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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막바지를 달리고 있어야 할 프로야구가 아시안 게임 때문에 잠시 휴식중이라는 것, 다들

아시죠..?? 울 국대 선수들이 너무나도 잘 해주고 있어서..금메달을 따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방심은 금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지라 다들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요.

 

각설하고..가을은 역시 천고마비, 아니 천고나미(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의 계절임에..틀림

없습니다..TV에서 대하가 한창 제철이라느니 서해안 꽃게가 풍년이라느니..그걸 보고 있자니

몸이 들썩들썩! 하더라구요..그래서 어제 영감과 꽃게와 새우를 먹으러..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소래포구나 강화도로 갈까..조금 멀리 서산이나 군산으로 가볼까..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바로 충남 당진입니다..1시간 30여분이면 도착하는 곳인지라 시간도 딱 적당하고

나들이 느낌도 어느 정도 날 것 같고..ㅎㅎㅎ 그렇게 해서 어제 하루,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맨처음 간 곳은 서해대교를 건너자마자 송악IC로 나와서 5분 정도만 더 가면 나오는 한진포구

태어나서 처음 가본 곳인데..다녀와서 찾아보니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일출로 유명하다네요.

다음에는 해 뜨는 것을 보러가야 겠어요..암튼 이곳에 도착해서 꽃게와 새우, 낙지를 먹었어요.

 

그렇게 보람차게 배를 채우고 다음에 간 곳은 솔뫼성지..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인 곳입니다..^^

지난 8월 15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셨지요..평일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정말 조용한

가운데 돌아본 솔뫼성지..아직 못 가보신 분들, 한 번쯤 가보시면..참 좋을 것 같으니 가보세요.

 

솔뫼성지를 나와서 바로 삽교호 관광지로 갔는데요..뭐 특별하게 볼 게 있어서 간 것은 아니고

집으로 가기 전에 꽃게와 새우를 사러 간 것이랍니다..저희만 맛있는 것을 먹을 수는 없잖아요.

아이들에게도 맛있는 것을 먹여야지요..ㅋㅋㅋ 그런데 사실 가격을 보면 울 집 바로 옆에 있는

 

가락시장이나 대형마트에 비해..산지가격이 저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방송에서는 이번

가을에는 꽃게와 대하가 풍년이라 예전에 비해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고 그러든데..흥, 개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니 좋았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당진 가는 길..날씨가 참 좋네요..^^

 

 

서해대교를 건넙니다

 

 

서해대교를 나오자마자 도착한 곳은 한진포구..저 멀리 서해대교가 보이죠..??

 

 

 

작지만 깨끗한 수산시장이 있어요

 

 

 

가을 전어..가격이 참 비싸더군요

 

 

 

새우 1kg과 꽃게 1kg 그리고 산낙지를 먹기로 합니다

 

 

새우는 소금구이를 먹고 싶었는데..찜새우만 가능하다고 하네요..ㅠㅠ 새우는 구입을 했던

이 가게 쥔장이 직접 쪄주시는데 먹고 가면 1kg에 3만원..그냥 구입만 하는 것은 2만 8천원

꽃게는 1kg에 1만 5천원..꽃게는 이곳에서 찔 수 없어서..횟집에서 쪄다 주는 가격이 5천원

그렇게 새우와 꽃게를 각각 1kg씩 먹는데 총 5만원이 들었고..산낙지 세 마리에 만 원 추가

 

 

냠냠냠~!!

 

 

 

새우새우

 

 

꽃게꽃게

 

 

 

다른 사람들은 네 명이 와서 2만원..4만원..그렇게 싼 것만 먹든데 우린 둘이서 6만원..ㅋㅋㅋ

 

 

배에서 직접 꽃게를 판매도 하든데 가격은 점포에서 파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요

 

 

점심을 먹고 솔뫼성지로 갔는데요 한진포구에서 승용차로 3~40분쯤 걸려요

 

 

 

 

이곳은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이 태어나신 곳이랍니다..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인 것이죠

 

 

 

 

 

 

십자가의 길 중 하나

 

 

 

ㅋㅋㅋ 뭐래..??

 

 

 

 

聖 김대건 신부 생가

 

 

저 생가 앞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의자에 앉아서 기도하셨던 것, 기억나시죠..??

 

 

 

 

돌 위에 카메라 올려놓고 셀프 타이머 작동..ㅋㅋㅋ

 

 

넘 마르신 예수

 

 

 

 

한복입은 성모마리아와 예수

 

 

 

 

 

 

 

 

 

 

 

 

 

솔뫼성지 안에 있는 작은 성당 앞에 놓인 성수

 

 

 

124위의 복자

 

 

 

 

김대건 신부 기념관

 

 

 

 

순교하던 그날

 

 

 

 

 

 

안드레아 김

 

 

마카오에서 쓰신 글인가 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쓴 천주교인들의 환영 메시지

 

 

 

 

 

 

 

뫼산(山)자를 형상화한 출입구

 

 

 

 

삽교호 관광지 수산시장

 

 

 

 

여기도 재래특화시장

 

 

꽃게와 새우 사는 중..^^

 

 

음핫핫핫~!!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바지락 칼국수

 

 

 

냠냠냠~~

 

 

 

어름인가 으름인가..암튼 산에서만 나는 귀한 과일..사왔어요..ㅋ

 

 

저녁을 먹고 잠시 산책 중

 

 

 

 

 

 

식후 커피 한 잔

 

 

 

다 셀프 타이머 놓고 찍은 사진이어요..^^

 

 

 

 

삽교방조제

 

 

서수지는 있는데 배수지는 어디에 있는..?? ㅋㅋㅋ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 먹이려고 꽃게 찌고 새우 굽고..^^

 

 

1kg에 1만 5천원이구요 2kg 사왔어요

 

 

 

 

양념꽃게장도 조물조물 후다닥 만들었어요..^^

 

 

어름인지 으름인지..내용물이 이렇네요..?? 누에고치 같음..ㅠ ㅋㅋㅋ

 

 

1kg에 28,000원 줬는데 덤까지 40마리 받아왔으니 괜찮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르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6 17:42 신고

    ㅎㅎ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잘봤어요 좋은하루되세요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6 20:07

    두분 너무 멋지세요~~함께 찍으신 사진들이 많아 저절로 미소가~~^^ 저는 새우를 가락시장에서 사야겠.. ㅋ

  3. 겨울이 좋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6 22:24

    ㅎㅎ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두 솔뫼성지 가보고 싶어요.
    시간내서 한번 가볼려구요^^
    여행사진 보며 저두 덩달아 힐링 했어요

  4. 세상떠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7 12:32 신고

    ㅎㅎ 사진으로 본 당진 넘 좋아보이네요 ^^

  5. 『방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7 22:43 신고

    완전 '맛있는'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부러워요~

  6. 린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05 09:14

    하와이 갈예정이여서 들렀다가 다복하신
    가정모습에 절로 부러움이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야구시즌이 끝나고 한동안 집벌레로 지나다가 그래도 연말이 다가왔다고 친구들과 지인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저는 대규모 모임을 안 좋아라하는 (폐쇄적인) 성격이라..^^;; 한 명씩 또는
많아야 두세 명이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그런 만남을 좋아합니다..주로 낮 시간을
이용해 만나지만 뭐 저녁시간도 상관은 없습니다..상대가 원하는 시간에 적극 따라주는 거죠.

특별히 유명한 맛집을 골라 다니는 것은 아니고..그냥 그때그때 먹고 싶은 것..생각나는 것을
골라서 먹습니다..단, 닭이나 오리 등등 날개 달린 음식만은 절대 사양합니다..ㅋㅋㅋ 여하튼
이 세상은 넓고 먹을 것은 지천으로 널렸고..고로 저는 하루하루 무럭무럭 살이 쪄갑니다..ㅠ



흐~ 이쁘죠..?? 귀엽죠..?? 깜찍하죠..??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예전, 맥도널드가 있던 곳 바로 옆골목에 있는..만두집입니다



만두값이 금값임..-.-



빈대떡 반..고추전 반, 일명 반반입니다





많을 때는 하루에 3천개도 넘게 만두를 빚는다는데 좀 강한(?) 맛의 만두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국물도 심심하고..만두도 별맛이 없이 여겨질 게 분명합니다만, 담백한 맛을 선호한다면..한 번
먹어보셔도 좋을 듯..젊은 사람들 보다는 나이 드신 손님들이 많다는 게 특징이라고 할까요..??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1월 끝무렵..지인을 만나서 간 곳인데요 걍 눈에 보여서 들어감..ㅋ



이 족발집은 족발 나오는 시간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에 맞춰 나온다고 합니다



앉자마자 상콤한 샐러드를 주시네요





해물탕(?)을 서비스로 주는데 꽃게와 오징어가 들어있더군요..나가사키 짬뽕국물 같죠..??





어자 둘이 먹기에는 족발(중)도 좀 많은데..왜 족발(소)는 없는 걸까요..?? ㅠㅠ





족발을 오부지게 먹고 바로 간 곳은 오징어 마을..지인과 제가 좋아라 하는 곳입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흡연이 가능한 음식점이라는 것..비흡연자에게는 좀 곤역이죠







자리에 앉으면 미역국을 바로 내옵니다



오징어회를 주문했더니 오징어튀김을 먼저 주더군요..앗싸~!!



먹음직스런 오징어회..보기에는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먹어도 먹어도 바닥에 계속 깔려있음..^^



아흠~!!



지인이 소주에 사이다 섞어서 마시기에 따라 마셨다가 죽는 줄..ㅋㅋㅋ



켁~!! 족발 먹고 오징어회 먹고 또 바지락 칼국수를 먹음..^^;;



12월 1일 곰들의 모임이 끝나고 영감과 점심을 먹으러 찾아간 곳인데요..그 며칠 전에 티비
맛집 코너에 나왔던 음식점입니다..그때 보면서 한 번 가봐야지 생각을 했었는데..아, 글쎄
바로 위..오징어마을 있잖아요..그 옆집이더라구요..ㅋㅋㅋ 전혀 몰랐음..어이 없어라..^^;;









다른 메뉴도 많은데..특히 차돌삼합이라는 음식이 유명하다고 해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1인분에 21,000원이니 비싼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먹고나서 느낀 점 역시 비싸다..입니다
그래서 쌈싸먹으라고 내준 반찬을 많이 올려먹다 보니 관자 맛도 모르겠고 차돌박이의 맛도 잘
모르겠고..ㅋㅋㅋ 암튼 한 번 먹겠다고 하면 말릴 생각은 없지만..양이 많은 사람에게는 비추임











날치알 볶음밥을 주문하면 아래..달걀찜과 된장찌개를 같이 줍니다





어제 간만에 강을 건너..종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요즘 좀 외로움을 타는? 지인이 급만남을
요청해왔거든요..ㅎㅎㅎ 외로울 때는 그저 먹는 게 최고라는..^^; 어제 갔던 곳은 여기입니다







정통 이태리 음식점이라고 하기는 그렇고..뭐 이것저것 먹을 것은 많더라구요







색깔 고운 생과일 블루레몬



야들야들한 목살 스테이크..돼지고기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도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맛





포엔치즈 스페셜피자..네 가지 치즈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포엔치즈..꿀을 찍어먹습니다









코코부르니에서 리치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담소..^^



오늘, 극심한 미세먼지를 뚫고 다녀온 일식집..아, 정말 목이 칼칼하고 아프더군요..ㅠㅠ





점심정식을 먹어보아요..그냥 보편적이고 무난한 일식정식입니다











점심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문카페'로 고고고~!!



흑흑~!! 전에는 없었던..손션과 종박의 글러브가 있더라구요..ㅠㅠ





마이 카~!! 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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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06 04:44 신고

    그쵸? 세상도 넓고 음식의 세계도 넓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해마다 문학구장을 서너 번 정도 가는데..올 시즌에는 9월이 돼서야..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수년간 문학 원정경기를 갈 때마다 늘 승리를 안고 돌아왔는데..오늘, 아니 어제
9월 12일 경기는 (물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지만 ) 99.9%까지? 패배가 결정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지요..ㅠㅠ 그래도 9회 초, 오재원 선수가 기습번트를 성공해서 나갔을 때 만루
한 번 만들어서 홈런 좀 쳐주라..생각을 했었는데..?? ㅎ 쓰리런 홈런이 두 개나 나왔다는..^^

0대 7에서 2대 7 그리고 다시 5대 7에서 8대 7로 역전이 됐고 두 점 더 보태서 9대 7로 승리를
굳혔습니다..이 승리를 지켜보면서..저를 비롯한 많은 베어스 팬들은..분명히 지난 5월 8일의
경기를 생각하셨을 겁니다..절대! 잊을 수 없는 치욕!의 그 어버이날 경기..11대 1로 앞서다가
12대 13으로 역전패를 당했던 그 경기..대참사, 대굴욕의 경기..그 이후, 지옥과도 같았던 5월

사실 그날 그 경기를 보러갈까 하다가 말았던지라..정말 하느님이 보우하셨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어쨌든 그 치욕의 경기를 4개월 만에 그대로 되갚아 줬습니다..ㅋㅋ
경기 후반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신 많은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여기서
다시 한 번..야구와 관련된 명언을 되짚어볼까 합니다..짐작들 하셨겠지만 바로 '야구 몰라요'

프로 데뷔 첫 홈런을..역전 쓰리런으로 장식한 김동한 선수..그 역전승의 발판을 제대로 만든
최재훈 선수의 깜짝 쓰리런..두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내면서..아름!다운 9월 12일이었습니다.



올해 첫 문학구장 방문기념 사진..운전 중이 아니라 당연히 정차하고 찍은 겁니다..^^



주차 해놓고 택시타고 관교동 밴댕이 골목 가는 길..바로 앞에 야구장으로 가는 버스 발견..ㅋ



야구장 근처 관교동 밴댕이거리에 왔습니다



가을 전어



노릇노릇 잘 익은 전어구이



근데 알이 없었음..ㅠㅠ 아직 좀 날짜가 이른가요..?? ㅠㅠ 그래도 맛은 있더군요..ㅋ



다시 야구장으로



오늘 선수들 중에서 제일 먼저 사진을 찍었던 김동한 선수..뭐 하나 해볼라나 봉가..??







어, 비가 오네..?? 그리고 그 이후 경기 내내 계속 오락가락..비가 내렸었지요







불끈불끈 팔뚝..^^



경기 직전에 2층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 났어요..어떤 남자분이 "이만수 dog bird 끼" 라고 했음
울 선수들이 훈련 끝내고 공을 정리하고 걸어오다가 그 소리를 듣고 다들 2층을 올려다 봤다는



반갑다 친구야





FA 삼인방 모임..^^





누구 엉덩이가 제일 이쁘..?? ㅋㅋㅋ











오늘 애국가 대박..오종학 단장보다 다섯키는 낮은 목소리..ㅋㅋㅋㅋㅋ



와이번스 선발투수



아, 정말 귀요미..귀엽귀엽..돡린이..앞모습도 엄청 이쁜데요 옆모습만 올려요..^^;;
(사진속 부모님이 혹시 보시고 기분 언짢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오늘 컨디션이 그닥 안 좋았던 노갱




저 망할 심판 넘~!! (방송중계 캡쳐화면)



너는 오심의 수준을 넘어서 조작심판이라고 하는 게 맞지..그렇지 박근영..??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웃 맞아요..그러는 거임..?? 니가 박근영이냐..?? 왜 니가 그래..??





그걸 눈이라고..올해 최악의 심판



누나가 대통령이 되니 뵈는 게 없나..??



장성호 홈런..ㅠㅠ





이분은 나와서 1루로 이상한 공 하나 던진 것만 생각남



오늘 잘 했어..승리투수 따놓은 당상이야



호투하고 내려간 승리예감 김광현 투수..그러나..??



-.-







쓰리런 작렬~!!



까오~!!



두 점만 더~



데뷔 첫 홈런으로 역전 쓰리런 홈런을 쳐낸 김동한 선수



엄청나게 좋아하는 선수들..ㅋㅋㅋ



광주경기에 이어 박복 박희수 선수









대단해요~!!



이원석 선수를 정말 점수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해 좋아함..ㅋㅋㅋㅋㅋ





오늘은 대타의 날입니다..^^



헉~ 아프겠다..오죽하면 공 맞고 날아서 떨어지냐..ㅠㅠ





문승원..그러는 거 아냐..-.-



정말 잘 해준 9회 말 마무리 윤명준 투수











꿈이 아니지..??



아하하하핫~!!









승리투수가 될 뻔 하다가..??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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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3 09:04

    언니~~ 정말 원정 승리의 여신!! 이셔요...와..대박대박..어제 문자중계 찔끔찔끔 보다가 포기했는데.. 결과보고 깜놀했어요.. 김동한선수 눈도장 찍었습니다.. 시게코님을 찾아라?? 찾았습니다~ ^^

  2. 올스타베어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3 09:05

    박근영이는 언니지요 ㅋㅣㄱ

  3. S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3 09:26 신고

    직관하고 오셨군요!! 부럽부럽~
    저런 경기 직관하면 기쁨이 두배가 되겠죠?? 잘읽었어요!! :D

  4. tktvhfhqlf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3 09:46

    꺄 정말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경기였어요ㅠ 끝까지 보길 잘했어ㅠㅠㅋㅋ역시 두산!ㅋ

  5.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3 14:04

    최포가 맞은 사구는 고의는 아닌거 같아요..
    제구가 영...
    김동한, 대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