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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에서 상상 그 이상의 멋진 승리를 맛본 베어스와 타이거즈 두 팀..소위 단군매치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이목이 집중된 오늘 경기 결과는..마늘과 쑥에 강한 곰이 勝~!!

 

베어스 선발투수로 나온 장원준 선수..지난, 롯데 경기에서의 부진을 씻고..7이닝,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고 더불어 베어스는 3연승을 거두며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가 됐다는 사실

2군에서 올라온 김재환 선수의 맹타까지 오늘 승리가 여러 가지로 참 좋은 승리인 것 같네요.

 

굳이 옥에 티를 뽑으라고 하면..8회 초, 김재호 선수가 저지른 실책 두 개..?? 식겁했네요..^^;

기복이 좀 있기는 해도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주는 투수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내일은 오늘보다 더 재밌고..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아아아~ 목을 푸는 커피 감독..?? ㅎㅎㅎ

 

 

삼성 원정경기 전력분석원 김용우(앞)..한화 원정경기 전력분석원 임주택(뒤)..^^

 

 

 

다들 가만 앉아있는데 혼자 배트 손질하느라 정신없는 민뱅..^^

 

 

 

슛슛슛~!!

 

 

휙휙휙~!!

 

 

이런 외국인 타자 한 명 있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김영덕 감독..한석준 아나운서

 

 

누구일까요..??

 

 

바로 이분..ㅋ

 

 

 

선발입니다

 

 

2군에서 경기를 뛰다 1군 콜업이 된 김재환 선수..하루에 두 탕 뛰심..??

 

 

 

지인이 주신 물병과 방향제..둘 다 내 응원팀 아님..ㅋㅋㅋ

 

 

친화력 갑 홍포

 

 

이런 포즈로 얘기 나누는 중..ㅋㅋㅋ

 

 

 

 

필의 텍사스성 안타..그러나 실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재환, 날아올라~~

 

 

 

 

내 비더레..하나만 쳐라..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정수빈

 

 

 

3루타~!!

 

 

 

빅초이..지토..오 옆구리..이 사장님 담소 나누는 중

 

 

 

오늘, 후배가 임준섭 선수를 잘 생긴 선수라고 칭했다..ㅋㅋㅋ

 

 

 

조금 전 그 공, 실투였지..?? 큰일 날뻔 했네

 

 

김태영..아니 김상현 선수..ㅠㅠ

 

 

오늘 진짜 잘 하네..?? 가끔 내려갔다 오는 것도 괜찮네..?? 라면서 등 두드려주는 중..?? ㅎ

 

 

8회 초, 2루타 필..대단합니다

 

 

1루 수비 양종민 선수

 

 

아~~~~

 

 

아야~~~~~~~

 

 

내 머리털 다 뽑고 싶다..ㅠㅠ

 

 

그저 엉덩이 두드려 주고 등 만져주고 목 잡아주고..그게 전부임..이건(?) 어쩔 수 없음..^^;;

 

 

남자가 참아야 할 고통..ㅋㅋㅋ

 

 

아~~ 프다

 

 

 

 

집중하자

 

 

 

아픔을 안타로 승화하신 김ㅋㅋ 님..^^

 

 

 

오늘 잘 했어~!!

 

 

마무리 윤명준..정말 잘 마무리하자~!!

 

 

 

오늘은 괜찮은데..??

 

 

 

김재호 선수의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주는 양의지 포수..ㅎㅎㅎ

 

 

 

 

3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른 김재환 선수가 오늘의 수훈선수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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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4.25 01:59

    재환선수 사진 갠소로 가져갈게요~^^

  2. 프리9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4.25 06:03

    야구부인 님도 김진욱 감독 욕 했던 기억 납니다

  3.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4.25 10:54

    커피감독님 해설 차분히 잘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전임 베어스 감독님이셔서 쫌 ㅋㅋ
    티가 나셨지만요 ㅋㅋㅋ 계실땐 저두 속 터져서 욕도 많이
    했는뎅 ㅋㅋ 은근 반가운건 또 뭔지 ㅋㅋㅋㅋ

  4. 김동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4.26 00:24

    야구중계후에 들어와서 꼭보고갑니다ㅋㅋ
    최고의 리뷰

어제 일찍 경기를 끝내고 다들 뭣들 하셨는지..아니면 낮경기의 후유증?인지 두 팀 모두
제대로 된 경기는 분명히 아니었습니다..그나마 와이번스 선수들이..베어스 선수들 보다
정신이 조금 더 들어있었다는 점..홈런 포함해서 안타 열두 개를 치고 꼴랑 두 점 내는데

그친 팀이나..안타는 네 개 뿐이었지만 볼 넷을 다섯 개나 얻었으면서 고작 한 점 뽑아낸
팀이나 도낀개낀이었죠 뭐..문제는 전혀 생각없는 플레이를 했다는 점이지요..그 상황에
왜 도루는..?? 방망이 휘두를 생각도 없으면서 초구에 왜 뻥..?? 타율만 높으면 뭐함..??

상대팀 선수들에게 대기록 남겨주는 아량은 이제 그만들 하시고..우리 팀 에이스를 위해
조금만 더 집중해 주고 힘을 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생각이 들었던 그런 경기였네요.
잘 던져주는 에이스 있을 때 잘 하시길..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미치겄다)

끝으로, 감독님~!! 9회 말 시작하자 두목곰을 내보내시지..왜 투아웃에 내보내셨나요..??





에이스를 위하여 타자들이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컨디션이 좋아보였던 니퍼트 투수..ㅠ



공서영 아나운서..실물이 티비보다 훨훨 이쁘심..얼굴이 내 주먹보다 작음..ㅋ





근우가 떴다~!!



정근우 선수만 보면 펑펑 웃음이 터지는 두 사람



아~ 왜 그러세요



부끄부끄~



엄머나~!! 이분들 봐라..?? ㅋㅋㅋ





김동주 선수 대신 4번 지명타자로 나온 오장훈 선수





축하합니다~!!



늠름한 경찰청 총각..^^









현수곰의 어설픈 경례





자체선정 5월 MVP로 뽑힌 김현수 선수와 김승회 투수





김영덕 감독님이 야구장에 오셨네요







얼굴만 보고 나이 판단하지 마세요..ㅎㅎㅎ



경기관전하고 와도 된다고 경찰청 감독님께 허락받았다는 민뱅..ㅋ





1회 초, 바로 한 점 선취하는 와이번스









1회 말, 안타와 연속볼넷을 보태 한 점을 낸 베어스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은 케이든과 어브리..^^





 3루에 있던 현수곰, 도루실패하는 장면을 보면서 멍~



이 무슨 시츄에이션..??



4회 초, 2사 후 솔로홈런을 뽑아낸 정상호 선수





6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오장훈 선수



나가면 뭐하나요..ㅠㅠ





니가 해도 저거보단 잘 하겠지..??



무서운 3루수 최정



더 무서운 2루수 정근우



님, 오늘 안타 한 개도 못 친 거 아심..??





9회 초 1사 1,3루에서 병살을 잡아낸 이현호 투수..참 잘 했어요..^^





9회 말 투아웃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친 두목곰..그러나 이미 늦었지요..-.-





퀸즈데이를 맞아 열린 포토타임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



프록터 투수의 막내아들 넷째 체이스 (조금 있으면 막내자리 뺏김..ㅋ)



포수를 꿈꾸는 둘째아들 쿠퍼









빨간옷을 입은 아이는 프록터 투수의 첫째아들 캠든



쿠퍼 - 어브리 - 메리 - 케이든 (왼쪽부터)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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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귀여운 아이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8 09:56

    경기결과에 정말 짜증났었는데
    아이들 사진을 보니 그나마 마음이 가라앉네요 ^^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8 10:50

    아휴~~정말 경기보는 내내...한숨만...나오더군요...
    한점 뽑기가 그리도 힘이 든지..
    홈에만 오면 힘을 못쓰는 베어스...
    두목곰은 어제 허벅지 통증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된듯요~~~

제가 지금껏 살면서 넘어져 본 기억이 없는 사람인데..저도 많이 늙었나봐요..^^;;
어제 경기 끝나고 야구장 나오다..그만 넘어졌는데..왼쪽 눈부위와 광대뼈 아래를
계단 모서리에 세게 부딪히고 말았어요..집에 오다가..야구장에서 선수들 다친 걸
많이 봐서 그런지 걱정돼서 경찰병원과 아산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네요.

결과는..얼굴 하부에 미세한 골절..아이고~ 다행히 수술은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당연히 야구장 안 가고 집에 있었구요..ㅋ 어제 넘 재미있는 경기의 후기를
못 쓴 것이 아쉬워서 몸을 추스리고 사진만 몇 장 올립니다..어제 경기 재밌었는데
오늘 경기는 좀 재미가 없었죠..?? 물론 상대팀인 사자팬들은 재밌으셨겠지만..^^;

끝으로 저를 걱정해서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고 멘션 날려주신 여러분들 고마워요.







누구랑 얘기를 하네요..??



정말..??



최형우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받은 현수곰







6월 3일 선발투수 원쓰리







김영덕 감독님이 야구장에 오셨네요



배트 멋지지..?? 형우 형이 선물해준 거야





삼성 라이온즈 경기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김현철 씨











가코 부인 맞죠..??



윤석민 선수 홈런~!!



저 표정..ㅋㅋㅋ



사랑해요, 윤석민~!!





김동주 선수도 홈런~!!





물러나는 선발 장원삼 투수







7회 말 위기상황 때 등장한 써니





잘 막게 해주세요..기도하는 소녀석민..?? ㅋ









9회 초, 조영훈 선수의 홈런으로 분위기 순간 팽팽



이겼습니다







수훈선수는 이용찬 투수와 윤석민 선수













추천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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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쓸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4 23:45

    에고 다치셨구나......빨리 나으세요..

  2.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5 01:58

    후기 기다렸었는데...
    이런 사고가 있었군요.
    얼굴이라 어떡하나요?
    치료 잘 받으시고 빨리 완쾌하시기를...

  3. 고치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5 08:25

    그런줄도 모르고 사진이 왜않올라오나~ 했죠..ㅜㅜ.
    큰일날뻔했습니다..치료잘하시구요..오래 가지말아야할텐데요..
    어서빨리완쾌하세요..꾸벅.

  4. 어이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5 12:25

    쾌차하시길 바래요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5. 러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5 12:53

    큰 부상이 아니여서 다행이네요~
    빨리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사진보니 덕아웃분위기가 많이 좋아진것같아요~

오늘, 4월 2일..많은 야구팬들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2011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며칠 전부터 제대로 잠 못 이루며 기다리신 분들 분명 많을 듯
이번 개막전은 경기 전에 진행된 뜻깊은 행사로 인해 더욱 더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바로 '원년우승 챔피언 반지수여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그당시에는 우승을 했어도
기념반지를 만든다는 생각을 미쳐 하지 못 해서 그대로 넘어갔다고 하더군요..그것이
못내 아쉬웠던 구단에서..프로야구 탄생 30주년을 맞이해서 멋진 행사를 한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우대영 투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지만..ㅠㅠ 그래도
원년에 뛰었던 수많은 선수들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요..^^*
우승을 이뤄낸 그분들의 좋은 기운을 받은 울 선수들이 분명 이길 거라고 생각했네요.

불사조 박철순 선수의 시구와 김경문 감독님의 포구 그리고 주장이었던 김우열 선수의
시타로 시작이 된 잠실개막전의 두 팀 선발투수는 용병 니퍼트와 리즈..과연 어느 팀이
개막전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수많은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엘쥐의 1회 초, 첫타자로 나온 이대형 선수의 행운의 안타로..순조로운 출발을 하는 듯
했으나 후속타자들이 맥없이 물러나는 바람에 득점은 실패..3회 초 무사 1, 2루의 좋은
기회에서도 점수를 내지 못 했습니다..선취점은 베어스가 먼저..그 이후 김동주 선수와

김현수 선수가 각각 솔로홈런을 하나씩 쳐내고 7회 말에 다시 한 점을 보태면서 개막전
첫승을 완봉승으로 장식했습니다..반면 엘쥐는 6개의 안타를 쳐냈으나 단 한 점도 내지
못 하면서 완봉패를 당했네요..4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이뤄낸 베어스 정말로 멋집니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김현수 선수와 니퍼트 투수였습니다만..저는 3타수 3안타..맹렬타를
쳐낸 손시헌 선수가 최고의 '수훈갑'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오늘 네 구장에서 열린
2011년 프로야구 개막전의 승리팀은 공교롭게도 작년도 4강팀..정말 재미있는 일이네요.

사실 오늘 경기는 썩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다만 한 점 한 점 차곡차곡
점수를 내고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서 안도감이 더 컸던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내일 선발투수는 이혜천 선수와 박현준 선수..노련함과 젊은 패기..어디가 이길까요..??





프로야구 탄생 30주년인 올 시즌 첫경기 야구입장권입니다.^^







개막전 진행을 맡은 베어스 골수팬 배성재 아나운서..이분 오늘 완전 신나셨더군요..^^









원년우승 챔피언 반지



올해도 어김없이 밸리댄스..이것만 벌써 몇 년째인지..-.-



김영덕 베어스 원년 감독













하염없이 반지를 들여다보는 불사조



내 반지가 더 멋지지..??



정말 저 반지가 더 좋아보이네..??











인삿말을 하고 있는 불사조





꼭 우승~!!







다들 쑥쓰러우신 듯..ㅎㅎㅎ





좋으시죠..??





박철순 투수의 반지입니다





선수단 소개







아~ 나, 떨고있니..??



어떤 선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일까요..??







오셨네요..??



시구하는 불사조





애국가를 부른 가수 이현 씨와 배우 이채영 씨







선물 받았어요..으허허~





승리를 바라는 팬들




김동주 홈런~!!











클리닝 타임에 맞춰 응원단상 공연을 하고 있는 홍드로와 치치







6회 말, 솔로홈런을 쳐낸 김현수 선수



저, 3루타 친 남자랍니다..^^



탤런트 진태현 씨..바쁜 와중에도 개막경기 관람



제 야구 첫사랑..최계훈 코치님..^^





따님과 야구장 데이트를 하고 있는 손창민 씨..첫 경기인데 벌써 목이 쉬었다는..ㅎㅎㅎ



깜짝 등장 이원석 선수





4년 연속 개막전 승리~!!



너무나도 좋은 써니 님..ㅎ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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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2 22:53

    사진만 보고도 경기를 다 본 것 같은 느낌..ㅎㅎ
    그런데 홍드로는 이제 한화 경기 응원하러 가야 되는거 아닌감..ㅋㅋ
    개막전 행사.. 정말 뜻깊었네요.. 불사조 박철순 아저씨.. 저도 꼭 만나고 싶었는데..^^

  2. 베어스원년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2 22:54

    사진 잘보고 갑니다.

  3. hi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2 23:16

    정말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중간에 썬글라스 착용하고 응원하는 남자분들은
    직원인가요?
    항상 보는거 같아서요 ㅋ

  4.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3 04:38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오지랍입니다만...
    굳이 '엘쥐'라고 쓰셔야 하나요?
    물론 발음상 맞으니 틀린 표기는 아니지만
    한글로 그렇게 표기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 느끼지 않는 엘지팬들을 본 적이 없고,
    타구단 팬들도 그 마음을 존중해서
    그렇게 표기하지 않는 걸로 아는데...
    그걸 모르실 리 없는 야구부인님께서
    항상 저렇게 표기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좋게좋게 지내서 나쁠 게 없는데,
    그정도는 작은 배려 아닐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03 10:54 신고

      ㅎㅎ 네에..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른 곳에서는 엘지..LG라고 씁니다.
      여기는 제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특별히 악의는 없으니 이해바랍니다.

  5. 얼음소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4 16:12

    불사조의 반지를 받으신 후의 표정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_^
    개막전을 좀더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개막 2연전 정신없어서 연락도 못드렸어요.
    들고 가는 날 미리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