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7이닝 무실점..완벽한 투구를 펼친 더스틴의 승리는 비록 훨훨~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ㅠㅠ

어제 경기처럼 연장전으로 넘어가지 않고 끝내기를 쳐준 캡틴 김재호 선수에게 큰 고마움을

표합니다..ㅎㅎ 오늘의 이 끝내기 승리가 울 팀에게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라며..이만 총총~!!

 

 

잘하나 못하나 그대는 니느님

 

 

기분 좋은 의지 씨..ㅎㅎㅎ

 

 

이거 뭔가요..??

 

 

그거, 스크링클러일 걸..??

 

 

윤아 사촌오빠..안녕하세요..ㅎㅎㅎ

 

 

류지혁 선수, 왜 어제부터 계속 신성현 선수 옆에..응..??

 

 

ㅎㅎㅎㅎㅎ

 

 

거울을 보는 것 같은가벼..?? 응..?? 뭐래..ㅋㅋㅋㅋㅋㅋㅋ

 

 

중지혁..좌건우..우성현..ㅋㅋㅋㅋㅋㅋ

 

 

 

신성현 선수, 오늘 선발 라인업 멤버입니다

 

 

 

푸하푸하~!!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파란 유니폼의 우규민 투수

 

 

좋았어, 안타~!1

 

 

헉..에반스 선수의 타구에 어깨부위를 맞고 쓰러진 우규민 투수

 

 

 

아이고~~

 

 

 

앰블런스와 응급구조사가 들어왔어요

 

 

에반스 선수 표정..ㅠㅠ

 

 

다행스럽게도 일어났네요

 

 

 

김대우 선수가 급하게 나왔습니다

 

 

안타치고 나가면 뭐하나요..??

 

 

병살..병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디오판독은 심판들이 하시구요..우리는 수다 삼매경

 

 

결과는 아웃

 

 

4회 말, 김재환 선수의 솔로홈런~!!

 

 

에휴~

 

 

민뱅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오재원 선수나 최주환 선수나..ㅠㅠㅠㅠ

 

 

 

투아웃까지 잘 막았는데..갓현승..현승사마 또 될 뻔 했는데..ㅠㅠㅠㅠㅠ

 

 

 

 

아~~~~~~~~

 

 

 

제가 끝냈어요~~~~~!!

 

 

 

 

맞아도 즐거워~~~~~~

 

 

 

 

양의지 선수..ㅎㅎㅎㅎㅎㅎㅎ

 

 

장원준 투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기어이 너에게 물을 뿌리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폴더 류지혁 선생

 

 

즐겁고도 즐겁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 점 내고 이겼다

 

 

 

 

 

재호 엄마 시게코 씨..좋으시겠어요..^___^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1 18:46

    비밀댓글입니다

5월 9일에 하필 5대 9로 패하고 말았네요..ㅠㅠ 정수빈 선수 혼자..야구를 하고있는
수빈 베어스..배터리를 비롯해서 1번부터 9번까지 몽땅 정수빈 선수을 올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요즘입니다..어제는 네 개의 병살 오늘은 세 개의 병살..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오늘 경기에서 패하면서 4연패를 달리고 있는 베어스
김동주 선수의 시즌 1호 홈런이 나왔다는 것으로 그나마 위안을 삼으면서 와이번스
선수들 정말 야구 잘 하더군요..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더 할 말이 없습니다..ㅠㅠ



앗~ 최재훈 포수다~!!



오늘 최재훈 포수 유니폼 주문한 거 찾았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표를 들고있는 것을 보니 지인들이 야구장에 오는가 보네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야구선수..?? ㅋ



오늘도 김현수 선수는 보이지 않네요..ㅠㅠ



3루 불펜 펜스, 어제는 미쳐 마무리를 못 했었는데 겉마무리까지 잘 해놨네요









최경환 코치와 김태형 코치







님은 웃고 팬들은 울고..ㅠㅠ





4월 구단자체 MVP는 손시헌 선수와 임태훈 투수 (노경은 투수가 대신 나왔어요)









1회 말, 김동주 선수의 직선타에 손을 맞은 마리오 투수





정말 열심히 치고 달리고





마리오 투수의 부상으로 갑작스레 마운드에 올라온 전유수 투수



1회 말, 바로 2대 2로 동점을 이루는데 성공



아, 심판들 참..-.-






3회 말에 또 안타를 치고 나간 정수빈 선수



4회 초, 투런홈런을 쳐낸 최정 선수





5회 초, 솔로홈런을 때린 김강민 선수..ㅠㅠ





파이팅을 외치는 김현수 선수



5회 말에 3루타를 치고 나간 정수빈 선수



드디어 터졌네요..김동주 선수의 마수걸이 투런홈런~!!



열심히 잘 따라갔는데



허경민 선수의 멋진 수비도 나왔는데









요즘 나올 일이 없어서 잠깐 몸풀러 나온 프록터 투수



4연패네요..ㅠㅠ









마리오 투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0 12:19

    김현수 선수 빈자리가 정말 크네요..
    소년가장, 주말에는 좀 쉽니다.. 주중에는 200% 잘하구요.. ㅎㅎ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0 13:18

    오늘..우리의 김선우선수가...우리의 써니가..연패탈출 해주시리라..믿습니다!!!!

  3.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0 13:39

    4연패..아~~정말..고비네요..
    김태형코치가 스크로 가실줄이야....쩝

오늘 경기는 참 빨리 끝났습니다..경기종료 시간이 오후 9시 8분인가 그랬을 겁니다.
2시간 40분이 채 안 되는 경기를 했는데요 왜 이렇게 빨리 끝났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병살을 네 개나 만들어내신 베어스 타자들 때문..ㅠㅠ 죽으려면 그냥 혼자 죽지
왜들 그렇게 사이좋게 같이 죽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울 선수들..미춰버리겠네요.

1회가 시작하자마자..선두타자인 정근우 선수에게 초구 3루타를 허용한 니퍼트 투수
엄청 놀랐나? 봅니다..바로 볼 넷 그리고 1사 1,3루에서 내야안타로 한 점을 허용..ㅠ
이후 베어스가 4회 말에 한 점을 내면서 동점이 됐고 니퍼트 투수는 안정적인 피칭을
보였는데 6회 초, 아쉽게 한 점을 내주면서 역전..그 점수 그대로..경기를 끝냈습니다.

에이스의 호투를 무색하게 만들어버린..네 개의 병살..거기에 아쉬웠던 2루수의 수비
경기는 빨리 끝났습니다만..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을 무겁게 만든 무기력했던 경기
호투해주고 있는 선발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홈런은 언제쯤이나 터질까요..??





유재웅 선수가 보이네요







오늘도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현수 선수..ㅠㅠ



열애 중인 탤런트 박시은 씨와 진태현 씨..^^



내일 경기 선발인 임태훈 투수가 전력분석원과 함께 하고있네요





1회 초 순식간에 한 점 헌납..ㅠㅠ



불펜 펜스 윗부분에 스티로폼이 씌웠졌습니다..얼마 전부터 야구팬들이..트위터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불펜이 위험하니 대책을 세워달라고 했는데 일단 이런 조치를 취한 듯



와이번스 정상호 포수의 사인볼..ㅋ





4회 말, 2루타를 치고나간 정수빈 선수





이성열 선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내면서 동점







나가는데 성공했는데





집으로 돌아오질 못 하네



김현수 선수의 손가락은 아직도 저렇네요..ㅠㅠ





3루 불펜 펜스 윗쪽도 이렇게





아쉬운 수비를 보여줬던 김재호 선수




ㅠㅠ



축하드려요..^^















얼마 전에 플레이어씨라는 사이트에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받은 모자입니다..ㅎㅎㅎ
지금도 이벤트 중이니 참여해 보세요 (http://www.playerc.co.kr/shop/main/index.php)









김현수 선수의 친필사인..음하핫~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9 09:29

    오늘은..승리의 촉이 오시나요~~~~? 오늘은 연패탈출 할껍니다~~~ 꼭!!!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0 13:31

    항상 운이 잘 따르시는 분 같어요^^ㅎㅎ
    진태현씨~~사랑 잘 키워나가셨으면...^^
    박시은씨도 자동 두산팬??

올 시즌 들어 오늘까지 이글스와의 경기는 모두 열 네 번이 열렸습니다..상대전적을
살펴보면 14전 6승 8패로 울 팀의 패가 두 번 더 많습니다..지난해 까지는 정말 쉽게
이기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올해는 크게 고전하고 있고 실제로 경기를 너무
못 하고 있네요..제 1 선발을 내세우고도 이렇게 패하다니 밉고도 미운 베어스..ㅠㅠ

찬스마다 어김없이 나온 병살타만 세 개..이런 경기는 이겼다고 해도..질책을 받아야
할 경기였는데 졌으니 뭐 할 말 다 한 거죠..겨우 한 번 잘 이겼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상대 팀보다 한 개 더 많은 11개의 안타를 쳐내고도..김현수 선수의 홈런으로 얻어낸
석 점이 전부였으니..지는 건 당연한 것이죠..하루 맘에 들고..하루 맘에 안 드는군요.

이제 다시 한 게임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한화이글스..쫓는 팀보다 쫓기는 팀이 더
불안한 법..내일 경기가 미리부터 걱정이 됩니다..롤러코스터 베어스, 정말 어쩝니까



오늘 배포된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정재훈 투수입니다..^^











덕아웃 분위기는 언제나 훈훈합니다











그리운 가족을 미국으로 떠나보낸 니퍼트 투수, 힘 내세요~!!





탤런트 윤지민 씨의 시구..그런데 이렇게 못 던지는 시구는 처음 본 듯..?? ㅎㅎㅎ



01년 우승의 주역이었던 철벽마무리 진필중 투수(현 한민대 코치)가 야구장에 왔네요







윤지민 씨, 야구 좋아하고 베어스 팬이 맞나봐요..어찌나 열심히 응원하면서 보시든지



6회 말, 김현수 선수의 석점짜리 홈런..올 시즌 자신의 11호 홈런입니다





커피는 마시며 마운드를 바라보는 고창성 투수..내일 2군 경기에서 선발로 나온답니다



악~!! 뭐야..??



최.강.한.화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20 08:59

    실망스러운 경기였습니다. 안타 11개를 치고도 3점이라니 ^^ 더수틴 8안타 줬을때 나가려고 했는데 현수 쓰리런으로 귀신같이 또 희망을 주더군요. ㅎㅎㅎㅎ 이해안되는 올 시즌입니다. 그래도 머 화이팅!!

나는 세상의 모든 병살을..베어스에서 배웠다..병살이 안타보다 더 치기 쉬웠어요
친구 따라 병살 친다..등등~ 여러가지 문구를 잔뜩 만들어준..오늘 베어스의 경기
한 마디로 정말 뭣같은 경기였습니다..물론 병살이 된 타구들 중에는 정말 아까운
타구도 있었지만..어쨌든 선발투수와 팬들에게 큰 상실감을 안겨주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선발투수를 적극 도와줘야 할 팀의 맏형들이 치는 족족 병살타라니 이렇게
확실한 팀킬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봐도 맞대결이 안 되는 두 팀의 선발투수
시즌 8승째를 거두고 있는 김선우 투수와 07년 이후 한 번도 선발승을 거두지 못한
김희걸 투수..그런데 한 팀은 팀의 에이스에게 완투패를 선물(?)하고..다른 한 팀은

4년 만의 선발승을 선물했으니..베어스팬들에게는 눈물겨운 한 편의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었던 경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겠네요..물론 타이거즈 팬들에게는 해피엔딩
드라마가 됐지만 말입니다..^^; 병살이 두 번 연거푸 이기는 것보다 더 쉬운 베어스
무조건 휘두르지 말고 제발 생각을 좀 해가면서 휘두르길 바랍니다..팬들에게도 잘
보이는 것이 왜 당신에겐 안 보이는 겁니까..?? 끝으로, 미안해요..써니..(토닥토닥)

덧, 관중석 응원사진이 보기 좋아서 가끔씩 모자이크를 안 하고 올리는데..혹시라도
얼굴이 노출된 게 불쾌하신 분이 있으면 사과드리고 알려주시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오늘 기아의 유격수는 사람이 아니라 꽃입니다



덤앤더머





써니..ㅠㅠ





.............





금슬 좋은 배터리..ㅋ



꽃이 웃네요





5위만 해도 좋겠구만요



야구를 잘 하면 근사한 카메라가 생깁니다









이번 더그아웃 표지모델은 바로 이분





그는 잠실에서 꽃격수가 됐다



병살..-.-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보네요













병살..거기에 번트 병살까지 한 번 더..ㅠㅠ





친구 따라 강남가랬지 병살 치랬냐요..ㅠㅠ





나, 맘 상했어









나, 정말 이러다 완투패를 하는 건가..?? 비운의 써니







9회 말, 뒤늦게 한 점 추가





이성열 선수, 1구와 2구는 볼이었는데 그거나 휘두르지 말지..-.-







경기 참 일찍도 끝났네요



어쨌든 축하축하..우리는 대인배 베어스입니다





경기는 졌어도 팬들과의 약속은 약속



이건 웃는 것도 안 웃는 것도 아니여..^^;;







후기를 보신 후에는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8 08:18

    늦게 보게됬네요. ^^;; 휴가끝나고 서울 올라오자마자 잠실가서 이꼴보고 ㅠㅠㅠㅠ 어제 0봉패를 마지막으로 아주 심란한 한 주를 마쳤네요. 언제나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힘내요 ^^

  2. 정스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9 16:28

    요새 정말 야구볼맛 안나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5월 경기의 전적부터 쫙 나열하고 싶지만 애써 참고..ㅋ 6월 들어 오늘까지 베어스의
경기결과를 살펴보면 승패승패패패패패승패..어제 간만에 이기는 것을 봤는데..오늘
또 여지없이 졌습니다..ㅎㅎㅎ 이제는 뭐~ 그런갑다 하면서 어느덧 패배에 익숙해진 
베어스 원년팬입니다..^^ 좋은 찬스에서 두 개의 병살타를  쳐낸 윤석민 선수의 무딘
방망이가 제일 아쉬웠지만 일차적으로는 선발투수가 패배의 요인이었던 경기였네요.

거기에 잘 막아달라고 올린 투수가 무려 넉 점이나 실점을 했으니 아이고 어쩌라구요.
겨우 2연패였던 와이번스의 투지가..베어스보다 훨씬 강하게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지난 3년간 서동환 투수의 등판기록이 없어서 당황했다는 와이번스..역시 한 번 당한
투수에게 또 당할 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네요..두 번 내리 맞는 로또는 없다는 것
내일 경기 선발투수는 니퍼트 선수와 김광현 선수..어느 선수가 웃게될지 기대됩니다.



철웅이 피규어



너무 귀여운 두 어린이..^^





















5월 MVP는 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dslr 카메라를 한 대씩 받으셨다는..^^





꽃을 든 써니





단관 오신 외국인..?? ㅎ



한 번만 터지고 끝인 건가요..??



음나~ 막으라고 올렸는데..ㅠㅠ





3회 초, 투런홈런을 때려낸 최정 선수



어려운 타구를 잡아낸 김현수 선수..어깨가 좀 아픈가 봅니다





올 시즌 첫 선발승을 거둔 고효준 투수..위기를 맞아 열심히 얘기를 나눕니다





LG 박종훈 감독의 아들 박윤 君, 데뷔 후 첫 선발출장을 해서 4타수 1안타를 쳤습니다





6회 말 1사 만루의 찬스를 잡아낸 베어스



병살 치면 아웃이야 아웃~!!







윽~ 2회 말에 이어 6회 말에 또 병살..ㅠㅠ



타격이 그렇게 안 되나..?? 쉽잖아..이렇게 치면 되는데 말야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6월 1일 문학경기에서 데뷔 후 첫 깜짝 선발승을 기록했던 서동환 투수에게
많은 분들이 아낌없는 칭찬을 퍼부었습니다만..저는 그렇게 딱 세 번만 던져주면
내 그 실력을 인정해서 칭찬을 해주겠노라고 했었습니다..저는 냉정하거든요..^^

그리고, 오늘 경기의 선발투수로 나온 서동환 선수..음~ 다들 보셨다시피 그랬죠.
한 이닝 최다폭투 3개로 타이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칭찬을 받으려면 멀었네요.
1회 초의 위기상황에서 한 점을 내주는 것으로 선방했던 베어스, 1회 말에 맞이한
1사 만루의 기회를 놓치면서 경기의 흐름을 바꾸지 못 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거기에 4회와 6회 그리고 7회에 나온 병살타..안타가 꼭 나와줘야 할 때 나온 것은
유감스럽게도 병살타..완전 엇박자로 진행된 경기였습니다..자멸을 한 것이죠..-.-
금요일 경기에서 기분 좋게 승리를 기록했으나 바로 2연패..여전히 6위 베어스..ㅠ



이용찬 투수, 반가운 사람과 만났는가 봅니다



김인식 감독님에게 한참동안 조언을 전해들었던 이혜천 투수



이참에 베어스로 오시면..?? ㅎ



누구를 기다리고 있나 했더니



아하~ 이현승 선수와 만났네요





정겹게 얘기를 나누던 두 사람







플레이어스데이를 맞이하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베어스팬에게 인기가 많은 원쓰리



박석민 선수도 베어스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선수랍니다..^^











이번에 처음 입은 남색 올드유니폼, 이쁘지요..??





오늘 안타 세 개 때릴게





안동현 선수가 1군에 처음으로 올라왔습니다





오늘 시구는 포미닛의 남지현 孃이 했습니다







1회 초, 3루에서 홈으로 들어오다 협살을 당한 박한이 선수





1회 말, 1사 만루의 찬스를 맞이한 베어스



그러나..-.-







만날 사람 많이 불러놓고 이게 뭡니까..??







4회 말, 이성열 선수의 시즌 4호 솔로홈런



누군가 했는데 나경원 씨로군요



인기 많은 베어스 기록원..물론 이분도 선수 출신입니다..^^





6회 초, 고창성 투수에게 솔로홈런을 때려낸 조영훈 선수



6회 말에 2루타를 치고 나간 김동주 선수, 참 좋아하는군요







이성열 선수의 적시타로 홈을 밟은 김동주 선수



그러나 바로 병살타..ㅠㅠ





7회 말에도 오재원 선수가 병살타..ㅠㅠ



오늘 보니 삼성 응원석에서도 쓰레기가루를 많이 뿌리더군요



오늘 4타수 3안타로 맹타를 퍼부었던 이성열 선수





하필 프로 데뷔 첫 타석에 상대투수가 오승환 선수라니..^^;;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C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6 13:43

    요새 정말 이성열선수 혼자 공격하네요. 아.... 그래도 6월달은 5월보단 나아졌으니 그거에 만..족합니다. 우리 불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2. pink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8 17:28

    '만날 사람 많이 불러놓고 이게 뭡니까..??' 여기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매번 따뜻한 포스팅이 참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준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6.09 11:36

      저두 이 부분에 빵 ^^
      사람많이 불러놓고 잘하는 팀은 엘지뿐..
      두산이나 롯데나..ㅠㅠ..

  3.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0 12:50

    아 이날은 부인님 바로 위에서 관람한 날이네요 ^^ 요즘 정말 먹먹합니다 ㅠㅠㅠ 그래도 화이팅 !!!

이미 본 경기와 야구 하이라이트를 통해서 결과를 아시겠지만..역전승을 했습니다.
올 시즌 첫 번째 원정경기였는데 승리 그것도 짜릿한 역전승이었으니 더 좋더군요.

5연승 후 잠실안방에서 삼성에게 2연패를 당하고 다소 무거운 분위기에서 SK와의
시즌 첫 경기여서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나 바라보는 팬들이나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수험생과 같은 마음이었다고 말하면 넘 거창한가요..??

똑같이 3승으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니퍼트 투수와 송은범 투수의 흥미진진한
맞대결로 이어진 어제 문학경기..1회 말에 박정권 선수의 투런홈런을 비롯, 2회 말
추가득점까지 보태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반면, 울 베어스는 계속되는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고..5회까지 겨우 한 점을 득점하는데 그치면서..분위기 다운

그러나 야구경기가 언제나 그렇듯..기회는 또 찾아오는 법이고 그것을 놓치지 않고
윤석민이라는 깜짝 대타를 내세우면서..6회에 대거 석 점을 추가하는데 성공했네요.
2군에서 그야말로 혼자 독보인 타격솜씨를 뽐내고 있었다는 윤석민 선수..그렇지만
그 타격이라는 게..모 아니면 도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베어스의
팬들이라면 다들 아시는지라 불안한 마음도 조금은 있었을 텐데..어쨌든 썩쎄스~!!

SK는 송은범 투수를 너무 일찍 내린 것이..아쉬었던 경기였습니다..거기에 2회 이후
집중력 좋은 SK 선수들 답지 않게 추가점수를 내지 못 했다는 것도 패배요인이구요.
반면,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병살 베어스라고 불리워도 어쩔 수 없을 만큼 경기마다
병살을 양산하면서 경기 흐름을 끊고있는 베어스 선수들 반성 많이해야 합니다..-.-

오늘 경기는 비 때문에 하게될지 못 하게 될지 모르지만 정말 흥미진진한 두 팀간의
경기, 정말 야구 제대로 하는 두 팀이라고 생각합니다..제 첫 원경경기 결과는 勝~!!



멋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베어스 외국인팬..^^















연습하는 선수들





과연 어느 팀이 첫 번째 승리를 가져갈 것인가







아~ 저기가 그린존이군요..??



야구장이 신기한 어린이들







아들내미와 야구장 데이트..ㅋ



1회 말, 박정권 선수의 투런홈런



니퍼트, 니 퍼뜩 정신 차리그라야~





두산 -> 엘지 -> 롯데 그리고 올해는 SK에서 응원을 하고 계시네요





베어스 선수들이 3회에 한 점을 내자 정말 좋아라 하던 자이언츠 팬..여친이 베어스팬..ㅋ







드디어 등장..대타 윤석민 선수



경기를 뒤집었으나 2,3루를 오가던 정수빈 선수 협살



역전~!!



베어스 에이스 니퍼트 투수









강력한 옆구리 등장



고창성 투수의 아버님..근데 찍고 보니 뒤에서 저런 일이..ㅎㅎㅎ



님의 수비실력은 역시 짱이었어요..^^







경기 후반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번개도 쳤습니다..^^



게임오버 임태훈..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커핀역시맥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30 13:05 신고

    즐겁게 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

  2.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30 15:36

    항상 야구할때 마다 옷이 제일 험하게 상하는 3인방..
    이종욱, 오재원, 정수빈..^^
    승리 하고 하이파이브 할 때마다.. 존경의 마음이 생긴다고 하면..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

  3.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2 13:18

    짜릿한 역전승을 직관하셨군요. ^^ 전 어제 갔다가 ㅠㅠㅠㅠㅠ 언제나 글 잘보고있습니다. 화이팅!!

다들 경기결과를 알고 계시겠지만 병살을 네 개 쳤고 한 점도 못 내고 영봉패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기사를 찾아보니..한경기 병살타 최다기록은 2007년 6월 24일 잠실에서
열렸던 기아와의 경기에서 울 팀이 기록했던 여섯개라고 하던데 오늘은 겨우 네 개..??
이왕 진 거..네 개로 끝낸 걸 다행라고 생각하고 웃어야 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ㅎ

노련미의 이혜천 투수냐..젊은 패기의 박현준 투수냐..흥미진진하게 생각을 했던..오늘
경기는 박현준 투수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개막 2연전을 두 팀이 사이좋게
나눠가졌으니 정말 사이좋은 이웃사촌인 건가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승리를 거둬낸
선발 라인업을 오늘도 그대로 가져갔으면 좋지 않았을까..했는데요..여러분 생각은..??

오늘 옆집이 완벽하게 승리를 거둬낸 것은 더 이상 베어스에게 질 수 없다..라는 각오가
강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간절함과 절실함이 강력한 투구와 맹타로 이어진 것이죠.
클린업 트리오가 서로 뒤질새라 병살타를 쳐낸 베어스..앞으로 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일방적으로 끌려가다 보니 경기 사진을 몇 장 안 됩니다..그냥 슬쩍 살펴봐 주십시오..^^



오늘 잘 하자구







밥 든든하게 먹었지..??



눈웃음이 매력적인 임용수 캐스터





맹구도 절로 웃게 만드는 걸그룹 '시크릿'



이거 뒤를 돌아볼 수도 없고..어째 씁쓸하구만



뚜루왑 두밥 두밥~~~







'시크릿' 전효성 孃의 시구









김창렬 씨 가족입니다



양신은 아직 쑥쓰러우신 듯..ㅎㅎㅎ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물러나는 달세..ㅠㅠ



1루로 전력질주를 하다가 그만 삐끄덩~







아직도 아파요



저 간절한 염원, 올해는 이룰 수 있을까요..??






성영훈 투수와 강동연 투수..님들도 갑갑하죠..??



안샘이 야구장에 오셨네요







나는야 그라운드를 달린다~~~ 베어스 외국인팬..이러시면 안 되죠..아흑~





두 번 지지 않는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박현준 투수와 정의윤 선수





답답해서 내가 직접 야구한다..?? ㅎ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두산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3 21:30

    병살베어스...
    그동안 베어스 앞에 붙은 수많은 이름 중 가장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ㅠㅠ
    (패배 베어스보다도 더!! ㅠㅠ)
    어제의 기쁨이 하루만에 날아가버렸네요 흑흑흑
    아무래도 오늘 제가 직관을 안 가서 그런듯 ^^;;
    올 한해도 야구부인님의 포스팅 기대할게요 ^^
    두산, 닥치고 V4~!!!!! ^ㅁ^

  2. 지안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3 21:44

    항상 경기가 끝나면 부인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왔나.. 기다립니다.
    멘트도 너무 재밌고... 감사해요^^
    오늘도 사진 너무 잘 찍으셨네요.. 스크릿맴버들과 샷!!!! 현수.. ㅎㅎㅎ
    경기 내용은 우리가 못한게 아니라.. 운이 너무 없었던거 같아요...
    잘 친게 어찌... 병살로 되는게... ^^ 이래서 설레발은 금물이라고 하는건지...
    올해는 V4가 꼭 될까요?? ㅎㅎㅎ

  3. 오영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4 00:28

    사진 잘봤습니다. 올시즌도 부탁드립니다.^^
    현수는 1루에서 미끌어진게 아니고 LG 1루수와 살짝 충돌이 있어서 넘어졌습니다. TV로 보니 현수 무릎이 수비수 뒤꿈치에 걸려 넘어진건데 다행히 부상은 아니더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04 01:01 신고

      아, 그렇군요.
      저랑 지인은 들어가다 발목이 접질렀다
      생각을 했었어요..더군다나 진 경기는
      집에 와서 복기를 절대 안 하는지라..^^;

  4. 공짜야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4 17:27

    지금 치킨매니아에서 덧글로 신청만하면 경기장 티켓을
    원하는 장수만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http://cknia.tistory.com/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