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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의 불꽃투혼을 니퍼트 투수가 이어받아..연승을 할 수 있을 것인가..부푼 마음으로
경기를 기다렸건만..흑~!! 그렇게 잘 던져주던 니퍼트 투수, 2이닝도 채 던지지 못 하고
강판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그것도 무려..5실점이나 하고 말이죠..뭔 일이라죠..??

1회 초에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잘 막았고..2회 초에도 투아웃까지 잘 잡아놓고 폭투로
인해 실점을 하면서 흔들렸나요..?? 안타 두 개를 연달아 맞으면서..넉 점이나 내줬네요.
양의지 포수가 집중력을 발휘해서 공을 잘 막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2회 초였습니다..왜 주자가 없을 때는 잘 막는 것도 주자만 있으면 빠뜨리는지..ㅠ

니퍼트 투수를 이어 등판을 한 노경은 투수..정말 호투했고 1,2회 실점 이외에는 한점도
내주지 않았던 베어스..그렇다면, 아쉬운 것은 뭐..?? 그렇습니다..타자들의 공격입니다.
득점찬스를 몇 번이나 만들어 놓고 그것을 살리지 못했다는 것은 집중력이 부족한 거죠.
거기에 김정국 주심의 이해할 수 없는 판정까지 겹쳐서 선수와 감독이 항의까지 했구요.

물론 이기고 있었다면 판정이 어떠했는지 신경을 많이 안 썼을 겁니다만 그래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는 한국프로야구위원회의 심판님이 그러시면 안 되죠..정말 안 되죠.
두산베어스, 설마 이제 써니가 나올 때만..승리하는 징크스가 생기는 것은 아니겠죠..??





오늘도 잘 할 수 있을까..??



덕아웃에서 선수들과 친목을 다지고 있는 허구연 해설위원



조성민 코치와 아들 환희 君..엄마도 닮았지만 외삼촌인 최진영 씨를 많이 닮았네요









그라운드를 안방처럼











변태 고영민 선생, 오늘 경기에서는 2번 타자로 나왔습니다



자네, 소를 키울 생각 없나..?? 현수 씨, 자네도 만만치 않네..^^;;





신경식이라는 이름이 마킹된 유니폼을 입었어야 했나..??



2회 초에 등판한 노경은 투수



이거 뭔가요..??



야구장에 왔다고 인증샷 찍으시는 타신..ㅎㅎㅎ



무럭무럭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 (임)지유 孃



헉~ 오똘, 뭐하시는..??



ㅎㅎㅎㅎㅎ



임재철 선수를 좋아하는 탤런트 진태현 씨..사인을 받고있습니다





베어스 때문에 사는 연예인 두 분..ㅎㅎㅎ



딸바보 임재철 선수





쳤다~!!



5회 말, 홈런인줄 알았는데..어흑~







5회 말 득점찬스에서 삼진..ㅠㅠ



너만 미치는 거 아닙니다..나도 미칩니다..-.-



4이닝 동안 아주 잘 던져줬습니다









참고 참았던 주심의 모호한 판정에 대해 끝내 화를 터뜨리는 김동주 선수





님, 공부 많이 하시길 바라요





감독님도 격렬항의











내야안타만 무려 세 개..이거 달라진 건가요..??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다는..^^;;



8회 말에는 병살까지..님아, 왜 그러시삼..??



ㅠㅠ



야구 보랴, 야구 하랴..정신없던 환희 君



오늘, 스승의 날인데 감독님께 승리를 선물로 드리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그외 경기 사진은 바로 옆에 링크돼있는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으니..그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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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5 23:42

    비밀댓글입니다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1:04

    좀 웃기네요. st존이 전체적으로 크긴 했지만 그건 sk쪽도 마찬가질텐데요. 설령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심판에게 ㅅㅄㄲ라고 욕을 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01:24 신고

      저는 야구장에 있어서 방송으로 직접 못 봤는데
      저에게 이러시면 제가 어쩌라구요..?? 그런 것은
      김동주 선수에게 직접 물어보십시오..-.-
      집에 와서 하이라이트 안 봤냐구요..??
      진 경기는 집에 와서 절대로 안 봅니다.

      그리고 제가 윗글에 이렇게 썼습니다.
      이기고 있었다면 판정이 어떠했는지 신경을 많이
      안 썼을 거라고 말입니다..만약 SK가 지고있었다면
      그 상황은 또 어땠을지 그것도 저는 모릅니다.

      덧붙여 저는 두산베어스 팬이라는 것이죠.
      제 블로그에 제가 느낀 점을 쓰는데 문제인가요..??
      베어스 팬에게 이러시는 님도 좀 웃긴 듯 합니다.

  3. 아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2:50

    김동주 평소에도 여러가지 사생활문제로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참..;
    항의는 할수 있지만서도 저 심판도 다 처자식있고 가족들 있을텐데 33이나 먹은
    사람 지보다 나이쫌 어리다고 쌍욕을 해제끼며 들이대다니 진짜 인간성이 드러나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비호감이었는데 심판한테 쌍욕하는 동영상보고 아주 학을 뗏네요 더 웃긴건 동영상 보니까
    김동주가 삼진당할땐 누가봐도 스트라이크로 들어온공으로 저 난리를 쳤다는거죠.
    다른 커뮤니티 반응봐도 딱히 sk쪽으로 후했던것도 아니고 그냥 심판존이 넓었다는
    평이더만 저 주심이 나이 많은 베테랑이었어도 김동주가 저 진상을 부렸을찌 쯧쯧..

  4.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7:51

    후기 잘 봣습니다~^^
    지고 있길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봤더니 김동주 선수가 심판에게 항의한 것은 못봤네요
    그리고 현수도...
    일희일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사람인지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끝까지 두산 응원합니다~~~~!!!!!!!!

  5. mum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3:43

    베어스 팬인 사람이 쓴 글에 저리 화를 내는 건 뭔지 모르겠네요. 팬은 철저하게 자기가 응원하는 팀 편입니다. 객관적인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주관적인 판단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죠. 다른 건 모르겠고 김동주가 항의하기 전타석 스트라이크 존은 확실히 예술이더군요. 1-1에서 2-1 잡아주던 볼카운트.. 보고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허허허~

  6.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5:17

    왜 배려가 없는건지.. 애아빠가 개의치 않았다고 해도 한번더 생각해서 기왕이면 가려주는게 낫지 않나요?.. 참.. 가끔 선수분들 부인분들이나 가족사진 아무렇지 않게 도촬해서 올리는거 보면 조금의 배려라도 있나 싶을때가있는데 저렇게 환희사진까지올리는거보면....

    •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5:54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다 모르는 거라면 모를까 님같은 사람이 어디 퍼나르지만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을은 그냥 여기에서나 보고 잊어버릴 겁니다. 너무 오지랍인듯

  7.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5:19

    그리고 말한김에 덧붙이자면.. 선수들 중앙문안에서 자기들끼리 커피마시고 하는거 등등 기타 개인적인 모습은 좀 자제하심이 어때요? 가끔 지나친 기자 정신으로 찍어올리시는것 같은데... 선수들이 정말 괜찮다고 할지언정 속마음은ㅇ 모르는게 아닐가요^^.. 팬들이 보기에도 뭐이런사진까지.. 줌을당겨서찍을까 싶을때도 있거든요.

    •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5:52

      님 말씀대로 하자면 일반팬들은 야구장에 카메라를 아예 들고오지 말아야지요.
      재미있게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은 모르시는가 봅니다.

    • jisisa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6:41

      옳은 말입니다..
      팬들의 열정이라고도 말할수있지만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선수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정도를 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팬들도 자제할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8.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6:00

    안녕하세요!!!
    저는 님의 글과 사진을 잘 보고있는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9. jisi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6:49

    억울하면 항의는 할 수있지만
    어제처럼 피해의식에 쩌는 듯한 항의는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프로라면 가족단위로 온 팬들을 위해서라도 오바스러운 항의는 자제했으면 합니다.

    항의는 감독만이 가지고 있는 권리입니다..진짜 선수는 억울하면 간단히 이야기는 나눌수 있어도 어제처럼 한 것은 KBO규칙에도 어긋난 행동입니다..퇴장시켜도 할말이 없는행동입니다..

    더욱더 문제인 것은 선수가 규칙을 어겼는데도
    그것을 무작정 옹호하는 팬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10.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22:00 신고

    요즘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어디가 문제인지.... 흠. 다음에서 보는 것 보다 직접 블로그로 찾아와 보는게 더 좋아서~ 여기로 들립니다^^*

  11.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22:04 신고

    그리고 좀 뜬금없는 소리지만 사람이 역시 자기 일 잘 하고 볼 일인가봐요. 요즘 야구 안되니까 쓸데없는 시비 거는 사람들 많으네요 ㅋㅋ 하기야..... 요즘 좀 못해야지. 팬인 제가 봐도 갑갑한데 오늘 심판은 권위를 잃고 두산은 매너를 잃었다 라는 기사 보니까 말도 안 나오더군요. 그렇게 신랄한 비난조의 기사도 오랜만인듯 ㅋㅋ 프로는 실력으로 말해야된다는 말 식상하면서도 참 요즘 느껴지네요.

사직으로 직관을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문득 글을 올리고 싶어지네요.
가파른 벼랑 끝에서 준플 3차전을 맞이한 베어스, 한 팀에서 세 개의
병살타가 나오면 그 경기는 반드시 패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무려
네 개의 병살타를 쳐내버린 악재를 딛고 6대 5로 승리를 따냈습니다.

 

그 승리의 요인 중에서는..이종욱 선수의 홈런도 있고 왈론드 투수의
멋진 피칭도 있고 선발로 나온 홍상삼 투수가 기대 이상으로 잘 던진
것도 분명 있습니다..물론 마무리로 나온 고창성 투수도 훌륭했구요.

 

그러나 저는 그 많은 요인 중에서 임재철 선수가 보여준 멋진 수비와
몸을 사리지 않는 공격이 승리를 이끌어 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시즌 내내 백업선수로 뛰면서..변변한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 했었고 급기야는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후 처음으로
2군으로 내려가기도 했던 임재철 선수..정말로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한 경기 한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최선을 다 한다고 말하던
임재철 선수..후배들이 주전으로 뛰는 모습을 보면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는 선수..팀내 체력테스트에서는 일등을 하는 젊은 오빠
트레이드 되어온 후배들이 거처를 구할 때까지 방을 내주는 선배..ㅎ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들어 온 가족이 기뻐하고 장모님은 사위를 위해
기도를 하러 갔다며 너무 좋아하던 다정다감한 지유아빠 임재철 선수
응원을 해주는 팬들에게도..항상 먼저 인사하며 환하게 웃는 선수..^^

 

그 임재철 선수가 준플 1차전부터 멋진 활약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1차전에서 승리했더라면 'MVP'는
따논 당상이었는데 말입니다..2차전에서도 3타수 1안타 1득점을 했죠.

 

그리고 2연패 후 벌어진 사직 3차전에서..비록 안타는 치지 못 했지만
몸에 맞는 볼 두 개로 몸을 사리지 않았고 백미가 됐던 수비..9회 말에
가르시아 선수의 안타성 타구를 멋지게 잡아내며..울 베어스의 승리를
굳혀줬습니다..아~ 다들 보셨겠지만 정말 대단한 캐치 아니었나요..??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주어진 작은 역할에 실망치 않고..최선을 다 하는
임재철 선수..그가 올 가을에는 그라운드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i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3 02:22

    좋은글인데 왜 엠팍에 안올리셨어요 ㅋ 진짜 애증의 뽕열이 때문에 올해 경기 출장도 많이 못하셨는데 이렇게 보란둣이 플옵에서 활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슈팅스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3 03:16

    글이 참 좋네요... 임재철 선수 유니폼 입고 있는 애기는 딸인가요? 임재철 선수 무뚝뚝해 보였는데
    표정이 정말 훈훈하네요.. 9회말 가르시아 타구 때 너무 놀라서 가슴이 철렁한 1인이었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10.04 01:10 신고

      넵~ 타신의 딸 지유 입니다.
      아내되시는 분이 대전에서 무용단 활동을 하기 때문에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어요..그래서 더 애틋한 아빠..^^

  3. 베어스의 우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3 21:46

    마치 직관 하시고 후기를 올리신 듯..^^
    4차천 후기도 올려 주시면 좋을 듯 한대요..ㅎㅎ
    오늘 4차전은 정말 멋지지 않았나요..
    역전타를 날린 용포, 울 현수 보내기번트.. 아기곰 수빈이 3점 홈런..
    사무실 휴가라도 내고 5차전 보러 잠심 가고 싶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10.04 01:12 신고

      4차전을 계속 갈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가족들은 막 다녀오라고 부추기고..ㅋ)
      플옵가면 대구에는 갑니다.

      임재철 선수 이야기는 꼭 쓰고 싶었어요..^^

  4.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4 06:50

    재철선수는 정말 성실함이 몸에 배어 있는거 같아요~ 화려하진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소금같은 존재... 종욱선수랑 재철선수가 같이 서있는 우리 외야는 정말 든든하고 훈훈한 모습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4 11:08

    비밀댓글입니다

  6. 지나가는곰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6 11:29

    눈팅하러 들어왔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재철님 특집(?)을 보게 돼서 너무 좋네요~
    제일 좋아하는 선수거든요 ^^ 감사합니다~
    시즌 내내 항상 마음 한구석이 안타까움으로 가득했었어요..
    준플 전에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고 뛰겠다던 인터뷰 기사 보고 참 마음이 아팠었는데, 멋진 모습 보여 주셔서 너무 좋아요~ 플레이오프 MVP는 재철님이 되기를.. 또 내년에는 많은 경기에서 주전으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랄게요~

  7. Highpoli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9 22:13

    이 경기..
    저는 이날 사직으로 갔었는데..
    물론 한화유니폼을 입구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참고로, 전 플옵 4차전 잠실로 갑니다.
    그리고 코시는 언제인지는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문학으로..

    *(오지랖넓게 한화유니폼 입고, 이 구경 저구경중..)ㅠㅠ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10.09 22:41 신고

      4차전 오신다구요..??
      저는 109블록 (1루 덕아웃 바로 윗블록) 맨앞에
      있을 겁니다..혹시 보시면 아는 척 해주세요.
      사진 또 찍어드릴게요..ㅋㅋ

  8. Highpoli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9 23:50

    그날 뵙겠습니다. ㅋㅋㅋ

쌀쌀한 날씨 속에서 치뤄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경기에 이겼더라면
마음이라도 따뜻했을 텐데..그냥 진 것도 아니고, 역전패를 당했으니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돌아오는 사진정리하는 마음도 그렇네요..^^;

 

2회 초, 홍성흔 선수의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이..세이프가 되는 순간
'아~ 오늘 경기가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됐네요.
전준우 선수 타석 때 히메네스 투수의 폭투로 한 점이 나오고 곧바로

 

전준우 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수를 얻고..그 이후, 엎지락 뒷치락을
거듭하던 두 팀..9회 초에 전준우 선수의 홈런이..결승타가 되었으니
가히 '안타 쎄리라' 전준우 선수를 위한 1차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기에 조성환, 이대호, 홍성흔 선수까지..클린업 트리오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비록 중간에 역전을 허용하긴 했으나 불펜과 마무리가
잘 던져줬다는 것도..롯데의 1차전 승리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반면에 5번 김동주 선수만 2안타로 제 역할을 했을 뿐이고 3번과 4번
김현수 선수와 최준석 선수가 무안타..이성열 선수 역시 무안타..-.-;
김동주 선수를 4번 타자로 기용하지 않았다는 게 내내 아쉬웠습니다.

안타 12개로 상대팀보다 1개를 더 쳐냈음에도 불구하고..중심타선이
터져주질 않아서 이기고 있었음에도 불안불안했는데..역시나 역전패
베어스의 투수교체에 대해서는..에휴~ 뭐라고 말하기도 참 그렇네요.

고창성 투수를 1이닝만 더 던지게 했거나 정재훈 투수가 비록 홈런을
맞았어도 계속 던지게 했더라면 어땠을지..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결과가 나온 후에 이랬으면..저랬으면 좋았을 걸..그러면 뭐 한답니까

 

어쨌든 이번 1차전은 미련 갖지 말라고 아주 제대로 패하고 말았네요.
2차전 양팀 선발투수는 김선우 선수와 사도스키 선수..팀에게 햇살을
비춰주는 써니가 될지..팀에게 키스 세레머니를 던져주는 사도스키가
될지..그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죠..?? 두 팀 계속 파이팅~!!



표 매진됐으니 표 없는 사람은 주차비 낭비하지 말라고 친절히 알려주심



올해부터 현장에서는 표를 팔지 않습니다





소 키우는 성열이..라면 먹는 현수..어째 슬프다..ㅠㅠ







그저 즐거운 황재균 선수..즐거울만 하지요















두목곰..?? 이 아니구나..^^;;







누구에게 그렇게 손을 흔드시나요..??



히메네스 투수의 부인인 듯 싶은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경기 전, 국민의례





미스 에이의 시구와 시타





1회 초를 잘 막고 내려오는 히메네스 투수..하늘보고 쌩유~!!







고영민 선수의 병살..ㅠㅠ











점수 냈다



또 냈다



임재철 선수, 정말 잘 했는데..ㅠㅠ



역시 팀의 4번 타자 답게



님은 4번 타자 답지 않았다는..-.-;





님도 반성하세요~!! 삼진 세 개가 뭐냐며



불꽃도 이길 때가 아름답지..지면 매연에 불과할 뿐..^^;





결승타가 되버린 전준우 선수의 홈런







듬성듬성 빈 자리가 보이는 1루 외야와 여전히 꽉찬 3루 외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롯데가 勝





1차전 MVP는 전준우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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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02:06

    정재훈은 너무 많이 던졌죠..
    그리고 임태훈이 그런 투구를 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는데 ㅡㅡ 이번 경기는 수비도 엉망이였네요. 수비와 불펜이 강점인데 둘다 이렇게 무너지니 답이 안나오네요. 내일 이기면 충분히 희망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롯데가 포시에서 사직 8연패라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꼭 좀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9.30 02:28 신고

      고창성 투수는 2이닝 던지게 하고
      정재훈 투수를 8회에 올렸으면 가장 좋았을 듯요..^^
      마무리로 쓰겠다더니 왜 저랬는지 이해불가

  2. 정희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09:40

    아 완전 실망....저도 같은의견 고창성으로 좀만 더가지...
    준석이랑 성열이...2차전때는 좀 차분하게 하자고요!! 제발 삼진만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팀화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12:27

    1루에 걸린 사진을 보니 팬북 제작용 사진이네요...
    사진좀 역동적인거 쓰지...

베어스 연간회원에게 대행되는..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수령하기 위해
두산베어스 구단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미디어데이가 열리는 날이더군요..선수들 훈련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야구장은 축제를 위해 한창 단장중이었고 선수들은 땀 흘리며 훈련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고 행여 취소되는 표가 있을까 내일부터 시작되는
현장구매를 위해..매표소 앞에서 비닐천막을 쳐놓고서 주무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미소를 던져줄지는..아직
아무도 모릅니다만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두 팀이 페어-플레이
정신을 잊지말고 멋있는 승부를 펼쳐줬으면 합니다..아자, 파이팅~!!!











잘 주무시더군요..ㅎㅎㅎ





미디어데이 행사를 위해 야구장에 도착한 홍포



조 주장님



이두환 선수, 아주 멋진 첫경험이 되길 바라며..^^



부상에서 회복한 이원석 선수..슛슛~!!





누가 뭐래도 고영민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기가 되길 바라며







새 배트를 받아들고 들떠있는 이원석 선수









계속 멋지게



얼굴이 편안해 보이셔서 저도 마음이 좋더군요











커티스 정..이분 사복을 입으니 못 알아보겠어요
유니폼을 입었을 때보다도 훨씬 젊어보이십니다



미디어데이를 기다리면서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 중











요즘 이성열 선수와 정수빈 선수가 하수상합니다..ㅎㅎㅎ



나보고 웃는..?? ^^;;





드디어 미디어데이가 시작됐습니다..이렇게 생방송으로 중계를
하는 것은 아마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각각 생각하는 경기는 5차전 - 5차전 - 4차전 - 3차전 - 5차전 - 4차전
5차전까지 갈거라고 대답하신 분들이 어허헉~ 무려  3명이나 되는군요



평소에는 식당으로 사용되는 곳입니다





홍성흔 선배님, 한 번만 더 스파링 상대가 되어주세요~!!









송지선 아나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거기까지 지켜보다가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살며시 빠져나왔는데 설전이 대단했나봐요..??



티켓을 수령했습니다..음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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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푼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09:26

    두산 이겨라!!! 3승1무2패로 이겨라!!!

  2. V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15:20

    내년에는 두산이 V5를 외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두산화이팅!!!
    이제 몇시간 남지않았는데 아침부터 두근두근 거리네요.

베어스의 2010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은 마치
포스트시즌을 보는 것처럼..열렬한 응원열기 속에서 치뤄졌습니다.
그런 경기를 이겼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패배로 끝냈습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울 팬들은 하나같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었네요.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국내 선수 20홈런 다섯 명'을 배출한
두산베어스..정말 대기록이 아닐 수 없지요..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사에서 보니 한 팀에서 다섯 명의 20홈런 타자를 배출했던 경우는 
세 번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것은 전부..외국인 타자를 포함한
것이었다고 하니..국내 선수들만으로 다섯 명이 나왔다는 것은 분명
축하를 퍼부어도 마땅한 것 같네요..^^ 경기는 졌지만 뭐 그래도..ㅎ

 

상대팀이지만..히어로즈 문성현 투수의 첫 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손승락 투수의 구원투수상 확정도 축하합니다..불미스러운 그 일만
없었더라면..이용찬 투수가 100% 받을 수 있는 자리였겠지만..상을
받는 일은 앞으로도 많을 것이니 모쪼록 깊은 반성을 하길 바랍니다.
앗참참~!! 이종욱 선수의 '5년 연속 30도루 달성'도 무한 축하합니다.

 

이제 울 선수들 모두 심기일전해서..다음 주 수요일부터 시작이 되는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면서 저 역시
남은 일정동안 더 열심히 울 선수들을 응원할 것은 약속합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선수는 문성현 투수
오호~ 그래서 그랬나요..?? 중간계투로 나와서 시즌 첫 승을..ㅎㅎ





히어로즈 강귀태 포수가 연습을 하다말고 이분들에게
와서는 그 술 다 드실 거냐고 그래서 한바탕 웃었네요
한 개 마셨으면 좋겠다는 뉘앙스여서 더 웃겼음..ㅋㅋ





지금 뭐하는..?? ㅎㅎㅎ



아내와 딸을 기다리는 임재철 아빠..^^



임재철 선수의 딸 지유 孃, 넘 깜찍하고 이쁘죠..??





정말로 못 하는 게 없다는..올 겨울에는 결혼도 하신다는..ㅋㅋ







피곤한 기계





시구를 하기 위해 대기중이던 동호 君, 정민태 코치에게 인사를 합니다



시구가 야구보다 어렵다..?? ㅎㅎ



송 집사님, 300홈런 달성~!!



20호 홈런을 때려낸 양의지 선수





동호 君의 사인을 받기위해..남자 어린이들이 잔뜩 왔답니다..열심히
사인을 해주던 동호 君, 점점 늘어나는 숫자에 놀라서 대피했어요..ㅎ



윽~ 이 플래카드, 처음에 언뜻 보고  롯데 플래카드인줄 알았다는..-.-
그 다음에는 넥센에서 걸어놓은 것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우리 것



저도 축하합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이~ 맛있겠다요..근데 제것이 아니라는..ㅠㅠ



잘 던져



반가워요, 오 옆구리~!!







3루타를 치고 상대 수비수가 주춤하는 사이에 홈까지 들어왔는데 아웃..ㅠ





미소짓는 남자 이순철 해설위원



정호야, 국대훈련장에서 보자



네, 시헌 선배..나중에 뵈어요



제발 보답해 주세요~!!







정말..올 한해 응원하느라 수고하셨던 손창민 씨
이번 준플레이오프 때 시구하시는지 물어봤더니
스케쥴이 있어서 외국에 나가신다네요..그리고는
한국시리즈에서 시구 할 거라고 말하셨다는..^^*





선수들을 기다리는 팬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사를 하러 오는 코칭 스탭과 선수단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하는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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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07:42

    와우, 훈훈했전 고별경기였네요.
    준po부터 달리는 겁니다.~~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11:23

    아..시즌이 이렇게 끝나네요..
    경기끝나고 옷반납하고 락커룸에서 간식주시는거 먹고나오다가
    선수단이랑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감독님부터 코치님들 선수단여러분들에 다 수고했다고 악수랑 어깨 두드려주시는데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그러네요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연습한다고해서 자봉하러가기로했구요ㅋㅋㅋ
    이제 남은건 우승뿐이네요?ㅋㅋ

  3. 으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11:45

    시즌이 끝나서 아쉽지만 포스트시즌이있으니까요ㅎㅎ이번엔 정말 V4기대해보고싶네요ㅠㅠ 그리고 강귀태선수 포수..아닌가요...ㅎㅎ음.. 아니면 아닌거겠죠.ㅎㅎ 야구부인님 글 항상 읽고있어요!!야구부인님 준플레이오프때 직관하러 가시나요??

  4. 베어스의 우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22:29

    정규시즌이 이렇게 끝났네요..
    우리 곰탱이들 정말 올해도 수고 많이 많이 했어요..
    20홈런이 5명이 나왔고.. 울 종욱선수 3년 연속 30도루도 달성했고..
    우리 수빈어린이 정말 열심히 했고..^^
    이제 우리 V4를 위해서 열심히 응원할 일만 남았네요..ㅎㅎ

  5. onai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7 17:24

    이렇게 또 한시즌이 끝나네요,,,,,야구를 못본다는 아쉬움도 크지만 내년 시즌을 맞이하면 또 한살을 더먹어있겠구나하는 인생의 허전함이 더 크네요,,,,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꿀꿀한 애기는 요까지만 하고 ,,,,야구부인님,,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글을 한번 올렸던 롯데팬인데요,,,,,오늘은 준플 전망에 대한 냉정한 전망을 여쭤보고자 합니다,,롯데는 야구부인님께 세컨팀이기도 하니까요,,,올해는 솔직히 롯데가 만만치 않으시죠?,,,,,잠실전 멋진 허접후기 기대하겠습니다,,,,환절기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아,,정말 기대되는 매치네요,,두산도 홧팅,,,(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ㅎㅎㅎ지송),, P/S 일전에 나왔던 애기인데요 "롯데의 차기 감독으로 수도권의 검증된 감독" 이런 애기가 있었는데요,,혹시 관련해서 짐작가는 바나 아시는 내용 있으실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9.28 00:32 신고

      사실 저도 전문가들 평대로
      롯데가 우세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이대호 선수의 부상정도가 어떤지
      그것에 따라 변수가 생길 모양이네요..^^

      롯데로 가고싶어하는 분이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었답니다.
      바로 울 달 감독님..ㅎㅎㅎ

      제가 궁금한 것은 김경문 감독님이
      롯데로 가시면 손창민 씨도 따라갈까..??
      그거랍니다..감독님 가시는 것은 그닥
      반대하지 않는데 손창민 씨 가는 것은 좀..^^;;

  6. onai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8 10:41

    아,,,역시 그랬군요,,,,,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많이 궁금했었는데,,전 달감독님 만약 오신다면 대환영입니다, 냉정,냉철,절도,,게다가 꼼수 쓰지않는 싸나이 기질이 너무 좋습니다,,때로는 인자하게 보일때도 있고,,,리더의 자질과 자격을 충분히 갖추신 분이라고 평소 느껴왔습니다,,,ㅎㅎㅎ 근데 요즘 곰대에는 글을 안올리시네여,요즘 곰대 읽을만한 글이 통 없던데,,,

  7. 정희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8 12:47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경기장 안가도 꼭 간 것처럼 느껴지네요 ㅋㅋ
    경부선매치 승리를 확신하며....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4 15:55

    비밀댓글입니다

모처럼 환하게 해가 뜬 잠실야구장에서..베어스와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습니다..다들 얼마만에 보는 햇빛인지 모르겠다면서
좋아했는데..경기 후반, 약간의 비가 쏟아지더군요..정말 심술궃은 날씨

어쨌든 19번째 경기에서 멋지게 영봉승을 거두면서 롯데와의 시즌 전적
7승 12패로 마감했습니다..오늘 경기에 이겨서 좋긴 하지만 상대팀과의
전적에서 밀리고 있는 것을 보니..다가오는 준플레이오프가 걱정되네요.

 

그래도..그럼에도 우리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처럼 포스트 시즌에서도
잘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홍상삼 투수의
오늘 투구는 정말 멋졌습니다..이 투구가 과연 얼마나 지속이 될 것인지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오늘처럼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던져 준다면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상대전적에서 다섯 번이나 더 졌다는 사실이 결코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만..마지막 경기를 이겼다는 것으로 조금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그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물론 남아있는 정규시즌도 소홀하게 생각치 말고 임해주길 바랍니다..^^



나그네에게 이온음료 챙겨주는 친절한 베어스..^^





허구연 위원의 인맥쌓기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손님이 많이 오시는가 보네요







시구를 하기 위해 야구장에 도착한 박은지 기상 캐스터



와우~ 왈론드의 초대를 받은 친구와 어린이들입니다



경기 전에 정성스럽게 단장(?)을 하는 어여쁜 여성팬들..^^
베어스를 좋아하는 여성들은 다 멋지고 예쁘답니다..ㅎㅎㅎ





김민아 아나도 웃고 최준석 선수도 웃고..^___^



데뷔 후 첫 포스트 시즌 경기를 앞두고 있는 황재균 선수





축하합니다~!!









애국가가 울리기 직전 어김없이 야구장에 나타나신 손창민 씨



시구 정말 멋졌습니다~!!



원석 선수, 입 다물라~!! ㅋㅋㅋ



알면 됐음요..^^



휴일을 맞아 야구장에 온 베어스 새내기들..손창민 씨를 보고는
어찌나 좋아들 하든지..기념 사진을 요청해서 한 장 찍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신인선수들 모두..메디컬 체크를  할 거랍니다



제 아들과 동갑인 대기업 계약직 신입사원들, 먹을 것 좀 사줬습니다..^^



호투하고 들어가는 홍상삼 투수



방송촬영을 위해 야구장에 온 탤런트 김성수 씨와 정가은 씨



오랜만이라고 눈인사를 하시네요..^^



어떤 방송인지 모르지만 야구 설명하는 남자와 야구 배우는 여자인 듯



먹구름이 잔뜩..ㅠㅠ



몰려드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 정신없었죠



이현호 투수의 사인입니다



가만 보니 최현진 - 이현호 - 최현정..가운데 글자가 '현'이네요



뒷자리에 계신 팬이 사주신 자장면을 먹으면서 경기를 보고 있습니다
햄버거 셋트를 먹은지 불과 30분도 안 지났을 텐데도 금방 비우더군요



시구자가 좋으니 선수들이 경기를 잘 한 듯..^^



비가 내려도 내 자리에서 야구를 본다



어제의 패배를 설욕하고 5대 0으로 승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인사를 건네는 김경문 감독



이겼다고 좋아하며 돌아가는 손창민이라는 연예인..ㅎ
같이 손을 흔들면서 찍었더니..사진이 흔들렸네요..^^;





용덕한 포수가 요구한 대로 공을 안 던졌다고 말하던 홍상삼 투수..ㅎㅎㅎ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뛰고 있다는 임재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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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팀화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2 23:40

    왈론드와 같이 사진 찍으신 분 할아버지처럼 나왔군요...

  2. 월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2 23:44

    이현호 선수 싸인은 간단하네요ㅎ

  3. 요마썬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00:22

    신인애들 진짜 잘먹네요~ 곧 곰될듯ㅋㅋ
    원석선수가 오늘 시구지도해서 유난히 쳐다보나봐요~
    그리고 홍삼인 못던졌단 말을 잘못한걸거예요...^^;

  4. 홍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00:57

    앜ㅋㅋㅋㅋㅋㅋㅋ
    비가 와도 제 자리에서 봐야 아 ~~ 내가 경기를 지대 보고 있군화 !!! 이런 거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날씨 좋을 때 관전해야 더 제 맛이지만 ㅎㅎ
    담 홈 겜때 보아요 ^^

  5. 챔피언 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01:22

    이번 롯데와의 준PO는 정말 어려운 게임이 될 것 같네요..
    올리브TV의 HOMME인가 그 방송 같아요..
    벡터맨 이제는 배우로 안보입니다.. 예능인으로 보인다는..

  6.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01:41

    잘 봤습니다, 우리 신인 선수들 오늘은 좋은 경기 보고 가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번에 못볼 꼴을 너무 봐서 기가 막혔을텐데ㅠㅠ 올해 롯데와의 상대전적은 아쉽기도 하지만 유독 우리 투수진이 안좋을 때 많이 상대했으니까 큰 의미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토요일 써니 선발 경기도, 써니가 이번 시즌 중 최악일 때 만났으니 그렇지 아니면 그런 양상으로 전개될 게임은 아니었으니까요. 다만 이재곤, 김수완...이 두 꼬꼬마 투수들한테 계속 농락당했다는 게 좀 걸리는데, 이재곤 투수는 이제 좀 공략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서 다행스럽네요.

    그리고 홍상삼 선수는... 정말 말주변이 없는 건지, 아니면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을 막 내뱉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 가급적 안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게으르고 훈련하기 싫어한다는 것 만으로도 어이가 없는데, 인터뷰까지 저런 식이면 예쁘게 보기가 힘드네요. 우리 선수니까 범죄를 저지르거나 팀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이상 미워는 안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고 해도 성실하지 않고 개념없는 선수에게까지 줄 애정은 없네요.

완봉승은 바라지도 않아요..삼진을 많이 잡는 것도 바라지 않구요.
제발 3회까지만이라도 맘 편하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선발투수를 원해요..ㅠㅠ 아웃 카운트 하나 잡는 일이 42.195km의
마라톤을 완주하는 것보다도 어렵다는 것이 실감났던 경기였어요.

 

역시 강팀을 만나서 죽이 되는 밥이 되든 붙어서 그 결과를 봐야만
지금 우리 팀의 상태가 어떤지 제대로 직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호수비에 적시에 터져주는 타선..위기를 잘 막아주는 능력을
지닌 투수진..그것을 오늘 와이번스 선수단이 다 보여준 것 같네요.

 

열심히 따라갔던 울 베어스 선수들..2% 부족했다는 것이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현재의 상태로 그렇게 열심히 따라가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요..아흑~ 앞으로는 투타가 잘 조화되어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듬뿍 안겨주는 그런 경기를 보고 싶습니다.



퀸즈데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여성팬들



홍수아 孃과 장애우 어린이가 야구장에 왔네요



오재원 선수, 커피를 엄청 좋아한다고 합니다



나도 그러길 바라요..^^;



선발투수 김선우 선수



오늘은 반드시 승리하자구~!!



오랜만에 선발로 나오는 이원석 선수..3회 초의 그  뼈아픈 실책..흑~



윤영구 KBO 총재에게 사인을 받는 어린이들..완전 열광하더군요..^^
어떤 어린이는 총재님이 꿈속에서 세 번이나 나왔다고 했다는..ㅎㅎㅎ



멋진 수비를 보여준 손시헌 선수



김동주 선수의 생일이었다는데



계속 멋진 수비..정말 박수 받을만 합니다



사진은 바로바로 전송~~



4회 중전안타를 때려낸 용덕한 선수가 이종욱 선수의
안타로 들어왔을 때 너무 반겨주던 임재철 선수..ㅎㅎ



5타수 3안타의 맹타를 때려낸 오재원 선수
마우스 피스를 착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연승가도 SK, 좋으시겠어요..아흑~





김광현 선수의 사인이 바뀌었네요..??



5회 초, 우중간 적시타를 쳐낸 김재현 선수..ㅠㅠ



원정길에 나서는 선수들 모습입니다





착잡한 표정의 김현수 선수





양파링에 담긴 팬의 마음, 잊지마세요





헤어스타일 변신, 박정배 투수



고생 많으셨어요..주장님~!!



김동주..?? 아니, 호빵맨..?? ㅎㅎㅎ







인기폭발 오재원 선수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주위에 있던 팬들 다들 놀랐었는데
저 여자분, 갑자기 다가와서 쏼라쏼라~ 그러더니 저러대요..??
그냥 가벼운 인사인가요..?? 뭔가요..?? 이런 거 첨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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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그러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베어스..아닌 말로, 이겼으니
다행이지 졌더라면 큰 후유증이 남을만한 경기가 분명했을 겁니다.
선발 이재우 투수의 갑작스런 팔꿈치 통증으로 올라온 장민익 투수
비록 점수를 내주긴 했지만..몸을 제대로 풀 사이도 없이 올라와서
조승수 투수에게 공을 넘겨주기까지 아주 선방 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즌이 시작되며 기대를 받고있던 조승수 투수, 프로 데뷔 후 첫승의
감격을 누렸는데..그 첫승을 자기 자신이 제대로 잘 만들었다는 것이
더 감격스럽지 않았을까요..?? 진심으로 프로 데뷔 첫승, 축하합니다.

 

아~ 그리고 두말하면 잔소리..정재훈 투수, 당신의 투구는 예술입니다.
우왕 굿~!! 완전 최고..어쩜 좋아..진짜 멋져..열라 짱..원더풀..따봉~!!
그리고 우리의 마무리 이용찬 투수..칠 테면 쳐봐라..그 배짱이 오히려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하면 너무 심한 과장일까요..?? 아닙니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후드티를 벗고 오랜만에 나와서 시원하게 안타를 때려낸 이원석 선수
병살타로 팬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시원하게 해주셨다는..ㅎㅎ 그래도,
타점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게 해줬으니 이 어찌 칭찬 안 할 수가
있겠습니까..거기에 요즘 고장난 기계니, 삐거덕 거린다느니 이런저런
말을 많이 듣고 있는 김현수 선수..멋진 홈송구로 팀을 구해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또 더 많이 점수를 낼 수도 있었지만 그런 기회를 살리지
못 한 아쉬움도 남는 경기입니다만 그래도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은 경기였습니다..^^
내일 선발은 김선우 투수와 김광삼 투수..써니의 멋진 투구, 기대합니다.



난로 주위에서 도란도란





즐거운 재철 씨







후드티 소년..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야구장으로 출근을 한 정수빈 선수





기습적으로 내건 플래카드 그러나 경호원에 의해 바로 철수







아트정











나는 유혹의 뽕열이다







경기 내내 주심과 신경전을 벌였던 이병규 선수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바로 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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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정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1 00:19

    오늘 이번시즌 첨으로 잠실갔다왔는데...ㅎㅎ
    저는 왜케 박빙의 승부가 시른지..확실하게 이기는 경기가 좋아요~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즐거웠답니다..ㅎㅎ
    사진 너무 잘보고가요~ㅎㅎ감사^^
    감기약이라도 먹고자야할듯..합니다..ㅋㅋ4월이 맞긴한건지...ㅋ

누런 먼지바람이 날리는 하루였습니다..거기에 경기 끝날 무렵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관전하는 많은
야구팬들..정말 야구가 뭐길래..공놀이가 뭐길래 다들 열심인지..^^
날씨가 빨리 따뜻해졌으면 합니다..오늘도 정말 추운 하루였거든요.

 

오늘 양팀 선발투수는 배영수 투수와 이현승 투수..두 선수, 비교적
피칭이 좋았고 특히 이현승 투수는 4이닝을 아주 잘 막아냈습니다.
삼성이 먼저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경기진행 시간도 5회까지 아주
빠르게 진행됐구요..6회 초에 이재학 투수와 지승민 투수를 상대로

 

연속안타를 쳐내며 역전에 성공한 라이온즈, 9회 초 한 점을 더 보태
승부를 결정지었는데..아~ 정말 양준혁 선수는 대단하시다는..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경기를 보면서 아무나 이겨라..그랬었답니다..^^

 

시범경기에서 사이좋게 1승 1패를 기록한 두 팀..정규시즌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를 하면서..짧은 경기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난로 주위에 사이좋게 옹기종기



손시헌 주장님의 위엄..^^













이틀 연속 야구장으로 출근을 한 정수빈 선수



KBS의 스포츠 전문 이정화 기자



김병살..ㅋㅋㅋ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다리가 길어보인다고 하니 좋아라 하던 장원삼 투수



이제는 두산 선수도 아닌데 왜 사진을 찍느냐며 활짝 웃던 채포..ㅎㅎ





오늘 경기의 선발과 마무리





선수들이 나오는 1루 아래 출입문이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광주 경기를 위해 원정버스에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역시 현수가 대세..사인도 정말 열심히 해주더군요





근엄하신 시헌 님..^^







지인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이성열 선수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이현승 투수



이거 좋아하는 표정이죠..?? ㅎㅎㅎ



고항에서 가까운 광주구장을 향해 떠나는 장민익 투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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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e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22 22:27 신고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
    마지막 장민익선수...가방.. ㅋ 역시 짬 ㅠ.ㅜ

모처럼  날씨가 포근해서 울 선수들 마무리 훈련이 끝나기 전에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잠실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가 한창 공사중이더군요..시즌 경기도중
불규칙 바운드가 많이 났던 내야의 흙을 파내고..다시 잘 파묻는
땅고르기 작업을 진행한다고 하더니 아마도 그 공사인듯 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내야에선 운동을 못 하고 외야와 불펜으로 각각
나뉘어서 훈련을 하고 있었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런닝을 하거나
실내연습장에서 몸을 풀거나..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다네요.


암튼 두어시간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맘 같아서는 맛난 것이라도
싸들고 가고 싶었지만..ㅎㅎ 장 튼튼하라고 야쿠르트를 한보따리
들고 갔는데 고맙다고들 해서 외려 미안했다는 것 아닙니까..^^;


훈련장 분위기, 제가 보기에는 화기애애했는데 선수들도 그렇게들
생각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ㅋ 그럼 사진 올리니 즐감하세요.
참, 사진에 안 보이는 선수들은 실내훈련장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잠실야구장 내야



공사차량이 다니는 곳에 있는 잔디만 떼내어서 옆에 놔뒀습니다



외야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종욱 선수, 아주 열심히..그런데 그 앞에서
자꾸 공이 빠져서 벌칙을 받았다는..ㅎㅎㅎ







귀염이 3인방 (민병헌, 박건우, 정수빈 선수)



장민익 투수를 비롯 이용찬, 이재학 그리고 오현택 투수의 런닝







외야수들의 훈련이 끝나고 내야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헥헥~ 준석 선수..ㅋㅋㅋ





SK에서 온 오현근 선수입니다



옆집 선수들은 자율훈련 중인 듯





미안쏘리, 오 선수..일부러 이런 게 아닙니다..ㅠㅠ



훈련 하면서 벌칙게임같은 것을 같이 하는가 봅니다



암튼 무지 웃겼어요..ㅎㅎㅎ













내야수들에 이어 몇몇 투수들, 수건을 이용해서 쉐도우 피칭훈련





"안녕하세요.." 소리높여 인사를 해주시던 친절한 재철 씨..^^



이원석 선수가 '선미'라고 부르는 분입니다..ㅋㅋㅋ





머리 절대 안 큰 원용묵 투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는 김상현 투수



정말 이분, 말하는 것을 전혀 듣지 못 했어요..ㅎㅎㅎ



명제곰이 조계현 코치에게 왼손으로 공을 던졌는데 코치 왈,
"이건 니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돼.." 그러시더군요..ㅎㅎㅎ
김명제 투수, 내년에는 부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간간히 옆집 선수들이 뛰거니 걷거니 지나가십니다



오후 3시가 가까워지는 시간, 훈련 마감시간입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한국시리즈 7차전 이야기



광합성 놀이를 하고있는 허브



야구장을 나오면서 맞닥뜨린 이재학, 장민익 투수
다정한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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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21:29

    야구부인님~
    사진 너무 재밌네요 ㅎㅎㅎ
    궁금한게 있어서요~
    선수들 훈련할 시간에 가면 누구나 다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건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25 10:47 신고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마무리훈련은 비공개 훈련이랍니다.
      저는 중앙석 연간회원인지라 아무래도
      야구장 출입이 자유로운지라..^^;;

      훈련이 오후 3시에 끝나니 야구장 밖에서
      기다리시면 선수들을 볼 수 있어요.
      어제,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많더라구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21:5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