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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광화문..다시 다녀왔어요..그런데 이후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니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은 자기들 잇속 챙기기에만 급급한 정치인들 때문에..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상황이네요.

그렇지만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날을 위해 우리는 계속 하나가 되어..나가야겠지요..??

 

 

26일 아침, 서울에 첫 눈이 내렸었지요

 

 

늦은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저녁 6시 30분이 넘어서 광화문으로 가는 중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계속 광화문으로

 

 

 

안치환 씨

 

 

 

지난 12일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네요

 

 

 

386 세대의 응집을 부르고 있네요

 

 

 

 

양희은 씨의 목소리가 나올 때 CD인줄 알았는데..소름..^^

 

 

미친 년 하나 때문에 다들 이 무슨 고생인지

 

 

 

 

어둠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 하지요

 

 

 

행진하는 사람들

 

 

 

고래 타고 나타난 세월호 아이들..ㅠㅠ

 

 

 

 

저 그림과 인형은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그리고 만든 거라고 하더군요..ㅠㅠ

 

 

 

 

 

 

 

세월호를 잊지 마세요

 

 

 

12일에 같이 나갔던 친구..남편분이 뒤늦게 합류하셨어요..이분도 보수쪽인데 바뀌셨다고

 

 

 

그림만 봐도 토가 쏠리네요

 

 

 

 

집으로 가는 길

 

 

http://박근혜퇴진.kr/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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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무엇 때문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광주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부르지 못 하게
하는 것인지 그것이 정말 진심으로 궁금하다..피하고 싶은 것이 있는가..?? 무엇이 두려운가..??

33년 전 앞서 가신 많은 님들을 그리며 이렇게 살아있는 저는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영면하소서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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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주 들르는 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18 01:46

    일제 점령군의 문화말살 정책과 뭐가 다를까요 ㅠ. -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19 15:11

    왜 못부르게 하는거래요 ?
    EBSi 에서 만든 광주민주화운동 사탐 5분 동영상보고 또 울었어요..
    독일 기자가 만든 필름을 87년에 처음 보고,
    한 3일 악몽꾼 기억도 나구요..
    광주분들이 왜 지난 대선에 그런 절실함을 보였는지, 알기나 할까요.. ㅜㅜ

  3. ㅇㅇ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21 14:40

    칙칙폭폭...폭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