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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시즌 두산베어스의 슬로건이 뭐냐면..?? 바로 'Time To Move On' 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나갈 때라는 건지 뭔지..지금 움직일 때라는 건지 뭔지..듣기로는 과거에 머물지 말고
새롭게 다시 출발하자는 거라는데..팬들 사이에서는 아랫쪽 순위로 옮겨가는 Move라고..??
3연전을 하면서 한 번도 두 경기 연속 이겨보지 못 하고 있는 이번 시즌..언제 위닝을 맛볼 수
있을 것인가..그 바람을 안고 야구장을 찾았던 일요일 경기의 선발투수는 최민석 선수입니다,
올 시즌 베어스에서 제일 잘 나가는 투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무려 2승 투수거든요..ㅎㅎㅎ
역시나 그 바람을 저버리지 않고..호투를 해줬네요..입단 동기인 박준순 선수의 홈런 두 개가
큰 힘이 되었겠지요..?? 두 자릿수 안타가 나왔다는 것도 정말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네요.
베어스, 드디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움직이는가..?? 계속 지켜봐야 하겠지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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