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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내내 들었다 놨다..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오늘 찍은 사진이 아까워서 올리는 글..ㅠ

 

 

호세 페르난데스 선수, 친구들과 만나고 있네요

 

 

같이 사진 찍어봤어요..^^

 

 

올 시즌 첫 두린이데이..어린이들을 위한 사인회의 주인공은 이형범 투수와 오재원 선수

 

 

 

 

열심히 사인을 하는 오 캡틴

 

 

다승투수의 위엄..ㅋ

 

 

 

사인하랴..얘기하랴

 

 

 

커피도 마시랴..ㅋㅋㅋㅋㅋ

 

 

ㅎㅎㅎ

 

 

 

 

 

어린이들은 키가 작아서 선수들 사진 찍기 좋음..^^

 

 

 

즐거운 어린이

 

 

 

 

 

 

 

사인받는 어린이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던 어린이가 있었답니다

그 아이에게 사인받고 싶냐고 했더니 그렇다고..그래서 공만 있으면

아줌마가 사인받아다 줄 수 있는데 했더니 옆에 있던 아이의 엄마가

공 있다고..^^;; 공 달라고 하고 이름도 알려달라고 했지요..사인회를

 

마치고 들어오는 오재원 선수에게 사인받아서 아이에게 갖다줬더니

정말 세상 다 가진 얼굴을 하더라구요..ㅎㅎㅎ 이 사진도 보여줬어요

네 공에 사인을 해주는 오재원 선수야..하면서..결론은 저 잘했죠..??

 

 

누구를 보고 웃는..??

 

 

류지혁 선수가 손을 흔드네요..??

 

 

아하..ㅎㅎㅎㅎㅎ

 

 

류지혁 미니미 류이현..^^

 

 

귀엽고 이쁜 류이현

 

 

두린이 이현

 

 

아이고, 이쁜 것들..^^

 

 

착한 일만 하는 이영하 투수

 

 

 

 

지명타자로 출장한 최주환 선수..올 시즌 첫 출전입니다

 

 

서울대는 언제 가려고 시구를..?? ㅋㅋㅋㅋㅋ

 

 

 

 

 

 

음, 승리의 여신은 못 됐어요..ㅠㅠ

 

 

 

 

 

 

스윕승 다이노스..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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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베어스..내일 이긴다고 해도 루징 시리즈..진다면 시즌 첫 스윕패..음나, 이러나 저러나

뼈아픈 3연전임은 틀림이 없겠네요..-.-; 그동안 타격부진에 시달렸었던 베어스..안타를 무려

열 여섯 개나 쳐내면서 열점을 얻어냈지만 그 결과는 패..단 한 개의 실책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게 해준 경기였습니다..오늘도 마음을 비우고 봤더니 파울볼 한 개 선물로 얻었네요..^^;

 

 

팀 분위기는 늘 좋은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ㅎㅎㅎ

 

 

모지리 아저씨

 

 

12번 글러브..?? 음, 다음에는 포수로 한 번 나와보시지..응..??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사한 봄 느낌이 확~

 

 

 

오늘 선발포수는 최재훈 선수입니다

 

 

 

 

열심히 달리는 사나이 서건창

 

 

비더레 조기퇴근 시켜주셔서 땡큐~!!

 

 

 

이정후 선수의 홈런..다들 무관심..?? ㅋㅋㅋ

 

 

프로데뷔 첫 홈런을 쳐낸 이정후 선수

 

 

늦은 축하..^^

 

 

열심히 치고 달린 김 주장

 

 

2회 말, 1사 만루

 

 

 

지.타

 

 

한 달여 신입사원 연수를 마치고 어제 돌아온 아들내미와 영감과 셋이 야구를 봤어요

 

 

김인태 선수의 파울볼이 중앙석 제 자리 뒤로 넘어와서 튕겼는데 아들내미가 잡아줌..ㅋ

 

 

아무리 생각해도 혜자계약 에반스 선수

 

 

 

 

단숨에 역전에 성공..ㅎㅎㅎ

 

 

과연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 것인가

 

 

 

아프지마

 

 

이정후 선수, 강력한 신인왕 후보가 될 듯 합니다

 

 

뼈아픈 실책................-.-

 

 

음나..뭐라 할 말이..ㅠㅠ

 

 

잘 막었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5타수 5안타 맞나요..??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윤석민 선수

 

 

 

에반스 선수의 셋째 아기..^___^

 

 

 

 

최주환 선수의 주루 플레이도 보이지 않는 실책인 거죠..?? 여기에서만 살았어도..ㅠㅠ

 

 

 

비디오판독 결과 아웃..ㅠㅠ

 

 

 

 

 

-.-

 

 

멀티히트를 기록했으나 아쉽게 됐어요

 

 

 

 

프로 데뷔 후 1, 2호 홈런을 날린 이정후 선수, 수훈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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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09 10:32

    비밀댓글입니다

올 시즌 첫 잠실더비였던 5월 4일 경기에서..무려 열일곱 점이나 뽑아내는 기염을 토하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던 베어스..바로 다음 날인 5월 5일 경기에서는..7대 8로 아쉽게 졌죠.

그 패배의 내용이 아주 안 좋았던 것..다 아실 텐데요..그 경기에서 끝내기를 맞고 깔끔하게

졌더라면 과연 어땠을지..?? 찝찝하게 끝냈던 경기의 후유증이 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ㅠ

 

6연패를 당한 거인군단과의 주말 3연전..어제, 금요일 경기에서 장원준 투수가 아주 호되게

두들겨 맞으면서 장렬하게 2연패..-.- 이번 시즌에 연패를 당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지라

선수들을 비롯 팬들의 충격은 생각 이상으로..크지 않았나 싶습니다..저는 다행스럽게..어제

야구장에 안 갔기에..직접적인 시련을 피했구나 했었는데..?? 오늘 더 큰 시련을 체험했네요.

 

뽑아낼 때는 좋기만 했던 그 열일곱 점..너무 많은 점수를 한 번에 낸 것이 문제였을까요..??

그 다음 날, 일곱 점을 내면서 따라갔는데..어이없이 패배를 당한 것이 더 큰 문제였나요..??

이후 이틀 연속 영봉패를 당했다는 것은 곧 타자들의 타격감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니까

큰 문제인 것이지요..선발투수들이 계속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그 타격감은 어디로 갔는지..ㅠ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연승 뒤에 연패가 계속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19승 이후 세 번 연속 패배를 당하며..아홉수에 빠져있는 베어스..과연 내일 경기에서 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아니면 기세가 살아난 상대 팀에게 스윕을 당할 것인지..허준혁 투수의 등에

무겁고 큰 짐이 지워졌네요..울 팀에게는 이 푸르른 5월이 아직까지는 여전히 힘든가 봅니다.

 

 

고원준 선수..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야구장에 들어갔는데..조수행 선수가 앞에 똭~~!!

 

 

조수행 선수에 이어 손아섭 선수가 똭~!! 어린이 글러브에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더군요..선물받을 어린이가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제가 받은 사인은 아니고..사인 받으신 분이 사진을 찍기에 저도 한 장 찍어봤어요..^^

 

 

두산베어스 어린이 팬의 마음도 설레게 하는 박세웅 투수오빠..?? ㅎㅎㅎ

 

 

오늘은 이겨야지

 

 

프로야구 기자단이 뽑은 4월 MVP 더스틴 니퍼트..7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1회 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쳐낸 허경민 선수

 

 

 

 

 

 

수비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더스틴

 

 

멀티힛트 허경민..허경민 선수가 살아나고 있나요..??

 

 

롯데 자이언츠의 첫 안타는 이 선수에게서 나왔지요..역시 대타자입니다..ㅎㅎㅎ

 

 

 

투수전 맞죠..??

 

 

아, 오늘 같은 날..좀 잘 쳐주면 좋은데

 

 

머리 큰 포수..기분 좋게 안타를 쳐냅니다

 

 

 

 

그가 없는데 나는 그의 유니폼을 구입했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잘 던지라고 했겠죠..??

 

 

니퍼트의 공을 잘 쳐내는 포수 강민호

 

 

가장 필요할 때 부상 당해서 떠나시면 어쩌라구..ㅠㅠ

 

 

베어스타임에 실린 학력평가..?? ㅎㅎㅎ

 

 

 

니퍼트, 고개 설레설레..오늘 안 되네

 

 

-.-

 

 

돌아온 맥주보이

 

 

 

네임핀

 

 

장원준 투수 100승 기념 네임핀이네요 (by 블루매직)

 

 

7회 초,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가는 니퍼트..2실점을 했어요..ㅠㅠ

 

 

7회 초,2사 만루의 위기상황입니다

 

 

 

다행히 잘 막고 내려가는 오 옆구리

 

 

 

야구장..붉은 노을

 

 

언제 봐도 멋진..^___^

 

 

 

 

오재원 선수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열혈팬

 

 

강민호 선수..오늘은 가히 악마급 타격이었습니다

 

 

삼진만 연거푸 당했던 최준석 선수..9회 초에 투런홈런~!!

 

 

 

1번과 01번은 다른 건가요..같은 건가요..?? ㅎㅎㅎ

 

 

영봉패 당하기 직전..-.-

 

 

 

홍 땅볼..ㅠㅠ

 

 

2연승 자이언츠

 

 

3연패 베어스..-.-

 

 

프로텍터 위의 노란 리본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는 강민호 포수

 

 

물론, 저를 보고 웃는 거 아니구요..^^;; 인터뷰 끝나고 기분이 업돼서 웃는 것 같네요

 

 

탄천주차장으로 가는 길..아스정의 유니폼을 입은 학생이 아빠와 걸어가고 있어서 한 번

담아봤어요..이겼으면 발걸음이 가벼웠을 텐데 져서 그런가 걸음이 무거워 보였어요..ㅠ

눈이 마주쳐서 얘기를 나눴는데 서산에서 오셨다고 하더군요..저를 알아보셔서 깜놀..^^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좀 남겨주세요..사진모델을 하셨으니 모델료 보내드릴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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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7 23:34

    오늘 선발투수 126개 던졌던가요? 휴. 내일도 별 기대는 안되네요... 수고하셨어요.. 야구보다가 어디 아플거 같아요 ㅠ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8 02:04

    비밀댓글입니다

  3.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8 03:28

    3연패보다 21이닝째 무득점이라는 것이 더 걱정입니다....ㅜㅠ 오늘은 좀 살아나줬음 좋겠네요.. (재환선수 사진 갠소로 담아갈게요.)

날개도 없는 곰이 마구 추락을 하고 있네요..그래, 니들 어디까지 내려가실 생각인가요..??

 

 

두산의 허경민

 

 

내년에는 잠실에서 계속 볼 수도 있지 않겠냐던 브콜돼..ㅎㅎ 그런데 삼성에서 놔주려나..??

 

 

이거 좀 웃기게 찍힌 사진

 

 

스와잭 선수의 아기..딸이라는 표시로 매일 머리에 저렇게 띠를 두르는 것 같은데..더운데..ㅠ

 

 

어제 결혼하고 오늘 야구장 오신 신혼부부..진심으로 축하하며 늘 서로 사랑하며 살길..^^

 

 

오늘은 잘하자

 

 

 

냠냠냠~!!

 

 

2회 초, 이승엽 선수의 솔로홈런~!!

 

 

역시 승짱

 

 

박건우 선수도 얼굴이 작은 편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구자욱 선수 옆, 아니 뒤에 있는데..??

 

 

윤성환 투수..에이스답게 호투하는 중

 

 

맹구빙구..오늘 타격 참 못 했어요..-.-

 

 

좋은 수비를 보여준 국해성 선수

 

 

은근 수다스러운 이승엽 선수..가는 곳마나 수다 삼매경..ㅋㅋㅋ

 

 

득점타를 친 이지영 선수..그러나 협살에 걸려 아웃

 

 

팽팽..막상막하..적어도 이때까지는..ㅠㅠ

 

 

이 안에 딸내미와 딸내미 남친 있다..ㅎㅎㅎ

 

 

 

사람 정말 많네요

 

 

 

 

삼바..삼바춤을 춥시다

 

 

 

 

정말 열정적이네요

 

 

오늘 정말 잘 던진 함덕주 투수

 

 

이따까지도 팽팽

 

 

도루자..ㅠㅠ 왜 뛰셨나요..??

 

 

 

음..생각대로 안 되네

 

 

인상 구겨진 오재원 선수

 

 

수비도 잘했고 공격도 잘했고

 

 

 

한번에 와르르 무너진 베어스

 

 

 

 

 

 

 

대학시절 절친의 남편이 김성근 감독을 엄청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언제 사인을 받게되면

선물로 보내줄게..약속을 했었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지난 한화와의 3연전에서..감독님의

사인을 받아서 바로 보내줬는데 정말 고맙다고..남편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친구와 친구 남편이 활짝 웃는 사진을 보내왔어요..정말 좋았나봐요..^^;

 

 

졌으니 재미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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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울 선발투수가 제대로 긁힌다는 생각에 기뻐서 정신없을 정도로 5회까지 정말 좋았던
(비록 5회에 두 점을 내주긴 했지만) 노경은 투수..6회에 올렸던 것은 뭐 그렇다치고..7회에도
올린 까닭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6회까지로 끝을 냈어야죠..그리고 차분하게 따라갔어야죠.

그냥 모든 것이 다 바닥..요즘은 사회인 야구도 이렇지 않다고 하든데..베어스의 현재 모습은
우왕좌왕..이건 도무지 프로야구다운 면모가 전혀 안 보이는 그런 경기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투타 모두가 총체적 난국임은 물론이요 하루라도 실책 없이 넘어가면 손에 가시가 돋을 정도

거기에 9회 말, 2사 만루..투쓰리 풀카운트 상황에서 파울을 낫아웃으로 오심을 한 주심..-.-;
경기는 이미 다 끝났는데 야구장 불이 다 꺼진 후 오심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면 뭐하나요..??
그러나 제 생각은 이렇네요.."김재호..이 양반아, 그런 공을 왜 휘둘러" 완전 볼이었는데..ㅠㅠ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지금 베어스에게 딱 맞는 속담입니다..흑흑~!!





남편습진에 걸리신 임용수 캐스터..ㅋㅋㅋ



최원호 투수 아니 해설위원..저, 참 좋아합니다..옆집 투수였을 때도 좋아했음..^^;





모지리 선,후배..ㅎ



안 춥나요..??



추워서 그런지 선수가 꼴랑 네 명 나옴..ㅋㅋㅋ



김창희 코치..반가워요..^^



오늘 경기의 시구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





완전 귀여운 심석희 선수



기럭지가 정말 대단해요..부러워요..^^



요래요래 글러브에 손가락을 끼우면 됨









사인받으면서 물어봤어요..야구 좋아하는지..좋아한대요..응원이 특히 신난대요..^^



실물이 훠얼씬 귀엽고 예쁜 심석희 선수



지인의 부탁으로 사인을 받았어요..^^



1회 말 좋은 기회에 삼진..-.-





그래도 어찌해서 한 점을 낸 1회..점수를 더 냈어야 했는데..ㅠㅠ





3회 말에 오재원..김현수 선수가 안타를 쳤는데..??



홍성흔 선수의 병살타가 똭~!!



2루로 들어가던 김현수 선수..베이스로 들어가면서 다리가 안 좋았던 것 같아요..ㅠㅠ



아포..ㅠㅠ



암튼 노경은 포수가 제대로 잘 했는데 말이죠



익사이팅존에 가는 중



뒷모습..특히 엉덩이가 잘 보이는 익사이팅존..ㅋ



앞뒤 의자간격이 넓찍하니 좋습니다





고개를 뒤로 돌리면 응원단상이 보임



의자가 좌우로 돌아갑니다



클리닝타임 때 선수들이 바로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물이 바로 앞에..^^



불펜도 보이구요



선수들도 이렇게 보이고





우타자들의 얼굴표정도 잘 보이고..ㅋㅋㅋ



헬멧을 써야 한다는데 쓰는 분들은 거의 없음





계속 다리가 아픈 맹구..ㅠㅠ



혼자 죽어서 고마워요..-.-





양의지 선수의 안타로 3루까지 열심히 뛴 현수맹구





결국 교체가 됩니다..ㅠㅠ







김재호 선수의 뼈아픈 실책으로 점수를 헌납하게 된 7회 초





노예 오현택 선생..오늘도 나오시고..ㅠㅠ



음음..ㅠㅠ




트러블 메이커 고젯..^^



타어거즈 마무리 어센시오 투수



차곡차곡 점수



시원한 2루타를 쳐낸 김재환 선수



3루 내여안타를 쳐낸 고영민 선수



ㅠㅠ



그렇게 9회 말 2사 풀카운트에 만루..타자는 타율 0.000의 김재호 선수



-.-



파울인데..낫아웃 아닌데..??



이런..나~ 광님할 사람아~!! (경기 끝나고 실수를 인정한다나 뭐라나 그랬다네요)



아쉽네요..안타는 우리가 더 많았는데..??









안 되는 곰탱이..뒤로 넘어져도 웅담이 박살난다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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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06 09:27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경기는 참 빨리 끝났습니다..경기종료 시간이 오후 9시 8분인가 그랬을 겁니다.
2시간 40분이 채 안 되는 경기를 했는데요 왜 이렇게 빨리 끝났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병살을 네 개나 만들어내신 베어스 타자들 때문..ㅠㅠ 죽으려면 그냥 혼자 죽지
왜들 그렇게 사이좋게 같이 죽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울 선수들..미춰버리겠네요.

1회가 시작하자마자..선두타자인 정근우 선수에게 초구 3루타를 허용한 니퍼트 투수
엄청 놀랐나? 봅니다..바로 볼 넷 그리고 1사 1,3루에서 내야안타로 한 점을 허용..ㅠ
이후 베어스가 4회 말에 한 점을 내면서 동점이 됐고 니퍼트 투수는 안정적인 피칭을
보였는데 6회 초, 아쉽게 한 점을 내주면서 역전..그 점수 그대로..경기를 끝냈습니다.

에이스의 호투를 무색하게 만들어버린..네 개의 병살..거기에 아쉬웠던 2루수의 수비
경기는 빨리 끝났습니다만..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을 무겁게 만든 무기력했던 경기
호투해주고 있는 선발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홈런은 언제쯤이나 터질까요..??





유재웅 선수가 보이네요







오늘도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현수 선수..ㅠㅠ



열애 중인 탤런트 박시은 씨와 진태현 씨..^^



내일 경기 선발인 임태훈 투수가 전력분석원과 함께 하고있네요





1회 초 순식간에 한 점 헌납..ㅠㅠ



불펜 펜스 윗부분에 스티로폼이 씌웠졌습니다..얼마 전부터 야구팬들이..트위터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불펜이 위험하니 대책을 세워달라고 했는데 일단 이런 조치를 취한 듯



와이번스 정상호 포수의 사인볼..ㅋ





4회 말, 2루타를 치고나간 정수빈 선수





이성열 선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내면서 동점







나가는데 성공했는데





집으로 돌아오질 못 하네



김현수 선수의 손가락은 아직도 저렇네요..ㅠㅠ





3루 불펜 펜스 윗쪽도 이렇게





아쉬운 수비를 보여줬던 김재호 선수




ㅠㅠ



축하드려요..^^















얼마 전에 플레이어씨라는 사이트에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받은 모자입니다..ㅎㅎㅎ
지금도 이벤트 중이니 참여해 보세요 (http://www.playerc.co.kr/shop/main/index.php)









김현수 선수의 친필사인..음하핫~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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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9 09:29

    오늘은..승리의 촉이 오시나요~~~~? 오늘은 연패탈출 할껍니다~~~ 꼭!!!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0 13:31

    항상 운이 잘 따르시는 분 같어요^^ㅎㅎ
    진태현씨~~사랑 잘 키워나가셨으면...^^
    박시은씨도 자동 두산팬??

28일 잠실야구장은 3만 5백명의 관중들로 터질 듯 꽉 들어찼습니다.
주중경기에서 만원사례를 이룬 것이 무려 12년 만의 일이라고 하네요.
그 만원관중 앞에서 울 베어스 타자들, 정말 고군분투를 했습니다만
투수들이 맥없이 난타를 당하면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문학 두 경기에 이어 3연패 그리고 2위자리를 SK에게 물려주고 3위로
내려앉았네요. 문학경기에서도 두 자리수의 안타를 때려냈지만 패하고
오늘 역시 상대팀보다 안타를 더 많이 치고도 패하고..완패를 당했다면
오히려 맘이 더 편했을 겁니다..하지만 다들 보셨다시피 매끄럽지 않은
투수 로테이션으로 인해 그야말로 마운드가 쑥대밭이 되고 말았다는 것


겨우 3이닝을 던지고 내려온 선발투수, 잘 막아달라고 올려놨더니만
폭투에 홈런까지 맞아버린 중간계투와 마무리 투수..-.-; 무려 7명의
투수가 나와서 온갖 험한꼴을 다 보여주고 처절하게 패배를 당했으니
13개의 안타가 무색했던 경기였네요..사실 타자들도 안타만 많이 쳤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영양가가 전혀 없던 타자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누구라고는 꼭 꼬집어 말하지 않겠습니다만..다들 아시리라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라고 표현을 하더군요..하지만 저는
이런 한국시리즈를 절대 반대합니다..한국시리즈를 이따위로 하면..??
정말 팬심에 화를 돋구는 것일 뿐입니다..주말 두 경기도 연속 매진이
분명할지언데 울 베어스 선수들, 정말 멋진 경기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경기 전, 중앙석으로 시원한 음료수를 가지러 올라온 현수 선수
그런데 음료수는 쪼금 넣어주고 얼음만 잔뜩 줬다고 투덜거리더군요..ㅎ
(컵만 맥주컵이지 컵 안에 들어있는 것은 음료수니 오해하지 마세요)



이원석 선수도 뒤따라 올라와서 음료수 한 컵 받아들었습니다



경기 전, 중앙출입구에서 만난 타이거즈 최태원 코치
개인적으로 아주 친한지라 적(?)이지만 사이좋게 사진 한 장..ㅎ





홍삼에서 인삼으로 이제는 도라지..?? 아흑~



프로야구 500만 관중돌파를 축하합니다







님아~ 제발 쫌~~~~~~!!!!!







외야에서 피크닉 테이블에 의자까지 놓고 편안하게 관람하시는 분들



1루 외야인데 어째 1루 외야같지 않죠..?? 온통 노란색 방망이..ㅠㅠ









용덕한 포수의 홈런~!!



이제 지친 건가요..??





무개념 MBC 방송국..경기 중인데 조명 켜놓고 이게 무슨 짓인지..-.-;



한채영 씨도 야구에 열중하고 있군요



이종범이라고 쓴다..神이라고 읽는다



1루 지정석에도 노란색 방망이가 군데군데



경기가 끝나고 난 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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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포호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9 11:08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 스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9 14:59

    현수의 저 귀여운 표정 ㅋㅋㅋ
    파마머리까지 ㅋㅋㅋ

    롯데가 4강가려면 오늘 SK가 삼성을 이겨야하는데(쬐꼼 죄송...)
    곰들도 힘내서 오늘은 호랭이 잡으세요

    롯데 두산 화이팅

오전에 지인에게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분명 이길 거라고,
그 이유는 경기가 끝난 후에 말해준다고..사실 이 지인이 1차전이
열리기 전에 아주 좋은 꿈을 꿨다고 하면서..승리를 예감했었는데
그게 맞았었거든요. 정말 이길만한 꿈이었어요. 이번에는 더 좋은
꿈이라기에 잔뜩 기대 했었는데..경기가 끝나자마자, 꿈 이야기를
물어봤습니다. 다 듣고 나서 "SK가 분명히 이기는 꿈이었던 게여"

우주인이 시구를 하는 21세기에 꿈에 연연하다니 넘 우습나요..??
그 정도로 승리에 대한 갈망이 간절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작년과 똑같이 홈에서 연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긴 오는
기회 다 마다하고 들어오는 복도 다 차버렸으면서 승리를 바란다는
것은 도둑의 그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일 년 내내 야구경기를 보고 있으면 정말 운이 안 따라주는 경기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어쩌면 그렇게 점수 내는 것만 요리조리 피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기도 있습니다. 3차전 같기만 했어도 운이 안 따라줬던 경기라고
변명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번 4차전은 운이 따라주지 않은 게 아니라 너무
못 해서 진 것입니다. 완벽한 패배입니다. 못 해서 진 것은 절대로 남을 탓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팀인 SK가 작년과 비교해서 특별하게 더 강해진
상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산 선수들이..워낙 못 해주고 있는 것이지

노장(老將)이라고 표현하면 그렇지만..팀의 베테랑인 김동주, 홍성흔 이렇게
두 선수만 비오는 날 먼지 날 정도로 치고 뛰고..(랜들 씨도 추가요..) 그렇게
두 선수가 온갖 용을 써봤지만 야구라는 게임이 두 명이 하는 경기가 아니란
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아실고로 이하생략합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고영민,
김현수 군대 보냇~!! 그런 소리도..여기저기에서 마구 들렸을 정도였습니다.
안 되는 선수들 욕 좀 하려다가는 밤을 꼬박 새우게 될 것 같고..그 날려버린
좋은 기회를 일일이 다시 쓰면 뭐할까요..속만 쓰릴 뿐이라 역시 생략합니다.

반면 SK 선수들은 두산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이 날아가기도 전에..자리 잡고 글러브 들고 서계시니 조만간 귀신
잡는 해병이 아니라 귀신 잡는 SK 라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앞서 나가고 있을 때..릴레이로 나와, 상대팀 타선을 꽁꽁 막아주는 투수들이
있으니 정말 공 빠져나갈 구멍 하나 없는 듯 합니다. 그런 경기를 3연전 내내
보고 있으니 거짓말 안 하고 한 경기에 2년씩 늙어가는 느낌입니다.

1승 3패의 두산베어스, 3승 1패의 SK 와이번스..
과연 5차전은 어느 팀에게 喜를 줄 것이고 어느 팀에게 悲를 줄 것인지..
(사실 SK는 5차전을 패한다 해도 悲은 아닙니다만..) 김선우의 베어스냐,
김광현의 와이번스냐.. 자자~ 골라 골라들 보시죠. 밑져야 본전입니다.



경기 시작 전에 열심히 배트를 돌려보고 있는 김현수 선수



라인을 긋는데는 이렇게 수동식이 젤 정확하죠.





랜들 씨, 지못미..ㅠㅠ



뮤지컬 배우 최정원 씨의 애국가





시구는 아름다운 밤을 좋아하시는 영화배우 장미희 씨







제가 11월 1일이 생일입니다.
지인에게 미리 생일선물을 받았는데 넘 맘에 들었어요. 그런데 현수 君을
생각하니 마음이 울컥~ 올 생일에는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멋진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 포기할 수는 없겠죠? (포기하는 것이 좋은가..??)





저기 나오는 갈현초 1학년 김현수는 여자 어린이 랍니다..^^



표정 내내 굳어주시고..ㅠㅠ



늘 제일 앞에서 동료들은 격려하는 정원석 선수



두산베어스 열렬팬 가수 김장훈 씨의 공연모습입니다.











카메라를 보더니 찍어달라고 웃고 브이질하던 외국인..^^



3루 지정석 계단에 앉아있던 두 명의 이종욱



정우람 선수, 올 한국시리즈에서 참 우람하게 자랐습니다.



너무너무 안타까운 홍성흔 선수, 제가 괜히 미안합니다.







플레이오프 때부터 잠실 전경기를 다 출첵하고 계시는 탤런트 손창민 씨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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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31 13:59 신고

    계속 아쉽게 져서그런지 더더욱 아쉽다는...
    날씨 많이 추운데 야구장에 가신 팬분들도 아쉬웠겠지만..
    끝까지 응원해 주시는 모습보니까 뭉클~~
    기회를 살리진 못했지만 우리 두산이 쉽게 지는 팀은 아니잖아요..
    항상 9회까지 아슬아슬...오늘 또 희망을 걸어봅니다...
    홍성흔이 지금 김현수 매니저까지 하면서 기살리기 운동한답니다..
    이 슬럼프 이기고 얼릉 컨디션 찾길 바래요....

  2. 독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31 23:23

    지나가는 독수리입니다
    두산 응원했는데ㅠ 져서 넘 아쉽네요
    현수군 부진도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후반기 한화를 볼때의 기분이;;)

    이번 글 보다가 선물받으신 저 50번 목걸이가
    타,,탐이나서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그 선물해주신 분께
    여쭤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Rainey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01 00:23

    아쉽지만..안타깝지만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열심히 응원해준 두산팬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꼭 우승하길~~

  4. 장산곶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01 12:09

    팀보다는 선수위주로 응원하는 짝퉁 야구팬 입니다.
    대구에 살지만, 한화의 송진우, 두산의 홍성흔, 삼성의 양준혁...이렇게 좋아하는 선수만 응원하는데, 올해는 롯데 팬들에게 반해서 롯데 응원 줄기차게 했습니다.
    daum에서 야구부인님의 글을 보고, 여기 들렀는데요...
    참 멋지게 사시는 군요...
    두산베어스도 화이팅이고, 야구부인님도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