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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나들이 다녀왔어요..2박 3일 제주 여행..음, 울 팀의 올 시즌 정규시즌 우승기념 여행..??

아닙니다..이번 여행은 우승하기 전에 예약을 했다는 것..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우승기념 여행으로 보이죠..?? 우승을 못 하고 다녀온 것보다 훨씬 좋으니 그렇다고 해둘래요.

 

언제 가도 좋은 제주도..남들은 새로운 곳을 잘도 찾아다니는데..저는 항상 거기가 거기..ㅠㅠ

뭐 그러면 어떤가요..내가 좋으면 된 거지..ㅎㅎㅎ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간만에 콧바람 쐬고

왔으니 기분 업~!! 암튼, 차분하게 한국시리즈를 기다리렵니다..이번에는 잘 돼야 할 텐데..^^

 

 

(10월 8일) 김포행 9호선 급행열차를 기다리며

 

 

날아올라

 

 

김포에서 제주까지는 진에어 이용..편도요금은 유류할증료 포함 2인 80,800원 들었어요

 

 

이전까지 이용하던 스타렌터카 대신 이번에는 AJ렌터카를 이용했습니다..그 이유는..??

 

 

지난 5월 7일 개그맨 김영철 씨가 시구를 하고 그날 저와 관련된 일로 기사가 나왔는데요

제가 그 사연을 김영철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보냈는데..그게 또 방송을 탔고

상품도 받았답니다..그게 바로 AJ렌터카 24시간 무료이용권..그거 쓰려고 제주도에..ㅋㅋ

 

(기사내용은 https://lystjc.tistory.com/1459 에서 보시면 됩니다)

 

 

하루는 예약하고 하루는 무료이용권(자차보험료만 납부)을 사용했답니다..차종은 쏘나타

뉴라이즈 LPG였는데 6만원 정도 들었네요..거기에 연료비 26,000원까지..총 86,000원 지출

9일에서 10일..24시간 렌터카 대여비용이 53,000원이었는데..그 비용이 안 들었다는 것..^^

 

 

렌터카를 수령한 후 바로 호텔로 고고~!!

 

 

호텔에 도착하니 어느새 어둑어둑..하루가 그렇게 다 갔네요..ㅠㅠ

 

 

해가 막 넘어갔습니다

 

 

마운틴뷰를 예약했는데 바다가 어느 정도 보이는 파셜오션뷰 객실로 주셨네요..^^

 

 

더블 + 싱글 침대의 트윈룸

 

 

이번 여행에서는 서귀포에서 1박..제주시내에서 1박..이렇게 2박을 예약을 했습니다..^^

국민카드 사이트에 있는 제주닷컴을 이용했는데..다른 곳보다 가격이 약간 저렴했어요

항공과 호텔, 렌터카 이용까지 기본적인 세 가지에 들어간 금액은 모두 481,500원입니다

 

 

와, 객실에 놓인 무료생수가 큰 거로 똭..자기네 거라고 큰 거로..ㅋㅋㅋㅋ

 

 

어디 나가기 귀찮아서 호텔뷔페로 저녁을 먹으려고 했더니 헉, 주말에만 운영한다고..ㅠ

 

 

저녁 먹으러 나가기 전, 셀프타이머로 찍어본 사진인데..망했..ㅋㅋㅋ

 

 

제주에 갈 때마다 들르는 고깃집..남원읍에 있는 송가네 숯불가든입니다

 

 

강원도 참숯만 사용하는 곳

 

 

냠냠냠~!!

 

 

저녁을 먹고 호텔 근처에 있는 새연교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사람은 중요하지 않아..ㅋ 암튼 산책을 끝으로 첫째날 일정 끝~!!

 

 

(10월 9일) 와우, 여행 날씨운은 정말 좋은 나 님..ㅋ

 

 

아침을 먹으러 왔습니다..여기 KAL 서귀포호텔 저녁뷔페가 참 괜찮은 편인데 더이상

평일에는 운영을 안 하는가 봅니다..ㅠㅠ 이제는 주말에만 하는가 봐요..아쉽네요..ㅠ

 

 

조식뷔페도 깔끔하니 괜찮더라구요

 

 

냠냠냠..콩순이..ㅋ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산책을 나와봤습니다

 

 

인증샷도 찍어보고..^^

 

 

영감이랑 사이좋은 척? 찍어보고..ㅋㅋㅋㅋㅋㅋ

 

 

한라산도 한눈에 보이네요

 

 

체크아웃을 하고 간 곳은 사려니 숲길..돈 안 드는 곳에서 산책을 하기로..ㅎㅎㅎ

 

 

사려니 숲길은 저런 곳이랍니다..잘 읽어보세요

 

 

미로숲길로 고고고~

 

 

곧게 뻗은 나무가 참 멋지죠..??

 

 

 

 

 

 

사려니 숲길 인증샷..ㅋ

 

 

산림욕 하기 좋은 날

 

 

전국적으로 핑크뮬리가 한창이라지요..?? 핑크뮬리는 분홍색 억새라고도 불린다더니

정말 여기 저기 핑크뮬리 보러 와달라는 현수막이 많이 붙어있더라구요..저희도 그냥

길가에 달린 현수막을 보고 핑크뮬리를 보러 왔어요..한 카페에서 조성한 곳이더군요

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곰돌이 & 핑크뮬리

 

 

사람이 있으면 역시 안 이뻐..ㅠㅠ ㅋㅋㅋㅋㅋㅋ

 

 

 

이쁘죠..??

 

 

 

저희가 갔던 곳은 글렌코라는 카페인데요 유채며 동백, 핑크뮬리까지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입장료는 따로 없지만 차나 음료를 마셔야 관람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보니까..딱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셰프라인월드 바로 앞에 있습니다

 

 

카페에서 바라본 풍경

 

 

 

억새 강아지..ㅋ

 

 

핑크뮬리를 보고 제주 시내로 들어왔습니다..2박 중 나머지 1박을 하게 될 휘슬락호텔

 

 

공항 근처에 있는 휘슬락호텔..용두암이 바로 근처에 있어요

 

 

 

더블 + 싱글 침대로 구성된 트윈룸..오션뷰에 조식 불포함..가격은 저기 위에..^^

 

 

깔끔하니 좋네요

 

 

오션뷰..바로 앞은 탑동광장입니다

 

 

저기가 수영장인데 규모가 작기는 하지만 여름에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체크인을 하고 바다를 보러 협재로 왔어요

 

 

협재바다는 언제 봐도 같은 모습..^^

 

 

발도 담가보고

 

 

사진도 찍고..^^

 

 

수영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우승..??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

 

 

한치가 가득 들어있는 건가..??

 

 

저렇다고 합니다

 

 

그냥 모양이 한치라서 한치빵인 듯..?? 한치맛은 거의 못 느낌..ㅠㅠ 3천원..개비쌈..ㅠ

 

 

제주시내로 들어오는 길..한라산과 그 위의 달

 

 

저녁을 먹으러 왔어요..작년 여름에 처음 왔던 식당인데 또 갔지요..^^

 

 

2인이 먹기에는 양이 넘 많을 것 같아서 포기하고 도미회를 주문했습니다

 

 

이것저것

 

 

도미

 

 

자리물회

 

 

맑은탕

 

 

이곳을 정말 제주 현지인들이 많이 오시나 봐요..^^

 

 

저녁을 먹고 호텔로 들어오는데 호텔 바로 앞에 이런 놀이시설이..ㅋㅋㅋ

 

 

 

오션뷰면 뭐하나..밤에는 바다가 하나도 안 보여..ㅋㅋㅋㅋㅋ

 

 

(10월 10일) 2박 3일 여행 마지막날..체크아웃을 하고 아.점 먹으러 함덕으로 고고~

 

 

오픈주방

 

 

메뉴는 딱 한 개

 

 

이것저것 밑반찬이 나옵니다

 

 

 

밥과 국

 

 

흑돼지구이와 고등어구이

 

 

깔끔하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창흥식당..와,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무난했구요..^^

 

 

식사를 마치고 김녕에 가서 바다 구경하기..언제 와도 참 멋진 바다

 

 

잘 찍어줘서 감사해요..^^

 

 

 

여기는 투명카약을 탈 수 있는 월정리 바다인데..이곳에 가면 늘 커피 한 잔 마십니다

 

 

 

바닷가 돌에 핀 들꽃

 

 

 

우리나라 사람들 역시 사진 잘 찍는다는..ㅋ

 

 

세화장날이라 갔는데 이미 파장 직전..레드키위 한 팩 구입

 

 

제주를 떠나기 전, 늘 이곳에 들러 몇 가지 제주 특산품을 구입합니다..^^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베어스 라이언..ㅋ

 

 

렌터카 반납

 

 

제주에서 김포, 대한항공 편도요금은 유류할증료 포함 2인 111,000원 들었습니다

 

 

 

 

제주산 레드키위..무화과와 키위를 접목한 것이라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레드키위 한 박스 구입해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해서 받았네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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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이르기는 하지만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근데 저야 전업주부이고 아이들도 성인이라 손을 탈 일이 거의 없어 일 년 내내 휴가..?? ㅋㅋ

거기에 뭐 요즘이야..사시사철 아무 때나 여행을 가고 휴가를 즐기는 시절인지라..여름휴가를

가는 것이 외려 낯설어(?) 보일 수도 있지만..그래도 더운 날에 휴식을 갖는 게 좋기는 하지요.

 

그래서 여행을 다녀왔네요..작년에 이어 올해도..중국인과 펜션과 카페가 많아서..삼다도라고

불리는 제주에서 노닐다 왔습니다..극성수기를 피하고 싶은 마음에 좀 서둘렀다고나 할까..??

성수기를 피해 일정을 조금 당기거나 늦추면 항공이나 렌터카, 숙소 등..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현저하게 차이난다는 것..다들 잘 아시지요..?? 이번에 살펴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이번 여행에서는 남편의 회사에서 여름철 직원들의 휴가를 위해 제공해주는 숙소를 이용해서

숙박비용은 따로 들지 않았습니다..작년에는 우리 부부와 딸내미와 아들녀석..이렇게 네 명이

함께 갔었는데..딸아이가 지난 4월에 결혼했는고로 올해는 셋이 오붓하게 다녀왔습니다..ㅎㅎ

무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궂지도 않았던 날씨라 더 좋았던 이번 제주 여행..후기를 올려봅니다.

 

 

땡처리닷컴에서 6월 14일에 왕복 항공권을 결제했습니다..항공사는 티웨이..3인 왕복요금은

260,400원이 들었네요..비행기는 같지만 항공요금은 다르다는 것, 다들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암튼 3인 왕복요금이 저 정도면 아주 저렴한 듯..탑승하는 시간대도 아주 좋았는데 말입니다

 

 

여행가기 대략 한 달 전쯤에 살펴보면 비교적 좋은 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 다른 렌터카 업체를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는 바꿔봤습니다..처음에는 aj 렌터카에서

예약 및 결제까지 해놨는데..스타렌터카에서 성수기 직전 대여이벤트라는 것을 하더라구요

K5 2015년식의 렌터요금이 aj에서는 140,150원(일반자차)..스타에서는 114,100원(완전면책)

그래서 이번에 처음 스타렌터카를 이용해 봤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다음에도 이용할 생각

 

 

김포공항 도착..주차는 대행을 하기로 했습니다..김포공항은 주차장이 워낙 협소해서 주차할

자리를 찾다 시간이 허비되는 경우가 많거든요..제가 갖고있는 국민 비자플래티늄..김포에선

무료발렛 서비스가 안 되네요..인천공항에서는 되구요..삼성, 신한, 비씨 플래티늄은 되는 듯

 

 

출국장 들어서자마자..오렌지색 옷을 입고있는 분들이 정식 주차대행 서비스 업체입니다

작년에는 주차장을 찾다가 사설업체에 맡겼는데요 정식업체가 훨씬 친절하고 안전합니다

 

 

항공권을 받았습니다..^^

 

 

 

저가항공이 지연출발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 거의 정시출발을 하더군요..아주 좋았음..ㅎㅎ

 

 

 

작년에는 넷이 찍었는데 올해는 셋..몇 년후에는 둘만 찍겠죠..?? ㅎㅎ

제가 오른쪽 눈이 계속 안 좋아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ㅠ

 

 

제주공항 도착..셔틀버스를 타고 가게 됩니다

 

 

 

렌터카 셔틀버스를 타고 차를 받으러 갑니다..9월 1일부터는 공항에서 렌터카 인수와 반납이

전면적으로 금지가 된다고 합니다..저는 뭐 이전에도 계속 셔틀버스를 타고 업체로 갔었지만

 

 

공항 근처에 있는 스타렌터카..여기가 메이저 렌터카 업체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차를 인도받는 시간이 짧아서 아주 좋구요..차량도 괜찮은 것 같아서 다음에도 이용할 생각

 

 

차를 인도받았습니다..딱 37,000km를 운행한 차였음..^^

 

 

차를 인도받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공항에서 가까운 음식점인 '늘봄 흑돼지'

점심에는 1인 1만원의 가격으로 흑돼지 삼겹살과 돌솥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멜젓..멸치젓갈입니다..돼기고기를 푹 찍어서 먹으면 맛나요..냠냠냠~ 제가 평소 돼지고기를

거의 즐기지 않는 편인데..제주도 흑돼지는 잘 먹는답니다..정말 일반 돼지고기와 달라요..^^;

 

 

점심을 먹고 협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에 보게 된 음식점..괜히 믿음이 가지 않습니까..??

나중에 다시 이곳을 지나가게 되면 한 번 가봐야지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사진 찰칵~!!

 

 

물이 비교적 따뜻하고 얕아서 물놀이 하기 좋은 협재해수욕장..물론 사람도 많아요..ㅋㅋㅋ

 

 

물놀이 하러 가는 남편과 아들..^^

 

 

나중에 들어보니 한참을 들어갔는데도 물이 옅았다고..ㅋㅋㅋ

 

 

두 사람은 물속에서 놀고 저는 무릎까지만 담그고 놀았어요..^^

 

 

바닷물에 밀려온 성게..사람들이 밟기라도 하면 다칠까봐 다른 곳으로 치워놓음

 

 

시원하지..??

 

 

 

이제는 아들이 아빠를 보호해야할 것 같은..?? ㅎㅎㅎ

 

 

 

아직도 애같은..??

 

 

협재해수욕장 끝부분의 한쪽..이렇게 계속 뽀글뽀글 물이 올라오더군요..그래서 발을 대보니

물이 엄청 차가웠어요..구멍으로 발을 넣으면 무릎까지 쑥~~그래서 재밌다 하면서 놀았지요

나중에 샤워장에서 장사를 하시는 아주머니에게 물어보니..용천수라는 민물이라고 하더군요

물이 귀한 제주에서 이 용천수를 아주 귀하게 사용했다고 합니다..물맛이라도 한 번 볼걸..^^

 

 

 

이렇게 발이 쑥 들어가고 물이 정말 완전 엄청 차가워요

 

 

 

협재해수욕장

 

 

하늘이 마치 바다 같네요

 

 

해수욕장을 나와 숙소로 가는데 이전까지 조용하던 차에서 덜덜덜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살펴보니 타이어에 저런 게 박혀있더라구요..빼려고 하니 바람 빠지는 소리가 슉~!!

렌터카 업체에 연락을 했더니 보헙업체를 연결해준다고 해서 차를 세우고 기다리고 있는 중

 

 

보험업체 차량이 오길 기다리면서 구경..부부의 이름이 들어간 문패가 보기 좋네요

 

 

 

드디어 보헙업체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헉~!! 이렇게 굵은 나사가 박혀있었네요..사고난 차량의 번호판에서 떨어진 나사라고 합니다

해수욕장 주차장을 나오는 길에 떨어져있던 나사가 울 차의 타이어에 박힌 것 같습니다..-.-

 

 

타이어에 박힌 나사를 빼고..타이어 구멍난 곳을 떼우고..그러다 보니

시간이 좀 지체돼서 숙소가는 길에 있는 서귀포 KAL 호텔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주차를 하고 보니..붉게 물든 하늘이 참 멋지더군요

 

 

 

제주여행 첫날 저녁식사는..서귀포 KAL 호텔에 있는 뷔페식당에서..ㅋ 플래티늄 카드에서

일 년에 한 번씩 제공이 되는 쿠폰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인 식사쿠폰입니다..그것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죠..ㅋ 나머지 한 명은 20% 할인이 되어요

 

 

 

 

사진이 좀 뭐하게 나와서 맛없게 보이지만..?? 스테이크와 그 뒤에 새우가 숨어서 안 보임..ㅋ

 

 

삶은 대게 맘껏 먹기

 

 

영감이 까준 대게..ㅎ 참고로 저희 집은 어디를 가도 남편이 저렇게 일일이 다 까서 줘요..^^

 

 

영감은 열심히 까고 저는 열심히 먹고..^^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냠냠냠~

 

 

은행에서 직원을 여름휴가용으로 제공해주는 숙소는 금호리조트의 다랑쉬라는 한실입니다

작년 7월에 오픈했다고 하니 완전 새것이지요..?? 성수기 객실요금이 사이버 회원 요금으로

35만원이 넘어가니 가격도 후덜덜~ 집기는 별 거 없지만 깨끗하고 조용해서 참 좋았습니다

이런 곳을 무려 3박이나 돈 걱정 안 하고 사용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말입니다..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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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휴가 다녀오셨습니까..?? 아니, 요즘 누가 촌스럽게 이 더운 여름에 휴가를 가냐구요..??

그리고 시절이 하~수상하고 나라가 어수선한데 무슨 얼어죽을 휴가냐구요..?? 이를 어쩌나요

저는 시국이 이렇고 날씨도 더운데..짧게나마 휴가를 다녀왔습니다..저는 촌스러운지라..ㅋㅋ

 

아들내미는 방학이 있는 대학생이고..딸내미도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열흘이나 쉴 수 있고

남편도 휴가를 길게 낼 수 있으니..처음에는 어디 멀리 다녀오고 싶었으나 중간에 수강신청이

떡하니 잡혀있는 대학생에 막상 멀리 가자니 귀찮기도 하고..그래서 2박 3일의 짧은 일정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남편과는 작년 11월에도 다녀왔는데 아이들과 다녀온 건 아들내미가

입대를 하기 전인 12년 7월 초였으니 벌써 3년 전이네요..시간은 정말 화살처럼 빠르다는..^^;

비가 올거라는 예보와 달리..정말 좋았던 날씨 속에서..즐겁게 다녀온 여행후기를 올려봅니다.

 

 

제일 먼저 숙소 예약하기..다행히 우리가 가려는 날짜에 숙소가 있더군요..KB 플래티늄카드

서비스 중의 하나인 금호리조트 예약 서비스를 이용했어요..스위트 디럭스 객실 1박 요금이

146,000원으로 2박을 묵었으니 총 292,000원이 들었구요..이 정도면 뭐 괜찮은 금액인 듯..ㅎ

 

 

숙소는 7월 23일에 예약을 했고 항공은 7월 25일에 예약했어요..땡처리닷컴에서 예약했는데

인터파트 투어와 똑같이 나오더군요..^^ 위에 보다시피 가는 날 항공요금 4인 204,800원으로

1인 51,200원..오는 날 항공요금 4인 257,200원으로 64,300원이니 선방한 것 같아요..ㅋ 같은

비행기를 타도 요금은 다 다르니..조심하라는 광고가 이해가 되더군요..^^; 3년 전에 갔을 때

요금인 4인 총 492,000원이었는데..이번에는 총 462,000원이었으니..무려 3만원이나 절약..ㅋ

 

 

 

제주의 렌터카는 항공처럼 그날 그날 요금이 다른지라 매일 가격조회를 한 후에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싯점에 예약을 했는데요..다행스럽게도? 예약을 한 후에도..계속 가격이 상승해서

알맞게 잘 예약했구나 생각했네요..비수기에 비하면 비싸지만..ㅎ 사진에 요금 보이시죠..??

 

 

숙소와 항공, 렌터카까지 다 예약을 완료한 후 마지막으로 여행자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가족들 보험까지 다 들었는데요..요즘은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서 본인 것만

가입이 가능해요..그래서 각자 보험에 가입했고..보험료는 똑같이 1인 2,000원이 들었어요

비슷한 보장내용인데 삼*화재는 8,000원이 넘게 나와서리 KB 손해보험(예전 lig)에서 가입

 

 

자, 이제 떠나볼까요..??

 

 

항공권 발권 받고 짐 부치고..^^

 

 

 

화창한 날씨를 보니 기분이 마구 업..여행 갈 때 날씨가 좋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죠..ㅋㅋㅋ

 

 

 

우헤헤~

 

 

목동야구장이 보입니다..하늘 위에서도 야구장은 바로 보임..^^;;

 

 

섬과 섬을 잇는 다리가 보입니다

 

 

파란 하늘..하얀 구름

 

 

제주 하늘을 날고 있어요

 

 

짐이 어찌나 빨리 나오든지..자리에서 대기하자마자 바로 나옴..ㅎㅎㅎ

 

 

남쪽나라 분위기 물씬~

 

 

렌터카 셔틀버스를 타고 렌터카 회사로 가는데..헉~ 스쿠터를 타고 코너를 돌던 운전자가

저렇게 낙마를 하더라구요..코너에서 너무 크게 돌다가 기우뚱한 것이죠..조심해야 합니다

 

 

인수받은 차량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는 영감

 

 

우도는 예전에 한 번 가봤으니 패스

 

 

차량을 인도받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다들 배가 고프다고 난리..ㅎㅎㅎ 점심식사를

한 곳은 예전에 한 번 와봤던 늘봄흑돼지..공항에서 가깝고 푸짐한 점심정식을 1인 1만원에

먹을 수 있거든요..우리는 일단 점심정식 3인을 주문하고..나중에 고기를 2인분 추가했네요

 

 

각종 반찬..여기에 된장찌개와 강된장 그리고 돌솥밥도 나온답니다

 

 

 

고기를 보면서 미소짓는 아이들..ㅋㅋㅋㅋㅋ

 

 

고기와 인증샷..^^;;

 

 

멜젓(멸치액젓)에 찍어먹는 게 제주사람 방식

 

 

 

점심을 먹고 바로 숙소로 가지 않고..물놀이를 하러 협재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아이들이

어렸을 때 자주 왔었는데 이곳은 물이 따뜻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특히 많아요

협재해수욕장에서 쓴 비용은 튜브 대여 5천원..온수샤워 3인 9천원..수건 두 개 대여 2천원

 

 

처음에는 그냥 바닷물에 발이나 담가야지 하던 가족들..물에 한 번 들어가더니 안 나옴..ㅋㅋ

 

 

나오는 듯 하더니 또 들어가는 아이들..^^

 

 

 

가자, 치타야~!!

 

 

귀엽귀엽..^^

 

 

물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자 아이들이 다 앉아서 모래놀이를 합니다

 

 

좋단다..ㅎㅎㅎ

 

 

1시간 20분 가량 물놀이를 즐기고 숙소인 금호리조트 가는 길

 

 

숙소 가는 길 중간에 있는 서귀포 올레시장에 잠깐 들렀습니다..작년 11월에 왔을 때만 해도

남의 점포 앞에 세들어서 하르방빵을 굽던 청년들이 이번에 가보니 자기 점포를 냈더라구요

사람이 어찌나 많든지 돈을 쓸어담을 듯..일부러 찾아갈 필요는 없지만..눈에 띄면 사드세요

 

 

 

앙증앙증..ㅋ

 

 

딸아이 서있는 자세가..어서 나에게 달라고 외치는 듯 보여요..ㅋㅋㅋ

 

 

올레시장 뒷편에 있는 이중섭 거리에 갔습니다

 

 

지난 번에는 입장시간이 지나서 못 들어갔던 이중섭 미술관..이번에는 관람을 했습니다

 

 

이중섭 화백의 대표적인 그림..황소

 

 

 

 

관람실에서는 촬영이 안 되는지라..사진이 없어요..^^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지나가는 저 아줌마는 누구..?? ㅋㅋㅋㅋㅋ

 

 

이중섭 미술관을 돌아보고 나니 오후 8시가 다 됐더군요..그래서 올레시장 안에서 저녁식사

 

 

7만원짜리 모둠회를 주문했습니다..이것저것 곁들이 음식이 나오는데 꽁치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꽁치김밥도 이렇게 떡하니 나오네요..ㅎㅎ 꽁치가 김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듯..^^;

 

 

맛은 괜찮습니다

 

 

물회라고 보이는 것도 나오네요

 

 

고등어회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섞어나온 모둠회

 

 

그런데 회를 잘 먹고 숙소로 와서 밤새 사건(?)이 하나 발생했는데..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금호리조트 스위트 디럭스입니다..리뉴얼하기 전에 와봤고 리뉴얼하고 나서는 첫 방문입니다

 

 

세 사람이 사용해도 전혀 문제없이 편리한 욕실

 

 

어차피 사용할 일 없는 주방..ㅋㅋㅋ

 

 

조식이용권이 1박에 두 장씩..2박에 네 장 제공..한 번에 다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잠실 홈경기가 있는데 그거 팽개치고 휴가를 왔습지요..작년 7월, 하와이 여행을 갔을 때도

홈경기가 있었는데 그때 상대했던 팀이 삼성..우연인지 뭔지 이번에도 삼성..그리고 경기도

어쩜 그렇게 비슷하게 하는지 그때도 대패에 연패였는데 이번에도 대패에 연패..흐규흐규~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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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8.23 16:18 신고

    가족여행 ㅎㅎ 화목해 보이네요^^ 저도 다음 여행은 제주도로...

  2. 눈오는바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8.25 16:15

    따님은 엄마붕어빵..
    아드님은 아빠 붕어빵..
    아그들이 성년이 되어서도 함께하는 가족여행 단란해보이고 부러워염~~^^

지난 7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들내미가 9월 4일 입대예정인데
그전에 가족여행을 다녀온 것이지요..^^* 호우특보가 내렸다는 내륙과는 다르게 날씨가 
비교적 쾌청해서 여행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우도를 비롯, 제주 이곳저곳을 열심히 잘
둘러본 저희 가족이 여행 마지막 날 택한 목적지는 서귀포시에 있는 '햔국야구 명예전당'

흔히 '야구박물관'이라고 불리어지고 있고..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정식 명칭은
'한국야구 명예전당'입니다..이광환 감독님이 야구박물관 설립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서귀포시에서 건립을 결정하자..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무려 3천여 점의 야구관련 용품을
기꺼이 기증하셨고..그렇게 1998년 4월 28일에 역사적인 개관을 했다고 설명하고 있네요.

서귀포시 청소년수련관 안에 있는데요..야구에 아주 관심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다들
모르고 지나칠 것 같아 안타깝네요..또, 야구에 관심 없는 분들이 가신다면..솔직히 재미
없을 곳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하지만 야구팬이라면 꼭 가서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곳은 서귀포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니..기억했다가 다녀오세요.
전시장에서는 사진촬영이 안 되는데..직원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했음을 알려드려요.





제주 도착해서 첫 식사를 하러 간 곳



한라산 1100m 도로를 내려오는 길



천제연폭포의 환상적인 물빛



테디베어 박물관







우도 앞바다



산굼부리







정방폭포



아주 한산하더군요..아니, 저희 가족을 빼고는 아무도 없었던..^^

















아는 분들이 많이 보이죠..??





팬들이 선수들을 위해 만든 문집..이런 것인 듯





ㅋㅋㅋㅋㅋ



아주 영한 선동렬 선수가 보이네요..^^



조계현 선수도 보이고 구천서 선수도 보이고







이광환 감독님





YMCA 야구단입니다..이 사진을 보는데 괜히 마음이 찡~~





































얼른 10번째 구단의 유니폼도 전시되길 바랍니다













날아라~~



협재해변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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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8 12:57

    같은곳을 다녀와도 꼭 가고싶게 글을 쓰시네요 제주도는 많이 가봤는데 야구박울관은 못가봤네요 다음에 꼭 가봐야겠어요 ~~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7.18 19:42 신고

      가서 보시면 약간은 초라해보이는 모습에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우리는 야구팬인지라 꼭 한 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죽어라 여기저기 다 훑고 다니자는 그런 여행이 아닌지라
오전시간을 느긋하게 보낸 후..제주 서부 쪽을 한 바퀴 돌아보는 것으로 마무리하기로 했네요.
이번 여행은 가끔 안개가 짙었을 뿐..대부분의 관광지에서 날씨가 아주 좋아서..행복했습니다.

리조트를 나와 제일 먼저 간 곳은 정방폭포..바다로 떨어지는 폭포가 장관인데 여전히 좋네요.
다음 행선지는 우리 가족이 꼭 가고 싶었던 야구박물관..정식명칭은 한국야구명예전당입니다.
이광환 감독님이 사재를 털어 만드신 곳인데요 다소 허술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야구팬이라면
한 번쯤 둘러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저희도 아주 꼼꼼하게 보진 않았지만..재밌게 봤습니다.

야구박물관을 나와..오설록 뮤지엄을 거쳐 한림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가..협재해수욕장에서
아이들이 어렸을 때..그곳에서 놀던 추억을 잠시 생각했습니다..^^ 협재해수욕장은 먼 곳까지
수심이 얕아서 어린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곳이니 참조하시길..이후 애월을 지나 용두암을 보고
기념품 가게에서 과일과 초콜릿을 샀구요..제주명물이라는 연탄구이 근고기를 저녁으로 먹고
렌터카 반납 후 공항으로 고고고..나름 열심히 보고 먹고 놀았던 2박 3일 간의 나들이 종료~!!



한화리조트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대충 이렇습니다



그 이름도 멋진 숲터널을 지나는 중



서귀포에 있는 정방폭포







폭포물은 안 짭니다..민물이라..그게 흘러서 바다로 가지요





한국야구명예전당입니다..서귀포시 강정동 청소년수련관 안에 있습니다









팬들이 만든 문집인 듯..ㅎ











YMCA 야구단입니다..맨 오른쪽에 계신 분이 제일 잘 했다고 하네요

















곧 10구단 유니폼도 이곳에 전시되길 바랍니다










제주에서 유명하다는 오는정 김밥을 간식으로 먹기로 하고..전화예약해서 찾으러 갔는데요
음~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일부러 절대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만한 그런 김밥은 아닙니다







조미료가 너무 많이 가미됐다는 느낌..김과 밥은 질이 좋았다는 것..^^



오설록 박물관입니다



근데 사실 박물관이라기 보다는 각종 차를 팔고 먹는 게 더 성업중인 곳..ㅋㅋㅋ







여긴 금능해수욕장인가 그럴 겁니다



앗~ 차거







그리고 여기가 금능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협재해수욕장





수심이 얕아서 한참 들어가도 발목 정도까지만 물이 차는 곳이죠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게 들리네요..^^



애월읍에 있는 키친애월 도착..여기는 대학 때 활동했던..신문사의 후배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공대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을 나와 S그룹 경제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을 하다 훌쩍 제주로
와서 이런 카페를 차린지 어언 4년인지 5년인지 됐는데..이참에 얼굴이나 볼겸..들러봤습니다






항아리 여신..?? 아니 귀신..ㅋㅋㅋ









후배가 직접 만든다는 음식







시원하게 한 잔..캬~





키친애월 쥔장인 후배녀석입니다..아쉽게도 건물주인이 8월에 비워달라고 통보했다네요..-.-



용두암



키친애월에서 늦은 점심을 먹어서..배는 빵빵 불렀고..그래서 삼양해변이나 한 바퀴 돌아보고
공항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헉~ 하필 가는 길에 이 유명하다는 음식점 '돈사돈'이 있는 겁니다
누구보다도 남편이 가장 가고싶어 해서..눈물을 머금고(?) 음식점 앞에서 대기..대기 순번 2번



돼지 근고기라는 게 아마도 이렇게 뭉텅뭉텅 큼지막하게 썰어주는 것인 듯..생고기입니다







한 넘은 연탄불 연기를 마셔도 즐겁고 한 넘은 연기가 괴롭고..ㅋㅋㅋ



돼지고기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도 아주 연하고 맛난 고기였습니다..알아서 다 구워주셔요







더워 죽겠다면서도 끝까지 앉아 남은 고기 한 점을 집어먹고 찌개까지 떠먹는 아들녀석..ㅋㅋ



나오면서 보니 정말 기다리는 사람 엄청 많았어요..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뒤에도 줄이 쭉~~







안녕, 제주~~



김포 도착~!!





제주에서 사온 애플망고..물론 제주산이구요 아주 맛납니다



국내산 쥐치포



네이버에 '느영나영'이라는 제주여행 관련 카페가 있는데요..거기에서 운영하는 매장에서
과일과 초콜릿을 샀습니다..카페회원은 20% 할인을 해주는데 정말 공항에 가서 보니 역시
제가 산 가격보다 20% 비싸게 팔더라구요..여행하실 분들은 카페 가입하고 할인 받으세요



이 쿠키,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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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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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0 13:37

    와.. 야구박물관.. 담에 제주가면 저도 들러봐야겠어요..
    뽕열선수 가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