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22020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6회 말, 1사 3루에서 점수를 내지 못 했던 것이 아쉬운 경기였네요.
8개의 안타에 2점을 낸 타이거즈도 아쉽긴 마찬가지겠지만..그래도
이겼으니 상관이 없지만 6개의 안타에 겨우 1점에 그친 베어스로선
여러 가지로 아까운 경기였다는 것이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반에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던 김상현 투수는 이닝이 계속 되면서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는데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 하고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네요..대구에서 열폭공격을 하던 그 타자들은 다 어디에..??


올 시즌 원정경기에서 훨씬 승률이 좋은 베어스..이러시면 안 되죠.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이는 홈관중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다행히 영봉패는 모면했지만 그래도 상대 선발투수에게
완투승이라는 근사한 선물을 주시다니..그것도 홈에서 말이죠..-.-;


내일 선발투수는 김선우 선수와 윤석민 선수..오늘 경기처럼 누가
먼저 선취점을 낼 것인지..그것이 승패의 갈림길이 될 듯 합니다.




mbc espn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측정하는 S존이라는 장치의 일부



서울 메트로와 손잡은 베어스



선발 김상현 투수..삐뚤어지지 마세요..ㅠㅠ





사진 찍는 동안 손도 흔들어 줬던 최경환 선수..^^



돌아온 두 선수..김재호 선수와 고영민 선수





머리염색 곱게 하신 동주곰..^^



새 방망이인가 봅니다..비닐을 뜯고있네요





조신한 상삼 君, 행운을 부르는 사나이





님이 조금만 더 잘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나..-.-;







아흑~ 왜 점수가 안 나는 건데..??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 깜짝등장을 한 가수 김창렬 씨



9회 말, 제발 한점만..한점만..그러나.....





김성주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



한민관 씨는 타이거즈 팬..김창렬 씨는 베어스 팬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정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00:45

    악~~한민관 씨도 보이네요.사진잘봤습니다.

  2. jk7111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01:18

    오~~콘텐츠가 정말 다양하네요.
    사진 종류로 보면 제가 물먹은 게 더 많는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즐블하시길...

  3. 몽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10:08

    항상 글 잘봅니다...
    이제는 블로그자체를 즐겨찾기해서 보네요
    야구장 저도 무지 자주가는데
    못갈때는야구부인님 글과 사진으로 다녀온듯 합니다.
    감사해요^^

  4. 염세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7 10:18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어제 경기는 6회말에서 동점으로 가지 못한것과
    8회말 4구만에 재원, 현수, 동주 선수가 물러난 것이
    패인으로 생각됩니다.

    특히나 로페즈 선수에게 완투를 안겨줬기 때문에
    여차하면 오늘, 내일 계투진들이 총출동될텐데
    우리는 이미 재우, 창성 선수를 활용했구요. ㅡㅡ;

    아마 오늘 경기를 잡지 못한다면
    스윕당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ㅡㅡ;
    더군다나 오늘은 승률 0% 의 수요일 ㅜㅜ
    오늘은 미친듯이 응원을 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8 10:4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