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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시작되는 화요일..간간히 비가 내리는 가운데 차분하게 경기를 기다리던 야구팬들

그러나 오늘 야구팬들은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두 눈 다 뜬 가운데 코베임을

당하고 만 것이죠..누가 코를 베어갔냐구요..?? KBO와 그 산하의 감독관이 베어간 것이랍니다.

오후 6시 30분이 경기시작인데 폭우도 아니고 장마도 아닌데 오후 5시 53분에 취소가 웬말..??

 

감독관들에게도 삼진아웃제를 적용시켜야 한다고..강력하게 주장하고 시프요..-.- 갈 길 바쁜

프로야구에서 오늘과 같은 취소는 정말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KBO와

한대화 감독관은 눈이 코에 달렸는가 아니면 머릿속에 달렸는가..ㅠ 정말 대책이 없는 집단~!!

 

 

안녕하세요..허경민 님..^^

 

 

누구일까요..??

 

 

 

오늘 경기 시구자로 예정이 된 '오마이걸'이라는 그룹이라네요..A1B4와 같은 소속사랍니다

 

 

소녀시대의 어린 버전인가..?? 암튼 아쉽게 시구 못 하고 돌아갔..-.-

 

 

오늘은 허슬두데이로 민뱅의 날이었는데요..우취가 되는 바람에

6종 피크닉컵을 못 받은 분들이 많았을 듯..저는 다행히 받았어요

 

 

라인업이 떴네요..맹구가 지타였군요

 

 

비가 계속 오락가락해서 자리에 앉지도 못 하고..ㅠㅠ

 

 

중앙문으로 내려가서 선수들 구경?을 했습니다..ㅎㅎㅎ

 

 

단정한 헤어스타일의 주인공 박석민 선수..ㅎㅎ

 

 

헉~!! 경기 시작이 무려 37분이나 남았는데 기다려보지도 않고 우취네요..??

 

 

선수들은 쉬는 게 좋은지 다들 웃으면서 나가더라구요..^^

 

 

 

오늘따라 얌전해 보이는 석민 씨..ㅎㅎㅎ

 

 

나바로..음악 듣는 것을 즐기지

 

 

유희관 선수와 마주쳤습니다..만난 김에 무사사구 완봉승 사인 부탁

 

 

 

아, 좋으다..^^

 

 

이게 바로 우취된 잠실구장의 날씨랍니다..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집으로 가는 양의지 선수

 

 

 

한대화 감독관..그래도 쪽팔리는 것은 아는지 고개도 안 들고 가더라구요..??

 

 

집에 가려다가 넘 어이가 없고 화도 나서 다시 야구장 안으로 들어왔네요

 

 

덕아웃에서 니퍼트 선수가 친구들인지..암튼 손님들이랑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게 보이더군요

 

 

 

비도 안 오는데 야구를 왜 안 하지..??

 

 

몰라..저기 물이 안 삐지나..??

 

 

 

맑음

 

 

화창

 

 

 

오마이갓..빌어먹을 개비오..라고 말하는 니펏찡..?? ㅋㅋㅋ

 

 

저 외국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을 듯..-.-

 

 

 

2군 경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선수들을 봤는데 누구일까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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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이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21:58

    잘 보고 갑니다 :) 근데 니퍼트랑 같이 있는 외국인들은 누구인가요? 설마 스카우트는 아니겠죠?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22:45

    비밀댓글입니다

  3. forzaazz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01:20

    진짜 이러다 울 곰돌이들 막판에 하루 두경기씩 막 (진짜로 막) 하는거 아녜요? 진짜.. 월욜 겨우 버텼는데.. 내일 수요일 승리 공식을 누가 지킬런지요 ㅋ

  4. 김동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07:39

    우취가 이번시즌에는 너무 많네요ㅜㅜ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09:11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0 10:16 신고

      어이쿠..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ㅠ 저는 어제 그래도 일찍 가서..^^;
      홈페이지에 공지가 새로 났으니 살펴보시고 이번에 꼭 겟하세요~!!

  6.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09:18

    집에서도 어의가 없어 정말 열 엄청 받았는데
    경기장을 가신분들은 뭐냐구요 ㅠㅠ
    우취 번복 규정이라도 만들 궁리들을 좀 하시던가...

  7. 티스토리 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10:37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20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발대결에서 열세가 예상됐던 베어스..그 예상이 그래도 2회까지는 빗나가는가 싶더니
타선이 한 바퀴 돌고나니 결국 옆집의 노련한 고참선수에게 홈런 두 방을 내주면서 바로
무너지고 말았네요..응집력도 매서움도 전혀 없는 물방망이 타선의 베어스 타자들, 안타
다섯 개를 가까스로 쳐내기는 했지만..후속타 불발과 도루 실패 등으로 자멸을 했습니다.

추락하는 베어스에게 과연 누가 날개를 달아줄 것인가..내일 선발투수인..니퍼트 선수가
그 날개를 달아줄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인가..언제나 그랬듯이 기대해보기는 합니다만
뭐 그 결과가 내일 저녁이나 되어야 알 수 있겠지요..그나저나, 오늘 경기 일찍 끝내주신
울 베어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요..드라마 '넝쿨당' 본방사수 했음..ㅋ







그래, 웃기라도 해야지



선발투수로 나오게 되는 정대현 선수



치어리더 아름이 언니..^^





베어스의 정재훈 전력분석원..난 울 선수들보다 이분이 더 좋아..ㅋ





잘 좀 해주면 어디 덧나심..??



마음만은 홀쭉한 최준석 선수와 몸이 홀쭉한 허경민 선수..ㅋ











오늘 시구자는 탤런트 이윤지 氏





재훈이 계탔네..?? ㅎㅎㅎㅎㅎ





1회 말, 안타를 치고 나간 정수빈 선수



2루 도루하고



3루까지 훔쳤지만 그럼 뭐하나요..홈을 밟지 못 하는데..ㅠㅠ






ㅋㅋㅋ 저기 내 카메라 나왔다..카메라 뒤에 보이는 머리와 옆모습은 내 옆자리 지인..^^;





이렇게 열심히 응원하는데




3회 초, 행운의 안타로 2루까지 나간 박용택 선수



볼넷으로 나간 이병규..그리고 최동수 선수의 쓰리런~!!





5회 초, 박용택 선수의 솔로홈런~!!





음~ 우울한 시구자





6회 말에 안타를 치고 나갔으나..-.-





7회 말에 몸에 맞는 볼로 나갔으나..ㅠㅠ











두목, 이 사태를 어찌 생각하심..??









어여 집에 가야지..시청률 1위 드라마 '넝쿨당' 봐야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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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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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20 09:18

    오늘 선발은 반대로 두산이 우위이고 더구나 LG 킬러 니퍼트이기에 마음 편하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큰 기대 하지 않구요..

제목 그대로..저는 분명 야구장에 야구를 보러 갔는데..요즘은 그곳에서 막장드라마도
해주더군요..ㅠㅠ 물론, 오늘도 불꽃투혼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신 김선우 투수는 제외
비록 27이닝 무실점 행진이 중단되긴 했으나..분명, 새롭게 이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도 6회 초를 제대로 넘기지 못 한 베어스 그것도 믿고 또 믿었던
손시헌 선수의 연이은 실책 두 개..그나마 한 점밖에 내주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네요..오늘 타자들의 모습을 보니..어제 나왔던 16개의 안타가 이상한 게
분명합니다..쩝~ 그저 오늘은..써니 투수가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 밖에 없습니다..ㅠ

어제는 1,110일 만에 5위..그리고 오늘은 1,113일 만에 6위가 됐다네요..승률도 4할대로
떨어졌고 올해 기필코 해내리라 다짐했던 우승목표가 설마 끝에서 1등은 아닌 거죠..??
이제 내일부터 대구에서..삼성과의 원정 3연전이 벌어집니다..부디 파이팅 해주시길~!!



타자님들, 팬들의 정성이 부족했던 거임..??





퀸즈데이를 맞이하여 여성팬들에게 제공된 선물입니다







새 배트의 비닐을 벗기고 있는 김현수 선수







Sunny~!!







30년 전 야구장은 그나마 정겹기라도 했죠







5회까지는 수비 좋았는데 말이죠..ㅠㅠ





아~ 왜 점수를 내주지 않는 거야 - 클리닝타임



홍상삼 IN, 김재환 OUT



첫 번째 실책 후 손시헌 선수, 미안함을 담은 미소를 지어보입니다



이거, 시헌이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두 번째 실책 이후 표정이 굳은 손시헌 선수



미안해..잘 할게



ㅠㅠ



27이닝으로 마감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7과 ⅓이닝을 던지며 무실점으로 역투한 김혁민 투수





최.강.한.화 - 어제 오늘만큼은 정말 최강이었습니다





ㅠㅠ



9회 초에 한 점을 더 줘서 0대 2가 됐답니다



9회 말 원아웃에서 김현수 선수가 안타를 치고 나가자 정말 좋아하던 손창민 씨



긴장..초조



병살이 어째 안 나온다 했는데 결국 9회 말에 나왔네요











지못미, 써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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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0:28

    경기를 못본게 다행인지ㅜㅜㅜ
    써니선수 경기에 주장님 실책이라니ㅜㅜㅜㅜㅜ
    이 기세라면 매주 영봉패 1경기씩 나올 것 같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팬들이 알지못하는 내부 문제라도 있는지 답답합니다ㅡㅡ;;;;
    사진속의 선수들 모습은 그대로인데...ㅠ_ㅠ
    오늘도 잘 봣습니다~.

  2. 꼬맹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4:12

    요즘 베어스 선수들 투수가 잘해주면....타자들이 점수를 못내고...
    타자들이 잘해주면 투수가 못 던지고...
    투수랑 타자들이랑 사랑과 전쟁 찍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투수랑 타자들이랑 서로 밀땅을 하는건지...ㅠ.ㅠ
    진짜...김선우 선수가 긴긴 이닝동안 1점밖에 실점을 안해줬는데
    점수도 못 내고 영봉패라니..ㅠ.ㅠ

    혹시...선수들이 개인기록에만 신경쓰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서로 욕심으로 개인기록을 낼려고...
    중요한건 개인기록 보다는 이기는 경기여야 하는데...ㅠ.ㅠ
    김선우 선수 기록 깨져서 너무 아쉬워여...ㅠ

    항상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3. 8회 육성 응원 따라하는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5:25

    그건 애교로 봐줘도 한화육성응원할때 왠 개똥 매너로 최강두산이라고 방해 응원까지...두산 팬의 개똥 응원 매너에 한번더놀람 진짜 방송보는데 내손이 24302845개였으면 한명씩 다 딱밤 때리고 싶더이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15:27 신고

      방송에서는 정신없이 보였지만
      현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했었고 분위기도
      좋았으니 안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

  4. 8회 육성 응원 따라하는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5:34

    엥?... 분위기를 떠나서 일단 그렇게 했다는것 자체가 비매너였어요.. 안좋게 생각 될수 밖에요.. 한화팬도 두산이 갑자기 치고 들어오니까 질수 없는 마음에 맞장구 치고 현장분위기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쩝....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15:41 신고

      네, 저도 사실 울 응원단 맘에 드는 거 별로 없는데요
      그래도 걍 이해하세요..현장에서는 뭐 괜찮았어요..^^
      어쨌든 저도 뭐 그렇습니다..ㅎㅎㅎ

  5. 윗 분 말씀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9:56

    상대방 공격타임이란 곧 그쪽 응원타임이란 이야기인데,
    그럴 때 수비쪽에서 응원을 방해(?)하는 건......
    첨 봤습니다;;; 전.. 깜짝 놀랐어요. ^^;;
    윗 분 말씀처럼 확실히 비매너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두산 팬분들 사이에서 이런 이야기가 공론화되어서
    다시는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응원따라하는 목소리가 대부분 여성분의 목소리여서 씁쓸했답니다.
    저도 여자고 야구 좋아하지만, 여성분들도 기본적인 지식이나 매너는 갖추었으면 좋겠어요. ^^;

    • 니퍼트경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20:51

      잠실은 두산홈입니다. 두산홈에 와서 원정팀이 맘대로 응원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어제 야구장에서 안보셨으면 머라고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다들 참 이상하시네들 그리고
      님도 여성이면서 여성팬 디스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님은 처음부터 다 알고 야구 보셨나요?
      별사랑님이 후기에 올린 것은 한화 응원 최강이었다고 사진 올린 것이 전부인 것 같은데 왜
      여기에 와서 두산응원이 비매너다 머다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20:55 신고

      아이고~ 저에게 이러지 마시고
      응원단장 님에게 직접..ㅠㅠ
      저는 어제 양팀 구호 오가는 동안
      입도 뻥긋하지 않았습니다요..-.-

  6. 이준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21:05

    뭘....우린 롯데는 꼴찌도 했는데..^^
    그래도 우승전력의 두산은 잠깐 부진한것 뿐인데
    아마도 우리 롯데팬보다는 5,6위에 익숙하지 않은가 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21:49 신고

      1,113일만에 6위로 떨어졌답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여러가지 충격이..^^

      잘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망해가는 집안을
      보자니 답답한 그런 심정, 이해하시죠..??

  7.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1 13:59

    ㅎㅎㅎㅎ 실망스러운 경기였었죠. 어제 대구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곧 타선이 일어서겠죠?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