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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아니지만..제 블로그 유입검색어 중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가 '옥상텃밭'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4월에 텃밭자리 추첨하러..관리실에 한 번 다녀온 것이 전부..ㅎ 남편이 열심히

각종 채소를 심고 가꿔고 뽑아오면 우리 먹을 거 남겨놓고 딸아이와 지인들에게 나눠줍니다.

 

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한 마디로 저는 생색만 내는 거..?? ㅋㅋ 혹시나 텃밭구경을 하고픈

방문자들이 있을까 해서..모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잠깐 올라가서 사진 몇 장 찍어 왔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구청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울 아파트에서 옥상텃밭을 일군지 올해로 어언 7년째인데요

시작 첫해는 추첨에서 탈락해서 못 했고 그 이듬해인 14년부터 텃밭을 일구고 있답니다

 

 

처음에 한 개를 분양받았는데 남는 밭이 있어서 한 개 더 분양받았네요..^^

 

 

이건 오이나무?인데요 조금 있으면 오이가 자라날 겁니다..^^

 

 

각종 쌈채소

 

 

얼마 안 돼보여도 자라는 속도가 빨라서 금방 한가득이 된다는..ㅋ

 

 

고추입니다..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이쁜 고추가 달리지요

 

 

흐리고 비가 내리니 롯데월드타워가 잘 안 보이네요

 

 

다른 주민들 밭을 구경해 보기로 합니다..이건 경비아저씨 밭인데 정말 가지런합니다

 

 

 

 

여기는 과연 무엇을 심었는지 궁금한데 나중에 다시 와서 봐야겠어요

 

 

우와, 정말 빽빽하게 가득..잘 키우고 계시네요

 

 

꽃을 찾아본 벌 한 마리

 

 

남한산성도 오늘은 잘 안 보이네요..ㅠㅠ

 

 

우리집 두 번째 밭..제가 파를 좋아해서 남편이 파를 많이 심었네요

 

 

ㅋㅋㅋ

 

 

시금치도 잘 자라고 있어요..울 손자녀석이 시금치를 좋아하거든요..^^

 

 

 

 

쑥갓꽃

 

 

 

 

 

 

 

비를 머금어 싱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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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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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4년 동안..해마다 봄이 시작되면 아파트 옥상텃밭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올해는

6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혹시 궁금했을 분들이 계셨으려나 모르겠는데요..^^;;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만 올해도 아파트 옥상텃밭은 고고씽~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는 텃밭 분양받을 때만 추첨하러 갔었다는 것..이후 모종을 심고 가꾸는 것은 영감의 몫~!!

 

상추며 깻잎, 열무 등..각종 채소는 벌써 서너 번, 수확을 해서 먹었는데..물론 수확하는 것도

영감이..ㅋㅋ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정말 간만에 옥상텃밭을 돌아보고 왔기에..글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지난 4월 6일, 텃밭 추첨을 했습니다..수돗가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은 곳이지요..ㅎㅎㅎ

 

 

 

 

저기 손가락으로 짚은 곳이 물이 있는 곳..^^

 

 

남는 밭이 몇 개 있어서 저는 이번에 두 개를 분양받았습니다..^___^

 

 

이것이 첫 번째 텃밭..방울토마토와 고추, 가지, 깻잎 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꽃..정말 곱죠..??

 

 

 

꽃이 진 자리에서는 가지가 이렇게 올라오지요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꽃입니다

 

 

오이고추..아삭한 것이 정말 별미입지요

 

 

향긋한 깻잎

 

 

 

다른 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이 밭은 상추가 정말 탐스럽게 자라고 있네요

 

 

이건 저의 두 번째 텃밭인데요 여기는 상추와 부추, 대파와 열무 그리고 오이가 있어요

 

 

 

오이도 호박처럼 이렇게 가지가 올라갈 수 있는 버팀목을 잘 세워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파..하하하하~!!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많이 생긴다고 걱정하시는 옆엣밭 주인

 

 

계피를 꽂아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했다는데 별 효과가 없으시다네요

 

 

여기도 남의 밭..ㅎ

 

 

쑥갓의 꽃인데요..정말 너무 예쁘죠..??

 

 

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꽃이 국화와 비슷합니다

 

 

이건 큰 토마토

 

 

여기 주인장은 무엇을 심은 것인지..??

 

 

이게 무슨 꽃인가요..?? 땅콩꽃은 분명 아니고..(어성초 꽃이라고 댓글 달아주셨어요)

 

 

윽..개미다..-.-

 

 

약을 치지 않으니 이렇게 향이 강한 깻잎에도 구멍이 송송송~

 

 

롯데월드 타워

 

 

 

 

개미보다는 벌이 훨 고맙죠..저기 벌이 보입니다

 

 

이건 무슨 꽃이냐..?? 모르겠다..ㅠㅠ (이건 루꼴라 꽃이라고 합니다..오호~)

 

 

 

저기가 남한산성입니다..성곽이 보이죠..??

 

 

 

씨뿌려서 첫 번째 수확한 열무..어찌나 연한지 샐러드로 먹거나 비빔밥용으로 먹으면 최고

 

 

각종 쌈채소가 냉장고에 차고 넘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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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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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00:57

    채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근처 살면 얻어 먹고싶은... ^^

  2.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23:18 신고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곳의 옥상 텃밭이라니.
    멋진 공간이네요.
    과실잎들의 꽃들도 예쁘네요.

  3. 어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36

    어느 아파트인지 부럽습니딘
    울 아파트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6 22:13 신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ㅎ
      대다수 아파트가 반대가 많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주민들이 협조로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4. 늘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40

    부지런하십니다

  5. m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1:28

    모르시겠다 하는 꽃은 루꼴라 꽃입니다~~^^

  6. 마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7 10:39

    요즘은 중국발 중금속 함유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도심에서 채소를 길러 먹기가 참 애매한 시대이긴 합니다만 세척을 철저히 하신다면야.
    옥상 같은 노지보단 문을 닫을수 있는 베란다 같은 곳도 괜찮을듯 싶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7 13:37 신고

      네, 맞아요..그게 늘 걱정입니다..ㅠㅠ
      5월이 되어서 시작하니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
      일단 세척을 열심히 하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7. 수피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8 21:51

    정말 부럽네요~
    참 멋집니다~

  8. 이웃집앨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9 07:59

    모르는 꽃 ㅡ1번은 어성초네요

  9. 빨간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3 13:03

    이렇게 할수있는 곳이 부럽네요
    모든게 맛있어 보여요

이제 4년 째인 아파트 텃밭농사..그런데 솔직히 고백하건데 올해는 추첨할 때 배정받은 밭이

어딘지 살펴보느라 한 번 올라가본 것이 전부이고 이후 한 번도 올라가지 않았어요..^^; 대신

영감이 열심히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그러다가 어제 무를 수확한다고 해서 올라가 봤습니다.

 

텃밭농사의 대미는 역시 무 또는 배추..다들 알다시피 '김장'때문이죠..그런데 우리는 김장을

생각해서 무를 심는 것은 아니고..요모조로 쓰임새가 많아서 심었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네요.

무가 배추보다 키우기가 다소 수월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일절 약을 안 치고 가꿔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실 겁니다..남편이 그러는데 정말 벌레가 엄청나게 생겨나서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었다나 뭐라나..^^; 구멍이 숭숭숭 뚫린 무청만 봐도 이건 뭐..ㅎ 일흔 개 정도의 무를

수확했는데 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날까요..?? 빈 밭에는 이제 대파를 심을 예정..ㅎ

 

끝으로, 제 블로그에서 옥상텃밭과 관련된 글을 읽고 싶다면 '텃밭'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무가 잔뜩..ㅎ

 

 

무럭무럭..파릇파릇

 

 

이렇게 커보여도 위로 다 나와서 아랫부분은 별로 없어요

 

 

무청에 구멍 숭숭난 거 보이죠..?? 

 

 

 

 

이건 이웃주민의 배추..배추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누렁잎 지고 속은 비고..ㅠㅠ

 

 

 

롯데월드~~~

 

 

 

 

어디에서도 피할 수 없이 봐야하는 건물

 

 

이것도 이웃주민의 밭..대파가 아주 잘 컸네요

 

 

 

이분은 무와 배추를 적당히 분배해서 심으셨네요

 

 

상추와 고추, 부추까지 다양하게 가꾸셨구요

 

 

각양각색 고추색깔

 

 

 

울 경비아저씨의 밭..쪽파가 정말 잘 자랐네요

 

 

단풍고운 놀이터

 

 

이제 무를 뽑아볼까요..??

 

 

요즘은 무보다 무청이 인기가 더 많지요

 

 

세어보니 대충 일흔 개 정도..?? 영감 왈..백 개 심었는데..이러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

 

 

 

 

 

남한산성입니다

 

 

 

저기는 위례지구

 

 

 

아파트 옆 공원에도 단풍이 울긋불긋

 

 

손질한 무를 대충 물에 씻기

 

 

 

 

겨울에는 대파나 양파, 마늘을 심으면 된다고 하는데.....

 

 

 

무청은 안 말리고 말려도 되는데 벌레가 있을지 몰라서 데쳐서 말리기로 했어요

 

 

데쳐낸 무청

 

 

무청 데치고 난 후 물을 보니 정말 진하게 우려졌네요..ㅎㅎㅎ

 

 

물기 꽉 짜고....

 

 

일단 꾸둘꾸둘해지면 바로 냉동고에 보관하려구요

 

 

색깔 곱죠..??

 

 

 

무 생채 뚝딱 만들어보기

 

 

쇠고기무국도 끓이고

 

 

깍두기도 담그고

 

 

 

무 몇 개 썰어서 무말랭이용으로 말리기

 

 

남은 무는 신문지에 잘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

 

 

김치냉장고가 꽉 차서 당장 먹을 무 몇 개는 시원한 뒷베란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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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13 14:05 신고

    좋은동네 사시나봐요 울아파트는 그런것도없는데 ㅠㅠ

  2. 소액결제 현금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14 18:37

    옥상텃밭 멋지네요 ~~

아는 사람은 다 아는..ㅎㅎㅎ 아파트 옥상텃밭..올해도 달립니다..벌써 4년 째 접어들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당첨이 되고 방치를 해놔도 크게 신경을 안 썼던 관리소장이 올해부터는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네요..그리고 정기모임에 한 번도 안 빠진 주민에게는..텃밭을 조금 더 늘려줬는데

제가 모임에 한 번도 안 빠졌다는 것..^^ 그래서 올해는 재배해야 할 텃밭이 더 커졌답니다..ㅋ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그동안 올린 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시길 바라며..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바랍니다..그럼 부릉부릉 고고~!!

 

 

추첨을 합니다

 

 

주민들 오시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심

 

 

 

 

왼쪽밭과 오른쪽 절반..이렇게 올해는 재배할 밭이 조금 늘었어요

 

 

푸르른 봄날

 

 

저 멀리 제2 롯데월드가 보이고

 

 

저렇습니다..-.-

 

 

야구장도 저기 어디쯤 있는데..ㅎ

 

 

남한산성입니다..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요

 

 

여기 절반이 울 텃밭

 

 

그리고 여기 통째로 울 텃밭

 

 

 

이웃분들 밭은 둘러봅니다

 

 

여기는 무엇을 재배하시려는지..??

 

 

 

 

무럭무럭 자라거라

 

 

남한산성 성곽 보이죠..??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걸린 선거벽보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참 많은 후보들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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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8 20:55

    비밀댓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꽃'이라는 것은 아마도 아니 분명..장미니 수국이니 백합, 해바라기 등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는 그런 꽃이겠죠..??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늘 먹고 있는 여러 가지

채소에도 고운 꽃들이 피어난답니다..그렇게 꽃이 피고..잎과 열매가 자라면 수확을 하고..^^

 

오늘은 정말 모처럼..하늘도 맑고 시야도 탁 트인 날이었어요..그래서,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그런 생각이 들 때면 제가 올라가는 곳..?? 바로 옥상텃밭

물을 주면서 가만 살펴보니..각종 꽃들이 활짝 피었더군요..오이꽃, 호박꽃, 가지꽃에 고추꽃

 

올망졸망 달린 방울토마토에도 어김없이 피어있는 토마토꽃..ㅎㅎ 푸른 하늘 아래..아름답게

피어있는 채소꽃들을 보고 있으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더군요..그 예쁜 꽃들이 다 지고나면

각종 수확물이 달리고 저는 그것을 맛나게 먹고..이런 게 바로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거죠..^^;

 

 

푸른 하늘..그 아래 남한산성..^^

 

 

손바닥만한 작은 밭이지만 먹을 것들이 엄청 나게 많아요..ㅎㅎㅎ

 

 

오이가 곧게 아주 잘 자랐네요..작년에 처음 심었을 때는 마구 구부려버리고 말았는데..ㅎㅎ

이 오이라는 녀석은 아주 예민해서 작은 장애물만 있어도 구부러지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왼쪽 오이는 거의 다 자란 것..오른쪽 오이는 이제 막 꽃이 지면서 열매가 맺기 시작한 거죠

 

 

고추입니다..고추답죠..?? 으응..?? ㅋㅋㅋ

 

 

 

이건 방울토마토꽃이랍니다

 

 

 

방울토마토가 정말 방울방울 달렸네요..^^

 

 

가지꽃은 꽃도 보라색입니다..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채소꽃입니다

 

 

꽃이 지고 이렇게 앙증맞은 가지가 나옵니다..조금만 있으면 쑥쑥 커요

 

 

 

오늘따라 하늘이 더 파랗네요..그동안 너무 뿌연 하늘만 봐서 그런 것이겠죠..??

 

 

물을 줬더니 물방울이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맺혔네요

 

 

제2 롯데월드..괴물같은..-.-

 

 

 

 

저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내 밭에 물을 다 줬으니 남의 밭도 한 번 둘러보기로 합니다

 

 

 

이건 방울이가 아니고 큰 토마토여요..아주 잘 키우셨네요

 

 

호박꽃..곧 큰 호박이 열릴 겁니다

 

 

피망이 탐스럽게 잘 열렸네요

 

 

딸기도 보입니다..그런데 잘 크지는 않았네요..^^;;

 

 

제법 큰 가지..저는 가지나물을 아주 좋아해요..ㅎㅎㅎ

 

 

참새가 왔다갔다

 

 

 

저기 저 알록달록한 것은 뭐..??

 

 

허, 운동화네요..운동화 말리기 좋은 날씨이긴 하지요..^^

 

 

집 근처에 서울공항과 공군부대가 있어서 비행기며 전투기가 노상 왔다갔다 해요

 

 

 

 

날씨가 맑으니 남한산성이 아주 잘 보입니다

 

 

 

채소 한아름 따고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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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마치 장마 수준으로 세차게 내리면서 하루종일 올 것 같더니 오후가 되어 멈췄네요.

그래서 간만에..옥상에 있는 텃밭을 살펴보러 올라갔습니다..남편이 거의 돌보고 있는지라

저는 이렇게 가끔? 구경하러 갑니다..ㅎ 올라간 김에 하늘도 보고 저 멀리 산도 봅니다..^^

 

지난번에 이미 한 번..잘 자란 상추를 한아름 따먹었는데..오늘 가보니 또 많이 자랐더군요.

텃밭에서 키우기에 상추만큼 만만한 작물이 어디 있나요..거기에 아삭아삭 맛도 참 좋구요.

저희 텃밭뿐만 아니라 다른 텃밭을 살펴봐도 역시 상추가 대세..상추 먹다가 죽을 판..?? ㅋ

 

모종만 딱! 심어놓으면 손이 가는 일도 거의 없고..정말 무럭무럭 자랍니다..자생력도 아주

좋아서 수십 번을 뜯어먹어도..자라고 또 자라고..-.-; 쌉싸름한 뒷맛까지도 참 맛있습니다.

암튼 쌈으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쓰임새가 많은 상추는 사랑입니다..ㅎㅎㅎ

 

덧, 초미세먼지가 창궐하고 있으니..흐르는 물에 여러 번 잘 씻어야 한다는 것..기.억.하.자.

 

 

비는 멈췄지만 하늘은 여전히 흐립니다

 

 

남한산성입니다

 

 

우리집 텃밭..ㅎ

 

 

오이가 자라면 타고 올라갈 지지대입니다

 

 

고추꽃이 피었네요

 

 

이건 오이꽃

 

 

청상추..적상추

 

 

빗물을 머금은 상추..그러나 빗물에도 안 좋은 오염물질이 있으니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지입니다

 

 

깻잎도 잘 자라고 있네요

 

 

순식간에 상추가 한아름..^^

 

 

 

이제 이웃집의 텃밭을 한 번 둘러볼까요..?? 이분은 딸기를 심으셨네요

 

 

뭔지 모르지만 채소들이 잘 자라라고 올려놓은 듯

 

 

이밭의 주인은 고추모종 대신 씨를 뿌렸나 봐요..오이맛 고추씨인 듯

 

 

여기는 무슨 씨를 뿌리셨는지..?? 다음에 한 번 살펴봐야지..^^

 

 

그래도 역시 대세는 상추입니다..아주 잘 자랐네요

 

 

여기도 상추가 가득

 

 

상추만 먹어도 배가 부를 듯..ㅋㅋㅋㅋㅋ

 

 

쑥갓도 보이네요

 

 

일단 옥상텃밭에 있는 수돗가에서 한 번 잘 헹궈냈어요

 

 

 

비를 맞아 한껏 푸르러진 놀이터의 나무들

 

 

저기..베어스 깃발이 보이죠..?? 우리집..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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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3:00

    저희집도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상추는 정말 잘 자라더군요~~~^^

  2. 소스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7:51 신고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옆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바로 상추를 따서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3 15:27

    비밀댓글입니다

  4. 정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1 12:05

    잘 보고갑니다.
    저희 무동력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제품도 관심가져주세요~^^

    http://blog.daum.net/ecocoat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더불어 작은 텃밭에서도 조금씩 가을이

느껴지고 있구요..^^ 지난 8월 10일에..오이 모종을 네 개 심었는데요..그 오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더니..?? 드디어 크게 자라났다는 것 아닙니까..ㅎㅎ 커다랗게 잘 자란 오이를 두 개나

수확했답니다..시장에서 사먹기만 하던 오이를 직접 가꿔서 먹게 되다니 정말 새롭네요..ㅋㅋ

 

수확의 기쁨도 물론 크지만..흙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쑥쑥 자라는 모습이 더 재미있답니다.

작년에 무를 심은 것이 잘 커서 다른 텃밭 주인들이 무척 부러워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올해

무 모종을 심은 분들이 많네요..저도 오이와 함께 키우던..깻잎과 가지, 고추를 다 뽑아버리고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이번에도 무가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텃밭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오이줄기는 지지대를 타고 올라가는 채소인지라 저렇게 지지대를 만들어 줬어요

 

 

호박잎과 비슷하기도 하고..ㅋ

 

 

오이꽃..오이가 박과라서 그런지 호박꽃과 비슷하지요..??

 

 

이건 지난 8월 20일에 찍은 사진인데 모종을 심은지 20일 만에 이렇게 자랐어요

 

 

 

두두둥~!! 모종 심은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이렇게 무럭무럭..ㅋ

 

 

 

오이꽃도 지난 번보다 색깔이 더 진해지고 이쁘게 피었네요

 

 

오이 가지를 잘 묶어줍니다

 

 

앙증맞은 새끼 오이..ㅎ

 

 

 

취청오이..청오이라고도 하는데요 생으로 먹거나 무침 등..금방 먹는 음식재료로 좋아요

 

 

 

오이 두 개 수확..ㅋ

 

 

제법 큽니다요

 

 

 

이것은 지난 주에 심은 무 모종인데 일주일 사이에 아주 많이 컸네요

 

 

이웃집 텃밭에서 주운 방울 토마토..텃밭 주인이 걍 방치를 하셨더군요..ㅠㅠ

 

 

이것도 이웃집 텃밭을 찍은 건데 늙은 호박이 잘 자라고 있네요

 

 

 

 

 

이것도 이웃집 텃밭..수세미인데..이건 무엇에 쓰면 좋을까요..??

 

 

오른쪽은 울 집 바로 옆 텃밭..우리보다 먼저 무를 심었는데 엄청 많이 컸네요

 

 

경비아저씨가 가꾸시는 텃밭..상추가 정말 많이 자랐다고 가져다 먹으라고 하시네요

 

 

상추가 얼굴보다 큼..ㅋㅋㅋㅋㅋ

 

 

상추를 한아름 안고있는 울 영감..^^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

 

 

 

직접 기른 오이..갈라보았습니다..^^

 

 

싱그러운 오이 향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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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에서..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가 창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ㅠ

다들 무탈하신지요..?? 이렇게 해야 한다..저렇게 해야 한다..말도 많고..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한데 정치권에서는 니가 못 하느니..내가 잘 하느니..탈도 많고..그런 와중에도 여전히 지구는

돌고 시간은 잘 가고 있는데요..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야구장 가는 일 외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저는..하루에 한 번씩 옥상에 올라가서..텃발에 물을

주고 내려옵니다..물을 주면서 다른 분들이 돌보는 텃밭도 살펴보게 되는데요..작년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 보이고 있더라구요..토마토가 전반적으로 잘 자란다는 것..그리고 고추가 작년에

비해 잘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텃밭에 매일..물을 주고는 있지만..날씨가 덥고 가문 것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닐까..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반면, 토마토는..가뭄에도 잘 자라는

식물인 듯..?? ㅎㅎㅎ 작년에 제 텃밭에 심은 고추들이 잘 자라서 올해도 기대를 했는데..ㅠㅠ

아무래도 기대를 접어야 할 듯..토마토는 가지가 너무 무성해서 안 심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심을 걸 그랬나..?? 날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채소들을 보니 자연은 역시 살아있는 듯..ㅎㅎ

 

제 블로그에서 '텃밭'으로 검색하면 그동안 쓴 텃밭 관련 글이 쫙 나오니까 참고들 하세요..^^

 

 

옥상으로 올라가는 중인데..음, 엘리베이터가 두산 엘리베이터..?? 두산베어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회사겠죠..?? 혹시나 찾아보니 역시나 아무 관계가 없는 중소기업이네요..ㅋㅋ

 

 

아주 이쁘게 잘 열린 방울토마토

 

 

빨갛게 잘 익어가고 있네요

 

 

이건 대추토마토입니다..그냥 방울토마토와 달리 단맛이 돌지요..^^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정말 토마토가 아주 잘 자라고 있구만요

 

 

이건 큰 토마토인데 주렁주렁..정말 탐스럽네요..^^

 

 

아파트 주민 한 분이 올해는 생강을 심겠다고 하셨거든요..그 생강씨를 뿌려놓은 자리에서

드디어 이렇게 생강인 듯한..?? 무엇인가가 올라오고 있네요..다음에 가서..또 살펴봐야지

 

 

생강도 꽃이 피겠죠..?? 피나..?? 필 거임..핌..ㅋ

 

 

가지도 작년에 비해 잘 자라지 못 하는 것 같아요..꽃은 잘 피는데 말이죠

 

 

오이고추를 사와서 심었다고 생각했는데..이건 일반고추인가봐요..붉게 물들고 있는 중..-.-

 

 

이건 울 텃밭에서 자라는 오이고추인데..이상하게 작년처럼 이쁘게 안 자라네요..ㅠㅠ

 

 

 

올해는 고추와 더불어 피망모종도 한 번 심어봤는데 드디어 피망이 이렇게..ㅎㅎㅎ

 

 

무럭무럭 자라는 깻잎

 

 

열무씨가 자란 것인데요 생긴 것은 열무로 안 보임..ㅋ

 

 

상추가 그냥 제일 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인 듯..^^

 

 

울 밭에도 가지꽃이 피었네요..며칠 전만 해도 안 보였는데 말이죠

 

 

부추와 삼채는 뭐 아주 잘 자람..ㅋㅋㅋ

 

 

다른 분이 키우는 밭인데 호박꽃이 피었네요

 

 

저기 호박도 앙증맞게 열렸구요

 

 

좀 더 가까이 찍어볼까요..??

 

 

지난 번에 보셨겠지만..쑥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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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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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에 여러가지 모종을 심었으니 이제 딱 3주가 지났네요..그동안 날씨도 비교적 좋았고

물도 열심히 잘 줬고..비도 몇 번 내려줘서 그런지 무럭무럭 정말 잘 자라고 있답니다..ㅎㅎㅎ

지난 주말부터 수확을 시작했고 오늘 오전에도 올라가서 잘 자란 채소를 한아름 따왔네요..^^

 

갓 따온 채소를 먹어보지 못한 분들은 말을 마세요..정말 그 맛이 사온 것과 다릅니다..달라요.

고추도 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했고 다른 분들 밭을 보니 딸기도 익어가고 있더라구요..삭막한

도심에서 파릇파릇한 색깔을..바로 앞에서 눈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으로 검색하면 작년에 쓴 텃밭 관련 글이 쫙 나오니까 참고들 하세요..^^

 

 

5월 6일에 물주러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모종 심은지 열흘 정도 됐는데 많이 자랐죠..??

 

 

 

수줍은 고추꽃..^^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물을 머금고 있는 쑥갓

 

 

 

전투기가 제2 롯데월드를 지나고 있네요..-.-

 

 

↑ 여기까지 5월 6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 일요일..5월 9일에 첫 수확을 했어요..ㅎㅎㅎ

 

 

 

 

 

우왕~!!

 

 

↑ 여기까지 5월 9일에 찍은 사진..정말 맛있을 것 같죠..?? 맛있어요..눈물 나게..ㅎㅎㅎ

 

 

오늘 오전에 올라갔어요..부추가 자리를 잡았네요..^^

 

 

날씨 참 좋네요

 

 

 

드디어 고추가 주렁주렁~!!

 

 

 

벌도 잠시 쉬어가는 곳

 

 

열심히 채소를 따고있는 영감

 

 

 

다른 분 밭인데 딸기가 익어가고 있네요

 

 

여기 밭주인은 이번에 생강을 심으셨다고 합니다

 

 

 

오늘 수확한 것들인데 정말 많지요..?? 일주일 만에 이렇게..ㅎㅎㅎ

 

 

아주 오래 전..두산베어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 때부터 제 글을 읽어오셨다는 베어스 팬이

늘 고맙게 제 글을 잘 읽고 있고..앞으로도 제 글을 오래도록 읽고 싶다시면서..제게 선물을

보내셨어요..^^ 제가 이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는 것 같아..정말 고마운 마음으로 받았답니다..잘 사용하겠습니다~!!

 

 

제가 청소하는 걸 즐기는 것을 어찌 아셨는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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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6 21:31

    비밀댓글입니다

  2.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7 09:28 신고

    자그마한 텃밭에서 아주 야무지게 수확 하셨네요.
    참 뿌듯하시죠?^^

  3. 배성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8 21:55

    C130이라는수송보급기입니다

  4. 주말농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11:20

    도심 농사는 비추입니다. 각종 중금속 오염과 공기오염 등에 노출되어 있어 세심한 주의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5. 나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13:48

    스티로폼 박스는비추입니다.환경호르몬...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19 14:05 신고

      농촌에서도 스티로폼 엄청 쓰던데요..한 개 쓰는데 이러시면..ㅠㅠ
      환경호르몬을 얘기하자면 안전구역은 어디에도 없을 듯 합니다..^^;

  6. 나무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16:40

    빨깧게 익어가는 딸기가 탐나네요^^

  7. 바람따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17:38

    와 상추 맛있겠다~~^^농사 짓고 싶네용

  8. 배추장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17:54

    똥을 너무 많이 준거 같네요..^^
    자연으로 키우는게 건강한겁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19 21:24 신고

      흙은 아니고 구청에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배합해서 밭을 만든 것으로 알아요..^^
      물빠짐을 좋게 하고 뭐 그런 이유도 있고..그런데 그게 똥(?)은 아닐 걸요..ㅎㅎㅎ

  9. 자연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9 23:00

    도심에서 재배하는것은 보시는 줄거움이 좋을듯,,,
    건강한것을 먹어야 몸이 건강합니다.
    중금속으로인한 오염으로 도시에서 재배하여 먹는것은 비추입니다.
    아파트안에서 새싹채소를 길러 먹는것이 어떨런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0 00:43 신고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줘서..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인지라
      구청에 중금속 잔류량이 어떻게 나오는지 한 번 의뢰해 볼까봐요..^^
      그런데, 서울에서 주말농장 운영하는 곳이 주변에 엄청 많은데..-.-;;

  10. 우와~! 옥상 텃받 예술이네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0 04:57

    저는 화분에 몇개 키우는데....
    우와 크기며 왕 부럽네요

  11. 승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18 15:10

    제가 원하는 옥상 텃밭의 화분인데요 저 텃밭 구매하려는데 혹시 아세요? 인테넷 찾아봐도 없어서요 제작품일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5.18 15:45 신고

      아, 저것은 구청에서 지원받아서 설치한 것으로 알아요..아마 단체제작을 했겠죠..??
      싱글베드 보다 약간 더 큰 그런 사이즈랍니다..도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요..ㅠㅠ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는 재작년부터 구청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옥상텃밭을 운영중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추첨에서 탈락을 했고..작년에는 다행히 당첨이 돼서 텃밭을 일궜지요.

작년보다 텃밭수가 몇 개 더 늘어났지만 그만큼 신청자도 늘어나서 안 되면 어쩌나 했는데

올해도 다행스럽게 당첨이 됐습니다..앞으로 또 열심히 밭을 일구고 가꿔야겠습니다..ㅎㅎ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작년에 쓴 텃밭 관련 글이 쫙 나오니까

참고들 하시길 바라면서..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또한 기대해 봅니다..^^

 

 

지난 4월 20일, 텃밭추첨을 하기 위해 모인 주민들

 

 

 

 

당첨~!! ㅋㅋㅋ

 

 

텃밭은 이렇게 생겼습니다..작죠..?? 그런데도 이것저것 꽤 많은 수확을 할 수 있어요..^^

 

 

저는 작년과 같은 자리에 분양을 받았습니다..ㅎㅎㅎ

 

 

 

아파트 옥상에서 내려다본 놀이터 풍경

 

 

 

에잉, 보기 흉하다..-.-

 

 

 

관리소장이 주민들에게 모종심는 방법에 설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바로 사와서 심으시더군요..상추만 드시려나..?? ㅋㅋㅋ

 

 

 

 

 

텃밭운영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과회도 하고..ㅋ

 

 

우리는 지난 주말에 모종을 사러 나갔습니다..^^

 

 

쥔아저씨가 이것저것 담아주는 중

 

 

일단 보기 좋게 정렬을 시켜봅니다

 

 

↑ 그리고 이렇게 심었지요..ㅋ

 

 

모종을 심은 후 매일 한 번씩 물을 주는데요 오늘 물을 주면서 보니 위에 처음 심었을 때보다

많이 자란 것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하루 한 번씩 물만 주는데도 이렇게 쑥쑥 자란답니다

 

 

쌈채, 상추, 쑥갓, 비트

 

 

오이고추 모종에는 이렇게 꽃이 피었났네요

 

 

파도 잘 자라고 있구요

 

 

 

뿌듯..ㅎ

 

 

 

곧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거임..ㅋ

 

 

 

저 멀리 남한상성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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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3 23:56 신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쏠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