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3연전..금요일 경기는 처음부터 졌고 토요일 경기는 8회 말까지 이기고 있다가
그 한 이닝을 끝내 막지 못 하고 역전패 당했고..ㅠㅠ 그렇게 루징 시리즈 확정..스윕패를
걱정해야 할 상태였죠..선수들은 돈을 벌기라도 하지..울 팬들은 그야말로 몸과 마음 모두
너덜너덜..ㅠㅠ 그리고 맞이한 일요일 경기..선취점을 내며 앞서 가다..동점 허용..그리고
역전 허용..다시 동점..연장 10히 말에 박준순 선수의 끝내기 안타~!! 그것도 베어스 역대
최연소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뒀습니다..분명히 루징 시리즈인데 위닝 인 것 같은 경기
여기에서 우리는 또 한 번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일요일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이 사진은 일요일이 아닌 금요일에 찍은 사진인데 그날 경기 결과가
좋지 않아서 올릴 수가 없었어요..ㅠㅠ 일요일 경기는 다행히 이겨서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를 했던 신인 보이그룹 엔더블(AND2BLE)의
멤버 중 두 명인데 사실 저는 누군지 몰라요..철웅이도 모를 듯..ㅋㅋ

최민석 선수..베어스의 실질적인 에이스..ㅎㅎㅎ

뭔가 할렁한 느낌이면서도 멘찰이 강할 것 같은..??

서울고 좋아한다고 했더니 저 눈빛 보소..ㅋㅋㅋㅋㅋ

두산베어스 버전 클립팬(CLIPFAN / 미니 선풍기)이 새로 나왔어요

신인 보이그룹 엔더블(AND2BLE)의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한유진 군이 시구



시타는 김규빈 군이 했어요

소속사에서 델구온 두 명의 경호원들이 사진을 찍지 못 하게 하든데
음, 대스타들도 그러지 않든데 왜..?? 도무지 이해가 안 되어요..-.-;


선발투수 벤자민..잘 부탁합니다


임종성 선수, 1군 복귀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습니다



아홉살 두린이..진지하게 경기 관람 중..^^



시작이 좋았는데..



잘 던졌는데 동잠에 역전까지 허용..그렇지만 다시 동점을 만들었지요


3대 3 동점상황에서 연장전에 들어갑니다..ㅠㅠ


베어스 역대 최연소 끝내기 안타를 쳐낸 박준순 선수..ㅎ




너무나도 좋아했던 두린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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