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320x100

06년생 투수 최민석..지난 등판에 이어 두 번째 등판에서도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주로 초반부터 점수 펑펑 내주는 투수들만 보다가 눈이 호강하는 투구를 보다니..ㅎㅎ

3연승을 해도 모자란 판에 띄엄띄엄 이겨서 겨우 세 번째 승리..아직 시즌 초반이니까

 

조금 더 기다려 봐야지..생각을 하면서도 그게 너무 힘들 것이 분명한..울 베어스 팬들

오늘 아니 어제 경기 보면서 약간은 기분이 풀렸죠..?? 거기에 점수도 제법 많이 냈고

물론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못 하고..석 점이나 내줬다는 것이 아쉽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홈에서 두 번 이겼는데요 두 번 모두 수훈선수로 뽑힌 박준순 선수,,올 시즌

계속 기대하겠습니다..ㅎ 제가 바라는 것 중의 하나..하루는 점수를 많이 내고 하루는

한 점도 못 내는..퐁당퐁당 기복이 심한 그런 경기는 부디 없었으면..베어스 화아팅~!!

 

저만 최민석 투수를 볼 때면 메이저리거 같은 느낌이 나는 건가요..??

 

개그맨 이수지 씨가 야구장에 왔습니다

하두 이기질 못 하니끼 구단에서 불렀나..생각을 했음..ㅋㅋ

 

제발 잘하자

 

승리기원 시구는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터인 임리원 선수가 했어요

 

베어스에서 시구하는 것이 버킷 리스트 중의 하나였다고 합니다

 

반드시 승요가 되길..^^

 

이수지 씨도 왔으니 승리는 빼박인 건가..??

 

1회 말부터 점수가 나오자 신이 난 이수지 씨

 

모처럼 2루타..ㅎㅎㅎ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도 올 시즌 첫 직관을 오셨더라구요

이수지 씨랑 인사를 나누고 있는 구단주 모습 보이죠..??

 

박정원 회장에게 한 가지 부탁이 있다고 했더니 뭐냐고 하십니다..그래서 울 시즌

끝나면 잠실야구장이 공사에 들어가고..내년부터는 시즌권도 없어지는 것 같으니

이제 영 못 뵙게 될 듯 하니 야구공에 사인 좀 해주세요..라고.ㅋㅋㅋ 그러자 마자

사인이 없으시답니다..그냥 같이 사진을 찍자십니다..^^; 존함을 써주시면 된다고

 

축하합니다~!!

 

만루상황을 잘 막고 들어가는 최민석 투수

 

언제 오십니까요..ㅠㅠ

 

임리원 선수

 

서울고 출신 들어가고 서울고 출신 나오고..ㅎ

 

ㅎㅎㅎㅎㅎ

 

열응하는 이수지 씨

 

요즘 김민석, 최민석..두 민석이가 아주 잘해주고 있어요

 

음..좋지 않다..-.-

 

만루..-.-

 

축하합니다~!!

 

승요된 것을 축하해요

 

재밌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 하트버튼을 눌러주세요..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20x100
Posted by 별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