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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월 24일은 문재인 대통령의 예순 여섯 번째 생일입니다..53년생이지만 빠른 생일이라,

띠는 용띠..음, 저랑 띠동갑이신..ㅎㅎ 생일을 맞아 지하철역과 조선일보 사옥에 축하광고가

게재됐는데요..매섭게 추운 날씨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생일 축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추위를 크게 타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 정말 춥긴 춥더군요..그래도 이정도 쯤이야..ㅋㅋ

곱지 않은 시선도 있지만..그런 눈길은 잠시 넣어둬..넣어둬..ㅎㅎ 이니 兄, 생일 축하합니다.

 

끝으로, 제 블로그 이야기를 많이 좋아하시거나 칭찬해 주신다면 http://bit.ly/2E6nuvW에서

하트 한 번 살포시 눌러주세요..알다시피 블로거는 방문자의 사랑을 받고 쑥쑥 크거든요..^^

 

 

원래 광화문에 갈 때면 집앞에 있는 버스를 타고 나가는데 오늘은 지하철을 이용했어요

그 이유는 잠실역에 있는 지하철 광고를 보기 위해서..ㅎㅎㅎ 5,7,8호선 총 열 개의 역에

생일 축하 광고가 표출됐는데..이 광고는 열대과일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이..자발적으로

모금을 해서 축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열대과일과 문 대통령만 좋아하는 분들..ㅎㅎㅎ

 

 

8호선에서 2호선 환승하러 올라오는 계단 옆

 

 

2호선에서 8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내려가는 계단 옆

 

 

저기..^^

 

 

8호선에서 2호선 환승..동대문역사역에서 내려 5호선으로 갈아타고 광화문역에 내렸어요

 

 

광화문역에서 내려 광화문 광장으로 나가는 쪽 계단 앞에 전면 광고가 똭~!!

 

 

청주에서 오셨다는 분이 찍어주셨어요..ㅋ 저도 물론 찍어드리고..^^

 

 

 

이분들은 광주에서 오셨다는데 어린이 두 명도 동행..^^

 

 

 

 

기념사진 찍은 분도 많고 그냥 안 보고 가는 분들도 물론 많고..^^;;

 

 

 

청주에서 오신 분..반가웠어요..^^

 

 

올라갔다 내려왔다..ㅋㅋㅋㅋㅋㅋ

 

 

저기 낯익은 사람..??

 

 

음, 조정린 씨 맞네요

 

 

 

TV조선 기자 조정린 씨..제발 이상한 기사는 안 나왔으면..ㅠㅠ

 

 

광화문 광장으로......

 

 

 

안녕, 장군님~!!

 

 

저기, 조선일보 사옥 옥외광고판..저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가 나온다는 것인데..참 쟤네들은 자본주의가 확실한 건가요..?? ㅋ

깔땐 까더라도 거짓뉴스를 낼 땐 내더라도 돈을 받고 광고는 해준다..??

 

 

10분에 한 번씩..오늘 하루 오전 6시부터 100회에 걸쳐 축하 광고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아, 그런데 날씨가 안 추우면 10분 정도 기다리는 게 전혀 안 힘든데..오늘은 정말..ㅠㅠ

 

 

이렇게 대략 17~8초 정도 광고가 나오더군요..^^

 

 

 

 

뉘집 아들인지 훤하게 잘 생겼네..ㅋ

 

 

 

이렇게 기념사진을 찍으러 온 분들도 계셨구요

 

 

 

 

 

그래, 좀 풀려라

 

 

 

 

 

 

이제 그만 집에 가야겠어요..ㅠㅠ

 

 

조선일보 사옥 옥외광고 앞에서 기념사진 찍던 분이 주신 기념품입니다..ㅎㅎㅎ

 

 

열심히 인증샷..^^

 

 

문재인 대통령 다이어리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계시는군요

 

 

5호선이 마침 집 근처까지 가는 노선이라 다시 지하철역에 들어와서 한참 있었어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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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T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24 22:12 신고

    임금님 생신 감축드립니다

  2. 해피로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26 20:27 신고

    우리 대통령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아마도 작년에 언뜻 봤었을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는데..부자 블로거들만 칭찬하던 티스토리가

모든 블로거들을 칭찬해주는 결산을 시작했었지요..(후기참조: http://lystjc.tistory.com/1261)

그 블로그 결산이..올해도 어김없이 짜쟌~ 올라왔고..저는 블로그 결산을 또 한 번 해봤습니다.

저는 작년 결산에서 일곱 개의 칭찬을 받았었는데 과연 올해는 몇 개의 칭찬을 받았을까요..??

 

그런데, 이번 결산은 단어 그대로..결산이더라구요..ㅎㅎㅎ 거기에 이번 결산에서 색다른 것은

자신이 블로그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직접 써야한다는 것..뭐 저야 다들 잘 알고 있듯..^^

그렇습니다~!! 저는 두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제가 사랑하는 야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올해도 과연 그 사랑이 계속 될지 모르겠다는 거..ㅠ 암튼 올해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끝으로 제 블로그 이야기를 많이 사랑해 주시거나 칭찬해 주신다면 http://bit.ly/2E6nuvW에서

하트 한 번 살포시 눌러주세요..아다시피 블로거는 방문자의 사랑을 받고 쑥쑥 크거든요..ㅎㅎ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205732 (들어가서 하트 한 번 꾹..^^)

 

 

그래요..돌아보아요..^^

 

 

작년에 블로그에서 많이 언급된 단어라고 합니다

 

 

그럼 제 블로그 결산을 시작해 볼까요..??

 

 

 

한 번 등록된 이야기는 수정할 수 없다고 해서..음, 그래도 고민 많이 안 함..ㅎㅎㅎ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특히, 야구)를 이야기하는 블로그..^^

 

 

 

9년차 블로그

 

 

상위 1% 공감

 

 

야구이야기

 

 

방문자 40만명 이상

 

 

음..작년에 야구장을 많이 빠졌는지라..ㅎㅎㅎ

 

 

인테리어를 했더니 화장실에 베란다에 공사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ㅋㅋㅋ

 

 

네네네~

 

 

고맙습니다..2,3월에 인테리어 때문에 찾아주신 분들이 많았는가 봅니다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았던 글..ㅎㅎㅎ (http://lystjc.tistory.com/1263)

 

 

 

 

고맙습니다..^___^

 

 

 

응원 감사..ㅋ

 

 

 

 http://bit.ly/2E6nuvW <- 오늘은 여기로 들어가서 하트 한 번 꾹 눌러주시길 바라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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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관람하고 오다니 정말 이게 웬열..?? 사실 뭐 참여정부 시절이나 국민의 정부 시절에

다녀올 수도 있었겠지만..그때는 청와대 관람에 대해 그리 깊게 생각을 안 해서리..^^;; 그런데,

이번 문재인 정부 시절을 맞아 청와대 한 번 다녀오고 싶더라구요..그래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물론 어제 갑자기 가봐야지 하고 다녀온 건 아니고..무려 지난 8월 11일에 신청해서..가을 지나

겨울이 되어 관람했다는 것..그냥, 청와대 방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었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거라고는 예상을 못 했어요..아, 그런데..정말! 정말! 많은가 봐요.

 

암튼,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는 어제..청와대 관람, 잘 하고 왔구요..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희한하게도 그 안은 바람도 거의 안 불고 따뜻하더라구요..그분이 계신 곳이라서 그런가..?? ㅎ

좋은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받아온 청와대 관람..이런 게 일석이조..여러분도 한 번 가보시어요.

 

 

관람 하루 전날 확인문자가 도착했어요

 

 

청와대 관람신청은 여기(https://www1.president.go.kr/tours/about)에서 하면 되어요

저기 보시다시피..8월 11일에 신청했는데 11월까지 다 마감됐고 12월에야 가능했어요

 

 

광화문에 내려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많은 분들이 모여있더군요

보니까 KBS (새) 노조원들..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세요..ㅠㅠ 좋은 결과 바랍니다

 

 

엇~!! 이분 누구..?? 트친이나 야구장에서 가끔 뵙는 이광용 아나운서..반가웠어요..^^

 

 

이광용 아나운서와 잠시 얘기 나누고..파이팅도 해드렸습니다

 

 

낯이 익은 아나운서들이 보이네요

 

 

아, 사실 어제 저분들을 보면서 내 친구가 여기 있을 텐데..그 친구의 같은 학교 같은 과

후배인 이광용 아나운서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냥 왔는데..찍은

사진은 보니..허걱~!! 제 친구가 저기 보이네요..^^; 제 결혼식에도 왔던 친구..고생 많다

 

 

즉각 나가..이넘들아~!!

 

 

청와대 관람하러 가기 전에 점심 냠냠~

 

 

 

친구가 울 딸내미 출산선물로 준 선물이어요..고맙..고맙..^^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경복궁 동관 주차장에 있는 만남의 장소로 갔습니다..다른 날은

광화문을 가로질러 가면 되는데 매주 화요일은 경복궁 휴관일이라..옆길로 들어갔어요

 

 

우리 이니 님이 계십니다..ㅎㅎㅎ

 

 

이곳에서 신분증을 보여주면 확인증을 줍니다

 

 

청와대 관람버스 탑승

 

 

 

광화문 앞을 지나는 중

 

 

여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녹지원입니다..저기 바로 앞에 보이는 소나무는 300년이 넘은

반송이라고 합니다..이곳에서 과거시험을 보기도 했고..각종 채소도 길렀다나 뭐라나

 

 

녹지원 보다도 저분이 입은 패딩이 더 눈에 들어옴..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이정도 인파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사람 정말 많았어요..시골에서 지팡이 짚고

단체로 구경오신 노인분들이 엄청 많구요..청와대를 보러 온 건지 사람 구경 온 건지..ㅋ

 

 

저 반송 뒤로 한옥이 있는데 잘 안 보이죠..??

 

 

사람 구경..ㅋ

 

 

용충교..용이 충성..충성하는 건가요..??

 

 

여기는 청와대 구본관 터가 있던 곳이랍니다..경무대라고 많이 들어봤지요..??

 

 

저 돌기둥(?)은 경무대 지붕엔가 있던 것으로 유일하게 남은 물건이라네요

 

 

 

 

드디어 티비에서 많이 봤든 그 파란 지붕..청와대 본관에 도착했습니다

 

 

 

다들 알아서 읽으심 돼요..ㅎㅎㅎ

 

 

근데 바로 앞이라 청와대는 안 보이고 소나무만..ㅋ

 

 

 

눈으로 보는 게 훨씬 멋졌던 청와대 본관..바람 하나 안 불더라구요..ㅎㅎㅎ

 

 

 

 

영빈관 앞에서 출입증 반납

 

 

 

영빈관 앞 해태상..저 상자는 청와대 방문 기념품입니다..^^

 

 

영빈관..들어가지는 못 하고 앞에서 구경만 할 수 있어요

 

 

 

오호~

 

 

관람을 다 마치고 기념품샵이 있는 청와대 사랑채로 갔습니다..2층에 청와대 집무실을

그대로 재연해놓은 청와대관이 있는데 올해 말까지 리모델링 기간이라 관람 불가..ㅠㅠ

 

 

1층에 기념품샵이 있어요..그리고 캘리그라피로 이름을 써주는 곳도 있어요..무료..^^

 

 

여자 한 명..남자 두 명..이렇게 세 사람이 있는데 친구는 여자분에게..저는 남자분에게

 

 

음..그런데..ㅠㅠ 여자 캘리그라퍼는 저렇게 꽃에 글귀에..나는 이거 뭐 이름표냐요..??

 

 

 

기념품샵 구경

 

 

아무리 생각해도 넘 슬퍼서..ㅠ 여자 캘리그라퍼에게 다시 받았어요..이게 원래 1인 1매

그런데 이건 뭐 도무지..ㅋㅋㅋㅋ 마침 단체관람객들이 서있기에 가서 슬며시 다시..^^;

 

 

이름 대신 닉네임에 내 블로그 문구까지..정말 이쁜 것이 맘에 들었어요..감사감사~!!

 

 

사랑채 앞 공원인데 이름은 모르겠음..^^

 

 

경복궁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셔틀버스를 타면 되고 그냥 근처 통인동을 비롯 다른 곳을

가려면 그냥 셔틀버스 안 타도 됩니다..사랑채 건너..관람하고 나오는 곳에 버스 있어요

 

 

청와대 관람 끝내고 광화문 앞을 걸어가는 중

 

 

야외에서 한참 있었는지라 일단 몸을 녹이기로..ㅋ

 

 

 

관람기념품입니다..어른들에게는 이 머그컵이..아이들에게는 목걸이용 지갑을 줍니다

기념품 내용은 약간씩 달라진다고 하는데..어떻게 바뀌는지는..물론 저도 모릅니다..ㅎ

 

 

아무리 봐도 이 가방 넘 예뻐..홍콩 가서 몇 개 더 사와야 할 판..ㅋㅋㅋㅋ

 

 

맛난 저녁에 커피까지 마시고 버스를 타러 갑니다

 

 

이곳에는 여전히 많은 분들이 계셔요

 

 

그리고 낮에 봤던 KBS (새) 노조원들도 계시고

 

 

무슨 일..??

 

 

아, 전인석 아나운서가 릴레이 발언을 하고 계시네요

 

 

KBS (새) 노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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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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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09 07:23

    저는 8월에 갔었는데 날씨는 무더웠지만 잔디가 파릇파릇해서 멋있더라구요.
    그땐 어른은 파우치 애들은 지구본 줬었는데 바꼈군요.

  2.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10 00:38

    저희 식구들도 관람싴창 함 해봐야겠어요... 물론 혜준양은 6학년 수학여행 때 다녀왔지만... 그때는 그곳 주인이 영... ㅠㅠ ^^;

  3. 소액결제 현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12 16:36

    잘보고 갑니다 ^^

이제 4년 째인 아파트 텃밭농사..그런데 솔직히 고백하건데 올해는 추첨할 때 배정받은 밭이

어딘지 살펴보느라 한 번 올라가본 것이 전부이고 이후 한 번도 올라가지 않았어요..^^; 대신

영감이 열심히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그러다가 어제 무를 수확한다고 해서 올라가 봤습니다.

 

텃밭농사의 대미는 역시 무 또는 배추..다들 알다시피 '김장'때문이죠..그런데 우리는 김장을

생각해서 무를 심는 것은 아니고..요모조로 쓰임새가 많아서 심었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네요.

무가 배추보다 키우기가 다소 수월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일절 약을 안 치고 가꿔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실 겁니다..남편이 그러는데 정말 벌레가 엄청나게 생겨나서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었다나 뭐라나..^^; 구멍이 숭숭숭 뚫린 무청만 봐도 이건 뭐..ㅎ 일흔 개 정도의 무를

수확했는데 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날까요..?? 빈 밭에는 이제 대파를 심을 예정..ㅎ

 

끝으로, 제 블로그에서 옥상텃밭과 관련된 글을 읽고 싶다면 '텃밭'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무가 잔뜩..ㅎ

 

 

무럭무럭..파릇파릇

 

 

이렇게 커보여도 위로 다 나와서 아랫부분은 별로 없어요

 

 

무청에 구멍 숭숭난 거 보이죠..?? 

 

 

 

 

이건 이웃주민의 배추..배추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누렁잎 지고 속은 비고..ㅠㅠ

 

 

 

롯데월드~~~

 

 

 

 

어디에서도 피할 수 없이 봐야하는 건물

 

 

이것도 이웃주민의 밭..대파가 아주 잘 컸네요

 

 

 

이분은 무와 배추를 적당히 분배해서 심으셨네요

 

 

상추와 고추, 부추까지 다양하게 가꾸셨구요

 

 

각양각색 고추색깔

 

 

 

울 경비아저씨의 밭..쪽파가 정말 잘 자랐네요

 

 

단풍고운 놀이터

 

 

이제 무를 뽑아볼까요..??

 

 

요즘은 무보다 무청이 인기가 더 많지요

 

 

세어보니 대충 일흔 개 정도..?? 영감 왈..백 개 심었는데..이러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

 

 

 

 

 

남한산성입니다

 

 

 

저기는 위례지구

 

 

 

아파트 옆 공원에도 단풍이 울긋불긋

 

 

손질한 무를 대충 물에 씻기

 

 

 

 

겨울에는 대파나 양파, 마늘을 심으면 된다고 하는데.....

 

 

 

무청은 안 말리고 말려도 되는데 벌레가 있을지 몰라서 데쳐서 말리기로 했어요

 

 

데쳐낸 무청

 

 

무청 데치고 난 후 물을 보니 정말 진하게 우려졌네요..ㅎㅎㅎ

 

 

물기 꽉 짜고....

 

 

일단 꾸둘꾸둘해지면 바로 냉동고에 보관하려구요

 

 

색깔 곱죠..??

 

 

 

무 생채 뚝딱 만들어보기

 

 

쇠고기무국도 끓이고

 

 

깍두기도 담그고

 

 

 

무 몇 개 썰어서 무말랭이용으로 말리기

 

 

남은 무는 신문지에 잘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

 

 

김치냉장고가 꽉 차서 당장 먹을 무 몇 개는 시원한 뒷베란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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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13 14:05 신고

    좋은동네 사시나봐요 울아파트는 그런것도없는데 ㅠㅠ

  2. 소액결제 현금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14 18:37

    옥상텃밭 멋지네요 ~~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이 오면 이런저런 선물을 주고 받지요..그중에서 제일 많이 주고받는

품목이 과일이 아닐까 합니다..과일 중에서도 특히 사과..?? 네..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이런저런 과일선물을 많이 받았구요..특히 과수원을 하는 지인이 일흔 개는 족히

넘을 사과를 보내주셨어요..물론 정말 고맙지요..그런데 갯수가 많아도 너무 많더라구요..ㅠㅠ

 

아파트 경비원에게도 드리고 청소아주머니에게도 드리고..단골미용실 원장에게도 드렸는데도

사과는 여전히 많고..?? 거기에 감귤이며 배, 메론을 먹다보니 방치된 사과..가을사과는 곧바로

안 먹으면 푸석거린다고 하더니..정말 며칠 사이에 선물받았을 때와는 다르게 많이 물러졌어요.

 

그런 사과를 보면서 어찌 할까 하다가 급생각해낸 것이 바로 '잼'을 만들어보자..쇳뿔도 단김에

뺀다고 짜쟌~!! '사과잼'을 만들었습니다..잼을 만들면서 블로그에 올릴 생각은 '1'도 안 했는데

만들다 보니..만드는 과정을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올려봅니다..다른 사람들의

레시피는 참고하지 않았구요..제 맘대로 막 만든 사과잼입니다..그러니 대충 보시면 되어요..ㅋ

 

 

저 박스안에 한가득..일흔 개는 족히 넘는 사과를..이번 추석선물로 받았어요..여기저기

나눠주고 열심히 먹고 그랬는데도 왜 줄어들지는 않는지..이제 몇 개 안 남아서 다행..ㅋ

 

 

사과를 깎아서 대충 듬성듬성 썰었습니다..아주 작게 다지기도 한다는데 귀찮아서..ㅋㅋ

그냥 모냥이 빠지든 말든 썰어서 설탕도 그냥 대충..내 맘대로 대충..넣어 휘휘 섞었어요

 

 

물은 전혀 넣지 않았지만 사과에 수분이 많은 관계로 끓이면 저렇게 물이 많이 나옵니다

 

 

집에 백설탕은 없구요 현재 사용하는 설탕은 한살림에서 나온 마스코바도 설탕입니다

정제를 하지 않은 비정제 설탕인데 마스코바도는 필리핀에서 사용하는 제조법이라네요

 

 

 

수분이 다 날아가야 잼이 되는지라..계속 졸여줍니다..그냥 가끔 한 번씩 저어주면 돼요

 

 

 

처음보다 많이 졸아들었지요..??

 

 

사과잼과 잘 어울리는 향신료가 바로 시나몬가루..ㅎㅎㅎ

 

 

시나몬가루의 양도 내 맘대로 대충 팍팍~!! ㅋㅋㅋㅋㅋ 소금도 약간 넣었어요..^^

 

 

잘 졸아들고 있습니다

 

 

카라멜이 된 게 보이죠..??

 

 

잘 식혀서 용기에 넣고 냉장보관..큼지막한 사과 여섯 개 졸였는데 양이 별로 안 되네요

 

 

집에 빵은 없고 잼맛은 한 번 봐야하고..그래서 크래커와 함께 먹어보기로 합니다

 

 

아들녀석이 먹어보더니 정말 맛있다고 합니다..뭐 그럼 잘 된 거죠..ㅎㅎㅎ

잘게 분쇄를 한 게 아니라..과육이 살아있어서 좋더라구요..씹는 맛이 일품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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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10 00:39

    혹 애플파이 좋아하시면 저 잼을 또띠아에 넣고 시나몬가루 살짝 뿌려 예쁘게 접으신 후 후라이팬에 구워 드심 맛나요~~ ^^

그동안 계속..발행계획이 없다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넘 웃긴 것은 인터넷에

이미, 우표 사진과 발행기사가 올라왔음에도..우체국에서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왜 그런 것일까..왜..?? 라고 반문을 해본 결과..그렇습니다~!! 이런 구입대란이 일어날 것을

이미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생각합니다..ㅎㅎㅎ 어쨌든 저는 치열한 경쟁을 당당!하게 뚫고

제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기념우표 구입에 성공했습니다..소위 득템을 한 것이지요..^^

 

오래 전부터 인터넷 우체국에 기념우표 메일링을 신청하고 있었는데..정작 이번 기념우표의

구입정보는 다른 곳애서 얻었으니 넘 웃기는 일 아닙니까..?? 내일이면 어느덧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문재인 대통령..'촛불의 힘'을 밑바탕으로..지금까지 쉴 틈도 없이 달려오셨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높은 지지율에 대한 부담감도 많겠지만 적폐청산과 국민과의 소통에 더욱 더

힘을 써주시길 바라면서..이니굿즈에 대한 저의 관심은..오늘도 내일도 계속 유효합니다..ㅎ

 

 

인터넷 우체국에 가입해서 새우표가 나올 때마다 메일을 받아볼 수 있도록 신청을 하면

우표가 나오기 전에 알려주거든요..그런데 이번에는 메일이 안 오다가 14일에 오더군요

암튼 기념우표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취미우표 통신판매 가입을 하고 신청을 했어요

저렇게 신청을 하고 그에 맞게 송금액을 기입한 후, 계좌에 입금을 하면 되는데..해지를

안 하면 돈이 있는한 다른 우표가 계속 온다고 하더군요..그러니 이 점 유의해야 합니다

 

 

다행히 저는 신청을 완료했는데 이후 가입이 폭주하여 지금까지 가입이 중단됐어요

 

 

저는 8월 7일에 통신판매 가입해서 주문하고 8일에 입금을 했답니다..그리고 드디어..ㅎㅎ

 

 

처음에 5만원을 입금했는데 혹시 모자랄까봐 추가로 3만원을 더 넣었답니다..ㅠㅠ ㅎㅎ

 

 

이 우표는 낱장우표이구요..저는 이렇게 두 장을 신청했어요

 

 

이건 소형시트이고 한 장에 420원..근데 다섯 장 신청했는데 두 장 오고..돈은 왜 다 받..??

 

 

이건 그냥 우표에 대한 설명이 담긴 안내문

 

 

 

 

네네..^^

 

 

그럼요..그럼요

 

 

 

낱장 우표가 16장 들어가 있는 전지우표입니다

 

 

 

이 전지우표도 두 장 신청했는데 정상적으로 왔네요

 

 

두구두구..이건 우표첩..사람들이 가장 갖기 원하는 굿즈입니다..ㅎㅎㅎ

 

 

각 우체국마다 지급되는 수량이 다르다는데..전화로 물어보니 송파우체국에는 150권이

할당됐다더군요..그런데 신청자는 270명인가 그렇다나..?? 다행히 전, 이렇게 받았구요

그런데 이것이 150명 안에 들어서 받은 건지 추가로 제작해서 받게된 것인지 그건 모름

 

 

멋짐..멋짐..^^

 

 

 

우표첩에는 이렇게 다 들었어요..거기에 '나만의 우표'도 들어있구요

 

 

멋집니다..보면 볼수록 멋짐

 

 

 

이 봉투는 초일봉투라는 거래요..새로 나오는 기념우표마다 그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봉투라고 하구요..이게 아주 소장가치가 높다고 그러든데..뭐 그런 것은 관심 없고..ㅎㅎㅎ

 

 

 

문재인 대통령이 살아온 날이 한 눈에 쫙~~

 

 

 

 

 

고 노무현 대통령도 보이네요..ㅠㅠㅠㅠㅠㅠ

 

 

 

 

으흐흐, 좋다~!!

 

 

 

 

 

네네..고맙습니다..^___^

 

 

떼샷..ㅎㅎㅎ

 

 

민주당 송파병 사무실에 가서 받아온 선거벽보와 띠

 

 

문재인 대통령이 표지로 나온 타임지 아시아판

 

 

문재인 대통령 즐겨 마시는 커피..ㅋ

 

 

대통령의 키링은 오렌지색인데 없어서 아쉬운대로 구입한 핑크 키링..^^;;

 

 

달력입니다..^^

 

 

이렇게......

 

 

또 이렇게..ㅎㅎㅎ

 

 

아들넘 방에는 이 달력으로..ㅠㅠ

 

 

그 유명한 독도 강치 넥타이..바로 구입해서 영감에게 선물로..ㅋ

 

 

 

바람막이도 인터넷에 올라오자 마자 바로 구입해서 영감에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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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시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8 00:42

    아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간간이 야구부인님 블로그 눈팅하는 야구인임니당.ㅋㅋㅋㅋ
    문대통령 우표첩 넘 갖고싶었는데 .. 전 시도도 못했다능...추가발해 기다리는중이요..암튼 넘 축하드려요.ㅜㅜ 코시티켓보다 사기어렵다는 우표첩를 득템하심.

  2. 휴머니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21 13:47

    대다나다라는 표현밖에는 없습니다
    우표 추가 발행계획이 있다고 해서 우체국 물어보니
    벌써 그날 예약 다 끝났다고 하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8.21 23:09 신고

      네, 17일에 바로 예약을 받은 것으로..ㅠ
      저는 그날 아들녀석 졸업식만 없었다면
      우체국에 가서 줄을 서봤을 터인데..ㅠㅠ

아는 사람은 다 아는..ㅎㅎㅎ 아파트 옥상텃밭..올해도 달립니다..벌써 4년 째 접어들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당첨이 되고 방치를 해놔도 크게 신경을 안 썼던 관리소장이 올해부터는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네요..그리고 정기모임에 한 번도 안 빠진 주민에게는..텃밭을 조금 더 늘려줬는데

제가 모임에 한 번도 안 빠졌다는 것..^^ 그래서 올해는 재배해야 할 텃밭이 더 커졌답니다..ㅋ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그동안 올린 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시길 바라며..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바랍니다..그럼 부릉부릉 고고~!!

 

 

추첨을 합니다

 

 

주민들 오시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심

 

 

 

 

왼쪽밭과 오른쪽 절반..이렇게 올해는 재배할 밭이 조금 늘었어요

 

 

푸르른 봄날

 

 

저 멀리 제2 롯데월드가 보이고

 

 

저렇습니다..-.-

 

 

야구장도 저기 어디쯤 있는데..ㅎ

 

 

남한산성입니다..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요

 

 

여기 절반이 울 텃밭

 

 

그리고 여기 통째로 울 텃밭

 

 

 

이웃분들 밭은 둘러봅니다

 

 

여기는 무엇을 재배하시려는지..??

 

 

 

 

무럭무럭 자라거라

 

 

남한산성 성곽 보이죠..??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걸린 선거벽보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참 많은 후보들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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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8 20:55

    비밀댓글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은 잊지 않도록..Don't Forget & Never Forget 2014.04.16

 

 

 

 

 

 

 

 

Remember 🎗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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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주 만에 글을 올리는 야구부인입니다..ㅠㅠ 근 한 달 가까이 수리와 인테리어 하는 것을

매일매일 출근하면서 봐왔어도 괜찮았는데 인테리어 다 마치고 짐을 들여와서 정리 시작한지

이틀 만에 입술에 큰 물집 잡히고 터지고 난리가 아니었답니다..지인들이 말하길, 정리하는데

한 달은 걸린다..이사를 가기 전에는 절대로 안 끝난다..그렇게 어마무시한 말만 하더군요..-.-

 

아예 집을 옮기는 게 낫지 살던 집의 짐을 정리하는 게 더 힘들다나..?? 근데 정말 그런 듯..ㅠ

3월 20일에 보관해놨던 짐을 들여놓고..정말 일주일 내내 제대로 먹지도 못 하고 잠도 못 자고

하루 종일 정리 정리..그런데도 끝은 보이지 않는 것 같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거의

정리를 한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제가 이렇게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정리를 한 이유는..??

 

그렇습니다..프로야구 개막이 며칠 안 남았기 때문이죠..^^;; 이제 몇 개월 계속 야구에 매진을

해야만 하는데 제대로 정리가 안 된 채로 야구장에 다닌다는 게 제 성격상 용납이 안 되거든요.

어쨌든 겨울 내내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짜고 견적을 받고 시공업체를 결정했었구요

2월 21일, 보관이사를 시작으로 3월 20일, 다시 집에 들어오기까지 26일의 공사기간..다행히도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워낙 기간이 길어서 그랬는지 아파트 이웃분들이 저보다 더 관심을..??

시공하시는 분들이 말하길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렇습니다.

돈이 꽤 들었습니다..돈 들인 만큼..제대로 인테리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가족들도 그렇고

지인들과 이웃들도 멋지다고 해줘서 고마울 따름..ㅎ 전혀 안면이 없는..생판 모르는 인테리어

 

업체와 어찌어찌 연결이 됐고..그래서 불안한 마음도 아주 없지 않아 있었지만 역시 제 선택은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새 아파트에 비한다면 보잘 것 없는 낡은 아파트지만 저에게는 그저

좋은 집이랍니다..ㅎ 인테리어를 다 끝낸 후 사진으로 담아봤는데..실제보다 덜 예쁘게 나와서

조금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그동안의 결과물을 올리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3월 16일) 짐을 들여오기 전, 입주청소를 했어요..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오셨는데

아침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꼼꼼하게 청소를 해주셨답니다..새삼 다시 감사드려요..ㅎㅎ

 

 

 

오후 4시쯤이면 끝날 거라고 해서 단골미용실에 앉아있다가 나왔는데 아직 안 끝..ㅠㅠ

 

 

아, 그런데 속상한 일이..ㅠㅠ 청소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안방 강마루가 이렇게 패인 것을

알려주셨어요..아흑~!! 전날 붙박이장을 시공하던 기사님께서 일을 내신 듯..아이구야..ㅠ

 

 

무려 세 군데나..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청소를 하니 아주 좋죠..??

 

 

거실 화장실도 반짝반짝..ㅋ

 

 

안방 화장실도 깨끗깨끗..^^

 

 

안방 화장실문은 여닫이에서 미닫이로 바꿨는데요 아주 잘 한 듯..^^

 

 

온갖 공사로 어수선했던 집이 청소로 제 얼굴을 찾았어요

 

 

 

가구를 들여오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봐야죠..??

 

 

폴딩도어는 미관상으로도 예쁘지만 방음과 난방효과도 좋다네요

 

 

저기 개수대까지만 원래의 부엌이었는데요 이번에 늘렸어요..^^

 

 

요즘은 개수대 아래도 이렇게 수납하기 좋게 시공을 하네요

 

 

전기렌지냐..가스렌지냐..한참 고민했었는데 가스렌지로..^^;;

 

 

아주 넓어보임..ㅋㅋㅋ

 

 

 

베란다 구석에 이렇게 큰 수납장을 짜서 넣었는데요 이것은

인테리어 대표님이 서비스로 넣어주신 거..ㅎㅎ 고맙습니다

 

 

수납장이 생각 이상으로 넓어요..^^

 

 

요즘은 그레이가 대세라고 하는데 저는 밝은 톤으로..^^

 

 

신발장 아래의 간접등

 

 

저는 센서등을 싫어해서 현관에도 그냥 할로겐 조명을 달았어요

 

 

뒷베란다

 

 

앞베란다

 

 

 

led 조명이 정말 환한가봐요..남편이 오면서 찍은 건데 우리집만 저렇다고..ㅋㅋㅋ

 

 

 

 

뿌듯한 마음을 안고 숙소로 고고고~

 

 

(3월 17일) 침대와 장롱..책상과 책장 등등..가구가 들어온 날입니다

 

 

전날 청소를 다 했는데..ㅠㅠ

 

 

한가득..ㅠㅠ

 

 

청소를 한들 무엇하리..?? 그래도 가루가 심하게 나오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ㅠ

 

 

조립하는 것도 일이네요

 

 

거실 장식장..딱 맞게 짜넣으려고 했으나 가격의 압박이..ㅠㅠ

 

 

안방..남편이 쓰는 방 (코를 많이 골고 이도 갈고 잠꼬대도 해서 절대 같이 못 잠..ㅠㅠ)

 

 

아들내미 방

 

 

여긴 딸아이가 쓰던 방인데..결혼을 한 후에는 제 방으로..ㅋ

 

 

(3월 20일) 보관해놨던 짐이 다시 들어오는 중

 

 

헉..왜 이리 짐이 많나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많은 짐을 언제 정리하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한숨 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전에는 짐이 들어오고 오후에는 가전제품이 들어오고..미치겠다..ㅋㅋㅋㅋ ㅠㅠㅠㅠ

 

 

아들내미 방의 창문을 통해 뒷베란다로 들어가는 세탁기

 

 

냉장고 들어오는데 정말 힘들었어요..기사님들 정말 대단..존경..^^

 

 

냉장고도 안착..ㅋ

 

 

 

가전제품은 역시 엘쥐..ㅋㅋㅋ

 

 

(3월 23일) 식탁과 소파가 들어온 날입니다

 

 

저희 집을시공해주신 인테리어 업자가 처음 방문하던 날..자신이 인테리어를 맡게 되면

꼭 만들어 줘야지 생각했던 것이라고 합니다..냉장고에 붙어있던 마그넷을 봤다면서..ㅋ

 

 

아무리 생각해도 멋져요..^^

 

 

식탁의자 조립 중이심

 

 

짜쟌..식탁입니다..^^

 

 

소파도 들어왔어요..원래 리클라이너를 놓으려고 했는데..걍 일반으로..^^

 

 

이것은 무엇일까요..??

 

 

약(藥)장입니다..약을 넣는 장인데..포인트 가구로 구입했어요..^^

 

 

(3월 24일) 블라인드를 시공한 날입니다..^^ 헉헉..바쁘다 바뻐..ㅋㅋㅋ

 

 

 

오동나무 블라인드여요..^^

 

 

 

안방에는 고동색 오동나무 블라인드

 

 

 

 

이쁜가요..??

 

 

수납도 은근 많이 됩니다

 

 

물론 약도 이렇게 넣어놓으면 좋구요

 

 

(3월 26일) 집 정리를 시작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드디어 정리가 끝나가는 듯..ㅠㅠ

 

 

 

 

정리를 다 끝내면 매트리스 커버를 벗길 생각으로..ㅋㅋㅋ

 

 

원래의 냉장고장은 이렇게 옆면이 다 보여요

 

 

그런데 울 집을 시공해주신 인테리어 대표는 이렇게 넓이를 좀 더

늘려서 냉장고 옆면이 안 보이게 해줬어요..이게 은근 괜찮더군요

 

 

뒷베란다 벽장..이것도 서비스로 달아주신 거..땡큐..ㅋ

 

 

저희 집은 뒷베란다가 좁은 편..ㅠ 김치냉장고에 세탁기로 꽉..ㅠㅠ

 

 

필름지를 안 씌운..원목 그대로라 좋아요..예다지 문이랍니다

 

 

처음에는 넘 희멀건한 게 아닐까 했는데 볼수록 예쁜 강마루

 

 

앞베란다..단만 높였는데도 확장 분위기가 납니다

 

 

중문을 만들기는 답답해서 싫고..이렇게 가벽만 세웠습니다

 

 

신발장

 

 

거실장

 

 

안방 화장실입니다

 

 

미닫이문을 만드니 화장실이 엄청 넓어지더라구요..ㅋㅋㅋ

 

 

거실화장실..저희 아파트는 거실화장실이 넓은 편입니다

 

 

앞, 뒤 베란다 페인트..밤에는 반짝반짝 별처럼 빛나요..ㅎㅎㅎ

 

 

저 페인트가 고급진 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윗집 아주머니 왈..ㅋ

 

 

소파에 앉아서 찍어본 사진..^^

 

 

(3월 27일) 정리는 계속 된다..ㅋ 냉장고장 윗부분에는 이렇게 가벼운 휴지종류를..^^

 

 

 

드디어 컴퓨터 책상이 들어온 날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자리를 찾은 듯..아주 자리가 좋죠..??

 

 

주방에서 바라본 거여요

 

 

거실에서 바라본 것이구요..^^

 

 

정리 못한 사인볼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사실..ㅠㅠ

 

 

 

인형들도 세탁을 했어요

 

 

(3월 28일) 어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일어나서 거실에 나올 때 기분이 좋아요

 

 

 

여기에 있는 짐들만 정리되면 되는데..ㅠㅠㅠㅠㅠ

 

 

이 1인용 리클라이너..어찌 할까 고민중입니다..ㅠㅠ

 

 

말끔히 세탁돼서 깨끗한 인형들..ㅋ

 

 

자연친화적..?? ㅋ

 

 

 

도어락은 네이버에서 구입했어요..부산에 있는 업체가 최저가였음

 

 

 

 

저 촌스러운? 종이꽃은 아들녀석이 초등학교 다닐 때 만들어준 카네이션입니다..ㅎㅎㅎ

 

 

새이불 깔았어요..이 이불은 남편 건데 이쁘다고 아주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제 이불은 차분한 그레이톤으로..^^

 

 

 

아들내미 이불은 블루톤으로..ㅎㅎ 아들녀석이 취업을 해서 지금 연수원에 있답니다

그래서 대신 쿠마를 뉘어놨는데요..저 모습을 찍어서 보내줬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저 흐믓..흐믓..^^

 

 

 

(3월 29일)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ㅎㅎㅎ

 

 

모처럼 화창한 날씨..??

 

 

앵두꽃이 활짝~~

 

 

 

 

너무 좋은 공간..^^

 

 

 

 

 

이웃분이 선물해주신 꽃..^^

 

 

 

베어스 & 사람사는 세상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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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화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29 21:57

    잘봤습니다 드디어 공사가 끝났군요!^^집이 아늑하니 너무 이뻐요 개막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제발 두산에게 비등한 경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ㅋㅋ사진 기대하겠습니다

  2. Ka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29 23:23

    드디어! 집 안을 실용적이고 안락하게 잘 꾸미신거 같습니다. 신경 정말 많이 쓰신듯해요. 좀 쉬시고 야구 보러가시길 ^^

  3. 곰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30 10:30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뿌듯하실지 제가 다 벅차네요.ㅎㅎ 그리고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는 남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서 별 관심 없는편인데요.^^ 별사랑님의 인테리어 글은 흥미진진하게 정독하게 되네요. 정말 축하드리구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4. chubt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30 11:13

    잘봤습니다.
    침대가 어디제품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줄수 있나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30 16:09 신고

      네, 컴퓨터 책상과 포인트용 약장을 제외하고 다 한샘가구에서 구입했습니다..^^
      직영점인 플래그샵을 이용하는 것보다 대리점이 더 저렴하니 이점 참고하세요..ㅎ

  5.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31 10:46

    우와~ 이사에 정리까지.. 다 끝났네요.. 축하축하~~ ^^ 마그넷 벽 진짜 부럽슴다.. 야구공 수납장도 멋있고.. 개막날, 기쁜 소식도 있구요.. ㅋㅋ.. 고생하셨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31 13:08 신고

      ㅎㅎ 개막경기 맘편하게 보려고 열라 정리를..ㅠㅠ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전해진 소식이 제일 기쁘네요..정말 좋아요..^^

  6. 아이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10 17:04

    실례가 안된다면 인테리어 비용등을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결혼 10년만에 20년된집을 장만했는데
    고쳐야할곳이 너무많아서 걱정이네요
    이런쪽은 아는게 없어서 너무나 막막하기도 하구요
    집은 부천인데.. 업체소개도 해주시면 감사하구요..^^

  7. 안젤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03 07:25

    안녕하세요~24년된 저희집이랑 구조가 비슷하네요~ㅎㅎ
    최소한경비로 올수리하고싶은데 저도 전체가격이랑 수리하신 업체 알려주세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9.04 23:27 신고

      네..이런저런 비용(이사와 짐보관과 숙소 26박 이용비 등등)을 제외하고
      부엌은 따로 설치했으니 그 비용도 제외하고 3,500만원 정도 들었어요..^^
      저희는 천정공사에 들어간 비용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 주시어요..ㅎㅎㅎ

      전혀 모르는 업체였고..저는 송파구에 살고 업체는 의정부에 있는데요
      상호명은 바우디자인하우스입니다..인터넷 찾아보면 전번 나옵니다..^^

  8. tiscy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10 17:53

    안녕하세요! 저도 보관이사 알아보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겨요!
    이삿짐 쌀 때는 업체분들이 다 알아서 포장하고 짐 싸는데, 나중에 집 들어올 때는 박스 상태로만 갖다주고 일반적인 포장이사처럼 다시 재배치(?), 정리 등은 안 해주는건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12.10 18:31 신고

      아녀..정리 다 해줍니다..ㅎㅎ
      그런데 저는 인테리어 하면서 가구도 새로 들이고 바뀐 것도 있고해서 박스를 그대로 놓고 가라고 했어요..^^;;

드디어 시범경기가 시작됐는데요..야구고 뭐고 됐고..ㅋㅋ (류지혁 파이팅~!!) 오래된 아파트

새롭게 꾸미느라 대략 정신이 없는 야구부인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편은 사람으로 표현을

하자면 '화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바로, 조명공사를 시작으로..폴딩도어, 마루와 부엌까지

꾸미기 작업이기 때문이지요..그렇죠~!!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해도..과언은 아닙니다.

 

인테리어 준비를 하며, 나름 여기저기 각종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찾아보고 했는데요

다른 것 같으면서도 결국 같은 부분이 많더라구요..아무래도 트렌드? 유행?을 따르는 경향이

많은 것은 분명한 듯 싶어요..같은 혹은 비슷한 색상과 스타일, 느낌 등등..-.- 그런 점을 나는

결단코 지양하리라..생각했다가도 어느새 지향을 하고 있고..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조금만 더 젊었더라도 더 열심히 발품을 팔고 찾아보고 알아보고 했을 터인데..알다시피

향후 몇 년 안에 할머니가 될지도 모르는 나이가 됐는지라..ㅠㅠ 그냥 편하게 대충 그렇게..^^

사람 살아가는 것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그렇고 이게 맞느니 틀리느니 좋으니 안 좋으니..그런

비교와 폄하는 노노~!! 그냥 나에게 예쁘게 보이고 내 맘에 들면 소위 '장땡'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또 평소 딱히 관심을 갖고있던 분야도 아니고 그냥 오래된 집을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없어서 손을 댄 것입니다..그래서 공사가 시작되면 될수록..이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초조함도 쬐끔 들었답니다..^^; 그런고로, 전문가적 안목을 갖고있는 분들은 그냥

대충 스킵하여 주시길 바라며..오래된 아파트 새롭게 바꿔보기 4편을 올리니 재밌게 봐주세요.

 

 

(3월 13일) 2월 22일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니..주말을 제외하더라도

꽤 오래됐죠..?? 전기공사를 제일 먼저 했는데 드디어 조명공사..ㅋ

사람은 화장빨 최고..사물은 조명빨이 최고..ㅎㅎㅎ 저는 치렁치렁

늘어지는 조명기구를 안 좋아하는 고로 특별한 조명은 없습니다요

 

 

전기기사 님, 등 하나 다는데도 이렇게 수평을 열심히 맞추더군요

 

 

열심열심..신중신중

 

 

부엌등을 시공하는 중입니다

 

 

안방 화장실 콘센트, 원래는 오른쪽에 있었는데 미닫이문으로 바꾸면서 왼쪽으로 이동

 

 

거실 메인조명인데 별 거 없어요..^^;;

 

 

각 방의 조명도 그냥 무던한..심플..평범..^^;;

 

 

유행 중인 로이레트니 LED 벽시계..저도 벽시계는 유행을 따라했어요..ㅎㅎㅎ

 

 

식탁등

 

 

 

조명이 하나 둘씩 켜지고 있네요

 

 

할로겐 간접등을 시공하는 중이어요

 

 

세탁기 배수구..스텐레스라서 좋은 것 같아요

 

 

뒷베란다 타일몰딩 마감..실리콘은 아니고..암튼 물때타지 말라고 해놓은 듯..??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는 폴딩도어를 시공했습니다..개인적으로 확장하는 것은 싫구요

베란다와 거실의 구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돼서 선택한 것이죠..이것도 트렌드..^^

 

 

블랙 폴딩도어..이쁘쥬..??

 

 

유리 두께는 24mm입니다..방음이 잘 되는 좋은 유리라죠..??

 

 

앞베란다 단을 거실과 같은 높이로 시공, 폴딩도어를 열면 이렇게 확장된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좋다..^^

 

 

마루공사는 아직 시작 전이라 어수선..^^

 

 

 

거실에 있는 욕실..수납장 아래에 은은하게 조명시공..ㅋ

 

 

 

할로겐 간접등입니다

 

 

 

소리 안 나는 시계라서 좋아요..ㅎㅎㅎ

 

 

논현동 숙소로 돌아오는 길..그 사이에 탄핵녀의 집이 있어요..민폐..개민폐녀..-.-

 

 

(3월 14일) 마루공사가 시작된 화이트데이..ㅋ

 

 

스타 강마루로 시공합니다..환한 색상입니다..^^

 

 

 

저기 바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풀이라고 합니다..이걸 바르고 강마루를 그 위에 팍~!!

 

 

황토풀..친환경제품이라고 합니다..공사를 해주는 분마다 이구동성..이번 시공을 맡아주신

인테리어 대표가 사용하는 재료가..다 좋은 제품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을 해서 좋았답니다

 

 

 

마루공사..정말 소음이 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루시공을 한 후, 혹시나 다른 공사를 하면서 흠집이 나면 안 되는지라 보양도 제대로

해주시더군요..왜냐..?? 마루시공 다음 날부터..부엌을 비롯 가구가 들어오기 때문이죠

 

 

아주 제대로 해주셨는데..ㅠㅠ 아, 글쎄..이후 붙박이장 시공을 한 후에..(커밍순..ㅠㅠ)

 

 

아들내미 방만 하면 마루시공 끝~!!

 

 

망치로 아주 세게 내려칩니다..그 소음이란..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망치로 거실과 방 세 개를........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랫집에 미안..죄송)

 

 

 

정말 하루종일 쉬지않고 일을 하시더군요

 

 

거실에도 보양을 하는 중..정말 꼼꼼하십니다

 

 

 

실리콘 작업을 끝으로 마루시공 완료~!!

 

 

 

나, 예다지야..^^;;

 

 

 

앞베란다 창고에 미처 들고 나가지 못 한 짐이 있는데 그 중 하나..하이텔 단말기..ㅋㅋㅋ

 

 

(3월 15일) 부엌과 안방 붙박이장 시공을 했습니다..부엌가구는 cj 홈쇼핑에서 구입했구요

각 방에 필요한..붙박이장과 침대와 장롱, 책장, 소파 등은 한샘인테리어 중곡점에서 구입

했습니다..지인소개 그런 거 없었고..걍 검색해서 결정하고 매장에 가서 구입, 결제했어요

조금만 젊었어도 여기저기 돌아봤을 텐데..이제는 그런 거 귀찮아서 한군데에서 구입..^^;

 

 

 

홈쇼핑에서 부엌가구를 구입하면 본사로 그 명단이 올라가구요 거기에서 각 직영점이나

대리점에서 해피콜을 하는 것 같아요..그리고 시공은 구입자의 집 가까운 곳에서 오는 듯

 

 

홈쇼핑..ㅋ

 

 

저는 하남 스타필드에 있는 한샘 직매장 직원에게 해피콜을 받았답니다..친절하심..^^

 

 

뭐든지 각을 잡아야 살지요..수평..각도..아주 중요합니다

 

 

 

이런 작업을 몇 시간 내내 계속 하는지라 바닥 보양을 잘해야 합니다

 

 

 

키가 크신지라 걍 쑥 들어서..부럽부럽..^^

 

 

 

붙박이장 시공을 하러 오셨네요..바쁘다 바뻐

 

 

이분도 이렇게 바닥재를 잘 깔아놓고 시공했는데..ㅠㅠ 그런데

이후에 살펴보니..ㅠㅠ 아이고..ㅠㅠ 왜 두 군데나 패였는지..ㅠ

 

 

열심열심~!!

 

 

저희 아파트 부엌이 아주 작은 편이어요..저기 개수대 바로 옆까지가 부엌이었는데요

이번에 냉장고를 맞은 편에 놓기로 결정하고 주방을 연장했어요..어찌나 좋은지..ㅎㅎ

메이커 부엌가구, 특히 한샘의 중급 정도 부엌가구는 홈쇼핑이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해피콜을 통해서 원하는 대로 진행이 가능하니..사은품 빵빵한 것으로 구입하시길..^^

 

 

냉장고장은 무상으로 시공을 해줬어요

 

 

타일상판 연마중..돌가루가 어찌나..그래서 뛰쳐나옴..ㅠㅠ ㅋㅋ

 

 

돌가루가 잔뜩 쌓였지만..암튼 부엌시공 끝~!!

 

 

문짝만 붙이면 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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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럽부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19 03:38

    새롭게 바뀌어가는 모습 정말 설레어요! 저도 27년된 아파트에살아서 천장까지 싹 뜯고 공사한번 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ㅠㅜ 추진력이 부러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19 16:03 신고

      드디어 완성된 집..이웃분들이 오셔서 다들 예쁘다고 하셨어요..ㅎㅎ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 게 훨 멋진데..곧 올려드릴게요..^^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21 10:07

    ㅋㅋㅋ.. 울집 거실조명이랑 같아요.. 저한테 물어보셨으면 2개만 하시랬을건데.. 3개는 음.. 딸내미가 사진찍을때나 쓰게 되더라구요.. ㅎㅎ
    뭐 형광등 전기료 얼마 나오겠어 ? 했는데, 동향 집이다보니 많이 차이나요..
    강마루.. 저거 한개도 안강해요.. 조금 무거운 볼펜 떨어져도 푹 패여요.. 연마루로 이름 바까야해요, ㅜㅜ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22 01:18 신고

      뭐 하나씩 켤 수 있으니 갯수는 괜찮아요..세 개가 안정적으로 보이잖아요..^^
      그나저나, 강마루 정말 신경쓰여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