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320x100

여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뭐다..?? 호텔이니 음식이니 다 중요합니다만..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날씨'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칭, 타칭 나름 날씨 요정이라..ㅎㅎ

여행을 하면서 날씨 걱정을 한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 아흑..ㅠ 그런데 여행 다섯째 날인

이날 오전부터 날씨가 흐릿하더니..블루 마운틴에 도착했을 때 비가 엄청 내렸답니다..ㅠㅠ

 

그래도 동물원에 가서 코알라를 실컷..눈앞에서 실컷 보고..ㅋㅋㅋ 물안개가 가득한 풍광도

보면서 나름 운치있는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을 하기로..^^;; 호주의 3월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은근히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니 참고하세요..그나저나 나홀로 자유롭게

다니다 이틀 동안 패키지 팀과 함께 투어를 했는데..왜 저는 패키지 투어가 더 힘들까요..??

 

오늘도 나가봅니다..ㅎㅎㅎ

 

3박 후 호텔을 옮기는 날이라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겼어요

여기,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월드스퀘어..직원들 친절하시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단지 방음이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그건 옆방에 묵은 사람들이..시도 때도 없이 음악을 크게 틀고

그래서인 것 같기도 하고..(아시아 그 어느 나라 사람들이었음)

 

지하철을 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기로 합니다..지하철역 근처의

카페를 찾았더니 바로 이곳이 나오든데 나중에 보니 은근 유명한 ?

카페더라구요..브런치가 무척 맛있다고 하든데 담에 가보기로..ㅋㅋ

무려 오전 5시에 문을 열더라구요..브런치는 오전 7시부터 가능함요

 

라 파밀리아 카페 (La Famiglia Cafe) https://www.lafamigliacafe.com.au/

 

La Famiglia Cafe

 

www.lafamigliacafe.com.au

맛있는 커피 한 잔..ㅎ

 

이른 시간, 출근하는 분들이 다 젊은 분들이네요

호주는 하루를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내는 거 같아요

 

패키지 팀이 있는 호텔은 시내에서 다소 떨어진 곳이라 늦으면

안 되잖아요..뭐 그래도 지하철을 한 번만 타면 되는 곳이었어요

 

유럽과 달리 잘 지어진 지하철 역사도 많은 시드니

 

와, 헌대자동차다..ㅋㅋㅋ

 

첫 번째 투어를 했던 여행 나흘때 날엔 지하철 보수공사가 있어

지하철 이용을 못 하고 우버를 탔기 때문에 이날 처음 봤답니다

 

맥쿼리 스퀘어역 바로 앞에 있는 현대자동차 시드니 본사

 

냠냠냠..아침을 먹고 패키지 일행과  투어 출발~!!

 

시드니 동물원에 도착 (https://sydneyzoo.com)

 

시드니에는 동물원이 몇 군데 있고 그중 페더데일 동물원을 가장 많이 가는 거 같든데

제가 함께 했던 패키지 팀에서는 이곳, 시드니 동물원으로 가서 저도 선택의 여지 없이

간 곳인데요..다른 곳은 못 가봐서 비교는 못 하겠고..동물 보기에 안 좋은 건 없었어요

 

Home

 

sydneyzoo.com

코알라와 캥거루를 비롯 펭귄도 있다고 했는데 저는 걍 코알라랑 캥거루만 봤어요..ㅋㅋ

 

안녕, 캥거루야

 

담장이 거의 없다시피 낮았는데 애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신기함

 

와, 코알라다..ㅋㅋㅋ

 

인형 아님..??

 

움직이지를 않는데..??

 

 

영상으로도 찍어봤는데 전혀 안 움직임..ㅋㅋㅋㅋㅋ

 

진짜 잘 잔다..^^

 

나름 코알라와 같이 찍은 사진임..^^

 

코알라와 가까이 사진을 찍으러면 돈을 내는 거 같고..사진 찍으려는

사람들이 기디라고 있는데 애가 일어날 생각을 안 하니 먹이를 주며

깨우고 움직이게 하는 거 같은데 애가 깨어나서 걍 먹기만 하는..ㅋㅋ

 

근데요 귀엽기는 한데 냄새가 엄청..엄청..ㅠㅠㅠㅠㅠ

 

펭귄이고 뭐고 코알라, 캥거루 보고 코끼리 보고 걍 나옴..ㅋㅋㅋ

 

With 코알라

 

동물원에 온 초등학생? 들인데 아니 왜 이렇게 다들 커요..??

 

패키지 팀과 함께 하니 이런 양모 매장에도 오게 됐어요..ㅋㅋㅋㅋㅋ

젊은 남자들이 대부분이었어서 안 살줄 알았더니 은근 많이 사더라는

 

어그 한 번 신어봄

 

블루 마운틴 가는 길인데 비가..비가..ㅠㅠ

 

블루 마운틴 투어 가기 전에 점심 식사..근데 이게 치킨이더라구요

닭을 안 먹는 저는 그냥 옆에 있는 샐러드와 감자튀김만 먹었답니다

 

커피도 한 잔 마셨구요

 

블루 마운틴으로 올라가는 곳에 왔는데..??

 

안 보임..ㅠㅠ ㅋㅋㅋ

 

저는 우산 쓰고 안 보이는 곳에 올라가는 거 싫어서 걍 참여 안 했어요..ㅋㅋㅋ

 

이곳은 에코 포인트라는 곳인데 응..?? 안 보여..ㅋㅋㅋㅋㅋㅋㅋ

 

쇼핑센터에 가봅니다

 

좋아하는 비누 구경 실컷하고

 

맘에 드는 향의 비누를 구입했어요

 

블루 마운틴에서 나와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데 앞에 서있는 차를 보니..??

 

ㅠㅠㅠㅠㅠㅠ 저 차주분의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ㅠㅠㅠㅠㅠ

 

저녁식사는 이곳에서 했어요..무려 뷔페..ㅋㅋㅋ

가격대는 그리 높지 않은데 음식은 괜찮을까..??

 

https://www.starbuffet.com.au/

 

Star Buffet | Taste The Difference | No.1 Premium Buffet

Our menu is specially designed to meet the taste and budget of our customers. We offer a range of international cuisine, seafood and mouth-watering desserts.

www.starbuffet.com.au

가격 대비 음식 괜찮았어요

 

투어를 다 마치고 이틀 동안 함께 했던 분들과 빠빠이하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오후 8시도 안 된 시간인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오전에 체크아웃을 한 호텔로 왔어요

 

짐을 찾았습니다

 

두 번째 호텔인 이비스 월드 스퀘어에 도착했어요

첫 번째 호텔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임..^^

 

월드 스퀘어가 있는 중심가 호텔이라 그런지 객실은 그다지..ㅠ

그래도 뭐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위치가 깡패라는 거..ㅋ

 

하루 온종일 투어하느라 힘들었으니 씻고 자자~!!

 

재밌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 하트버튼을 눌러주세요..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20x100
Posted by 별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