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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아니지만..제 블로그 유입검색어 중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가 '옥상텃밭'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4월에 텃밭자리 추첨하러..관리실에 한 번 다녀온 것이 전부..ㅎ 남편이 열심히

각종 채소를 심고 가꿔고 뽑아오면 우리 먹을 거 남겨놓고 딸아이와 지인들에게 나눠줍니다.

 

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한 마디로 저는 생색만 내는 거..?? ㅋㅋ 혹시나 텃밭구경을 하고픈

방문자들이 있을까 해서..모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잠깐 올라가서 사진 몇 장 찍어 왔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구청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울 아파트에서 옥상텃밭을 일군지 올해로 어언 7년째인데요

시작 첫해는 추첨에서 탈락해서 못 했고 그 이듬해인 14년부터 텃밭을 일구고 있답니다

 

 

처음에 한 개를 분양받았는데 남는 밭이 있어서 한 개 더 분양받았네요..^^

 

 

이건 오이나무?인데요 조금 있으면 오이가 자라날 겁니다..^^

 

 

각종 쌈채소

 

 

얼마 안 돼보여도 자라는 속도가 빨라서 금방 한가득이 된다는..ㅋ

 

 

고추입니다..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이쁜 고추가 달리지요

 

 

흐리고 비가 내리니 롯데월드타워가 잘 안 보이네요

 

 

다른 주민들 밭을 구경해 보기로 합니다..이건 경비아저씨 밭인데 정말 가지런합니다

 

 

 

 

여기는 과연 무엇을 심었는지 궁금한데 나중에 다시 와서 봐야겠어요

 

 

우와, 정말 빽빽하게 가득..잘 키우고 계시네요

 

 

꽃을 찾아본 벌 한 마리

 

 

남한산성도 오늘은 잘 안 보이네요..ㅠㅠ

 

 

우리집 두 번째 밭..제가 파를 좋아해서 남편이 파를 많이 심었네요

 

 

ㅋㅋㅋ

 

 

시금치도 잘 자라고 있어요..울 손자녀석이 시금치를 좋아하거든요..^^

 

 

 

 

쑥갓꽃

 

 

 

 

 

 

 

비를 머금어 싱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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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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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4년 동안..해마다 봄이 시작되면 아파트 옥상텃밭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올해는

6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혹시 궁금했을 분들이 계셨으려나 모르겠는데요..^^;;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만 올해도 아파트 옥상텃밭은 고고씽~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는 텃밭 분양받을 때만 추첨하러 갔었다는 것..이후 모종을 심고 가꾸는 것은 영감의 몫~!!

 

상추며 깻잎, 열무 등..각종 채소는 벌써 서너 번, 수확을 해서 먹었는데..물론 수확하는 것도

영감이..ㅋㅋ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정말 간만에 옥상텃밭을 돌아보고 왔기에..글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지난 4월 6일, 텃밭 추첨을 했습니다..수돗가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은 곳이지요..ㅎㅎㅎ

 

 

 

 

저기 손가락으로 짚은 곳이 물이 있는 곳..^^

 

 

남는 밭이 몇 개 있어서 저는 이번에 두 개를 분양받았습니다..^___^

 

 

이것이 첫 번째 텃밭..방울토마토와 고추, 가지, 깻잎 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꽃..정말 곱죠..??

 

 

 

꽃이 진 자리에서는 가지가 이렇게 올라오지요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꽃입니다

 

 

오이고추..아삭한 것이 정말 별미입지요

 

 

향긋한 깻잎

 

 

 

다른 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이 밭은 상추가 정말 탐스럽게 자라고 있네요

 

 

이건 저의 두 번째 텃밭인데요 여기는 상추와 부추, 대파와 열무 그리고 오이가 있어요

 

 

 

오이도 호박처럼 이렇게 가지가 올라갈 수 있는 버팀목을 잘 세워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파..하하하하~!!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많이 생긴다고 걱정하시는 옆엣밭 주인

 

 

계피를 꽂아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했다는데 별 효과가 없으시다네요

 

 

여기도 남의 밭..ㅎ

 

 

쑥갓의 꽃인데요..정말 너무 예쁘죠..??

 

 

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꽃이 국화와 비슷합니다

 

 

이건 큰 토마토

 

 

여기 주인장은 무엇을 심은 것인지..??

 

 

이게 무슨 꽃인가요..?? 땅콩꽃은 분명 아니고..(어성초 꽃이라고 댓글 달아주셨어요)

 

 

윽..개미다..-.-

 

 

약을 치지 않으니 이렇게 향이 강한 깻잎에도 구멍이 송송송~

 

 

롯데월드 타워

 

 

 

 

개미보다는 벌이 훨 고맙죠..저기 벌이 보입니다

 

 

이건 무슨 꽃이냐..?? 모르겠다..ㅠㅠ (이건 루꼴라 꽃이라고 합니다..오호~)

 

 

 

저기가 남한산성입니다..성곽이 보이죠..??

 

 

 

씨뿌려서 첫 번째 수확한 열무..어찌나 연한지 샐러드로 먹거나 비빔밥용으로 먹으면 최고

 

 

각종 쌈채소가 냉장고에 차고 넘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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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00:57

    채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근처 살면 얻어 먹고싶은... ^^

  2.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23:18 신고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곳의 옥상 텃밭이라니.
    멋진 공간이네요.
    과실잎들의 꽃들도 예쁘네요.

  3. 어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36

    어느 아파트인지 부럽습니딘
    울 아파트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6 22:13 신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ㅎ
      대다수 아파트가 반대가 많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주민들이 협조로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4. 늘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40

    부지런하십니다

  5. m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1:28

    모르시겠다 하는 꽃은 루꼴라 꽃입니다~~^^

  6. 마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7 10:39

    요즘은 중국발 중금속 함유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도심에서 채소를 길러 먹기가 참 애매한 시대이긴 합니다만 세척을 철저히 하신다면야.
    옥상 같은 노지보단 문을 닫을수 있는 베란다 같은 곳도 괜찮을듯 싶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7 13:37 신고

      네, 맞아요..그게 늘 걱정입니다..ㅠㅠ
      5월이 되어서 시작하니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
      일단 세척을 열심히 하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7. 수피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8 21:51

    정말 부럽네요~
    참 멋집니다~

  8. 이웃집앨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9 07:59

    모르는 꽃 ㅡ1번은 어성초네요

  9. 빨간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3 13:03

    이렇게 할수있는 곳이 부럽네요
    모든게 맛있어 보여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꽃'이라는 것은 아마도 아니 분명..장미니 수국이니 백합, 해바라기 등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는 그런 꽃이겠죠..??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늘 먹고 있는 여러 가지

채소에도 고운 꽃들이 피어난답니다..그렇게 꽃이 피고..잎과 열매가 자라면 수확을 하고..^^

 

오늘은 정말 모처럼..하늘도 맑고 시야도 탁 트인 날이었어요..그래서,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그런 생각이 들 때면 제가 올라가는 곳..?? 바로 옥상텃밭

물을 주면서 가만 살펴보니..각종 꽃들이 활짝 피었더군요..오이꽃, 호박꽃, 가지꽃에 고추꽃

 

올망졸망 달린 방울토마토에도 어김없이 피어있는 토마토꽃..ㅎㅎ 푸른 하늘 아래..아름답게

피어있는 채소꽃들을 보고 있으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더군요..그 예쁜 꽃들이 다 지고나면

각종 수확물이 달리고 저는 그것을 맛나게 먹고..이런 게 바로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거죠..^^;

 

 

푸른 하늘..그 아래 남한산성..^^

 

 

손바닥만한 작은 밭이지만 먹을 것들이 엄청 나게 많아요..ㅎㅎㅎ

 

 

오이가 곧게 아주 잘 자랐네요..작년에 처음 심었을 때는 마구 구부려버리고 말았는데..ㅎㅎ

이 오이라는 녀석은 아주 예민해서 작은 장애물만 있어도 구부러지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왼쪽 오이는 거의 다 자란 것..오른쪽 오이는 이제 막 꽃이 지면서 열매가 맺기 시작한 거죠

 

 

고추입니다..고추답죠..?? 으응..?? ㅋㅋㅋ

 

 

 

이건 방울토마토꽃이랍니다

 

 

 

방울토마토가 정말 방울방울 달렸네요..^^

 

 

가지꽃은 꽃도 보라색입니다..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채소꽃입니다

 

 

꽃이 지고 이렇게 앙증맞은 가지가 나옵니다..조금만 있으면 쑥쑥 커요

 

 

 

오늘따라 하늘이 더 파랗네요..그동안 너무 뿌연 하늘만 봐서 그런 것이겠죠..??

 

 

물을 줬더니 물방울이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맺혔네요

 

 

제2 롯데월드..괴물같은..-.-

 

 

 

 

저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내 밭에 물을 다 줬으니 남의 밭도 한 번 둘러보기로 합니다

 

 

 

이건 방울이가 아니고 큰 토마토여요..아주 잘 키우셨네요

 

 

호박꽃..곧 큰 호박이 열릴 겁니다

 

 

피망이 탐스럽게 잘 열렸네요

 

 

딸기도 보입니다..그런데 잘 크지는 않았네요..^^;;

 

 

제법 큰 가지..저는 가지나물을 아주 좋아해요..ㅎㅎㅎ

 

 

참새가 왔다갔다

 

 

 

저기 저 알록달록한 것은 뭐..??

 

 

허, 운동화네요..운동화 말리기 좋은 날씨이긴 하지요..^^

 

 

집 근처에 서울공항과 공군부대가 있어서 비행기며 전투기가 노상 왔다갔다 해요

 

 

 

 

날씨가 맑으니 남한산성이 아주 잘 보입니다

 

 

 

채소 한아름 따고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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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마치 장마 수준으로 세차게 내리면서 하루종일 올 것 같더니 오후가 되어 멈췄네요.

그래서 간만에..옥상에 있는 텃밭을 살펴보러 올라갔습니다..남편이 거의 돌보고 있는지라

저는 이렇게 가끔? 구경하러 갑니다..ㅎ 올라간 김에 하늘도 보고 저 멀리 산도 봅니다..^^

 

지난번에 이미 한 번..잘 자란 상추를 한아름 따먹었는데..오늘 가보니 또 많이 자랐더군요.

텃밭에서 키우기에 상추만큼 만만한 작물이 어디 있나요..거기에 아삭아삭 맛도 참 좋구요.

저희 텃밭뿐만 아니라 다른 텃밭을 살펴봐도 역시 상추가 대세..상추 먹다가 죽을 판..?? ㅋ

 

모종만 딱! 심어놓으면 손이 가는 일도 거의 없고..정말 무럭무럭 자랍니다..자생력도 아주

좋아서 수십 번을 뜯어먹어도..자라고 또 자라고..-.-; 쌉싸름한 뒷맛까지도 참 맛있습니다.

암튼 쌈으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쓰임새가 많은 상추는 사랑입니다..ㅎㅎㅎ

 

덧, 초미세먼지가 창궐하고 있으니..흐르는 물에 여러 번 잘 씻어야 한다는 것..기.억.하.자.

 

 

비는 멈췄지만 하늘은 여전히 흐립니다

 

 

남한산성입니다

 

 

우리집 텃밭..ㅎ

 

 

오이가 자라면 타고 올라갈 지지대입니다

 

 

고추꽃이 피었네요

 

 

이건 오이꽃

 

 

청상추..적상추

 

 

빗물을 머금은 상추..그러나 빗물에도 안 좋은 오염물질이 있으니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지입니다

 

 

깻잎도 잘 자라고 있네요

 

 

순식간에 상추가 한아름..^^

 

 

 

이제 이웃집의 텃밭을 한 번 둘러볼까요..?? 이분은 딸기를 심으셨네요

 

 

뭔지 모르지만 채소들이 잘 자라라고 올려놓은 듯

 

 

이밭의 주인은 고추모종 대신 씨를 뿌렸나 봐요..오이맛 고추씨인 듯

 

 

여기는 무슨 씨를 뿌리셨는지..?? 다음에 한 번 살펴봐야지..^^

 

 

그래도 역시 대세는 상추입니다..아주 잘 자랐네요

 

 

여기도 상추가 가득

 

 

상추만 먹어도 배가 부를 듯..ㅋㅋㅋㅋㅋ

 

 

쑥갓도 보이네요

 

 

일단 옥상텃밭에 있는 수돗가에서 한 번 잘 헹궈냈어요

 

 

 

비를 맞아 한껏 푸르러진 놀이터의 나무들

 

 

저기..베어스 깃발이 보이죠..?? 우리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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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3:00

    저희집도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상추는 정말 잘 자라더군요~~~^^

  2. 소스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7:51 신고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옆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바로 상추를 따서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3 15:27

    비밀댓글입니다

  4. 정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1 12:05

    잘 보고갑니다.
    저희 무동력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제품도 관심가져주세요~^^

    http://blog.daum.net/ecocoat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더불어 작은 텃밭에서도 조금씩 가을이

느껴지고 있구요..^^ 지난 8월 10일에..오이 모종을 네 개 심었는데요..그 오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더니..?? 드디어 크게 자라났다는 것 아닙니까..ㅎㅎ 커다랗게 잘 자란 오이를 두 개나

수확했답니다..시장에서 사먹기만 하던 오이를 직접 가꿔서 먹게 되다니 정말 새롭네요..ㅋㅋ

 

수확의 기쁨도 물론 크지만..흙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쑥쑥 자라는 모습이 더 재미있답니다.

작년에 무를 심은 것이 잘 커서 다른 텃밭 주인들이 무척 부러워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올해

무 모종을 심은 분들이 많네요..저도 오이와 함께 키우던..깻잎과 가지, 고추를 다 뽑아버리고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이번에도 무가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텃밭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오이줄기는 지지대를 타고 올라가는 채소인지라 저렇게 지지대를 만들어 줬어요

 

 

호박잎과 비슷하기도 하고..ㅋ

 

 

오이꽃..오이가 박과라서 그런지 호박꽃과 비슷하지요..??

 

 

이건 지난 8월 20일에 찍은 사진인데 모종을 심은지 20일 만에 이렇게 자랐어요

 

 

 

두두둥~!! 모종 심은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이렇게 무럭무럭..ㅋ

 

 

 

오이꽃도 지난 번보다 색깔이 더 진해지고 이쁘게 피었네요

 

 

오이 가지를 잘 묶어줍니다

 

 

앙증맞은 새끼 오이..ㅎ

 

 

 

취청오이..청오이라고도 하는데요 생으로 먹거나 무침 등..금방 먹는 음식재료로 좋아요

 

 

 

오이 두 개 수확..ㅋ

 

 

제법 큽니다요

 

 

 

이것은 지난 주에 심은 무 모종인데 일주일 사이에 아주 많이 컸네요

 

 

이웃집 텃밭에서 주운 방울 토마토..텃밭 주인이 걍 방치를 하셨더군요..ㅠㅠ

 

 

이것도 이웃집 텃밭을 찍은 건데 늙은 호박이 잘 자라고 있네요

 

 

 

 

 

이것도 이웃집 텃밭..수세미인데..이건 무엇에 쓰면 좋을까요..??

 

 

오른쪽은 울 집 바로 옆 텃밭..우리보다 먼저 무를 심었는데 엄청 많이 컸네요

 

 

경비아저씨가 가꾸시는 텃밭..상추가 정말 많이 자랐다고 가져다 먹으라고 하시네요

 

 

상추가 얼굴보다 큼..ㅋㅋㅋㅋㅋ

 

 

상추를 한아름 안고있는 울 영감..^^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

 

 

 

직접 기른 오이..갈라보았습니다..^^

 

 

싱그러운 오이 향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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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옥상텃밭에 물주러 올라갔다가 올망졸망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 하고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노래가 있는데 글쎄요..아름답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한 저는 꽃이 사람보다 아름답다고 봅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자연스러운 이치..그 이치를 거르지 않는..참다운 세상, 곧 오겠죠..??

 

 

오후 7시가 넘었는데도 하늘이 아직 환하네요

 

 

 

서쪽 하늘에서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한산성아, 안녕..??

 

 

붉게 물든 노을 속으로 비행기 한 대가 서울공항에 착륙을 하기위해 고도를 낮추네요

 

 

이건 여객기인데 누가 오는겨..??

 

 

그런데 우즈베키스칸 비행기네요..??

 

 

비행기와 아파트 사이에 공간이 물론 있겠지만 후덜덜..^^;;

 

 

검색을 해보니 어제 오후 7시가 넘은 그 시간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방한을 했다네요..ㅎ

 

 

고추가 제법 자랐습니다

 

 

 

남의 집 밭에 열린 토마토도 구경해봤어요..저희도 작년에 심었었는데 올해는 안 심었다는

 

 

파에도 꽃이 피는 것 아시죠..??

 

 

방울토마토에도 이렇게 꽃이 피구요

 

 

이건 가지꽃..꽃도 역시 보라색입니다..^^

 

 

딸기가 열리면 뭐하나요..주인이 먹기 전에 벌레들이 먼저 맛을 보는데..^^;;

 

 

이건 쑥갓꽃인데요 쑥갓이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그런지 꽃이 국화꽃 같죠..??

 

 

오이꽃입니다..호박꽃과 비스무리..??

 

 

오이가 열리기 시작했네요..남의 밭 오이입니다..ㅎㅎㅎ (여기 오이까지 어제 찍은 사진)

 

 

꽃 사진이 몇 장 안 되는지라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오래 전에 찍어놨던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이 꽃은 무꽃인데요 무꽃이 이렇게 아름다울줄 상상도 못 해봤네요

 

 

이건 땅콩꽃인데요 완전 귀엽죠..?? ㅎㅎㅎ

 

 

앙증앙증..ㅋ

 

 

이건 감자꽃입니다..소박한 것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잘 피어난 파꽃..우아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위에도 있지만..쑥갓꽃..^^

 

 

귀여운 콩꽃..땅콩도 그렇고 콩과의 꽃은 올망졸망한 듯..^^

 

 

끝으로 도라지꽃인데요..아, 정말 보랏빛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멋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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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2:30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14:48 신고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할 행동이지만 상대팀 선수의 말도 안 되는 도발행위를 생각하면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모른척 숨기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다행인 거죠..^^

  2. 영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7:32

    그깟 공놀이가 뭐라고 어제오늘 일들로 속상한 베어스팬인데요 야구부인님 글속의 꽃들 보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갑니다 그동안 계속 눈팅만해서 죄송했는데 오늘은 감사인사를 꼭 전해드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감사합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18:38 신고

      그래도 생각외로 잘 해결된 것 같으니..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지만 원인제공을 우리가 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저 남은 5월의 며칠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ㅎㅎㅎ

  3.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9:06

    서울서 태어나 쭈욱 40여년 넘게 도시생활에
    찌들어 살아 그런지..
    창피하게도...무나 쑥갓에도 꽃이 피는지는
    야구부인님 사진으로 첨 구경하네요~;;;;
    식물들 쑥쑥 잘 자라나는 사진은 보기에도 너무
    흐뭇하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20:31 신고

      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4, 아니 5 넘게 살고있는데..^^;; ㅋㅋㅋ
      저는 그래도 좀 알았어요..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있어서..?? ㅎ
      우리가 먹는 채소에 피는 꽃이 관상용보다 훨 이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