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드디어 내일..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열리게 되는데요..오늘 오후, 외출하는 길에 야구장 앞을

지나게 되어 잠깐 들러봤습니다..포스트시즌을 앞둔 날이니 정규시즌과는 다르게 치장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기대하며 가봤는데..오잉~!! 아직 준비를 안 한 것인지 평상시와 똑같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미디어데이가 시작된다고 해서..방송관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잠깐 구경을..ㅋ

시간이 없어서 10분 정도..살짝 보고 나왔는지라..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두 팀의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물론, 이번 시리즈의 승자가 울 베어스가 되기를 바라며..^^

 

 

오잉, 준플레이오프라서 그런가요..?? 야구장 앞에 현수막이 안 걸렸네요

 

 

반가운 울 팀 버스..ㅋ

 

 

 

선수들이 한창 연습을 하고 있더군요

 

 

 

대형 유니폼 현수막

 

 

 

대형 플래카드

 

 

 

임용수 캐스터가 사회를 봅니다

 

 

양 팀 감독과 선수들 입장

 

 

 

3차전으로 끝날 것 같다는 조상우 선수와 서건창 선수..나머지는 다 손가락 네 개

 

 

 

울 현수 선수가 피곤해 보이네요

 

 

 

 

 

 

94년생 조상우 투수..이런 거 처음이지..??

 

 

 

 

 

 

 

 

 

 

 

 

 

 

 

외야에서 몸을 풀고있는 투수조

 

 

 

 

 

내일 비가 안 내렸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ㅠ

 

 

힘차게 휘날리는 베어스 깃발

 

 

야구장을 나와서 양수리로 나들이 다녀왔어요..오늘 정말 날씨가 챀 좋았답니다..^^

 

 

진한 갈색 연밥

 

 

파릇파릇 연밥

 

 

때를 모르고 홀로 핀 연꽃..ㅎ

 

 

 

 

뉘엿뉘엿 해가 넘어간 두물머리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 그 아래 광고배너도 클릭..^^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0.10 11:51

    NC랑 1차전을 이기구 2차전에 역전당해 지는 꿈을 꾸었어요~~ 일단 꿈으로 넥센은 이기구 NC랑은 팽팽한 ㅋㅋㅋ 휴일에 꾼 개꿈이야기에여~~ 울선수들 부디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주셈~~ 야구부인님 사진으로 함께응원할게여~~

패패패패패 승패승승패 패승패패패 패패승패패..뭐라고 할 말이 없는 최악의 6월입니다..ㅠㅠ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우천취소가 두 번 있었다는 것이죠..5승 17패가 될수도 있었는데..^^;

 

 

저는 야구장에 밥 먹으러 갑니다..ㅠㅠ

 

 

 

영어 잘 하는 허경민..?? ㅋㅋㅋ

 

 

 

 

이휘재 씨 부부가 두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 왔네요

 

 

 

 

 

 

 

 

 

 

열심히 보는 아기..열심히 우는 아기..ㅋ

 

 

 

잘 치고 잘 달리는 강정호 선수

 

 

 

울 팀만 만나면 괴력투를 선보이는 밴헤켄 투수

 

 

서건창 안타..서건창 안타..ㅠㅠ

 

 

 

요즘은 잘 못치고있슈..ㅠㅠ

 

 

병살..ㅠㅠ

 

 

 

 

친절한 신시아

 

 

 

 

포수 마음 포수가 알지요

 

 

 

 

 

 

ㅠㅠ

 

 

 

뭐라 할말이 없네

 

 

 

 

 

 

야구하러 가요~!!

 

 

 

타격폼 좀 보소..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29 22:55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1 16:03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7.21 16:48 신고

      ㅎㅎㅎ 네에..저희는 신행이 아닌 가족여행에 자유여행이라 호텔도 그냥 별셋 정도 되는 호텔에 묵었고
      별다른 옵션같은 것도 없었는데 신행은 아무래도 가족여행과는 다른지라 비용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번 여행에 들어간 비용은 마지막날 포스팅에 올려놨으니 살펴보세요..http://lystjc.tistory.com/967

저,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5차전..직관 안 했습니다..집관했습니다..ㅎㅎㅎ 목동구장에 대한
안 좋은 기억..비단 저뿐만 아니라, 베어스를 응원하는 팬이라면 다들 갖고 계실 겁니다..ㅠ
그럼에도 선수들과 함께 하기 위해..목동구장으로 가신 분들에게..정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님들의 그런 수고가 있었기에..울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리버스 스윕을 이뤄낸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깔끔하게 중계화면을 캡쳐해서 올리면 되지만 그래도 경기를 보는 내내
카메라를 들고 찍어봤네요..그런데, 동점 이후 연장에 들어가는 순간..마음이 참 그렇더군요.

완벽하게 호투를 했던 선발투수 유희관 선수의 승이 날아가는 순간..그와 함께 모든 것이 다
물거품이 되는 게 아닌가..걱정을 했는데 역시나..4차전 승자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확률이
더 많다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진리'였습니다..모든 베어스 팬들이 그토록 간절히 갈망하던

리버스 스윕을 이뤄낸 선수들..미션에 성공함을 정말 축하하며..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
베어스 야구를 요상하게 만들어버린 그 분에게는 다시 한 번 실망을 금치 못하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현장 사진이 아니라 집에서 티비화면을 찍은 사진이지만 그래도 그냥 잘 봐주세요..^^



득점권 타율..-.-





너의 능력을 보여줘~!!



4회 초, 1사에 1,2루 기회가 왔습니다





이원석 선수의 쓰리런~~!!!



오호~~



아, 나이트 투수..얼굴에 땀이 송송송~



맹구야..너는 준플 내내 점수 내고 들어오는 선수 안아주기만 할 거임..??



최재훈 선수..정말 님좀짱~!!



이것들이 정신이 있나 없나..?? 3대 0으로 앞서고 있는데 이래이래 나옴..-.-



좋다~!!



내내 평정심을 유지하던 염 감독의 얼굴에도 긴장감이 역력했던 5차전이었습니다



박병호 선수를 타석에 두고





박병호 선수를 완벽하게 씹어먹은 유희관 투수





대단해요



오재원 님..너무 오버하지 마세요..ㅠㅠ



박병호 선수 뿐만 아니라 넥센을 씹어먹은 유희관 투수임..^^



8회 말에 내려온 유희관 선수



김주희 아나운서가 화면에 딱~!!



어쨌든 8회 말에는 실점 없이 잘 넘겼습니다





9회 초 타석 때 제대로 집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줬던 오재원 선수



홈으로 들어왔으나 아웃..?? 다 세이프라고 하던데..?? 심판과 허구연 해설위원만 아웃..-.-





이제 아웃카운트 하나만 막으면 되는데..되는데..ㅠㅠ





ㅠㅠ



너도 울고 나도 울고 모두 다 울고..ㅠㅠ 넥센 팬은 웃고..ㅠㅠ




이후부터 내내 경기를 안 보고 있었습지요..ㅠㅠ



그러다가..13회 초, 최준석 선수가 나왔다는 소리에 다시 티비 앞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 경기에서 내내 잘 던졌던 강윤구 선수, 멘붕



너는 좋아만 할 거니요..??







그리고 오재원 선수가 쓰리런을 쳐냈습니다~!!





홈런타자 오재원을 반기는 가을맹구..^^;;



잘 했지만 역시 신인이라 떨렸는가 봐요



뭐 이분은 신인도 아닌데..ㅠㅠ



이택근 선수의 투런홈런으로 8대 5가 됐습니다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두고 나온 박병호 선수가 아웃되면서 경기 끝~!!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0.16 09:37

    박병호 선수, 정말 대단해요..
    9회말 투아웃에서, 곱게 우리를 보내주지 않고, 넥센팬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첫 가을야구 진출도 훌륭했고,
    오히려 준플옵 경기들이 거시기 했지만..
    넥센도 짝짝..
    (완전 마음 비우고 봤어요.. 두번째 경기로, 진심 내가 두산팬인게 원망스럽고.. ㅠㅠ)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0.16 13:36 신고

      선수들도 2연패를 하고 완전 마음을 비웠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다들 5차전 9회말 투아웃에 채웠었나 봐요..그쵸..?? ㅋㅋㅋ

  2. 등대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0.16 12:32

    만약에 두산이 코시에 간다면~
    김동주가 엔트리에 포함 될까요??
    바램인데, 그렇게 됐으면 좋겠구 두산이 우승을 하더라도 감독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0.16 13:38 신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그랬다면 진작 올라왔었겠죠..??
      하지만 감독은 교체될 수 있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태풍 '다나스'가 접근해오고 있는 한반도..그러나, 비바람에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곳
바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는 목동구장이었습니다..비록, 궂은 날씨 때문에 곳곳에
빈자리가 속출해서 다소 썰렁은 했지만 우리는 자연재해에 민감한 약한 인간인지라..^^;

어쨌든 오늘 열린 베어스와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8회 말까지 별다른 재미가
없이 진행되다가 9회 초 투아웃 이후부터 급격하게 재미있어진 그런 경기였다는 것..ㅋㅋ
한 마디로 꿀재미를 안겨줬던 십여 분간의 라스트..문제는, 제가 응원하는 베어스가 아주
장렬하게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는 것..ㅠㅠ 그래도, 그전의 몇 분간은 정말 행복했답니다.

1회 말, 우왕좌왕 불안했던..베어스의 수비..그것 때문에 다소 흔들렸던 선발투수 니퍼트
그러나 바로 2회 초, 2대 2로 동점을 만들며..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으나..정수빈
선수의 3루 도루실패로 다시 급하락된 분위기..ㅠ 그렇게 계속 두 팀 모두..아슬아슬하게
추가점을 내줄듯 말듯 하다가..6회 말에 이성열 선수의 안타로 히어로즈가 앞서갔습니다.

니퍼트나 나이트, 두 팀의 선발투수가 참 대단했던 게..분명 난타를 당했다고 생각했는데
내준 점수는..두 선수 모두 두 점..위기관리가 분명했던 것인지..타자들이 못 했던 것인지
그런 것까지는 잘 모르겠으나..여하튼 컨디션이 안 좋았다 해도..에이스는 역시 다르네요.

문제는 베어스의 4번 타자 김현수 선수..오늘 수비도 亡이었지만..공격은 더 亡이었죠..ㅠ
도대체 가을만 되면 이 분은 왜 그러나요..?? 모의고사는 잘 보다가 본시험인 수능만 보면
망하는 그런 수험생들이 꼭 있잖아요..?? 그런 수험생이 바로..김현수 선수인 것 같구만요.

거기에 박병호 선수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모습도 패인의 하나였지요..물론 의식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만..의식을 하려면 좀 제대로 하든가..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당한 거죠.
사사구가 무려 일곱 개나 나왔다는 것도 또 하나의 패인..ㅠ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 내면서
승리의 여신이 우리를 외면하지 않는구나 했는데..사사구 여신이 우리를 외면했어요..-.-;

또 번트를 대려면 대고 말려면 말고 시즌 내내 그 넘의 페이크 번트 앤 슬래시로 말아먹은
경기가 몇 개인데..정말 고질병 중에서 아주 악질병이 사라지지 않고 있으니..경기에 졌죠.
그래도 뭐..이원석과 정수빈 두 선수 때문에 잠시 행복했던 준플 1차전이었습니다..ㅎㅠㅠ







준플 1차전 입장권입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일 먼저 마음..아니 배를 채우러 갑니다..목동구장 건너편에 있어요



울 선수들도 이 로봇김밥을 좋아해서 목동경기가 있을 때마다 쥔장이 배달을 간다네요..ㅎㅎ
쥔장도 베어스 팬으로 알고있는데..몇 번 갔다고 얼굴도 기억해 주시고..정말 고맙습니다..^^





와사비가 들어간 참치마요김밥과 숯불갈비김밥











중앙석..카메라맨이 바로 옆에 계심





뷰가 죽여주죠..?? 제가 앉은 자리는 평소 선수단 가족들이 앉는 자리라고 하네요



1회 말, 박병호 선수의 솔로홈런





요즘 제일 열심히 야구하는 냥반이 바로 이분임..^^



바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우익수 뒷쪽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투수들









6회 말, 이성열 선수의 안타로 다시 앞서가기 시작하는 히어로즈







꾸역꾸역..그래도 퀄리티를 해줬던 니퍼트



1번 타자도 亡





빈자리가 넘 많았어요..ㅠㅠ



7,716명이라니..ㅠㅠ





손승락 투수



그러나..그러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야구..정수빈 선수가 동점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아~ 정말 행복했던 순간..ㅎㅎㅎ





4타수 무안타니 하나 칠 때가 됐는데 생각하는 순간..ㅠㅠ



택근브이 끝내기 안타







ㅠㅠ







얼굴 굳은 커피 감독..안 굳으면 이상한 거죠..-.-











우는 거 아닙니다..물 맞아서 그래요..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주 들르는 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0.09 00:20

    이택근선수 울었나요.. 안타치는 순간 채널을 돌렸다는 ㅠ 현수선수 방망이에 휘발유라도 뿌려주고 싶네요.. 활활 타오르게 .. 내일은 오늘과는 다르리라 기대하며..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2. MJ 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0.10 19:55

    어제 경기를 보고...왜 두산팬들이 커피감독님의 선수기용,투수기용에 대해 그렇게 까대는지 이해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