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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팬들과의 환담회 '곰들의 모임(곰모)'

그 곰모가 무려 3년 만에 어제(11월 20일) 다시 열렸는데요..음나, 개인적으로 저는 올해도 곰모는

없었다라고 생각하려구요..-.- 사인회도 있었고 그라운드 캐치볼 행사도 있었고 구단버스에 올라

구경하는 뭐 그런 눈요기 거리도 있었다고는 하는데 그건 그냥 요식행위에 불과했던 거 같습니다.

그라운드를 밟아보지도 못한 곰모는 곰모가 아닌 거..한 마디로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입니다.

 

익히 예고를 했던 두산베어스와 최강 몬스터즈(JTBC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야구단)과의

경기가 主가 되고..곰들의 모임은 곁다리가 돼버린 이번 곰들의 모임..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는 재미있었다..야구 경기를 봤으니 된 거 아니냐..라고 한다면 제가 뭐라고 말을 하겠습니까만

어쨌거나 '2022년 곰들의 모임'은 종편 프로그램에 좋은 일만 시킨 것이라는 게..저의 결론입니다.

 

회원가 3천원..일반가 1만원 짜리 티켓이 캐롯마켓에 무려

15만원에 올라왔던 이번 곰들의 모임..열심히 신고했었네요

 

전석 매진..ㅎㅎㅎ

 

아직까지는 좀 낯선 이승엽 감독..^^;;

 

갈까 말까 하다가 취소표 하나 구했다지요..^^

 

최원준 투수와 그의 붕어빵 아들

 

귀엽귀엽

 

맨날 저거야..-.-

 

어제, 이승엽 감독의 유니폼이 엄청나게 팔렸다지요..??

계약기간 내내 사인만 하다가 임기가 끝날 것 같은..ㅋㅋ

 

그라운드 캐치볼을 하는 사람들..좋겠다..그라운드도 밟아보고..ㅠㅠ

 

이름만 곰모..무늬만 곰모..ㅠㅠ

 

팬들이 주는 상을 받은 정철원 투수..^^

 

내년에 입단하는 신인선수들이 인사를 합니다

 

이런 장면을 이렇게 봐야하다니..-.-

 

암튼 기대하겠습니다~!!

 

구단에서 주는 허슬플레이어 상을 받은 정철원 투수..부상으로 패딩 받음

 

새로운 코치님들, 인사하러 나오셨어요

 

이런 장면도 이렇게 봐야하다니..ㅠㅠ

 

감독님 나오십니다

 

유니폼이 잘 어울리기는 합니다..ㅎㅎㅎ

 

잘 해주시길..

 

정말 짜증..-.-

 

이게 뭔 곰모야

 

반갑습니다..성큰 감독님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높이 올라간 김에 야구장 구경이나 해봅니다

 

울 팬들 어찌나 열심히 응원하는지

방송국에서 왜 우리랑 하려는 건지 이해는 됨

 

안녕, 선수들~!!

 

저기 정철원 투수 보이십니까..?? ㅋㅋㅋ

 

아기곰들도 있네요

 

어제 이대호 선수 유니폼 입고 온 롯데팬들 엄청 많았음

 

돔구장 싫다고..지금 저 모습 그대로의 잠실야구장이 좋다고

 

지인이 부탁한 유니폼 구입하고 집에 갑니다

아쉽지만 저는 최강야구를 잘 안 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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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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