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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한국시리즈가 열립니다..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나니 한국시리즈를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다음부터는 그냥 2위쯤 하는 것이 좋을 듯..?? ^^;

야구장을 가본 적이 하두 오래 됐는지라 혹시 그사이에 야구장 가는 길이 달라졌을지 몰라서

오늘 잠깐 야구장을 다녀왔네요..ㅎ 디펜딩 챔피언 베어스의 2연패를 기원하며..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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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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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열리게 되는데요..오늘 오후, 외출하는 길에 야구장 앞을

지나게 되어 잠깐 들러봤습니다..포스트시즌을 앞둔 날이니 정규시즌과는 다르게 치장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기대하며 가봤는데..오잉~!! 아직 준비를 안 한 것인지 평상시와 똑같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미디어데이가 시작된다고 해서..방송관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잠깐 구경을..ㅋ

시간이 없어서 10분 정도..살짝 보고 나왔는지라..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두 팀의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물론, 이번 시리즈의 승자가 울 베어스가 되기를 바라며..^^

 

 

오잉, 준플레이오프라서 그런가요..?? 야구장 앞에 현수막이 안 걸렸네요

 

 

반가운 울 팀 버스..ㅋ

 

 

 

선수들이 한창 연습을 하고 있더군요

 

 

 

대형 유니폼 현수막

 

 

 

대형 플래카드

 

 

 

임용수 캐스터가 사회를 봅니다

 

 

양 팀 감독과 선수들 입장

 

 

 

3차전으로 끝날 것 같다는 조상우 선수와 서건창 선수..나머지는 다 손가락 네 개

 

 

 

울 현수 선수가 피곤해 보이네요

 

 

 

 

 

 

94년생 조상우 투수..이런 거 처음이지..??

 

 

 

 

 

 

 

 

 

 

 

 

 

 

 

외야에서 몸을 풀고있는 투수조

 

 

 

 

 

내일 비가 안 내렸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ㅠ

 

 

힘차게 휘날리는 베어스 깃발

 

 

야구장을 나와서 양수리로 나들이 다녀왔어요..오늘 정말 날씨가 챀 좋았답니다..^^

 

 

진한 갈색 연밥

 

 

파릇파릇 연밥

 

 

때를 모르고 홀로 핀 연꽃..ㅎ

 

 

 

 

뉘엿뉘엿 해가 넘어간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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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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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0.10 11:51

    NC랑 1차전을 이기구 2차전에 역전당해 지는 꿈을 꾸었어요~~ 일단 꿈으로 넥센은 이기구 NC랑은 팽팽한 ㅋㅋㅋ 휴일에 꾼 개꿈이야기에여~~ 울선수들 부디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주셈~~ 야구부인님 사진으로 함께응원할게여~~

준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두고 있는 오늘..구단에서 연간회원들을 위해 대행을 해주는
입장권을 수령하기 위해서 구단 사무실에 다녀왔는데..마침, 오후 2시부터 베어스와
자이언츠, 두 팀의 미디어데이가 야구장에서 열려서 잠시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2010년에도 두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같은 장소에서 미디어데이를 치뤘으니
딱 2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것인데 울 베어스..작년에는 남의 잔치를 구경만 했었죠.

베어스 선수들도 내일 경기를 앞두고서 막바지 훈련에 여념없었는데 그 모습도 잠시
지켜보고 왔습니다..과연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미소를 던져줄지는 모르겠지만
베어스 팬들은 2년 전와 똑같은 결과를 기대할 것이고..자이언츠 팬들은 전혀 반대의
결과를 기대하고 있겠죠..?? 어찌됐건..두 팀이 페어-플레이를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올 포스트시즌에는 저 熱情이 베어스의 concept 인 듯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베어스에서는 감독님과 김현수, 이용찬 두 선수가 나왔습니다







자이언츠에서는 강민호, 손아섭 두 선수가 감독님과 함께 나왔네요





오늘 행사의 진행은 김민아 아나가..^^











어디 보나..??







민호 형, 제주도에 가서 편히 쉬세요



제주도에서 편히 쉬라는 말에 얼굴이 다소 상기됐었던 강포..^^





이번에는 결코 물러나지 않겠다는 손아섭 선수의 패기..ㅋ













두 팀 모두 파이팅~!!







이용찬 선수가 강민호 선수에게 직구를 제대로 던지겠다고 했습니다..ㅎㅎㅎ







양승호 감독님에게 사인 이쁘게 해달라고 했더니 이쁘게..라고 써주지 뭐..하시더니
정말 사인 위에 이쁘게..라고 써주셨어요..ㅎ 오늘 팬들에게 사인세례를 받으셨어요



열심히 연습하고 의견 나누느라 바쁜 선수들



















부탁한다, 맹구~!!







5차전 표는 안 쓰게되길 바라면서..중앙석 연간회원에게 주어지는 표의 등급이 작년까지는
블루석이었는데 올해부터는 레드석으로 하향됐구만요..ㅠㅠ 그것도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은
중앙석 회원들에게 응원단상 바로 자리라니..쩝~ 그래서 예매당일에 스마트폰이 없는 저는

집에서 데스크탑으로 광클을 하여 1,2,5차전 모두 블루석 예매에 성공..ㅋ 그리고 오늘 낮에
잠시 풀려나온 1차전 테이블석도 두 자리 예매성공..수지 시구를 테이블석에서 보게 됐어요
결론은 뭐냐..저기 보이는 1,2차전 표와 블루 1차전 표 모두 지인과 트친에게 양도했다는 것







여기저기 단장이 한창입니다











뒤에 저 분은 야구장 싸이라고 불리고 있는 경호원..강남스타일 춤으로 이름을 날렸죠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아래 손가락 한 번 눌러주시고  그 아래 광고도 한 번만 눌러주세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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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연간회원에게 대행되는..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수령하기 위해
두산베어스 구단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미디어데이가 열리는 날이더군요..선수들 훈련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야구장은 축제를 위해 한창 단장중이었고 선수들은 땀 흘리며 훈련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고 행여 취소되는 표가 있을까 내일부터 시작되는
현장구매를 위해..매표소 앞에서 비닐천막을 쳐놓고서 주무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미소를 던져줄지는..아직
아무도 모릅니다만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두 팀이 페어-플레이
정신을 잊지말고 멋있는 승부를 펼쳐줬으면 합니다..아자, 파이팅~!!!











잘 주무시더군요..ㅎㅎㅎ





미디어데이 행사를 위해 야구장에 도착한 홍포



조 주장님



이두환 선수, 아주 멋진 첫경험이 되길 바라며..^^



부상에서 회복한 이원석 선수..슛슛~!!





누가 뭐래도 고영민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기가 되길 바라며







새 배트를 받아들고 들떠있는 이원석 선수









계속 멋지게



얼굴이 편안해 보이셔서 저도 마음이 좋더군요











커티스 정..이분 사복을 입으니 못 알아보겠어요
유니폼을 입었을 때보다도 훨씬 젊어보이십니다



미디어데이를 기다리면서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 중











요즘 이성열 선수와 정수빈 선수가 하수상합니다..ㅎㅎㅎ



나보고 웃는..?? ^^;;





드디어 미디어데이가 시작됐습니다..이렇게 생방송으로 중계를
하는 것은 아마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각각 생각하는 경기는 5차전 - 5차전 - 4차전 - 3차전 - 5차전 - 4차전
5차전까지 갈거라고 대답하신 분들이 어허헉~ 무려  3명이나 되는군요



평소에는 식당으로 사용되는 곳입니다





홍성흔 선배님, 한 번만 더 스파링 상대가 되어주세요~!!









송지선 아나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거기까지 지켜보다가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살며시 빠져나왔는데 설전이 대단했나봐요..??



티켓을 수령했습니다..음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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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푼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09:26

    두산 이겨라!!! 3승1무2패로 이겨라!!!

  2. V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15:20

    내년에는 두산이 V5를 외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두산화이팅!!!
    이제 몇시간 남지않았는데 아침부터 두근두근 거리네요.

플레이오프를 하루 남겨두고 야구장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장을 보러 나갔었는데 그만 야구장으로 쪼르륵~
야구장에 도착하니 선수들은 한창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었고
또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답니다..(이 행사장에 한 번 슬~~쩍
들어가볼까 하다가 걍 말았네요..ㅎ)

분위기야 뭐 늘 그렇듯이 화기애애..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다들 큰 긴장감은 없어 보였는데 아무래도 작년 시즌에 이미
한 번 겪었던 것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성열 선수나 최승환 포수는 조금 다르겠습니다만..^^
정말 두 선수에게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ㅋㅋ

그렇게 두어시간 선수들 연습경기 하는 거 맘껏 바라보고
마트에 들렀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원정팀인 삼성측에서는
지정석 뒤에 플래카드를 걸어놓은 것 이외에는 아직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대구 MBC 방송요원들이 방송을 위해 부지런히 기기를
점검하는 것을 보고 왔는데 이분들하고 한참 얘기를 나눴어요.
자기네 편파방송 하는 것 맞대요..ㅎㅎㅎ
그리고 한 번 해볼만 한 경기가 될 것 같다고들 하시더군요.

드디어 코앞으로 다가온 08년 플레이오프
누가 첫 번째 승리의 盞을 비울 것인지..(당연히..음음~)
울 선수들 모두 좋은 꿈 꾸시길 바라면서~



鬪魂이라는 글자가 참 전투적으로 보이죠..??





삼성은 아직까지 이 플래카드 달랑 한 장





선수들 모습, 차례차례 살펴보세요..^^





















세 명의 O형 남자가 모여 무슨 짓(?)을 하는 것인지..
귀를 쫑긋 세워봤으나 잘 안 들리더라구요..^^;;
근데 선우 투수가 막 겁에 질려하는 모습이 포착~!!
과연 저 세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대구 MBC 꼬리표를 달아놨어요..^^







방송국에서도 취재가 한창





이성열 선수에게 플레이오프에 참여하는 기분을 물어보는 듯~



저기 남학생들 보이죠..?? 디자인 올림픽에 왔다가 넘 재미없어서
야구장에 왔다는데 그중 한 학생이 이재우 투수의 사촌동생이라네요.
이재우 선수와 극적(?)으로 만났는데 둘이 얼마나 닮았는지..ㅎ
옆에 있던 친구들이 이재우 투수 잘 하는지 물어봐서 아주 잘 하는
선수라고 그랬답니다.



동주곰의 뒷모습, 무엇인가 많은 말을 하는 듯 보이죠..??





으허~ 이거 떼어오고 싶었어요..^^



끝으로 퍼온 사진..미디어 데이 행사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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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혁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3 12:45

    연습때 일반인도 들어갈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