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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5월 6일에 태어난 우리의 니펏찡..바로 자신의 생일날..선발투수로 등판을 했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있으니 아무래도 좀 쓸쓸했겠죠..?? ㅠㅠ 그런 자신을 위해 셀프 생일축하

선물로 반드시 승리를 따내리라 생각했을 듯..요즘은 나를 위한 선물이 유행이잖아요..ㅋㅋ

 

6과 2/3 이닝을 던지고..마운드를 내려간 니퍼트, 여섯 개의 삼진과 실점 두 점으로..호투를

했는데요 문제는 우리의 '아스트랄'한 불펜과 마무리..오죽하면 울 팀의 경기는 선발투수가

내려간 후부터..시작된다는 말이 있을까요..-.-; 지난 니퍼트 선발경기에서 그런 일이..ㅠㅠ

 

오늘도 역시 우리의 바람을 끝내 저버리지 않고 9회 초에 식겁한 장면을 연출해주신 계투진

그러나 생일날 혼자 있는 것도 서러울 더스틴에게 눈물 젖은 빵을 또 먹일 수는 없는 법..^^

무사 만루에서 두 점을 내주기는 했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니퍼트의 승을 지켜냈습니다.

 

더스틴 니퍼트의 한국에서 맞이하는..다섯 번째의 생일과 시즌 2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기 전, 외야 전광판 아래에서 글을 쓰면서 마음을 가다듬는 우리의 에이스

 

 

 

 

즐거운 아이들..ㅋㅋㅋㅋㅋ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김태환 어린이가 오늘 일일 명예선수로 입단식을 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정수빈 선수에게 배트 선물도 받았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렴

 

 

 

 

힘차게 공을 뿌리는 김태환 어린이

 

 

 

 

니펏찡, 팔 긴 것 좀 보소..^^

 

 

 

 

 

 

임정우 투수, 오늘 참 열심히 던졌는데 말입니다

 

 

1회 말에 엄청난? 찬스를 맞았으나 겨우 한 점 득점에 그친 베어스..ㅠㅠ

 

 

홍성흔 선수의 안타성 타구를 멋지게 잡아낸 오지환 선수

 

 

2회 초, 손등 부위에 공을 맞은 손주인 선수

 

 

 

들어왔다 바로 나간 앰블런스

 

 

 

어제의 5회 말처럼 오늘도 대량득점을 기대해 볼까요..??

 

 

2루타를 티고 나간 정수빈 선수..뒤이어 타자들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 3루로 진출

 

 

 

 

밀어내기로 한 점 득점..^^

 

 

2타점 적시타를 쳐낸 홍성흔 선수

 

 

 

오늘은 이길 거야

 

 

7회 초, 한 점을 획득하는데 성공

 

 

 

 

 

 

 

오늘 타격감이 좋았는데 마지막 타석에도 잊지 않고 병살타를..ㅠㅠ

 

 

8회 초, 잘 막고 내려갑니다

 

 

오늘은 좀 안 좋았던 이현호 투수

 

 

역시 불안불안 노갱..ㅠㅠ

 

 

 

 

9회 초, 1사 만루에서 이병규 선수를 병살로 막아내면서 승리를 지켜낸 윤명준 투수

 

 

잘했어~!!

 

 

 

 

 

아, 조으다..몹시 조으다

 

 

 

 

 

고마워..오늘 졌으면 나, 울 뻔 했어~!!

 

 

누구와 포옹하는 거냐요..?? 최포 앞에 있던 선수니 맹구인 게냐..??

 

 

 

 

김창렬 씨. 패배..의..아닙니다..ㅎㅎㅎ

 

 

 

 

 

오늘의 수훈선수 두 명이 인터뷰 중입니다..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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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7 02:51

    재환선수 사진 갠소로 담아갈게요~^^

  2. 상도동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7 09:00

    아 조으다 야구장을 늘 갈수있는 야구부인님의 열정이 부럽네요^^ 요즘같으면 베어스팬 할만한듯 ㅎㅎㅎ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07 13:25 신고

      팔자가 그런가 봐요..어렸을 때부터 혼자 놀기의 달인이었는데
      지금도 그렇네요..ㅎㅎ 아무래도 음주가무를 못 해서 그런 듯..^^

  3.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7 10:00

    보기만 해두 찡한 우리의 니느님 탄신일이
    이리 좋은 계절이었네요 ^^
    아무리 봐도 참 자랑스러운 선수입니다 ^^
    어제도 우리의 불펜이 불을 지르는 바람에
    제 수명이 조금은 단축된 느낌 ㅋㅋ
    엘펜 남편때문에 막 좋아도 못하고 ㅋㅋ 숨도 못쉬고
    보구 있네요ㅋㅋㅋ 오늘 까지만 우리가 이기고 낼부턴
    엘지도 쫌 잘해야 울 남편 밥도 잘먹구 술도 안먹는데 말이죠 ㅋㅋ

  4.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7 16:39

    아무리 대인배 니느님이라도...만약 어제경기 졌으면ㅠㅠ 아마 심적 고생이 말이 아닐듯요 ㅠ
    다신 이런 맘졸이는 경기 보구싶지 않네요~
    단체 생일축하 노래 듣고 감동 받았겠죠?ㅎ
    오늘도 이겨서 스윕좀 했음 좋겠네여~^^


    에휴~

아주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던 오늘 경기..그러나, 그것이 외려 호사마다였던 것일까요..??
하필 그 공이 왜 손가락에 닿아서리..ㅠㅠ 거기에 김현수 선수까지..3루 베이스로 들어가다
삐끗해서 물러나게 된 것을 보니 오늘의 순조로움은 딱 거기까지였나 봅니다..ㅠ 한 경기를
지는 것이 뭐 큰 대수겠습니까..선수가 크게 안 다치는 것이..더 중요한 것이겠지요..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분명 금할 길이 없는 오늘 경기였네요..투수들, 그러면 안 돼..정말 안 돼..ㅠ

니퍼트 제발..앞으로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공에 손을 대는 행동 정말 절대 하지 말이요.



알면 됐으요..-.-





달롤..?? 츄릅~!! 선물주신 분, 잘 먹을게요..^^



도지마롤인가 그것과 비슷한 느낌의 빵..?? 보기만 해도 맛나보이네..근데 정말 맛나요..ㅋ



늘 제일 먼저 나오는 민뱅



경기 전에 왜 덕아웃에 와서 선수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지..정말 맘에 안 듬..-.-



수다수다..ㅋㅋㅋ



우리 사랑 영원히~~





나는 니느님이다~!!



아주 깜찍한 고등학생..ㅋㅋㅋㅋㅋ



커피 한 잔







오늘도 잘 하자~!!









기분 좋은 출발이었는데..ㅠㅠ



힘드나..??





수비 좋고 투수 좋고..다 좋았는데..ㅠㅠ



이런..왜그래 맹구..??



결국 물러나고




그래도 최주환 선수의 적시타로 점수를 막 내고







아, 그런데..ㅠㅠ



나, 손가락 좀 아프다



개..?? 들..?? 뭔지요..??



아, 이거 정말..김재호 선수의 다리가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ㅠㅠ





아, 그리고..ㅠㅠ



홈런이라니..만루홈런을 맞다니..ㅠㅠ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칸투 선수의 투런포로 추격의 의지를 내세웠으나



뭐..이렇게..끝~!!




재미있게 보셨을리 없지만 그래도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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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19 01:28

    재환선수 사진 담아갈게요.

내 비더레전드 24콤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주신 맹구 김현수 선생..절대 용서할 수 없어~!!
그런데 다들 오늘 경기를 보고 얼른 용서하라고 말을 하시네요..용서할까요..?? ㅋㅋㅋㅋㅋ
제가 용서 안 하면 어쩌겠어요..수비에서 몸을 안 사리고 열심히 잡는 그 모습에..필요할 때
날려주는 그 한 방..ㅋㅋ (내가 필요할 땐 안 날려줘서..내 콤보를 잡아먹었지만..아흐흑~!!)

어쨌든 정말 너무너무 잘 했습니다..밑줄 쫙..도장 꾹~!! 별 백만 서른 다섯 개 찍어드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야구는 끝날 때까지 절대 끝난 것이 아닙니다요..세 시간을 지고 있다가도
단 일 분만에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것이 야구입니다..오늘 우리는..그런 경기를 봤습니다..^^
그나저나 선발투수 볼스테드는 어쩔까요..?? 그래도 이겼으니 봐줘야 한다고 하지마세요..ㅠ





밥 묵자..^^



볼스테드, 좀 잘 해주면 좋잖아..??



이런 맹구~!!



아, 맹구~!!



머리가 큰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복받은 대괄 어르신..^^



오재원 선수 신나셨어요..그 이유는 다들 아시죠..?? 최종엔트리에도 반드시 들어가길~!!





요즘 좀 부진하신 것 같아요







배트를 준 것 아니고 걍 얘기 나누는 중



새벽에 축구 봤지..??



아무리 봐도 축구 봤음..ㅋㅋㅋ





늘 환하게 웃는 신시아..^^



대괄 어르신..오늘 맹활약하심..ㅋ



스카우터의 기록



두분이나 오셨음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조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왜 그렇게 날라다니시는 거요..??





4회 말, 맹구, 투런~!!





이진영 선수의 호수비에 고마움을 표하는 류제국 투수









불펜투수로 나온 노경은 선수..나름 선방하심





7회 말에 내려가는 류제국 선수..그러나 이후 불펜의 난조로 승수를 못 챙김



8회 초, 호수비를 보인 김현수 선수..그래도 몸 좀 생각하라구~!!



ㅠㅠ





ㅠㅠ



다행히 괜찮아보였어요..^^



그리고 바로 8회 말에 동점 쓰리런~!!



ㅎㅎㅎㅎㅎ









9회 말, 민병헌 선수의 끝내기~!!





남들이 보면 너님들이 끝내기 친줄 알겠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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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18 00:52

    소름 돋았던 경기였어요ㅎㅎㅎ
    (재환선수 사진 담아갈게요.)

  2.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18 09:56

    끝내기는 언제봐도 감동 그자체예요 ^^
    엘팬 우리 남편 ㅋㅋㅋㅋ 방에 드가서 바로 주무심 ㅋㅋ
    칸투는 정말 동질감 팍팍 .. 전 정말 칸투한테 더 감동받았어요^^
    스테드선수도 열심헤서 시즌 끝까지 잘마무리 했으면 좋겠어요 ^^
    아침부터 정말 기분 좋네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좋지 않은 모습으로 2연패를 당한 베어스..오늘 경기에서
그 좋지않은 모습의 정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타자들, 안 되도 이렇게 안 되다니..-.-;
8회까지 주키치 투수에게 꽁꽁 막혀서..겨우 한 점을 내는데 그치고, 9회 말에 비로소
숨통이 트이며 동점이라도 만들어내려나 싶었는데 헉~ 2루에서 허무하게 견세사..ㅠ
경기를 종료 시키고 말았네요..심하게 말하면 스스로 자신의 숨통을 끊어버린 것이죠.

선발투수 김승회 선수..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석 점을 내주기는 했지만 그 이후 나머지
6이닝을 잘 막아줬는데 타선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 하고 지난 번 경기에 이어 아깝게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습니다..선발투수가 7이닝을 던지면서 석 점만을 내줬다는 것은
나름, 아니 매우 선방을 한 것인데..타자들이 어쩜 그렇게 전혀 도움을 안 주는지..-.-;

왜 9회 말에 2루타를 치고 나간 이성열 선수 대신 대주자로 임재철 선수를 기용했는지
감독님에게 그 이유를 묻고싶습니다..3연패를 당하면서 3위로..한 계단 내려간 베어스
중심타선이 무너지니 주변타선도 무너지네요..어떻게 하면 타자들이 살아날 수 있을지
과연 주말과 휴일 두 경기에서 끈질긴 웅담포를 볼 수 있을까요..?? 타자들, 제발 쫌~!!

 



새로운 야구잡지가 탄생했네요





헉~!! 홍포...ㅋㅋㅋ



우와와~ 사인이 들어간 비스트 앨범을 선물받았어요..ㅋㅋㅋ



군산에서 올리온 지인이 사온 이성당 과자..단팥빵이 다 떨어졌대요..ㅠㅠ





야구장 구내식당에 밥 먹으러 갔는데 두 용병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더군요..^^



밥 먹고 나오다 마주친 써니 님..과자 선물 받은 거 하나 안겨드림..ㅋ


써니만 나오도록 편집..그런데 저 뒤에 깨알같이 보이는 두목곰..^^;;






쌍방울에서 선수로 뛸 때부터 친하게 지낸 최태원 코치..^^



중계 전부터 바쁜 캐스터와 해설자









아니 왜 거기 앉아계신..??





경기를 기다리며 맥주 장전 완료..ㅋ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친구분? 지인들?과 블루석에서 관람



시구를 기다리는 야구선수 출신 sbs 김 환 아나운서와 응원차 왔다는 김주희 & 이윤아 아나









경기는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땀을 흘리는 땀승회 투수..^^



잠실야구장에 서보는 게 꿈이었다는 김 환 아나운서









132km가 나왔다지요? 저 역동적인 폼..대단합니다..ㅋ





 

타자를 움찔하게 만든 대단한 속도의 시구영상, 함 보시죠 ..ㅋ (출처: http://bit.ly/JmxH9W)





주키치 투수 부인과 주키치 주니어













오늘 안 되네





9회 말, 실책으로 주자를 내보낸 배터리





우연인지 뭔지 베어스 여성팬과 쌍둥이 남성팬으로 이루어진 커플 조합이 많은 듯..^^



9회 말, 한 점을 내면서 2대 3..주자는 2사에 2루



2루타를 치고 나간 이성열 선수





헉~!! 대주자로 나간 주장님..견제사..ㅠㅠ





부상 당하셨나요..?? ㅠ





아~ 시구도 했는데 씁쓸하네..그래도 절대 남자가 시구해서 그런 거 아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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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9 10:57

    씁쓸하네요.... 오늘은 이기겠지요^^;;
    저도 가끔 김진욱 감독님의 선수교체가 이해가 안간다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20 18:26

    비밀댓글입니다

후기시즌이 시작된 후, 홈에서 열리는 첫 경기..상대팀은 7위 이글스
아~ 우리 팀은 왜 리그 하위권인 팀들에게 늘 이렇게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네요..그것도 관중석 분위기를 쏴~하게 만드는 1회 초 만루포
팬들이 양팀 선발 라인업을 다 읽기도 전에..맞아버린 만루포였네요.

 

그것도 친정팀이라서 더 이기고 싶었다는 정원석 선수에게 분유포를
안겨주셨으니..우리 팀은 정말 '친절한 베어스 씨'가 되는 건가요..??
정원석 선수에게 맞은 그 단 하나의 타구만 빼놓고는..정말 완벽하게
잘 던져준 임태훈 투수..'아홉 수'는 정말 쉽게 넘기 어려운 고개인가
봅니다..10승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하필 만루포를 맞다니 말입니다.
아쉬운 가운데 한 가지 위안을 삼자면 7이닝까지 잘 던졌다는 것이죠.

 

좋은 기회에서 두 개의 병살타를 쳐낸 양의지 선수..음~ 날씨가 더운
요즘이니 선발포수를 효과적으로 교체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베어스 포수가 양의지 선수만 있는
것은 아니지 말입니다..상대방보다 안타를 더 쳐내고도..점수를 적게
냈다는 것은..그만큼 효과적인 공격을 하지 못 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아, 어제 히어로즈와의 경기도 그렇고 오늘 이글스와의 경기도 그렇고
무엇인지 모를 답답함이 가슴 깊이 남아버린 두 경기였습니다..내일은
그 답답함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경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경기 시작전, 정원석 선수와 오현택 투수가 마주쳤는데 정원석 선수,
오현택 투수에게 세게 던지지 말라고 말을 하면서 나가더군요..ㅎㅎ
두 선수를 동시에 찍었는데 정원석 선수의 氣가 더 강했는가 봅니다







형~ 어제 공은 왜 주우신 거래요..??







베어스에서 이글스를 응원하는 용감한 외국인 팬..^^



손톱을 다듬는 임태훈 투수







축하합니다~!!







헉~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크게 맞았습니다..ㅠㅠ



헬맷을 들고 정원석 선수의 머리를 가격하는 간 큰 류현진 투수..^^



4회 말, 솔로홈런을 때려낸 이성열 선수



오늘 고생이 많다





두목곰과 스나이퍼 장





실력이 쑥쑥..오현택 투수





맘대로 안 되네



남들이 예스할 때 노! 하는 모자 한 개..ㅋㅋㅋ 좌삘모자..??





오현택 투수, 오늘은 137km와 138km가 나왔고 최고 139km까지 던졌습니다



아~ 3할이 저긴데 안 넘어가네



9회 말, 양의지 선수의 병살에 낙담한 손창민 씨





승리투수 유원상 선수의 인터뷰



당연히 이분이 오늘의 수훈선수죠



우리가 이겼다~!! - 셔터를 누르기 직전 혀를 쏙 내민 메롱 장성호 선수..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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