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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범경기가 시작됐는데요..야구고 뭐고 됐고..ㅋㅋ (류지혁 파이팅~!!) 오래된 아파트

새롭게 꾸미느라 대략 정신이 없는 야구부인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편은 사람으로 표현을

하자면 '화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바로, 조명공사를 시작으로..폴딩도어, 마루와 부엌까지

꾸미기 작업이기 때문이지요..그렇죠~!!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해도..과언은 아닙니다.

 

인테리어 준비를 하며, 나름 여기저기 각종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찾아보고 했는데요

다른 것 같으면서도 결국 같은 부분이 많더라구요..아무래도 트렌드? 유행?을 따르는 경향이

많은 것은 분명한 듯 싶어요..같은 혹은 비슷한 색상과 스타일, 느낌 등등..-.- 그런 점을 나는

결단코 지양하리라..생각했다가도 어느새 지향을 하고 있고..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조금만 더 젊었더라도 더 열심히 발품을 팔고 찾아보고 알아보고 했을 터인데..알다시피

향후 몇 년 안에 할머니가 될지도 모르는 나이가 됐는지라..ㅠㅠ 그냥 편하게 대충 그렇게..^^

사람 살아가는 것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그렇고 이게 맞느니 틀리느니 좋으니 안 좋으니..그런

비교와 폄하는 노노~!! 그냥 나에게 예쁘게 보이고 내 맘에 들면 소위 '장땡'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또 평소 딱히 관심을 갖고있던 분야도 아니고 그냥 오래된 집을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없어서 손을 댄 것입니다..그래서 공사가 시작되면 될수록..이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초조함도 쬐끔 들었답니다..^^; 그런고로, 전문가적 안목을 갖고있는 분들은 그냥

대충 스킵하여 주시길 바라며..오래된 아파트 새롭게 바꿔보기 4편을 올리니 재밌게 봐주세요.

 

 

(3월 13일) 2월 22일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니..주말을 제외하더라도

꽤 오래됐죠..?? 전기공사를 제일 먼저 했는데 드디어 조명공사..ㅋ

사람은 화장빨 최고..사물은 조명빨이 최고..ㅎㅎㅎ 저는 치렁치렁

늘어지는 조명기구를 안 좋아하는 고로 특별한 조명은 없습니다요

 

 

전기기사 님, 등 하나 다는데도 이렇게 수평을 열심히 맞추더군요

 

 

열심열심..신중신중

 

 

부엌등을 시공하는 중입니다

 

 

안방 화장실 콘센트, 원래는 오른쪽에 있었는데 미닫이문으로 바꾸면서 왼쪽으로 이동

 

 

거실 메인조명인데 별 거 없어요..^^;;

 

 

각 방의 조명도 그냥 무던한..심플..평범..^^;;

 

 

유행 중인 로이레트니 LED 벽시계..저도 벽시계는 유행을 따라했어요..ㅎㅎㅎ

 

 

식탁등

 

 

 

조명이 하나 둘씩 켜지고 있네요

 

 

할로겐 간접등을 시공하는 중이어요

 

 

세탁기 배수구..스텐레스라서 좋은 것 같아요

 

 

뒷베란다 타일몰딩 마감..실리콘은 아니고..암튼 물때타지 말라고 해놓은 듯..??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는 폴딩도어를 시공했습니다..개인적으로 확장하는 것은 싫구요

베란다와 거실의 구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돼서 선택한 것이죠..이것도 트렌드..^^

 

 

블랙 폴딩도어..이쁘쥬..??

 

 

유리 두께는 24mm입니다..방음이 잘 되는 좋은 유리라죠..??

 

 

앞베란다 단을 거실과 같은 높이로 시공, 폴딩도어를 열면 이렇게 확장된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좋다..^^

 

 

마루공사는 아직 시작 전이라 어수선..^^

 

 

 

거실에 있는 욕실..수납장 아래에 은은하게 조명시공..ㅋ

 

 

 

할로겐 간접등입니다

 

 

 

소리 안 나는 시계라서 좋아요..ㅎㅎㅎ

 

 

논현동 숙소로 돌아오는 길..그 사이에 탄핵녀의 집이 있어요..민폐..개민폐녀..-.-

 

 

(3월 14일) 마루공사가 시작된 화이트데이..ㅋ

 

 

스타 강마루로 시공합니다..환한 색상입니다..^^

 

 

 

저기 바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풀이라고 합니다..이걸 바르고 강마루를 그 위에 팍~!!

 

 

황토풀..친환경제품이라고 합니다..공사를 해주는 분마다 이구동성..이번 시공을 맡아주신

인테리어 대표가 사용하는 재료가..다 좋은 제품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을 해서 좋았답니다

 

 

 

마루공사..정말 소음이 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루시공을 한 후, 혹시나 다른 공사를 하면서 흠집이 나면 안 되는지라 보양도 제대로

해주시더군요..왜냐..?? 마루시공 다음 날부터..부엌을 비롯 가구가 들어오기 때문이죠

 

 

아주 제대로 해주셨는데..ㅠㅠ 아, 글쎄..이후 붙박이장 시공을 한 후에..(커밍순..ㅠㅠ)

 

 

아들내미 방만 하면 마루시공 끝~!!

 

 

망치로 아주 세게 내려칩니다..그 소음이란..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망치로 거실과 방 세 개를........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랫집에 미안..죄송)

 

 

 

정말 하루종일 쉬지않고 일을 하시더군요

 

 

거실에도 보양을 하는 중..정말 꼼꼼하십니다

 

 

 

실리콘 작업을 끝으로 마루시공 완료~!!

 

 

 

나, 예다지야..^^;;

 

 

 

앞베란다 창고에 미처 들고 나가지 못 한 짐이 있는데 그 중 하나..하이텔 단말기..ㅋㅋㅋ

 

 

(3월 15일) 부엌과 안방 붙박이장 시공을 했습니다..부엌가구는 cj 홈쇼핑에서 구입했구요

각 방에 필요한..붙박이장과 침대와 장롱, 책장, 소파 등은 한샘인테리어 중곡점에서 구입

했습니다..지인소개 그런 거 없었고..걍 검색해서 결정하고 매장에 가서 구입, 결제했어요

조금만 젊었어도 여기저기 돌아봤을 텐데..이제는 그런 거 귀찮아서 한군데에서 구입..^^;

 

 

 

홈쇼핑에서 부엌가구를 구입하면 본사로 그 명단이 올라가구요 거기에서 각 직영점이나

대리점에서 해피콜을 하는 것 같아요..그리고 시공은 구입자의 집 가까운 곳에서 오는 듯

 

 

홈쇼핑..ㅋ

 

 

저는 하남 스타필드에 있는 한샘 직매장 직원에게 해피콜을 받았답니다..친절하심..^^

 

 

뭐든지 각을 잡아야 살지요..수평..각도..아주 중요합니다

 

 

 

이런 작업을 몇 시간 내내 계속 하는지라 바닥 보양을 잘해야 합니다

 

 

 

키가 크신지라 걍 쑥 들어서..부럽부럽..^^

 

 

 

붙박이장 시공을 하러 오셨네요..바쁘다 바뻐

 

 

이분도 이렇게 바닥재를 잘 깔아놓고 시공했는데..ㅠㅠ 그런데

이후에 살펴보니..ㅠㅠ 아이고..ㅠㅠ 왜 두 군데나 패였는지..ㅠ

 

 

열심열심~!!

 

 

저희 아파트 부엌이 아주 작은 편이어요..저기 개수대 바로 옆까지가 부엌이었는데요

이번에 냉장고를 맞은 편에 놓기로 결정하고 주방을 연장했어요..어찌나 좋은지..ㅎㅎ

메이커 부엌가구, 특히 한샘의 중급 정도 부엌가구는 홈쇼핑이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해피콜을 통해서 원하는 대로 진행이 가능하니..사은품 빵빵한 것으로 구입하시길..^^

 

 

냉장고장은 무상으로 시공을 해줬어요

 

 

타일상판 연마중..돌가루가 어찌나..그래서 뛰쳐나옴..ㅠㅠ ㅋㅋ

 

 

돌가루가 잔뜩 쌓였지만..암튼 부엌시공 끝~!!

 

 

문짝만 붙이면 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부럽부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19 03:38

    새롭게 바뀌어가는 모습 정말 설레어요! 저도 27년된 아파트에살아서 천장까지 싹 뜯고 공사한번 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ㅠㅜ 추진력이 부러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19 16:03 신고

      드디어 완성된 집..이웃분들이 오셔서 다들 예쁘다고 하셨어요..ㅎㅎ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 게 훨 멋진데..곧 올려드릴게요..^^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21 10:07

    ㅋㅋㅋ.. 울집 거실조명이랑 같아요.. 저한테 물어보셨으면 2개만 하시랬을건데.. 3개는 음.. 딸내미가 사진찍을때나 쓰게 되더라구요.. ㅎㅎ
    뭐 형광등 전기료 얼마 나오겠어 ? 했는데, 동향 집이다보니 많이 차이나요..
    강마루.. 저거 한개도 안강해요.. 조금 무거운 볼펜 떨어져도 푹 패여요.. 연마루로 이름 바까야해요, ㅜㅜ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22 01:18 신고

      뭐 하나씩 켤 수 있으니 갯수는 괜찮아요..세 개가 안정적으로 보이잖아요..^^
      그나저나, 강마루 정말 신경쓰여요..ㅠㅠㅠㅠㅠ

안녕하셨는지요..?? 어제,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이후 비로소 봄이 온 것 같습니다..ㅎㅎㅎ

앞으로 우리 국민들에게..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오래된 아파트 바꿔보기..그 3편을

올립니다..이번 일정은 3월 6일 월요일부터 토요일인 오늘까지..꽉찬 일정으로 진행이 됐어요.

 

꽉찬 일정 만큼 시공도 무려 세 가지나 진행이 됐는데..아직까지는 실내가 어수선해서 그런지

지금 잘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그걸 모르겠네요..ㅠㅠ 거기에 저희 집이 남향이라서..볕이

잘들기는 하지만..저층이라 다소 어두운 면도 있어서..타일이며 벽지며 부엌가구까지..어두운

 

색상을 피했는데요..그래서 전체적으로 집안 분위기가 너무 희멀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암튼, 진행이 될수록 자잘한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ㅠㅠ 시공을 진행해 주시는

분들이 공사 다 끝나면 예쁠 거라고 하는데..그렇게 되길 바라야겠죠..?? 제발 그렇게 되길..ㅠ

 

 

(3월 6일) 월요일 아침에 인테리어 대표와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공사 중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참지 말고 자꾸 질문하고 해답을 듣는 게 좋은 것 같아요..ㅎㅎ

 

 

인테리어 대표, 전화가 어찌나 많이 오는지..정말 바쁜 냥반인 듯..^^;;

 

 

문의를 주시는 분들을 많은데요..일단 저는 이번 시공을 맡고있는

인테리어 대표와는 친분관계가 전혀 없습니다..동네 업체를 비롯,

인터넷을 통해 견적을 받았고 미팅을 해서 저와 가장 알맞는 분과

계약을 했을 뿐입니다..그러니 저에게 물어본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으니 그냥 직접 문의하시면 되어요..전번은 저기 트럭에 있어요

 

저분이 제대로 시공을 못 해주면 제 후기에는 욕이 많이 나올..^^;

저는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사용하기 때문에..있는 그대로 씁니다

 

 

전기공사를 하는 기사님..지금 벽 뚫는 중..이웃주민들에게 죄송

 

 

부엌을 시공하기 전에 실측하러 오셨네요..부엌은 홈쇼핑에서 예약했어요..해피콜은

부엌가구 직영매장에 있는 직원이 하셨구요..저는 하남 스타필드에서 연락이 왔어요

 

 

요즘 대세..다크 그레이..피하고 싶었으나..?? ㅋㅋㅋ

 

 

아직도 어수선..ㅠㅠ

 

 

무슨 숫자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집안 곳곳을 재놓은 숫치겠죠..??

 

 

(3월 7일) 타일공사가 시작됐어요..드디어 집안 화장이 시작된 거죠..??

 

 

화장실 타일시공

 

 

꼼꼼하게 꾹꾹~!!

 

 

넘 밝은가요..?? 허연가요..?? ㅠ

 

 

(3월 8일) 타일 공사 이틀 째

 

 

앞베란다 타일 올리기 전에 밑작업

 

 

밥먹고 오니 이렇게 끝내셨네요

 

 

 

뒷베란다 보일러실 바닥도 이렇게 꼼꼼하게 타일로 시공

 

 

부엌쪽 타일 시공 전에 밑작업

 

 

이렇게 붙여놓고 퇴근하셔서 그냥 왔어요..^^

 

 

(3월 9일) 오후에 갔는데 욕실 바닥의 타일시공이 다 끝났네요

 

 

안방 화장실에도 타일시공 끝~!!

 

 

타일을 자르는 기계인데 단단한 타일이 정말 종이처럼 잘리더라구요..??

 

 

수평을 맞추는 중인가봐요..??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거 보이죠..??

 

 

부엌을 끝으로 타일공사 마감~!!

 

 

(3월 10일) 국민의 힘으로 이뤄낸 결과..감격스러운 순간이었어요

 

 

도배를 시작하는 날입니다..요즘은 저렇게 기계로 풀을 바르더군요..??

 

 

속지를 붙이는 중인가 봐요

 

 

 

풀바르는 중..ㅋ

 

 

방을 둘러보는데 이런 게 보이더라구요..?? 이게 뭔가 생각을 해보니..?? ㅎㅎㅎ 저희가

17년 전인 2000년 8월에 도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울 집 아이들이 써놨던 것이더군요

아들녀석이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6학년 때..ㅎㅎㅎ 이런 시절도 있었다니..ㅎㅎㅎ

 

 

아이들에게 사진찍어서 보내줬더니 둘 다 빵.........터짐..ㅎㅎㅎㅎㅎㅎ

 

 

뭐든지 기본적인 것을 잘해놔야지요

 

 

도장공사도 진행을 했어요..비닐로 이렇게 다 싸매고

 

 

 

 

붓질도 하고

 

 

반짝반짝..펄이 들어가 있어서 이쁜데..사진에서는 잘 안 보이네요..ㅠ

 

 

 

공사하시는 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3월 11일) 소음이 없는 도배시공이라 토요일에 진행을 했어요..^^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 들렀다가 오후 3시가 넘어서 갔는데 도배가 거의 끝났더라구요

 

 

역시 넘 밝은가요..?? 포인트가 넘 없나..?? ㅠㅠ

 

 

화장실 공사도 얼추 끝났는데요 지금 고민이 생겼습니다..ㅠㅠ

저 샤워부스(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샤워공간)가 예전 넓이보다

현저하게 좁아져서..많이 답답하더라구요..ㅠㅠ 예전 넓이처럼

 

시공을 해주겠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최소 넓이로 하신 듯..ㅠ

700mm로 해도 답답한 감이 있는데 650mm라면 정말 곤란한데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다 괜찮은데 저게 지금 문제

(추가: 다행스럽게도 720mm정도 나와서 재시공 안 해도 됩니다)

 

 

안방 화장실..깔끔하지요..??

 

 

화장실에서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 남편을 위해 매거진 홀더를 달았는데 괜찮쥬..??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나무로 가벽을 만들어 연장을 해놨는데 그쪽 부분에 도장이 잘

안 됐나봐요..ㅠ 사진 찍어서 인테리어 대표에게 보내드렸더니 도장 다시 하신다네요 

인테리어 맡기시는 분들, 그냥 알아서 잘해주겠지 방치(?)하지 마시고 시간 날 때마다

살펴보고 둘러보고 물어보고 하세요..그러는 것이 외려 감정 상할 일이 안 생긴답니다

시공하러 오시는 분마다 업체 대표가 꼼꼼해서 잘 해주니..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안심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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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12 15:39

    와 새집 같네요 ^^ 사진으로 보기에는 색깔도 환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순조롭게 마무리되서 얼른 들어가시면 좋겠네요!!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13 18:44

    샤워부스 좁으면 답답하실건데.. 파티션을 치워야하나 고민되시겠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3.13 18:53 신고

      네, 그렇잖아도 걱정 무지 많이 했는데 오늘 가서 측정해보니 720~730mm가 나오네요..ㅎㅎ
      800mm쯤 되면 좋을 텐데..그래도 다행..그전에 넘 널널하게 사용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3. 얼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0.22 23:42

    업체 사장입감용.잘두하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