니 정말..ㅋㅋㅋㅋ

 

 

 

조용히 잠깐 살펴보고 바로 나왔습니다

 

 

 

빅버스

 

 

이것은 뭘까요..?? 노글러브..노러브..ㅋㅋㅋ 야빠용 그거..?? ㅋ

 

 

익숙한 건물이 보이네요..나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ㅋ

 

 

저는 점심으로 먹은 스테이크로 계속 배가 불러서 저녁을 건너뛰었는데요 아들녀석은

먹어야 한다고..ㅋㅋㅋ 그래서 파이브 가이즈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왔답니다..여기도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이죠..주문자가 알아서 넣고 빼고 서브웨이 처럼..?? 그렇다네요

 

 

저렇게 세트 가격이 18.39달러 였다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21,000원이 넘으니 넘 비쌈..ㅠ

울 아들은 쉐이크쉑버거 보다 여기 파이브 가이즈 버거가 훨씬 맛있다고 말했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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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10 10:31 신고

    한국하고 미국하고 돈 사용할때마다 가치가 다른걸 느끼시지요?

    커피 메이커..Keurig 은 하나 장만 하세요.
    한국에도 있다면요.
    생각보다 좋은거 같아요.

    팁은 아주 적절하게 잘 놓으신거 같습니다. ^^

    너무 멋진 아드님 하고의 여행이신거 같습니다.
    저도 점심때 평소보다 좀 더 먹으면 저녁은 건너뛰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여행을 마치는 순간까지 기분좋은 경험 많이 하시다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