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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4년 동안..해마다 봄이 시작되면 아파트 옥상텃밭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올해는

6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혹시 궁금했을 분들이 계셨으려나 모르겠는데요..^^;;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만 올해도 아파트 옥상텃밭은 고고씽~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는 텃밭 분양받을 때만 추첨하러 갔었다는 것..이후 모종을 심고 가꾸는 것은 영감의 몫~!!

 

상추며 깻잎, 열무 등..각종 채소는 벌써 서너 번, 수확을 해서 먹었는데..물론 수확하는 것도

영감이..ㅋㅋ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정말 간만에 옥상텃밭을 돌아보고 왔기에..글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지난 4월 6일, 텃밭 추첨을 했습니다..수돗가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은 곳이지요..ㅎㅎㅎ

 

 

 

 

저기 손가락으로 짚은 곳이 물이 있는 곳..^^

 

 

남는 밭이 몇 개 있어서 저는 이번에 두 개를 분양받았습니다..^___^

 

 

이것이 첫 번째 텃밭..방울토마토와 고추, 가지, 깻잎 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꽃..정말 곱죠..??

 

 

 

꽃이 진 자리에서는 가지가 이렇게 올라오지요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꽃입니다

 

 

오이고추..아삭한 것이 정말 별미입지요

 

 

향긋한 깻잎

 

 

 

다른 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이 밭은 상추가 정말 탐스럽게 자라고 있네요

 

 

이건 저의 두 번째 텃밭인데요 여기는 상추와 부추, 대파와 열무 그리고 오이가 있어요

 

 

 

오이도 호박처럼 이렇게 가지가 올라갈 수 있는 버팀목을 잘 세워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파..하하하하~!!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많이 생긴다고 걱정하시는 옆엣밭 주인

 

 

계피를 꽂아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했다는데 별 효과가 없으시다네요

 

 

여기도 남의 밭..ㅎ

 

 

쑥갓의 꽃인데요..정말 너무 예쁘죠..??

 

 

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꽃이 국화와 비슷합니다

 

 

이건 큰 토마토

 

 

여기 주인장은 무엇을 심은 것인지..??

 

 

이게 무슨 꽃인가요..?? 땅콩꽃은 분명 아니고..(어성초 꽃이라고 댓글 달아주셨어요)

 

 

윽..개미다..-.-

 

 

약을 치지 않으니 이렇게 향이 강한 깻잎에도 구멍이 송송송~

 

 

롯데월드 타워

 

 

 

 

개미보다는 벌이 훨 고맙죠..저기 벌이 보입니다

 

 

이건 무슨 꽃이냐..?? 모르겠다..ㅠㅠ (이건 루꼴라 꽃이라고 합니다..오호~)

 

 

 

저기가 남한산성입니다..성곽이 보이죠..??

 

 

 

씨뿌려서 첫 번째 수확한 열무..어찌나 연한지 샐러드로 먹거나 비빔밥용으로 먹으면 최고

 

 

각종 쌈채소가 냉장고에 차고 넘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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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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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00:57

    채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근처 살면 얻어 먹고싶은... ^^

  2.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23:18 신고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곳의 옥상 텃밭이라니.
    멋진 공간이네요.
    과실잎들의 꽃들도 예쁘네요.

  3. 어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36

    어느 아파트인지 부럽습니딘
    울 아파트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6 22:13 신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ㅎ
      대다수 아파트가 반대가 많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주민들이 협조로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4. 늘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40

    부지런하십니다

  5. m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1:28

    모르시겠다 하는 꽃은 루꼴라 꽃입니다~~^^

  6. 마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7 10:39

    요즘은 중국발 중금속 함유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도심에서 채소를 길러 먹기가 참 애매한 시대이긴 합니다만 세척을 철저히 하신다면야.
    옥상 같은 노지보단 문을 닫을수 있는 베란다 같은 곳도 괜찮을듯 싶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7 13:37 신고

      네, 맞아요..그게 늘 걱정입니다..ㅠㅠ
      5월이 되어서 시작하니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
      일단 세척을 열심히 하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7. 수피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8 21:51

    정말 부럽네요~
    참 멋집니다~

  8. 이웃집앨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9 07:59

    모르는 꽃 ㅡ1번은 어성초네요

  9. 빨간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3 13:03

    이렇게 할수있는 곳이 부럽네요
    모든게 맛있어 보여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ㅎㅎㅎ 아파트 옥상텃밭..올해도 달립니다..벌써 4년 째 접어들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당첨이 되고 방치를 해놔도 크게 신경을 안 썼던 관리소장이 올해부터는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네요..그리고 정기모임에 한 번도 안 빠진 주민에게는..텃밭을 조금 더 늘려줬는데

제가 모임에 한 번도 안 빠졌다는 것..^^ 그래서 올해는 재배해야 할 텃밭이 더 커졌답니다..ㅋ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그동안 올린 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시길 바라며..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바랍니다..그럼 부릉부릉 고고~!!

 

 

추첨을 합니다

 

 

주민들 오시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심

 

 

 

 

왼쪽밭과 오른쪽 절반..이렇게 올해는 재배할 밭이 조금 늘었어요

 

 

푸르른 봄날

 

 

저 멀리 제2 롯데월드가 보이고

 

 

저렇습니다..-.-

 

 

야구장도 저기 어디쯤 있는데..ㅎ

 

 

남한산성입니다..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요

 

 

여기 절반이 울 텃밭

 

 

그리고 여기 통째로 울 텃밭

 

 

 

이웃분들 밭은 둘러봅니다

 

 

여기는 무엇을 재배하시려는지..??

 

 

 

 

무럭무럭 자라거라

 

 

남한산성 성곽 보이죠..??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걸린 선거벽보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참 많은 후보들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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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8 20:55

    비밀댓글입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꾸준히~ 들어오셨던 분들이라면..?? 제가 아파트 옥상에서..작은 텃발을

일구고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사실 제가 아니라 남편이 다 한다는 게 맞는 말이지만..ㅋ)

올해도 구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울 아파트..주민을 위한 텃밭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다행히 3년 연속 당첨이 돼서..이번에도 아파트 옥상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게 됐숩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그동안 올린 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그럼, 렛츠 고~!!

 

 

추첨 시작..^^

 

 

다들 심각..?? ㅋ

 

 

저는 13번 밭을 분양받았습니다

 

 

 

엊그제 일요일, 제가 야구장에 다녀온 사이..영감이 모종을 심었네요

 

 

올해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쑥갓도 보이고 상추도 보이고

 

 

아직 밭을 솎지 않은 분들도 계십니다..흙이 아닌 상토..?? 뭐 이런 것으로 솎더라구요

 

 

 

 

뭐가 숨어있을지..??

 

 

시일이 좀 일러서 그런가 아직 아무 것도 안 심은 분들도 계시네요

 

 

 

고추모종입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훤히 보이는 남한산성 (카메라 줌을 쭉 당긴 것..ㅋㅋ)

 

 

 

제2 롯데월드도 여전히 잘 보이네요..-.-

 

 

 

 

제2 롯데월드를 지나는 공군기

 

 

 

 

철쭉꽃이 활짝~~

 

 

 

지인이 만들어서 보내준 지갑입니다..^^

 

 

로고볼 겉을 직접 뜯어내서 박음질하고 지퍼을 달아 만든 핸드메이드 동전지갑입니다..ㅋ

정말 대단하죠..?? 제가 저 세 선수의 번호지갑을 갖고 싶다고 했더니..만들어서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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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내는소방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3 20:30

    와 저 동전지갑 정말 갖구 싶네요 ㅎㅎㅎ

    차라리 파는 물건이었음 좋았을 듯...

  2. 1313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2.14 13:35

    잘보고 갑니다 저희카페에도 한번 들려주세요!
    카페에는 옥상텃밭, 약초, 조경, 파고라 퇴비등 관련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tv0485

오늘 오후, 드디어 무를 수확했습니다..작년에는 10월 말에 수확했는데 올해는 다들 알다시피

10월까지 참 바쁜 시간이었죠..^^ 아니, 11월에 들어서도 괜히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어제

제 1회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비로소 올 시즌 야구경기가 끝났으니 말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고..비도 내린다고 하니 이제 더 미룰 수 없는 무뽑기 끝~!! ㅋ

작년에는 배추와 무를 심었는데..올해는 무만 심었네요..배추보다 무가 키우기 수월하거든요.

마흔 개가 넘는 무..국 끓여먹고 김치 담가먹고 무말랭이 만들어 먹고..암튼 열심히 먹을게요.

 

공식적으로는 아파트 옥상텃밭 농사는 오늘도 끝인데..내년에도 당첨되면 당연히 합니다..^^

끝으로, 작년 무 수확 게시글은 http://lystjc.tistory.com/1007 에서 확인하면 되구요..아울러

제 블로그에서 옥상텃밭과 관련된 글을 읽고 싶다면 '텃밭'으로 검색하면 됩니다..아셨쥬..??

 

 

작년에는 배추를 많이 심고 무는 아홉 개만 심었는데 올해는 몽땅 무(모종)를 심었습니다

 

 

제가 대파를 엄청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귀퉁이에 파도 심었네요

 

 

보기에는 탐스럽게 잘 자란 것 같은데..??

 

 

근데 무가 크게 보여도 땅이 얕아서 무가 다 위로 올라와 버려서 뽑으면 작더라구요..ㅠㅠ

 

 

 

 

본격적으로 수확작업에 나선 영감탱..^^

 

 

작년에 제가 무를 잘 키웠다고 소문(?)나서 올해 다른 주민들도 무를 많이 심었답니다..^^;;

 

 

 

무를 뽑아볼까요..??

 

 

튼실튼실..ㅋ

 

 

영감 없다~!!

 

 

크기가 들쑥날쑥

 

 

잘 다듬어놓은 파..양이 엄청 많네요..^^

 

 

 

시래기로 말릴 무 이파리도 잘 골라냅니다

 

 

 

 

큰 건 크고 작은 건 완전 작고..ㅋㅋㅋ

 

 

올해 수확한 무..마흔 개가 조금 넘는 것 같네요

 

 

다 뽑았다~!!

 

 

솎아낸 무 이파리

 

 

옆에서 텃밭을 키우시는 주민도 올라오셨네요..이분들도 오늘 다 정리하신다네요

 

 

 

 

물에 한 번 씻어내고

 

 

 

깨끗깨끗~!!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고..많다..ㅠㅠ ㅋㅋㅋ

 

 

가위로 적당하게 잘 썰어놓습니다

 

 

썰어놓은 파를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쓰면 편한 거 아시죠..??

 

 

삐뚤빼뚤한 무 몇 개 골라서 무말랭이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베란다에 무 이파리를 가지런히 놓아두고 말리면 맛난 무청 시래기가 되지요..^^

 

 

작은 무 몇 개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초절임 무쌈을 만들기로 합니다

 

 

물과 설탕과 식초를 1:1:1의 비율로 해서 팔팔 끓인 후 슬라이스한 무에 바로 부었어요

 

 

한소큼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먹으면 아주 맛나지요..^^

 

 

아직도 무가 많아요..ㅠㅠ 내일은 깍두기를 만들고 쇠고기 무국을 끓일립니다..^^

 

 

깍두기 담그고 쇠고기무국 끓였어요 (11월 23일 오후 2시에 사진 추가)

 

김치 담그고 국 끓였는데도 무가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ㅠ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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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3 04:44 신고

    무들이 올망졸망하니 귀엽네요 ^^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더불어 작은 텃밭에서도 조금씩 가을이

느껴지고 있구요..^^ 지난 8월 10일에..오이 모종을 네 개 심었는데요..그 오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더니..?? 드디어 크게 자라났다는 것 아닙니까..ㅎㅎ 커다랗게 잘 자란 오이를 두 개나

수확했답니다..시장에서 사먹기만 하던 오이를 직접 가꿔서 먹게 되다니 정말 새롭네요..ㅋㅋ

 

수확의 기쁨도 물론 크지만..흙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쑥쑥 자라는 모습이 더 재미있답니다.

작년에 무를 심은 것이 잘 커서 다른 텃밭 주인들이 무척 부러워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올해

무 모종을 심은 분들이 많네요..저도 오이와 함께 키우던..깻잎과 가지, 고추를 다 뽑아버리고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이번에도 무가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텃밭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오이줄기는 지지대를 타고 올라가는 채소인지라 저렇게 지지대를 만들어 줬어요

 

 

호박잎과 비슷하기도 하고..ㅋ

 

 

오이꽃..오이가 박과라서 그런지 호박꽃과 비슷하지요..??

 

 

이건 지난 8월 20일에 찍은 사진인데 모종을 심은지 20일 만에 이렇게 자랐어요

 

 

 

두두둥~!! 모종 심은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이렇게 무럭무럭..ㅋ

 

 

 

오이꽃도 지난 번보다 색깔이 더 진해지고 이쁘게 피었네요

 

 

오이 가지를 잘 묶어줍니다

 

 

앙증맞은 새끼 오이..ㅎ

 

 

 

취청오이..청오이라고도 하는데요 생으로 먹거나 무침 등..금방 먹는 음식재료로 좋아요

 

 

 

오이 두 개 수확..ㅋ

 

 

제법 큽니다요

 

 

 

이것은 지난 주에 심은 무 모종인데 일주일 사이에 아주 많이 컸네요

 

 

이웃집 텃밭에서 주운 방울 토마토..텃밭 주인이 걍 방치를 하셨더군요..ㅠㅠ

 

 

이것도 이웃집 텃밭을 찍은 건데 늙은 호박이 잘 자라고 있네요

 

 

 

 

 

이것도 이웃집 텃밭..수세미인데..이건 무엇에 쓰면 좋을까요..??

 

 

오른쪽은 울 집 바로 옆 텃밭..우리보다 먼저 무를 심었는데 엄청 많이 컸네요

 

 

경비아저씨가 가꾸시는 텃밭..상추가 정말 많이 자랐다고 가져다 먹으라고 하시네요

 

 

상추가 얼굴보다 큼..ㅋㅋㅋㅋㅋ

 

 

상추를 한아름 안고있는 울 영감..^^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

 

 

 

직접 기른 오이..갈라보았습니다..^^

 

 

싱그러운 오이 향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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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내용이 다 보이죠..?? 그렇습니다..ㅎㅎㅎ 제가 무 수확을 끝으로..7개월여 간의

농부생활을 끝냈다는 얘기인데..이것도 농부라고 할 수 있냐 라고 하시면..달리 할 말이..^^;;

아, 그래도 서울하늘 아래 아파트 옥상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작물을 키워본 저, 인정 좀..??

 

암튼 어제 오후, 탐스럽게 자란 무를 무려 아홉 개나 수확했네요..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본

텃밭이용자 몇 분은 내년에 당첨되면 당신들도 무를 심겠다고 하실 정도로 정말 잘 자랐어요.

벌레가 창궐을 하던 배추와 달리 무는 그냥 물만 제때 잘 주면 되고 손가는 게 거의 없답니다.

 

그리고 무가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소위 꿀잼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파트 옥상을 이용하는 것이라 다른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추첨을 통해 몇 명만

뽑고 텃밭 크기도 작아서 뭔가 크게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생각이 들수도

 

있는 옥상텃밭이지만..저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러다고, 전원생활을 꿈꾸면서

흙과 함께 살리라..그러지는 않았다는..ㅋ 저는 도시 아니 서울을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끝으로, 제 블로그에서 옥상텃밭과 관련된 글을 읽고 싶으면 '텃밭'으로..검색을 하면 됩니다.

 

 

10월 10일에 찍은 사진인데 정말 무가 오동통하니 아주 잘 크고 있지 않나요..?? ㅎㅎㅎ

 

 

 

 

무청도 파릇파릇

 

 

약이라는 것을 전혀 안 하니 무잎에는 구멍이 슝슝~

 

 

조금씩 물들어가고 있는 나무들

 

 

저 멀리 남한산성..^^

 

 

남한산성 옆에는 저렇게 올레 KT가..ㅋㅋㅋㅋㅋ

 

 

집 근처에 서울공항이 있다보니 전투기들이 엄청 날아다녀요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저 넘의 제2 롯데월드

 

 

이건 엊그제, 29일에 찍은 사진인데..헉~!! 날씨가 좀 추워지기 시작하니 잎이 누르딩딩~!!

 

 

옹기종기..사이좋게

 

 

저 위에 있는 10월 10일 사진보다 확실히 단풍이 많이 들었지요..??

 

 

 

드디어 무를 수확하는 날입니다..바로 어제, 10월 30일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래 사진까지)

 

 

컥~!! 땅속에 파묻힌 아래 부분은 별로 없네요..?? 아무래도 밭이 작다보니 그런 듯..^^;

 

 

학교 수업이 없는 아들녀석이 도와줬어요..^^

 

 

아들 없다~!!

 

 

이렇게 무려! 아홉 개나..ㅋㅋㅋ

 

 

 

동글동글 잘 자라지 않았습니까..속이 꽉 차서 제법 묵직하더라구요

 

 

아주 촘촘하니 잘 영글었죠..??

 

 

 

경비 아저씨에게 무 한 개 드렸더니 그 자리에서 깎아서 드시기에 한 조각 먹어봤습니다

 

 

경비 아저씨에게 하나 드려서 남은 무는 여덟 개

 

 

잘 씻어놨더니 더 보기 좋네요

 

 

 

아삭아삭~!!

 

 

 

수확 기념으로..ㅋㅋ 일단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쇠고기 무국을 끓이기로 했어요

 

 

납작하게 썬 무에 천일염을 뿌려서 살짝 놔둡니다..그래야 간이 배고 무가 꼬들꼬들해져요

 

 

 

보글보글 잘 끓고있는 쇠고기 무국

 

 

 

제가 만들었지만 참 맛있더군요..제가 키운 무라서 그런지 더더 맛있었구요..ㅎㅎㅎ

 

 

직접 키운 무로 깍두기를 담갔습니다

 

 

깍둑썰기를 해서 천일염을 뿌려놓은 무

 

 

40~50여분쯤 놔주면 무가 알맞게 절여집니다

 

 

무에서 나온 물

 

 

잘 절궈진 무는 씹는 맛이 더 쫄깃해집니다

 

 

고추가루를 뿌리고

 

 

까나리액젓을 적당히 넣습니다

 

 

저 달래처럼 보이는 파도 제가 재배한 건데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잘 안 크더라구요..ㅠㅠ

 

 

버물버물~

 

 

 

그렇게 저는 수확한 무로 무나물과 깍두기와 쇠고기 무국을 끓였습니다..밥상이 무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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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31 15:45 신고

    오동토동 무가 엄청 귀엽네요! 직접 키우셨다니~ 대단하세요!
    워낙 식물을 키우는 재주가 없다보니, 튼실한 무를 키우신 모습을 보니 부럽네요 ^^

  2. 겨울이 좋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1.02 20:42

    와우~~!!
    언니~~ 무우 넘 튼실하게 잘자랐네요~
    부러워용~~
    내년에도 꼭 텃밭 당첨되시길..
    아자아자!!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날 되소서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한 5월..^^
아파트 옥상텃밭을 시작하면서 저는 그 조그만 텃발 구석에 해바라기 두 그루를 심었습니다.
워낙 해바라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그냥 먹을 수 있는 것만 심는 것보다는 꽃나무를 한 개

심어놓으면 근사할 것 같아서 말이죠..ㅋㅋ 그런데 그 해바라기가 꽃을 다 피우자마자..바로
시들어버리는 게 아니겠어요..?? 그것을 보며..역시 꽃은 피면 그만이로구나..생각을 하고는
뽑아버리려고 했는데 아니, 이게 뭡니까..?? 시들어버린 꽃 주변에 또 다른 꽃망울들이 하나
둘 맺혀있더라구요..그래서 뽑으려고 했다가 도로 흙에 잘 묻어줬다는 것..아닙니까..ㅋㅋㅋ

암튼 그렇게 죽을 뻔 했던 해바라기는 다시 살아나고 며칠 전에는 송파구청에서 직원분들이
나와서 텃밭구경을 하고 갔었어요..그 직원들도 그렇고 울 아파트 경비아저씨와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우리 텃밭을 보더니 다른 텃밭에 비해 휑하다고..욕심이 참 없다고 하셨어요..ㅠ
휑하게 보여도 풍성하게 잘 뜯어먹고 있는데 해바라기까지 심어놨으니 더 그렇게 보이는 듯

어쨌든 됐고 제가 며칠 전에 우리 동네에 좀 괜찮은 팥빙수 가게가 생겼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었잖아요..?? (http://lystjc.tistory.com/934 참조) 그 팥빙수 가게에..요즘 제가..참새처럼
드나들고 있답니다..ㅎㅎㅎ 라섹수술을 하고 며칠째 집에서 요양 중인 아들내미도 팥빙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두 번이나 포장을 해갖고 와서 먹였잖아요..^^;; 아, 오늘은 가마솥에 팥을

삶고 있는 것도 직접 봤는데..팥귀신인 딸아이도 팥빙수를 먹어보면..완전 난리가 아닐 텐데
정말 어쩌나요..ㅎㅎ 팥빙수를 더 맛있게 먹겠다고..온갖가지 고명을 올려서 먹던 것이 불과
얼마 전이었는데요..요즘은 뭐든지 단순한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곱게 간 얼음에 팥..끝~!!
생각해보면 우리네 살아가는 것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저 왼쪽으로 고개 돌리고 있는 큰 꽃봉우리..시들어버리더니 그 옆으로 새로운 꽃망울이..^^





다들 다양하게 잘들 가꾸시지요..??



이렇게 무성하면 오히려 안 좋다고 합니다..가지를 잘 쳐줘야 한다고





가지를 치고있는 울 아파트 관리소장님







열심열심









우리집 텃밭에 열리기 시작하고 있는 대추토마토..^^









아삭이고추도 많이 컸지요..?? ㅋㅋㅋ



울 영감님..주말에 또 저렇게 스티로폼에 몇 개 더 심어놨네요..^^





가지꽃입니다..이쁘죠..?? ㅋ



오늘도 빙수 먹으러 다녀왔어요..ㅎㅎㅎ





눈꽃 밀크빙수..산처럼 쌓였네..??





빙수 나오길 기다리는데 어디에선가 팥 삶는 냄새가 솔솔..그래서 가보니 이렇게..^^



원래는 영업이 다 끝난 후 늦은 시간에 팥을 삶는데..오늘은 팥이 빨리 떨어질 것 같아서
매장이 더워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낮에 팥을 삶는 중이라고 하시네요..팥 삶은 것을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보게 돼서 좋더라구요..팥 삶는 냄새가 얼마나..구수한지 말입니다



보글보글~



일단 매장에서 빙수를 먹고



아들내미가 먹을 빙수 하나 사들고 옵니다



말년휴가 나와서 지난 토요일 라섹수술을 하고 집에서 제대로 요양?중인 말년병장..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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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26 20:56

    이번주에 꼭 맛보러 갈 예정이에요. 벌써 송파구 맛집이던데요? 가게 아시는분이 많더라구요^^

  2. 몽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27 20:00

    와우 야채들 잘키우시네요~~^^팥빙수 먹고싶다.여긴 강서구인데요 ㅜㅜ

26일 마산경기부터 어제까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1번 타자 이종욱..아니 민병헌 선수
아팠던 허리가 말끔!하게 나은 것이..분명한 듯 싶습니다..쓰리런 홈런을 날리면서 견제함을
과시했으니까요..^^ 역시 리드 오프가 제대로 활약을 해야만 경기가 잘 풀리는 것이 맞는 듯

그렇게 1번부터 4번까지 잘 쳐주었고 하위타선인 허경민 선수가 타격을 비롯 유격수 수비도
깔끔하게 해주면서 어제 경기와는 완전 다른 집중력있는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거기에
4와 1/2 이닝을 던지고 내려와서 아쉽게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 했지만..단 한 점만 내줬으니
그래도 나름 선방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뭔가 20%가 부족한 것은 틀림없는 듯..ㅋ

팀이 승리를 하는데는 민병헌 선수의 홈런이 톡톡이 제 역할을 한 것이 분명합니다만 그래도
4타수 3안타를 쳐낸..김현수 선수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어제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던
1,000안타 그리고 오늘 세 개의 안타를 쳐내 1,003개를 이뤄낸 김현수 선수..2,000안타를 위한
발걸음은 그렇게 다시 시작된 건가요..?? 2,000안타 축하 꽃다발도..울 팀에서 꼭 받길 바라며
4월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것을 감사하면서 이번 5월에는 제발 무사히 지나기길..^^



하늘이 어찌나 맑던지..그런데 오후부터는 슬슬 흐리기 시작했던 오늘 날씨



안녕, 해바라기~!!





냠냠냠~!!



덕아웃 분위기는 그야말로 언제나 1등입니다..ㅋ



긴장하셨남..??



믹스커피를 좋아하는 오재원 선수



분위기는 역시 좋아요..^^



김진형 선수..예전에는 분명 꼬꼬마였는데..이제는 상남자가 됐네요..??









잘 생겼다..ㅋ





경기 전에 김현수 선수의 100홈런과 1,000안타 축하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추후 트로피가 제작이 되면..그때 정식으로 다시 한 번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맹구야 잘 했어~!!



쑥쓰~!!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김현수 선수









조신한 투구폼의 소유자이심



오늘 3루수는 오재원 선수



처음 보는 투수 하영민 선수



드디어 첫안타가 나옴



정수빈 선수의 볼넷에 이어 민뱅의 쓰리런~!!




집중력~!!





5회 초, 1사 만루를 만들어놓고 들어가는 홍상삼



들어가면서 좋대..ㅋㅋㅋㅋㅋㅋ 다행이지..??



윤명준 투수, 잘 막아내면서 승리투수 되심..^^



대단해요~!!







칸투의 안타로 김현수 선수 들어옴



풍선부는 사나이



뭐 뽑으시는..??



제일 짜증났던 순간입니다..왜 번트를..??





응원단은 오늘도 없습니다







3루수 오재원..3루타 치심



맹타의 주인공 김현수 선수



카하~ 좋다~!!





경기 끝~!!









민뱅..ㅎㅎㅎㅎㅎ



오재원은 조으다..^^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그나저나, 브이질 하는 홍상삼 선수..어쩔..ㅋㅋㅋㅋㅋ



팀의 민폐라고 말하는 김현수 선수..베어스에서 은퇴하고 싶은 게 바람이라고 합니다..ㅋ



실질적인 수훈선수죠..^^



소감을 말하랬더니 "윤명준 좋겠다" 이렇게 말하던 상삼 씨..참 특별한 캐릭터의 소유자



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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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01 01:48

    홍삼씨 소감이 참...ㅋㅋㅋ 스탬프도 왠지 홍상삼 선수 스럽네요~ㅋ 언제나처럼 글 잘 읽고 갑니다~! 글고 재환선수 사진 갠소로 담아갈게요. 감사해요.^^

  2.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01 02:03

    할배 감독님 번트 안대게 하는 방법 좀 없을까요? 울팀 번트는 꼭 필요할 때 하는게 아니라 경기 흐름을 끊는다는게 문제예요ㅎㅎ~

바람이 몹시도 불었던 오늘 하루..여러 가지 어수선한 느낌이..한층! 더했던 날이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야구장에 앉아 있어도 집중이 잘 안 되는 마당에 집중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진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려니..아, 정말..-.-;; 일곱 개의 안타와 여덟 개의 볼넷을 얻어냈음에도
꼴랑 두 점을 얻어내다니..오늘 경기를 안 본 분들도 대충 그 플레이가 어땠을지 짐작되실 듯

만루 기회를 놓친 것도 아까웠지만..엉성했던 플레이가 계속 됐던 것도 참 아쉬웠습니다..-.-
볼스테드 투수만 나오면 선수들이 뭔가 자꾸 나사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정말 왜죠..??
그런 와중에 마지막 타석에서 프로통산 1,000안타의 대기록을 만들어낸..우리의 김현수 선수
진심으로 축하를 합니다만..전광판에 축하 메시지조차 나오지 않았던 점이..저는 서운했는데
선수 본인은..팀이 패배했으니..그 기록이 그리 기쁘지 않았으려나요..?? 그래도 축하축하~!!



하루종일 성남의 비행장을 왔다갔다 하던 비행기와 전투기가 많았었어요



바람이 몹시도 불어서 옥상에 만들어놓은 텃밭 걱정..ㅠㅠ 다행히 울 텃밭은 괜츈..ㅋㅋ



울 아파트 옥상에서는 이렇게 남한산성이 보입니다..물론 카메라 줌을 막 당기면..ㅋㅋㅋㅋㅋ







야구장 구내식당에서 냠냠냠~!!









인기 많은 석민 씨..ㅎㅎㅎ



경기 전에 이슬비가 약간 내렸는데 우리의 맹구 씨..제일 먼저 나와서 물기를 닦아냅니다..^^





어째 3루쪽에만 해가 환하게 비추이는 것이 경기 전부터 느낌이 좀 안 좋았음..-.-









껌 씹는 명준이..ㅋ







오늘 1,000안타 칠 거야~!!







껌통이여..??










볼스테드 투수





18 18 18 18 18



나이트 투수



경기 중간에 사라지신 홍포..^^;;



암튼 선취점을 냈지요



그러나 곧 점수 주심..-.-





수비수들아, 집중 좀 하라구요~!!



이런 판정은 오심도 아니여..하두 굉장한 오심이 많아서..-.-







아, 안 되네



그리움이 쌓여야 하는데 맥주캔만 쌓이네





아, 만루찬스는 허공으로 날아가고..ㅠㅠ





오늘 잘 던지셨는데 말이죠..^^







그래도 마지막에 결국 안타를 하나 쳐낸 맹구 씨..1,000안타 축하요~!!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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