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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처럼 살아가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 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니


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 않고

시련 속에 자신을 깨우쳐가며
마침내 올 해방 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


응칠에 이어 응사 닥본사 중인데 10회의 이 장면에서 잠시 울컥..그리고 제일 크게 웃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6년 전에 올려놓은 '바위처럼'이 이미 있는데요 (http://lystjc.tistory.com/140)

응사를 통해 보고 듣는 '바위처럼'과 분명 같은 노래임에도 느껴지는 것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응답하라 1983'이나 '응답하라 1985'도 나올까요..?? 기다리다 보면 분명 나올 날이 있겠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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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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