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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실야구장에서..두산베어스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하는 환담회 '곰들의 모임(곰모)'이

열렸습니다..올해가 어느덧 서른 두 번째 모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일동 연수원에서부터

이 모임에 참여했던 팬으로 보건데 참 변함 없는 것 같아요..그 진행되는 내용이 말이죠..^^;;

 

좋게 말하면 일관성이 있는 것이고 안 좋게 말하면 너무 발전이 없다는 것인데..ㅎ 물론 조금

바뀐 게 있기는 하지요..예전에는 그냥 선수들과 팬들이..편안하게 그라운드를 돌아다니면서

그야말로 환담을 나누며..도시락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그런 자유로운 만남이 없어진 것..??

 

암튼 해마다 가야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도..막상 날짜가 다가오면 마법에 이끌리듯

야구장 잔디밭을 돌아다니고 있는 저를 보면..이 '곰들의 모임'이라는 것은..베어스 팬들에게

숙명적인 그 무엇인가 봅니다..^^ 별 볼 것은 없지만 그래도 사진 올리니 많이들 봐주세요~!!

 

 

그동안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았던 사인회가 올해는 인터넷 예매로 바뀌었는데요

경쟁이 치열할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수월히 예매가 되어..얼떨결에 사인회 참가

 

 

 

사인회 신청은 4조를 했어요..류지혁 선수에게 홍콩에서 사온 제니쿠키 한 통 선물하기로

 

 

 

맞아요..이렇게 잔디에 앉는 게 좋지요

 

 

 

ㅋㅋㅋ

 

 

사인볼 받아줍쇼

 

 

 

얌전한 허경민 선생

 

 

그래도 류지혁 선수랑 있으면 즐거운가 봐요..ㅎㅎㅎ

 

 

 

김승회 선수도 방가방가

 

 

 

사인을 받으면서 물어봤어요..희망더하기 야구대회에서 골프채 잘 받았냐고..그랬더니

곧 택배로 보내준다고 그랬다네요..^^ 더불어 전동킥보드 엄청 부러워하는 것 같았는데

그거랑 바꾸지 했더니만 골프채가 훠얼씬~ 비싸다고..가격이 전혀 안 맞는다고..ㅎㅎㅎ

 

 

 

즐거운 류지혁 선수..근데 얼굴이 까칠..피곤해 보입니다..ㅠ

 

 

사진 요청한 거 아닌데 마치 요청받으신 분처럼 포즈 취해주심..^^

 

 

저기 옆에 제니쿠키 넣어놓은 봉다리..^^

 

 

 

얼굴살이 좀 빠졌나..??

 

 

김승회 선수, 아픈 곳 없으시죠..?? 물어봤더니 그렇답니다..그래서 내년에 뵙자고 했어요

 

 

뭘 그리 속닥속닥

 

 

 

사인하랴..허굥미니 형 쳐다보랴

 

 

허굥미니 선수도 사인하랴..류지혁 선수 쳐다보랴

 

 

 

 

올해 수고하셨음

 

 

올해 잘한 김명신 투수..내년에도 부탁해요

 

 

님, 어린이를 중심으로 찍으셔야지..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새초롬 표정..^^

 

 

 

여기저기 틈만 나면 브이..브이..브이덕주

 

 

내년에도 부탁해요~!!

 

 

사인회 끝나고도 팬들이 던지는 공 받아서 사인 열심히 해준 이현승 투수

 

 

이영하 투수, 입술 쭉~~

 

 

꾸준이 아빠..^^

 

 

 

웃는 얼굴로 팬들을 맞이하는 유희관 투수

 

 

올 곰모에서 웃는 모습만 보여준 박건우 선수..슈퍼그뤠잇~!!

 

 

사인회 끝났는데 사인과 사진 요청하는 팬들을 거절 못 하고..들어가지도 못 하고..ㅋㅋ

 

 

김승회..류지혁..허경민..김재환 선수 사인 (왼쪽부터)

 

 

오 주장님 인사..근데 눈이 응..?? 뭐..??

 

 

ㅋㅋㅋㅋㅋ

 

 

박건우 선수가 노래를 할 거라고 선언한 오재원 선수

 

 

신임코치진 소개시간

 

 

그나저나, 도대체 어느 미용실 다니시는가요..?? 아님 스스로..??

 

 

조성환 코치..그동안 해설하면서 두산에 대해 안 좋게 말한 거 다 잊으래요..ㅋㅋㅋㅋㅋ

 

 

라이벌이었던 두산.......이라고 말하니 팬들 다들 우우우~~~ ㅎㅎㅎㅎㅎㅎㅎㅎ

 

 

 

 

빵찬아, 니가 코치님 같다야..ㅋㅋㅋ 정재훈 코치, 넥타이 하고오심..^^

 

 

변진수 선수..제대하고 왔어요

 

 

최대성 선수..어제 결혼했는데 오늘 곰모 참석함..^^

 

 

신인선수 소개시간입니다..곽 빈 투수 인사중

 

 

박신지 투수

 

 

퓨쳐스 상을 받은 이영하 투수..내년에 이게 걸린대요..^^

 

 

그리고 김태형 감독에게 휠라 다운점퍼도 선물받음

 

 

이영하 선수가 감독님 사랑한대요..그렇게 말했어요..ㅎㅎㅎ

 

 

 

이런 똘기 좋음..ㅋㅋㅋㅋㅋ

 

 

팬들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는 정재훈 코치

 

 

 

가장 뜻깊은 상이라고 하시네요

 

 

올해 잘했으니 내년에는 더 잘할 거랍니다..ㅋㅋㅋㅋㅋ

 

 

 

 

노래해..노래해..팬들이 외치니..잘못했어요..라고 말한 박건우 선수..ㅋㅋㅋㅋㅋㅋ

 

 

다들 축하합니다~!!

 

 

인천베사모에서 주는 상을 받은 최주환 선수

 

 

네이버 두산베어스 밴드모임에서 주는 상을 받는 김강률 선수

 

 

그외 조수행..함덕주..김진수 선수

 

 

 

김진수 선수..늘 수고하는 선수입지요

 

 

커피 마시는 배터리..ㅋㅋㅋㅋㅋㅋ

 

 

정철원 선수입니다

 

 

오재일 선수 아니구요..ㅋ

 

 

 

도정은 치어, 멋져요~~!!!!!

 

 

 

올 곰모 에이스는 단연코 이 선수..ㅋㅋㅋㅋㅋㅋ

 

 

 

이런 선수일줄이야..ㅎㅎㅎ

 

 

 

 

행사 와중에 팬들의 사인요청을 거절 못 하고 잘 들어주는 류지혁 선수

 

 

이제 사인 그만해야는가 봉가

 

 

 

 

노래하라는 팬들의 성화에 못이겨 자신의 응원가를 부르는 박건우 선수

 

 

입담꾼 유희관 투수 등장

 

 

 

자신의 매력이 뭔지를 물어보자..이분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뭐라고 말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음..해석이 안 됨..ㅋㅋㅋㅋㅋㅋ

 

 

유희관 같은 여친을 만난다면..??

 

 

음..대답하기 싫다..생각하기 싫다..........이런 표정..ㅋㅋㅋㅋ

 

 

그러더니 민망했는지 괜히 막 안고그래..ㅎㅎㅎㅎㅎ

 

 

 

 

 

선글라스 낀 남자 오재원

 

 

감독님이 아이스크림 심부름 시키지 않으시구요..저도 이제 심부름 안 해요 (술취했음)

 

 

오재원 선배님과 대결하고 싶습니다

 

 

 

그냥 옷이 좀 부푼 것이지요..??

 

 

저런 표정, 넘 좋아..ㅎㅎㅎㅎㅎㅎ

 

 

박세혁 선수..날로 잘 생겨지고 있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나.......

 

 

 

 

진격의 이현승

 

 

이 오빠 참..ㅎㅎㅎㅎㅎ

 

 

 

열심..열심..열심

 

 

 

마무리도 멋지게

 

 

 

 

 

 

올해 곰들이 모임 끝~!!

 

 

 

 

팬서비스 대왕

 

 

 

 

 

성영훈 선수도 잘하자요

 

 

저, 대통령과 악수했던 류지혁 선수랑 악수하는데 성공했어요..ㅋㅋ

 

 

쭈니, 안녕~!!

 

 

 

박건우 선수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듯

 

 

 

with 철웅이

 

 

 

집으로~

 

 

밖에서도 사인요청에 정신없는 허경민 선수

 

 

 

내년에 보자~

 

 

 

곰들의 모임 참가선물..음, 이거 뭐 그냥 안 주자니 뭐하고 해서 만든 셋트인 듯

 

 

지인이 직접 만들어주신 위베베 에코백과 탭 파우치..^^

 

 

오늘 곰모에서 이것을 사왔는데 제가 왜 샀는지 모르겄어요..ㅋㅋㅋㅋㅋㅋ

 

 

올스타 유니폼에 드디어 정재훈 코치 사인을 받았어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03 23:56

    집에 도착하면 씻고 바로 뻗을 것 같았는데 아직 잠 못들고 있네요... 수많은 사진 중 혜준양 사진과 재훈코치님 사진이 젤 반갑네요... ^^

  2. 베어스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04 00:48

    잘 감상하고갑니다^^

  3. 고냥곰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04 09:41

    늘 잘보고 가요! 현장분위기 많이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김명신선수 이름 오타났어요 내년에도 포스팅 재밌게 보겠습니다 꾸벅

  4.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04 12:34

    하.. 일욜였네요.. 갈걸.. ㅎㅎ.. 김장준비하느라 뻗었지만요 ^^

  5. 진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12 03:04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어제 니느님의 소식에 우울했는데 야구부인님 올려주신 사진들 다시보기하니 추억이 떠오르네요
    감사히 잘봤습니다

28년째 이어지고 있는 두산베어스 '곰들의 모임' (일명 곰모)이..12월 첫째날에 열렸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선수들과 팬들이 만나는 행사라기보다는 대규모 사인회로 변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그런 모임으로 전락을 했지만 그래도 베어스를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곰모'에
참석을 해야 한 시즌을 제대로 끝마치게 되는 것이라고나 할 수 있으니 정말 중요한 것이죠.

하지만 올해는 곰모를 치루기 전에..FA로 인해 주축선수들이 줄줄이 다른 팀으로 옮겨갔고
고참선수들의 트레이드 및 방출에 이어 김진욱 감독의 경질과 송일수 감독의 취임 등..정말
굵직굵직한 일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이뤄졌고 이에 불만을 품은 일련의 팬들이..이 와중에
무슨 곰모를 하냐고 했지만 불행 중 다행인지 다행 중 불행인지 모임은 무사히(?) 끝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감독의 경질을 시기가 늦었던 게 문제였지 경질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시즌은 그렇다치고..한국시리즈 5차전은 지금 생각을 해도..열이 확 솟을 지경이랍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신임감독이 경질된 감독보다 더 나은 것이 있을지 그게 걱정이 되네요..-.-
FA로 이적한 선수들은 울 팀에서 제시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고 움직인 것이니 그건
어떻게 할 수 없고 단, 좋아했던 선수..타신과 써니가 옆집으로 간 것이 슬플 따름입니다..ㅠ

어쨌든..어수선한 가운데 열린 2013년 '곰들의 모임'에 참석해서 사인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사인회가 끝날 무렵에 겨우 봤고..나머지 행사로 예전과 다름없이 별 생각 없이 지켜보면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었을 뿐입니다..체감상 예년에 비해서..분위기가 다소 처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오랫동안 봤던 선수들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암튼 사진 올립니다..^^





회원들에게 나눠준 선물..올해는 곰모를 위해 특별히 담요를 만들었나 봅니다





야구공 팔찌





써니..ㅠㅠ



사인받는 사람이 넘 많아서 사인회 끝날 무렵에 몇 장 찍었네요









5대 5 가르마 노갱



오재일 선수의 헤어스타일..저거 걍 팍 밀어버리고 싶은..ㅋㅋㅋ



갈수록 인물이 살아나고 있는 변진수 투수



힘드나..??







4조인데요..여기가 제일 늦게 끝났어요







내년 시즌 기대해 보아요



오동통 수비니





바쁜 수비니





아~~ 걍 아쉬운 무엇인가가..ㅠㅠ



브이 경민



저를 본 거 아닙니다..ㅋㅋㅋ





1조도 참 바빴지요





다들 엄철 부러워 하시더군요



2부 행사를 위해 들어오는 선수들..제일 먼저 맹구 님 입장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조카 델구오는 맹구 삼촌









전상렬..장원진 그리고 권명철 코치



인사하러 나오는 송일수 신임감독



딱 한 마디 하고 내려가심..내년에 잘 하겠다고 하셨나..?? 팬들 대략 한숨..-.-



가득염 코치도 보이네요



오재일 선수..?? 1차 지명된 덕수고 한주성 선수..근데 고졸 맞음..?? ㅋ









손시헌 선수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입대예정인 선수들



돌아온 좌완투수



살쪄서 돌아온 최현진 투수



역시 살 좀 붙어서 온 장민익 투수



환영합니다~!!



무사히 수술을 마친 최재훈 포수



이적되어온 선수들



장민석(장기영) 선수



김수완 투수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은 우수선수는 윤명준 선수와 민병헌 선수입니다



마이크 안 나와요









최우수 선수는 유희관 투수입니다..상금 300만원을 챙기심..^^





팬들의 수여하는 상을 받기위해 나오는 최재훈 포수





축하합니다~!!







역시 팬들이 수여하는 상을 받은 김재호 선수



무사히 재활에 성공하고 빨리 나올 수 있길



게임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사회자가 정수빈 선수에게 늙어간다고..이제 어린이 아니라고..ㅋㅋㅋㅋㅋ







파트너 정하기



선수와 팬 모두 코끼리 코를 하고 열바퀴 돈 다음에 풍선 터뜨리기



그러나, 진수 선수와 파트너는 끝내 못 터뜨리고..^^;;



김현수 선수는 중년의 팬이 걱정되어 혼자서 스무바퀴을 돌았어요



빠르게 돌고 빠르게 터뜨리고..^^;



근데 어지러워..ㅠㅠ











이 두 사람은 둘 다 어지러워서 쓰러짐..ㅎㅎㅎ







바로 다음게임으로 이어집니다



도레미..뭐 그런 게임인데 다들 엄청나게 웃더군요







진짜 난리나게 좋아합니다











웃는 모습을 보니 좋긴 좋네요





이원석 선수는 언제나 즐거운 듯..??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선글라스 낀 저 선수가 누구였나 했더니 임태훈 투수..아프지 말길







아직 얼떨떨..??



아이고..영훈 님..-.-;



장민석 선수도 아직은 낯설겠지요..??



오재일 선수가 옆에서 챙겨주더라구요..^^





팬이 선수를 업어주는 건데 현수 선수는 이번에도 본인이 팬들 업었어요..ㅋㅋㅋㅋㅋ



60kg이라는 저 팬이 맹구를 업었다가는 허리 부러질판..ㅋㅋㅋ





홍상삼 투수는 걍 편안한 표정입니다..^^





딸바보 좌완투수





완전 애교만점..^^









아들만 있는 오현택 투수..이참에 예쁜 딸 하나 어떠심..?? ^^;



댄스타임입니다..어린이와 짝이 된 최병욱 투수



김현수 선수의 조카..정말 춤 잘 추더군요..ㅎㅎㅎ



오재일 선수의 춤에 다들 쓰러집니다..^^





노래가 넘 길었나..스스로 꺼버리네요..?? ㅎㅎ 음향과 마이크가 에러였어요..-.-







배고픈 허경민 선수











드디어 행사 끝~!!







쓰레기 치우는 착한 오재원 선수











곰모 끝나고 남편이랑 교대역으로 늦은 점심 먹으러 고고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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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08:38 신고

    현장의 생생한 사진이군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09:43

    비밀댓글입니다

  3. 볼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09:44

    오실꺼같아서 인사드리려고 철순이탈쓰고 돌아다녔는데 못뵈었네요..예상과달리 잘끝나서 다행인거같아요 내년시즌에 뵐께요..ㅎㅎ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2.02 09:54 신고

      어..그랬어..??
      어제 철웅이 여친 내 앞에서 왔다갔다 했었는데..ㅋㅋㅋ
      그런줄 알았으면 가서 좀 괴롭히고 그럴걸..^^;; 고생 많았어~!!

  4.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11:21

    마지막에 드신 식사가 궁금하네요.. 맛있어보여요.. ㅎㅎ
    선수들 웃는거보니 좋긴한데..
    이젠 선수들한테 정 안줄라구요..... 흑흑...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2.02 14:34 신고

      차돌삼합이라고 얼마 전에 TV에 나왔던 맛집이어요.
      어제 남편이랑 같이 곰모에 갔다가 일요일이니 음식점도
      한가할 것 같아서 먹고왔어요..교대역쪽이라 가까워서..ㅋ

      선수들이야 생활인인지라 정을 줘도 떠나면 그만입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13:11

    비밀댓글입니다

  6. 이지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14:02

    아이큐ㅠ 비덧으로썻더니 제가못보게되서 다시씁니다ㅠ 신인선수 사진과 싸인 으로 어떤선수인지 알수잇을까해서 댓글씁니다~ 부탁드려요ㅠ♥

  7. 서태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16:00

    변진수 선수 파트너입니다 ㅋㅋㅋ..
    풍선이 안터지더군요.. ^^ 다른 선수들도 다 손으로 터트렸어요.. ^^;;

  8. 재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2 18:17

    이원석선수 앞에 있는 아이는 누구인가요?
    그옆에는 화리인거 같은데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4 10:41

    비밀댓글입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4 11:49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2.04 21:25 신고

      쩡이..??
      최재훈 선수가 수상하고 나서 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은 있는데
      희관 선수 것은 없어..ㅠㅠ 앞에 한 번 받아서 걍 패스했다는..^^;
      아마도 구단에 물어보면 찍은 사진 있을 것이니 보내달라고 그래

삼성의 정규시즌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베어스..오늘 경기도 내주면서 상대팀에게
후식까지 완전하게 제공해 주셨네요..-.-;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 경기까지..선발포수
양의지 선수가 깔끔하게 말아드신 경기였네요..어제 경기 중간에 빠진 이유는 피로가
누적돼서 그렇다는데..제가 보기엔 경기하기 싫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주전포수 몇 년 했다고 벌써 그러는 것인지..아직 경기는 남아있고 순위싸움도 끝나지
않았는데 정말 어이없는 플레이로 어제오늘, 이틀 연속 역전패 당하는 것을 보니 과히
좋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정말 실망스런 주전포수의 모습을 이틀 연속 봤네요..-.-
반면에 선발로 나온 이용찬 투수 고생 많았습니다..승리투수가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덧붙여 김현수 선수, 정말 무릎이 안 좋아보였는데 왜 계속 기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오늘 패배로 베어스는 7위가 됐습니다..아쉽게도 8위는 히어로즈가 말뚝 꽝~!!



집에서 야구장 가는 길..야구장이 보이면 늘 신나요..^^



600만 관중달성 이벤트로 준다는 글러브..으허헉~ 넘 탐납니다..으허헉~!!





글러브 나눠주는 곳에서 실컷 구경하고 야구장 안으로 고고씽~









진작 좀 파악하든가..기자양반들 우르르 모여서 난리..-.-



안녕, 진 배우..^^





최형우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하는 김현수 선수







선발투수







1회 말, 두 점을 뽑아내며 2대 1로 바로 역전



헉~ 뉘신지..??



날아라~ 베어스 핑크담요..ㅎ



나, 많이 아포







재역전패..-.-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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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29 13:24

    1. 열심히 잠실로 직관 다닌 사람도 받기 어려운 글러브!! 너무 탐나요 ㅠ_ㅜ
    2. 야구장 석면으로 떠들썩했던 경기 전 기자들의 모습, 보는 저도 눈을 찌푸리게 만들더라구요. 저 모습을 보는 선수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기사로 봤었지만, 직접보니 더 기분이 찝찝..
    3. 27일에 이어 28일에도 나온 양의지선수의 어이없는 플레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선수였기에 그 실망감이..ㅠ_ㅠ 남은 시합에서 더욱 집중하고 이 악물고 경기하는 모습.. 정말 보고 싶은데..
    호투한 이용찬선수가 너무 안쓰럽기까지 했었어요.
    4. 공격에서도, 수비에서도 다리가 아픈게 느껴지던 김현수선수의 모습, 감독대행님.. 꼭 김현수선수를 주전으로 했었어야 했나요? 대타할 사람.. 그리도 많은데 ㅡ_ㅡ 투수만 키우지 말고, 타자도 키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야구, 올해만 할껀가요!! 엉..ㅠ_ㅜ

    긴 원정길에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어찌나 보고 싶었는지..
    하지만 그 플레이들을 보고 정말 "아!!"하는 한탄만 했더랬지요.
    예전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열정적인 야구 경기를 너무 보고 싶어요.

다들 경기결과를 알고 계시겠지만 병살을 네 개 쳤고 한 점도 못 내고 영봉패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기사를 찾아보니..한경기 병살타 최다기록은 2007년 6월 24일 잠실에서
열렸던 기아와의 경기에서 울 팀이 기록했던 여섯개라고 하던데 오늘은 겨우 네 개..??
이왕 진 거..네 개로 끝낸 걸 다행라고 생각하고 웃어야 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ㅎ

노련미의 이혜천 투수냐..젊은 패기의 박현준 투수냐..흥미진진하게 생각을 했던..오늘
경기는 박현준 투수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개막 2연전을 두 팀이 사이좋게
나눠가졌으니 정말 사이좋은 이웃사촌인 건가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승리를 거둬낸
선발 라인업을 오늘도 그대로 가져갔으면 좋지 않았을까..했는데요..여러분 생각은..??

오늘 옆집이 완벽하게 승리를 거둬낸 것은 더 이상 베어스에게 질 수 없다..라는 각오가
강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간절함과 절실함이 강력한 투구와 맹타로 이어진 것이죠.
클린업 트리오가 서로 뒤질새라 병살타를 쳐낸 베어스..앞으로 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일방적으로 끌려가다 보니 경기 사진을 몇 장 안 됩니다..그냥 슬쩍 살펴봐 주십시오..^^



오늘 잘 하자구







밥 든든하게 먹었지..??



눈웃음이 매력적인 임용수 캐스터





맹구도 절로 웃게 만드는 걸그룹 '시크릿'



이거 뒤를 돌아볼 수도 없고..어째 씁쓸하구만



뚜루왑 두밥 두밥~~~







'시크릿' 전효성 孃의 시구









김창렬 씨 가족입니다



양신은 아직 쑥쓰러우신 듯..ㅎㅎㅎ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물러나는 달세..ㅠㅠ



1루로 전력질주를 하다가 그만 삐끄덩~







아직도 아파요



저 간절한 염원, 올해는 이룰 수 있을까요..??






성영훈 투수와 강동연 투수..님들도 갑갑하죠..??



안샘이 야구장에 오셨네요







나는야 그라운드를 달린다~~~ 베어스 외국인팬..이러시면 안 되죠..아흑~





두 번 지지 않는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박현준 투수와 정의윤 선수





답답해서 내가 직접 야구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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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산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3 21:30

    병살베어스...
    그동안 베어스 앞에 붙은 수많은 이름 중 가장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ㅠㅠ
    (패배 베어스보다도 더!! ㅠㅠ)
    어제의 기쁨이 하루만에 날아가버렸네요 흑흑흑
    아무래도 오늘 제가 직관을 안 가서 그런듯 ^^;;
    올 한해도 야구부인님의 포스팅 기대할게요 ^^
    두산, 닥치고 V4~!!!!! ^ㅁ^

  2. 지안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3 21:44

    항상 경기가 끝나면 부인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왔나.. 기다립니다.
    멘트도 너무 재밌고... 감사해요^^
    오늘도 사진 너무 잘 찍으셨네요.. 스크릿맴버들과 샷!!!! 현수.. ㅎㅎㅎ
    경기 내용은 우리가 못한게 아니라.. 운이 너무 없었던거 같아요...
    잘 친게 어찌... 병살로 되는게... ^^ 이래서 설레발은 금물이라고 하는건지...
    올해는 V4가 꼭 될까요?? ㅎㅎㅎ

  3. 오영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4 00:28

    사진 잘봤습니다. 올시즌도 부탁드립니다.^^
    현수는 1루에서 미끌어진게 아니고 LG 1루수와 살짝 충돌이 있어서 넘어졌습니다. TV로 보니 현수 무릎이 수비수 뒤꿈치에 걸려 넘어진건데 다행히 부상은 아니더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04 01:01 신고

      아, 그렇군요.
      저랑 지인은 들어가다 발목이 접질렀다
      생각을 했었어요..더군다나 진 경기는
      집에 와서 복기를 절대 안 하는지라..^^;

  4. 공짜야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4 17:27

    지금 치킨매니아에서 덧글로 신청만하면 경기장 티켓을
    원하는 장수만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http://cknia.tistory.com/209

이틀 연속 잠실 관중은 27,000석을 다 채워서 올시즌 무려 9번째
만원사례를 이루었고..문학구장에서는 1억번째 관람객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거리가 많이 나왔던 5월 마지막 일요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슬프다 베어스..우천으로 취소된 한 경기를 제외하고 5월
전적은 25전 11승 14패..5할이 안 되는 승률..그나마, 단독 2위를
지켜왔었는데 6월을 목전에 앞두고 공동 2위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도 2위를 뺏기지 않고 공동으로라도 지켜낸 게 천만다행..-.-

 

한국프로야구가 1억명 이상 관중을 기록하는 날, 올시즌 두 번째
영봉패를 이룩한 베어스..그것도, 홈런 세 방으로 깨끗하게 헌납
팀 타율이 3할이라더니 3할은 뭔가요..?? 그냥 까먹는 건가요..??

 

투수와 타자, 둘 다 못 던지고 못 쳤으니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무서운 기세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라이온즈 선수들..6월에도
이 기세가 이어질지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주목해봐야 겠습니다.

 

서로 사이좋게 주고 받고..그러더니, 결국 같은 의자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5월을 마무리 하는군요..울 베어스, 어긋나있는 그 무언가를
제대로 잘 맞춰놓고 다가오는 6월을 맞이할 수 있길 바라면서 이만~



1억번째 관중을 찾기위한 방법치고는 좀 허접(?)해 보이죠..?? ^^;;



철웅이와 철웅이 여친



역시 옷태가 좋은 김재호 선수



손님이 찾아오셨나봐요..??



나, 커피 즐기는 남자..ㅋ





베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정수빈 선수



2005년도부터 나란히 2군 리그(상무와 경찰청)에서
뛰어서 그랬는지 둘이 아주 친밀한 모습을 보이네요





재호 선수 이런 모습 처음인 듯..ㅎㅎㅎ



이분들 뭥미..??



아~ 촛점만 잘 맞았으면 멋진 사진이었을 텐데 아쉽..ㅠㅠ



선발투수 임태훈..그러나 패전투수가 되었다죠..아흑~









잠깐 관중석 밖으로 나갔다 온 사이에 전광판에 나왔다고 하네요



라이온즈 선수들, 오늘 단체로 계 타셨네요..ㅋㅋㅋ



시구하고 있는 탤런트 김사랑 孃..?? 氏..??





샘플로 나온 거라는데 잠깐 빌려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다들 다음 주중에 일찍 야구장에 오세요..^^



2회 초, 진갑용 선수의 투런홈런..이것이 결승타점이 되었죠







8회 초에 채태인 선수의 쓰리런이 나오자 야구장을 떠난 김사랑 氏
야구에 관심이 많은지 박수를 치면서 열심히 관전을 하더군요..^^*



홈런타자 채태인~!!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온 정수빈 선수, 안타를 쳐냈습니다



기쁘다 수빈 오셨네





잘 안 풀리네 -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현수 선수



앞으로 절대 다치지 말아요



쩝~ 영봉패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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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31 00:49

    아.. 공동2위 ㅠㅠ

사직에서의 악몽같은 경기를 끝내고 잠실로 입성한 베어스 선수들과
승승장구 4연승을 거두고 서울로 나들이 오신 라이온즈 선수들, 분명
두 팀의 분위기는 대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경기 결과는
4대 2로 베어스 勝 간발의 차이로 앞서던 2위를 그대로 지켜냈습니다.

 

점수를 먼저 낸 팀은 원정팀인 삼성 라이온즈 그러나, 5회 말 집중력을
발휘하는 효과적인 경기를 하면서..단번에 넉 점을 뽑아낸 두산 베어스
그 점수를 잘 지켜내면서 경기를 마무리, 그동안 다소 침체가 되어있던
팀 분위기를 살리는데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더군다나, 승리를
거둔 투수는 김선우 선수..누가 뭐래도 우리 팀의 든든한 맏형이죠..^^

 

안타를 열 개나 뽑아냈음에도 넉 점 밖에 내지 못 했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승리를 거뒀으니 박수를 보내야 겠지요..?? 한 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양의지 포수, 적극적인 블로킹을 했으면 합니다..공격력있는
포수도 좋지만..수비력 좋은 포수가 팀의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거든요.

 

내일 경기 두 팀의 선발투수는 장민익 선수와 정인욱 선수..어느 선수가 
더 많은 이닝을 던져낼 수 있을지..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까지 이틀동안 가수 조용필 씨의 콘서트가 주경기장에서 열리더군요



와우~ 아주머니 팬들이 많이 보입니다..^^





남자분인데 저 피켓 앞에는 '오빠'라는 문구가 쓰여있더군요..ㅎㅎㅎ



오늘 울 팀이 승리를 거두는데 큰 공을 세운 선수, 성영훈 투수입니다
제가 보자마자 울 팀 승리를 하려면 울 선수 사진을 먼저 찍어야 하니
포즈 좀 취해달라고 했어요..그랬더니 곱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했다는



요즘 저 자리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하고있는데 주차를 하고
가서 이름을 쓰는데요 느닷없이 저기 보이는 경찰 아저씨가 저에게
하시는 말씀.."야구부인 맞으시죠..??" 컥~!! 완전 놀랐습니다..ㅎㅎ



양神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분들 티비에 나왔을 것 같은데..?? 정말 재미있는 문구였어요







후드집업, 이렇게 패치를 붙여놓으니 나름 괜찮죠..??



광저우 예비 엔트리에 뽑힌 이원석 선수



투명한 마우스 피스를 장착하고 나온 김현수 선수



아직은 좀 어색한 듯..^^;



세 명..?? 누가 오셨는데요..??



정수빈 선수가 1군에 합류했습니다..정재훈 투수가 좋은가 봐요..ㅎ



탤런트 장희진 孃의 시구



태훈곰이 투구지도를 해줬다죠..?? 많이 봤다고 안 쳐다보는군요..ㅋ



장희진 孃, 경기 끝까지 잘 지켜보고 갔습니다





최준석 선수를 열심히 응원하던 이분은 누구..??



한때 장동건 씨보다 인기가 많았던 하이틴 스타 김찬우 씨입니다
살이 좀 많이 나시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멋져보이시던데요..??





몸에 맞는 볼에 괴로워하는 오재원 선수





광저우 최종 엔트리에 꼭 들어갑시다~!!





진갑용 포수, 저 표정..ㅎㅎㅎ





오늘경기의 수훈선수는 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





맏형이 못나서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써니..ㅠㅠ
투수들이 힘들고 지쳐있으니 힘들 북돋아 달라고 하시네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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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9 00:59

    매번 잘보구 갑니다~~^___^
    얼마만의 선발 퀄리티인지.. ㅠㅠ
    빨리 선발이 안정됐으면 하네요... 그럼 쭉쭉 치고 나갈텐데.. ㅠ

  2. 딸기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9 10:12

    학생은 야자중 담임은 관람중.. 저 분들 TV에 많이 비쳤어요~ㅎㅎ 방송 중계후, 방송사가 선정하는 경품? 당첨자로도 선정됐구요.ㅎㅎㅎ 학생들 중에 야구팬 있으면 꽤 열받았을 듯~~ 야구부인님 이번에도 좋은 사진..재미난 설명 잘 봤습니다. ^-^

큰 비가 온다고 하더니 역시 기상청(이라 쓰고 구라청이라 읽는다)의
예보를 믿는다는 건..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이 해야할 행동은 아닌 듯
오히려 야구관람하기에 딱 알맞은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을 했습니다.

 

1회 말에 두 점을 먼저 뽑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베어스..특히
어제 5번 타자로 나온데 이어 오늘은 3번 타자로 나온 김현수 선수의
깨끗한 우익선상 안타로..더 좋은 기운을 느끼게 했었던 시작이었죠.

 

그러나, 3회 초 올시즌 자신의 첫 번째 홈런을 때려낸 손인호 선수의
투런홈런과 오지환 선수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더 내면서 역전에
성공한 엘쥐 그렇게 6회까지 양팀은 5대 5로 팽팽한 경기를 했습니다.

 

정말 그때까지는 어느 팀 앞으로 승리가 돌아갈지..예측할 수 없었던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7회 말에 그 상황은 단번에 무너지고
말았네요..어제에 이어 손 주장님의 활약이 뛰어났던 게임이었습니다.

 

거기에 절친 이종욱 선수의 5타수 4안타와 5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에
성공하는 대기록까지..이런 친구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요..ㅎㅎㅎ
또 3번 타자로 복귀하자마자 5타수 3안타 2타점을 얻어낸 김현수 선수

 

타격머신..기계곰 김현수 선수의 메뉴얼에는 '3번'만 입력이 되어있는
것이 아닐까..지인들과 그런 진담 섞인 농담도 나눴습니다..한 마디로
단순한 기계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3번타자로 콜..??

 

상대투수인 이형종 투수..5회 말에 비록 역전점수를 내주고 물러나긴
했지만, 생각 이상으로 잘 던져줬죠..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면서
궂은 날씨 속에서도 멋있는 경기를 보여준 두 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심판님들..천 경기, 이천 경기 달성도 좋고 응당 축하받아야 할
일이지만..누구에게나 납득되는 판정이 나올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길



플레이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에 참석하는 임태훈 투수



사인회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





오늘 사인회 참가선수는 민병헌 & 임태훈 선수입니다



제가 아끼는 세 선수를 위해 준비한 음료..^^













이게 뭐지..??



일본에서 오신 김재호 선수의 열렬팬이 두 선수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사인회를 마치고 포토타임을 가졌는데 임태훈 투수,
자기는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



정말 얼굴 전체가 빨개지더군요..^^





오늘 김선우 투수에 이어 등판해서 잘 던졌던 영훈곰



선물 한아름..^^















3회 초, 손인호 선수의 투런홈런



후드집업을 입어봤습니다..^^





3번 타자 김현수 선수..수비를 하기 위해 준비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한판..?? ㅎ



5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에 성공한 이종욱 선수..축하합니다~!!









둘이 사이좋게 얘기를 나누더군요







기분 좋은 현수곰..^^





오늘의 수훈선수는 손시헌 선수와 정재훈 투수





두산베어스에 박찬호 투수가 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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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4 02:28

    기계가 살아나서 다행이네요 ㅎㅎ 정재훈선수가 분식회계 후계자가 됐군요.. ㅎㅎ
    후드집업 괜찮네요 사고싶다 ㅠㅠ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ㅎ

베어스 팬들에게 핑크데이라고 불리우는 '퀸즈데이(Queen's Day)'
그러나, 분홍 유니폼의 저주이니 핑크색 유니폼으로 인해 선수들이
힘을 못 쓴다느니..결국, 선수들은 핑크 유니폼을 거부하고..이름만
힘겹게 유지되고 있는 퀸즈데이..제 기억으로는 퀸즈데이 때 승리를 
거뒀던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오늘 여왕님의 도움으로 승리했습니다.


그것도 선발 전원안타와 승리에 목이 말라있던 이현승 투수에게 시즌
2승째를 안겨주면서 말이죠..^^ 역시, 여왕님은 너그러우신 분입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잘 던지다가 5회 초에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난조를 보였다는 점인데 앞으로 점점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봅니다.

 

누군가와 특히 자신보다 실력이 못 하다고 생각했던 선수와 비교됐던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이번 경기를 기회로 훌훌 털어버렸으면 합니다.
승리의 요건을 꼽으라고 한다면 물론 활발한 타격도 이유가 되겠지만
김동주 선수와 이원석 선수의 호수비가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인상에
남는군요..희한하게도 그 상황에 제가 삼성 관중석에 가있었는데 다들
입이 쫙 벌어지면서 순간 얼음땡..ㅎㅎㅎ 정말 멋진 수비, 고맙습니다.

 

물론 멋진 모습도 많이 있었지만 중간계투와 마무리가 시원찮았죠..??
유희관 투수..오랜만에 올라왔는데 좀 많이 아쉬웠구요 김승회 투수는
지난 화요일에도 조동찬 선수에게 만루홈런을 내준 것 같은데..오늘은
쓰리런을 맞았다는 것, 우리 팀이 점수를 많이 내놨으니 다행이지..-.-

 

상대팀인 라이온즈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 선발투수 배영수 선수가
1회 말에 석 점을 내주고 2회 말에는 보크를 하는 등..전반적으로 맥이
탁탁~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승운이 베어스에게 더 강했던 듯
이런 좋은 기운이 내일부터 시작될 문학 3연전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5월의 여왕님, 땡큐~!!



여성팬을 위한 퀸즈데이





선발투수 이현승 선수



이거 신상이다~!!







오늘은 저기로 하나 날릴게



지금 뭐하시는..??











타격 1위에 빛나는 박한이 선수



베어스 4월 MVP





고려대 양승호 감독님



일본에서 오신 이종욱 선수의 열렬팬입니다



야구장에 오랜만에 나타난 조성민 씨



외국인 단관..ㅋㅋ





역시 베어스 베이비입니다..저 곰을 보고도 안 우네요..ㅎㅎㅎ





성영훈 투수











Kiss Kiss 타임..남자분 넘 좋아하신다



7회 말 이종욱 선수의 홈런, 자신의 시즌 2호 홈런





분위기가 가라앉은 삼성 덕아웃





9회 초, 조동찬 선수의 쓰리런







멋진 수비를 보여준 두목곰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가장 상대하기 쉬운 팀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이현승 투수의 대답.."두산이 제일 쉬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KBS N의 이지윤 아나운서..^^





김현수 선수의 포토타임을 갖는 행운을 얻은 분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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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4 23:55

    김현수 선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역시 팀의 승리 하나하나가 감사한 것....^^

모처럼  날씨가 포근해서 울 선수들 마무리 훈련이 끝나기 전에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잠실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가 한창 공사중이더군요..시즌 경기도중
불규칙 바운드가 많이 났던 내야의 흙을 파내고..다시 잘 파묻는
땅고르기 작업을 진행한다고 하더니 아마도 그 공사인듯 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내야에선 운동을 못 하고 외야와 불펜으로 각각
나뉘어서 훈련을 하고 있었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런닝을 하거나
실내연습장에서 몸을 풀거나..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다네요.


암튼 두어시간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맘 같아서는 맛난 것이라도
싸들고 가고 싶었지만..ㅎㅎ 장 튼튼하라고 야쿠르트를 한보따리
들고 갔는데 고맙다고들 해서 외려 미안했다는 것 아닙니까..^^;


훈련장 분위기, 제가 보기에는 화기애애했는데 선수들도 그렇게들
생각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ㅋ 그럼 사진 올리니 즐감하세요.
참, 사진에 안 보이는 선수들은 실내훈련장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잠실야구장 내야



공사차량이 다니는 곳에 있는 잔디만 떼내어서 옆에 놔뒀습니다



외야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종욱 선수, 아주 열심히..그런데 그 앞에서
자꾸 공이 빠져서 벌칙을 받았다는..ㅎㅎㅎ







귀염이 3인방 (민병헌, 박건우, 정수빈 선수)



장민익 투수를 비롯 이용찬, 이재학 그리고 오현택 투수의 런닝







외야수들의 훈련이 끝나고 내야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헥헥~ 준석 선수..ㅋㅋㅋ





SK에서 온 오현근 선수입니다



옆집 선수들은 자율훈련 중인 듯





미안쏘리, 오 선수..일부러 이런 게 아닙니다..ㅠㅠ



훈련 하면서 벌칙게임같은 것을 같이 하는가 봅니다



암튼 무지 웃겼어요..ㅎㅎㅎ













내야수들에 이어 몇몇 투수들, 수건을 이용해서 쉐도우 피칭훈련





"안녕하세요.." 소리높여 인사를 해주시던 친절한 재철 씨..^^



이원석 선수가 '선미'라고 부르는 분입니다..ㅋㅋㅋ





머리 절대 안 큰 원용묵 투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는 김상현 투수



정말 이분, 말하는 것을 전혀 듣지 못 했어요..ㅎㅎㅎ



명제곰이 조계현 코치에게 왼손으로 공을 던졌는데 코치 왈,
"이건 니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돼.." 그러시더군요..ㅎㅎㅎ
김명제 투수, 내년에는 부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간간히 옆집 선수들이 뛰거니 걷거니 지나가십니다



오후 3시가 가까워지는 시간, 훈련 마감시간입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한국시리즈 7차전 이야기



광합성 놀이를 하고있는 허브



야구장을 나오면서 맞닥뜨린 이재학, 장민익 투수
다정한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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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21:29

    야구부인님~
    사진 너무 재밌네요 ㅎㅎㅎ
    궁금한게 있어서요~
    선수들 훈련할 시간에 가면 누구나 다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건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25 10:47 신고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마무리훈련은 비공개 훈련이랍니다.
      저는 중앙석 연간회원인지라 아무래도
      야구장 출입이 자유로운지라..^^;;

      훈련이 오후 3시에 끝나니 야구장 밖에서
      기다리시면 선수들을 볼 수 있어요.
      어제,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많더라구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21:56

    비밀댓글입니다

누군가 말하길 남자의 로망은 핑크라고 하더군요..그것도 핫핑크


그런데 베어스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 핑크는 아쉽게도 베이비 핑크
베이비건 핫이건 뭔들 어떠리오..그래도 고운 분홍은 틀림없잖아요.


티비로 경기를 지켜보던 지인들이 마구마구 메시지를 날려주대요.
화면으로 보는 유니폼이 너무 예쁘다나..집에 와서 보니 말한대로'
역시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ㅋ

음~ 경기에 대한 얘기를 해야하는데 별 쓸 말도 없고 쓰고싶은 말도
없고..-.-; 단지 명제곰이랑 영훈곰이 뻘짓?했던 것만 기억이 납니다.


왕자님은 당분간 미천한 것들에게 공놀이를 시키심이 좋을 것 같고
영훈곰은 입단 직전 시구할 때 땅바닥에 공을 패대기쳤던 것도 모자라
이제는 허공으로 공을 날리다니..암튼, 아주 인상 깊은 장면이었네요.
사실 그 공을 던지는 순간, 느낌이 좀 안 좋다 했는데 그게 맞더라구요.


김광현 투수를 상대로 1회 말에 2점을 선취했을 때 경기가 의외로 참
쉽게 풀리는가 했는데 3회 초에 동점을 허용한 것까지는 그렇다 치고
4회 초에 넉 점을 내준 것이 결국 컸네요..거기에 9회에 두 점 더 헌납
패전투수는 진야곱 선수지만 김명제 선수에게 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까닭은..??


SK와의 주중 3연전 1승 1무 1패, 정말 신문 1면 헤드라인에서 말했듯
'지독한 맞수'임에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5월 22일부터 문학에서
열리게 되는 3연전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그럼 올시즌 첫 번째 퀸즈데이..올리는 사진, 즐감하세요..^^



장샘, 잠시 귀국..일요일에 다시 일본으로 가신답니다
얼굴이 편안하고 좋아보여서 저도 좋았답니다..^^



새로운 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서 까치역을 맡은 윤태영 씨
그래서 머리가 까치..ㅋㅋ 인천시에서 투자를 하는지라 드라마에서는
와이번스 삘이 나는 유니폼을 입지만 자기는 베어스 팬이라고 했습니다



퀸즈데이를 대비해서 핑크 유니폼, 구입했습니다..ㅎ



현수 선수, 덕아웃에 나왔다가 얼굴 보여달라는 여성팬들을 피해 피신



허구연 씨와 뭔가 열심히 얘기하는 현수 선수



SK의 누군가를 보더니 타격폼을 막 흉내내는군요





최 정 선수, 핑크 유니폼이 부러운 듯 연신 만져댑니다
자기네들은 완전 빨강색 입었는데 뭘..^^



현수 선수, 은근 자랑하는 분위기..??





준석 선수 등장하자마자 역시 고개 좀 들어달라는 여성팬들
현수 선수와는 달리 고개를 들어주네요..^^



그런데 자리에 앉은 준석 선수를 현수 선수가 끌어내더니만
다시 한 번 여성팬들에게 얼굴을 보여줍니다..ㅎㅎㅎㅎㅎㅎ









아플 예정이라는 동주 선수, 선발 라인업에 포함이 됐더군요..^^
나중에 들어본 바, 핑크모자와 유니폼 맘에 들어했다고 합니다



역시 팬들에게 늘 친절하신 재호재호..^^



반면 은근 무뚝뚝한 이원석 선수



실밥 묻었네..?? 서로 막 챙겨주는 분위기



몸을 푸는 선수들 앞에 구름떼처럼 모여든 여성팬들



드림라인 라이브 마칭밴드라는데 제법 볼만했어요





현수 선수와 원석 선수의 과도한 애정행각



계속 터치..터치..터치..이거뜨리~!!









밴드공연을 열심히 보고있는 세데뇨, 곧 2군에서 뛴다고 하죠..??
이천에 가면 박종훈 감독님이 아주 반겨주실 듯한 외모..ㅎㅎㅎ
"Look at me" 하니까 바로 쳐다보더군요..^^



점퍼를 입고 선수들에게 공을 던져주시던 김광수 코치
여성팬들이 윗옷 벗어달라고 하니까 바로 벗어주셨어요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단체사진 촬영



슈주 강인 君 시구





유니폼 인증샷..^^



관중들, 많이 오셨죠..??



응원단상에서 팬들에게 사인볼을 던져준 홍수아 孃



카메라를 보면서 하트를 날리는 홍수아 孃



금민철 투수



올망졸망



핑크가 잘 어울리는 태훈곰





재원 선수, 왼쪽 새끼손가락..아직 다 낫지 않은 듯



요즘 완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고창성 투수





승패에는 상관이 없지만 9회 말, 김현수 선수의 솔로홈런~!!



옆자리의 지인이 성영훈 투수 이름으로 핑크 유니폼을 맞췄는데
이름 확인 안 하고 유니폼 입고 위에 후드티 모자를 올리고 다녔는데
경기 다 끝나고 유니폼을 벗으려는 순간..헉스~!! 성형훈..??


유니폼 맞출 때 정수빈 선수를 하려다가 성영훈 투수로 바꿨는데
아무래도 성영훈 투수랑 인연이 아닙갑다 하면서 정수빈 선수로
다시 해달라고 불량마킹 유니폼 반납하는 헤프닝..ㅎㅎㅎ



야구장에 온 사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홍수아 孃



허구연 씨도 야구팬들에게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경기 끝나고 부산으로 내려가는 구단버스 앞은 여성팬들로 장사진



현수 살려~!!



분홍유니폼에 맞춰서 코디해온 느낌..?? 아주 이쁘네요..^^



나, 폴로 입는 남자야~!!



누군가 원석 선수를 잡았는지..나, 무서워요~!! 하는 표정



꽃보다 창성..꽃창성 투수..ㅋ





사인해 달라는 팬들을 뿌리치지 못 해서 오도가도 못 하던 민철 투수
그를 구하러 오신 매니저가 뒤에 보이는군요..^^



집에 와서 아들녀석에게 핑크 유니폼 셋트를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맘에 들어라 하네요..역시 핑크는 남자의 로망이 맞군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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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우깡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1 11:27 신고

    핑크 유니폼, 예쁜걸요.
    선수들에게는 깜찍한 아이템인걸요.

  2. Rainey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2 02:11

    잘봤습니다 ^^
    선수들의 경기외적인 모습이 참 재밌네요

  3. 진실의 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6 12:42

    야구부인님 사진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4. ㄴ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6 13:19

    팀명은 제대로 씁시다.

  5. 해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8 15:18

    베어스팬이 아닌 타이거즈팬이지만 아주 멋진 이벤트인거 같아요.^^~;;

    우리 타이거즈도 이런 올드유니폼데이나이나 아니명 여성팬들을 위한 핑크데이가 있었으면 하는데요...ㅠ_ㅠ

    요즘 어떻게보면 각종 이벤트를 만드는 베어스 구단때문에 지켜보는 타팀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거 같아요^^~

    사진 즐겁게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