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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의 9이닝 128개의 역투를 단 1이닝 던지고 말아먹은..?? 상대 팀 1,2번 타자가 얻어낸

안타는 무려 아홉 개..울 팀 1,2번 타자의 안타는..?? 없..-.-; 집에만 오면 맥을 못 추는 곰탱이

모르겠어요..나는 모르겠어요..왜 이러는 것인지..ㅠㅠ 요즘은 야구 보다 뉴스가 재밌어요..^^;

 

 

참 맑은 하늘..이니 블루..ㅋ

 

 

엇..이 사람이 누구야..?? 병두 선수닷~!! 저 안 보셔도 돼요..했더니 저렇게..ㅋㅋㅋㅋㅋ

 

 

이제 카메라 한 번만 봐주세요 했더니 저렇게..^^

 

 

 

잘하자~~

 

 

어제 날씨 쌀쌀했는데 경기 내내 반팔차림..ㅋ

 

 

이니 키링..오렌지색은 아니지만 아쉬운대로 분홍분홍..^^

 

 

비디오판독..결과는 세잎..ㅠ

 

 

김재환 선수의 역전 투런포..참 좋았는데..ㅠㅠㅠㅠㅠ

 

 

 

 

 

 

이대형 선수 공략을 전혀 못 하는 배터리..ㅠㅠ

 

 

 

계속 나감

 

 

 

 

열심열심

 

 

한 점 추가하면서 드디어 동점~!!

 

 

 

 

한 번 더 치면 5타수 5안타

 

 

 

헉~!! 쳤다..-.-

 

 

 

 

오정복 선수도 열일 하시고

 

 

암튼 9회까지 역투를 하고 내려왔지 말입니다

 

 

 

그런데 10회 초에 나온 투수가 맞아..-.-

 

 

뭥미요..??

 

 

 

졌으니 재미있게 봤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아래 공감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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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9 10:44

    이날 진짜 열받아서, 보고있던 핸폰 던질뻔요. 으으으...
    유희관선수는 유독 올해 승운이 없네요..

다섯 번째 선발투수가..번번히 말썽을 부렸던 두산베어스..그 하나의 잃어버린 조각을 드디어!

찾은 건가요..?? 지난 금요일..사직구장에서 승리를 거뒀던 5선발 허준혁 투수가 오늘 또 다시

승리투수가 되면서..올 시즌 다섯 번째 스윕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하게 해냈습니다..ㅎㅎㅎ

 

다섯 명의 투수가 완성이 됐으니 이제 남은 것은 정규시즌 통합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 ㅋ

아~ 김칫국부터 마시면..안 되겠죠..?? 아직도 남은 정규시즌 경기는 많은지라..자만하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서 차곡차곡 승리를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올해 5월은 참 좋네요.

 

 

 

 

늘 제일 먼저 나와서 몸을 푸는 민뱅

 

 

이분도 kt wiz에서 늘 제일 먼저 나옵니다..^^

 

 

놀고있는 철웅이..ㅋㅋㅋ

 

 

 

작년 겨울에 지인에게 선물받은 kt wiz 유니폼이 있었거든요..그 유니폼에 kt wiz 선수들의

사인을 받았습니다..ㅎ 유한준 선수의 사인도 받고 싶었는데 부상중이라 못 받았네요..ㅠㅠ

 

 

저 아래 빈자리에 유한준 선수가 나오면 꼭 사인을 받으려구요..^^

 

 

요즘 치과 치료중이라 볼이 잔뜩 부어있어서 스마일로 교체..ㅋㅋㅋ

 

 

축하합니다~!!

 

 

상을 받으면 누구나 다 좋긴 한가봐요..ㅋㅋㅋ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더스틴

 

 

 

오늘도 잘해보자~!!

 

 

열렬히 응원하는 kt wiz의 팬들..(사진 원본 있으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열심히 뛰어보자~!!

 

 

정성곤 투수

 

 

2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양의지 선수

 

 

 

2회 말에 투수를 교체한 kt wiz

 

 

 

 

넉 점을 뽑아낸 베어스

 

 

3회 말, 대형홈런을 날린 에반스 선수

 

 

 

자신감 넘치는 허준혁 투수

 

 

5회 초..kt의 무사 1,2루 상황에서 터치아웃을 시키고 공을 뿌렸다고 어필하는 오재원 선수

 

 

 

 

오정복 선수..3일 내내 날아다닌 듯

 

 

아스정 나오심

 

 

그러자 이진영 선수도 나오심..^^

 

 

 

 

 

스윕승 성공~!!

 

 

 

 

 

풀더 허경민은 저리가라..내가 진짜 폴더다..류지혁 선수의 아주 공손한 인사..ㅋㅋㅋ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선발 배터리입니다..^^

 

 

 

방송 인터뷰를 하는 아스정

 

 

 

 

 

 

 

 

님이 웃으면 나도 웃어요..^___^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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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27 08:34

    항상 이기는건 좋네요. 오늘부터 옆집과의 3연전 울선수들 무리말고 위닝시리즈만 가지고 갔으면 하네요. 되도록이면 일요일에는 좀 이겨주면 좋구요(일요일 지니까 월요일이 배로 힘들어요ㅠ). 오늘은 현수경기 어디 몰래 숨어서 응원 좀 해야겠네요. 현수에겐 오늘 게임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일거 같아서...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에휴휴~~ 잘 막아달라고 올린 마무리 투수가 홈런을 맞아버렸으니
꼬꼬마 투수와 타자가 열심히 던지고 때리고 달려봤으나 결과는..??

 

지금 가슴에 시퍼런 멍자국 수십 개 찍혀있는 베어스 팬들..다들 손
한 번 들어보시죠..(여기저기 손 드는 소리가 쉼없이 들리고 있네요)

 

조급함이 만들어낸 마무리의 실투..그것을 예감하고 있었다는 듯이
터져나온 홈런..또 한 번의 조급함이 만들어낸 외야수들의 전진수비
그것을 알고있었다는 듯이 외야 깊숙한 곳으로 쭉쭉~ 날아가던 타구

 

더 이상 할 말이 없음~!!



이원석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로 받은 오정복 선수





그 남자의 다리는 무척 아름답고..?? ㅋ





믿고 싶었는데..ㅠㅠ



관중보다 더 많은 플래카드..^^



용병들이 잘 던져주는 날엔 타자들이 영 시원찮네요



너를 보는 나도 목이 탄다





야구관람도 식후경





열심히 잔일을 하는 태훈곰





멋진 수비를 보여준 여러번 보여준 고영민 선수



드디어 동점을 만들고





김현수 선수의 적시타로 역전까지 시킨 후 거의 승리 확신 분위기





정말 좋았던 순간이었는데..아흑~



기분 좋은 써니 님..ㅋ



바뜨, 그러나..그러나..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두고 그만..그만



ㅠㅠ





물고 물리는 접전



그 끝은............





경기 후 여성팬들을 위한 포토타임 - 오재원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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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25 10:48

    유학생인데 타국에서 잠실소식을 별사랑님 홈피에서 항상 감사하며 보고 있어요. 이번 삼성경기 잠실에서 다 보고 가는데 수비랑 공격 불안이 왠지 축구랑 오버랩되면서 보긴 했지만 오랜만에 경기 실컷 보니 너무 좋아요. 그나저나 임태훈 선수는 그 꾸준한 됨됨이 인성이 흐뭇.... 저런 신랑 만나면 소원 없겠어요...^^;
    돈이 없어 항상 옐로우로만 앉았는데(옐로우석까지 지정좌석으로 언제 바꼈는지..ㅎ) 취업해서 저도 언젠가 별사랑님 주변에 앉아 플레이를 지켜볼 날을 꿈꿔봅니다. 여름에도 시원한 나날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6.25 11:41 신고

      헉~ 간만에 야구장에 오셨을 텐데
      두 게임이나 지는 경기를 보시다니
      그래도 울 선수들을 본 것으로 위안을
      삼으시길 바라면서..^^ 태훈곰 같은
      신랑 만나실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야구와 관련된 노래 중에 치고 달리자..그런 노래 들어보셨죠..??
오늘 두 팀의 경기는 던지고 치고 달리고 넘기고 잡고 놓치고..^^;
각 언론기관의 기사제목을 보니 난타(難打)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들어간 것을 보면 얼마나 두 팀이 격전을 벌였는지 느끼길 겁니다.

 

두 팀의 선발투수로 나왔던 장민익 선수와 정인욱 선수..대부분의
야구팬들은..두 투수가 오랜 이닝을 던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위장선발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었을 거구요.

 

1회 초, 투런홈런을 뽑아내면서 기선제압을 했던 라이온즈..그러나
바로 두 점을 따라가고 2회 초에 다시 대거 넉점이나 뽑아냈던 삼성
역시, 2회 말에 바로 동점을 만들어 낸 두산..정말 격전이었습니다.

 

그렇게 엎치락 뒷치락 하던 경기의 흐름이 바뀐 것은 6회 초, 쓰리런
홈런을 때려낸 채태인 선수 때문이었네요..친정 팀인 삼성만 만나면
만나면 이상하게 홈런을 내주는 지승민 선수..정말 어쩌지 말입니다.

 

베어스, 투수교체를 한 박자씩만 빠르게 했더라면..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절로 들게 했던 속 터지는 투수교체였습니다..물론 일개
팬인 우리들이 뭘 알겠습니까만..그래도, 눈에 보이는 걸 어찌합니까

 

양팀 합해서 모두 11명의 투수가 나오고 3개의 홈런을 포함,. 안타가
무려 27개나 나왔던 경기..그런 경기를 내줬다는 것은 다른 경기보다
더 마음이 쓰린 일인 것 같습니다..열심히 따라갔는데 열심히 점수를
내준 투수님들, 반성하세요~!! 내일도 이러면 정말 미워할 겁니다~!!



1억번째 관객을 찾아라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에서 두산 베어스와 함께 이벤트를 통해서
한 달에 한 번, 팬들을 선정해서 사인회를 갖고있다고 합니다..이번달
사인회에 참석한 선수는 이종욱 선수이며 사인볼과 입장권을 선물로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해당 사이트를 통해 참가방법을 알아보시어요





12명을 선정하는데 동반 1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님, 정말 정 들었어요..ㅎㅎㅎ



이재학 투수



메시아정이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내일 경기 선발투수인 마스카라장..ㅎ



2군에서 뛰고있는 외야수 김현수 선수입니다





자칭 여신인 카라 박규리 孃의 시구..그러나, 여신의 덕을 못 봤다는..ㅠㅠ





1회 초가 시작되자마자 터진 최형우 선수의 투런포



2회 초, 쓰리런을 때려낸 오정복 선수..아흑~







이원석 선수도 마우스피스를 마련하셨네요





아~ 정말 귀여웠던 쌍둥이 형제
혹시라도 얼굴이 나와서 문제가 되시면 연락주세요..^^









쑥쓰~~~







만원사례를 이룬 잠실구장



김성배 투수가 올라왔습니다



열심히 점수를 내고는 있지만 상대도 열심히 점수를 내더라구요



오늘 곰 머리띠를 한 남자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ㅎㅎㅎ



저 티켓을 받아서 바코드를 찍으면 됩니다



6회 초, 채태인 선수의 쓰리런으로 게임이 완전히 넘어가던 순간





싸대기 동맹..이번 주말 두 번의 경기에서 1승 1패 기록
과연 내일 남은 한 경기는 누가 가져갈 것인가 흥미진진







응원방망이는 왜 들고 나오십니까..?? ㅋㅋㅋ



수훈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채태인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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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30 09:37

    아쉽 ㅠㅠ 장민익선수는 몇년 다듬어야할듯.. 체력도 필요하고.. 암튼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