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22023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아이고 斗야..아이고 山아, 니들 그렇게 경기해서 어디 밥이라도 제대로 빌어먹고 살겠니..??

경기결과는 분명 우리 팀의 勝입니다만..이거 원, 7연승을 했으니 어쨌든 좋아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경기과정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하는 건지..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죠..??

어제 잘 했던 오재일 선수 대신 최준석 선수를 선발라인업에 올린 것도..5회 초 아웃카운트를
한 개 남겨놓고 유희관 투수를 올린 것도 다 승리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이해를 합니다만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왜 신인투수를 테스트용으로 올리는 건가요..?? 담력 키우는 것을 정말
이렇게 해야하는 것인가요..?? 신인선수에 대한 실험은 말이죠..그냥 자체 청백전에서 하세요.

오늘 경기 이겼구나..안심하고 있던 팬들에게..방심하지 말라고 충격요법을 쓴 거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그나저나 두 팀에서 나온 볼넷만 무려 스무 개..아, 정말 막장 단군매치라는..-.-;
어쨌든 팬들을 위해 식겁 이벤트를 펼쳐주신 울 선수들..7연승 축하..유희관 투수 9승 축하~!!



윤석민 & 김동한 선수 팬들이 마련한 선물이라고 합니다..^^







오늘 구내식당 반찬, 괜찮았어요..ㅋ





두산베어스 자전거를 인터넷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네요..결제를 하면 추후 배송을 해줍니다



많이 파세요~!!



주말마다 열심히 자전거를 타는 남편을 위해 한 대 구입했습니다..ㅋ



자전거 구입 인증내역..음하하핫~!! 담주 화요일에 배송된다니 그때 다시 사진 올릴게요



누구에게 브이를..??







이재우 선수의 씩씩하고 귀여운 딸 윤서..^^





축하합니다~!!











선물로 받은 세든 & 김광현 선수의 사인볼



1회 말 선취점을 낸 베어스





스카우터의 수첩은 참 간단하도다..ㅋㅋㅋ





4회 말, 좋은 찬스에서 한 점도 내지 못 하고..ㅠㅠ




디트로이트 스카우터가 내 바로 앞에 똭~!!



5회 초,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놓고 올라온 유희관 투수..공 하나로 아웃 잡고 승리투수..ㅋ



굿이랍니다..^^



오늘 제 바로 앞에 엠엘비 스카우터가 다섯 명이 앉아있었는데요..다들 기아의 윤석민 투수를
보러 왔는데 어디 그 선수가 나올 틈이나 있었나요..?? 기아가 찬스를 놓치면 한숨을 쉼..ㅋㅋ



가만 보니 웬만하면 다 GOOD을 주는 듯..^^;



나에게 와서 한참동안 놀다간 화리..^^







오글아이..적시타를 쳐내다





디트로이트 스카우터, 할 일도 없고 하니 그냥 물만 마시고 계심..ㅋㅋㅋ





우리를 식겁하게 만드신 분..ㅠㅠ







아악~!!





이겼다~!! 그것도 겨우..ㅠㅠ



아직도 견제아웃을 시킨 것이 믿기지 않으신 모냥..?? ㅋㅋㅋ







진짜 곰만 만나면 제대로 되는 게 없는 호랑이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경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왕비호는 국민요정 정경미 포에버를 외쳤지만
울 베어스 팬들은 노경은 포에버를 크게 외치면서..박수를 보냈던 그런 경기였습니다.
투구수 102개..안타 다섯 개에 삼진 네 개..볼 넷은 단 한 개..완벽한 피칭이었네요..^^

경기를 지배하는..마지막 로맨티스트 노경은 투수..부모님 앞에서 생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름다운 하루..^^ 거기에 모처럼 타선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기에..오늘
이런 대기록이 가능했던 것이라는..ㅎ 노경은 투수의 데뷔 첫 완봉승을 축하합니다~!!




경기 전, 두산베어스배 야구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노경은 나가신다..ㅋ





삼성팬인 가수 김현철 씨가 편안한 마음으로 야구보러 오셨답니다..^^













8월 자체 MVP는 써니와 종박..^^















시구하는 김현수 선수..ㅋ





오홍~ 뭔 일인지 1회 말부터 점수를..??




2012년 포토카드 케이스









요즘 참 잘 하고 있죠..??



7회 말, 솔로홈런을 날린 손시헌 선수







8회 초, 위기가 찾아왔다









데뷔 10년만에 첫 완봉승을 거둔 노갱..^^







절친 김대진 선수가 축하를 해줍니다







모처럼 존재감을 보인 최준석 선수







부모님께 손을 흔드는 노경은 투수..그 팔에는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가 보입니다





ㅎㅎㅎㅎㅎ













경기 후 열린 포토타임의 주인공은 이용찬 투수





최고~!!



노경은 투수의 부모님



기자분이 취재를 위해 사진을 찍고있네요..부모님과 누나와 조카..큰아버지와 매형..^^





완전 판박이..ㅎㅎㅎㅎㅎ



노경은 투수의 어머님..정말 고우셔요..^^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처럼 환하게 해가 뜬 잠실야구장에서..베어스와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습니다..다들 얼마만에 보는 햇빛인지 모르겠다면서
좋아했는데..경기 후반, 약간의 비가 쏟아지더군요..정말 심술궃은 날씨

어쨌든 19번째 경기에서 멋지게 영봉승을 거두면서 롯데와의 시즌 전적
7승 12패로 마감했습니다..오늘 경기에 이겨서 좋긴 하지만 상대팀과의
전적에서 밀리고 있는 것을 보니..다가오는 준플레이오프가 걱정되네요.

 

그래도..그럼에도 우리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처럼 포스트 시즌에서도
잘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홍상삼 투수의
오늘 투구는 정말 멋졌습니다..이 투구가 과연 얼마나 지속이 될 것인지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오늘처럼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던져 준다면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상대전적에서 다섯 번이나 더 졌다는 사실이 결코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만..마지막 경기를 이겼다는 것으로 조금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그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물론 남아있는 정규시즌도 소홀하게 생각치 말고 임해주길 바랍니다..^^



나그네에게 이온음료 챙겨주는 친절한 베어스..^^





허구연 위원의 인맥쌓기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손님이 많이 오시는가 보네요







시구를 하기 위해 야구장에 도착한 박은지 기상 캐스터



와우~ 왈론드의 초대를 받은 친구와 어린이들입니다



경기 전에 정성스럽게 단장(?)을 하는 어여쁜 여성팬들..^^
베어스를 좋아하는 여성들은 다 멋지고 예쁘답니다..ㅎㅎㅎ





김민아 아나도 웃고 최준석 선수도 웃고..^___^



데뷔 후 첫 포스트 시즌 경기를 앞두고 있는 황재균 선수





축하합니다~!!









애국가가 울리기 직전 어김없이 야구장에 나타나신 손창민 씨



시구 정말 멋졌습니다~!!



원석 선수, 입 다물라~!! ㅋㅋㅋ



알면 됐음요..^^



휴일을 맞아 야구장에 온 베어스 새내기들..손창민 씨를 보고는
어찌나 좋아들 하든지..기념 사진을 요청해서 한 장 찍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신인선수들 모두..메디컬 체크를  할 거랍니다



제 아들과 동갑인 대기업 계약직 신입사원들, 먹을 것 좀 사줬습니다..^^



호투하고 들어가는 홍상삼 투수



방송촬영을 위해 야구장에 온 탤런트 김성수 씨와 정가은 씨



오랜만이라고 눈인사를 하시네요..^^



어떤 방송인지 모르지만 야구 설명하는 남자와 야구 배우는 여자인 듯



먹구름이 잔뜩..ㅠㅠ



몰려드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 정신없었죠



이현호 투수의 사인입니다



가만 보니 최현진 - 이현호 - 최현정..가운데 글자가 '현'이네요



뒷자리에 계신 팬이 사주신 자장면을 먹으면서 경기를 보고 있습니다
햄버거 셋트를 먹은지 불과 30분도 안 지났을 텐데도 금방 비우더군요



시구자가 좋으니 선수들이 경기를 잘 한 듯..^^



비가 내려도 내 자리에서 야구를 본다



어제의 패배를 설욕하고 5대 0으로 승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인사를 건네는 김경문 감독



이겼다고 좋아하며 돌아가는 손창민이라는 연예인..ㅎ
같이 손을 흔들면서 찍었더니..사진이 흔들렸네요..^^;





용덕한 포수가 요구한 대로 공을 안 던졌다고 말하던 홍상삼 투수..ㅎㅎㅎ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뛰고 있다는 임재철 선수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