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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2연패를 당하고 올라온 연패 곰탱이들..승승장구를 달리고 있는 호랑이를 맞이하여

승리는 커녕 망신이나 당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을 팬들이 분명 많았을 겁니다..^^;

타격감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타자들도 많고 흐름을 끊는 투수도 있고 큰 실책도 눈에 띄는 등

 

뭐 8연승 모드때와는 다른 느낌이 분명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선발 장원준 투수

1회 초에 선취점을 내주기는 했지만..이후, 평온하게 투구를 이어가면서..8년 연속 1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그 꾸준함에 박수를 보내며..오늘도 콩산베어스를 꾸역꾸역 유지했네요.

 

 

나지완 선수가 와서는 무엇인가 얘기를 나누고 가더군요

 

 

 

 

10승을 이루자~!!

 

 

야구천재 정진호..ㅋㅋㅋ

 

 

계속..꾸준히 잘하자~!!

 

 

 

의지 아포..ㅠㅠㅠㅠ

 

 

앞머리 많이 자란 거누 씨

 

 

 

 

팻딘 표정 보소..안 되네..하는 표정

 

 

안타 쳤음

 

 

저 멀리 낯익은 사람의 뒷모습

 

 

엉..?? 그 옆에도 많이 보던 사람이네..?? 윤시윤..동구탁구..ㅋ

 

 

 

뭐가 웃기는지는 모르겠지만 동구 씨 피부 겁나 좋아요..^^

 

 

 

윤기 좔좔~~

 

 

음음..우산 많은데..사야하나 며칠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린..ㅠㅠ

 

 

안 쓰고 고이 모셔놓게 될 게 뻔한데..ㅠㅠ

 

 

반가운 사람들

 

 

술 좀 드신 얼굴..?? ㅎㅎㅎ

 

 

이분도 술을 드셨나 모르겠는데 얼굴은 뭐..그대로..ㅎㅎ

 

 

 

 

뜬공이 겁나는 분..어제 뜬공 못 잡고 에러

 

 

 

 

간만에 야구장 왔는데 이길 거 같은 기분이죠..??

 

 

 

 

 

 

뽀샤시~ 한 거 아님..ㅋㅋㅋ

 

 

그런 아련한 표정 짓지 마소..ㅎㅎㅎㅎㅎㅎㅎㅎ

 

 

 

 

2연패 후 승리

 

 

남*아..뭐가 즐거운데..??

 

 

님들, 승리요정..ㅋ

 

 

 

축하합니다~!!

 

 

 

나, 이런 사람이야~~

 

 

장꾸준 님

 

 

아이에게 주고 싶었는데 어른이 받고 안 주니..아이에게 주라고..뭐 그런..?? ㅋㅋㅋ

 

 

윤시윤 씨 사인볼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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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0:22

    밑에 사인볼 배번 31번은 누구인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8.18 00:23 신고

      오래 전 울 팀 투수였던 장호연 선수 사인입니다..지인이 오늘 보내준 사인볼이어요..ㅎㅎ
      양의지 & 김재환 선수는 잠실에서 외려 사인 받기가 힘들어서 부산 사는 지인에게 부탁..ㅠ

  2.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0:28

    감사합니다! 장호연 선수 예상했는데 맞네요. 두산투수 역대 최다승... 꼭 시구했으면 하네요.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3. w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1:13

    매번 이쁜 사진찍어와주셔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ㅎㅎ

  4. 리드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5:26

    4 병살 직관은 첨이었다는 ㅋㅋ

  5.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8:31

    게임 초반 벌어놓은 점수로 후반까지 아슬아슬한 경기를 하는게 자주 보이네요. 게임 후반에 선수들 공격에서 조금 더 집중하는 모습 보여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 허구연해설위원 류지혁선수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요즘 울팀에서 가장 믿음이 가는 선수중 한명으로 성장한거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8:58

    비밀댓글입니다

괜찮아..화요일이라도 이겨서 다행!이야..라고 말하고 싶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안 되는 팀은 열심히 달려도 아웃되고..빗맞은 안타겠거니 한 것이 상대 글러브에 쏙~!!

힘들 때 웃는 사람이 일류라고 했잖아요..?? 우리도 뭐 그냥 웃어 봅시다..야구 그까이 것..-.-;;

암튼 지난 주말 스윕패에 이어 주중 3연전을 루징시리즈로 끝낸 베어스..이번 주말 3연전은..??

 

 

 

 

 

 

 

 

 

 

 

 

 

 

 

 

 

 

 

 

 

 

 

 

 

 

 

 

 

 

 

 

 

 

 

 

 

 

 

 

 

 

 

 

 

 

 

 

 

 

 

 

 

졌으니 재미있게 봤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아래 공감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힘이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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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년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18 12:37

    최재훈이 떠나갔네요ㅠㅠ 코칭스태프 부분개편...

아, 올 시즌 들어 경기시간이 부쩍 길어지고 있네요..ㅠ 이건 한 마디로 말해서 투수가
얻어맞거나 야수가 실책을 하거나..암튼 제대로 못 던지고 제대로 잡아내지를 못 하는
수준 낮은 야구를 하고있다는 것이죠..오늘 경기도 5회까지는 정말 깔끔했었는데 이후
불펜 투수들이 등장하면서 두 팀 모두 참나 뭐하자는 건지..상위권 팀이 맞는 건지..-.-

볼 넷을 남발하면서 자멸한 타이거즈와..한 타자를 잡지 못 해서 역전을 허용한 베어스
둘 다 도낀개낀..2연패 후, 그나마 조금 더 심기일전을 했던 베어스가 승리를 거뒀네요.
이상하게도 올해는 명품으로 시작된 경기가 막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울 팀이 이긴 것이 막장이라는 게 아니구요..멋지게 이기고 지고 그러면 좋잖아요.

지난 마산경기에 이어 두 경기 모두 승수를 쌓지는 못 했지만 정말 좋은 투구를 보여준
이정호 투수와..선배들이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한 것을..말끔하게 정리해준 변진수 투수
그리고 야구장을 찾아준 남성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 시구자 강예빈 씨..다들 땡큐..^^






제가 다음 주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데요 그 방송 리포터가 야구장에 잠깐 오셨답니다..^^



동네 껄렁이들..ㅋㅋㅋ











4월 MVP



경민이 없다~!!



오늘 강예빈 누나가 시구한다고 그랬는데..??



듬직한 사람..이정호 투수



시구자 등장이요





터질 듯한..?? ^^;;



왼쪽 남자분, 모자이크한 이유..그 눈길을 가려야 할 것 같아서..^^



두산이 2연패 중이라는데 오늘은 승리할 겁니다..하심..^^



저렇게 하고 가만히 좀 있었음..ㅋㅋㅋ



의지 선수의 표정이 궁금하군요..ㅎㅎㅎ



왕돈 씨, 지못미..안 예쁘게 나와서 스마일 붙여드렸어요..^^;;



배탈 나겄다~!!



이분은 초상권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졌다고 합니다..^^



사인볼 구경이나



이분도 눈을 가렸습니다..그래야 할 것 같아서..야구중계는 안 하고 강예빈 씨만 계속..^^;



잘 던졌는데..중간이 말아먹었죠




평소 전혀 관심없었지만 말이죠..오늘 연패를 끊는 시구자였는지라 이뻐하겠습니다..ㅎㅎㅎ



3연전 내내 맥주 빨리 마시기는 우리가 이겼음..(자랑이다)





아포~!!







막으라고 내보냈는데..바꿨는데





어두워도 응원은 계속 된다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제 바로 옆으로 파울볼 낙하..지인이 잡았더군요..으헐헐헐~!!
올해 새로 바뀐 공인구라는데 과연 저렇게 글씨를 많이 인쇄해야 하는지 알고싶네요..-.-





깨알같은 두목곰..몸에 볼 맞으심..ㅠ





불 지르신 분



님을 기다렸는데 안 나오시대요..??



좋다..지화자~!!



무덤덤



제대로 재역전~!!



늠름한 변 투수



연패 끊었다~!!





제가 한 5년 걸려 마실 맥주네요



괜찮으세요..?? 나는 그저 놀라울 뿐이고





오늘의 수훈선수는 바로 이 두 분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추천 꾹..그 아래 광고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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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아팬이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03 01:33

    2013년 5월2일 목요일 잠실야구장.....
    시구전 강예빈은 다음과 같은 예언을한다
    '두산이 지금까지 2연패인데 오늘은 이길겁니다'
    대박~~~내가 기아의 팬이지만 예언은 그대로 적증한다
    로스트라다무스보다 예언에서는 한 수 앞섬을 느낀다

  2. 난공불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03 01:48 신고

    10년도 더 전에 곰대에서 야구부인님 글 보곤했는데 곰대 유료화되고 안가다가
    오늘 엠팍에서 야구부인님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링크타고 들어왔습니다.
    저도 오늘 꽤 오랜만에 야구장 직관했거든요. 여하튼..이겨서 좋긴합니다 ㅎㅎ
    맥주 빨리 마시기는 3연승 했나보군요. 역시 곰팬입니다! ㅋㅋ

  3.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03 12:00

    다음주에 또 라디오방송 출연하세요? 와우~~ ^^ 스윕은 안당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NC는 엘지를 상대로 참 잘했네요~ 오늘 써니의 승을 기대해봅니다~!!

  4.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03 15:43

    역전을해서 더좋네요~ ㅎㅎ
    이정호, 변진수 투수 잘했어요^^
    엘쥐전은 스윕했으면....
    라디오방송은 언제 나오세요?

  5. 과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7 10:48

    아저도사인볼갖고싶네요 예빈양 ㅜ ㅜ

경기를 보다 보면 그런 경우가 있죠..분명히 뒤지고 있는데도..질 것 같지 않은 그런 경기
또 그와는 반대로 이기고 있는데도 불안감이 계속 되는 경기..그렇게 따졌을 경우 오늘의
경기는 전자에 해당됐던 경우였습니다..웃기게도 저 뿐만 아니라..제 주변에 있던 분들이
대부분 그렇게..생각하고 있었다는 것..ㅎㅎ 3회 말, 선취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한 베어스

그러나, 그 이후 7회 말까지..상대팀 선발 윤석민 투수를 비롯 계투진에게 막혀..추가점을
획득하지 못 했네요..외려 잘 던지던 선발 노경은 투수가..김원섭 선수와 나지완 선수에게
백투백 홈런을 포함..석 점을 실점하면서 역전을 허용했고..7회 초에 한 점을 더 내주면서
1대 4로 뒤지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그럼에도 통 불안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지..^^

그것은 아마도..올 시즌 역전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울 팀에 대한 자신감이 은근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ㅋ 일차적으로 석 점을 내주기는 했으나 선발투수가 퀄리티 스타트를
해줬던 것이..가장 좋았다고 생각되고..매 경기마다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타자들의 파이팅이..정말 훌륭했습니다..8회 말 무사 1,2루의 좋은 기회를..살리지 못 했던
양의지 선수,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베어스는 또 한 번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홈관중이 백만 명을 돌파하게 되면 경품추첨을 하게 됩니다





오늘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포토카드..그 첫 번째 선수는 써니..^^



더워..더워..더워





위팬에서 새로운 티셔츠가 나왔더군요













눈이 퀭한 이원석 선수..잠 안 자고 올림픽 보는 거 아님..??





구단에서 선정하는 7월 MVP로 뽑힌 홍상삼 선수의 키스 세리머니..ㅋㅋㅋ









상 받기 전에도 저러고 상 받은 후에도 저러고..^^;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아온 이병진 씨



축하합니다~!!







아웃 당한 거 아닙니다..도루에 성공하고 힘들어서 저런 겁니다..ㅎㅎㅎ







선취점을 획득한 베어스







6회 초, 김원섭 선수와 나지완 선수에게 빽투빽 홈런을 허용한 노경은 투수..ㅠ







반가워요, 지토







정말 아쉬웠던 8회 말의 병살..ㅠㅠ







8회 말, 2사 만루에서 아쉬운 공격을 했던 최주환 선수





그러나, 턱밑까지 추격을 했습니다



9회 말, 오재원 선수의 볼 넷에 이어 정진호 선수도 볼 넷을 얻어냈습니다





정진호 선수가 볼 넷으로 출루하기 전, 2루 도루에 성공한 오재원 선수



9회 말 1사 1,2루 상황





양의지 선수, 우익선상으로 깊은 끝내기 안타를 쳐냈습니다













저 머리, 어쩔..ㅋㅋㅋ





오늘의 수훈선수는 오늘 경기의 승리투수인 고창성 선수와 양의지 선수







인터뷰 도중 오재원 선수에게 물벼락을 맞은 양의지 포수, 나중에 죽여버리겠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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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04 08:56

    뚱한 표정이 트레이드 마크인 양의지 선수! ㅋㅋ
    어제 끝내기 안타치고나서 인터뷰봤는데.... 오재원 선수의 물벼락 인상적이였네요 ㅋㅋ
    그러면서 나중에 "죽여버리겠다"는 살벌한 한마디..... ㅎㅎ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04 10:48

    더운데 열응하시고 사진까지 찍으시고.^^대구에서의 상승세를 이어 어제의 역전승까지.진짜 울팀 최고에요. 오재원선우 요즘 너무 잘해주시는듯! 주말경기는 5시라 선수들 더위가 걱정됩니다. 어제부터 나눠주는 포토카드.올해는 꼭 다 받겠다 다짐했었는데.ㅋㅋ 오늘 이겨서 즐거운 맘으로 넝쿨당 보셔요~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04 12:31

    ㅎㅎ.. 홍삼선수 넘 귀엽네요.. ^^
    노경은 선수, 한회 털렸어도 퀄스.. 요즘 어리둥절해요, 9연속 퀄스라뇨.. 두산이.. ㅎㅎ
    중간 사진에, 니펏선수가 곱창 머리 꼭 안아주는 사진 참 보기 좋네요..
    오늘 넝쿨당 전에 끝나게.. 2대 0 정도로만 이겨줄까요 ?

  4.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04 14:13

    양의지 선수 물론 잘해줬고~ 요즘 칭찬해주고 싶은 선수는 오재원 선수! 항상 파이팅 넘치는 ~언제나 악차같은~승부로~~ 열심히 하는모습 보기좋네요~그나저나 수빈 선수는 언제 올라오나요? 이천 내려가서 보셨을때 수빈선수 몸상태 어땠나요?

5회까지 2대 2로 팽팽하게 균형감을 이루면서 진행되던 오늘 경기는 왼손잡이 작가가
등장하면서 단숨에 무너뜨렸네요..-.-; 이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저같은 일개 야구팬이
어떻게 알겠습니까마는..뭐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속담을 계속 믿으면서..이대로

지켜봐야 하는 걸까요..?? 거기에 주심의 스트라이크존은 이거 원..1루심은 눈이 많이
침침한 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뭐 그래도 홈에서의 8연패를 탈출하고 2연승을 했으니
한 번만 패배한 것이..그래도 다행이었던 주중 3연전이었습니다..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정대현 투수의 호투와 정수빈 선수의 호수비가 패배로 묻히게 된 것이죠..ㅠ

어쨌든 2승 1패로 홈에서 위닝시리즈를 하게 된 것으로..오늘 패배의 아픔을 지우려고
노력을 해봅니다..승리를 따내고자 노력을 한 타이거즈 선수들의 바람이 더 컸던 그런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계륵 노릇만 하고 있는 선수는..선수가 아닌 게 맞는 거죠..??




제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게 선수들 연습하는데 덕아웃에 우르르 모여있는 기자들입니다
그래도 저건 양반인 거라는..선수들 연습하는데 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무개념들도 있다는





경기 전, 밥 먹으러 식당 가는데 마주친 최재훈 선수..ㅋ















영화배우 박중훈 씨..베어스 열혈팬이십니다







오늘 시구는 미녀골퍼로 이름이 나있다는 김자영 프로



1회 초에 단번에 두 점을 뽑아낸 타이거즈 선수들



타이거즈 선발 김진우 투수



경기 시작 후 각 루상에 나갈 때마다 꼭 심판에게 인사를 하는 김현수 선수







공에 팔꿈치를 맞은 임태훈 투수..바로 물러났습니다



현재 2군에 있는 고창성 투수..2군 경기 끝내고 야구장에 잠시 들렀습니다





임채섭 1루심..님 정말 재섭서~!! 눈이 침침하면 안경을 끼든지 물러나든지..-.-



아까 인사했는데 뭐하러 또 인사를..그것도 오심이나 하는 심판에게..응..??



비디오 판독을 기다리는 최준석 선수..결과는 파울..ㅠㅠ





정대현 투수, 오늘 정말 호투했는데 말입니다..아흑~



나와서 잘 던지다가 이어 나온 투수로 인해 졸지에 패전투수가 된 정재훈 투수..ㅠ



수비 대단했어요



똑딱이 디카는 티비화면을 찍는 건데도 요모양으로..-.-

 

미친 수비~!! (출처: 엠팍 야구홀릭 님)





오늘 시구자





-.-;



열심히 응원하시는 님들..멀리에서도 그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끝까지 경기를 지켜보는 박중훈 씨..아들에게 무엇인가 얘기를 하고있네요









두 번 이겼어도 이렇게 한 번 지면 기분이 안 조으다..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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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1 09:56

    정대현 투수 정말 잘 던져 줬지요^^ 든든합니다^^
    최준석 선수의 홈런성 파울 정말 아까웠습니다~~
    1루심의 오심! 으악 정말~~~
    박중훈씨 좋아하는데 베어스팬 이시라니 더 좋네요^^
    두산은 연예인팬도 참 많으네요 ㅎㅎ

  2.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1 10:42

    현장사진 항상 잘 보고 있는 야구팬이고 한화팬입니다^^
    선수들 연습하는데 지들이 주인인 마냥 덕아웃 노가리까고 있는 기자들 정말 꼴불견이네요!!
    기자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스포츠 기자면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줘야할텐데 말이죠.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1 11:06

    아휴.. 어제.. 아휴...
    몇 좌타자 상대투수라니.. 그나마도 요즘은 참... ㅠㅠ..
    정대현투수는, 급하게 올라와서 오히려 더잘던지는거 같습니다..
    정수빈선수 수비때, 날아오르던 김현수선수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ㅎㅎ

  4.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1 13:28

    임태훈선수는 단순 타박상이라니 다행이에요... 놀랬어요... 오늘부터 대구에서 홧팅이에요..
    시원한 수박 한조각 드세요~~~ ^^
    / \
    / . . \
    / . . . \
    [■ ■ ■ ■ ]

열두 번째 매진에 여덟 경기 연속 매진..그러나, 오늘 야구장 전광판에는..매진이라는
글귀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뜨지 않았습니다..이전, 일곱 경기 연속 매진에 여덟 경기
연속 홈경기 패배의 징크스를..그렇게라도 풀어보려는 것이 아닐까..생각을 했습니다.
그 간절한 바람 덕분인지 드디어 지긋지긋한 홈 8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선발투수는 지난 광주경기에서 맞붙었던 윤석민 선수와 이용찬 선수..였습니다.
그 경기에서 아쉽게도 완봉패를 당했었던 이용찬 투수가 과연 이번에는 설욕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윤석민 투수가 한 번 더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시작부터 정말
이목을 끌었던 경기였네요..그 결과는 이용찬 투수의 승~!! 최근 6연승을 달리고 있는
타이거즈를 6이닝 동안 안타 다섯 개와 1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3연패를 끊었습니다.

거기에 타자들이 3루타 두 개를 비롯 장단 열 한 개의 안타를 쳐내며 든든한 뒷받침을
해줬고 포수 양의지 선수가 1회 초에 발 빠른 이용규 선수와 김선빈 선수의 도루를 잘
막아내면서 승리의 큰 견인차 역할을 해냈는데 역시 야구는 투타와 수비..이 삼박자가
잘 맞아야..기분 좋은 승리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경기였다고 할 수 있네요.



경기 전, 두 건의 인터뷰를 하느라 분주했던 김민아 아나







꽃범호









군인 손시헌..ㅎㅎㅎ



경기 전, 연습을 하면서 공이 손가락에 맞았는지 내내 신경을 써서 저도 신경이 쓰였네요









1회 초, 이용규 선수에 이어 도루실패를 한 김선빈 선수



오늘 송구가 좀 되는데..??









1회에 이어 2회에도 위기상황에 몰린 이용찬 투수



3회 말과 4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양의지 선수



이 아픔..같이 나눌 수도 없고..스프레이를 뿌릴 수도 없고..그저 등만 토닥토닥...^^;





3회 말, 도루에 성공한 오재원 선수



하나 치자~!!



4회 말, 3루타를 쳐낸 김현수 선수



윤석민 투수의 공을 끈질기게 쳐내면서 결국 안타를 만들어낸 두목곰



두목곰의 안타로 홈에 들어온 김현수 선수





4회 말, 1사 후 다시 윤석민 선수의 안타와 양의지 선수의 2루타를 묶어 다시 한 점







승리를 부르는 케이윌..?? ㅎㅎㅎ



울 팀이 점수 낼 때 케이윌 씨가 환호하는 사진은 없어요..저도 환호하느라 정신 없어서..ㅋㅋ



5회 말, 3루타를 쳐낸 오재원 선수



김현수 선수의 적시안타로 다시 한 점 추가





홍상삼 투수, 오늘 넘 잘 했어요..^^



유니폼 구입..ㅋ





8회 초, 최희섭 선수의 홈런성 타구를 잘 잡아낸 이종욱 선수





도루는 왜 감행하신..??





승리의 수호신 프록터~!!







3연패 및 홈 8연패 끝~!!













야구팬, 특히 베어스팬 여러분~!! 2012년 프로야구 올스타 경기에 출전할 선수를 뽑아주세요
투표기간은 5월 29일~ 7월 8일까지이며 1인 1일 1회 참여가능하니 매일 한 번씩 하심 되어요
투표는 이곳(http://sports.news.naver.com/event/kboAllstar.nhn)에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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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30 09:19

    어제...홈8연패를 끊어준...우리 선수들에게...열응한 우리 두산베어스에 감사합니다... 안타 하나의 소중함을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김현수선수의 유니폼을 구입하셨으니 주문을 걸어주세요...홈런 펑펑~~ 날려달라고요~ㅋ 어제 허슬플레이 양의지선수의 싸인볼 받았아요.. 흐흐흐흐흐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30 12:53

    몇몇 선수들이 머리를 짧게 깎은 모습이 보이는군요^^
    다시 맘을 다지고 ...새롭게~~ㅎㅎ 이젠 연승하는 일만 생기기를~~ㅎㅎㅎ
    전 직관을 자주 못가는 편이라서 중계로 보는데...
    4말 최준석선수의 보내기 번트 실패 ㅜ.ㅜ 왜 감독님은 준석선수에게
    번트싸인을 보낸걸까요? 한점이라도 달아나고 싶은 심정은 알지만...
    결과적으론... 으악~~ 암튼 야구 보다~보다~ 최준석 선수가 번트 치는건 첨 봤네염 ㅠㅠ
    다신 보구 싶지 않더라는.... ㅋㅋ

  3. 고도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30 13:04 신고

    저도 어제 직관!!! 완전 양의지가 세운 승리였어요. ^^ d

흐린 날씨 속에서 열린 오늘 경기..비록 하늘은 흐렸지만..잠실구장 마운드에는 햇살이
반짝반짝..바로 울 베어스의 에이스인 써니 김선우 투수가 선발로 나왔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오늘 시구는 영화 '써니'에서 비록 써니멤버는 아니지만 '써니텐'을 마시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영화배우 천우희 孃 (일명 본드걸)..시구폼이 정말 근사했어요.

2회 초에 선취점을 내줬지만..바로 두 점을 내면서 역전..5회 초에 다시 두 점을 내주며
재역전을 허용했지만 또 다시 바로 한 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이뤄낸 베어스..그런 것을
보면..불과 얼마 전까지 연승은 커녕 한 번 이기기도 어려웠던 그런 팀이 맞나..?? 라는
생각을 줄 정도로..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점수를 내주면 바로 뽑아낸다

역전을 당하면 반드시 재역전을 한다..스물스물~ 불안감을 안겨줬던 뒷문이..단단하게
잠겼다..등등 정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처럼 '우리 베어스가 달라졌어요'네요..^^;
어제 머릿쪽에 공을 맞아서..팬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줬던 두목곰 김동주 선수..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날려주면서..써니의 승리를 지켜줬네요..정말 멋진 베어스의 맏형들..ㅎ

거기에 요즘 들어 베어스 팬들이 제일 칭찬 해줘야 마땅한 선수..바로 페르난도 투수죠.
네 경기 연속 세이브라니 오~ 대단합니다..이 선수가 불과 며칠 전까지 2군경기장 한쪽
구석에 쓸쓸하게 앉아있던 그 선수가 맞는지 거기에 타신 임재철 선수의 효과도 정말로
대단합니다..엔트리 확대로 1군에 올라온 이후 울 팀이 상승세를 타고 있거든요..ㅎㅎㅎ
가을의 전설이 이뤄질 수 있을지..미라클을 기원하는 베어스 팬들의 바람이 커져갑니다.





누군가와 손짓으로 얘기를 하는 정수빈 선수



김선빈 선수와..??



아하~ 김선빈 선수가 정수빈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하네요



선물받은 배트를 자랑하는 수빈 선수..ㅎ



계속 자랑..ㅋㅋ



난 섬세한 남자야..물 마실 때는 이렇게 하지





최철웅과 그 일당..^^



깜놀하신 용덕한 포수..ㅎㅎㅎㅎㅎ









정수빈 선수의 선물받은 배트 자랑은 계속 됩니다



쉬지 않고..ㅎㅎㅎ





축하합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두목곰





오늘의 선발투수는 써니 김선우 선수





시구자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걸' 상미로 나왔던 천우희 孃



폼이 아주 멋집니다..^^







지유 안녕~!!



성적이 안 좋은데도 정말 많이들 오셨네요..^^









역전에 환호하는 타이거즈 팬들







그러나 상대팀 투수의 폭투로 동점을 만들어낸 베어스



이거..그런 게 아닌데..착시현상임요..ㅋㅋㅋ



6회 말에 대타 김동주 선수의 안타로 앞서가기 시작한 베어스



이정도 쯤이야 뭐



임재철 선수의 안타가 나오자 환호하는 부인 님..ㅎ





상무에서 활약중인 유희관 투수..2박 3일 휴가 받았다네요..^^



감사한 거 알면 다행..ㅋㅋㅋ



9회 초, 페르난도 투수가 연속안타를 허용하자 고영민 선수의 저 눈빛..무서워라..^^





참 어렵게 공을 잡았던 고영민 선수..암튼 잘 잡아내면서 경기 끝





오늘의 수훈선수는 페르난도 투수와 이원석 선수입니다







인터뷰가 즐거운 써니..^^





최다관중 달성을 축하하며 경품인 자동차 주인공을 뽑는 중



님, 벌써 노안..?? ㅎㅎㅎㅎㅎ







승용차는 이 남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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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23:01

    매번 두산베어스의 멋진 선수들 사진 감사해요!!
    항상 이성열선수의 사진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지 기웃기웃 거렸는데!!
    특히 이번엔 교체로 나가기도 했었는데, 사진을 볼 수가 없었거든요 ㅠ_ㅡ
    선수들의 멋진 사진들 감동 감상하고 갑니다!!

  2.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4 12:16

    정수빈선수 배트자랑,,,넘 웃기네요 ㅎㅎㅎ

오전부터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경기 전까지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 경기는 시작되고
5연승 이후 어제 경기에서 역전패를 허용한 베어스..그 역전패가 최근 들어 잘 나가고
있는 팀의 기운을 다소 수그러뜨리는 게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역시 기우였습니다..ㅎ
외려 어제의 패배가 藥이 됐다고 생각 될 정도로..오늘 울 선수들 아주 잘 해줬습니다.

모처럼 볼질을 하지 않고 호투를 해준 이용찬 투수..6과 3분의 2이닝동안 잘 던져줬고
돌아온 타신 임재철 선수..2안타의 맹타를 쳐내며..팀의 승리에 큰 역할을 해줬습니다.
늘 그렇듯이 잘 던져주고 잘 쳐주면 승리는 따논 당상인 거죠..^^ 경기 후반 들어 잠시
추격을 당했으나..김창훈 투수와 최근 두 게임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페르난도 투수의

역투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울 페르난도 투수..정말 베어스 끝판대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반면, 타이거즈는 선발 로페스의 부진과 함께..베어스보다 두 개나 더
많은 안타를 쳐냈음에도..집중력 부족이 패배의 원인이 됐네요..주말과 휴일에 치뤄질
경기에 이목이 집중되는 까닭은..두 팀의 사활이 걸려있기 때문..큰 기대가 됩니다..^^



인상을 써도 참 귀여운 현수곰





다들 어찌나 즐거우신지..ㅎㅎㅎ





오랜만입니다..김선빈 선수



8월 팀 MVP는 바로 이 두 선수입니다







임재철 선수가 이종욱 선수를 대신해서 선발 라인업에 올랐네요



그동안 나눠준 베어스 포토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가 오늘 배포됐습니다







첫타석에서 가볍게 안타를 치고 나간 임재철 선수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다치지 말기~!!



그랬는데 이용규 선수가 볼을 잡다가 펜스에 부딪혔지요..-.-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타를 치고 나간 타신..^^




잠깐 지인을 만나러 옐로우석에 올라갔습니다





퐝동주..?? 포항에 사시는 동주 님..??



오늘 1군에 등록된 고창성 투수



박성호 투수의 공에 머리 뒷쪽을 맞은 김동주 선수..ㅠㅠ



눈을 떠봐..소리 들려..??



다행히 눈을 떴습니다





학교 선배님인데..ㅠㅠ



베어스의 끝판대장 페르난도 투수..페승환이라고도 해요..ㅎㅎㅎ





승리~!!





즐거운 현수곰..^^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이용찬 투수와 임재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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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0 00:53

    연수님.. 김동주 선수 괜찮은거죠 ?
    벌떡 일어나서, 투수 패주러 뛰어가야하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중계보다 소리를 다 질렀네요...
    별일없길 바랍니다...
    임님.. 명불허전.. ㅎㅎ.. 미라클두! 조심스럽게.. ^^

  2. hustle-doo7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0 01:42

    수고하셨습니다

방사능 비가 내린 뒤..매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벌어진 타이거즈와 베어스의 잠실 경기
이전 경기까지 6타수 1안타, 1할 6푼 7리의 저조한 타율을 기록하고 있던..최준석 선수가
프로데뷔 후 첫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1회 초에 가볍게 선취점을
뽑아냈던 타이거즈는 베어스보다 4개가 많은 13개의 안타를 쳐냈지만..볼넷 또한 13개나
내주면서 상대팀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말았습니다..설사, 이겼더라도 찝찝했을 경기였죠.

하지만, 승리를 거둔 베어스도 남말 할 경기는 아니었습니다..마무리를 잘 하라고 내보낸
이용찬 투수가 이범호 선수에게 쓰리런 홈런을 맞으면서..잠시나마 아찔함을 줬으니까요.
거기에 1박 2일 경기를 하고 싶으셨는지..볼에 대한 주심의 판정도 들쑥날쑥..경기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막판 긴장감이 다소 반감되지 않았나 합니다..솔직히 경기 후반엔
짜증도 좀 나더군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루홈런를 쳐낸 준석곰 참 잘 했습니다~!!

지난 2009년 9월부터 타이거즈와의 잠실경기에서 연승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울 베어스
과연 주말과 휴일 2연전에서도 그 대기록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요즘 타이거즈의 대세는 김선빈 선수라죠..??



이렇게 쳐주면 되는데 왜들 못 치지..??



다리는 아직 아픈 것 같았지만 표정은 밝았던 김현수 선수







경기 전, 덕아웃 분위기가 아주 좋더군요





이분 계속 배트에 관심을 보이더라는..^^;;







그래, 바로 이 배트야





그라운드가 그리운 이원석 선수, 오늘도 야구장으로 출근







공 정말 좋았는데



이원석 선수를 찾아보세요



저걸 맞추면 식혜를 평생 마실 수 있는 건가요..??



만루홈런이 나왔던 타석입니다





뭐 이정도 가지고..음하하하핫~





연간회원들에게 선물을 전해주고 있는 베어스 프론트













도루 겨우 3개..-.-



울 선빈이 잘 한다~!!



8회 초, 꽃범호의 쓰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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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9 02:21

    잘 보고갑니다. 경기가 너무 길어서 힘드셨겠어요.
    집에서 보는데도 짜증나다가 지루하다가... 괴롭더군요.
    주심 왕짜증이었어요, 일관성없는 괴상한 판정...
    거지같은 판정때문에 3타석 연달아 황당한 삼진 먹고 타격감 망친 종박,
    이대로 슬럼프 돌입하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창성 선수는 사구 나올 때부터 불안하더니...
    작년에 너무 무리해서 불안한데 어디 아픈가 걱정입니다.
    승수 선수는 잘하고 있는데, 계속 잘 던지고도 치솟는 방어율이 불쌍해죽겠네요.
    선배라는 사람이...... 이용찬 선수는 제정신 차리고 제대로 밥값 할 때까지 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감독님 참 좋아하지만, 이용찬 선수 건은 이해가 안 가요.
    이 표현 정말 싫어하는데, 태훈 선수는 그렇게 막 쓰셨으면서...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십니다.

    이기고도 기분 참 찜찜하네요.
    부진하던 준석 선수 데뷔 첫 그랜드슬램때문에 정말 기뻤고,
    석민 선수 첫 안타에 이어 후속 안타도 나와서 좋아했는데
    결국 안나왔어도 될 성배 선수 나오고, 태훈 선수까지 몸풀고......
    작년 가을부터 정말 제대로 민폐끼치는 한 선수때문에 죽어나는 중간 투수들 너무 불쌍합니다.

  2. 사직동 미쓰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9 09:54

    (작은 수연입니다)뉴스만 보고 승리해서..축하한다는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속내는 그렇지가 못하군요 ㅠ
    저도 롯데경기 끝나고 나서 바로 두산경기 봤는데, 아..뭔가...
    이용찬 선수 뭔가 씁쓸한 느낌이..조승수 선수는 참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근데 원석선수 사진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살이 꽤 많이 오른거 같네요?ㅋㅋ

  3. 두산 우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9 10:10

    양현종이 선발인 게임을 두산이 이겼네요.. 양현종의 공이 좋았는데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그 부분이 또 드러난 것 같아 보입니다..

  4.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0 13:38 신고

    이날 어린 남동생을 데리고 경기장에 갔었다지요. 홈런 직접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앤데 만루홈런보고 입이 째지더만요 ㅋㅋ 현장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어욤 :)

태풍 뒤, 폭염의 날씨 속에서 벌어진..곰과 호랑이의 잠실 주말 경기
생일본능에 충실하신 써니, 본인의 서른 세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서
팀을 연패에서 탈출시키는 동시에..선발 7연승으로 13승을 달성하며
야구장을 찾아준 홈팬들에게 모처럼만에 즐거움을 선사해 줬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야구만도 못 했던..어제의 졸전에 많은 충격을 받았던
팬들, 오늘도 그런 경기를 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분들 많았을 겁니다.
마무리로 나왔던 임태훈 투수가 최희섭 선수에게 투런홈런을 맞은 게
다소 (실은 크게) 맘에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막아냈습니다.

 

거기에 수비가 늘 아쉬웠던 양의지 포수, 오늘 두 개의 도루를 잡으며
김선우 투수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줬네요..앞으로 이런 모습, 계속
부탁합니다..양 포..^^;;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라면..전 경기는 대패
다음 경기는 대승이라는 패턴이 올해 들어서 부쩍 자주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오죽하면 선수들이 점수를 많이 내기 시작하면
다음 경기에서 점수를 못 내면 어쩌나..우려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

 

어쨌든..호쾌한 타격과 시원시원한 투구로 승리를 거둔 울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남은 경기에서도 계속 멋진 모습, 부탁드립니다~!!



써니의 생일을 맞이하여 준비한 열렬팬의 선물..듣자하니 이외에도
다양한 생일축하 선물이..락카룸을 가득 채웠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컴투스 주최 사인회가 열렸습니다..사인회 참석선수는 이용찬 투수



아시안 게임 엔트리에 대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인다고 하더군요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손예진 씨라고 하면서 아주 활짝~ 웃음을..ㅎㅎㅎ
그리고 드라마를 즐겨보신다는데 월, 화요일에는 '자이언트'를 시청하구요
수,목요일에는 장안의 화제인 '탁구'를 안 보고 '내 여자친구 구미호'를..^^









구여운 김선빈 선수..ㅎ



모델 김효진 씨가 시타를 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이것도 김선우 투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의 선물이라고 하네요





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야구장을 찾은 손창민 씨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아드님과 야구장을 찾으셨네요



역시 모델이라 늘씬하십니다..ㅎ



더위에 얼굴이 달아오른 선수들







고영민 선수는 더운 날씨에도 끄덕없어 보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5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을 했던 오재원 선수



열심히 팔운동을 하고있는 이원석 선수





3회 초, 김선빈 선수의 도루..결과는 아웃~!!





김동주 선수 대신 3번 타자로 출전해서 열심히 뛰어준 정수빈 선수



더위에는 역시 물이 최고야



더위에 지친 준석곰..ㅎㅎㅎ



열심히 응원을 따라하던 외국인 커플



이분들, 신나셨어요..^^



'빛을 던지는 고창성' 피켓 아래 고 선수의 부모님이 앉아계시네요



멋진 수비를 해준 오재원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써니





왜 그곳에는 가셔서리..-.-



모처럼 양팀 관중석이 꽉 찼습니다



4회 말, 쓰리런 홈런을 날린 김현수 선수..통산 21호





님은 어디를 응원하시는 겁니까..??



9회 초, 임태훈 투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뽑아낸 빅초이



울 주장님..누굴 보고 그런 미소를 지으시는 건지..??



오늘의 수훈선수는 김선우 투수와 오재원 선수



방송국에서 뽑은 MVP는 김현수 선수



포스트시즌을 대비하고 있는 선수들을 믿어달라던
써니, 마지막에 꼭 웃음을 안겨드리도록 하겠답니다





이원석이라는 야구선수를 보고 깜짝 놀라는 손창민이라는 연예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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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5 00:22

    아 승리의 남신 손창민씨 왜이리 귀여우신가요 ^^ㅎㅎ 연예인이신데! 야구선수보고 우와! 하는 표정이 너무 부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네요 ㅎㅎㅎㅎ

  2. 이원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5 02:27

    손창민씨는 원석선수랑 무슨말을 주고받았을까요?!?!ㅋㅋㅋㅋ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요 ~~ㅋㅋㅋ
    원석선수 보고싶어요 ㅠㅠㅠㅠ

  3.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5 04:09

    정성스러운 사진과 후기, 오늘도 고맙습니다^^
    어제의 졸전이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최악의 경기가 여파를 미칠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네요. 상대가 이번 시즌 내내 두산에게 약한 기아라서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결과지만요;
    9회 임태훈 선수의 피홈런만 아니었으면 완벽하게 좋았을텐데, 하필 태훈 선수가ㅠㅠ 정말 태훈 선수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짠해서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지난 3년의 처절한 노예질에 이어 올해도 고생이 많은데, 그놈의 운이라는 게 참 따라주질 않네요. 하늘이 야속합니다.

    그나저나 중간에 양파운찬 전 총리 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_- 유명한 두산 팬인 건 익히 알지만, 전혀 반갑지 않으니까요. 정계 진출 전에도 사방팔방 공개되지 않았을 뿐, 뒤가 구린 걸로 유명한 양반이었는데 전 국민이 모르는 게 아쉬웠는지 다 까발린채 총리가 되어서 온갖 추한 짓은 다 하다 떨려났으니... 괜히 팬이라는 이유로 감독님이나 선수들한테 민폐 끼치지나 않았으면 싶군요-_-

  4. 김주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6 13:00

    안녕하세요.. 혹시 사진 몇 장 퍼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