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9월입니다..낮에 '예술의 전당'으로 가는 차안에서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ind & Fire)의

'September'를 들었습니다..오늘 그 노래를 들으신 분들..아마도 무척 많을 것 같은데..ㅎㅎㅎ

이제 가을야구가 시작된 것인가요..?? 그렇다면 열 개 구단 모두 가을야를 하는 건가요..?? ^^;

 

음..별로 재미없는 부장님 개그는 여기서 그만하기로 하고..ㅋ 울 베어스가 4연승!을 했습니다.

남들은 잘도 하는 연승을..울 팀은 참 못 하는 것 같아요..다들 잘 치는 만루홈런도 못 치고..ㅠ

어쨌든 세상에..김현수 선수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치고..5년 만에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선발투수 스와잭의 승리를..아쉽게도 지켜주지는 못 했지만..역전패를 안 당한 것이 어딘가요.

4번 타자로만 나가면 맥을 못 추던 김현수 선수가 그 중압감에서..조금은 벗어난 것일까요..??

아직은 중간과 마무리가 불안하지만..가을야구를 하기 전에 더 나아질 거라고 믿어봅니다..^^

 

 

야구장 가기 전에 친구와 모딜리아니 특별전을 보러 '예술의 전당'에 갔어요

 

 

 

행복은 우울한 얼굴의 천사다..?? 그래도 행복한 게 좋겠죠..??

 

 

 

 

 

우~~ 제 몸매 괜찮죠..?? ㅋㅋㅋㅋㅋ

 

 

시간 나실 때 모딜리아니를 한 번 보셔도 좋을 듯..^^

 

 

 

아, 이쁘다..^^

 

 

 

야구장에 들어가려는데 홍성흔 선수가 중년의 남녀 분들과 같이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팬클럽 아도니스 회원들이라고 하더군요..하긴, 생각을

해보니..홍성흔 선수를 좋아하는 분들의 연령대는 매우 높으실 듯 합니다..저도 그렇고..ㅋㅋ

 

 

 

요즘은 자꾸 하늘을 보게 됩니다

 

 

 

 

 

현수 베어스..^^

 

 

가만 보면 이현호 선수가 허경민 선수보다 형같은 느낌이..ㅋㅋㅋ

 

 

나..??

 

 

5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믿는다요~!!

 

 

 

오늘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김재호 선수입니다

 

 

 

깨끗하게 안타~!!

 

 

1회 말부터 위기에 빠진 박종훈 투수

 

 

 

붉게 물든 하늘

 

 

3회 말, 솔로홈런을 날린 김현수 선수..세 경기 연속 홈런포..5년 만에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최주환 선수

 

 

박종훈 투수에 이어 등판한 박희수 투수

 

 

3루 외야석에 지인들이 왔어요..한 친구가 오늘 생일인데 야구장에서 생일파티를 했다네요

저 멀리 중앙석에 있는 저를 위해 이렇게 문구를 만들어서 붙여놓고 말이죠..아하하하하~!!

 

 

이 친구들은 초상권 없음..ㅋㅋㅋ

 

 

생일 축하해~!!

 

 

스와잭 투수에 이어 나온 진야곱 투수..잘 던지긴 했는데 스와잭의 승을 날려..ㅠㅠ

 

 

ㅠㅠ

 

 

6회 말, 대타로 나와 적시 결승타를 때려낸 박건우 선수..잘했어요~!!

 

 

6회 말, 투런 홈런 장민석..??

 

 

다들 열렬히 환호..??

 

 

어, 홈런이 아닌가벼..??

 

 

심판 합의판정을 신청한 와이번스..결과는 2루타..ㅠㅠ

 

 

 

호수비를 보여준 허경민 선수

 

 

 

 

텅 비다시피한 3루 관중석..ㅠㅠ

 

 

 

 

 

9회 초, 정의윤 선수에게 2루타를 맞은 이현승 투수..막아야 하는데..ㅠㅠ

 

 

 

어쨌든 경기는 끝나고 양의지 포수는 이현승 투수를 또 괴롭힌다네

 

 

그러면 안 되지요..왜 맞는 거야..왜..??

 

 

ㅋㅋㅋㅋㅋ

 

 

 

내가 재미로 안타 맞은 건데 놀랐어..??

 

 

 

 

머리가 크면 야구도 잘 한다는 속설이 있지요..?? 있나..??

 

 

 

오늘의 수훈선수

 

 

방송국에서 뽑은 수훈선수

 

 

 

수훈선수 선정기념 질주하는 포즈를 취하는 장민석 선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엄마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02 04:47

    지난번에 이현호 인터뷰할때, 경민이형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하는데 속으로 놀랬네요 ㅋㅋ
    애가 노안은 아닌데 뭔가 연륜이 느껴져요^^

어제, 7월 10일..사직구장에서 열린 베어스와 자이언츠의 경기를 보고 오늘 새벽에 왔습니다.

뭐 오가는 KTX가 워낙 빠르기도 하고 승리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특별히 피곤하지는 않네요.

반대로 지는 경기를 보고 왔으면..좀 피곤했겠죠..?? ㅎㅎㅎ 사실 부산이라는 곳이 저와 딱히

 

연관이 있는 곳이 아니라서..야구가 아니면..평생 두어 번 정도 여행이나 다녀오고 말 곳인데

야구가 있어서 이렇게 일정 기간에 한 번은 다녀오고 있고..이번에는 2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지인들은 제가 부산에 간다고 하면..즐거운 여행 되라고 말들을 하는데..^^; 부산역에 내려서

 

점심 먹고 택시 타고 야구장 가서 야구 보고 다시 택시 하고 부산역에 와서 기차 타고 서울로

오는 제가 뭔 즐거운 여행을..?? ㅎㅎㅎㅎ 아이돌이 비행기 타고 유럽으로 간 후 호텔로 바로

들어 갔다가 공연을 하고..다시 한국으로 오는 모양새랑 같다고 생각하면..되는 것일까요..??

 

어쨌든 어제도 역시 부산역에 내려 점심을 먹고 야구장에 가서 열심히 야구를 보고 기차시간

늦지 않도록 부랴부랴 달려와서 집으로 돌아왔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깔끔하게 승리하는

경기를 보는구나 생각했는데 9회 말에 간담을 서늘..식겁하게 만든 것이 옥에 티였네요..ㅋㅋ

 

 

광명역 주차장을 차를 놓고 기차로 갈아탑니다..주차장 일일요금은 9천원..^^

 

 

5B..오비..ㅋ

 

 

부산역에 도착..아주 유명한 어묵매장인데 배고픔을 달래주던 서민의

음식..어묵이 이제는 기차역과 백화점에 입점하는 고급음식이 됐네요

 

 

오후 10시 30분에 문을 닫는다는데 그전에 어묵이 떨어질까봐 도착하자마자 사기로 했지요

 

 

저기 보이는 연근어묵..아삭한 것이 맛있더군요

 

 

고급지고 깨끗한 매장

 

 

부산역 앞 광장..하늘이 아주 파랗고 맑은 것이 가을하늘 같지요..??

 

 

부산역 건너편에 있는 밀면집..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오후 3시가 넘었으니 늦은 점심임..^^

 

 

 

왕만두가 3,500원..저렴하죠..?? 맛도 괜찮더군요

 

 

물밀면이 나왔습니다..양념장에서 약간 독특한 향이 났는데..산초나 방아잎은 아닌 것 같고

계피향..?? 암튼 달달하고 익숙한 향인데..그 맛이 뭐 먹는 것을 방해하는 그런 맛은 아님요

 

 

친한 동생이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야구장으로 고고고~

 

 

반갑다 사직구장~!!

 

 

안녕, 강포..^^

 

 

 

롯데카드로 결제를 하면 인터넷과 현장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나눠주는 감자칩..두산 유니폼을 입고 있어도 나눠주더군요..ㅎ

 

 

한창 연습중인 울 팀 선수들

 

 

물론 이렇게 연습 대충 하고 노는? 선수들도 있음..ㅋㅋㅋ

 

 

수건 나눠주는 유희관 투수..^^

 

 

 

슬금슬금

 

 

쑥~!!

 

 

 

이겨보자~!!

 

 

두린이들이 정말 많더라구요..ㅎㅎㅎ

 

 

다리 긴? 로메로..?? 짧은데..?? ㅋㅋㅋ

 

 

 

 

잘하자~!!

 

 

 

아, 보고싶은 아스정..ㅠㅠ

 

 

부산에 사는 친한 동생..오늘 마침 쉬는 날이라 같이 야구를 보기로 했습니다..베어스 팬임..^^

 

 

내 비더레..오늘 안타 한 개만 부탁해

 

 

동글동글 귀요미 맹구 뒷머리..ㅎㅎㅎ

 

 

땀이 났나봐요..수빈 선수

 

 

시구자는 정가은 씨..부산 태생이지요

 

 

 

 

음, 저분 코치인가..?? 어디를 보시는겨..?? 남자들이란..ㅋㅋㅋ

 

 

시구자랑 악수하는 이종운 감독..감독 맞나..?? 아몰랑, 아니면 말고

 

 

자이언츠 선발투수는 김승회 선수입니다

 

 

 

 

 

 

2회 초, 두 점을 내면서 선취점을 획득한 베어스

 

 

같은 보직..다른 몸매..ㅋ

 

 

3회 말, 아두치 선수의 투런홈런으로 동점..ㅠㅠ

 

 

해가 지고 있는가 봅니다..붉게 물든 하늘과 구름이 아주 장관이네요

 

 

 

으허허~~

 

 

사직구장 인증샷..알바 언니야가 찍어줬는데 아주 맘에 듬..ㅎㅎㅎ

 

 

장원준 선수는 아무리 팔찌를 차고 있어도 안 걸림..?? ㅋㅋㅋㅋㅋ

 

 

공이 빠지자 자책을 하는 3루수 황재균 선수

 

 

11번..이 동판이 전광판 아래쪽으로 옮겨졌군요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베어스 팬들

 

 

야곱입니다

 

 

열심히 두 팀의 경기를 분석하는 타 팀 원정전력분석원들..^

 

 

9회 말, 황재균 선수가 첫타자로 나왔습니다

 

 

앗, 안타..ㅠㅠ ㅋㅋㅋ

 

 

일단 여유있게 이기고 있는 베어스..??

 

 

아, 그런데 문규현 선수의 2타점 적시타

 

 

9회 말에 석 점을 낸 자이언츠..추격을 하고 있네요

 

 

김문호 선수의 타격..1루에서 아웃..그렇게 이대로 경기가 끝..??

 

 

이현승 님..ㅋㅋㅋㅋㅋㅋㅋ

 

 

이겼다~!!

 

 

이겼나..??

 

 

 

상대 팀의 합의판정 요구로 비디오 판독이 실시됩니다

 

 

 

아, 뭥미~~

 

 

두근두근..아웃 맞겠지..??

 

 

심판 나오신다

 

 

아하하하하하~!! 아웃 맞대..이겼어~!!

 

 

 

 

경기가 끝나고 야구장 앞으로 나오니 딱 오후 10시..바로 택시를 집어탔네요..^^

 

 

 

서울행 마지막 열차

 

 

 

부산사는 지인이 선물로 준 자이언츠 외국인 선수들 사인..^^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11 22:42

    역시 언니는 원정경기 승리의 아이콘 이시네요..^^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12 19:47

    9회말에 심장이 쫄깃해져서리ㅠ.ㅠ
    이겼으니 다행이죠! 졌다면 ~에휴ㅜㅜ
    야구부인님 사직구장 배경사진 정말 굿!!입니다요

  3.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7.13 11:16

    부로와요 ~~~ ^^ 오뎅도 맛나 보니구
    밀면맛이 엄청 궁금한 1인 입니다요 ^^
    그나저나 토욜 연합원정단 우취라 어찌나 안타깝던지
    잘보구 오셨네요 ^^

홈에서 경기가 없어서 모처럼 느긋한 오늘..게다가 대전에서 열릴 경기는 우천취소가 됐네요.

서울에도 비가 와야 하는데 수도권을 제외하고 다른 곳에서는 비가 제법 내리고 있나 봅니다.

아파트 옥상텃밭에 물을 주러 올라갔는데..우왕~ 비가 안 내렸는데도 무지개가 떴더군요..??

 

무지개가 거의 사라질 무렵, 발견해서 아쉽게도 끝부분만 봤지만 그래도 일곱 빛깔 무지개의

아름다움이 어디 가겠나요..ㅎㅎㅎ 괜히 무엇인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도 들고..^^

무지개가 뜬 그 반대편에서는..해가 지면서 서서히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이..장관이었습니다.

세수하러 갔다가 물만 먹고 온 토끼처럼 물주러 갔다가 무지개와 노을만 보고 왔네요..ㅎㅎㅎ

 

 

구름 둥실..서울 하늘

 

 

해가 지고있네요..이 사진을 찍은 시간이 오늘 오후 7시 30분..^^

 

 

오후 7시 30분인데도 환하지요..??

 

 

이웃분 밭인데 오이를 잘 키우셨네요

 

 

우와, 방울토마토가 아니라 큰 토마토

 

 

앙증맞은 호박..ㅋ

 

 

 

 

이건 아마도 생강..그사이 많이 자랐네요

 

 

 

빛깔 고운 방울토마토

 

 

 

피망을 이번에 처음 심어봤는데 다행히 잘 자라고 있구만요

 

 

무지개다~~~

 

 

 

고춧잎에 물방울 대롱대롱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어지고 있네요

 

 

멋지다..ㅋ

 

 

 

 

 

멋지죠..?? 카메라가 좋은 것이면 더 잘 나왔을 텐데..^^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며칠 전, 울 아파트 바로 뒤에 '올리버 브라운(Oliver Brown)"이라는 벨기에 초콜릿 카페가

문을 열었답니다..오픈준비를 하는 그 앞을 지날 때마다 그냥 초콜릿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월세가 좀 저렴할 듯한 이 문정동 구석에 가게를 차리나 보구나..생각했는데..알고 보니..??

 

(사실은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니..^^;) 이 카페는 호주와 중국 등지에서 30여개 매장이

이미 운영이 되고 있고 울 동네에 문을 연 곳이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 매장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구경삼아 갔다가..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니..역시 첫 번째 매장이 맞네요.

 

답변 해주던 직원에게 "아니 왜 이 구석에 매장을 열었나요..?? 왜죠..??" 라고 물었더니..??

이번에 건물을 새로 올린 건물주와 좋은 조건에 합의가 돼서 열게 된 거라고 하면서 자기는

이 동네가 아주 좋다나 뭐라나 하더라구요..하긴 울 동네가 한적하니 좋기는 합니다..ㅋㅋㅋ

 

암튼 별 거 다 물어봤는데 문을 연지 며칠 안 돼서 그런지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초콜릿 전문 카페이니 만큼 초콜릿이나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것을 한 번 먹어봤어야 했으나

제가 아무리 먹는 걸 좋아해도 그렇지 열량의 압박을 도무지 벗어날 수 없어서 뜨거운 커피와

 

브라우니(이것도 알고 보면 설탕덩어리인데..ㅠㅠ)를 먹었습니다..아이스크림도 먹고 싶었고

직원이 권해준 초콜릿 음료도 먹고 싶었지만..?? 다음으로 패스..ㅋㅋ 암튼, 서울 구석에 있는

울 동네에 갑자기 생뚱맞게 보이는 벨기에 초콜릿 카페가 생겨서 구경을 다녀왔다는 얘기..ㅎ

 

덧, 저녁에 잠깐 커피만 한 잔 하고 왔는지라 여기의 초콜릿 맛이 어떤지..다른 많은 메뉴들의

맛은 어떤지 그것은 모르겠고 앞으로 자주 가고는 싶으나 가격을 보니 그것도 장담할 수 없고

또 동네에 이런 큰 카페가 생기니 좋기도 하지만..동네에 있는 작은 커피집들은 어찌 할꼬..ㅠ

 

 

아파트 옥상텃밭에 물주러 올라갔다가 바라본 하늘

 

 

아파트 바로 앞 놀이터..울긋불긋 단풍이 곱네요

 

 

물을 주러 올라간 것은 핑계고..^^; 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신해철 씨의 음악을 듣고 싶었어요

 

 

그렇게 그의 음악을 몇 곡 듣다보니 어느새 해가 넘어가기 시작하더라구요

 

 

마왕, 그곳에서 늘 평안하시길~

 

 

다소 유치한 모양새지만..?? 암튼 오픈했군요

 

 

 

음, '올리버'라는 단어를 보니 대학 때 즐겨갔던 종로의 '올리브' 카페가 생각나네요..^^

 

 

이 카페는 문정고등학교와 국민은행 문정동 지점 사이에 있고 검색하면 위치 다 나옴..^^

 

 

생각했던 것보다 넓은 매장..저기 울 영감과 딸내미가 있네..?? ㅋ

 

 

 

브라운..ㅋ

 

 

OB다..O.B

 

 

마카롱에 초콜릿에..^^

 

 

 

 

 

 

 

 

초콜릿 퐁듀인 듯

 

 

가격이 후덜덜..ㅠㅠ

 

 

역시나 가격이..으헐헐~ (비싼 거 아니라고 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비싸게 보여요..ㅋ)

 

 

O.B만 보임..ㅋㅋㅋㅋㅋ

 

 

오픈기념으로 1만원 이상이면 이 텀블러를 주더군요

 

 

 

OB..ㅎㅎㅎ 티스푼에 올려져있는 것은 작은 초콜릿 세 알..^^

 

 

아메리카노..가격은 3천 8백원

 

 

브라우니..가격은 4천 5백원

 

 

딸내미가 마신 청포도주스는 5천 5백원

 

 

 

 

각종 와플셋트

 

 

 

조각케이크도 있구요

 

 

아이스크림도 있구요..^^

 

 

 

 

이건 매장 안쪽에 있는 초콜릿통이어요

 

 

 

포인트적립은 티몬어플을 다운받으면 되고..전번으로 신청하고 무료쿠폰 받았어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30 11:32

    홍팥집에 이어 또 맛집이 문정동에..ㅋㅋㅋ 언니가 문정동에 계시니 넘 좋아요~~ 집에서 가까우니 맛보러 고고씽~~ 1만원 텀블러 행사를 언제까지 하려나~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10.30 11:47 신고

      그런데 홍팥집은 반 년도 안 돼 초심을 잃은 듯..-.-
      단팥죽의 맛이 들쑥날쑥..알바생에 따라 다르다는..쩝~
      주인은 어디를 갔는고..?? 오금점에 갔는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