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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붕붕이..나의 베어베오(Bear Veo), 12월 15일에 두 번째 쉐비케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쉐비케어 서비스는..지난 3월에 받았구요..(후기 참조: http://lystjc.tistory.com/903)

 

원래는 12월 말까지 사용기한이 있는 정밀진단 무료서비스 쿠폰을 이용해서 차량점검을 받을

예정으로 정비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제 차의 주행거리가 아직 짧고 신차 무료서비스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다고 해서..그 서비스를 받았어요..또 정밀진단 쿠폰은..해마다 새로 발행이 되는

쿠폰이니 주행거리가 2만km쯤 될 때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그런데 3년이 다 되어가는데 겨우

 

8천km를 약간 넘긴 운행거리인지라..언제쯤 2만km가 될지..?? ㅋㅋ 이번에 서비스를 받을 때,

정비기사님이 몇 번이나 아직도 새 차 같다고 하셨어요..^^ 인터넷으로 편안하게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센터에 가면 정말 친절하게 점검을 받을 수 있는..쉐보레 쉐비케어 서비스

이런 서비스는 정말 놓치지 말고..열심히 받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두 번째 쉐비케어 끝~!!

 

 

 

저는 이 쉐비케어 3.5.7 서비스 이용자입니다..^^

 

 

 

12월 27일까지 유효기간이라 이 쿠폰을 사용하기로 하고 예약을 했어요

 

 

이렇게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되어요

 

 

예약 완료~!!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쉐보레 분당서비스센터에 가는 길

 

 

 

차량등록증을 가지고 접수처에 가면 됩니다

 

 

보통 차량을 맡기고 고객 휴게실에 가서 기다리는데 저는 차를 살펴보는 것을 좋아해서

정비 기사님께 옆에서 봐도 괜찮은지 여쭤보고..정비하시는 것을 보는데 정말 재밌어요

 

 

엔진오일 내리는 중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고 겨울철에 맞게 타이어 공기압을 맞춰줍니다

 

 

쉐보레 서비스센터이니 당연히 모든 차가 다 쉐보레..^^;;

 

 

 

교체가 될 엔진오일 필터

 

 

엔진오일을 주압하고 있는 중

 

 

 

 

이게 다 무상으로 받은 서비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려는 중입니다

 

 

헌것은 버리고..ㅋ

 

 

 

에어컨 필터는 유상으로 교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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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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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붕붕이..아니 나의 베어베오(Bear Veo), 첫 번째 쉐비케어 서비스 받고왔어요..ㅎㅎㅎ
쉐비케어 서비스란..바로 아래에 설명이 잘 나와있으니 보시고..암튼 뭐 간단한 점검이지만
엔진오일 교환해서 때도 좀 벗기고 워셔액도 빵빵하게 보충하고 타이어 공기압도 체크하고
에어컨 필터도 새로 갈아 입었고 잡균 없애주는 훈증처리도 해주고..물론, 들어가는 비용은
전혀 없었고 앞으로도 무상점검이 두 번 더 남아있답니다..이렇게 첫 쉐비케어 빡..끝~!! ^^





저는 이 쉐비케어 3.5.7 서비스 이용자입니다..^^

 

 



야탑동에 있는 쉐보레 분당 서비스센터인데요..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일단 주차를 하고 차량등록증을 들고 접수센터에 가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접수대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고객휴게실이 있습니다



여성전용휴게실에는 한 명도 없음..^^;;





퍼팅장도 있네요..ㅋ











점검에 들어가는 내 베어베오..ㅋ



오일 필터 맞나..?? 암튼 뭔 필터 하나 꺼냈는데 완전 씨컴..-.-





공기압 체크하시는 정비사 님



엔진오일 제거중



하부는 대충 이런 상태







새 엔진오일 투입중



저기 위를 타고 호스를 거쳐



엔진오일 드럼통



비교적 한가했던 센터





우리의 향기는 친절입니다..라는 문구처럼 다들 넘 친절하셨어요..^^



잡균 없애는 훈증작업을 끝으로 점검 완료~!! 차안에서 향기가 솔솔~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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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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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번째 차였던 97년식 갈대색 누비라를 보내고..새롭게 맞이한 13년식 은색 아베오
이 녀석의 애칭은 베어 베오(Bear Veo)입니다..왜 베어 베오인지는 뭐 다들 아시죠..?? ㅋㅋ
20세기 차를  무려 16년 동안 몰았는지라 21세기 차를 제대로 운전이나 할 수 있으려나 조금
걱정을 했었고 처음에는 정말 초보운전자처럼 설설거릴 때도 있었지만 기계는 기계일 뿐~!!

1월 3일에 차를 인수하고 오늘로서 71일이 됐는데요 오늘 외출을 끝낸 후 살펴본 주행거리는
902km입니다..3월 1일에 왕복 300km 정도인 충남 홍성 남당항에 다녀왔던 것이..주행거리를
팍 늘려줬네요..^^ 저는 첫 번째 차가 대우였고 두 번째 차는 쉐보레이니 같은 회사의 차라고
해도 무방한데..저는 확실히 마이너 기질이 있는지 현대나 기아차는 썩 끌리지가 않더라구요.

대리점 한 번 찾아가보질 않고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오호, 이 차를 사야겠군" 했던 사람이
저말고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소위 영맨으로 불리는 자동차 영업사원의 얼굴도 모르고
아베오 카페에서 소개를 받아 문자 메시지 몇 번 주고받다가 약속시간을 정해 대리점에 가서
바로 일시불 결제..^^; 그렇게 일사천리로 구입했음에도 전혀 불만 없고..아니 너무 좋답니다.

아베오는 쉐보레의 모든 차종에서 또 마이너에 속하는 그런 차랍니다..국내에서는 수요가 썩
많지 않고 대부분은 수출이 된다고 합니다..한 달 판매량이 많아야 4~500대이고..평균적으로
200대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오죽 차가 보이지 않으면 아베오 카페에 '차량수배'라는
게시판이 있을까요..ㅋㅋㅋ 저도 차를 구입한 후 지금까지 딱 두 대의 아베오를 봤답니다..ㅠ
더 웃긴 것은..그 두 대의 차주가 모두 아베오 카페 회원이셨다는 것..대박 재밌지 않나요..??

저는 기계로서의 아베오가 뭐가 좋고 뭐가 안 좋고 그런지는 잘 모르겠구요 쉐보레 차가 처음
나갈 때 무겁다느니 뭐니 그런 것도 다른 자동차회사 차는 안 타봐서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딱
안성맞춤인 그런 차라는 것은 운전을 하면 할수록 알겠더라구요..^^ 차에 대해 자세한 리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글이지만..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녀석을 차에 붙이기로 합니다..^^



이렇게 딱 주유 투입구에 붙였습니다..넘 예쁘죠..??





간지작렬~!!



참고로 예전 차에는 이렇게 덕지덕지 붙였는데 아들녀석이 제발 이번에는 그러지 말라고..ㅋ



오늘,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기 직전..주행거리가 900km가 됐네요..평균연비는 13.8km가
나오고 있는데..시내 그것도 집근처 짧은 거리만 왔다갔다해서 연비가 잘 나오지가 않는 것
같네요..그런데 보통 도심에서는 연비가 9~11km 정도 나온다고 하니 그래도 선방한 듯..ㅋ


언제나 어디에서 환하게 웃는 맹구..^___^





이전 차에서 사용하던 카시트인데..좀 작은 것 같아요..의자시트는 아예 끼우지도 못 했다는





일시불 결제 후 사은품으로 받은 블랙박스..음하핫~!!



내비와 후방카메라는 영업사원의 서비스..루마썬팅도 같이 받았지요..^^





뒷면 유리창에 이것을 붙일까요..??



아니면 이걸로..??



요건 어떨까요..??







트렁크에는 별 거 없음



목표연비를 15km로 잡아놨는데 저건 그냥 목표일 뿐..ㅋㅋㅋ





사진 몇 장 추가..지하주차장 도색작업 한다고 해서 차를 앞으로 옮겨놓고 베란다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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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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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15 13:31

    안녕하세요~ ^^ 아침에는 꽤 쌀쌀한 날씨가 오후엔 따뜻하네요.. 지금 막 네이버 틀어보니 써니님이시네요~ 포항 경기장은 우리나라 아닌것 같아요. 그물망이 검정색이라 더 그런가봐요. 이종욱선수 머리 자른거 보고 지인이 군대 다시 가도 되겠다고~~ ^^;;; 불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17 13:44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ㅎㅎ
    차팩은 역쉬나 미끌 ㅋㅋ~ 저같은 블로거에겐 안되는 곳인가 봅니다~~ㅋㅋ
    혹시나 했는뎅~역쉬나였지요..
    주유구 스티커는 올드한것이 더 정감이 드네요^^
    저도 빨랑 붙여야 겠어요~ 앞으로 시즌 시작되면 자주자주 올께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3.18 10:37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하다가 연임 신청을 안 했네요.
      작년에 야구 경기와 두어번 겹친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이..ㅋㅋ 올해도 자주 뵈어요..^^

  3. 웅ᆢ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22 17:37

    네비랑후방카메라도
    서비스로주나요
    왜주죠?

  4. 은색아베오사고싶은사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16 16:52

    아베오 구입때문에 그러는데요 실례지만 아베오 영맨분 소개 좀 시켜주실 수 있을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4.16 17:44 신고

      아, 네에..저는 오륜영업소에서 구입을 했는데요
      송파구청 바로 길 건너편에 대리점이 있습니다.
      곽봉섭 부장이라는 분인데 휴대폰은 010-3201-5582 입니다.
      저도 아베오 카페 회원(모르는 분)에게 소개받아서 구입했어요.

  5. 은색아베오사고싶은사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18 08:51

    감사합니다. 전화한번해봐야죠.ㅎㅎ

  6. 유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09 02:53

    새차 구입 축하드려요..^^

3월 1일 금요일이자 삼일절..연휴를 맞이하여 딸내미와 둘이 오붓하게 남당항에 다녀왔어요.
뭐 가려고 간 게 아니라..^^; 그래도 황금 같은 휴일인데..바람 좀 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모녀가 같이 했던 것이지요..영감탱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동료들과 골프 선약이 있어
함께 하지 못 했답니다..물론 전혀 아쉽지 않았음요..ㅋㅋ 그런데 서해안 고속도로가 어찌나
막히든지..두 시간 정도면 도착할 거리를 무려 다섯 시간이 넘게 걸려 겨우 도착했네요..ㅠㅠ

아침도 거르고 점심시간도 놓친 우리 모녀는 남당항에 도착을 하자마자..바로 식당으로 직행
나오는 음식 열심히 흡입을 하고 바닷바람이 쌩쌩 부는 그곳을 구경도 하는 둥 마는 둥..곧장
집으로 고고~!! 우리가 다녀온 곳이 남당항인지 어딘지도 모를 만큼 사진도 별로 안 찍었..^^
어쨌든 무엇인가 조금 색다른 음식이 먹고팠던 우리 모녀..난생처음 새조개를 먹고 왔습니다.
왕복 300km를 일곱 시간 넘게 운전해서 다녀온 게 잘 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그랬다구요.



우와~ 남당항 도착..ㅋ



새의 부리를 닮아서 그 이름이 새조개..남당항의 명물이랍니다





새우튀김을 파는 곳인데 여기 아주머니는 새우를 미리 튀겨..산더미 같이 쌓아놓지 않으시고
그때 그때..손님들이 주문을 하면..새우에 튀김옷을 입히고 빵가루를 묻혀서 튀기시더라구요





어디를 갈까 하다가 딱히 아는 곳도 없고..그래서 티비에서 봤던 미선 씨네 식당으로..^^



새우튀김이 정말 맛났어요..하긴 배가 고팠으니 맛이 없을리가..ㅋㅋㅋ 열두 개에 만 원



살아있는 주꾸미..이 불쌍한 넘들은 샤부샤부 국물에 통째로..ㅠㅠ



새조개와 피조개, 가리비 등등 나왔네요



정말 새부리를 닮았죠..?? 회로 먹어도 된다는데 우리는 국물에 살짝 익혀서 먹었답니다



주꾸미 먹물이 터졌네요



우왕~ 굿~!!



찜기에 익혀낸 석화





마지막에 칼국수 사리가 나옵니다..그것을 푹 끓인 후 냠냠냠~



출고된 후 처음으로 고속도로라는 곳을 달려본 내 아베오..^^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게 불어서 바로 차에 올라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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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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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1월에 결혼 그 이후 10년이 지나 1997년 4월에 마련을 했던 내 생애 아니 우리 가족의
첫 번째 차 대우 누비라(Nubira)..특히 이 차는 전업주부였던 제가 두 아이를 키우며 이런저런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구입을 했던 것이었는지라 더욱 더 의미가 깊은 그런 차였답니다..^^

하고 많은 차 중에서 누비라를 구입한 까닭은 마음껏 누비고 다니려고..?? 그랬던 것도 있지만
새롭게 출시된 차였고 또한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었던..갈대색이라는 색상이 너무나
멋있었기 때문이었죠..크고 비싼 차는 아니었지만 정말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쳐다봤다는..^^;

그렇게 오늘 아침까지 햇수로 16년 동안 나의 발이 돼준 누비라..몇 년 전부터는 일 년에 한 번
갱신하는 자동차보험료와 비슷한 차량가격이 돼버린 똥차 누비라..그 누비라와 안녕을 고하고
쌈박하고 삐까번쩍한 2013년식 새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뭐 사실 수 년 전부터 차를

사야지 생각은 계속 하고는 있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딱히 사야할 필요성을 크게 못 느꼈는지라
조금만 더 타고..몇 달만 더 타고..그런 식으로 계속 시간은 흘러갔고..ㅋㅋ 올해 아니 작년에도
그렇게 넘어가는 듯 싶었는데..?? 12월 19일 대선 이후 상심에 젖어서 울다가 말다가 또 울기를

몇날 며칠 계속 하다..그 무기력증에서 헤어 나올 길이 없어서 무슨 짓이라도 해야지 안 되겠다
생각을 하다가 저지른 것이 바로 "나 새 차 살래~!!" 였네요..ㅠㅠ 그리고 바로 모델을 알아보고
성탄절이 지나자마자 자동차대리점으로 가서 차 한 번 쓱 살펴보고 바로 일시불로 계약완료~!!

아, 그런데 계약을 하고 바로 며칠 후, 아들녀석 면회를 갈 때 이 누비라를 몰고 갔는데..어쩌면
차가 그렇게 잘 나가는지 괜히 차를 산 것이 아닌가..정말 내 맞춤옷처럼 입안의 혀처럼 편안한
녀석의 몸놀림을 보면서..조금만 더 타는 건데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ㅠ 그렇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남편이나 아이들이나 탈 만큼 탔으니 바꿀 때도 됐다고 했고..더군다나 이번
겨울이 다들 아다시피 장난 아니게 춥고 바깥온도를 고스란히 전해주는 차를 타는 것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좀 고역이고..ㅋ 스스로 이 정도면 알뜰하게 잘 탄 거야 그렇게 위안을 했네요..^^;;

1997년 4월 16일에 등록을 했으니 무려 5742일(만 15년 8개월 18일)만에 내 곁을 떠난..내 생애
첫차 누비라(Nubira)..내 손으로 폐차를 하고 싶었으나..무려 63만원이나 준다는 말에 혹~해서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내 갈대색 누비라..오랜 시간동안 별 탈 없이 잘 누벼줘서 정말 고맙고

고마운 20세기 똥차 누비라..네가 어디에서 어떻게 쓰여질지..어쩌면 고물 몇 줌으로 남겨질지
그건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정말 사랑했다는 것..기억해주길 바란다..21세기가 된지 13년 만에
새롭게 맞이한 나의 두 번째 차..쉐보레 아베오..우리 멋지게 달려보자..격하게 환영한다~!! ^^



1997년 4월 16일에 등록



차를 구입한지 얼마 안 됐을 때였나 싶은데..속초 설악동 버스정류장



몇 년 더 지나 속초 설악동..같은 자리에서..ㅋ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경주 감은사지 3층 석탑을 뒤로 하고



감포 어촌마을..바다와 함께 한 누비라



강화도에서









야구장 다녀오는 길



무사고 모범운전자..ㅋㅋㅋ





2010년 5월



이제는 작년이 돼버린 12년 12월 29일, 아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누비라..ㅠㅠ













오늘 아침..차를 보내기 전에 마트에 다녀오기..^^



이제 차를 주러 갑니다..ㅠㅠ



슬퍼요..ㅠㅠ



안녕~~~!!!





ㅠㅠ




다시 맞이한 나의 두 번째 차 아베오





멋있죠..??











32 더..잘 해라 써니..ㅋㅋㅋ











앞모양이 특히 맘에 드는 아베오..^^



아베오, 지금부터 같이 달려보자~!!






안녕, 나의 첫차 97년식 갈대색 누비라..ㅠㅠ 저를 위로해 주시려면 추천 꾹 해주세요..ㅠ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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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22 21:59

    ㅎ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정든 차와의 이별!! 쨘한맘이 느껴집니다^^숫자보면 두산선수 배번과 연결하시는 별사랑님!ㅋ 저도 TV채널 돌리다 13,31,39,등등~~제가 좋아하는 선수들 얼굴이 떠오른답니당!! 공감백배요~~ㅎㅎ

  2. Car Hire Services On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05 22:12

    당신이 목적지로 여행을하거나 대중 교통, 최고의 옵션을 사용하고자하는 욕구없이 자신을 찾을 경우 사용할 수있을 때하면 차를 렌트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차를 임대하는 경우에는 당신이 택시 요금 및 버스 서비스 트래픽을 자고 걱정할 필요없이 당신의 자신의 여가에 갈 필요가 있다는 곳으로 여행 할 수 있습니다.

  3.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19 12:43

    자녀와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니 뭔지모를 감격이 느껴집니다. 멋진 엄마 덕에 멋지게 자녀들이 자랐을거라 생각해봅니다. 한마디로 so c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