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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에서 시작된 2013년 새해 한 주가 훌쩍 지났습니다..같은 서울하늘에 있지만 군대 간
아들내미 걱정과 추운 날씨에 출, 퇴근하느라 고생하는 남편과 딸의 걱정까지..이렇게 저 뿐만
아니라 이 땅의 엄마들은 늘 걱정을 안고 사는 듯..^^ 추운 날씨에 요즘 고생들이 많으시죠..??

딤섬을 먹고 싶다는 남편과 망고 쉬림프와 연어샐러드를 먹고 싶다는 딸..그래서, 우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오붓한 가족 신년회라고 하면 되겠네요..아들녀석이 빠진 것이
아쉬웠지만 곧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라 그때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주고 많이 사줄 겁니다..ㅋ



1월 3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저의 새차입니다..물론 제가 부릉부릉 운전을 했지요..^^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입니다..남편이 올림픽점보다 건대점이 더 맛있다고 해서 여기로 왔어요
건대점은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3,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스타시티 영존 3층에 있습니다



한창 점심시간이라 차례를 기다리는 중



세스코에서 관리를 한다니 더 믿음이 가네요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받게 될 특별한 혜택



정말 다양한 혜택이 가득~!!



내가 차이나팩토리 매니아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 매장에 가서 직원에게 CJ 원카드를
주면 바로 확인을 해준답니다..아니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 확인하는 방법도 있구요



올해부터는 정부정책에 따라 메뉴에 부가세 10%가 포함된 가격으로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표기방법이 변경되는 것일뿐이지..가격인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이점을 참조하세요



무엇을 고를까요..??



손님들이 얼마나 많았는지..그래서 딤섬찜기가 이렇게 높이높이..^^



일단 딤섬 몇 개를 가져옵니다..ㅋ



드디어 제가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됐어요..그래서 이렇게 에이드 두 잔이 무료로..ㅋ





울 가족이 좋아하는 연어 카르파쵸



프리미엄 메뉴인 자연송이 안심찹



자연송이버섯에 통마늘..거기에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안심





역시 온가족이 좋아하는 망고 쉬림프



통통한 새우..^^



달콤한 오리지널 탕수육



아포가토..다들 좋아하시죠..??



사람이 많아서 딤섬바가 안 보임..^^







남은 음식 포장해주세요..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을 해준답니다..^^





오홍~ 나,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ㅎㅎㅎ 매장에서 받은 스티커를 CJ 원카드에 딱~!!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5기를 모집하네요~!! (http://www.chinafactory.co.kr/)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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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16

    안녕하세요!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이나팩토리 먹을만 한가요?^^"

    집 근처에 있긴 한데...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ㅠㅠ
    요즘 많이 생기는 패밀리 뷔페같은건가요?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07 21:03 신고

      청주에는 아마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가 있을 거여요.
      맛은 뭐 엄청 맛있다..라기 보다는 일반 중국집보다는
      훨 깨끗하다는 것과 이것저것 골고루 맛볼 수 있다는 점..^^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53

    오래간만에 블로그 들어와봅니다. 여행도 다녀오시고...자동차도 새로 뽑으시고..^^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으로 몇번 갔었어요...진짜 망고 쉬림프 맛나요...새우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건대 무스쿠스도 먹을만해요~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14 12:12

    으악~ 저, 방문시간대를 잘못 골랐어요..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 지금 젤 배고픈땐데.. ㅎㅎ..
    잘 지내시죠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23 16:34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23 17:52 신고

      일단 용기를 갖고 지원을..ㅋ

      보니까 파워블로거들도 많고 이런저런 직업이 있는 블로거들도 많더라구요.
      지원자들이 엄청 많았다는데 제가 왜 됐는지 무지 궁금했을 정도였다는..ㅋ

      저는 별다르게 쓴 것 없고 그냥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평소 애용하는
      브랜드라 지원을 한다고 다섯줄인가 그렇게 간략하게 썼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차팩에 한 번쯤 가보셨다면 느낌이 어땠는지 같이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면접 같은 것은 없고 블로그 주소를 올리면 그것을 살펴보는 것 같고 비정기적으로 모여요.

제가 올 1월부터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 멤버로 활동을 해왔는데요 아쉽게도 어제 저녁
마지막 모임을 했답니다..ㅠㅠ 하늘도 마지막 모임인 것이 넘 슬펐는지 오부지게 추웠네요..^^
모임장소는 CJ 본사 및 푸드월드가 있는 중구 쌍림동이었는데..여기는 CJ를 통해 나오는 모든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가 있어서 그야말로 푸드월드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차이나팩토리 멤버라고 해서 모일 때마다 중국음식만 먹어야 한다는 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침 어제는 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제일제면소에서 겨울 신메뉴가 출시되어서 모처럼 함께
모이는 김에 새 음식을 맛보면서 의견을 주고받는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만남이었답니다..ㅎㅎ

사람과 사람의 만남..즉, 인연이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게 되는데요..음식을 통해서
함께 한다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일 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에게는 연임이라는 큰
선물을 준다고 하는데 과연 저도 연임이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꼭 한 번 더 하고 싶습니다..^^*



중구 쌍림동..퇴계로 5가 교차로에 있는 CJ 제일제당 센터



CJ 푸드월드는 아직도 성탄 분위기..^^







CJ 푸드월드가 1주년을 맞이했네요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 마지막 모임은 이곳..제일제면소에서



백설밀가루 아시죠..?? 밀가루가 유명한 곳이니 면으로 만드는 음식도 맛있을 듯



다양한 겨울메뉴가 출시됐네요





우와~ 특히 제가 좋아하는 굴로 만든 음식이 눈에 띕니다..겨울에는 역시 굴이죠..ㅋ



밀가루와 물, 천일염..이 세 가지 재료로만 우동면을 만든다고 합니다



치자단무지가 아주 맛나보이는데 정말 아삭한 것이 맛납니다



면을 뽑고 삶고 헹구고..온갖 다양한 면이 나오는 주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남해안 생굴과 매생이가 들어간 매생이 굴국수..국물이 시원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주방에서 직접 뽑은 면에 어묵이 들어있는 꼬치어묵 우동



남해안에서 직송한 생굴을 바삭하게 튀겨낸 바삭 굴튀김..굴은 어떻게 해도 맛있다는..하핫~



우동면과 각종 채소에 생굴이 듬뿍 들어간 제일제면소의 겨울 일품요리 굴 전골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맹맹한 것 같았는데..국물이 끓어갈수록..진한 맛이 잘 어우러지는 음식



먹기 전에 생 고추냉이를 살짝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미니 바삭 굴튀김..큼지막한 굴튀김이 다섯 개 나옵니다



타르타르 소스에 잘 찍어서 냠냠냠~~~~





면 음식을 많이 먹었는데 다들 허전했던 까닭은..?? 역시 밥을 먹어야..?? ㅎㅎㅎ



스팸와 구운명란 그리고 새우튀김이 들어간 수제 주먹밥이 나왔는게 스팸 주먹밥을 드신 분들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저는 평소 스팸을 안 먹는데 맛있다고 하니..다음에 함 먹어볼래요




튀김새우가 들어간 수제 주먹밥..다들 아~~~!!!!!



자가제면..즉 주방에서 직접 우동면을 뽑는 것이 제일제면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네요





밥은 제일제면소에서 먹었지만 우리는 차이나팩토리의 멤버..이 앞에서 단체사진 찰칵~!!



열심히 딤섬을 만드는 쉐퍼들



맛나게 저녁을 먹었으니 커피 한 잔 어때요..??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오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마지막 모임이라고 좋은 선물도 주셨어요..^^



우와~ 저 차이나팩토리 찻잔..갖고 싶었는데..ㅋ



함께 했던 일 년..잊을 수 없을 거여요..한 번 더 하고 싶은데..^^;;

 


신메뉴 먹고 선물도 받아보자..^^ 제일제면소 홈페이지 (http://www.cheiljemyunso.co.kr)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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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28 14:38

    저는 면순이
    면으로 만든 음식들을 보니 눈이 돌아가요^^

  2.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29 11:16

    연임하신다에 한표~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는데 그럼 비 내리는 날에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는 얼큰!한 짬뽕을 먹으러..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지가 일 년에 가까워 오는지라 질릴만도 할 텐데..?? 아직 안 그렇네요.

지난 번 신메뉴 출시 첫날 맛봤던 음식 중에서 몇 가지를 다시 먹어봤구요..비가 내리는지라
(아쉽게도 수제비나 파전은 아니었지만) 짬뽕도 먹었는데..비가 오는 날에는 역시 얼큰하고
시원한 음식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그럼 오늘도 저와 함께 맛있는 중식의 세계로 고고고~!!



비가 내리니 더 운치있어 보이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어느 것을 먹을까요..??





통새우 딤섬, 넘 좋아요..ㅎㅎㅎ



달걀흰자와 게살이 들어있는 부용 게살스프



차이나팩토리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지요..유자소스가 들어간 연어 카르파쵸



부드럽게 씹히는 해물관자살 볶음



코코넛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망고 쉬림프..얼마 전에 출시된 신메뉴입니다



요거이 망고소스..^^





아, 그런데 지난 번 건대점에서 먹었던 새우보다 좀 작아서 실망..ㅠ



무한딤섬



새우가 옷을 입고 있는 딤섬..ㅋ



중국음식의 진리는 역시 탕수육



매콤한 쌀국수 볶음..스파이시 호펀



비 내리는 날에는 짬뽕을..ㅋㅋㅋ











제가 활동을 시작했던 1월과 가격변동이 있어서..다시 한 번 차이나팩토리 이용방법과 가격을
올려드릴게요..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chinafactory.co.kr)를 참고하시어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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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스 캐주얼 다이닝' 차이나팩토리에서 이번에
일곱 가지의 새로운 메뉴가 출시됐는데요..출시 첫날인 어제, 맛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올 초부터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멤버로 활동 중인지라..이번 신메뉴에 대한
평가를 위해 같이 활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모니터링 겸 맛난 저녁식사를 한 것이지요.

모든 음식점들이 다 그렇겠지만 판매되는 메뉴에 대해 이 음식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많은 생각을 할 텐데요..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일곱 가지 메뉴
역시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음식 중에서 중복되는 식재료나..날로 다양해지는 고객의
입맛에 부응하여 만들어낸 일품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럼 잘 튀겨낸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를 곁들인 요리부터 입안 얼얼 매콤함 음식까지 같이 맛보실래요..??





일곱 가지 새로운 맛이라 하여 칠색별미(七色別味)가 되는 것이죠



대충 눈으로 먼저 맛을 봅니다..^^







고소한 코코넛 옷을 입은 큼지막한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가 곁들여 나오는 망고 쉬림프





풍미작렬 망고소스..ㅋ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눈에 들어오는 망고 쉬림프는 프리미엄 메뉴이고 가격은 33,800원..^^
가격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인데
일단 맛있습니다..새우도 정말 큰 것이 속도 알차구요..음, 아무리 생각해도 후덜덜!!한 가격



가지와 두부에 돼지고기를 매콤한 소스에 볶아낸 스파이시 팟..이것도 프리미엄 메뉴입니다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경우에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가지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듯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합니다..^^



이 음식은 신메뉴가 아닌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자연송이 안심찹으로 베스트 메뉴랍니다



이건 신메뉴인 골든레몬치킨..레몬소스가 상큼한 닭요리로 일반메뉴인데..현재 판매되고 있는
꿔바로우와 비슷한 느낌의 튀김입니다..거기에 레몬스소를 뿌려낸 것인데 저는 닭을 안 먹..ㅠ



이름하여 싱가폴식 칠리 씨푸드..프리미엄 메뉴로 가격은 28,800원입니다



종이호일을 벗기면 이렇게 새우와 홍합이 듬뿍 들어있는 요리가 나옵니다



새우와 홍합을 먹고나서 옆에 나오는 튀긴 꽃빵을 남은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튀긴 꽃빵..이거 맛이 어떨까요..?? 의외로 기름지지 않고 맛나답니다..ㅋ





이번 신메뉴에는 매콤한 음식이 많습니다..이 음식은 스파이시 호펀으로 쌀국수 볶음이라는



얇은 달갈면에 고소한 국물과 청양고추로 맛을 낸 탄탄면..음, 비쥬얼이 좀 그런가요..?? ^^;



홍콩에서 먹었던 탄탄면하고는 다른 듯 한데 소스가 걸쭉합니다..개인적으로는 음, 비추..ㅠ



비파라는 악기를 닮아 그 이름이 비파두부..두부에 다진 새우와 게살을 섞어 만든 요리



씹는 맛이 쫄깃쫄깃합니다



차이나팩토리의 자랑..무한딤섬..ㅋ





새로운 음식에 대해 열심히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중..^^



그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계속..계속..^^









차이나팩토리의 끝은 언제나 아포가토..ㅋ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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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야구는 계속 되고 있지만..졸지에 주변인이 된 듯 한 기분으로 보낸지..어언 일주일
그 남아있는 슬픔을 위로(?)받고자 점심모임을 했는데 그 장소가 목동 차이나팩토리..ㅋ
대학동기와 후배들까지 총 네 명이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지금까지는 빕스나 애슐리같은
샐러드바를 이용했는데..이번에는 차이나팩토리에서 한 번 만나자고 의기투합을 했네요.

늘 집근처에 있는..올림픽점과 대치점으로 다녔고..멀리 간다고 해도 건대점 정도였는데
똑같은 음식을 파는 매장임에도 목동점은 왠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목동사는 친구가
문 여는 시간인..오전 11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을 거라나..??
아무래도 매장이 목동 CBS가 있는 건물이라서..점심시간에는 유독 붐비는 것 같긴 해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단순하게 배를 채운다는 것과는 많이 다른..뭐랄까 돈독함과
정겨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식은..즐거움이 배가 되구요.
가을바람이 세차게 부는 오늘 오후,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동 CBS 건물입니다..주차장이 있긴 한데 오후 6시 이전에는 두 시간만 무료라는 점이 단점
예전에 같은 건물에 있는 빕스에 가면서 주차를 했다가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던 적이..ㅠ
그래서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에 주차하고 가는데..헉~ 홈플러스도 이제 주차비를 받더라구요



CBS 건물 앞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차이나팩토리 목동점은 CBS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매장이 2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듯











친구가 오고있는 게 딱 보입니다..ㅎㅎㅎ





런치특가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가 몇 개 있지요





딤섬이 산더미



과일도 먹음직..ㅋ





아주 큼직만한 딤섬



개장시간이 되자마자 들어가서 과일이 아주 맛나게 잘 담겨있어요



딤섬을 몇 개 담아왔습니다





연어 카르파쵸..정말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오늘 선택한 차는 쟈스민..^^



빕스 매니아로 무료제공받은 에이드



마요네즈 새우..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아요..^^



해물쇠고기 철판볶음인데요 실한 새우가 많이 들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삼삼한 맛의 해물관자살 볶음..담백해서 좋습니다



오리지널 탕수육..갓 튀겨내어 따끈따끈



매콤한 맛의 사천탕면..국물이 시원합니다



고추잡채..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ㅋ



깐풍기..저는 닭을 안 먹어서 늘 못 먹어보지만 맛있어 보인다는..^^



새우볶음밥..역시 밥심으로 든든하게





개인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봤던 과일보다 싱싱하고 맛있었다는 점..^^



아포가토로 마무리..카하~



화장실 안에도 세면대가 있네요



우선대기 서비스..이것도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요..이게 왜 화장실에 붙어있는 건지..^^;



수요일에 가면 할인이 많이 됩니다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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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26 15:44

    와~ 울 동네에 오셨었네요??ㅋㅋ
    홈플 영수증 확인 안했는뎅...ㅜㅜ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10.26 16:06 신고

      네, 몇 달에 한 번 친구와 후배들과 점심모임을 하는데
      목동에서 늘 만나요..ㅋ cbs 건물 주차장, 두 시간 넘으면
      주차요금 후덜덜..ㅠ 그래서 홈플러스에 주차를 해놓는데
      이번에 가니 영수증 요구..쩝~ 화장품 몇 개 구입해서 그거
      보여주고 나왔네요..ㅋㅋㅋ

9월 4일 오후, 아들녀석이 입대를 했구요..바로 다음날 충북 청주시 현대백화점 충청점 안에 
입점돼있는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매장에서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모임이 있었습니다.
차이나팩토리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는 무엇인지 생소한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 사실 저도 이번에 처음 들어봤네요..그럼 제가 아는대로 알려드릴게요..^^

현재 차이나팩토리는 한 명이 세 가지의 일반요리나 프리미엄 메뉴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고
딤섬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방식이잖아요..?? 그에 반해 딜라이트 매장에서는..일곱 가지
기본딤섬이 나오고 요리 메뉴에서 한 가지, 식사 메뉴에서 한 가지..이렇게 선택하는 겁니다.

이런 방식을 딜라이트 초이스라고 부르는데 가격은 1인 14,300원입니다..거기에 코스요리와
다양한 단품요리들도 있어서 입맛대로 선택해서 드시면 되는데..무한으로 딤섬을 먹을 수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요리와 식사의 양이 매우 푸짐하게 나온다는 장점도 있네요.

실속을 따지는 분들에게는 기존 차이나팩토리보다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가 더 좋을 듯..^^
참,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는 것일 뿐 현재의 무한딤섬의 방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지금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이용객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아요..ㅎ



청주로 고고고..^^



날씨가 정말 좋은 날이었어요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매장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현대백화점 충청점 6층에 있습니다





이런 것을 꼼꼼하게 챙겨보시는 것도 중요하죠..^^



기존 매장도 그렇지만 딜라이트 매장도 쉐프들의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기존 매장과는 다른 모습..바로 잔뜩 쌓여져있는 딤섬 찜기..ㅋ



매장이 참 깨끗하고 넓직해서 좋더군요





정말 바쁘게 일하시던 쉐프..^^



쉴 사이가 없이 딤섬이 조리되고 있네요









식사 전에 차가 나오는 차이나팩토리..아직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차가 나옵니다







백화점 6층에서 바라보는 바깥풍경이 시원시원합니다..^^





어떻게 고르는 것인지 아시겠죠..??



오리지날 탕수육인데 양이 정말 푸짐합니다



이건 깐풍기인데요 저는 닭을 안 먹는지라 맛은 안 봤는데 맛있을 것 같죠..??



일곱 가지의 딤섬이 찜기에 담겨져 나왔는데 참 앙증맞네요..특히 저 문어의 까만 눈..ㅋ



식사군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새우볶음밥..새우를 참 좋아하거든요..^^






제 옆자리에 앉은 남자분이 선택한 하얀짬뽕인데 서울보다는 간이 약간 짭짤한 것 같다고
하셨는데 담당자에게 여쭤보니 아랫지방으로 내려갈수록 간이 좀 세지는 경향이 있다네요



자장면은 뭐 언제 먹어도 늘 맛난 음식이죠..윤기 좌르륵~



얼큰한 해물짬뽕인데요 푸짐한 것이 보기에도 맛나 보입니다



음식이 한가득..ㅎ



매콤한 어니언 치킨 볶음밥인데 아주 많이 맵지는 않다고 합니다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옆에는 빕스 충청점도 있습니다



이곳 빕스 충청점은 매장 밖의 풍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홍콩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이..ㅋ



빕스 바로 옆에는 투썸..정말 먹고 마시고 쉬고..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백화점 충청점











커피 한 잔 마시고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먼길 오셔서 고맙다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셨네요..^^



CJ 쌍림점에서 햄버거를 포장해서 갖고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





다른 분이 드시는 햄버거 셋트를 슬쩍 봤는데 푸짐하게 보입니다





*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식사와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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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0 01:41

    경북 포항 하나로마트에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가 6월에 이미 오픈했었어요!가보진 않았지만..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9.10 01:56 신고

      아, 그래요..?? 저도 포항에 있다고 들었는데
      기사검색을 해보니 지방 첫 오픈..그렇게 나왔더라구요.
      암튼 포항에도 있다고 하니 글 내용을 수정해야할 듯..^^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0 18:39

    비밀댓글입니다

여름철, 가장 더운 세 번의 절기를 복날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그 첫 번째인 초복(初伏)입니다.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날이지요..그런데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서인지 덥지는 않네요.
삼복에는 삼계탕이나 추어탕 또는 장어가 들어간 음식 등..소위 보양식을 섭취하면서..더위에
고생하는 몸을 추스리는데 저는 보양식으로 먹는 음식들을 다 즐기지 않는다는 게 문제..ㅎㅎ

그래도 복날이니 무엇인가 먹기는 해야겠기에 아들녀석과 중식식당인 '차이나팩토리'에 가서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왔습니다..^^ 무한대로 마음껏 골라먹을 수 있는 딤섬과 디저트와 차(茶)
그리고 1인당 일반 메뉴 세 가지나 프리미엄 메뉴 한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가 있답니다..ㅋ
식상한 복날 음식에 질리신 분들..차이나팩토리의 음식 먹고 더위를 날려보시길 바랄게요..^^

맛나게 점심을 먹고 올림픽공원 옆에 있는 올릭픽기념관을 관람했는데요..며칠 후면 올림픽이
개최되고..그래서인지 괜히 비장(?)한 마음이 들더군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들의
손과 발이 새겨진 광장을 돌아보는 것도 재밌고..올림픽과 관련된 역사와 물품 등을 보는 것도
괜찮으니 한 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올림픽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 파이팅~!!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헉~ 오른쪽 손은 누가 들고갔나요..??



어느 것을 고를까 고민중..ㅋㅋ



오렌지 에이드와 망고 에이드





맘껏 골라드셈..^^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 회원으로서 받게되는 이 쿠폰..넘 좋아요..^^



레몬쉬림프 샐러드입니다..튀긴 연근이 올라가 있어요





마요네즈 새우..이 메뉴, 제가 참 좋아합니다..^^



해물관자살 볶음..육류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 딱 좋은 음식이죠





루이보스차





닭을 좋아하는 아들이 선택한 깐풍기..저는 닭은 안 먹는지라 어떤 맛인지는 모르겠네요



탕수육입니다



새우볶음밥



디저트인데..음~ 과일이 넘 맛없게 보여서 패스..ㅠㅠ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으면 맛있는 아포가토가 됩니다



배가 부른 관계로 마지막에 나온 볶음밥은 포장을 했어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점심을 먹고 올림픽기념관으로 고고고~



마린보이 파이팅~!!



야구금메달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쫙~~!!

















금메달 주인공 놀이..ㅋㅋㅋ

























잠실종합운동장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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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5:49

    몇년전에 갔다가 대~~박 실망한 올림픽공원 차이나팩토리군요
    오찌나 딤섬이 딱딱하고 맛이 없던지 계산할때 주방장 나오라고 할려다가 그냥 계산하는곳에서 항의만 하고 나왔었죠
    그때 쿠폰북준다고 했는데 진짜 다시는 안온다 하고 나왔었죠
    생애 최악의 부페 다섯손가락안에 꼽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7.19 13:52 신고

      저도 몇 년 전에 갔을 때 넘 실망해서 오랫동안 안 갔다가 올해 가봤는데 예전보다 좀 낫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라는 게 호불호도 강하고 딱히 정답은 없는 것 같죠..??
      올림픽점, 다른 날은 좀 괜찮았는데 어제는 저도 후식코너의 과일을 보고 완전 실망했네요..-.-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9:28

    집에서 참 가까운데...가봐야지 하고 못가본곳이에요... 뷔페는 다 좋아라해서 다 가봤는데, 유독 차이나팩토리만 안가봤네요.. 과일은 진짜 맛없게 보여요..저 파인애플도 껍질 까주면 좋겠고만~ 뷔페 마지막은 항상 아포가토... 흐흐흐

카레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음~ 요즘은 카레라고 안 부르고 커리라고 부른다구요..??
네~ 그렇게 부른다고 하더군요..ㅎㅎ 뭐 카레든 커리든..다양한 향신료로 맛을 내는 인도요리
커리가 그 맛과 향..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식으로 각광을 받아..인기를 누리고 있다네요.

커리가 그렇게 인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저는 그냥 집에서 간편하게 3분 카레를 데워먹거나
분말카레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는 정도이지 특별하게 식당에서 먹어보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커리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모임이 있어 커리음식을 잔뜩 먹고 왔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커리전문점 '로코커리'가 바로 그곳인데 눈으로나마 맛 좀 보세요..ㅋ



CJ 가로수타운 건물에는 지하부터 3층까지 다양한 맛이 가득하네요..국수부터 커리까지..ㅋ





테이크아웃용으로 제작된 포장용기가 눈에 딱 들어옵니다



오픈형 주방이라서 그런지 믿음직스러운 느낌이..^^









메뉴판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중..^^



요걸 먹을까..조걸 먹을까





텐더와 감자칩이 풍성하게 한바구니 나왔는데 제가 닭을 안 먹어서리 감자와 샐러드만..ㅠㅠ



신메뉴인 비프 스트로가노프..러시아 백작의 이름을 딴 메뉴라는데 고소한 볶음밥에
부드러운 소스가 곁들여 나옵니다..어린이나 여성들이 먹기에 좋은 부드러운 맛인데
음식이라는 게 다 맛있을 수는 없은 법..모이신 분들 중에서는 맛있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고 입에 안 맞는다는 분들도 있었고..다른 분이 시킨 거 먹어봤는데 저는 so-so



이건 제가 주문한 음식인 '로코모코'입니다..햄벅스테이크에 달걀프라이가 올라가 있는 것이
맛나보이죠..?? 거기에 브라운 소스를 선탁했는데요..매운강도가 1부터 4까지 있어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저는 약간 매운 맛인 2를 선택했는데 다음엔 4를 먹어볼 생각..ㅋ



한 번 드셔보실래요..?? ㅎㅎㅎ



부드러운 로띠 프라타에 커리소스를 곁들여서 냠냠냠~



달콤한 벨라다 모스카토 한 잔을 곁들이니 더 풍성한 저녁식사가 된 듯







맛나게 저녁을 먹고 CJ 가로수타운 1층에 있는 투썸에서 커피 한 잔을 하기로 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좋아..^^


로코커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http://www.lococurry.com 으로 들어가 보세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 회원으로서 로코커리에서 식사를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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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것 같은 쌀쌀한 4월..언제쯤 가벼운 옷을 입어볼 수 있을지..ㅠ

이럴 때는 입맛 돋우는 음식으로 봄을 느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그래서 맛난 음식 먹으러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에 다녀왔습니다..50여 가지가 넘는 많은 음식 중에서..1인당 세 가지의

음식을 고를 수 있고 무한으로 제공되는 딤섬과 디저트 거기에 여섯 가지 맛있는 차(茶)까지

눈호강, 입호강을 하고 왔습니다..거기에 이벤트 당첨 선물도 받아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건국대 옆 영존빌딩 3층에 있는 차이나팩토리 건대점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3번 출구 앞)

 

 

 

산뜻한 봄요리인 전가복이나 XO팔보채를 먹으면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준다네요

 

 

그래서 전가복을 주문했습니다..상해나 홍콩 좀 가보려구요..ㅋㅋㅋ

 

 

 

대학가에 있고 평일이라 그런지 점심시간에는 좀 한가한 것 같아요

 

 

 

이것저것 잔뜩 담아왔어요..ㅎㅎㅎ

 

 

유자소스가 들어간 연어 파르파쵸..이 음식은 항상 주문하는 완소 메뉴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가복..새우와 참소라 거기에 전복까지..으아악~!! 쫀득쫀득 맛납니다

 

 

저는 닭을 안 먹어서 맛은 못 봤는데요 크리스피 치킨입니다..유린기라고 하면 아실 듯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건대점이 참 좋을 듯요..점심과 저녁 모두 생맥주 무한제공

 

 

아, 그런데 이거 뭔가요..?? 평일이고 낮이라 그런지 음식 회전이 넘 안 되더라구요..ㅠㅠ

 

 

여기도 비어있고..ㅠㅠ

 

 

여기에도 찐빵만 남아있고..어쩌라구요..이러시면 정말 안 된다구요..ㅠㅠ

 

 

싱가폴식 에그누들입니다..약간 매콤하고 숙주향이 많이 나는 것이 역시 동남아 음식이네요

 

 

배부르게 다 먹고 디저트를 먹기로 해요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을 넣어 맛난 아포가토 만들어 먹기..^^

 

 

차이나팩토리는 오픈키친인데 이렇게 각 라인마다 설명이 써있더군요

 

 

으~ 솔로들을 위한 블랙데이 이벤트..??

 

 

계산을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 앗차~!! 이벤트 스크래치 카드를 안 받아왔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가서 카드를 뽑아왔어요..두 사람이라고 두 장을 뽑아가래요..ㅎㅎㅎ

 

 

 

계산대 직원분이 여기에서 긁어보세요..하기에 어차피 6등 에이드 쿠폰이 나올 건데요 하면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긁었는데 으악~!! 4등과 5등..이렇게 당첨이 됐더라구요..?? 완전 대박

선물 받으러 다시 계산대로 가서 인증샷..ㅎㅎㅎ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4등 선물인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눈 주위를 환하게 해주는 뭐 그런 화장품이라는데

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오호~ 3만원이 넘는..화장품이더라구요..맛난 음식에 상품까지..ㅋ

 

 

거기에 5등 차이나팩토리 1인 식사권도 생기고..ㅋㅋㅋ

 

 

집에 와서 뿌듯한 마음으로 사진 한 장..^^

 

 

저, 당첨된 거 보셨죠..?? 바로 이 이벤트입니다..봄 메뉴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먹으면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주는데..아, 저는 정말 상해나 홍콩여행권을 노렸는데..ㅎㅎㅎ

 

 

 

4월 14일이 무슨 데이..?? 그렇죠..연인이 없는 솔로들을 위한 블랙데이..짜장면 먹는 날이죠

블랙드레스 코드로 매장을 방문하면 북경식 찹쌀탕수육 '꿔바로우'를 준다니 이왕 가시는 거

검은 옷 입고 가보시는 것, 어떨까요..?? 좀 슬픈(?) 이벤트이긴 하지만 재밌는 것 같아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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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 요원으로 활동중인데요..이 활동을 하다보니 제가 크게

관심을 안 두고 살았던 것까지 알게되는 장점(?)이 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더군요..^^

그 중의 하나..바로 차이나팩토리 담당자가 보내준 CJ ONE BOX라는 것도 이 상자를 받기

전까지 전혀 모르고 있던 것이었답니다..해당 사이트를 많이 들어가 봤어도 필요한 정보만

살펴보고 바로 나왔었는데 매달 이런 보물상자를 나눠주는 정기적인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그렇게 몇 번씩 참여해도..당첨되기 힘들다는 CJ ONE BOX를 새봄 선물로 받았답니다..ㅎ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전혀 모르지만 그래서 더 귀가 쫑긋 눈이 살짝 돌아가는  박스입니다.

그럼 제가 무엇을 받았는지 다들 살펴보실래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무엇인가 약간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구성이었..ㅠ 하지만 사이트를 살펴보니..이벤트 당첨자에게 전달되는

상품은 제가 받은 것보다도 좋은 것들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으니 한 번 참여해 보세요..^^

 

 

큰 상자가 하나 날라왔어요..ㅎㅎㅎ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투썸 핸드 드립커피..이거 참 맘에 드는 선물

 

 

큐브 두 개..근데 머리 아픈 거 싫다고 다들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어댔던 울 가족들..ㅎㅎㅎ

 

 

태블릿 PC 케이스로 사용하면 좋을 듯한 가방..색깔이 이쁘죠..??

 

 

CJ ONE 카드의 캐릭터..그 이름은 몬스터가 아닌 원스터라고 합니다

 

 

ONE BOX에 들어있던 것들이 바로 이것이어요..^^

 

 

제일 기분 좋은 선물..바로 차이나팩토리 2인 식사권..아하하하하~!!

 

 

 

ONE BOX에 도전해 보시려면..??  http://www.cjone.com/cjmportal/hphf03Q1Form.do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ONE BOX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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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4.03 13:28

    이런 게 있었군요? 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한번 신청해봐야지렁이.. 지렁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