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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28 곰과 호랑이, 무너진 선발..타선은 폭발 (4)
  2. 2009.06.17 호랑이, 절호의 기회를 놓친 곰을 잡다 (5)

팬들과 선수들의 기대를 한몸에 모았던 베어스 제 2 선발 이현승 투수
아앗~!! 그러나, 바로 코앞에서 '소녀시대'를 본 후유증이었을까요..??
1회 초에 백투백 홈런을 맞으며 다섯 점이나 실점..2회에도 한 점을 더
내주고 강판..ㅠㅠ 그 순간 오늘은 그냥 야구장으로 나들이를 나왔다고
생각 해야겠구나..그랬었는데 역시 야구는 경기가 다 끝나봐야 아는 법

 

정말이지 두 팀 타자들 오늘 열심히 치고 달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와는 달리 상위타선에서 활발하게 안타가 터진 타이거즈..거기에다
최희섭 선수의 멋진 수비까지 나와서 이제 베어스의 소녀시대 약발(?)도
끝나는구나 했답니다..ㅎㅎㅎ 그러니 일찌감치 선발 배터리를 교체하고
수비실책을 한 고영민 선수를 지체 없이 오재원 선수로 바로 바꿔버렸던
김경문 감독의 뛰어난 용병술이 개막 2연승을 하는데..빛을 발했습니다.

 

이적 후 첫 선발경기에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에
이현승 투수가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음 경기엔
꼭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면서 김현수 선수를 비롯하여 모든 베어스
선수들..화끈한 공격야구를 보여줘서 고맙고 특히 개막 두 경기 연속으로
나와서 인상 깊은 피칭을 보여준 정재훈 투수와 고창성 투수..사랑합니다.
집에 오니..아들녀석이 정재훈 투수의 공이 장난 아니었다고 난리더군요.

 

끝으로 오늘 끝내기 타점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어제 무려 4타수 4안타를
쳐내고도 수훈선수에 뽑히지 못 했는데..오늘도 끝내기를 포함해서 3타수
2안타에 3타점을 냈는데도 수훈선수에 뽑히지 못 했으니 아무래도 이정도
공격으로는..그날의 수훈선수를 결정하는 감독님의 마음을 확 사로잡기는
어려울 듯 싶으니 현수 선수, 앞으로 많은 연구를 해봐야 할 것 같네요..ㅎ

 

이틀 연속 만원관중을 기록한 잠실야구장..2연승을 거둔 베어스..아직은
달랑 두 경기를 치룬 것에 불과하지만..첫 단추를 순조롭게 잘 꿰었으니
남아있는 단추도 잘 꿰어주기를 바라며..다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삼성 라이온즈 원정 전력분석원 김창희 (선수)



포즈 취해주시는 최경환 코치..멋지십니다..^^



베어스를 위해 태어난 소녀시대..?? ㅎ







기자님들 완전 난리들이셨음



이분도 가던 길 멈추시고..ㅎㅎㅎ



선수들도 하던 일 스톱하시고..ㅋㅋㅋ



지지지지지~~~~





애국가를 부르는 태연 孃



시구와 시타를 했던 윤아 孃과 서현 孃









최희섭 선수와 김상현 선수의 백투백 홈런~!!







우리도 점수 낸다



막강 불펜



좋았어~!! 자기 최고~!!



이현승 투수, 밝게 웃고있네요..^^





재치있는 번트를 했던 오재원 선수







만루에서 점수를 못 내고 들어온 김동주 선수의 모습



이틀 연속 만원 관중입니다



재훈 님, 멋지셔요..^^*





개막 2연승



오늘의 수훈선수는 정재훈 투수와 유재웅 선수입니다



번트모션를 취하며 인터뷰 중인 오재원 선수



오늘도 그냥 인터뷰만 할 뿐이고..수훈선수는 또 물 건너갔고..ㅋㅋㅋ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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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영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29 01:42

    사실 오늘 경기는 반포기하고 봤는데 대역전승!!! 역시 야구는 모릅니다. ^^ 제가 볼 땐 조승수도 숨은 공신이 아닐까 합니다. 실점을 하긴 했지만 달아오른 기아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고 결국 역전하는데 밑거름역활을 톡톡히 했습니다. 아무튼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

  2. 타이거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29 02:21

    기아팬인데요 사진 잘보고갑니다 올해도 곰만 만나면 순둥이 호랑이가 될런지ㅜㅜ
    오늘경기보고
    정재훈선수가 대단하다고느꼈습니다 기계는 뭐 말할필요도없고
    개막 2연승 축하드립니다 어흑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29 10:33

    비밀댓글입니다

  4. 최종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29 17:48

    잘보고 가요 ㅎㅎ
    올해 두산은 뭔가 일을 낼 것 같은 분위기 ~

6회 말, 1사 3루에서 점수를 내지 못 했던 것이 아쉬운 경기였네요.
8개의 안타에 2점을 낸 타이거즈도 아쉽긴 마찬가지겠지만..그래도
이겼으니 상관이 없지만 6개의 안타에 겨우 1점에 그친 베어스로선
여러 가지로 아까운 경기였다는 것이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반에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던 김상현 투수는 이닝이 계속 되면서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는데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 하고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네요..대구에서 열폭공격을 하던 그 타자들은 다 어디에..??


올 시즌 원정경기에서 훨씬 승률이 좋은 베어스..이러시면 안 되죠.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이는 홈관중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다행히 영봉패는 모면했지만 그래도 상대 선발투수에게
완투승이라는 근사한 선물을 주시다니..그것도 홈에서 말이죠..-.-;


내일 선발투수는 김선우 선수와 윤석민 선수..오늘 경기처럼 누가
먼저 선취점을 낼 것인지..그것이 승패의 갈림길이 될 듯 합니다.




mbc espn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측정하는 S존이라는 장치의 일부



서울 메트로와 손잡은 베어스



선발 김상현 투수..삐뚤어지지 마세요..ㅠㅠ





사진 찍는 동안 손도 흔들어 줬던 최경환 선수..^^



돌아온 두 선수..김재호 선수와 고영민 선수





머리염색 곱게 하신 동주곰..^^



새 방망이인가 봅니다..비닐을 뜯고있네요





조신한 상삼 君, 행운을 부르는 사나이





님이 조금만 더 잘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나..-.-;







아흑~ 왜 점수가 안 나는 건데..??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 깜짝등장을 한 가수 김창렬 씨



9회 말, 제발 한점만..한점만..그러나.....





김성주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



한민관 씨는 타이거즈 팬..김창렬 씨는 베어스 팬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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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00:45

    악~~한민관 씨도 보이네요.사진잘봤습니다.

  2. jk7111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01:18

    오~~콘텐츠가 정말 다양하네요.
    사진 종류로 보면 제가 물먹은 게 더 많는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즐블하시길...

  3. 몽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10:08

    항상 글 잘봅니다...
    이제는 블로그자체를 즐겨찾기해서 보네요
    야구장 저도 무지 자주가는데
    못갈때는야구부인님 글과 사진으로 다녀온듯 합니다.
    감사해요^^

  4. 염세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10:18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어제 경기는 6회말에서 동점으로 가지 못한것과
    8회말 4구만에 재원, 현수, 동주 선수가 물러난 것이
    패인으로 생각됩니다.

    특히나 로페즈 선수에게 완투를 안겨줬기 때문에
    여차하면 오늘, 내일 계투진들이 총출동될텐데
    우리는 이미 재우, 창성 선수를 활용했구요. ㅡㅡ;

    아마 오늘 경기를 잡지 못한다면
    스윕당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ㅡㅡ;
    더군다나 오늘은 승률 0% 의 수요일 ㅜㅜ
    오늘은 미친듯이 응원을 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8 10:4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