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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목동에서 히어로즈와의 두 경기가 더 남아있지만 잠실 홈에서는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었던 베어스..옆집과의 3연전을 멋지게 스윕하며 단독 6위에 올랐습니다.

물론 아직 순위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 어떻게 순위가 확정된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아니, 베어스팬이라면 모두 비참하게 생각이 될 정도인 올 시즌 팀 성적..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홈 3연전을 멋지게 끝내줬다는 것에..울 팬들은 박수를 보냅니다.

진작 이렇게 좀 해주지..라는 생각 이번 3연전을 보면서 다들 하셨겠죠..?? 하지만,
우리가 살다 보면 쉬어가고 싶은 때가 있잖아요..그런 것처럼 울 베어스 야구도 뭐
잠시 쉬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죠..?? ^^ 하지만 솔직히 좋게 생각하자

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ㅠㅠ 조금만 더 울 팀 야구를
보고싶은데 오늘 경기를 마치고 나니 딱 두 경기가 남아있을 뿐..눈물 찔끔쯜끔..ㅠ
오늘 정말 잘 해줬습니다..선발로 나온 김승회 투수..부담이 많았을 텐데 넘 잘했고

타자들도 똘똘 뭉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특히 어제 경기 도중
발생했던 양팀의 벤치클리어링이..어느 팀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인가..다소 걱정도
했는데 기우였나 봅니다..^^; 이제 남은 두 경기에서..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이순철 해설위원도 웃게 만드는 애교쟁이 현수곰..?? ㅎㅎㅎ





언제나 멋진 우리의 장샘..근데 저는 볼 때마다 개그맨 류담 씨 생각이..^^;;





상 받았어요





써니 님, 올 시즌 들어 카메라 몇 개나 받으셨죠..??







오늘도 잘 해야지







선발투수로 나온 김승회 선수









1회 말, 안타를 치고 나간 오재원 선수





블로그 고맙게 잘 보고 있다면서 베어스 팬이 보내주신 과일..^^



잘 한다~!!





오호~ 랜들 투수가 야구장에 왔답니다..친구들 많이 데리고 야구 보러 왔답니다..ㅎㅎㅎ





점수 몰아내기





5회 초, 솔로홈런을 날린 이대형 선수



ㅠㅠ



ㅠㅠ



랜들 선수의 사인볼



7회 말, 솔로홈런의 주인공 임재철 선수





베어스 끝판대장 페르난도 투수



오늘, 4타수 2안타 2타점을 뽑아낸 이대형 선수



안타까운 팬심





경기 끝~!! 옆집과의 3연전 스윕~!!











경기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모인 선수들


























선수단 인사


김현수 선수의 한 마디..^^


퇴장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야구장을 찾아온 베어스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시즌 마감 동영상..ㅠㅠ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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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3 23:45

    포스트 잘봤습니다^^ 2011년 마지막 홈경기를 스윕해서 좋군요, 좋아요~
    내년에는 꼭 가을야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때쯤이면 아가 안고 야구 보러 갈 수 있을텐데^^
    '아기곰'이라고 쓰여있는 유니폼 주문할라고 고르는 중이랍니다.
    야구부인님의 또 다른 포스트들도 잘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3 23:47

    와~ 랜들선수.. 반갑네요.. 어디서 연주자로 활동중이라죠...
    불꽃놀이하고 있는 사진 담아갈게요.. 제가 소속된 까페여서요...
    연수님.. 종종 글 올려주실거죠 ?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

  3.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00:09

    야구부인님 후기를 읽고 나야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아쉬었던 2011 시즌이 끝나네요~ 건강하게 겨울 잘 보내시구요, 내년에도 좋은 후기 부탁드릴께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00:45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00:48

    비밀댓글입니다

  6.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02:59

    부인님 ~매번 추천만 찍 누르고 가는 두산팬입니다. 오래간만에 두산팬들은 빨리 한 해를 마무리 해야 하는 분위기네요. ㅜㅜ 그런데 저도 우승하는 걸 볼 수 있을까요? ㅎㅎ 벌써부터 내년이 빨리 왔으면 하는 대책없는 베어스팬이네요. 수고 많으셨고 찰진(?) 후기 재밌게 봤습니다. 계속 보러 올게요~ ^^ 건강하세요~

  7.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10:21

    올해 마지막후기네요..ㅠㅠ 늘 습관처럼 포스트시진을 치렀는데.. 포스트시즌 없이 보내는 올해가 참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사진이랑 동영상을 보면서도 눈물이.. 언젠가 한국시리즈 마지막경기 후기를 올리시면서.. 야구장에서 시간 보내느라 가을이 깊어가는 줄도모르셨다던..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ㅠㅠ 그래도 울 곰탱이들.. 야구 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8. 곰곰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4 12:37

    잠실경기끝나면 항상와서 후기보고 가곤했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비시즌을 어떻게 보낼지 또 걱정입니다.
    매번 감사해요~

흐린 날씨 속에서 열린 오늘 경기..비록 하늘은 흐렸지만..잠실구장 마운드에는 햇살이
반짝반짝..바로 울 베어스의 에이스인 써니 김선우 투수가 선발로 나왔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오늘 시구는 영화 '써니'에서 비록 써니멤버는 아니지만 '써니텐'을 마시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영화배우 천우희 孃 (일명 본드걸)..시구폼이 정말 근사했어요.

2회 초에 선취점을 내줬지만..바로 두 점을 내면서 역전..5회 초에 다시 두 점을 내주며
재역전을 허용했지만 또 다시 바로 한 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이뤄낸 베어스..그런 것을
보면..불과 얼마 전까지 연승은 커녕 한 번 이기기도 어려웠던 그런 팀이 맞나..?? 라는
생각을 줄 정도로..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점수를 내주면 바로 뽑아낸다

역전을 당하면 반드시 재역전을 한다..스물스물~ 불안감을 안겨줬던 뒷문이..단단하게
잠겼다..등등 정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처럼 '우리 베어스가 달라졌어요'네요..^^;
어제 머릿쪽에 공을 맞아서..팬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줬던 두목곰 김동주 선수..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날려주면서..써니의 승리를 지켜줬네요..정말 멋진 베어스의 맏형들..ㅎ

거기에 요즘 들어 베어스 팬들이 제일 칭찬 해줘야 마땅한 선수..바로 페르난도 투수죠.
네 경기 연속 세이브라니 오~ 대단합니다..이 선수가 불과 며칠 전까지 2군경기장 한쪽
구석에 쓸쓸하게 앉아있던 그 선수가 맞는지 거기에 타신 임재철 선수의 효과도 정말로
대단합니다..엔트리 확대로 1군에 올라온 이후 울 팀이 상승세를 타고 있거든요..ㅎㅎㅎ
가을의 전설이 이뤄질 수 있을지..미라클을 기원하는 베어스 팬들의 바람이 커져갑니다.





누군가와 손짓으로 얘기를 하는 정수빈 선수



김선빈 선수와..??



아하~ 김선빈 선수가 정수빈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하네요



선물받은 배트를 자랑하는 수빈 선수..ㅎ



계속 자랑..ㅋㅋ



난 섬세한 남자야..물 마실 때는 이렇게 하지





최철웅과 그 일당..^^



깜놀하신 용덕한 포수..ㅎㅎㅎㅎㅎ









정수빈 선수의 선물받은 배트 자랑은 계속 됩니다



쉬지 않고..ㅎㅎㅎ





축하합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두목곰





오늘의 선발투수는 써니 김선우 선수





시구자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걸' 상미로 나왔던 천우희 孃



폼이 아주 멋집니다..^^







지유 안녕~!!



성적이 안 좋은데도 정말 많이들 오셨네요..^^









역전에 환호하는 타이거즈 팬들







그러나 상대팀 투수의 폭투로 동점을 만들어낸 베어스



이거..그런 게 아닌데..착시현상임요..ㅋㅋㅋ



6회 말에 대타 김동주 선수의 안타로 앞서가기 시작한 베어스



이정도 쯤이야 뭐



임재철 선수의 안타가 나오자 환호하는 부인 님..ㅎ





상무에서 활약중인 유희관 투수..2박 3일 휴가 받았다네요..^^



감사한 거 알면 다행..ㅋㅋㅋ



9회 초, 페르난도 투수가 연속안타를 허용하자 고영민 선수의 저 눈빛..무서워라..^^





참 어렵게 공을 잡았던 고영민 선수..암튼 잘 잡아내면서 경기 끝





오늘의 수훈선수는 페르난도 투수와 이원석 선수입니다







인터뷰가 즐거운 써니..^^





최다관중 달성을 축하하며 경품인 자동차 주인공을 뽑는 중



님, 벌써 노안..?? ㅎㅎㅎㅎㅎ







승용차는 이 남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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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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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23:01

    매번 두산베어스의 멋진 선수들 사진 감사해요!!
    항상 이성열선수의 사진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지 기웃기웃 거렸는데!!
    특히 이번엔 교체로 나가기도 했었는데, 사진을 볼 수가 없었거든요 ㅠ_ㅡ
    선수들의 멋진 사진들 감동 감상하고 갑니다!!

  2.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4 12:16

    정수빈선수 배트자랑,,,넘 웃기네요 ㅎㅎㅎ

오전부터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경기 전까지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 경기는 시작되고
5연승 이후 어제 경기에서 역전패를 허용한 베어스..그 역전패가 최근 들어 잘 나가고
있는 팀의 기운을 다소 수그러뜨리는 게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역시 기우였습니다..ㅎ
외려 어제의 패배가 藥이 됐다고 생각 될 정도로..오늘 울 선수들 아주 잘 해줬습니다.

모처럼 볼질을 하지 않고 호투를 해준 이용찬 투수..6과 3분의 2이닝동안 잘 던져줬고
돌아온 타신 임재철 선수..2안타의 맹타를 쳐내며..팀의 승리에 큰 역할을 해줬습니다.
늘 그렇듯이 잘 던져주고 잘 쳐주면 승리는 따논 당상인 거죠..^^ 경기 후반 들어 잠시
추격을 당했으나..김창훈 투수와 최근 두 게임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페르난도 투수의

역투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울 페르난도 투수..정말 베어스 끝판대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반면, 타이거즈는 선발 로페스의 부진과 함께..베어스보다 두 개나 더
많은 안타를 쳐냈음에도..집중력 부족이 패배의 원인이 됐네요..주말과 휴일에 치뤄질
경기에 이목이 집중되는 까닭은..두 팀의 사활이 걸려있기 때문..큰 기대가 됩니다..^^



인상을 써도 참 귀여운 현수곰





다들 어찌나 즐거우신지..ㅎㅎㅎ





오랜만입니다..김선빈 선수



8월 팀 MVP는 바로 이 두 선수입니다







임재철 선수가 이종욱 선수를 대신해서 선발 라인업에 올랐네요



그동안 나눠준 베어스 포토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가 오늘 배포됐습니다







첫타석에서 가볍게 안타를 치고 나간 임재철 선수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다치지 말기~!!



그랬는데 이용규 선수가 볼을 잡다가 펜스에 부딪혔지요..-.-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타를 치고 나간 타신..^^




잠깐 지인을 만나러 옐로우석에 올라갔습니다





퐝동주..?? 포항에 사시는 동주 님..??



오늘 1군에 등록된 고창성 투수



박성호 투수의 공에 머리 뒷쪽을 맞은 김동주 선수..ㅠㅠ



눈을 떠봐..소리 들려..??



다행히 눈을 떴습니다





학교 선배님인데..ㅠㅠ



베어스의 끝판대장 페르난도 투수..페승환이라고도 해요..ㅎㅎㅎ





승리~!!





즐거운 현수곰..^^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이용찬 투수와 임재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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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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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0 00:53

    연수님.. 김동주 선수 괜찮은거죠 ?
    벌떡 일어나서, 투수 패주러 뛰어가야하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중계보다 소리를 다 질렀네요...
    별일없길 바랍니다...
    임님.. 명불허전.. ㅎㅎ.. 미라클두! 조심스럽게.. ^^

  2. hustle-doo7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0 01:42

    수고하셨습니다

아하하하하하~ 오늘은 제가 별 할말이 없구만요..노래나 한 곡 불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야구부인이 부릅니다..'포기하면 편해요' (앵콜앵콜) 이승기가 부릅니다..'그래서 어쩌라구'
오늘 지면 내일 이기면 됩니다..내일 지면 모레 이기면 됩니다..언젠가는 이겨주겠죠..ㅎㅎㅎ









페르난도..-.-



장 스나, 아무 이상이 없으신 듯..다행입니다





유격수 김선우..?? ㅎㅎㅎ



1회 초에 던진 투구 34개 - 그래서 어쩌라구



1회 말에 던진 투구 7개



얘들아, 미안하다







재원 베어스

























골반 부위가 아프다고 해서 정밀검사를 할 거라고 들었습니다



























종욱 님..어쩌라구..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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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승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8 09:01

    어제까지는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무조건 이겨 주세요.^^

    야구부인님
    언제나 멋지고 생생한 현장 사진 감사드려요.
    오늘부터는 함박웃음 가득한 베어스 선수,펜들 사진만으로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씨 만큼이나 멋진 주말 보내세요.
    팍~팍~~~ㅋㅋ

  2. 곰탱이 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8 09:17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역시 울 곰탱이들 답다고 느꼈습니다..
    언니 말씀이 맞아요..
    오늘 지면 내일 이기면 되고.. 내일 또 지면 그다음날 이기면 되고..
    언제나 우리는 곰탱이들 편이니까..^^

  3. 이준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8 10:46

    언제부턴가 어디서부터인가
    뭔가 알수없는 누수가 생겨버린
    정말 믿기지 않는 두산의 플레이에
    두산도 이럴때가 있구나 싶네요..
    이런 팀이 아닌데..참...
    우리 롯데도 최근 6경기 2승1무 3패인데
    두산도 1승1무 4패 허허....참...
    롯데야 4년전으로 돌아간듯한 모드인데
    두산은 이해가 솔직히 안가네요..

    특히나 1점차인데 낫아웃에 동점을 허용하고
    거기에 역전주자를 3루까지 보낸 플레이는
    두산의 플레이라고 보기에는 영...

    답답하시겠습니다...^^

  4. 고치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8 13:52

    항상고생이 많으십니다..충격에서도 하루빨리 벗어나시구요..__.
    요즘엔 야게에 않올리셔서 직접 찿아뵜습니다..
    두산팬 전체는 아니지만 많은 팬들이 전처럼 활동하시길 기다리겠죠??
    암튼 우리팀도 그러고 님도 파이팅입니다..꾸벅..

  5. 오늘도 눈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9 23:42

    야구장 가셔서 혹시 페르난도 보시면, 뒷통수 한대 때려주시길..
    의지 선수 괜찮겠지요.. 통증 외에 큰 부상은 없다던데...

5연승만 하면 타자들이 완전히 살아난 것을 믿겠다고 말했고 그 믿음에 부응이라고 하듯
홈런 포함 16개의 안타를 뽑아냈는데..엇박자 베어스인가요..?? 이제는..투수들의 난조로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맞이하여..우리가 뽑아낸 안타보다 두 개가 더 많은 18개를 내주며
재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그것도 '선발전원안타'라는 대기록을 내주면서 말입니다.

그것도 무려 여덟 명의 투수가 나왔는데도 패하고 말았으니..이거 원~!!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아주지를 못 했으니..정말 어쩐단 말입니까..?? 기사를 보니 2008년 이후 무려
1,110일 만에 5위로 추락을 했다고 합니다..이 정도면 정말 '대참사'임이 분명한 일입니다.
거기에 실책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6회 초 이원석 선수의 3루 주자 태그미스와 노련한
정재훈 투수의 생각지도 못 한 보크까지 안 될 때에는 뭘 해도 안 되는 그런 경기였습니다.

반면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여..재역전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그것을 잘 지켜내준 박정진 투수가 있었다는 점이 승리의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에휴~ 안 될 때에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답답합니다..ㅠ





우리는 연인



현수야, 빨리 와



김현수 선수에게 대형사인볼을 선물로 받은 류현진 투수







경기 전에 신중하게 배트를 점검하는 두목곰







임태훈 투수가 보이는군요





잘 해주겠지 했는데..ㅠ





2회, 시즌 4호 홈런을 때려낸 김동주 선수



뭐 이정도 쯤이야~~ 정말 좋았는데 말입니다



잘 쫌~!!



오늘 4타수 4안타를 때려낸 양의지 선수



3루까지 뛰어 들어와서 헥헥헥~





미치겠습니다..결국 주루사를 하셨다는..ㅠ







3이닝을 던지고 내려가는 페르난도 투수..정말 난재입니다..난재







4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현수곰..간만에 4타수 3안타를 쳤는데





요즘 왜 그러시는 거임..?? ㅠ



두목곰도 5타수 3안타를 쳤던 오늘 경기





너, 계속 칠래..??





살점 잡힌 양의지 포수..^^;;



정원석 선수의 모자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아래 사진이 이해되실 겁니다



출처는 http://bit.ly/iiNsPY



최진행 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냈지만



정원석인데..정원석인데..이분이 한 건 하셨지요



6회 말에도 2루타를 치고 나갔지만 한 점을 내는데 그치고









믿었던 정재훈 투수, 보크로 흔들리더니 그만..ㅠㅠ



전광판에는 야구공과 그것을 쳐내는 타자의 손과 손에 들린 배트가 보이는데 다들 아셨나요..??







8회 말, 결정적인 순간 삼진을 당한 두목곰



파울볼, 잡히지 말고 그물에 걸려라





뭐 저렇습니다..ㅠㅠ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그외 경기 사진은 바로 옆에 링크돼있는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으니..그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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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1:38

    4점이나 앞선 6회 초에 왜 선수들 정신줄 놓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투타 균형이 늘 어긋나서 안타까워요ㅜㅜㅜ
    올해 두산 경기 보기 겁납니다...ㅠ_ㅠ
    야구를 끊어야 할까요????
    드디어 5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더니ㅜㅜㅜ
    오늘도 잘 봤습니다~

  2.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2:03

    아..지친당.연승하는거 보고싶다요ㅜㅜ뭘해도 안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나봅니다..
    정원석,양의지의 사진이 오늘의 포토제닉ㅋ

  3. 은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6:57

    당신도 참 난제군요, 난제..

  4. 울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9:02

    임태훈 제는 여기 왜 얼굴을 디밀고 지라알이죠 골보기 싫은넘...내가 30년 두산 원년 펜인데..개늠 저넘은 이제 나의 두산에서 빼불람니다.

    • 니퍼트경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20:44

      그런 이유로 빼분다고 하시면 프로야구판에서 남아날 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칭 '순수남' 이성열 선수의 시즌 첫 홈런과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이용찬 투수
거기에 모처럼 터져나온 타자들의 맹타로 한화를 맞아 8대 1로 승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나온 11개의 안타가 정말 울 타자들이 살아난 것이라고는 장담하지
못 하겠네요..아무래도 상대팀이 하위팀인 까닭도 있겠지만..아직은 울 타자들을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더 큰 이유랍니다..^^;; 5연승쯤 하면 믿어볼까 합니다.

이전 경기에서 상승세를 타고있던 이글스..선발로 나온 이용찬 투수의 공을 전혀
공략하지 못 했던 것이 가장 큰 패인이었네요..그래도 영봉패를 당하지 않았다는
점이 최근 극도로 무기력했던 울 선수들의 비해서는 훨씬 더 나아보였습니다..^^
내일 경기의 선발로 나오게 될 페르난도 투수..과연 첫 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경기 전, 추승우 선수와 얘기를 나누고 있는 정재훈 투수..두 사람은 성균관대를 같이 다녔죠





페르난도 투수가 보이네요





나도 20홈런에 도전해 볼까..??







이글스의 훈훈한 내야수..^^







내일부터 베어스의 원정기록원이 한 명 더 늘어나게 됩니다..바로 이분입니다..^^





홈런 예감..??









이병진 씨 부부가 야구장에 오셨네요



동네 수다쟁이 아저씨들..ㅋㅋㅋ



이제는 냉커피야



올까 말까 하시더니 결국 오셨네요..ㅎㅎㅎ



선발투수로 나온 이용찬 선수



1회 말, 이성열 선수의 시즌 첫 홈런



헥헥헥~ 4회 말에 3루타를 쳐낸 양의지 선수





5회 말, 김현수 선수에 이어 손시헌 선수까지 연속적으로 몸에 공을 맞았습니다..ㅠㅠ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로울 겁니다..^^



신이 난 이성열 선수의 팬들



오늘, 보름달이 두둥실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탤런트 진태현 씨..^^



열렬 한화팬 두 분..개그맨 맞죠..??



이겼습니다









이성열 선수..자신에게 별다른 매력은 없고 그냥 순수한 남자라고 하더군요..ㅎㅎㅎ





축하합니다~!!





치어리더 아름 孃이 생일을 맞이하여 팬에게 선물 받은 케이크를 들고 기뻐합니다..^^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그외 경기 사진은 바로 옆에 링크돼있는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으니..그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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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8 00:09

    첫 문장에 오타가 눈에 띄어요^^*
    몇경기를 더 봐야 안심이 되겠지만, 오늘은 정말 기분좋습니다!
    김현수선수와 손시헌선수까지 안타를 쳤으면 선발전원안타였는데.. 대신 사구를ㅠㅠ

  2.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8 01:53

    몇 경기를 더 봐야겠지만 오랜만에 베어스다운 경기를 보게 되어 기쁘네요~^^
    용찬선수 선발 첫 승 과 성열선수 시즌 첫홈런 축하하고...
    페르난도 선수는 감기 다 나았다니 기대해봐야겠어요.
    첫 번째 정재훈 선수 사진 넘 멋지네요~+_+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8 02:33

    이제 어제군요, 또 질 줄 알았는데 이겼네요ㅠㅠ
    휘엉청 밝은 보름달이 뜬 날이라 이긴 건가요, 에휴 징그러운 곰탱이들ㅠㅠ

  4. 곰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8 13:33

    별사랑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장감 살아있는 후기 즐겨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선글라스 쓰고 면장갑 끼고 응원하시는 남성분 4분..(진태현씨와 함께 응원하신)
    중계 보면서 그분들의 열정에 놀라고
    한편으론 어떻게 매일 야구장에 출근도장을 찍으시는지 궁금하더라구요 ^^

    오늘도 야구장 가셨겠네요
    오늘은 제발 페르난도 선수가 뭔가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To 태훈곰

'Attention to overbearing Me'

언제나 그대가 이겨내야 하는 것은
그대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부담감이라는 것, 알지..?? 
자신을 믿고 동료를 믿고 내일 또 힘차게 공을 던져보자

그나마 타자들이 살아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문제는 투수들이 계속 얻어맞고 있다는 겁니다..ㅠㅠ
언젠가는 타자와 투수가 잘 맞는 날이 오겠죠..??

할 말이 없는 경기..아니 할 말이 있어도
정말 너무나 힘들어서 오늘은 이만 총총~

사진 몇 장 올립니다..사진 멘트, 오늘은 생략..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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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7 23:35

    언니도...저처럼...오늘..많이 지치시는군요...저도..왜이리 오늘 지칠까요..온몸이 저리네요...
    돌아오는 길에..터벅터벅 홈플러스마트가서...장봐왔어요...낼 어버이날 상차리려고...
    낼도 수고하세요....
    글구,,,선물...^^ㅎㅎㅎ

  2.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7 23:39

    태훈선수의 부진, 송지선 아나와의 루머... 그리고 베어스의 무기력한 패배들, 올해 야구 보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미국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 선수가 남긴 명언이 있지요.
다들 익히 들어서 많이 알고 계시는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전광판에 '확실'하게 표시가 될 때까지 그 누구도 승패여부를
절대로 모르는 법..그 새삼스러울 것 없는 진리가 새삼스럽게 느껴진 경기였습니다.

승리를 거둔 팀도 이것이 진정한 승리인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고 패배를 한 팀도
과연 이것을 패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반문할 필요가 있는 그런 경기였습니다.
결론은 한 점차로 승부가 결정되긴 했으나..상대팀보다 운이 약간 좋았던 것 같네요.

두 팀의 선발로 나온 니퍼트 투수와 주키치 투수..정말 훌륭했습니다..그런 훌륭했던
내용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끝날 때까지 한치도 긴장을 늦출 수 없던..흔히 표현하는 말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경기였다는..^^; 야구는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그나저나, 태훈곰..ㅠ



누군지 딱 봐도 아시겠죠..??





자리맡기 풍경, 평일에는 참 보기드문 현상인데..야구 인기 정말 대단



외야 맨끝에 서서 조용히 기도를 올리는 니퍼트 투수





이분, 지바롯데 단장이라고 했나..?? 암튼 일본 프로야구 관계자라네요



오늘은 잘 할 겁니다



대디~!!









경기 전부터 눈에 잘 띄더니 역시나..ㅎㅎㅎ







말로만 감사하지 마시고..ㅋㅋ





열심히 경기를 지켜보던 새 용병 페르난도 투수



옆집 선발 주키치 투수





반갑습니다..재호재호..^^



6회 말,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김동주 선수..24이닝 만에 득점..^^;



7회 초, 이병규 선수의 투런홈런으로 한 점 앞서가기 시작합니다



주키치 투수의 와이프..정말 좋아라 했었는데 어쩔~



윤석민 선수의 동점타와 상대포수가 공을 놓치는 사이 이종욱 선수가 들어오며 재역전에 성공



아~ 정말 피를 말리는 승부가 계속 이어집니다







저는 두산 퐈이팅, 이지아 퐈이팅..^^;;



이대형 선수가 부진했던 경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응원하는 옆집 팬들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두고 상대선수가 친 공에 맞아서 내려가는
고창성 투수..이때 느낌이 참 쏴~ 했죠..그 느낌이란 게 정말..ㅠㅠ



9회 초, 투아웃 상태에서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린 이병규 선수



ㅠㅠ



선수들 표정이 어둡네요



과연..??



기습번트 성공, 1루 주자를 2루로 보내고 1루에 서있는 정수빈 선수



뭐라고 하셨을까요..??



버스터, 분명 세잎이었는데 아웃이라니..ㅠㅠ



김현수 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내며 1사 만루가 된 9회 말







김동주 선수가 볼 넷을 얻어내며 4대 4로 동점







그리고 최준석 선수의 끝내기 외야플라이가 나오며 재역전





공 2개를 던지고 승리투수가 된 노경은 선수..ㅎㅎㅎ



태훈곰, 좌절금지~!!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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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03:42

    사진 잘 봤습니다, 이틀 연속 태훈 선수 지옥을 경험했네요...
    그나마 오늘은 구제되어서(?) 다행입니다.
    임태훈, 이기에 같은 실수를 반복해 속상하지만 원망도, 미워도 할 수가 없어요.
    뭐, 두산팬이라면 누구나 태훈 선수에게만은 이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든지 쉬운 게 없었죠, 태훈 선수는... 항상 아프고 힘들게 한단계씩 올랐고요.
    이번에도 얼른 털고 이 아픔으로 또 한번 성장하는 투수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껏 그래왔듯이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선수니까요.
    올해는 좌절하는 태훈 선수, 정말 보고싶지 않아요. 작년 가을만 생각하면......ㅠㅠ

    전 감독님께 불만이 없는 편이지만,
    제발 윤석민 선수에게 지속적인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군요.
    수비가 안습인 건 알지만 너무 기회가 안 가는 것 같아요, 계속 엄청난 타격을 보여주는데 말이죠.
    두목님은 이제 5월이 시작되었으니 마음껏 5월동주의 위용을 뽐내셨으면 좋겠고,
    제발 어제 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타격이 오름세로 들어선 것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른, 종박이 멀쩡하게 라인업의 1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ㅠㅠ
    종박 빠지면서부터 팀이 영 이상해요. 운이 없었을 뿐 고의가 아니지만, 괜히 마일영 선수가 원망스럽네요...

  2. 두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04:14

    항상 올려주시는 후기와 사진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 극적?으로 이겼네요...ㅠ.ㅠ
    ...그리고 태훈 선수 맘도 너무 아프겠지만...
    이 이틀 덕분에 하늘로 치솟은 창성 선수 방어율....ㅠ.ㅠ
    (태훈 선수가 불러들인 4명의 주자 중 3명이 창성 선수 주자...ㅠ.ㅠ)

    태훈 선수에게 섭섭하거나 그런 건 전혀 없지만...
    창성 선수 보직상 다시 방어율 낮추려면 또 엄청 출장해야 겠군요...ㅠ.ㅠ
    (...생각해보니 태훈 선수도 겪은 일들이라 그것도 신경 쓰여 더 많이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진짜 우리팀이 타격 걱정할 일 있을 지 몰랐는데...
    너무 투수 투수 했더니... 이러시는 건지..ㅠ.ㅠ
    진짜 제발 타격 오름세이길~!



    근데 진짜 창성 선수는 타구에 왜 그렇게 잘 맞는 걸까요?ㅠ.ㅠ
    진짜 창성 선수는 부상 염려
    태훈 선수는 정신적인 쇼크 염려
    달랑 3명 뿐인 필승조인데
    진짜 걱정되네요..ㅠ.ㅠ

  3. 두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11:38

    야구부인님 블로그를 항상 들어와서 경기외에 사진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저로써는 들어가보지 못하는곳까지 찍어주시니까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저는 서태지팬이기도 한데 이지아퐈이팅은 좀 ㅠㅠ 역시 일반분들은 보이는것만 믿을수밖에없으니까요 ㅠ 암튼 재밌는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06 00:04 신고

      서태지 씨 팬도 아니고 이지아 씨 팬도 아닌
      그냥 남자와 여자로 두 사람을 봤을 때 저는
      당연히 이지아 씨 퐈이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