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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없이 한 이닝에 다섯 점을 내서 승리하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ㅋ 어쨌든 주말 3연전을

위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ㅎㅎㅎ 오늘, 3회부터 5회까지 혼신의 투구를 보여준 김승회 투수

그에게 큰 박수와 함께 경의를 표합니다..이렇게 되고 보니 어제 내준 경기가 아쉬울 따름..^^

 

 

야구장에 들어서니 반가운 얼굴이 눈앞에 똭..조수행 선수..ㅎ 2박 3일 휴가 나왔다네요

군생활이 어떤지 물으니 편안하다고 합니다..다행인 거죠..?? 제대하는 날까지 건강하길

 

 

 

오늘 경기 선발투수

 

 

 

야구장에서 먹는 물회, 맛이 끝내주더군요..양념장 넣기 전에 찍어봤습니다..ㅋㅋㅋ

 

 

임찬규 투수와 유강남 포수

 

 

 

2회 말, 볼 넷

 

 

김재환 선수에게 몸에 맞는 볼이 나왔지요

 

 

 

 

상대 팀의 볼넷, 몸에 맞는 볼 등등으로 무려 다섯 점을 획득..ㅋ

 

 

 

 

 

이게 이렇게 저렇게 이래서 저래서......

 

 

 

 

클리닝 타임..치어리더와 북돌이의 댄스공연

 

 

천정명 씨가 오늘도 야구장에 왔네요

 

 

 

5회 말

 

 

 

7회 말, 홈에서 아웃된 김재호 선수..비디오판독에 들어갑니다

 

 

 

비디오판독을 하는 사이 누군가와 얘기를 나누는 김현수 선수

 

 

응..?? 안 보여..완전 덮었어..ㅋㅋㅋㅋㅋ

 

 

 

 

 

야구장 지인이 울 아가 선물을 주셨어요..고맙습니다..^^

 

 

볼 넷의 위엄

 

 

클로저 이형범

 

 

 

 

위닝시리즈 성공..ㅋ

 

 

 

 

오늘도 폴더지혁..^___^

 

 

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적시타 없이 승리한 관계로 수훈선수로 투수가 두 명..ㅎㅎㅎ

 

 

감사해요, 땀횽..^^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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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_A_N_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8 12:01 신고

    저도 LG트윈스팬인데 생생한 사진 잘 봤습니다. 천정명씨는 어떻게 발견하셨나요?ㅎㅎ

높지 않은 산을 올라갈 때나..가파르지 않은 언덕길을 오를 때나..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상태에 맞게 그냥 계속 가거나..중간에 한 번쯤 잠시 숨을 고르거나
뭐 그러지요..아, 그런데 왜..?? 울 팀의 김선우 투수는 나올 때마다 난타를 당하는데도
한 번도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을까요..?? 비록 1회 말, 좋은 기회였음에도 겨우 한 점을
선취하는데 그쳤지만 경기 흐름이 좋았던 베어스..그러나 써니 님..그러시면 안 되지요.

5회 말까지..무려 1대 7로 여섯 점이나 뒤져있던 베어스..그래도 포기하지 않고..끝까지
따라붙었으나 초반의 대량실점이 발목을 잡았네요..거기에 연달아 나왔던 실책까지..ㅠ
6대 8이라는 최종스코어를 생각하면..정말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거기에 상대 팀보다
한 개가 더 많았던..무려 열 네 개의 안타..장원삼 투수가 승리를 거두긴 했으나 사실 썩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다고 봤는지라..아무리 생각해도..1회 말이 아쉽기만 할 뿐입니다.

비록 패하기는 했지만..데뷔 후 1군 경기에 첫 등장해서 2타수 2안타에 타점까지 기록한
박세혁 선수..팬들에게는 물론 상대 팀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줬다는 것이 고무적이죠.
2군 무대에서..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고 하더니 정말 빈 말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투지를 보여줬던 베어스 선수들..내일 경기에서 그 모습 계속 보여주길 바랍니다.





지난 21일 사직구장에서 데뷔 첫 만루홈런을 쳤던 최주환 선수를 위한 축하떡입니다
오늘, 그를 아끼는 남성팬이 자비를 들여 선물..저는 그 옆에서 숟가락 하나 놓았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림~!!



인기 많은 박석민 선수





언제쯤 올라오시는..??



임재철 선수도 보입니다



나, 상무 나온 사람이야



그런데 누구에게 이러시는..??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최성용 기록원을 위한 축하 시상식









지식경제부 장관이라는데 오늘 이분이 왜 시구한 건지는 모름..-.-;





1회 말 안타~!!



역시 삼성에 강한 손시헌 선수, 안타~!!



김현수 선수의 안타로 선취점을 획득한 베어스..출발 참 좋았죠





그러나 아쉽게 추가점을 내지 못 했다는





노경은 투수..내일 선발입니다



-.-;

 



아빠는 사자팬..엄마는 호랑이팬..따님들은 베어스팬





울 팀 용병의 자녀들을 위한 선물..베어스 팬이 전해달라고 주셔서 전해줬습니다





저는 그동안 찍은 사진을 현상해서 선물로 줬답니다..^^





울 팀에게는 참 약한 원쓰리인데 말이죠





이렇게 눈을 감고 던지시니



바로 홈런을 맞잖아요..ㅠㅠ



나, 김문순대 님이 야구장에 오셨군요..?? 울 팀 응원방망이를 안 들고 있어서 참 고마웠다는



데뷔 후 첫 1군무대에 오른 박세혁 포수..타이거즈 박철우 코치의 아들입니다





박세혁 선수의 안타와 상대실책으로 홈에 들어오는 이종욱 선수



포수답죠..??









열심히 따라가는 베어스 선수들







나, 또 안타 쳤어요



1루심, 심심하신 듯..?? ㅋ



모처럼 안타 치고 도루 하고



막판에 따라붙어서 그런가 덕아웃 분위기는 좋은 듯



9회 말, 2사 후에 안타







박정원 구단주..이분, 올해 야구장에 올 때마다 아마 지는 경기만 봤을 겁니다..-.-;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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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7 01:08

    김문순대.. 왜 자꾸 보여주는지.. 허위원은 저번 국회의원 야구단 만든다고 할때도.. 쩝..
    써니 2번만 쉬게 해주면 좋겠어요.. 비가 좀 도와줄라는지..
    아기곰들이 날아다니는데, 신나더군요.. 어린 허슬두.. !!
    박세혁 김재환 선수에게서, 새 두산을 봅니다.. ^^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7 01:58

    써니는 정말...올해..왜이리 안풀릴까요...ㅠㅠ 포수가 4명...오늘 박세혁선수..정말 깜놀이에요...내일 노경은선수의 승리를 응원합니다..

  3. 볼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7 13:42

    부대에서 간만에 잘보고갑니다..ㅋㅋ
    잘지내시죠??
    휴가때 야구장꼭 들리는데 못뵙고 복귀하네요...

  4.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7 17:32

    잘보고 갑니다^^ 써니가 얼렁 살아나기를...

  5. 애플베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20 11:01

    지식경제부장관이란 분이 나오신 이유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홍보하려 나왔다고 합니다.
    홍보는 등번호가 26번.... 실내온도를 26도 유지하자고 (?)
    홍보효과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생각됨. 자기 만족으로 나온듯...

잘 사는 집안이든 못 사는 집안이든..맏형의 어깨에 지워진 삶의 무게는 항상 무겁기
마련이죠..그것은 야구경기에서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무척이나 더운 날씨 속에서
벌어진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베어스의 맏형 써니가..일찌감치 무너지고 말았네요.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팀의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마음으로 무리하게
등판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군요..5회까지 실점이 무려 아홉 점이라니..아흑~
2회 초가 지나서 바로 교체를 했더라면 오늘 경기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최하위팀이라고 해도 좋은 투수들이 많고 한 방이 있는
히어로즈가 만만하게 당할리는 만무..홈런을 포함, 15개의 맹타를 휘날리며 10대 5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베어스도 11개의 안타를 쳐냈지만 병살타도 3개나 있었답니다.

선발투수를 믿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안 좋다는 것이 감지됐다면 미련을
갖지말고 바로 내리는 것도 현명한 것임을 일깨워준 그런 경기였고..선발로 출전했던
지명타자는 무슨 의미였는지 그것도 궁금했던 경기였네요..3연승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 좀 봐주세요..네에~







이상한 장면 절대 아닙니다..ㅋ





히어로즈 선발투수 김영민 선수





나도 모르게 자꾸 셔텨를 누르게 하는 김민우 선수









지석진 씨가 야구장에 왔네요



언제나 멋진 홍 코치님..^



김대우 선수..요즘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선수죠



유이 아버지는 김민성 선수를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ㅎㅎㅎ







김강률 투수, 88년생 어린 청년입니다..^^



선발투수 써니







넘 귀여우신 김광수 감독대행..ㅎㅎㅎㅎㅎ



2회 초, 장기영 선수의 홈런



어제 그물 꼭대기에 걸린 공이 아직도 걸려있네요










몇 시간 동안 이 모습을 뒤에서 계속 보고있으면 좀 그렇습니다..-.-;



3루타만 두 개를 쳐낸 오재원 선수











음~



올레~!!



쩝~







원정길을 떠나는 선수들





음력 5월 15일, 하늘에는 두둥실 보름달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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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7 06:44

    턱돌이가 잠실에 왔군요ㅋ

    어제 중계를 제대로 못봐서...
    김광수 감독대행께선 어제도 코치 자리서 경기 지도하셨나요?

    달감독님 앉으시던 자리엔 잘 앉지 않으신다던데...

    끝까지 열심히 하려는 베어스의 모습이 보였다는데.. 주말 한화 3연전 궁금하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2.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7 10:58

    오...노경은..150..찍었군요..
    암튼,잘보고가용ㅎ

  3. 또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7 14:09

    그나저나..욜라 오랫동안 후기 없겠다요..
    아!원정 다녀오믄,가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