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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다녀온지도 벌써 한 달이 돼가네요..또 가고 싶어요..그런데, 당분간은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겠죠..?? 내년 3월..제가 다녀온 그 날짜 그대로 프레스티지 왕복 요금을 알아보니

제가 다녀온 것보다..무려 150만원 정도 더 올라있네요..그나마 시드니는 3월 항공료가 다소

편인데 말입니다..ㅠㅠ 어쨌거나 전 다녀왔으니 다행이라고 하면 염장 지르는 것인가..?? ^^;

 

이제, 시드니 여행을 하면서 사온..이런저런 잡다한 것들과 여행에 들어간 비용을 올려볼게요.

여행준비를 하면서 보니 스페인만 핫한 여행지인줄 알았는데 호주 시드니도 핫한 곳이었어요.

특히 홈쇼핑에서 빠지지 않고 판매하고 있는 여행지가 바로 호주..댜녀와서 보니 왜 인기 많은

곳인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물론 심심하다..생각 보다 별루였다는 분들도 당연히 있음

 

먼저, 항공은 출발 두 달 전인 1월 7일에 놀 인터파크 투어에서 예약, 발권을 했구요 대한항공

홈피보다 24만원 저렴한 (프레스티지석) 3,126,400원에 결제했습니다..1만원의 발권 수수료를

빼면 23만원 저렴..호텔은 총 6박을 했고..아코르 계열의 3성급인 이비스 호텔 두 곳에서 각각

3박씩 했고 비용은 총 1,256,592원으로 1박에 209,432원..할인쿠폰이 있어서 10만원 할인 받음

 

비자 비용으로 2만원..시드니 야경투어 30,700원..여기까지의 비용이 여행 전에 결제한 것으로

총 4,433,692원이네요..현지에서 쓴 비용은 세세히 나누진 않을게요..그냥 교통, 식사, 쇼핑 등

트래블 카드로 사용한 비용을 보니 80만원 정도 썼다고 나오네요..물가 비싼 시드니에서 6박을

했는데 저 정도 금액 밖에 안 썼다고..?? 생각할 텐데..네째 날과 다섯 쩨날 다녀온 투어비용이

빠져서 그런 것도 있어요..지인이 가이드로 온 여행에 합류해서 잠시 도와주며 다녔거든요..^^

 

여행 전 결제한 비용과 시드니에서 사용한 비용을 합하니 5,233,692원..거기에 여행자 보험과

공항버스 등등까지 합하면 이번 시드니 여행에 들어간 비용은 5,320,000원인데요 제가 빠뜨린

비용도 분명 있겠지만 암튼 대충 이렇습니다..역시, 여행은 항공과 호텔의 비중이 큰 거 같아요.

어쨌든 이번 여행에 들어간 금액을 알려드렸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이만 총총~!!

 

소소한 시드니 여행 기념품..거의 콜스마켓에서 사왔고 일부 공항 면세점

 

여행 마지막 날, 시드니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초콜릿

정확한 기억은 안 나는데 21 AUD 정도 줬던 거 같아요

 

이것도 면세점에서 구입한 초콜릿

 

이것도 22 AUD 정도 했던 거 같네요

 

마카다미아가 들어있는 초콜릿인데 이게 2만원이 넘다니..-.-

 

이것도 21 AUD인가 22 AUD 인가..넘 비싸죠..?? ㅠ

 

콜스마켓에서 구입한 올드 골드 초콜릿.한 개 가격은 8 AUD인데

세 개를 샀더니 할인가격이 적용돼서 7.50 AUD가 할인 됐답니다

 

럼이 들어있는 스페셜 에디션 초콜릿이예요

 

럽에 시럽이 들어가 있어 달달..ㅎ

 

인기 많은 호주 먹거리..포즈(Pods) 초콜릿 과자

 

이거 음..음..오픈하면 멈추기가 힘들어요

그만 먹자 하는데 계속 먹고있음..ㅋㅋㅋ

 

블랙 올리브가 들어간 이 비스킷..완전 내 취향..ㅎㅎㅎ

두 개 샀는데 5 AUD 계산됐으니 한 개는 2.5겠죠..?? 

 

스미스 감자칩..이것도 핫한 호주 스낵이랍니다

 

맛있어요..ㅎㅎㅎ

 

뻥튀기 과자..?? 암튼 제가 좋아하는 호주 과자입니다

호주 사람들은 여기에 샐러드며 아보카도며..등등 아침에

식사용으로 많이 먹는 것 같더라구요..저는 걍 먹어요..ㅎ

 

저는 이 과자가 넘 맛있어요..걍 뻥맛인데..ㅋㅋㅋ

 

멀티 그레인..이것도 맛있어요..ㅎ

 

초콜릿 브리오슈랑 바나나 빵도 사와봤어요

가격이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ㅎㅎ

 

제가 좋아하는 땅콩버터..으아아~!! 

병에 든 것은 6.30 AUD, 짜먹는 것은 6 AUD

병으로 많이 사오고 싶어으나 병이라서 패스..ㅠ

 

울 어린이(손주) 주려고 사온 짜먹는 요거트인데 맛있었대요..^^

다섯 팩을 사면 할인이 되어서 8 AUD

 

티백 타입의 커피입니다..잘 우려나고 맛도 괜찮았어요..개 당 15 AUD

 

카푸치노와 라떼..개 당 7.90 AUD

 

근데 두 가지 모두 맛이 밍밍..다소 실망했던 맛

 

캄포스 커피에서 사온 액상 커피와 홀빈

 

리퀴드 커피..한 팩에 9.5 AUD, 홀빈은 21 AUD 입니다

 

깔끔한 맛의 커피였습니다

 

호주 여행가면 다들 사온다는 포포 밤..파파야에서 추출한 걸로

만든 크림이라고 하는데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호주에서만 판다는? 수박 치약..아직 안 써봤음..한 개 6.99 AUD

 

비누 좋아하는 제가 향기 맡아서 골라사온 비누입니다

 

시드니 여행 기념품으로 사온 스타벅스 컵과 마그넷 

 

무게 나가는 건 별로 없어서  잘 들고왔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페디스마켓에서 산 인형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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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죠,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3월에 장거리 여행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고..^^

다들 아시겠지만 전쟁으로 인한 심각한 유류할증료 이슈..ㅠㅠ (트럼프를 어쩌면 좋을까..ㅠ)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의 시드니 여행기도 드디어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마지막 날은 정말 별 게 없답니다..ㅠㅠ 일어나자 마자 바로 공항으로 와서 비행기 타고 슝~!!

기내식으로 사육을 당한 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집에 잘 들어왔다..그게 끝이거든요..ㅋㅋㅋ 

여행지로서의 시드니가 무척 심심하다거나 생각했던 것보다 별루였다는 글도 많았는데..저는

 

정말 즐거웠구요 대문자 ISTJ 답게 이번 여행도 계획한 일정을 토대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새로운 곳에 대한 기대감..여행을 하면서 또 다녀온 후에 그리워지는 게 바로 여행의 매력..ㅎ

다음 글에는 여행에 들어간 총 비용과 쇼핑한 것들을 에필로그 형식으로 올려보겠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납작 복숭아 하나 먹어봅니다

 

오전 9시 10분 비행기라서 일찍 일어났어요

 

짐을 전날 다 꾸려놨지요..ㅋㅋㅋ

 

공항 갈 때는 아무래도 짐이 많은지라 우버를 불렀습니다..우버 50% 할인쿠폰이

있어서 21 AUD를 결제했어요..22,000원 정도..공항까지 가는 고속철도를 타도

공항세가 부가된다고 하니 할인쿠폰만 있으면 우버를 타는 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우버 신규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할인쿠폰을 활용하세요..저는 이미 가입한 경우라

남편 휴대폰으로 신규가입을 해서 쿠폰 4장을 받았고..이번 여행에서 잘 사용했음

 

공항까지는 얼마 안 걸려요

 

오전 시간이라 비교적 한가

 

안녕, 시드니..또 올게..^^

 

공항 라운지에 들어갑니다

 

시드니는 라운지 커피도 맛있더라구요..ㅋㅋㅋ

 

카푸치노 한 잔 더 마셔봅니다

 

이 번다버그(Bundaberg) 럼이 그렇게 괜찮다고 추천 받았는데

그래서 술 파는 매장에서 한 병 사올까 했는데..영업이 끝나서리

못 샀고..면세점은 비싸서 안 샀고..ㅋㅋ 근데 술 사와도 안 마심

 

귀여운 코알라 초콜릿 

 

반갑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비싸더라도 넓은 좌석으로..^^ㅣ

 

이번 여행, 잘 견뎌줘서 고마운 내 다리..ㅋㅋㅋㅋㅋ

 

즐거웠다 시드니

 

먹고..

 

또 먹고..

 

계속 먹고..ㅋㅋㅋ

 

아직도 먹을 거 남았고

 

호주를 벗어나지도 않았는데 3시간 넘게 비행을 했네요..ㅋㅋㅋ

 

인천공항 도착 두 시간 전쯤 제공되는 두 번째 식사

 

냠냠..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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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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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덤덤하게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다음 날이면 일어나자 마자 짐을 챙겨 바로

공항으로 가야 해요..그러니 일곱 째 날이 실질적으로 시드니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는 갓이

맞는 말인 듯 합니다..떠남을 앞두니, 날씨는 왜 이다지도 더 맑고 화창했던 것인지요..ㅠㅠ

 

시드니는 커피가 맛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하더라구요..특히, 라떼나 플랫 화이트가 

맛있다고 해서 평소 드립 커피만 마시는 제가 시드니에 도착한 후부터 거품 올라간 커피만

마셨다는 것 아닙니까..ㅋㅋ 뭐 많은 횟수의 커피를 마신 것은 아니지만 맛있게 마셨답니다.

 

여행 일곱 째 날인 이날은 시드니의 3대 커피 중 하나라는 캄포스 커피 (Campos Coffee)

본점에 가서 플랫 화이트 한 잔 마시는 걸로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찾아보니 시드니의 3대 

커피니 뭐니 그런 것은 없다는 글도 많이 보이는 걸로 봐서 그냥 인플루언서들이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뭐 그래도 커피가 맛있어서 잘 찾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날씨가 참 맑았던 이날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페디스 마켓에 가서 여행 기념품을 샀고

시드니 박물관에도 가고 꼭 한 번 더 가고 싶었던 보타닉 가든에 가서 멍때리기도 했답니다.

끝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한 번 더 눈에 담은 후에..호텔 근처에 있는 마켓에 들러 이것저것

쇼핑을 하고 호텔로 돌아외서 납작 복숭아를 먹으면서 짐을 꾸렸습니다..특별한 건 없죠..??

 

잘 견뎌줘서 고맙다..내 다리들아..ㅎㅎㅎ

 

전 이상하게 트램은 잘 안 타게 되더라구요..이번에도 걍 보기만 했음..^^

 

캄포스 커피 찾아가는 길..날씨도 좋고 거리 느낌도 좋았어요

 

시드니대학 근처에 있는 캄포스 커피 본점입니다..관광객들이

시드니대학도 많이들  방문한는데 저도 가볼까 하다가 말았음

 

https://www.camposcoffee.com/

 

Buy Coffee Online | Speciality Coffee Online | Campos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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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mposcoffee.com

유명한 곳에 왔으니 인증샷..ㅋㅋㅋ

 

유명한 커피집이라는데 매장이 디게 작음

 

플랫 화이트 한 잔 주문했습니다

 

이게 매장의 전부예요..진짜 협소하죠..??

 

직원들이 다 친절..사람들도 계속 방문

 

리퀴드 커피 세 박스 구입

 

원두 홀빈도 한 봉 구입

 

커피 음미..?? 걍 순삭..ㅋㅋㅋㅋㅋ

 

브런치도 먹을걸..여행 다녀와서 후회 함..ㅋㅋㅋ

 

기념품 가격이 저렴하다는 차이나타운 페디스 마켓 도착

 

근데 가기는 했는데 일일이 가격 비교해보고 그러기 피곤해서 눈에 보이는 곳에 감

 

마그넷하고 인형 등 몇 가지 구입하고 금방 나왔어요

 

점심은 이곳에서 먹었어요..Happy Chef Noodle Restaurant

홈페이지는 없는 거 같고 구글맵에서 가게 이름 치면 위치 나와요

 

15번이 가장 유명한 듯..?? 사진이 제일 크더라구요..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는 메뉴인지 저기에만 해물 만두 국수라고 한글로 크게 써있답니다

 

저도 15번 국수 먹었어요..ㅎㅎㅎ 우리에게 호불호 없을 맛입니다

 

점심을 먹고 호텔에 들러 짐을 놓고 다시 나와서 간 곳은 시드니 박물관입니다

 

무료 입장이예요..안내 데스크에 가면 어디에서 왔냐 등등 물어봐요

 

방문객들이 뭔가 체험하는 곳인 듯

 

시드니를 떠나기 전에 꼭 한 번 더 들르고 싶었던 보타닉 가든

 

동상이 네 개 서있는데 각각 이름이 써있더라구요

이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벤치에 앉아서 한참 동안 멍 때리기..........좋다..ㅎ

 

시드니에 가시면 보타닉 가든 꼭꼭 가세요..^^

 

이것도 하나 사고..^^

 

아무 것도 안 들어간 커피도 마셔보자..ㅋㅋㅋ

 

오페라 하우스를 한 번 더 보고

 

하루에 몇 번씩 오갔던 뮤지엄 역

 

길거리 꽃가게

 

각종 영양제며 화장품 등을 파는 매장..케미스트 웨어 하우스

 

콜스 마켓..길 건너 오른쪽 빨간 곳이 제가 시드니에서

두 번째로 묵었던 이비스 시드니 월드 스퀘어 입니다...^^

 

호주는 술을 파는 매장이 따로 있어요..가봤는데 문 닫았네..??

 

콜스 마켓에 가서 과자며 초콜릿이며 커피며 등등 이것저것 사보려구요

 

납작 복숭아, 당연히 또 샀죠..ㅎㅎㅎ

 

우리나라에는 없는 바나나 우유 팩

 

이 모양의 기념품도 많이들 산다는데 저는 안 샀어요..ㅋㅋㅋ

 

호주 사람들도 성질이 급한가 봐요..?? 엘베마다 닫힘 버튼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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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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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 어느덧 여행 여섯 째 날이 되었습니다..6박 8일의 여행이 이제 끝을 향하고 있..ㅠㅠ

여행을 준비하면서 설레였던 그 마음 속에..아쉬움이 남지 않게 하려면 정말 열심히 다녀야

하겠지만..오, 절대 노노..몇 년전에 환갑이 지난 제가..무리를 하며 다니면 안 되겠지요..??

그리고 적당한 아쉬움을 안고 돌아가야 나중에 또 오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법이잖아요..ㅎㅎ

 

근데 말은 저렇게 했지만..ㅋㅋ 후기를 쓰면서 사진을 살펴보니 참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여행 여섯 째 날인 이날은 본다이 비치에 가서 바닷물에 잠깐 발을 담구면서 시간을 보냈구요

납작복숭아도 사먹었구요 하버 브릿지도 걸어서 건넜구요..정말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홀로 여행이라 혹시라도 외롭지 않았냐구요..?? 전혀..네버..나홀로 여행 적극 추천함요..ㅋ

 

푹 잠을 자고 일어나 바다 구경을 가보기로 합니다

 

호텔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본다이 비치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333번 버스를 타고 대략 35분 정도 가면 본다이 비치가 나와요

 

본다이 비치(Bondi Beach) 표지판 앞에 도착..ㅋ

 

제가 치마를 입고 갔거든요..들고간 반바지로 갈아입었어요..ㅋㅋㅋ

모래가 정말 곱더라구요..날씨도 적당히 따뜻해서 바다 보기 좋았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중의 하나가 바로 본다이 비차라고 하든데

대문자 T인 제가 보기에는 그냥 바다로구나..이 생각만 들었다는..ㅋㅋ

 

맨발로 모래사장을 걷다가 바다 보다가 사진 찍다가..ㅎㅎㅎ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바다에 들어가도 차갑지는 않을 거예요

 

 

일광욕 하는 사람들이 가득

 

다시 치마로 갈아입고 모래도 잘 털었습니다

 

열심히 놀았으니 이제 점심을 먹기..걍 바로 보이는 곳에 들어감

맛집인지 뭔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요..그런 거 별로 안 중요함

https://surfishbondibeach.com.au/

 

Surfish Bondi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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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ishbondibeach.com.au

피쉬 앤 칩스가 시그니처라고 나와있네요..그거 먹어야지..ㅎㅎ

 

따뜻한 커피인데 유리컵에 주네요..??

 

칩스가 엄청 많더라구요..피쉬가 더 컸으면 좋잖아..ㅎ

 

바로 옆에 앉은 분이 찍어줬어요..(이거 다 나오게 찍어주세요)

 

런던이나 시드니나 피쉬 앤 칩스의 생선살이 정말 꽉 차있음

그리고 먹고나서 기름맛이 올라오거나 그런 게 없더라구요

 

바다 구경도 했겠다 점심도 먹었겠다..다시 시드니로 돌아갑니다

 

안녕..나중에 수영하러 올게..ㅋㅋㅋ

 

호텔 바로 앞 월드스퀘어에 콜스(Coles)가 있어요..유명한 마켓임

 

화장품 매장인데 우리나라 노래가 계속 나오더라구요

 

쇼핑은 내일하고 오늘은 걍 구경만..ㅎ

 

납작복숭아가 있네요..10월부터 3월까지 먹을 수 있대요

 

요렇게 무게를 달아볼 수 있고 가격은 계산하면서 알 수 있어요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는데 대략 5천원 정도 였던 듯..??

호텔로 들어와서 잠시 쉬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ㅎ

 

잠시 쉬었다가 다시 슬슬 나가보려고 준비 중..^^

이날은 저녁에 시드니 야경투어를 예약했거든요

 

서큘러키 바로 앞에 있는 시드니 커스텀 센터..은근 볼거리가 많으니 한 번 가보세요

 

시드니 시내를 발아래 놓고 구경할 수 있어요..ㅋㅋㅋ

 

다정하게 아내와 걸어가던 남자분인데 근데 왜 거기를 잡고..??

 

시드니 시내투어를 시작했어요..예약은 마이리얼트립에서 했어요

약 3시간 정도..?? 걸어 다니면서 얘기도 듣고 구경도 하는 일정임

이번에 만난 투어 가이드..정말 텐션 최고..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심

사이트에서 평점 좋은 상품으로 다녀온 건데 아래 링크 올려드려요.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441096

 

[시드니] *지그재그투어* 감성 듬뿍 시드니 청춘 시티 워킹

[시드니] *지그재그투어* 감성 듬뿍 시드니 청춘 시티 워킹 투어 - 선셋&야경타임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호주여행

experiences.myrealtrip.com

여긴 뭔지 모르겠고..ㅋㅋ

 

이곳은 시드니 최초의 병원이었든가 그랬던 것으로..ㅎ

 

스타벅스가 보일 듯 말 듯 있네요

 

록스마켓 주변 구경 중..여긴 크로와상이 맛있는 곳이라고 했었나..??

 

이곳은 네 가지 맺주를 조금씩 주문해서 마실 수가 있대요

 

날씨가 정말 다했던 하루..ㅎ

 

일몰 구경하기 좋은 시드니 천문대에 왔어요..잔디밭이나 벤차에 앉아 하버 브릿지와 

시드니 시내구경을 하기 좋은 곳입니다..해질 무렵 노을 보기에 정말 짱..꼭 가보세요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는 레오 가이드..ㅋㅋㅋㅋㅋ

 

머리 쓸어보라고 했는데 머리 안 감아서 긁는 것처럼 나온..??

 

뒷모습이 아름다운 여자..ㅋㅋㅋㅋㅋ

 

그래, 맘껏 즐기자~!!

 

정말 멋지지요..?? 사진으로 다 담을 수가 없어요..눈에 담는 게 제일 좋음

 

가이드 님 짱~!!

 

사진 맘에 들어요..ㅎㅎㅎ

 

사람 정말 많지요..???????

 

하버 브릿지를 건너는 중입니다

 

시드니 시그니처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를 넘어오니 컴컴해 졌어요..본격적인 야경 투어가 시작된 거죠

 

정말 맛지네요

 

언제 또 올지 모르니 열심히 사진 찍기..ㅎㅎㅎ

 

투나 파크..놀이동산입니다..입장은 무료라고 들었는데

놀이기구 타는 가격이 비싸다고 들었어요..암튼 무료임

 

저, 즐거운가봐요..ㅋㅋㅋ

 

페리를 타고 다시 시내로 들어갑니다..페리 기다리면서 한 장

 

페리에서 바라본 오페라 하우스

 

 

호주는 야근이라는 게 없대요..근데 빌딩 마다 이렇게 불이 밝혀져 있는 이유는

순전히 야경을 위해 켜놓은 거라고 합니나..나라에서 전기요금을 지원해 준대요

 

시드니 시내투어를 잘 마쳤습니다..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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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뭐다..?? 호텔이니 음식이니 다 중요합니다만..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날씨'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칭, 타칭 나름 날씨 요정이라..ㅎㅎ

여행을 하면서 날씨 걱정을 한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 아흑..ㅠ 그런데 여행 다섯째 날인

이날 오전부터 날씨가 흐릿하더니..블루 마운틴에 도착했을 때 비가 엄청 내렸답니다..ㅠㅠ

 

그래도 동물원에 가서 코알라를 실컷..눈앞에서 실컷 보고..ㅋㅋㅋ 물안개가 가득한 풍광도

보면서 나름 운치있는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을 하기로..^^;; 호주의 3월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은근히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니 참고하세요..그나저나 나홀로 자유롭게

다니다 이틀 동안 패키지 팀과 함께 투어를 했는데..왜 저는 패키지 투어가 더 힘들까요..??

 

오늘도 나가봅니다..ㅎㅎㅎ

 

3박 후 호텔을 옮기는 날이라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겼어요

여기,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월드스퀘어..직원들 친절하시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단지 방음이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그건 옆방에 묵은 사람들이..시도 때도 없이 음악을 크게 틀고

그래서인 것 같기도 하고..(아시아 그 어느 나라 사람들이었음)

 

지하철을 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기로 합니다..지하철역 근처의

카페를 찾았더니 바로 이곳이 나오든데 나중에 보니 은근 유명한 ?

카페더라구요..브런치가 무척 맛있다고 하든데 담에 가보기로..ㅋㅋ

무려 오전 5시에 문을 열더라구요..브런치는 오전 7시부터 가능함요

 

라 파밀리아 카페 (La Famiglia Cafe) https://www.lafamigliacafe.com.au/

 

La Famiglia Cafe

 

www.lafamigliacafe.com.au

맛있는 커피 한 잔..ㅎ

 

이른 시간, 출근하는 분들이 다 젊은 분들이네요

호주는 하루를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내는 거 같아요

 

패키지 팀이 있는 호텔은 시내에서 다소 떨어진 곳이라 늦으면

안 되잖아요..뭐 그래도 지하철을 한 번만 타면 되는 곳이었어요

 

유럽과 달리 잘 지어진 지하철 역사도 많은 시드니

 

와, 헌대자동차다..ㅋㅋㅋ

 

첫 번째 투어를 했던 여행 나흘때 날엔 지하철 보수공사가 있어

지하철 이용을 못 하고 우버를 탔기 때문에 이날 처음 봤답니다

 

맥쿼리 스퀘어역 바로 앞에 있는 현대자동차 시드니 본사

 

냠냠냠..아침을 먹고 패키지 일행과  투어 출발~!!

 

시드니 동물원에 도착 (https://sydneyzoo.com)

 

시드니에는 동물원이 몇 군데 있고 그중 페더데일 동물원을 가장 많이 가는 거 같든데

제가 함께 했던 패키지 팀에서는 이곳, 시드니 동물원으로 가서 저도 선택의 여지 없이

간 곳인데요..다른 곳은 못 가봐서 비교는 못 하겠고..동물 보기에 안 좋은 건 없었어요

 

Home

 

sydneyzoo.com

코알라와 캥거루를 비롯 펭귄도 있다고 했는데 저는 걍 코알라랑 캥거루만 봤어요..ㅋㅋ

 

안녕, 캥거루야

 

담장이 거의 없다시피 낮았는데 애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신기함

 

와, 코알라다..ㅋㅋㅋ

 

인형 아님..??

 

움직이지를 않는데..??

 

 

영상으로도 찍어봤는데 전혀 안 움직임..ㅋㅋㅋㅋㅋ

 

진짜 잘 잔다..^^

 

나름 코알라와 같이 찍은 사진임..^^

 

코알라와 가까이 사진을 찍으러면 돈을 내는 거 같고..사진 찍으려는

사람들이 기디라고 있는데 애가 일어날 생각을 안 하니 먹이를 주며

깨우고 움직이게 하는 거 같은데 애가 깨어나서 걍 먹기만 하는..ㅋㅋ

 

근데요 귀엽기는 한데 냄새가 엄청..엄청..ㅠㅠㅠㅠㅠ

 

펭귄이고 뭐고 코알라, 캥거루 보고 코끼리 보고 걍 나옴..ㅋㅋㅋ

 

With 코알라

 

동물원에 온 초등학생? 들인데 아니 왜 이렇게 다들 커요..??

 

패키지 팀과 함께 하니 이런 양모 매장에도 오게 됐어요..ㅋㅋㅋㅋㅋ

젊은 남자들이 대부분이었어서 안 살줄 알았더니 은근 많이 사더라는

 

어그 한 번 신어봄

 

블루 마운틴 가는 길인데 비가..비가..ㅠㅠ

 

블루 마운틴 투어 가기 전에 점심 식사..근데 이게 치킨이더라구요

닭을 안 먹는 저는 그냥 옆에 있는 샐러드와 감자튀김만 먹었답니다

 

커피도 한 잔 마셨구요

 

블루 마운틴으로 올라가는 곳에 왔는데..??

 

안 보임..ㅠㅠ ㅋㅋㅋ

 

저는 우산 쓰고 안 보이는 곳에 올라가는 거 싫어서 걍 참여 안 했어요..ㅋㅋㅋ

 

이곳은 에코 포인트라는 곳인데 응..?? 안 보여..ㅋㅋㅋㅋㅋㅋㅋ

 

쇼핑센터에 가봅니다

 

좋아하는 비누 구경 실컷하고

 

맘에 드는 향의 비누를 구입했어요

 

블루 마운틴에서 나와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데 앞에 서있는 차를 보니..??

 

ㅠㅠㅠㅠㅠㅠ 저 차주분의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ㅠㅠㅠㅠㅠ

 

저녁식사는 이곳에서 했어요..무려 뷔페..ㅋㅋㅋ

가격대는 그리 높지 않은데 음식은 괜찮을까..??

 

https://www.starbuffet.com.au/

 

Star Buffet | Taste The Difference | No.1 Premium Buffet

Our menu is specially designed to meet the taste and budget of our customers. We offer a range of international cuisine, seafood and mouth-watering desserts.

www.starbuffet.com.au

가격 대비 음식 괜찮았어요

 

투어를 다 마치고 이틀 동안 함께 했던 분들과 빠빠이하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오후 8시도 안 된 시간인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오전에 체크아웃을 한 호텔로 왔어요

 

짐을 찾았습니다

 

두 번째 호텔인 이비스 월드 스퀘어에 도착했어요

첫 번째 호텔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임..^^

 

월드 스퀘어가 있는 중심가 호텔이라 그런지 객실은 그다지..ㅠ

그래도 뭐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위치가 깡패라는 거..ㅋ

 

하루 온종일 투어하느라 힘들었으니 씻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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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행의 절반이 지나가 버렸습니다..ㅠㅠ 사람들이 시드니에서만 6박을 하는 여행은

너무 아깝고 심심하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결론은 전혀..네버..그렇지 않았답니다..ㅎㅎㅎ

저도 처음엔 멜버른에도 가볼까..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호주라는 나라가 너무 넓다보니

 

거기에 유럽 처럼 고속철도가 있다면 모를까..주마간산(走馬看山)처럼 대충 훑는 여행은

지양하는 사람이라 시드니 한 곳에서 오로시 정착하는 것으로..다른 도시는 다음?에 가는

것으로..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주변의 투어 몇 가지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여행 네째 날과 다섯 째 날은 그렇게..시드니 여행객들이 많이 하는 투어에 참여키로 결정

그런 참에 패키지여행 인솔자인 지인과 시드니에서 만나게 됐고 마침 사진 찍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틀 동안 동행하며..사진도 찍어주고 겸사겸사 구경도 하고 그랬습니다.

 

비록, 돌고래 지느러미만 살짝 보고 왔던 돌고래 투어..와인을 즐기지 않아서 구경만 했던

했던 와이너리 투어..모래가 몸에 달라붙는 게 싫어서 마치 모래 썰매를 탄 냥 폼만 잡았던

사막 투어였지만..^^; 그래도 나름 시간 가는줄도 몰랐던 여행 네째 날, 무사히 마쳤습니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 고민을 했던 여행 네째 날이었습니다

왜냐..?? 포트스테판 사막가는 일정이 있기 때문..근데 뭐 그냥

평상시대로 입었고..수건이랑 신발 담을 가방 하나 챙겼습니다

 

제 지인..그렇습니다..베어스 골수팬..ㅋㅋㅋ

 

이틀 동안 잘 탔습니다

 

한국인 기사님..^^

 

넬슨베이에 도착..시드니에서 대략 3시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과연 돌고래가 나오려나..?? 나와야 할 텐데..안 나오면 어쩌지

 

날씨가 오락가락 했어요..환했다가 비가 내렸다가 흐렸다가 다시 환해졌다가..ㅎㅎ

 

글쎄, 이날 모처럼 사진 찍는다고 카메라 챙기느라 휴대폰을 버스에 놓고 내렸..ㅠㅠ 

그래도 투어 유람선 직원분이 디카로 사진을 잘 찍어주서셔 한 장 남길 수 있었습니다..

 

돌고래가 몇 번 나왔다가 재빠르게 사라졌고 저는 지느러미만 봤..ㅋ

 

돌고래를 제대로 못 봤음에도 저는 뭐가 저리 즐거웠는지..ㅋㅋㅋ

 

어리버리 돌고래 투어가 끝나고 와이너리 투어가 시작됐어요..돌고래 투어하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데 찾아보니 대부분의 패키지 상품이 이곳을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포트스테판 지역의 대표적인 양조장이라는 B.Farm by Murry/s (비 팜 바이 머리스) 

 

https://www.bfarm.net.au/

 

landyourself.com

landyourself.com

www.bfarm.net.au

일단 점심식사 먼저 하기로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피쉬 앤 칩스인데 생선샇이 정말..ㅋㅋㅋ

 

식사 후 와인 시음..총 네 잔 마셨던 거 같아요

 

와인을 안 좋아해도 공짜니까..ㅋㅋㅋ

 

레드 와인도 마셔보고..^^

 

저는 와인 알못이라 뭐가 뭔지 전혀 몰라서 걍 구경만 하고 왔어요

 

와이너리 투어를 마치고 온 곳은 바로 그 유명한 사막 썰매 타는 곳

제가 간 곳은 이곳이었는데 다른 곳도 있는지 뭔지 그건 모르겠어요

저는 처음에 저 차를 보고 쓰레기 수거차가 왜 있을까..생각을..ㅋㅋ

 

https://4wdtoursrus.com.au/

 

4WD Sandboarding Tours | Anna Bay, Port Stephens NSW

Experience thrilling sandboarding and 4WD dune tours in Port Stephens with 4WD Tours R Us. Explore Anna Bay’s towering dunes. Book your adventure today!

4wdtoursrus.com.au

ㅋㅋㅋㅋㅋ

 

저는 멀리서 걍 구경만..모래가 몸에 닿는 거 싫어요..ㅠㅠ ㅋㅋㅋ

 

모래 썰매를 안 탔어도 걍 신났음..ㅋㅋㅋㅋ

 

저, 남편 양말 하나 들고가서 신었어요..운동화는 비닐가방 하나

챙겨가서 그안에 넣었고..모래를 털 수건도 들고갔어요..썰매를

안 타도 모래는 묻으니까..타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음..ㅎㅎㅎ

 

남편 양말 요래요래..ㅋㅋㅋㅋㅋ 살포시 버리고 왔음..^^;;

 

마치 탄 냥..ㅋㅋㅋㅋㅋ

 

남는 건 사진 뿐..^^

 

근데 다들 한 번이나 많아야 두 번 정도 타고 말더라구요..??

 

그렇게 세 가지 투어를 마치고 시드니 시내로 들어왔습니다

오전 7시 30분쯤 출발해서..오후 6시가 넘어서 돌아왔던 듯

 

시드니 차이나 타운 근처에 있는 한식당 밀리오레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메뉴판만 보였지만 올려봐요

 

https://qrcode.qonus.com.au/milliore/takeaway

 

MillioRe Korean Fusion Restaurant - MillioRe Korean Fusion Restaurant

Enjoy delicious meals at MillioRe Korean Fusion Restaurant, located at Capital Square, G10/730-742 George St, Sydney NSW 2000. Browse our menu and place your order now.

webv1.qonus.com.au

보기에는 걍 한국인 듯..??

 

곱창전골인가 그랬던 듯

 

저는 순두부 찌개를 먹었는데 양은 엄청 많았고 뻘개 보이는데 맵지는 않았던 것으로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겠고..ㅎ 암튼 잘 먹고 10분 거리에 있는 호텔까지 걸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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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가 거의 없는 시드니 여행..그래서인지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확실히 피로도가 적어요.

현지에 오전 일찍 내리고 떠날 때도 오전에 비행기를 타야한다는 게 다소 아쉽지만..ㅎㅎㅎ

신체리듬이 무너지지 않고 여행일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여행 삼일 째인 이날은 주말에만 열리는 록스(Rocks) 마켓을 구경하고 미술관에도 가보고

페리를 타고 나가서 식사도 하고..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는 달링하버 불꽃놀이를 봤어요.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아무래도 가고자 하는 여행지의 인터넷 카페에서 정보를 구하는데

 

이번에도 호주 여행 관련 카페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구하며 여행날짜가 맞는 회원 중에서

잠깐 동행할 수 있는 분을 찾았거든요..그런데 마침 제가 묵은 호텔과 가까운 곳에 계시는

자매가 연락을 주셔서 몇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어요..ㅎㅎ 이전 여행지였던 프라하와

 

바르셀로나에서도 몇 시간 즐겁게 동행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혼자 여행하는 저에겐 정말

좋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식사랍니다..이것저것 먹고 싶어도 혼자니까 아무래도 좀..ㅋㅋ

뭔가 엄청 새롭고 낯설고 그런 느낌이 많은 곳은 아니지만 편안해서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평소 안 입던 원피스도 입어보고..ㅋㅋㅋ

 

아침을 먹으려고 찾다보니 제가 묵고있는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 바로 길 건너에 브런치 카페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오호, 또 제법 유명한 곳인 것 같고..ㅋㅋ 바로 달려갔습니다..ㅎㅎ

그렇게 큰 규모의 식당은 아닌데..뭐랄까 느낌이 막 포스 있어보임

 

https://twogoodeggscafe.com.au/

 

twogoodeggscafe.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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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브런치인 에그 베네딕트가 맛있다는 글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Two Good Eggs Cafe

 

뭘 먹을까요..살펴보다가 걍 토스트 샌드위치를 주문했어요

아침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닌지라 양이 많지 않아보이는 걸로

 

뭘 마실까요..카푸치노 라지 사이즈로 선택

 

토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었는데 주문 이후 사람들 들어옴

 

좋네요..ㅎㅎ

 

카푸치노 나왔구요

 

사진으로 보기엔 작아보이는데 절대 작지 않아요..ㅋㅋㅋ

19,71 AUD 결제했구요 당시 환율로 해서 20,514원 입니다

 

직원분이 잘 찍어주셨어요..ㅎㅎㅎ

 

토스트 샌드위치..훈제된 더블햄에 체다치즈랑 토마토가 들어있음

 

아침을 먹고 버스 정류장으로 고고

 

서큘러키 근처에 있는 시드니 현대미술관(MCA)에 도착했어요

무슨 전시가 있나 살펴보니 AI 어짜고 그런 전시가 있는 듯..??

 

음, 근데 여기 분명 무료라고 알고 갔는데요..??  티켓을 사라고..??

보니까 성인은 35 AUD 라고 하더라구요..무료로 볼 수 있는 전시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무료라고 생각하고 갔다가 갑자기 큰 돈?

그래서 걍 나왔어요..ㅋㅋㅋ AI 어쩌고 전시에 관심도 없고 뭐..ㅎㅎ

 

지나가던 분이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심..ㅋㅋㅋㅋㅋ

 

암튼 미술관 구경? 잘 했습니다..^^

 

미술관 바로 뒷쪽으로 가면 주말에만 열리는 록스 마켓이 나와요

마침 딱 토요일이니 구경을 안 할 수가 없지요..날씨도 참 좋네요

 

마켓 가는 길 주변에는 이런저런 음식점이 많습니다

 

주로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다는데 가격을 보니 굳이 살 필요는..??

 

대충 구경을 했어요..ㅋㅋㅋ

 

마켓을 지나치면 이렇게 하버 브릿지 아랫쪽 잔디광장이 나옴

 

하버 브릿지를 걷는 사람들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

 

대충 구경을 마치고 다시 미술관으로 왔어요..동행하기로 했던 분들과

미술관 앞에서 만나기로 했거든요..주말인데도 북적거리지 않아서 좋음

 

이 사진은 지나가던 어린이가 찍어준 거예요..ㅎㅎㅎ

 

미술관 안에 있는 소파에 앉아서 좀 쉬었습니다..물을 마실 수 있는

식수대도 있어서 다 마신 생수통에 물을 채워넣었어요..이 마그넷은

록스 마켓에서 구입한 거예요..세 개에 5 AUD라 바로 사버렸습니다

 

참, 호주는 생수가 비싸더라구요..다섯 병 갖고 갔는데 더 넣어갈 걸

뭐 생수 뿐만 아니라..그냥 물가가 높다고 생각하는 게..맘이 편안함

 

동행하기로 한 분들과 만나서 잠시 마켓구경을 다시 하고

 

악어가 물고있는 것은 꼬치구이 악어고기..ㅋㅋㅋㅋㅋ

 

이곳은 악어고기를 비롯 캩거루, 이뮤 등등 고기를 파는..ㅋㅋㅋ

 

동행하기로 한 분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인데 넘 맘에 듬..ㅎㅎ

 

페리를 탔어요..요금은 얼마인지 모르겠음..지금도 모름..ㅋㅋ

처음 태그할 때 1 AUD가 나오고 나중에 다른 교통요금들과

한 번에 막 합산되어 결제가 되니 도무지 얼마인지 모르겠음

 

저 두 분이 몇 시간 동행하기로 한 자매입니다..^^

 

이렇게 만난 것도 분명 인연..ㅋㅋㅋ

 

열심히 사진 남기기..ㅋㅋㅋㅋㅋ

 

저희 세 사람이 배에 오르자마자 저 남자분이 오시더니 사진을 찍어주겠다면서

휴대폰을 달라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아주 유창한 한국말로 말하셨음..ㅋㅋ

속으로 뭐지..?? 돈 달라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포즈를 취했는데 진짜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시는 거예요..그러면서 얘기를 나눴는데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라고..한국말을 정말로 잘 하신다고 했더나..아니라고 막 그러시고..ㅎㅎㅎ

생각해 보니 한국말 잘 하시는 거 우리에게 자랑?하고 싶으셨구나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고 그냥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분인 듯..나중에 보니 페리 직원이셨음

 

덕분에 사진 많이 건졌어요..ㅎㅎㅎ

 

왓슨스 베이에 도착했습니다..대략 25분 정도 탄 듯..??

 

주말이라 곳곳에 사람들이 많았어요

 

구글에서 평점이 좋은 식당을 찾아갔습니다..태국음식점이예요

 

방콕베이..평점이 좋아서 간 곳인데 여기도 맛집인 듯..??

예약석이 많던데 워크인으로도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https://www.bangkokbaythai.com.au/

 

Bangkok Bay Thai In Watsons Bay - Food delivery - Watsons Bay - Order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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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angkokbaythai.com.au

고기

 

라이스

 

누들..세 가지 모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있게도 냠냠..ㅎ 음료수 주문은 안 했고 음식만 세 가지 먹었는데 현금결제를 하면

10%를 할인해 주더라구요..그렇게 나온 금액이 70 AUD 정도였고 1/n 했습니다..^^

 

부른 배를 안고 다시 페리를 타고 나오는 길

 

정확히 밤 9시가 되자마자 시작을 힌 달링하버 불꽃놀이

근데 뭐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 한국화약 폭죽이 짱~!!

진짜 5분 정도 하고 딱 끝나는데 크게 기대는 하지 마세요

 

암튼 불꽃놀이까지 잘 보고 동행했던 분들과 빠빠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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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나라와 호주의 주요도시인..시드니, 멜버른 그리고 캔버라와는 날짜 변동은 없고

두 시간의 시차가 있답니다..그런데, 이 시차는 10월부터 3월까지의 서머타임이 적용된 거

서머타임이 해제되는 4월부터 9월까진 딱 한 시간의 시차라는 거..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별 차이가 없다..ㅎㅎ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구요..시드니까지는 대략 열 시간 정도 걸립니다.

여기에서 제가 얘기하고픈 것은 뭐냐..?? 오전 일곱 시쯤에 시드니 공항에 내렸다는 거에요.

하와이 갔을 때 오전에 내렸던 거 같으니 정말 오랜만인가 뭔가..하루 숙박비를 아끼는 거니

 

좋은 점일 수도 있고..호텔에서 얼리 체크인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침에는 안 해줄 테니

대부분은 캐리어를 맡기고 퀭한 몰골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호텔로

오는 것이고 저도 당연히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뭐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ㅋㅋㅋ

 

세인트 메리 대성당부터 QVB(Queen Victoria Building)와 하이드파크, 보타닉가든 그리고

오페라 하우스까지 다 돌아보면서..오히려 꽉 채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좋았던..좌측통행과

우측 운전석 외에는 낯선 느낌이 거의 없었던..시드니 여행 둘째 날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호주는 금지품목 반입을 아주 엄격하게 규제하는 나라로 유명한데요 세관신고서에

제대로 신고만 하면 큰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저도 각종 의약품과 몇 가지 음식을

가지고 왔다고 체크했구요 세관원들이 보기 쉽도록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답니다..^^

 

의약품이 있다고 한 것을 보고 여기 줄서라 저기 줄서라 해서리 조금 쫄아 있었는데

저거 보여주니..응, 너는 바로 출구로 나가면 돼..하더라구요..음식은 컵라면과 과자

(부탁 받은) 소주 등이었구요..의약품은 안압 조절하는 안약과 진통제 등이었습니다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에 있는 호텔까지 공항철도로 20여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공항에서 타면 17 92 AUD의 공항세가 철도비에 더해져요

피크시간으로 하면 거의 23 AUD로 24,000원이 넘는 금액이 나온다네요

 

그런데, 웃기는 게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만 가서 지하철로 딱

갈아타면 5~6 AUD 밖에 안 나옵니다..제가 지불한 총 금액이 얼마인지

봤는데 교통비가 합산되어 후불결제가 돼서 얼마가 나왔는지 모르겠..ㅠ

태그를 하면 일단 1 AUD가 결제되고 나중에 제대로 된 요금이 빠져나감

 

드디어 시드니에 왔어요

 

기념사진 한 장 짝어아죠

 

저 위에 맥도날드 보셨죠..?? 입국하자마자 저 맥도날드를 지나서

쭉 걸어오다보면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출입구가 나오는데 거기로

나오자마자..길 하나만 건너면 저 정류장이 바로 보여요..이곳에서

모스콧(Mascot)까지 가는 420번 버스를 타면 돼요..딱 한 정거장

일행이 있다면 택시를 타면 좋겠지만 저는 혼자인지라 아껴보기로

 

사람이 많더라구요..특히 우리나라 사람이..ㅋㅋㅋ

 

시드니의 버스나 지하철과 트램 그리고 페리는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태그해야 합니다..안 그러면 하루 최고치 요금이 나온대요

 

저는 센트럴역 방향으로 가면 되어요

 

T8은 우리나라로 치면 2호선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순환선

 

지하철이 무려 2층, 아니 3층임..아랫층, 중간층, 윗층

 

제가 묵을 호텔은 뮤지엄역 근처에 있습니다

 

헉..?? 계단이 세 번이나 있었는데 힘들게 끌고 올라갔답니다..ㅠㅠ

그런데 나중에 오가면서 보니 끝에 엘리베이터가 있더라구요..ㅜㅜ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제가 묵을 첫 번째 숙소입니다

 

이비스 느낌이야 뭐..ㅎㅎㅎ

호텔에 짐을 맡기고 얼굴도 정리하고 바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호텔에서 하이드파크 쪽으로 걷다보면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나와요

 

유럽의 대성당에 비한다면 뭐 오래됐다고 할 수는 없겎지만 그래도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가 바로 세인트 메리 데성당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이곳도 스테인드 글라스가 멋진 성당인 듯

 

시드니의 랜드마크 세인트 메리 대성당

 

여긴 어딘지 모르겠어요..그냥 걷다 보니 보여서 간 곳이라..^^;;

 

비둘기들이 저렇게 해놨는데도 왜 치우질 않는 게냐..??

 

호주 학생들은 왜 이렇게나 큰지..진짜 입이 쩍..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과일 석가가 있네요..나중에 사먹어야지 했는데 까먹..ㅠ

 

걷다 보니 다다른 곳은 QVB(Queen Victoria Building)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호주를 방문했을 때 사용했던 궁전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있는 쇼핑몰..와봤으니 한 번 들어가 봅니다

 

멋있네요

 

왔으니 인증샷..ㅋㅋㅋ

 

롯데 면세점이 보이네요

 

체크인하러 호텔 가는 길..하이드파크에 와봤습니다

 

초콜릿 하나 먹고 체력 보충..ㅋ

 

호텔 바로 뒤에 카페가 있어서 와봤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아이스 라떼 한 잔 마셔봅니다

 

이 카페가 은근히 유명한 곳인가 봐요..사람들이 진짜 많았음

찾아보니 여러가지 음식도 팔더군요 (https://parami.com.au/)

 

Pa.ra.mi | Fresh Onigiri, Made with Love.

Pa.ra.mi is a relaxed and inviting onigiri café that offers a carefully curated menu featuring onigiri, fluffy Japanese bread dogs, muffins, and more.

parami.com.au

오니기리를 파는 것으로 봐서 일본풍 카페인 거 같네요

 

체크인 하고 들어왔는데 바로 카페가 보입니다..ㅎㅎ

 

킹베드라서 엄청 넓..ㅋㅋㅋㅋㅋㅋ

 

혼자 넉넉하게 쓸 수 있겠네요..ㅎㅎ

 

제대로 씻지도 못 하고 다녔는지라 말끔하게 샤워를 하고 다시 나갑니다

 

안녕, 삼성..ㅎㅎㅎ

 

호주여행 카페에서 정보를 구하면서 하루 정도 같이 동행 할 수 있는

동행자를 찾았는데 연락이 왔어요..저와 가까훈 호텔이라 만났습니다

다음날인 토요일에 만나서 같이 불꽃놀이도 보고 식사도 하기로 했음

 

걷다 보니 보타닉 가든에 도착했어요..ㅋㅋㅋ

 

호주는 영국과 비슷하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진짜 힐랑하기 좋은 곳임..시드니에 가면 꽉 들러보세요

 

보타닉 가든을 나와 조금만 걸어가면 이렇게 오페라 하우스가 나와요

 

사람 바글바글..ㅋㅋㅋ

 

하버 브릿지

 

출세했네 곰돌이..ㅋㅋㅋ

 

저녁을 먹어야 해서 오페라 하우스 앞에 있는 오페라 바에서 주문 완료

계산하면 저런 번호표를 주는데 사람이 많아도 기가 막히게 찾아냄..ㅎ

 

피쉬 앤 칩스를 주문...이게 34.51 AUD (여행 당시 환율로 35,700원)

엄청 실하고 맛있었어요..튀긴 건데 먹고나서 속이 불편한 것도 없었음

 

갈매기 때문에 이렇게 덮개를 같이 줌..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외국인이 훅 들어오심..ㅋㅋㅋ

 

불금을 즐기는 갈매기..??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가 아니라 그냥 늘 사람이 많은 오페라 하우스

 

이제 그만 호텔로 돌아갑니다..진짜 오자마자 너무 달렸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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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행후기를 쓰려다 보니 작년에는 3월 6일에 출발했는데 올해는 3월 5일에 출발했네요..??

다른 나라는 그렇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3월 초가 여행 비수기에 속하는 경우라서 항공요금이

다소 저렴해지기도 하고..?? 라는 이유를 대고 싶은데..시실, 프로야구가 개막하기 전에 후다닥

다녀오려다 보니..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 암튼 이번 여행도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3년 동안은 쭉 유럽으로 다녀왔는데..이번엔 호주 시드니입니다..시드니로 여행지를 정한

이유는 뭐 딱히 없어요..아무래도 혼자 다니는 여행이다 보니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

자연경관 보다 도심을 좋아하는 저에게 맞는 여행지인 것 같고 또 적당히(?) 멀기도 하고..ㅋㅋ

 

주변에서는 이왕 간 김에..멜버른이니 브리즈번이니 다른 도시도 다녀오라고 했지만 저는 많은

곳을 스캔하는 그런 여행을 원치 않아요..또 그러기에는 호주가 너무 넓은 나라이기도 하잖아요.

다니면 다닐수록 중독되는 혼 여행 이 나홀로 여행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모르겠지만 체력이

허락되는 한..계속 다니고 싶네요..그럼 별 거 아닌 여행후기지만..이번에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이번 여행의 일정표..^^

 

공항버스 정류장에 내려주고 돌아가던 영감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ㅋㅋㅋ

 

떠나요

 

대한항공 모닝캄 라운지는 대기자가 넘 많아서 일등석 라운지로

업그레이 받았어요..ㅎ 라면 도서관인가 그것땜에 사람이 많은 듯

 

비행기 타면 바로 먹어야 하니 대충 이정도..?? ㅋㅋㅋ

 

일등석 라운지에는 컵라면 같은 건 없더라구요..^^;;

 

인터넷 면세점에서 산 귀걸이인데 4천 얼마쯤 줬어요..넘 저렴하죠..??

 

시드니행 탑승구는 제일 구석에 있어서 한참 걸어갔답니다..ㅠㅠ

 

웰컴 드링크

 

일단 영화 하나 보기로 합니다

 

애피타이저 나오고

 

샐러드와 빵 나오고

 

음, 스테이크를 웰던으로 주문했더니..?? 걍 다 태워서 나오면 어쩌라고..??

보니까 고기가 새까맣게 탄 건 아니고..그 위에 올라간 소스가 까맣게 탄 듯

 

좀 맛이 없었어요..ㅠㅠ

 

치즈에 샴페인..저는 대한항공 기내식 중에서 치즈가 젤 맛있더라구요

 

라면은 안 먹었어요..왜냐..?? 넘 배가 불러서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ㅋㅋㅋㅋㅋ 

 

음악 듣기

 

이렇게 보관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4시간 20분 남았다

 

또 음악 듣기

 

작년에 다녀온 스페인 지도를 보며 감흥에 젖어봅니다

 

착륙 두 사긴 전에 아침이 나오기 시작..호주는 우리랑 시차가 거의 없어요.

서머타임이 적용돼서 우리나라 시간 보다 두 시간 빠르니 여행하기 딱 좋음

 

오믈렛입니다

 

괴일도 먹었구요

 

날이 밝아오고 있네요

 

날이 밝아오면서 날짜는 3월 6일이 됨

 

잠은 거의 안 자고 살짝 졸기만 했더니 몰골이..몰골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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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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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작년 12월에 글 하나 덜렁 올려놓고 새해 인사도 없이 계속 블로그를 방치해놨던 게으름뱅이 주인입니다.

야구시즌도 얼마 안 남아서 블로그 청소도 할 겸..^^; 늦어도 아주 많이 늦었지만 2026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꾸벅~!! 

3월을 앞두고 요즘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음. 그 바람과 함께 여행 바람이 부는 사람..올해도 떠납니다..ㅎ

 

이번에도 떠나는 날짜는 이전에 여행했던 날짜들과 거의 비슷한 3월 초가 되겠는데요..이제 딱 일주일 남았답니다..^^

제가 23년부터 25년까지 3년 연속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뭐랄까 몸도 마음도 좀 편할 것 같은 곳으로

가보자 생각을 하고 고른 여행지는 바로 호주 시드니입니다..아무래도 유럽은 소매치기 이슈 하나만으로도 고된..ㅠㅠ

 

그런데 시드니를 여행지로 생각하고 나니 환율이 마구 올라가기 시작했고 물가도 비싸다고 하고 유럽에 비해서 호텔도

비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유자적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일단은 있는데요 과연 어떤 여행이 될지..??

비엔나와 프라하 그리고 스페인에 이어..역시 혼자 떠나는 시드니 여행..다른 건 바라지 않고 부디 날씨가 졸기만을..^^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뽑은 가장 살아보고 싶은 도시 TOP 15f라고 하는데요..우와, 제가 무려 13개 도시를 가봤네요..??

이번에 시드니를 다녀오면 딱 한 개 도시만 남는데 과연 그 도시가 어디일까요..?? 작년에 스페인 갈 때 갔어야 했는데

 

이번 야행, 항공권 결제는 마일리지 사용 없이 결제했구요..대한항공에서 먼저 가격을 알아봤더니 저 가격이 나왔습니다

 

놀투어(인터파크 투어)에서 알아보니 쿠폰으로 10만원 할인이 가능하고 가격도 제일 저렴하게 나오더라구요

 

대한항공 홈피 가격보다 24만원 저렴하게 결제했습니다..수수료가 1만원 따로 결제됐으니 최종적으로 23만원 저렴

 

일정 변경이 절대 없다면 이렇게 여행관련 사이트에서 구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호텔은 하나투어 사이트에서 결제했어요..시드니를 비롯 호주는 호텔 가격이

유럽 보다는 확실히 비싸요..ㅠㅠ 우리나라에서는 3월이 햐외여행 비수기인데

그 나라에서는 비수기가 아니니..아흑~ 둘이 가는 여행이면 호텔에 비용을 좀

쓴다해도 아깝지 않은데..혼 여행이다 보디 아무래도 비용에 큰 신경이 쓰여요

주말 3박이라  2성급 호텔도 요금이 엄청 비싸고..역시 만만한 이비스..ㅋㅋㅋ

 

한 호텔에서 6박을 하는 것은 좀 지겨울 거 같아서 근처의 이비스에서 3박

6박 비용으로 총 1,256,592원으로 1박에 209,432원이네요..그나마 할인쿠폰

사용, 총 10만원이나 할인받아서 저 정도 금액이지 쿠폰 없었으면 어쩔 뻔..??

두 군데 호텔 모두 교통이 좋은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마음은 편안합니다..ㅎㅎ

 

호주 시민권자가 아닌 경우 호주에 입국하려면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해요..-.-

앱을 다운 받아서 거기에서 시키는대로 순서에 따라 쓸 거 쓰고 여권스캔도

하고 얼굴 사진도 찍고 등등..비자 발급 비용은 AUD 20 (2만원 정도) 입니다

 

결제하고 진짜 30초도 안 돼서 비자 승인됐다고 메일이 옴..ㅋㅋㅋㅋㅋㅋ

 

기내식 골라봅니다..ㅋ

 

현지투어는 세 가지를 하게 되는데 그 중 두 가지는 여행사에서 일하는 지인 덕에

패키지 투어하시는 분들과 묻어서 가기로 했어요..ㅋㅋ 그래서 일단 한 개만 신청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를 비롯 무료입장되는 곳이 많아서 특별히 예약을 안 했음

 

호주 역시 현금이 필요없는 나라라고 할 정도로 현금 사용도가 거의 없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약간의 현금은 필요할 거 같아서 당근에서 구입햤어요..9만원 주고 95달러..^^

 

이번 시드니 6박 8일 일정은 대충 저렇습니다..^^

 

야구 영화 그리고 여행 모두 혼자 해도 행복한 것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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