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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투수가 간만에 열심히 던졌던 경기..선배 투수들이 순식간에 싹~ 말아먹었네요..-.-;

거기에 야수들의 기운 빠지는 수비와 수비실책 그리고 선발안타..'이것이 야구냐' 그 속편이

제작되는구나 생각이 됐던 홍상삼 투수의 1루 송구..(흥부가 기가막혀..ㅠㅠ) 몹시도 추웠던

야구장..직관하셨던 베어스 팬들, 고생하셨습니다..화요일에라도 이겨서 다행!인 건가요..??

 

 

수다쟁이 민뱅..ㅋㅋㅋ

 

 

두 사람, 참 친해요..^^

 

 

 

누구랑 눈맞춤..??

 

 

 

뭔지 모르지만 파안대소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

 

 

난리났네..난리났어..나도 좀 같이 웃자요..응..??

 

 

바람이 많이 불었던 날

 

 

부탁해..덕주~!!

 

 

 

 

 

 

음, 병살..-.-

 

 

 

3루수가 참 수비하기 힘든 포지션이죠

 

 

즐거운 형우 씨

 

 

잘 던졌다~!!

 

 

 

 

선배 투수들이 어린 선수의 승리를 못 지켜주네요..ㅠㅠ

 

 

대타로 나와서 똭~!!

 

 

역전 당함..ㅠㅠ

 

 

그것이 야구냐..-.-

 

 

 

에휴~~ 마음 비우기..마음 비우기

 

 

끝내 못친 분

 

 

 

 

오늘도 폴더

 

 

내일만 준비하지 말고 오늘도 준비 좀 합시다요..응..??

 

 

졌으니 재미있게 봤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아래 공감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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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13 08:43

    아.. 실책 정말 너무 했어요 ㅜㅜ

  2.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13 15:03

    아직 초반이지만 실책성 플레이에 무기력한 타선을 보니 2년연속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맞는지 의심조차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ㅠ

이렇게도 지는군요..호투를 해준 선발 이재우 투수..지켜주지 못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ㅠ
이제 다시는 작가질을 안 하겠다고 절필을 선언했던 정재훈 투수..간만에 대작을 쓰셨네요.



지난 08년도에 이어 한화와의 두 번째 합동사인회가 내일 열립니다



야구장 주변에는 길냥이가 많은데 다들 도도하고 시크하게 사람들 사이에 앉아있습니다..ㅋ



선수들 출입문 앞에 이런 트럭이..ㅎㅎㅎ 가만히 들여다보니 정말 칼을 갈고계셨음..ㅋㅋㅋ
경비원에게 신고?를 하려다가 다 먹고 살자는 건데 하면서 말았는데..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안녕, 건우야~~!!











오늘 경기의 선발투수는 이분







그래요..아프지 마요..그런데 동료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ㅠㅠ





포수의 패기



동점홈런 날려주신 홍포







열렬환영~!!



ㅋㅋㅋㅋㅋ



야구가 다시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길 기원하며

 



4회 말, 이원석 선수의 역전홈런~!!





임재철 선수의 아들 준우..^^





오늘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민병헌 선수입니다



아이고~~ 파울볼 조심하세요~!!









안타..그리고 볼넷..ㅠㅠ





악송구, 어쩔..ㅠㅠ



아이고..ㅠㅠ









ㅠㅠ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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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시작되자마자..1번 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대거 여섯 점 헌납
제 주위에는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았답니다..아흐흑~

 

안타 3개 실책 3개..안타로 낸 점수는 고작 두 점인데..실책으로 내준
점수는 세 배쯤은 되는 것 같습니다..김광현 투수에게 노힛트 노런을
당하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오늘 경기였습니다.

 

홈에서 지는 경기가 일 년에 수 십 경기가 되는 마당이라..패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경기할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이는
무기력한 모습에 대해서는..팬들에게 따끔한 질책을 들어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 같습니다..큰 점수 차이로 진 경기, 일찍 끝내줘서 쌩유..ㅠ



반듯반듯 선을 긋고



태풍에 날아간 외야 광고판





시카고 컵스 스카우트 두 명이 김광현 투수를 보기 위해 야구장에 왔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이런 꼴을 보이시냐며..ㅠㅠ







쩝~



안타 한 개와 실책 한 개였을 뿐인데 이렇게 모이셨더라는..^^;



오늘 경기, 베어스 선수로는 첫 안타를 뽑아낸 이두환 선수



이재학 투수의 공에 머리부위를 맞고 쓰러진 나주환 선수



님아, 오늘 두 개의 실책..참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실책을 만회하려는 듯이 20호 홈런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



그런데 홈런을 쳤어도 기분은 별루죠..??



축하합니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있는 두목곰



아~ 나도 빨리 타석에 나가고 싶다





경기 내내 얼굴표정이 굳어져 있었던 손창민 씨



ㅠ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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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4 12:26

    삼성팬입장에서도 두산이 너무 허무하게 무너진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