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오늘은 직관 대신 집관을 하려다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인 임성준 君이 시구를 한다고 해서

그 자리에 함께 해주는 것도..성준이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것 같아서 야구장에 갔네요..^^;

이길 수 있는 순간이 천지삐까리였으나..?? 경기 결과는 다들 아다시피 연장 12회 무승부..-.-

그래도 지지 않은 것이 어디냐는..위안을 하면서..ㅠ 성준이가 다시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오늘 베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가 있었는데 그전에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중

 

 

 

사인 받고 사진 같이 찍은 어린이들..세상 다 가진 표정..ㅎㅎㅎ

 

 

덕아웃 시리즈라고 해서 두 팀이 합동 사인회를 했답니다..^^

 

 

어제 경기에서 큰 실책을 했던 강승호 선수..뭐 그래도 사인회는 참여해야지요

 

 

사인회 구경하던 어린이가 함덕주 선수 잘 생겼다는 계속해서 말했는데..응..?? ㅋㅋㅋ

 

 

착하게 생긴 김명신 선수..^^

 

 

주장님 힘내세요~!!

 

 

 

 

 

 

오늘따라 잘생김이 마구 묻어나는 민뱅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인 임성준 군이 오늘 시구했습니다..지난 청와대 방문에서 볼티모어

티셔츠를 입고 대통령을 만났었는데 김현수 선수 팬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더스틴 니퍼트

팬이기도 하구요..활발하게 뛰어다닐 때이지만..몸이 안 좋아서 여의치가 않은 상황..ㅠㅠ

대신 피규어를 모우는 것으로 취미활동을 하고 있다네요..부디 성준이가 건강해지기를~!!

 

 

파이팅~!!

 

 

기원합니다~!!

 

 

성준이에게 없어서를 안 될 산소통..ㅠㅠ

 

 

 

멋지네요..^^

 

 

힘내어서~~

 

 

정말 좋아하는 게 보이죠..??

 

 

선수들도 성준이의 건강회복을 바라면서 박수~!!

 

 

보꾸역..^^;;

 

 

허프 투수..잘 던졌는데..승리는 날아가 버렸지요

 

 

 

투구수도 많고 안타도 많이 맞았는데 실점은 딱 한 점

 

 

제대로 진짜 잘 던진 김명신 투수..오늘 이겼으면 수훈선수는 따놓은 당상이었는데..ㅠㅠ

 

 

성준아, 정신건강을 위해 울 팀 야구는 안 보는 게 나을지도 몰라..ㅠㅠ

 

 

 

 

호주 여자야구팀 선수들..ㅎㅎ

 

 

2루에 허경민 선수..그러나, 집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ㅠㅠ

 

 

정운찬 총장..오랜만에 오셨다고 야구 엄청 오래 보여준 울 선수들..ㅋㅋㅋ

 

 

또 허경민 선수가 2루에..?? 그러나 역시 집에는 오지 못 하고..ㅠㅠㅠㅠㅠㅠ

 

 

11회 말..1사 1,3루 상황에서 에반스 선수 타석

 

 

거누 씨, 에반스 선수 병살타에 망연자실..나라 잃은 표정..ㅋㅋㅋ

이보세요..나는 오늘 경기 비더레, 님 선택했다가 리셋됐으요..-.-

 

 

12회 말, 2사 3-2 풀카운트..그 결과는 삼진이라요..ㅠ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28 10:10

    우리 가족이 갔었던 기아전이 생각나는... ^^ 어제 다 끝나고 참... 그래도 안 졌으니... 내일부터 다시 연승 이어가길~~ 그래서 순위도 바꼈음 하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

오락가락했던 날씨만큼 제갈피를 못 잡았던 선발투수와 중심타선
그것은 곧 패배로 이어지는 당연한 공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선수들의 부상까지 뒤따랐던 아주 좋지 않았던 경기..이런
경기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하니 머릿속이 오락가락, 썩 좋지 않네요.

 

올시즌 들어 팬들에게 믿음을 좀 주시는구나 했던 선발 김선우 투수
공을 맞은 통증을 참고 던졌다는데 동점이 됐을 때 먼저 내려간다고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오래 고통을 참았던 것이 큰 화근이 됐습니다.
거기에 중심을 전혀 못 잡고 있는 중심타선..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했습니다..1위를 계속 지키고는 있습니다만 어째 영..-.-

 

4월 13일부터 광주 원정 3연전..부디 부상없이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나리나리 개나리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이하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사인하는 네 명의 선수 (최준석 - 히메네스 - 오재원 - 장민익)







깝순이..정말 깝칩니다..ㅎㅎㅎ



덕아웃에 나타난 철웅이, 수난을 당합니다..^^







철웅이의 옷을 벗기는(?) 김현수 선수



철웅이와 디비디비딥 놀이를 하는 최준석 선수



손 주장님도 철웅이에게 아주 관심이 많네요



그라운드 이벤트



시즌 첫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단체사진 촬영



애국가를 부르는 KCM



시구와 시타는 곽민정 선수와 성시백 선수입니다









성시백 선수의 사인볼 (그 바로 앞에 앉아있는 정수빈 선수)



곽국대, 곽민정 선수의 사인볼







정수빈 선수, 담주부터 운동 시작한다고 합니다
허경민 선수, 모처럼 야구장에 놀러왔네요



팬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이종욱 선수



응원방망이의 곰 표정을 흉내내고 있는 곽민정 선수



조인성 선수, 4회 초에 쓰리런 홈런을 때렸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4-4로 동점이 되는 순간, 환호하는 1루 베어스 관중석





어찌나 응원을 열심히 잘 하든지..정말 대견한 베어스의 미래입니다



너무 오래 모여있었나요..?? 심판들에게 소리 좀 들었습니다



가수 이문세 씨..엘쥐 팬이라네요



9회 말 상황..심각한 표정의 성시백 선수..??





1676일만의 선발승..인터뷰 하는 김광삼 투수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화와의 잠실 3연전, 스윕을 했습니다..물론 기쁩니다만
가슴에 뭔가 하나 걸린 듯한 이 기분은 뭔지..모르겠네요.
우리가 다 이겨서 미안해..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아는 것 같은 뭐 그런 마음이지요.


오늘 경기는 중반까지 팽팽한 투수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1,2회에 정재훈 투수의 투구수가 많아서 걱정이 됐는데
역시 마무리투수 출신이라, 위기를 넘기는 것에는 아주
능수능란..회가 거듭될수록 안정된 투구를 보여줬습니다.


안영명 투수도 기대 이상으로 좋은 피칭을 보여줬는데
타선의 도움을 얻지 못 하고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네요.
6회에 4점을 내주고도 계속 나오는 상대 투수를 보면서
요즘 이글스가 얼마나 투수기근에 시달리는 상황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고나 할까요.


토요일 경기에서 재치있는 플레이를 보여준 민병헌 선수
(1회 말에 견제사를 당했던 것이 아쉬웠기는 했습니다만)
오늘 경기에서도 승리를 얻어내는데 큰 일조를 했습니다.
1번 타자의 중요성이 보여졌던 경기였다고 할 수 있구요.


오늘은 경기 시작전에 볼거리가 많았던 플레이어스 데이
무슨무슨 데이에는 패할 확률이 많다는 속설을 깨뜨리고
승리를 거뒀습니다..김현수 선수의 큰 홈런이 나왔을 때
옆자리에 있던 가수 '별'孃의 매니저에게 시구자가 좋으면
승리를 한다고 했더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물론 믿거나 말거나니 앞으로 시구하실 분들 긴장 푸세요)


모처럼 시원한 홈런을 날려준 김현수 선수, 앞으로도 계속
멋진 홈런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정재훈 선수..오늘 정말
잘 던져줘서 고마운데 아직도 많은 베어스팬들은 어린이날
그 경기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런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이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팬들의
그 쓰린 마음을 추스려주신 점, 정말정말로 고맙습니다..^^
끝으로, 이글스 선수들..힘내십시오..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베어스 명예투수 홍드로 선수의 팬사인회



사인을 받은 분에게 사진 한 장 부탁드렸습니다..^^



팬들에게 열심히 사인을 해주고 있는 홍수아 孃입니다







남학생들이 아주 많았던 사인회였네요



경기 전에 만난 한화 선수들..이도형 선수, 오늘은 포수를 봤지요



류현진 투수..완전 귀엽지 않나요..?? ㅋ



오늘 2군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는 세데뇨 투수



신인 박성호 투수와 양훈 투수..박성호 투수는 신인티가 폴폴..^^



토요일 경기에서 뼈아픈 실책을 했던 오선진 선수



경기 전, 김현수 선수의 모습..어제 졸던 모습과는
달리 아주 기분이 좋아보이더니 역시나 타격감 굿~!!



가수 '별'孃의 승리기원 시구









가수 '별' 孃 그 옆에는 남자친구인 원티드의 전상환 君
9회 말까지 경기 다 보고 돌아갔습니다..^^



올시즌 첫 선발포수로 나온 이도형 선수..^^



김현수 선수를 좋아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가수 '별' 孃,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늘도 역시 관중들이 많았던 경기였네요





6회 말, 쐐기 쓰리런 홈런을 날린 김현수 선수





"저, 홈런 쳤어요..이쁘죠..??"



6연패에 빠진 이글스



3연승의 베어스



수훈선수는 정재훈 투수와 김현수 선수입니다







가끔 가는 콩나물국밥집, 오늘 경기 끝나고 갔는데 김재박 감독의
사인이 있더군요..얼마 전에 갔을 때는 없었는데 말이죠..^^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콩콩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1 09:57

    야구장 정말 열심히 다니시나봐요..
    전 지방에 살아서 가끔씩 밖에 못 가거든요 ㅠㅠ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ㅠㅠ

    어제 경기는 야구 잘 모르는 칭구들을 꼬셔서
    다녀왔는데 승리도 하고
    칭구들도 다들 재밌었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글 올려주시는거 보면서 생생한 야구장 모습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보러 올께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1 20:33

    비밀댓글입니다

  3. 권혁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2 12:44

    8일 경기보고 9일 티비로보고 부산 다녀왔는데 결과는 알았지만
    여기서 다시보니 더욱좋네요 저도 찜찜하긴 마찬가지 6연패
    어느 팀이나 3연패도 큰데 지난번 우리생각하면
    한화 팬들께 미안하기도 하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팀이기도 하지만 그나저나 고영민 이종욱선수 빨리 잠실로 100% 건강으로 달려왔으면 합니다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wbc에 참가했던 양팀 선수들의 사인회부터
장안의 화제인 그룹 소녀시대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베어스와 타이거즈의 시즌 두 번째 경기는
베어스가 쾌조의 2연승을 거두었습니다.

개막전과는 달리 투수전으로 진행된 2차전
그러나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던 경기였습니다.
점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내심 박빙의 승부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2회에 나온 투런홈런이 곧
결승점이 되었습니다.

풀릴듯 풀리지 않는 기아의 타선은 언제쯤 터질 것인지..
특히 선두타자 이용규 선수의 부진은 wbc에서 보여준
그 선수의 역할을 생각한다면 비록 다른 팀 선수지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발로 나와 멋진 모습을 보여준 정재훈 투수
과연 올시즌 몇 승을 거둘 수 있을 것인지..
점 쳐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방의 모습을 보여준 최승환 포수에
대해 베어스 팬들이 거는 기대가 점점 커져갈 수
있게 만든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경기는 다들 잘 보셨을 것이고 사진 감상하시죠..^^



사인회를 기다리고 있는 깜찍현수 君





시크한 영민 씨



왜 저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직원분에게 애교?를 떨고있군요..^^



소녀시대 사인을 받아야 한다고 노래를 불러댔던 한기주 선수..ㅋㅋㅋ



그런 한기주 투수에게 빨랑 따라 나오라고 하던 서재응 투수..^^



즐거운 석민 어린이와 현수 어린이..^^



모두들 열심히 사인



오호~ 두분도 즐거우신가 봅니다



어린이들이 많았던 사인회였습니다



TO 金賢洙라고 쓰여있는 쇼핑봉투가 보이십니까..??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이용규 선수



사인회가 끝날 무렵 나타난 소녀시대를 지켜보는 사람들



태연 孃



유리 孃과 효연 孃  그 뒤에 서현 孃





사인을 받던 여자분들에게 한라봉을 먹으라고 건네주던 이용규 선수



이용규 선수의 사인볼입니다



경기전, 소녀시대의 공연..윤아 孃이 빠져서 8명이 공연을 했습니다.





그물에 몰려든 수많은 남자분들..하하하~



그 아래 선수들..^^



소녀시대 팬클럽분들, 야구장에 대거 나타났습니다



플레이어스데이를 맞아 올드 유니폼 착용하고 단체사진



소녀시대에 열광하고 있는 개그맨 한민관 씨와 가수 김창렬, 이하늘 씨



애국가를 부른 써니 孃



시타에 서현 孃..시구에 유리 孃





그리고 곰탈을 뒤집어 쓰고있던 마르코



서현 孃을 보면서 프로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정수빈 선수



중앙석에 나타난 소녀시대의 모습 몇 장입니다









2회말, 최승환 포수의 투런홈런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인지..^^



5와 3분의 1이닝동안 1실점으로 호투한 정재훈 투수



그 뒤를 이어 고창성 투수가 마운드에 오릅니다



성영훈 어린이



3대 1로 개막전에 이어 승리를 거둔 두산베어스..2연승입니다..^^







수훈선수로 뽑힌 배터리





요즘은 야구가 대세인가 봅니다..잔디가 있는 곳마다 야구놀이가 한창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