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제목에 뉴욕여행 둘째날..이라고 쓰기는 했는데..?? 전날 밤 11시가 넘어..호텔 체크인을 했고

타임스퀘어에 가서 눈도장 찍고 온 것이 전부인지라 실질적으로는 첫째날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째날은 둘째날인겁니다..ㅎ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일정을 어찌 짜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구글 맵'만 모시고 다니면 끝~!!

 

그렇게 구글 맵으로 뉴욕시내를 살펴보면서 짜낸 둘째날 일정은 센트럴파크에서 점심을 먹고

공원 옆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하고 호텔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하다 호텔 옆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가서..야경을 감상한다..이게 대략적으로 세운 아웃라인입니다..^^

그리고 그 일정대로 끝냈다는 것..뉴욕에서의 둘째날은 정말 심플하게 마무리가 됐습니다.,ㅎ

 

 

날씨가 블링블링..ㅋ

 

 

성소수자들을 위한 축제 월드 프라이드를 기념하여 무지개 깃발이 곳곳에 걸려있어요

 

 

 

센트럴파크를 가기 전에 유명한 LOVE 조형물을 보기 위해 열심히

찾아갔는데..헉..?? 분명 맞게 찾아왔는데 아무리 봐도 안 보였..??

물어보니..몇 개월 전에 철거했다고..ㅠㅠ 그 빈자리만 저렇게..ㅠ

 

 

내가 곧 러브여..ㅋㅋㅋ

 

 

멕시코 음식 체인점 치폴레..브리또와 타코가 유명한 곳입니다

패스트푸드처럼 멕시코 음식을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반갑게 웃어주는 종업원

 

 

이것저것 원하는 재료 또는 원하지 않는 재료를 말하면 됩니다

 

 

라이스 메뉴도 하나 추가..밥과 함께 원하는 재료를 그릇에 담아달라고 하면 돼요

 

 

 

마리오 게임에서 많이 보든 뉴욕 건물..ㅋㅋㅋ

 

 

호텔에서 공원까지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니 걷기에 딱 좋은 거리

 

 

날씨가 넘 화창..그늘있는 곳을 찾아서 돗자리 깔았어요..^^

 

 

여기 분들이야 뭐 해를 두려워하지 않으니..

 

 

하나 둘씩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나들이 온 뉴요커..ㅋ

 

 

아이고, 이쁘다

 

 

공원을 지키는 분들..말을 타고 다니네요

 

 

 

돗자리 깔고 사가지고 온 음식 먹기

 

 

아이고..음식 양이 얼마나 많든지..ㅎㅎㅎ

 

 

ㅋㅋㅋㅋㅋ

 

 

하늘 바라보기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뻥과자..ㅎㅎ

 

 

 

센트럴파크에 놀러온 곰돌이..너, 출세했다야~!!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스하우스..테이블이 다 체스판으로 돼있어요

 

 

 

소프트볼 경기가 한창인 센트럴파크 경기장..여자포수, 아주 멋지더라구요

 

 

 

청설모 귀엽..ㅋㅋㅋㅋㅋㅋ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그림같죠..??

 

 

 

예전에는 양들이 놀았다는 쉽 매도우(Sheep Meadow)..센트럴파크에서 제일 큰 잔디밭

 

 

요가하는 거..?? 기체조..??

 

 

이분들도 기체조 같은 거 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기생충 포스터냐..??

 

 

 

어쩜 저렇게 앉아있어도 피부가 하얗느뇨..부럽..ㅠ

 

 

오호..순산하세요

 

 

여기는 존레논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센트럴파크 스트로베리 필즈의 이매진 석비

 

 

센트럴파크를 대충 돌아보고 공원 바로 옆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으로 갔습니다

 

 

관람료는 어른 23달러..아들녀석은 학생으로 해서 18달러..총 41달러..비싸긴 하지만..ㅠ

 

 

 

 

 

 

 

 

 

 

자연사 박물관을 아주 대충 돌아보고 커피 한 잔

 

 

Been There 시리즈 컵..미국에만 있는 시리즈 컵이라고 합니다

 

 

 

커피를 마시고 들른 곳은 반지하의 기적으로 유명한 르뱅 베이커리(Levain Bakery)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쿠키를 만드는 곳이라고 하는데..과연 정말 그럴까요..??

 

 

줄이 정말 길더라구요

 

 

반지하에 아주 조그맣게 저렇게....

 

 

사람 몇 명이 서있으면 꽉 차요

 

 

쿠키 하나에 4딸라~!! 세금 없이 그냥 4딸라..ㅋㅋㅋㅋㅋ

 

 

 

쿠키를 사고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에 만난 블루보틀

 

 

갬성 한 번 느껴보기로..ㅋ

 

 

 

음, 우리나라에서는 블루보틀 커피를 마시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데..??

 

 

2분도 안 돼 커피 겟..뉴올리언즈 커피를 마셔보기로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었어요

뭐 들어간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맛있더군요

 

 

뉴올리언즈 & 르뱅 쿠키

 

 

갬성..ㅋ

 

 

 

이제 놀만큼 놀았으니 호텔로 돌아가서 잠시 쉬기로 합니다

 

 

뉴욕 지하철..과연 악명처럼 안 좋을까요..?? 지하철 요금은 3달러

 

 

제법 멋진데요..??

 

 

뭐 나쁘지 않습니다

 

 

지하철, 엄청 시원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가까이에서 보이면..??

 

 

호텔에 다 왔다는 증거임..ㅋ

 

 

메이시스 백화점 앞을 지나는 중

 

 

우리가 묵고있는 호텔에는 루프탑 바(bar)가 있는데요

거기 들어가서 구경을 해봤어요..엠파이어 빌딩입니다

 

 

낮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르뱅 베이커리 쿠키 인증샷..ㅎ

 

 

호텔에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왔어요..호텔 근처에 쉐이크쉑버거가 있더라구요

 

 

메뉴 많음..ㅋ

 

 

사람도 많음..-.-

 

 

햄버거 세트와 쉐이크와 핫도그 주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의 햄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쉐이크쉑버거 패티는 고기 냄새가 많이 난다는 말을 들어서 안 먹고 핫도그 먹음..^^;;

 

 

순삭..^^

 

 

저녁을 먹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가는 길

 

 

인형가게가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뉴욕에 온 티가 나는가요..??

 

 

아경을 보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왔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는 티켓은 일반티켓과 익스프레스 티켓이 있는데요

익스프레스 티켓은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답니다..미국여행 카페의 회원이

예매했다가 사용못한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는데 그것을 잽싸게 구입했답니다

원래 가격은 세금 포함 1인 82불이 넘는데 두 장에 9만원 정도 들었으니 완전 땡잡았죠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86층에 올라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저희는 익스프레스 티켓이라..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일반 티켓 두 장 가격이 91달러가 넘으니..입장권 구입 잘한 듯

 

 

 

해가 지기 시작한 뉴욕

 

 

저기 보이는 강은 허드슨 강입니다

 

 

 

 

 

한창 공사중인 빌딩..저 바로 뒤에 센트럴파크가 있어요

 

 

 

사람 많죠..??

 

 

 

 

 

 

 

무슨 다리냐..모르겠다..^^;;

 

 

 

 

 

 

 

 

 

 

 

 

 

 

막 찍었는데 잘 나왔네..ㅋ

 

 

유명인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온 사진들이 걸려있든데 미셀 위 선수가 있네요

 

 

25달러라고 해서 안 샀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06 04:58 신고

    너무 멋진 두 모자의 뉴욕 여행기네요.


    참고로 뜨거운 음식을 서빙 하는거는 세금이 부과 되지만 우유, 물, 과일, 쿠키,기타 식료품...기호 식품 제외...커피, 소다등은 세금이 부과됨..은 세금이 부과되지 않읍니다.

    저는 미국에 만 38년 넘게 살고 있는데 뉴욕은 지나만 가 봤네요 일만 하느라구요.^^
    은퇴후에는 여행을 다닐 예정 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06 10:28 신고

      아,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셨네요..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라지요..??

      그나저나, 세금 없이 4딸라..라고 쓴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ㅠㅠ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06 12:19 신고

      세금 부과해야 하는데 부과하지 않으면 누구던지 금방 세금 관공서에 신고 할거에요 .^^

      너무 멋지고 행복한 삶을 현실에서 실행 하고 계시네요.

      아주 멋집니다!

      저는 한국에 한번도 기본적이 없어요 미국에 온 후로는요.
      그래서인지 한국에서는 잘 적응하지 못할거 같네요 만약에 한국에서 살게 된다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7.07 00:20 신고

      더 늦기 전에 한국 한 번 찾아주세요..의외로 적응 잘 하실 수도..^^

  2. 인에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06 23:21 신고

    미국에 있을 때 치폴레 정말 좋아 했는데 사진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여행 일곱째날이자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넷째날..이날은 정말 자유로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2층 관광버스로 필수적으로 봐야 할 관광지는 거의 다 돌아본 것 같고..그런고로 자유로운..ㅎ

어디를 갈지..특별히 계획을 세운 것도 아니고 어디를 꼭 가고 싶다는 생각도 안 했거든요..^^;

 

우리가 묵고 있던 호텔 로비에 큰 컴퓨터 모니터가 하나 있었는데..화면을 터치하면 관광지에

대한 안내가 나옵니다..그것을 보다가, 여기로 가자고 결정한 곳이..바로 '보타닉 가든'입니다.

보타닉 가든은..싱가포르에도 있고 태국에도 있고..샌프란시스코에도 있고 뉴욕에도 있고..??

 

보타닉(botanic)은 식물의..식물학의..그런 뜻이고 'Botanical Garden'은 식물원을 말하는 것,

그러니, 전 세계 어디고 있을 수밖에요..ㅎ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에 왔으니

꽃구경도 하고 나무숲 사이로 산책도 하고..정말 좋을 것 같아 바로 이곳으로 가는 것으로..^^

 

동네 마실 다녀오듯 버스를 타고 보타닉 가든이 있는 골든 게이트 공원에 가서 노닐다 왔네요.

마침 숲속 여기저기에서 피아노 공연을 하고 있어서 귀가 호강을 했구요..신선한 공기를 잔뜩

건강한 몸이 더 건강해진 기분..?? 여행이 뭐 별 거 있나요..이렇게 슬슬 노는 것도 좋은 듯..ㅋ

 

이날 저녁에는..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를 했어요..여행을 떠나기 전, 현지에 있는 한인여행사

사이트를 찾아서 살펴보고 신청한 것입니다..아무래도 밤늦게 우리끼리 돌아다니기는 그렇고

야경을 보고는 싶고..그래서 신청했는데..ㅠㅠ 안개가 너무 많이 껴서 트윈픽스에서의 야경도

 

실패하고 금문교에서는 뭐..야경은 커녕 매서운 바람에..얼어죽는줄 알았고..ㅋㅋㅋㅋ 여행을

갈 때마다 날씨 운이 좋았던 저인데..이날 야간 날씨만 이렇게 실패를 했네요..ㅠㅠ 그래도 뭐,

우리끼리 다녔을 때 못 봤던 곳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이렇게 일곱째날 일정, 끝~!!

 

 

구름 한 점 없는 샌프란시스코의 하늘..동네 공원같은 유니언 스퀘어..ㅋ

 

 

유니언 스퀘어 옆에 메이시 백화점이 있는데..거기 7층에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있어요

 

 

이곳에서 아.점을 먹기로..ㅋ

 

 

치즈케이크 팩토리, 뷰가 아주 좋습니다..유니언 스퀘어 광장과 주변이 한 눈에 들어와요

 

 

 

이렇게 야외 테라스도 있는데 이곳은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실내에서 먹기로..^^

 

 

우리가 주문한 음식..파스타와 피자 그리고 몬테..여기에 치즈케이크 한 조각까지 해서

50달러가 조금 넘었나? 그랬던 것 같아요..(물론 팁은 제외..ㅠㅠ) 가성비 대비 짱인 듯

 

 

 

 

치즈케이크 팩토리의 오리지날 치즈케이크..추릅~!!

 

 

아, 양이 넘 많아서 나머지 음식은 이렇게 포장을 했어요..^^

 

 

샌프란시스코 치즈케이크..가게 되면 한 번 가보세요..^^

 

 

스벅 뜨아 한 잔..그랑데가 2.95달러

 

 

파웰역에서 버스를 타고 보타닉 가든에 갑니다..중간에 한 번 내려서 환승을 했습니다

버스비는 1인 2.85 달러인데 오후 5시 30분 전에 타면 요금이 무료..이거 아주 좋더군요

 

 

골든 게이트 공원..공원이 아주 넓어요..여기는 그냥 일부분임..^^

 

 

 

샌프란시스코 보타닉 가든..샌프란시스코 거주자는 무료..나머지 이용자는 1인 8달러

 

 

피아노 연주가 있는 날이라 곳곳에 피아노가 놓여져 있어요

 

 

벤치마다 이렇게 기증자의 이름과 사연이..^^ 우리는 보통 대기업 누구 막 이렇죠..-.-

 

 

 

 

어른 키보다 더 큰 선인장

 

 

 

갖가지 꽃들이 가득..울 영감은 꽃 이름 찾아주는 어플로 열심히 놀더라구요..ㅋㅋㅋ

 

 

선인장 꽃

 

 

 

 

 

꽃은 역시 보라색이 진리..^^

 

 

 

 

 

수국이냐..??

 

 

이건 자신있게 연꽃..ㅎㅎㅎ

 

 

이렇게 피아노를 치는 곳이 일곱 군데인지 있었어요

 

 

연못가에 라쿤(아메리카 너구리)이 나타났어요..ㅎㅎㅎ

 

 

한참 킁킁거리더니..??

 

 

 

의자 위에 있던 먹을 거리를 찾아서 먹더군요

 

 

옷차림만 보면 날씨가 가늠이 안 되죠..?? ㅎㅎㅎ

 

 

여행 하는 중에 한식을 일부러 찾아먹지도 않았고 한식도 양념통닭? 외에는 못 봤는데

보타닉 가는 가는 길에..이 한식당을 딱 봤어요..ㅎㅎㅎ 그리고 다 돌아보고 오는 길에,

아.점 먹고 배가 아직 안 꺼진 상태였지만..한식에 대한 예의상..들어가 보기로 했어요

 

 

미국 뉴욕인가 어디에서 푸드트럭을 하던 분이 올해 초인가 문을 연 곳이라고 하시네요

 

(추가: 아쉽게도 2019년 7월에 폐업을 했다고 합니다..ㅠㅠ)

 

 

메뉴판

 

 

 

순두부찌개..맵기를 3으로 해달라고 했는데..그냥 우리는 5로 해도 되는 것을..ㅋㅋㅋ

현지인들이 더 많이 오는 식당인 것 같은데 우리는 한국으로 생각하고 3으로 했..ㅎㅎ

 

 

배가 아직 안 꺼진 관계로 양해를 구하고 두 가지만 주문을 했는데 괜찮다고 하시네요

맛은 사실 우리에게는 다소 약한? 많이 순화된 한식인데 현지인들에게는 이게 맞을 듯

 

 

남미인..그리고 이렇게 미국인..등등 외국분들이 많더라구요

 

 

 

 

샌프란사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기선으로 가는 긴 버스(뮤니)를 타고 다시 유니언 스퀘어로 돌아가는 길

 

 

긴 버스 한 번 타고

 

 

환승을 해도 오랫동안 놀다가 다시 타도 버스비는 한 번만..ㅋ

 

 

블루보틀..커피계의 애플이라고 하는데 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우리나라 사람이

좋아하는 커피라고? 인스타 업데이트용으로 사랑을 받는? 뭐 그런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한 번 들러봤는데..으허허~ 여행 내내 우리나라 사람들을 거의 못 봤는데

여기에서 열 명은 더 본 것 같습니다..ㅋㅋ 간판도 없이..구석에 저것만 달랑 붙어있어요

 

 

용품 구경

 

 

이게 아주 인기 많은 블루보틀 킵컵입니다

 

 

당일 로스팅한 커피만 판다고 하죠..??

 

 

이 블루보틀 킵컵..한 개에 32달러인가 주고 기념으로 구입했는데 헉..돌아와서 보니

비싸게는 8만원에 파는 곳도 있더라구요..?? 아, 이거 몇 개 사와서 돈 좀 벌어볼껄..ㅋ

 

 

 

 

 

 

아.아 한 잔..그런데 신맛이 강한 커피라서 저는 그냥 그랬어요..ㅠ

 

 

니가 다 마셔라..........

 

 

저기에 나있다..영감도 있다..ㅋ

 

 

 

야경투어를 하기 전에, 호텔로 와서 잠시 휴식..엘리베이터 안에 저런 의자가..ㅎㅎㅎ

 

 

야경투어 시작..맨처음 시청으로 고고고~!!

 

 

19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시청..아주 멋지죠..?? 그 앞에서 기념사진..ㅎ

 

 

이곳은 종근당제약의 몇 째아들인지..암튼 이종문 씨가 기증한 곳이라고 하더군요

 

 

 

여기는 알라모 스퀘어 앞에 있는 '페인티드 레이디스'라는 이름의 빅토리아풍 건물입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엽서나 각종 기념품에..빠짐없이 등장을 할 정도로 유명하대요

 

 

 

'페인티드 레이디스'는 여섯 채다..일곱 채다 말이 많은데 저는 일곱 채라고 들었어요..ㅠ

 

 

 

여기는 차를 타고 가면서 본 곳인데 게이타운이라고 합니다..횡단보도가 무지개..^^

 

 

미국에는 유명한 햄버거가 정말 많은데 우마미 버거..umami는 감칠맛을 일컫는 용어인데

L.A에서 시작된..일본식 퓨전 버거라고 하네요..맛있다고 해서 한 번 들어가 보기로..ㅎㅎ

 

 

 

별이 다섯..??

 

 

저렴한 가격은 아님..그리고 웃긴 거 저기 k-bbq는 김치가 들어간

햄버거라고 하네요..코리안 케첩은 고추장을 말하는 것이겠죠..??

 

 

로컬 맥주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없다고 해서 걍 이것으로..-.-

 

 

사이드 메뉴 안 시키고 우마미 버거만 주문해서 먹었는데..햄버거 패티가 아주 두툼해요

 

 

햄버거를 먹고 샌프란시스코 시내 야경을 볼 수 있는 트윈픽스에 갔으나 안개가 자욱

그래서 금문교로 갔으나 역시 이건 뭐..ㅠㅠ 어디가 다리고 어디가 바다냐..?? ㅠㅠㅠ

 

 

저렇게만 보이네요..ㅠㅠ 바람은 어찌나 불든지..1분도 못 견디고 차로 돌아왔어요

 

 

 

팰러스 오브 파인아트..예술의 전당이라고 하네요..결혼식 사진을 많이 찍는 곳이래요..^^

 

 

베이 브릿지가 보이는 트래져 아일랜드..그래도 여기에서 야경을 봐서 다행입니다..ㅎ

저기 보이는 도시는 오클랜드랍니다..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를 연결한 베이 브릿지

저는 네이버 검색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인여행사를 찾아서 예약했는데..다양한

상품이 있으니..자유여행이 조금 버거운 분들은 이용해 보세요 (http://mysftour.com/)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가이드 님에게 부탁해서 야구장 한 번 보고 왔어요..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윤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8.13 10:40

    안녕하세요. 저는 10월에 샌프란시스코를 가는데요. 뮤니버스도 5시반 이전에 무료인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7.08.13 10:55 신고

      아, 보타닉 가든 가는 버스를 탔는데 저희는 한 번에 가는 버스인줄 알았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이게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고 저렇게 중간에 뮤니로 갈아타는 버스가 있더군요
      뮤니로 갈아타는 버스가 조금 더 빠르구..저희는 처음 탑승할 때만 돈을 내고 돌아올 땐
      안 냈어요..표가 오후 5시 반까지 였거든요..그런데 이게 다 그런 건지는 모르겠네요..^^;

  2. 베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0.16 23:04

    감사합니다 블로그보다보니 두산베어스펜이신거 같더라고요~~
    저희도 두산광펜이랍니다
    플래이오프 표는 구하셨어요~~?
    전 이번엔 못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