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20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이대형 홈런 치는 소리 하고 있네..?? 그런데 이대형 선수가 얼마 전에 홈런을 쳤다네요..ㅋ

그리고 오늘..울 두산베어스가 22일 만에 2연패를 당하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우하하~!!

문학구장, 아니 SK 행복드림구장에 직관하러 가서..울 팀이 패하는 경기는 아~~주 오래 전

 

한국시리즈에서 본 이후, 정말 수년 만에 본 것 같습니다..-.- 최근 몇 년, 늘 이기는 경기만

보고 왔거든요..이거 정말 이대형 홈런 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광경을 본 것 같습니다..ㅎㅎ

거기에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연달아 지는 것을 야구장에서 지켜봤다는 것..아닙니까..-.-;

 

1번 타자 박건우 선수의 5타수 무안타..수위타자가 안타를 하나도 못 쳐주니 경기가 어렵게

진행되는 것은 사실인 듯..거기에 어제는 오버런으로 아웃됐던..김재호 선수의 성의 없었던

주루플레이가 저에게는 옥에 티..-.- 오랜만에 연패 당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새롭네요..^^;

 

 

 

전광판이 바뀌었다더니 정말 큼지막하니 좋네요

 

 

 

 

스포티비 카메라맨, 반가워요..^^

 

 

 

 

오래 전, 그 파릇했던 나주환 청년이..ㅠㅠ 탈모걱정을 해야 할 아저씨가 됐네요..ㅠㅠ

 

 

 

신중하게 얘기를 나누는 중

 

 

 

 

김강민 선수의 열혈팬이죠..??

 

 

 

 

 

1회 초에 이어 2회 초에도 기회를 맞이했으나..ㅠㅠ

 

 

와이번스 1루 외야 옆에는 캐치보이가 아니라 캐치걸이 있다면서요..?? 이분이네요

 

 

나름 정말 호투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 귀여운 두린이..(말씀은 미처 못 드렸는데..혹시나 보시고 언짢으시면 알려주세요)

 

 

 

5회 말, 무사 1루에서 투런포를 날린 이재원 선수

 

 

 

 

 

 

55번이 누구냐..?? 같은 고등학교(광주 진흥고)을 나온 정영일 투수로군요

 

 

 

 

손잡은 것을 아주 좋아하는 포수 양의지..?? ㅎㅎㅎ

 

 

경기는 지고 있지만 하늘을 참 아름답구나

 

 

 

 

어제는 오버런을 해서 아웃되더니 오늘은 전력질주를 안 하고..음음..-.-

 

 

중견수 민뱅..아쉬운 수비가 하나 나왔지요..-.-

 

 

 

고원준 투수의 공에 맞은 최 정 선수가 욱..그러자 토닥토닥하는 양의지 포수

 

 

잘 생각해봐봐..쟤가 일부러 맞히겠어..아무리 생각해봐도 실수해서 빠진 공이지..참아~!!

 

 

 

9회 초, 끈질긴 타격 끝에 안타를 쳐낸 최주환 선수

 

 

 

 

 

 

적시타를 쳐낸 양의지 선수

 

 

 

 

 

1번 타자 역할을 오늘은 아주 못 했지요..-.-;

 

 

 

 

 

90도 폴더..꾸벅~~

 

 

손도 아주 공손하게 모우고 인사를 하는 류지혁 선수..늘 감동입니다

 

 

두 선수, 계속 얘기를 하든데..무슨 얘기를 그리도 열심히..??

 

 

 

졌으니 재미없게 보셨죠..?? 그래도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선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6 12:24

    금요일은 1번타자역할을 못했지만.
    토요일은 만루홈런을때려냈죠^^

    항상잘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2. 알랑가몰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6 16:55 신고

    두산 올해 너무 잘하죠....
    엘팬으로서 부러운1인 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1:36

    비밀댓글입니다

  4.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2:00

    저 전광판 전 보는 순간 식겁 ㅋㅋㅋㅋㅋ
    예전이 좋았어요.. 너무 커서 경기장도 답답하고
    별 쓸데없는 내용만 잔뜩
    선수가 많이 가리는 느낌

  5. 철면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3:49

    어제 보니 볼걸 함민지의 의자를 아예 치워버리고 경기시간 내내 서있게 하던데 하청업체에서 알아서 기는 것인가? 다리약한 볼보이는 하루종일 쳐 앉아있고 볼걸은 경기시간 내내 서있고. 똑겉은 일을 시켜도 남자는 하루종일 쳐 앉아서 일하고 여자는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어이없는 상황들

  6. 1467014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27 17:08

    좋은글 감사

프로 6년 동안 단 한 번도 승리투수가 되지 못 했던 선수가 김광현이라는 대투수를 잡다니..ㅎ

이런 상황을 우리는 흔히..골리앗과 다윗의 대결로 표현하고 있잖아요..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을 보여준 오늘 경기..이겨주면 좋지만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마음을 비우고

봤던 오늘 경기..그런 경기를 겨우 이긴 것도 아닌 7대 0의 완봉승에 대승을 거둬냈습니다..^^

 

거기에 스윕승까지 이뤘으니 '일석삼조'의 경기였네요..ㅋ 주중 마산 3연전에서 2연패를 하고

올라와서 이번 주에 승률 7할 아래로 떨어지는 게 아닐까 걱정도 했는데..역시 기우였나요..??

단독 1위는 여전히 굳건하게 지켜냈고 승률도 7할 대를 유지하고 있고..어제와 오늘 경기에서

선발과 마무리 이렇게 두 명씩만 투수가 등판했고..여러 가지로 만족스러운 주말 3연전입니다.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경기 전에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오늘도 이길 것 같더라구요..경기 전에 유희관 선수를 보면 승률이 좋거든요..ㅋㅋㅋ

 

 

이현호, 최용제..두 선수가 경기 전에 잠깐 친구를 만나러 나왔네요

 

 

사인받는 어린이의 표정이 아주 행복하게 보입니다..^^

 

 

고영민 선수를 좋아한다는 어린이..고젯, 살아있나요..?? ^^;;

 

 

울 팀 분위기야 뭐..ㅎㅎㅎ

 

 

2011년에 입단하고 군대까지 다녀온 안규영 선수..이 선수를 모르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2013년도에 입단한 김인태 선수..데뷔 첫 1군 무대 선발출전을 했습니다

 

 

주장님 쉬세요..오늘은 제가 유격수를 지킵니다

 

 

 

라인업만 보면 뭐..결과가 거의..?? 그러나 야구는 모르는 법이죠..ㅎㅎㅎ

 

 

오늘도 강력한 슬라이딩

 

 

첫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낸 에반스 선수

 

 

1회 말에 두 점을 내면서 기분 좋게 앞서가는 베어스

 

 

9번 타자 류지혁..안타~!!

 

 

 

2회 말, 허경민 선수의 안타로 홈으로 질주한 류지혁 선수..상대팀의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으나 그 결과는 세잎..그래서 1회에 이어 2회에도 점수를 얻어내는데 성공한 베어스

 

 

 

 

 

 

3회 말에도 한 점을 냈습니다

 

 

음~~~

 

 

요즘 계속 안 되네

 

 

 

마운드에 모인 배터리와 코치

 

 

엠엘비 스카우터..김광현 투수 보러온 것 같은데..볼 거 없나요..??

 

 

아무리 봐도 베스트 라인업은 아닌데..ㅎㅎㅎ

 

 

 

울 응원단장님..네이비석에서도 열심히 응원을..^^

 

 

저기 하얀 원..보이시죠..?? ㅎㅎㅎ

 

 

 

오늘 상품 타신 분들 맞나..?? 암튼 열심히 응원을 하셨어요

 

 

도대체 철웅이 여친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요즘은 철웅이 두 마리만 보임

 

 

5회 초,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긴 상태..흔들리는 투수를 다독거리고 있는 한용덕 코치

 

 

김남희 아나운서

 

 

고메즈..2루에서 비디오 판독 요구..그런데 니네 팀 이미 한 번 실패했잖아

 

 

오늘 삼진만 세 번..입이 대빨로 나온 오쟁..ㅎㅎㅎ

 

 

오늘도 잘 던져주곱쇼

 

 

 

오쟁 앞에 차려진 만루하는 밥상

 

 

-.-

 

 

7회 말도 빅이닝..ㅋ

 

 

대타로 나온 김재호 선수

 

 

 

오늘 타격은 안 좋았으나 수비가 기똥~!! 찼어요..ㅎㅎㅎ

 

 

 

오늘도 어제에 어이 두 명의 투수로 승리를 했습니다..스윕승~!!

 

 

 

 

 

잘했어~!!

 

 

언제나 폴더..류지혁 선생..ㅋ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입니다

 

 

안규영 방송 탄 날..ㅎㅎㅎ

 

 

 

앞으로도 더 많이 응원해주세요

 

 

 

 

 

6년 만에 첫 승을 거둔 안규영 투수..정말 축하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5 23:04

    오늘 같은 경기도 이겨 버리면..ㅎㅎ
    오늘도 원년 유니폼인거 보니 베어스데이 였던 것 깉은데.. 예전에는 무슨 데이때마다 승률이 떨어져 마음이 좀 그랬는데.. 올해는 그런 징크스도 없네요^^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6 11:33

    직관하실땐 일부러라도 유희관선수 찾아 꼭 만나보셔야 할듯요^^ㅋㅋㅋ
    안규영선수 어제 인터뷰보니까~음성도 떨리고...부모님 고생하셨다고 할때 그간 맘고생한듯~맘이 짠하더라구여ㅜㅜ앞으로 응원많이 해줘야 겠어요..슼이 예전의 전력이 아닌건지..울팀이 너무 쎄진건지..ㅋㅋ 스윕승 너무너무 좋았어요^^

  3.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6.07 08:41

    마산 3연전 첫째날과 마지막날 직관했어요. 첫날 이긴거 보다 마지막날 의지선수 다친게 계속 신경쓰여 경기 집중이 안되더군요. 근데 주말 SK전 스윕으로 힐링했습니다. 엔씨전 루징시리즈로 가서 내심 저번주 성적이 신경쓰였는데 다행이 4승2패로 마감했네요. 앞으로도 쭈~~욱 이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사진과 글로 힐링하면서 아침 시작합니다. 행복하세요~~~^^

껄껄껄~!! 아니, 베어스에게 이런 일이..?? 장원준 투수가 12승을 당성했구요..울 베어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5연승을 했다네요..만루홈런이 단 한 개도 없는 팀에서 5연승이라니..??

그런데 요즘 상태를 보면 연승의 기쁨이 그리 오래 갈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 문제지요..ㅠ

김현수 선수가 정규시즌에서 1위나 2위를 한다고 했는데 3위라도 잘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2015년 베어스 선수 포토카드북입니다

 

 

 

마산으로 내려가는 2연전 선발투수 두 명

 

 

 

택시를 타고 서울역에 가서 KTX를 타고 마산으로 간다네요.

 

 

 

늠름한 선발투수

 

 

 

이분, 로이스터 감독 통역을 하시던 분이죠..?? 커티스 정

 

 

4회 초, 최 정 선수의 홈런으로 앞서가는 와이번스

 

 

우리도 따라간다

 

 

켈리 투수

 

 

 

7회 말, 두 점을 내면서 3대 1로 앞서가는 베어스

 

 

 

 

 

앗, 그러나..?? ㅠㅠ

 

 

8회 초에 이재원 선수가 동점 투런포를 날립니다..흐규흐규~

 

 

이재원 선수의 위엄..ㅋ

 

 

 

8회 말 선두타자로 나온 정수빈 선수의 2루타

 

 

막으려고 나온 윤길현 투수..과연 잘 막을 수 있을까요..??

 

 

오재원 선수,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냅니다

 

 

그리고 대타로 나온 박건우 선수가 1타점 추가

 

 

 

 

살아있네~!!

 

 

우리의 마무리

 

 

오늘은 깔끔하게 잘 막았습니다..ㅎㅎㅎ

 

 

 

 

 

 

 

그저 좋은 맹구 씨

 

 

원준이 형..승리 축하해~!!

 

 

 

 

 

 

 

 

정규시즌에서 반드시 1위나 2위를 하겠다고 팬들에게 약속한 김현수 선수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03 09:28

    5연승이 처음인가요? ㅎㅎㅎㅎㅎ
    오랫만에 장원준선수 승리투수도 되고
    볼때마다 느끼지만 묵직하니 가볍지 않고 책임감 강해
    보여서 참 좋은선수라 생각되요 ^^
    홈유니폼도 정말 잘어울리구요 ^^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03 10:21

    아이고 좋아라.. ㅎㅎ..
    어제 3대3 되는데, 우째 이리 승투운이 없을까.. 싶었지만...
    불펜이 강한척하니까, 야구보기 좀 편하네요... ^^

  3.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03 11:04

    진짜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구요? 다들 안된다 하지만 전 내심 2위를 노리는 ㅋㅋㅋㅋ저 욕심 많지요~ 잘보았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올수록 올시즌도 끝나 간다는게 아쉬워요~ ^^

어제 일찍 경기를 끝내고 다들 뭣들 하셨는지..아니면 낮경기의 후유증?인지 두 팀 모두
제대로 된 경기는 분명히 아니었습니다..그나마 와이번스 선수들이..베어스 선수들 보다
정신이 조금 더 들어있었다는 점..홈런 포함해서 안타 열두 개를 치고 꼴랑 두 점 내는데

그친 팀이나..안타는 네 개 뿐이었지만 볼 넷을 다섯 개나 얻었으면서 고작 한 점 뽑아낸
팀이나 도낀개낀이었죠 뭐..문제는 전혀 생각없는 플레이를 했다는 점이지요..그 상황에
왜 도루는..?? 방망이 휘두를 생각도 없으면서 초구에 왜 뻥..?? 타율만 높으면 뭐함..??

상대팀 선수들에게 대기록 남겨주는 아량은 이제 그만들 하시고..우리 팀 에이스를 위해
조금만 더 집중해 주고 힘을 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생각이 들었던 그런 경기였네요.
잘 던져주는 에이스 있을 때 잘 하시길..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미치겄다)

끝으로, 감독님~!! 9회 말 시작하자 두목곰을 내보내시지..왜 투아웃에 내보내셨나요..??





에이스를 위하여 타자들이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컨디션이 좋아보였던 니퍼트 투수..ㅠ



공서영 아나운서..실물이 티비보다 훨훨 이쁘심..얼굴이 내 주먹보다 작음..ㅋ





근우가 떴다~!!



정근우 선수만 보면 펑펑 웃음이 터지는 두 사람



아~ 왜 그러세요



부끄부끄~



엄머나~!! 이분들 봐라..?? ㅋㅋㅋ





김동주 선수 대신 4번 지명타자로 나온 오장훈 선수





축하합니다~!!



늠름한 경찰청 총각..^^









현수곰의 어설픈 경례





자체선정 5월 MVP로 뽑힌 김현수 선수와 김승회 투수





김영덕 감독님이 야구장에 오셨네요







얼굴만 보고 나이 판단하지 마세요..ㅎㅎㅎ



경기관전하고 와도 된다고 경찰청 감독님께 허락받았다는 민뱅..ㅋ





1회 초, 바로 한 점 선취하는 와이번스









1회 말, 안타와 연속볼넷을 보태 한 점을 낸 베어스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은 케이든과 어브리..^^





 3루에 있던 현수곰, 도루실패하는 장면을 보면서 멍~



이 무슨 시츄에이션..??



4회 초, 2사 후 솔로홈런을 뽑아낸 정상호 선수





6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오장훈 선수



나가면 뭐하나요..ㅠㅠ





니가 해도 저거보단 잘 하겠지..??



무서운 3루수 최정



더 무서운 2루수 정근우



님, 오늘 안타 한 개도 못 친 거 아심..??





9회 초 1사 1,3루에서 병살을 잡아낸 이현호 투수..참 잘 했어요..^^





9회 말 투아웃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친 두목곰..그러나 이미 늦었지요..-.-





퀸즈데이를 맞아 열린 포토타임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



프록터 투수의 막내아들 넷째 체이스 (조금 있으면 막내자리 뺏김..ㅋ)



포수를 꿈꾸는 둘째아들 쿠퍼









빨간옷을 입은 아이는 프록터 투수의 첫째아들 캠든



쿠퍼 - 어브리 - 메리 - 케이든 (왼쪽부터)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박 귀여운 아이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8 09:56

    경기결과에 정말 짜증났었는데
    아이들 사진을 보니 그나마 마음이 가라앉네요 ^^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8 10:50

    아휴~~정말 경기보는 내내...한숨만...나오더군요...
    한점 뽑기가 그리도 힘이 든지..
    홈에만 오면 힘을 못쓰는 베어스...
    두목곰은 어제 허벅지 통증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된듯요~~~

손님접대에 아주 깍듯한 베어스 선수들..오늘도 역시나 한국을 떠나는 로페즈 투수에게
큰 선물 하나 안겨서 보내드리네요..-.-; 선발로 나온 김승회 투수..3회 초 투아웃까지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는데 조인성 투수에게 홈런 한 방을 맞으면서 곧바로

밸런스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거기에 4회 초에 본인의 실책으로 두 점을 헌납했고..ㅠ
초반에 너무 오버 페이스를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지켜봤는데 역시나 그랬네요.
거기에 여덟 개의 안타로 석 점에 그쳤다는 것은 영양가 없는 안타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아홉 개의 안타로 무려 일곱 점을 뽑아낸 와이번스 타자들과 아주 대조적인..-.-

개인적으로 4회 말 무사 1루 상태에서 나온 김동주 선수의 병살타가 제일 아쉬웠습니다.
거기에 투아웃 이후에 안타가 나온 것도 아쉬웠구요..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아쉬웠던
것은 김승회 투수가 본인의 실책으로 무너졌다는 점..문학에만 가면 훨훨 날아다니면서
잠실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베어스 선수들..오늘 패하면서 5위로 내려앉고 말았습니다.









벌써부터 땀~!!



무슨 얘기..??



김현수 선수를 보면서 웃고있는 정근우 선수



이분도 같이 웃고있네요..ㅎ







소녀 수빈..소녀 석민..ㅋㅋㅋ





아직도 아프나..??











요염한 현수 씨





언제인지도 모르게 오래도록 개방하지 않아서..큰 불편을 초래했던..탄천 쪽 출입구가
어제 박원순 시장과의 청책회 때 한 분이 지적을 하셨더니 오늘 바로 개방이 됐더군요
인건비 좀 아껴보려고..꼼수를 부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늦게나마 다행입니다







ㅋㅋㅋ



3회 초 투아웃까지 한 마디로 긁히는 투구였는데..ㅠ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나게 되는 로페즈 투수



유유자적~



내일 경기 선발투수인 노경은 선수가 전력분석원과 함께 했습니다





2회 말, 이성열 선수의 안타와 윤석민 선수의 적시타로 한 점 선취







3회 초, 솔로홈런을 터뜨린 조인성 선수





치맥을 즐기는 가수 케이윌 씨



-.-;



4회 초, 투수의 실책이 나오면서 두 점 헌납





조인성 선수의 번트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원재 투수의 아쉬웠던 투구



6회 말, 두 점을 따라붙었지만..-.-





전광판을 보면서 하트 만들기를 하고 있는 니퍼트 투수의 아들 케이든





오랜만에 마운드에서 만나는 김강률 투수







공중파 중계 때문에 6월 더운 날씨에 두 시 경기라니..-.-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6 12:07

    안녕하세요^^후기 잘 봤어요 케이윌 사진 하나 퍼갔는데 괜찮을까요?팬이라서 ㅠ 앞으로도 케이윌 등장하면 사진 많이 찍어주세염 히힛

모처럼 화창한 날씨 속에서 열린 잠실 경기..금요일 경기의 승리 이후
어제의 우천취소가 3연승의 베어스에게 혹시나..안 좋은 변수가 되면
어쩌나 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멋지게 승리를 거뒀네요..물론 중간에
잠시 '아스트랄'했던 상황이 있었지만 말입니다..정말 아찔했었죠..^^

 

1회 말에 그렇게 점수를 많이 뽑아낼지..어떻게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그것도 부동의 1위 팀이 와이번스를 상대로 말입니다..그런데 상대팀
선발투수였던 글로버 투수를 맞이하여..정말 열심히 점수를 내더군요.

 

금요일의 카도쿠라 투수에 이어 글로버 투수까지 베어스는 와이번스
용병투수 킬러..?? 어제 우천취소 후에, 문학구장에서 연습을 했다고
들었는데..과연 그 말이 사실이라면..와이번스가 이번 경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했었는지를 뜻하는 것이겠죠..?? 그런 와이번스를 맞아
두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베어스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활짝 웃는 오현택 투수



님도 좀 웃어보세요



베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사인회 티켓을 받기 위해 오전 7시부터 줄을 서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역시 오늘 사인회에도 어린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고 슨생의 눈빛에 빠져봅시다~!!





홍삼에 주스에 마카롱까지 다양한 선물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불편하신 몸에도 야구장을 늘 찾으십니다



울 베어스의 열렬팬 손창민 씨..이때는 목소리가 아주 맑았었는데..ㅎㅎㅎ



광현이와 현수



탤런트 서지혜 孃의 시구





1회 말, 밀어내기 한 점



이성열 선수의 2루타로 다시 두 점 득점



거기에 손시헌 선수의 쓰리런까지 나와서 1회 말에
무려 여섯 점을 뽑아내면서 쉽게 승리를 하는 듯..??







1회 말에 타순이 한 바퀴 돌고 다시 1번 타자 이종욱 선수 등장



2회 초, 솔로홈런을 뽑아낸 최 정 선수



즐거우시죠..??



3회 초, 실책과 실책성 수비가 연거푸 나오면서 넉 점이나 내줬습니다



4회 말, 본인의 12호 홈런을 뽑아낸 양의지 선수



자자~ 나를 따라 이렇게 해봐



팬들과 서슴없이 사진도 같이 찍어주던 친절한 서지혜 孃



5회 말, 김현수 선수의 솔로홈런..18호 홈런입니다





5와 2/3 이닝을 던지고 내려오는 왈론드 투수



모든 선수들이 왈론드 투수를 맞이하러 나가서 텅빈 덕아웃..^^



우리는 미쳤어요..베어스에 미쳤어요..그래서 꽃 달았어요..ㅋ



그 남자의 미소..^___^



써니 투수가 몸을 풀더군요



다섯 명의 외국인이 배에 BEARS를 새기고 응원단상에 올랐습니다









오늘 두 명의 어린이가 눈에 띄었는데 한 명은 이대형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엘쥐 유니폼을 입고..모자와 응원 방망이는 베어스 것을 입고 들고 있더군요

또 한 명은 엘쥐 모자를 쓰고 베어스 티셔츠를 입고 있더군요..그 중, 한 명의
어린이에게 어느 팀 팬인지..넌지시 물어봤는데 엘쥐팬이고 앞으로는 두산을
응원할 생각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왜 엘쥐 모자를 쓰고 있냐고 물어봤더니 
엘쥐 좋아한답니다..음음~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이 두 명의 어린이는 원래
엘쥐 팬인데 베어스 팬이 될까 말까하는 기로에 놓여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3회 초에 약간 불안했지만 9대 5로 승리를 거둔 베어스..4연승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울 팀 승리를 기뻐하고 있는 손창민 씨









서지혜 孃도 수훈선수 인터뷰까지 다 보고 야구장을 나갔습니다





손창민 씨가 먼저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셔서 완전히 영광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같이 찍었었다고 했더니 이 배경에서는 안 찍었다고..ㅎ



몰려드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손창민 씨..얼마나 열심히 응원을
하셨는지 경기 전에 저와 얘기를 할 때 들었던 맑은 목소리가 아니더군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팀화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16 10:01

    생동감있고 훌륭한 사진 잘 봤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경기를 지켜보는 내내 두산베어스 팬들은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아니, 딱 한 번..최승환 포수의 솔로 홈런이
나왔을 때를 제외하고 말이죠. 9회 말 원아웃에 만루가 됐던 순간은
기쁘지 않았느냐구요..??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본 바..기쁘다기 보다는 좀 불안했다고 하는데
그 불안감이 어김없이 적중 하고 말았습니다. 제 경우를 얘기 하자면
기뻐하거나 또는 불안하거나 그럴 사이도 없이 순식간에 끝나버려서
어안이 벙벙했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듯싶습니다. 물론, 이기고 있던
SK 와이번스의 팬들은 그 반대였겠지요..??

각설하고, 포스트시즌 들어 잠실야구장 가는 길이 너무 멀고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온갖 응원도구에 먹을거리..추위를 피하기 위한 옷가지를
준비 하노라면 짐이 한 가득입니다. 서둘러 집을 나와 탄천주차장으로
갔는데 이미 만차(滿車), 여기저기 돌고 돌고 돌아서 겨우 주차를 하고
야구장에 가니..디자인 올림픽 행사장에는 사람들이 거의 안 보입니다.

서커스를 하는 공연장에도 사람들이 거의 없구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구 팬들은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차를 놓아 두기가 힘들기만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굽쇼..?? 혹시 경기 끝난 후에 버스 타봤어요..??
안 타봤으면 말을 마세요. 택시를 타라구요..?? 잘 잡히지도 않습니다.



지정석 입장료 3만 5천원, KBO는 과연 그에 걸맞는 준비를 했을까요..??



플레이오프 시즌보다는 매표소 분위기가 매우 한산한 편입니다.



내심 3차전은 치열한 타격전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한쪽은 열심히
안타를 치긴 했으나 점수를 너무 못 냈고..한쪽은 조금 먹었지만 배가 불러서
만족스런 상태가 됐던 경기였습니다. 뒤로 내려 봐도 안 되고..앞으로 올려도
안 되는 우리의 고영민 선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로 걱정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타석에서 잘 맞은 안타가 나와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또, 정규시즌과는 달리 상대 수비수들에 의해..공 나가는 길이 꽁꽁 막혀버린
김현수 선수는 어꺼면 좋을까요..?? 선발 이혜천 투수의 빠른 교체가 패인의
원인이 됐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타자들이 정상적인 상태였다면..충분히 역전
시킬 수 있는 경기였기에 11개의 안타로 얻어낸 점수가 고작 두 점이라는 게
무척 아쉬울 따름입니다.

반면에 SK는 빠른 투수교체가 성공적이었고 늘 그렇듯, 투수진의 벌떼작전이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끝마무리는 여왕벌이 깔끔하게 해결
하셨으니 가히 금상첨화라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보는 야구팬들이야
재미가 없지만 승리를 위해서라면 재미가 다소 반감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팬들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 이점은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면 될 듯..)

이제 3번의 경기를 치렀고 SK가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번의 경기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는 4차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랜들 투수가 1차전 승리에 이어 또 한 번 멋지게 팀에게 승리를 안겨줄 것인지
아니면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특별한 전적이 없는 SK 송은범 투수가 깜짝쇼를
벌이게 될지.. 여러분은 어느 팀의 우위를 점치시나요..??

끝으로, 제가 아니 저 뿐만 아니라 두산베어스 팬이라면 누구나 다 아끼고
사랑하는 선수 바로 '김현수 선수'입니다. 그런 까닭에 팬들은 그의 부진이
더욱 더 안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지난 경기 특히 안 좋았던 경기는 빨리
잊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과 같은 경기는 꼭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절치부심(切齒腐心)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한 번 실패는 있어도 두 번 실패는 없길 바라면서 4차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최 정 선수의 눈빛을 보니 뭔가 한 건 해줄 것 같은 눈빛이었군요.



경기 시작 전에 행사가 열렸는데 어쩜 문학구장에서 한 것과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개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더군다나 왜 잔디밭을 오토바이가 먼저 짓밟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풍선껌으로 긴장을 달래는 김현수 선수









애국가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씨가, 시구는 이소연 씨가 했습니다.









이게 카메라인지 카메라가 부착된 방송장비인지 모르겠는데 눈길이 가더군요.



고영민 선수, 잘 해주세요..^^



상대팀 수비중일 때 계속 몸을 움직이는 이혜천 투수
 



랜디 신혜 孃이 야구장에 왔습니다.
완전 열렬 두산베어스 팬이던데요..??



최 정 선수의 투런홈런





독수리가 보입니다.



최승환 선수의 솔로홈런이 나왔을 때 정말 모든 선수들이 기뻐했습니다만..





열심히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했으나..그래도 그대의 투지는 아름답다~!!



3대 2로 한국시리즈 3차전은 SK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9회 1사 만루에서 병살을 친 후 낙담, 절망하고 있는 김현수 선수



박신혜 孃, 김현수 선수를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iney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31 00:03

    잘봤습니다..어제도 오늘도 너무 안타깝네요 ;; 하지만 나머지 게임들 다 이기고 우승하리라 믿습니다~~ 아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