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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열두 번 해도 계속 배가 고플 판에 이게 무엇인가요..?? 정말 답이 없는 베어스..-.- 

작년, 정규시즌 4위로 가까스로 가을잔치에 초대돼 불꽃투혼을 보여줬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인지..(아, 그런데 작년 포스트시즌을 생각하니..기쁨보다는 욱하는 마음이 더 듭니다)

 

어쨌든 2014년 올 시즌은 끝없는 추락과 수많은 모멸감을 남기고..6위로 마감하고 말았네요.

흔히 말하는 베어스다운 모습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시즌이라는 점에서..베어스 팬들은

더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는 법..부디 내년 시즌에는

 

제대로 만들어진 날개가 장착되길 바라면서..송일수 감독은 설령 구단에서 붙잡는다고 해도

양심이 있으면 알아서 물러나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분이 과연 그런 눈치가

있을지 의문이네요..성과 없이 몇 년을 허비한 사장과 단장도..많은 생각을 해보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올 시즌에도 별 볼일 없는 제 직관후기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고맙습니다..^^

 

 

부산에 사는 지인이 보내주신 고마운 선물..강정호 선수 사인볼과 롯데 3인방 뱃지..ㅋ

 

 

차량용 방향제..베어스 로고가 눈에 확 띄죠..?? ㅋ 저는 야구장 안에 있는 매장에서 샀는데

우리 경기는 없는지라..ㅠ 인터넷에서 주문하시면 될 듯 (판매사이트: http://bit.ly/1sSyJPv)

 

 

나를 기다렸어요..??

 

 

빙수는 원래 1인 1빙이 당연한 것입니다..아무리 양이 많아도 말이죠..^^

 

 

야구장에 가기 전에 석촌호수 근처에서 잠깐 약속이 있었는데 나온 김에 오리 엉덩이 감상..ㅋ

 

 

엉덩이만 감상하면 러버덕에게 실례일 것 같아서 옆모습까지 보기로 했지요..아하하하~

 

 

 

제 카메라(캐논 SX30IS)는 정말 줌이 끝내줍니다..더 끝내주는 SX60HS가 나왔다는데..^^

 

 

 

 

딸기재학..방가방가..다이노스로 트레이드 된 게 신의 한수였다고 말해줬어요..ㅎㅎㅎ

 

 

 

올 시즌 마지막 구내식당..ㅠㅠ

 

 

다이노스 금메달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

 

 

9, 10월 MVP로 선정된 이용찬 투수와 정수빈 선수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있습니다

 

 

 

달..달..^^

 

 

 

이성곤 선수..어제 프로데뷔 첫 안타에 이어 오늘은 2루타를 날렸지요

 

 

 

 

민뱅은 사랑입니다..ㅋ

 

 

팽팽한 투수전..??

 

 

 

오종학 전 응원단장

 

 

 

심판의 판정에 어이없는 웃음을 짓는 변진수 투수

 

 

10회 말, 1사 만루상황

 

 

과연 모두까기 님의 아드님이 끝낼 수 있을까요..??

 

 

못 끝냈지요..ㅠㅠ

 

 

이분도 못 끝냈구요..아이고~!!

 

 

12회 초, 타자 박명환 등장..그리고 삼진..ㅋ

 

 

오늘 승리투수는 오 선수가 됐지요..축하축하~!!

 

 

다이노스 전력분석원

 

 

유광잠바를 입은 전력분석원

 

 

12회 말, 김진형 선수의 끝내기가 나왔는데..김진형 선수 걍 담담..?? ㅋㅋㅋ

 

 

 

박민우 선수.."우리는 4강 간다" 막 이래 생각하면서 웃었을 듯..ㅋㅋㅋㅋㅋ

 

 

 

 

 

응원단상 인사를 보기위해 늦은 시간에도 팬들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선수단 인사

 

 

아웃..아웃..아웃~!!

 

 

 

진짜..?? 제발..ㅠㅠ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분위기가 좋을리는 없지요..정규시즌 6위로 쫑쳤으니..ㅠㅠ

 

 

 

 

칸투, 내년에는 다시 볼 수 없겠죠..??

 

 

 

걍 올해 군대 다녀오지~!!

 

 

 

스키도 타고 많이들 즐기라고 하신 오쟁 어르신..ㅎㅎㅎ

 

 

 

내년에 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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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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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18 11:1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18 14:22

    비밀댓글입니다

  3.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20 10:18

    일년동안 여기 와서 울 곰팅이들 소식
    보는게 낙이었는데 벌써 시간이 흑 ㅠㅠ
    어제 준플보는데 남편이 얼마나 부럽던지요.
    우리가 저기에 있었어야 하는데 하면서요.
    암튼 베어스 팬들 맘 추스려주는 첫번째 일이
    감독교체인데 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고마웠어요 ^^

사람은 물론..동물도 덥고 식물도 덥고 자동차도 덥고..모든 것이 다 덥기만한 한여름입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마른 장마라고 해서 일부지방을 제외하고는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아서 더욱

메마른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울 인간들은 그나마 더위를 피하면서 살 수 있어서 다행..^^;

 

아파트 옥상에 텃밭을 일구고 있는지라 아무래도 날씨에 민감한데요 이런 작은 텃밭 하나를

갖고 있는 저도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농사짓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지 안 봐도 비디오..ㅠ

날씨가 더워서인지 생육이 거의 끝난 상태인지 상추를 비롯한 각종 채소의 성장 상태가 무척

더디더군요..그래서, 한여름에 심어볼만한 것들이 있는지 화원에 가봤는데..지금은 없다네요.

 

아무래도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시간차를 두고

매일매일 영글어 가고 있는..방울토마토와 아삭이고추와 가지 그리고 깻잎 정도가 있답니다.

요즘은 하루만 물을 안 줘도 잎이 말라버려서..열심히 물을 주고 있어요..그럼 구경하시어요.

 

 

 

 

노란 대추토마토인데 한창 익어가는 중

 

 

정말 맛있어요..ㅋ

 

 

↑ 여기까지 하와이 여행가기 전인 6월 29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집 텃밭은 안 그런데 울 집 텃밭은 까치인지 비둘기인지 늘 이렇게 대추토마토를

쪼아먹고 가더라구요..ㅠㅠ 대추토마토가 확실히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달거든요..ㅋㅋ

 

 

 

빨갛게 잘 익어있는 방울토마토

 

 

 

 

빨간 것보다 노란 게 훨씬 달아요..^^

 

 

↑ 여기까지가 여행 다녀온 후인 7월 9일에 찍은 것입니다..^^

 

 

그래, 니들이 먹으면 몇 개나 먹겠니..먹어라 먹어..ㅋㅋㅋ

 

 

와우~ 대박 잘 익었죠..?? ㅋㅋㅋ

 

 

 

 

진짜 토마토는 너무 잘 자라더군요..^^

 

 

조금 딴 것 같은데 보니까 완전 많더라구요..?? ㅋㅋㅋ

 

 

 

 

다른 텃발에는 이렇게 호박도 주렁주렁..^^

 

 

고추랑 토마토랑 가지와 깻잎이 자라고 있는 중

 

 

 

 

↑ 여기까지가 바로 엊그제..7월 19일 토요일에 찍은 사진이어요..^^

 

 

어제, 일요일 저녁에는 아이들이 곱창을 먹고싶다고 해서..오 선수 부모님이 하시는 천호동

'불광동 황소곱창'에 갔습니다..울 선수들의 사인이 가득해서..눈이 정말 즐거운 곳이죠..ㅋ

천호동 문구거리 끝에 있고 주소는 강동구 천호동 457-93 이고 전번은 02-470-2933 입니다

야구부인이 추천해서 왔다고 하면..곱창을 배로 주시진 않겠지만? 반가워하실 거여요..ㅎㅎ

 

 

 

곱창이나 대창은 충분하게 익어야 하는지라..많이 안 기다리고 먹으려면 미리 전화를 걸어서

도착시간을 알려주고 주문을 해놓는 것이 좋아요..물론 저는 미리 전화주문을 해놓고 갔죠..ㅋ

 

 

으, 저 기름..ㅠㅠ 그래도 맛이 참 좋은데 말이죠..ㅠㅠ ㅋㅋㅋ

 

 

부추무침에 같이 먹고 파절임에 같이 먹고..^^

 

 

글쎄요..저는 저 맥주 반잔에 얼굴이 또 꽐라가..ㅠㅠ

 

 

바로 옆에 모자쓰신 분 보이시죠..?? 맞아요..저분들은 베어스팬..ㅋ

 

 

볶음밥..캬~!!

 

 

한창 식사를 하고 있는데 오 선수가 왔어요..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이라 온식구가 함께..^^

 

 

아들바보 오 선수 얼굴표정 보소..ㅎㅎㅎ

 

 

 

밥을 먹으면서 울 아들내미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민준이..^^

 

 

볶음밥을 어찌나 맛나게 먹든지..하나도 안 맵고 맛있다면서 먹더군요..김치도 잘 먹는다는데

그 말을 들은 민준이 할머니가 오 선수에게..나는 너 김치 먹이느라 엄청 고생을 했다고..ㅋㅋ

 

 

울 아들을 계속 바라보던 민준이가..저렇게 경례를 하면서 "충성" 하더군요..그것도 한 번도

아니고 몇 번..ㅋㅋ 제대한지 한달도 훨씬 넘었는데..민준아, 경례하는 것은 어디서 봤니..??

 

 

울 동네 팥빙수가게 '홍팥집'은 제가 몇 번 올린 적이 있는 곳인데 이집이 '생생정보통'인가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암튼 요즘 날씨가 날씨인지라 늘 사람이 많은데 마침 잠시 한가하네요

예전 포스팅은 http://lystjc.tistory.com/934 와 http://lystjc.tistory.com/938 에 있습니다..^^

 

 

음, 팥죽도 곧 나오려는가 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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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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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1 11:37 신고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한 5월..^^
아파트 옥상텃밭을 시작하면서 저는 그 조그만 텃발 구석에 해바라기 두 그루를 심었습니다.
워낙 해바라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그냥 먹을 수 있는 것만 심는 것보다는 꽃나무를 한 개

심어놓으면 근사할 것 같아서 말이죠..ㅋㅋ 그런데 그 해바라기가 꽃을 다 피우자마자..바로
시들어버리는 게 아니겠어요..?? 그것을 보며..역시 꽃은 피면 그만이로구나..생각을 하고는
뽑아버리려고 했는데 아니, 이게 뭡니까..?? 시들어버린 꽃 주변에 또 다른 꽃망울들이 하나
둘 맺혀있더라구요..그래서 뽑으려고 했다가 도로 흙에 잘 묻어줬다는 것..아닙니까..ㅋㅋㅋ

암튼 그렇게 죽을 뻔 했던 해바라기는 다시 살아나고 며칠 전에는 송파구청에서 직원분들이
나와서 텃밭구경을 하고 갔었어요..그 직원들도 그렇고 울 아파트 경비아저씨와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우리 텃밭을 보더니 다른 텃밭에 비해 휑하다고..욕심이 참 없다고 하셨어요..ㅠ
휑하게 보여도 풍성하게 잘 뜯어먹고 있는데 해바라기까지 심어놨으니 더 그렇게 보이는 듯

어쨌든 됐고 제가 며칠 전에 우리 동네에 좀 괜찮은 팥빙수 가게가 생겼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었잖아요..?? (http://lystjc.tistory.com/934 참조) 그 팥빙수 가게에..요즘 제가..참새처럼
드나들고 있답니다..ㅎㅎㅎ 라섹수술을 하고 며칠째 집에서 요양 중인 아들내미도 팥빙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두 번이나 포장을 해갖고 와서 먹였잖아요..^^;; 아, 오늘은 가마솥에 팥을

삶고 있는 것도 직접 봤는데..팥귀신인 딸아이도 팥빙수를 먹어보면..완전 난리가 아닐 텐데
정말 어쩌나요..ㅎㅎ 팥빙수를 더 맛있게 먹겠다고..온갖가지 고명을 올려서 먹던 것이 불과
얼마 전이었는데요..요즘은 뭐든지 단순한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곱게 간 얼음에 팥..끝~!!
생각해보면 우리네 살아가는 것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저 왼쪽으로 고개 돌리고 있는 큰 꽃봉우리..시들어버리더니 그 옆으로 새로운 꽃망울이..^^





다들 다양하게 잘들 가꾸시지요..??



이렇게 무성하면 오히려 안 좋다고 합니다..가지를 잘 쳐줘야 한다고





가지를 치고있는 울 아파트 관리소장님







열심열심









우리집 텃밭에 열리기 시작하고 있는 대추토마토..^^









아삭이고추도 많이 컸지요..?? ㅋㅋㅋ



울 영감님..주말에 또 저렇게 스티로폼에 몇 개 더 심어놨네요..^^





가지꽃입니다..이쁘죠..?? ㅋ



오늘도 빙수 먹으러 다녀왔어요..ㅎㅎㅎ





눈꽃 밀크빙수..산처럼 쌓였네..??





빙수 나오길 기다리는데 어디에선가 팥 삶는 냄새가 솔솔..그래서 가보니 이렇게..^^



원래는 영업이 다 끝난 후 늦은 시간에 팥을 삶는데..오늘은 팥이 빨리 떨어질 것 같아서
매장이 더워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낮에 팥을 삶는 중이라고 하시네요..팥 삶은 것을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보게 돼서 좋더라구요..팥 삶는 냄새가 얼마나..구수한지 말입니다



보글보글~



일단 매장에서 빙수를 먹고



아들내미가 먹을 빙수 하나 사들고 옵니다



말년휴가 나와서 지난 토요일 라섹수술을 하고 집에서 제대로 요양?중인 말년병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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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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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26 20:56

    이번주에 꼭 맛보러 갈 예정이에요. 벌써 송파구 맛집이던데요? 가게 아시는분이 많더라구요^^

  2. 몽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27 20:00

    와우 야채들 잘키우시네요~~^^팥빙수 먹고싶다.여긴 강서구인데요 ㅜㅜ

제가 응원하는 베어스가 6월 23일 이글스와의 잠실경기 이후 광주와 마산에서 원정 6연전을
했구요..그 이후 7월 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가 없는 휴식기간입니다..광주와 마산에는 이미
한 번씩 다녀왔는지라 티비로 지켜봤습니다..아, 그런데..제 블로그는 정말 야구관람 후기가
없으면 별 볼일 없는 그런 블로그라는 것을..요 며칠 계속..느끼고 또 느끼는 중입니다..ㅠㅠ

홈경기가 7월 5일인 오늘부터 주말 3연전으로 열리는데..지금 밖에는 계속 비가 내리고 있고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한다고 하니..이번 3연전도 제대로 열리게 될지 말지는 아직 모르는 일
그러면 제 블로그는 또 개점휴업 상태가 되겠군요..아흐흑~!! 그리하여 제가 오늘..아니 어제
비 내리는 저녁에 지인들과 만나서 먹었던 아니 흡입했던 음식 사진 몇 장을 올려봅니다..^^;

제가 갔던 곳은 교대역 14번 출구 뒤..먹자골목 안에 있는 세 군데인데..비가 많이 내려서 걍
대충 사진을 찍었으니..역시 대충 봐주시면 됩니다요..ㅋ 저는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지만
술 마시는 사람들과 얘기를 잘 합니다..저 같은 비애주가도 한 사람쯤 있음..좋지 않나요..??



지하철을 기다리며





맨 처음 간 곳은..내리는 비와 딱 어울리는 종로빈대떡 서초분점..이름은 서초분점이지만
교대역 14번 출구 뒷쪽에 있습니다..비가 와서 그런지 우리가 앉은 이후에 빈자리 없었음



해물파전입니다



저는 이렇게 맥주와 소주를 섞어서 마시는 거..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왼쪽..맥주만 따라놓은 걸 한 잔 받았을 뿐..저거 마시고 얼굴 왕 빨개짐
두 분의 지인은 그렇게 맥주와 소주를 섞어가면서 가볍게 예닐곱병을 마시더군요..ㅠㅠ



아, 저렇게 섞는 거구나..?? 저런 것도 처음 봄..^^;;



해물빈대떡



그렇게 파전에 빈대떡을 먹고나서 생태찌개 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교대역 근처에서 소문난 맛집이라는데 '우리바다 생태찌개'라는 음식점입니다
역시 이 음식점도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오면 되고 바로 옆에 거북곱창이 있음



생태지리..그러니까 생태 맑은 탕을 말하는 겁니다..1인분에 12,000원



모둠전인데요 메뉴에는 안 나와있지만 주문을 하면 만들어 주십니다..얼마인지 모름..^^;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예다랑'이라는 전통찻집인데..충신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어요
여긴 작년 겨울에도 한 번 갔던 곳인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그런 전통찻집임..^^



나의 오랜 벗..^^



정말 남자들이 많지요..??







국산통팥이 올라간 팥빙수..지인이 사줘서 얼마인지 모름..^^;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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