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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한때 비가 내린다고 했었는데 천둥과 번개 거기에 폭우..으으~
현수 선수의 홈런에 기뻐할 겨를도 없이 야구장 처마 끝에 앉아서
비를 피하다가 막히는 길을 겨우 빠져나와..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이번 포스트 시즌은 정말이지, 구비구비
멀고도 험하기만 하네요..고생들 하셨습니다..오늘 다시 렛츠 고~

















울 홍수아 孃, 원정유니폼 이쁘게 차려입고 오셨네요..^^











SK 와이번스 응원수건..직원들이 탁자랑 의자를 닦으라고 마구 건네줍니다
저 같으면 그래도 응원수건인데 그렇게 나눠주지 못 할 텐데 그분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듯 그래서 저도 발걸레로 유용하게 쓰려고 한 장 받아왔습니다
아, 사진 속에 보이는 저 발은 제 발이 아닙니다..아들녀석의 발이랍니다..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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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정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4 14:12

    아웅...현수선수의 홈런이 날라가버려서
    얼마나 안타깝던지..
    저도 한잔하면서 봤는데..
    취소되버려서 너무 슬펐어요~
    오늘은 좋은날씨에
    제발 울두산이 우승했으면..
    비오는데 고생하셨어요

  2. 두산베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15 00:57

    우연히 기사 보다가 두산베어스의 열렬한 팬분을 취재한
    기사를 읽엇는데 바로 별사랑님이 생각나더라고요
    혹시 진짜 별사랑님이신가요?
    아님...........뻘쭘하구요 ㅋㅋㅋ
    매일 좋은글 감사하게 읽고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고생많으셨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01 23:30

    SK팬으로서 정말 화나네요ㅡㅡ
    글을 생각좀 하고 쓰셔야할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되었는 지 모르시겠다면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이해가 안가시면.. 제가 두산 응원 수건을 받아다가 발수건으로 쓰고 인증샷 올려볼까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01 23:36

    아, 그리고 저 수건이요^^ 발걸레로 쓰라고 아무나 나눠준 것 아니거든요?
    비도 오고 의자 상태도 좋지 않으니 깔고 앉으라고 준 거에요
    프런트에서 응원 수건보다는 SK경기를 보러와 준 관중들이 더 소중하기에 관중들의 편의를 위해 준 거라고요 설명 못들으셨나봐요
    직접 받으셨으니 아시겠지만 스텝이 나눠줄 때 '발수건으로 쓰세요'라고 하고 주지 않았잖아요?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깔고 앉거나 의자 닦고 앉으라고 준 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7.02 00:25 신고

      잠실야구장에서는 말이죠
      베어스에서는 엘쥐 수건을 걸레로 사용하고
      엘쥐에서는 베어스 수건을 걸레로 사용합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팬은 자기 팀과 경기하는
      팀의 마스코트를 줄에 매달아 끌고 다닙니다.

      그러니 제 상황이 어이없는 일은 아닌 거구요
      님이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실 필요는 없죠.
      님도 베어스 수건 얻으셔서 맘대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