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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유럽 2개국 7박 8일 여행의 일곱째날과 별 의미는 없지만 인천공항에 발을 내딪는

마지막날입니다..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루체른 시내를 잠깐 돌아보고 리기산으로 가는

산악열차를 타고 산에 올라 풍광을 감상하고..공항이 있는 취리히로 가서..또 잠시 구경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공항으로 이동, 11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무사히 돌아왔다는 얘기..ㅎㅎ

 

지난 1월 중순에 여행 계획을 잡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다녀온 첫 번째 유럽여행..저에게는

자유여행이 잘 맞는 편이지만..상황에 따라, 동행자에 따라 패키지 여행을 하는 것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다음 편에서는 서유럽 7박 8일 패키지여행 비용을 올려드릴게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 겸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한 잔..^^

 

 

비가 내렸다 말다..그래도 멋진 루체른의 아침 풍경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다리라는 '카펠교'

 

 

이른 아침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걍 타이머 맞춰서 휴지통 위에 놓고 찰칵..ㅋ

 

 

 

 

서서히 날이 밝아옵니다

 

 

이번 여행지의 마지막 호텔..루체른 로트하우스(Rothaus) 호텔

 

 

프랑스혁명 당시 전사한 스위스 용병을 기리기 위해 제작했다는 빈사의 사자상입니다

 

 

빈사 상태로 누워있는 사자 옆에는 백합꽃이 새겨진 방패가 놓여있네요

 

 

 

먹고싶다, 마카롱

 

 

먹고싶다, 빵..ㅋ

 

 

하늘 좀 보소

 

 

 

 

루체른 시내 돌아보기

 

 

 

버스 오는 시간을 알려주는 안내판

 

 

아침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 카펠교

 

 

진짜 그림 같죠..?? (사람은 빼고..ㅋ)

 

 

 

 

마트에 가서 커피 구경..커피가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대충 구경하고 집합장소로 갑니다

 

 

리기산으로 올라가는 열차를 타러 가는 중

 

 

루체른 호수..이게 호수여, 바다여....

 

 

드디어 리기산으로 올라가는 (미니)열차 탑승

 

 

 

아래와는 사뭇 다른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눈..눈..눈

 

 

 

계속 눈이 내리는 리기산 정상..ㅠㅠ 그래서 멋진 풍경을 볼 수는 없었지만 괜찮아요

 

 

 

멋진 나무조각품

 

 

 

가념품들이 하나같이 예쁜데 하나같이 비쌈..ㅠㅠ 마그넷 한 개에 8,9유로씩

 

 

 

맥가이버칼..ㅋ

 

 

장관입니다..^^

 

 

 

 

 

울 일행들

 

 

 

 

온천이 참 좋다는데 구경만..ㅠㅠ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루체른 호수..암튼 잘 보고 갑니다

 

 

리기산에서 내려와 점심을 먹으러 간 곳..여기가 어디냐..??

 

 

 

암튼 이런 메뉴의 점심이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동네 구경

 

 

 

 

 

퀴스나흐트 암 리기(Kussnacht am Rigi)라는 마을인가 봐요

 

 

 

 

 

호수와 산

 

 

백조는 아니고 거위인 듯..ㅋ

 

 

 

 

 

설정샷을 찍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여행을 했던 모녀일행

 

 

성당인지 교회인지 모르겠으나

 

 

 

 

꽃도 이쁘고 모자 상도 이쁘고 그래서 한 장..^^

 

 

 

취리히로 들어왔습니다..ㅋ

 

 

샤갈의 스테인레스 작품이 있다는 프라우뮌스터 교회

 

 

이건 스위스에서 가장 큰 로마네스크 건물이라는 그로스뮌스터 교회

 

 

트램이 주요한 교통수단인 듯 싶어요

 

 

ㅋㅋㅋㅋㅋ

 

 

 

귀엽귀엽 트램

 

 

카메라를 들고 서있는 우리에게 활짝 웃으면서 다가오신 할아버지

열심히 찍어주신 건데..비록 배경은 잘렸지만 우리가 잘 나왔다..ㅋ

 

 

 

 

스위스 맞네..ㅎ

 

 

드디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 도착

 

 

 

 

애써 외면한 면세점 초콜릿들..넘넘 예쁜 게 많더라구요..ㅠㅠㅠㅠ

 

 

드디어 돌아갑니다

 

 

 

울 아가에게 줄 선물..^^

 

 

 

바이~!!

 

 

 

다행히 만석이 아니라..영감님, 밥먹고 누워서 숙면..^^

 

 

 

 

도착~!!

 

 

공항버스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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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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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llbij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4.15 15:01 신고

    으아ㅜㅜ 여행가고싶다 ㅠㅠㅠㅠ

  2. 빽하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4.17 11:10

    시간 몬내서 몬가는사람은 어트케 해요~~~ ㅠㅠ
    리기산.....왠지 북한에 있는 산같은 느낌이....ㅋ
    어쨌든..저쨌든...언제나 언니가 부러운 저..왔다가요~ ㅋ

여행 여섯째날..드디어 스위스로 넘어가는 날입니다..ㅋ 7박 8일의 일정 중에서 이탈리아에서

5박을 하고 스위스에서는 꼴랑 1박을 하는 것이 전부..ㅠㅠ (거기에 마지막 1박은 비행기..-.-)

워낙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곳이 스위스인지라 패키지 여행객으로서 이해가 되면서도 다소

서운한 이중적인 마음..ㅎㅎㅎ 여하튼, 우리는 이번 여행의 마무리를 스위스에서 하게 됩니다.

 

여섯째날 일정은 아주 간단했어요..이탈리아의 숙소에서 오전 7시 30분에 나와서 스위스 고고

버스로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체르마트로 이동해서 돌아보고 다시 3시간쯤 되는 루체른으로

가서 호텔에 묵는 것이 전부..다소 밋밋한 일정이죠..?? 그런데 체르마트에서 루체른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하필 교통사고가 많이 나서 시간이 꽤 지체됐다는 거..ㅠㅠ 암튼 심플하게 끝~!!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미토호텔..여기 신축한지 얼마 안 돼서 깨끗하고 좋아요

 

 

어디에서 마셔도 맛있는 이탈리아 커피..^^

 

 

 

달리고 달려 스위스 국경을 넘는 중

 

 

 

역시 다르네요..눈이 쌓인 산

 

 

눈으로 덮힌 마을

 

 

 

다들 구경하느라 정신없음

 

 

 

마테호른으로 가는 기차

 

 

 

마테호른에 가려면 이렇게 체르마트까지 기차를 차고 갑니다

 

 

이 열차표는 다시 이곳에 올 때까지 잘 갖고 있어야 함

 

 

 

 

ㅋㅋㅋ 재밌다

 

 

 

 

날씨 참 끝내준다

 

 

체르마트에서 마테호른을 보러 다시 기차를 탑니다

 

 

스키타러 가는 사람들도 많고 관광객들도 많고

 

 

드디어 우리가 많이 봤던 그 봉우리..마테호른이 보입니다

 

 

 

높이 4,478m의 마테호른..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산이라네요..우리가 많이 봤던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토블론 초콜릿의 로고로 사용되고 있는 봉우리죠..정말 멋짐..ㅎㅎ

 

 

스키타는 사람들도 정말 장관

 

 

봉우리 끝을 안 보여주네요..날씨는 괜찮은데..ㅠㅠ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을 오가는 기차를 타고 지금 계속 올라가는 중

 

 

저 보드 좀 보소..ㅋㅋㅋ

 

 

지금 계속 기차로 올라갑니다

 

 

 

고르너그라트에 도착

 

 

 

드디어 도착~!! 특이한 스티복을 입은 사람과 사진 한 번 찍어봤어요.ㅋ.ㅋ

 

 

 

스키어들에게는 정말 지상천국인 나라 스위스

 

 

 

울 곰돌이 출세했다..^^

 

 

 

 

ㅎㅎㅎ

 

 

어설픈 하트..^^;;

 

 

개인적으로 이 사진..아주 맘에 들어요..^^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눈..눈..눈

 

 

 

보일락 말락 산봉우리..ㅠㅠ

 

 

 

까마귀와 마테호른

 

 

 

 

ㅋㅋㅋㅋㅋㅋㅋ

 

 

 

 

 

마테호른을 뒤로 하고 하산하는 기차

 

 

 

 

기차역 시계가 오메가..^^

 

 

 

호텔과 마을을 오가는 말택시

 

 

점심식사

 

 

 

 

 

 

 

마테호른을 보고 숙소가 있는 루체른으로 가는 중..맑았던 날씨가 비로 바뀌고 중간중간

교통사고도 많이 나고..ㅠㅠ 그래서 길이 많이 막혔는데요 그래도 이동 중이라 정말 다행

 

 

루체른 호텔 입성..이번 여행의 마지막 숙소가 되겠네요

 

 

 

짐을 풀 사이도 없이 식당으로 고고고..중식이 제일 저렴한가 오늘도 중식..ㅠㅠ

 

 

이거 마싯다..??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음식점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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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의 다섯째날은..운하로 이루어진 수상도시 베네치아(Venezia)와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였던 시르미오네(Sirmione) 그리고, 밀라노(Milano)의 두오모 성당을 돌아봤습니다..^^

이렇게 글로 써놓으니..간단하네요..ㅎㅎ 실제로도, 각각의 관광지로 이동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 30여분 정도였는지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여행하면서 이정도 쯤은 가뿐한 거죠..ㅋㅋ

 

거기에 공기도 좋고 아직은 비수기 시즌이라 그런지..관광객에 엄청 치이지도 않았거든요..^^

수많은 문학 작품과 영화의 무대였고..바람둥이의 대명사인 카사노바의 고향이라는 베네치아

괴테와 릴케와 바이런이 사랑했던 도시 시르미오네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두오모 성당까지

살펴보고 다음날 만나게 될 스위스의 풍경을 그리며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전날 밤에 들렀던 '정글피자'

 

 

억~!! 소변금지도 아니고..니 애를 태워........??

 

 

이탈리아에서의 세 번째 호텔..두케일 호텔

 

 

베네치아 섬으로 들어가는 배

 

 

 

아침이라 바닷바람이 차갑지만 그래도 풍광이 좋아서 견딜만 했어요

 

 

베네치아에는 성당이 100개가 넘는다고 했나..?? 암튼 엄청 많다고 했어요

 

 

하두 성당이 많이 보여서 이름은 전혀 모르겠음..ㅋ

 

 

육지 베네치아에서 섬 베네치아까지 들어가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117개의 섬과 150개의 운하, 378개의 다리로 연결된다는 수상도시 베네치아는..승용차가

다닐 수 없다고 합니다..앰블런스와 장의차, 쓰레기 수거차와 택시까지 다 선박이라네요

 

 

 

보셨나요..팬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좁은 수로를 곤돌라가 다닌다는 거죠

 

 

카사노바가 수감됐었다는 감옥..이 감옥을 탈출한 유일한 사람 또한 카사노바였다고..^^

 

 

탄식의 다리..두칼레 궁전과 감옥 사이에 있는 다리

 

 

이렇게..저렇게..열심히 설명하는 현지 가이드

 

 

베네치아 총독의 관저였던 고딕양식의 두칼레 궁전(Palazzo Ducale)

 

 

산 마르코 종탑..베네치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종탑 꼭대기에는 금으로 만든 천사상..?? 암튼 조각상..^^

 

 

 

산 마르코 광장의 시계탑(Torre dell’Orologio)

 

 

르네상스 양식의 흰 건물..천동설을 채택한 시계라고 하네요

 

 

 

 

산 마르코(San Marco) 성인의 유해가 안치된 산 마르코 성당(Basilica San Marco)

 

 

인증샷..ㅋ

 

 

메이드인 베네치아라는 시계..1개 15유로..3개는 40유로..같이 온 일행과 한 개씩 구입

 

 

그냥 골목 구경을 하다 들어간 곳..bar al campanile 캄빠닐레..?? 암튼 들어가 봤어요

 

 

이탈리아 전통 음식이라고 하든데 리조또 안에 감자. 버섯, 치즈 등이 들어있대요

 

 

암튼 커피와 같이 맛나게 먹었어요..ㅋ

 

 

Bar를 누려봤어요..ㅋㅋㅋ

 

 

여기는 카사노바가 즐겨 찾았다는 카페 플로리안..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라네요

 

 

카페 안은 이미 만석이라고..밖에서 사진 찍는 사람도 엄청 많구요

 

 

그래, 인증샷이야..^^

 

 

수상택시를 타기 전에

 

 

수상택시를 누려봅니다..^^

 

 

 

베네치아에서는 선택관광으로 곤돌라와 수상택시..두 개가 있는데..저는 곤돌라는 패스

곤돌라 대신 베네치아에서 자유시간을 보냈고..수상택시를 타고..그곳에서 나왔다는 거

 

 

재미짐..^^

 

 

가이드가 여기가 뭐다..저기가 뭐다..설명을 무쟈게 하는데 뭐가 뭔지 기억 하나도 안 남

 

 

 

 

풍광이 좋지요..??

 

 

열심히 설명하는 가이드

 

 

사진도 열심열심..^^

 

 

 

 

 

여기가 무슨 다리라고 했는데 생각 안 남..-.-

 

 

 

곤돌라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 주네요

 

 

저기..고등학생들이 수상버스를 기다리는 중이라는데 열심히 손 흔들어줌..ㅋ

 

 

 

택시인데 시속 3km로 달리라고..?? ㅋㅋㅋㅋ

 

 

 

베네치아에서 육지로..그리고 점심

 

 

 

여기는 한식을 파는 한국 레스토랑..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귀족들의 휴양지였다는 시르미오네에 도착..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마을인데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호수인 가르다 호수 옆에 있답니다

 

 

스칼리제 城

 

 

한 집 건너 젤라또 가게

 

 

이곳은 서양사람들이 아주 많이 찾아오는 관광지인 듯 합니다..다들 해바라기 중

 

 

 

 

귀여운 아가..ㅋ

 

 

젤라또를 즐겨봤어요..^^

 

 

7유로였든가 그랬던 듯

 

 

키스..플리즈

 

 

됐구요..ㅋㅋㅋ

 

 

찬찬히 돌아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는 그냥 지나가는 패키지 관광객..^^;;

 

 

과일을 파는 노점삼

 

 

수선화가 길거리 화단에 가득

 

 

시르미오네를 잠깐 돌아보고 밀라노 가는 길

 

 

 

말라노의 스칼라 극장..마리아 칼라스 등 최고의 성악가들이

여기에서 공연을 했지요..외관은 그냥 평범하고 아담합니다

 

 

스칼라 극장 바로 앞, 스칼라 광장

 

 

이분은 누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상이 서있는 스칼라 광장

 

 

말라노는 상징하는 쇼핑센터..비토리아 에마누엘레2세 갤러리아..1877년도에 완공된

아케이드인데..밀라노 성당과 스칼라 광장 가운데에 있어서 사람들이 아주 많답니다

 

 

아케이드 바닥에 이런 황소 그림이 있는데 그 사타구니를 밟고 한 바퀴 돌면 소원이

이뤄진다나 뭐라나..그런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황소 그 부분이 그만 움푹..ㅠㅠ

 

 

남들 다 하니까 저도 해봤..그냥 사진만 찍음..ㅋㅋㅋ

 

 

 

비토리아 에마누엘레2세 갤러리아를 딱 빠져나오는 순간 보이는 밀라도 두오모 성당

아, 정말 보는 순간 '와~~!!'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대단했어요..진짜 장관임

 

 

3천개가 넘는 조각상들이 성당 전체를 감싸고 있고..하늘로 솟은 100여개의 탑에는 가톨릭

성인들이 서있는 밀라노 두오모 성당..이런 곳을 짧은 시간에 봐야 한다는 것은 비극..ㅠㅠ

 

 

죽기 전에 봐야 할 세계 건축물이라는데 봤으니 다행..^^;;

 

 

 

 

그냥 사진으로만 봐도 대단한 곳

 

 

 

대성당 맨 꼭대기의 성모상

 

 

성당 안까지 돌아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는 늘 시간에 쫒기는 패키지 여행객..ㅠㅠ

 

 

 

달이 떴네요

 

 

밀라노 광장

 

 

 

 

대충이지만 잘 보고 갑니다..^^

 

 

 

 

호텔로 들어가기 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는 됐고 패키지 전용 식당..ㅋ

 

 

슈니첼인지 뭔지..송아지 고기를 튀긴 거라는데..내가 먹은 것은 분명 돼지고기였음

가스를 생각하면 됩니다..고기 튀겨서 채소를 곁들인..유럽에서 많이 먹는 음식인 듯

 

 

피자가 나왔습니다..두 사람 당 한 판이 나옵니다

 

 

이탈리아에서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호텔인 미토 호텔

 

 

지어진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욕실도 넓직넓직..ㅋ

 

 

 

이제 하룻밤만 자면 스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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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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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네째날..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왜 그렇게도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아깝고 아까운 시간

이날의 일정도 아주 간단했어요..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긴 시간을 제외하고는 말이죠..ㅎㅎㅎ

두 번째 호텔에서 체크아웃..버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친퀘테레(CinqueTerre)로 이동,

다섯 개의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인 마나롤라(Manarola)를 돌아봤는데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이곳의 해안과 다섯 개의 마을..그리고, 주변의 언덕은 국립공원으로 보호되고 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됐다고 합니다..관광객들이 제일 좋아하는 코스 중..하나인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저는 그냥저냥 그랬다는..ㅋ 어쨌든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하니..열심히 구경..^^;

그리고 버스로 무려 4시간이나 걸려 베니스로 이동, 세 번째 호텔에 체크인을 하며 일정 끝~!!

 

 

그래도 3성급 호텔인데..프론트가 정말..ㅎㅎㅎ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좀 힘들었던 숙소..음식은 그냥 soso

그런데, 이탈리아의 많은 숙소가 대부분 저런다고 하는데

글쎄요..그건 제가 직접 체험을 해보고 말해야 할 듯..ㅋㅋ

 

 

오늘도 맑은 파란 하늘..날씨가 좋으니 그래도 기분이 업업~!!

 

 

45인승 버스에 20명이 이용을 하니 넉넉해서 좋았어요..또 안락해서 피로감이 적었구요

 

 

이탈리아의 흔한 휴게소..정말 사고픈 것이 어찌나 많든지..ㅎㅎ

 

 

저게 다 파스타

 

 

가격도 넘나 저렴

 

 

아주 긴 프링글스..오호호~!!

 

 

친퀘테레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역으로 가는 중인데 주말시장이 들어섰나봐요

 

 

지나가면서 가격을 보는데 저렴..저렴..이런 곳에서 시간 좀 주지..ㅠㅠㅠㅠㅠ

 

 

 

여긴 오렌지 나무가 가로수..??

 

 

정말 대박..ㅋㅋㅋ

 

 

친퀘테레로 가는 기차..다섯 개의 마을을 차례차례 정차합니다

 

 

기차를 기다리며 커피 한 잔..라바짜 커피..^^

 

 

 

기차에 올랐습니다..우리가 내릴 곳은 다섯 개의 마을 중에서 두 번째 마을

 

 

두 번째 마을..마나롤라(Manarola)..제일 많이 가는 마을인 듯 해요..이렇게 한 개의

마을만 봐도 되고..다섯 개의 마을을 다 돌아볼 수 있는 표를 구입해서 다 봐도 돼요

 

 

바닷가 옆 기차역

 

 

 

역시 밤에 보는 게 더 멋질 듯..^^

 

 

저기 가운데 다섯 개의 이름이 보이죠..??

 

 

 

 

 

 

어디를 가도 거리의 예술가들이 많은 이탈리아

 

 

 

웰컴 투 파라다이스..ㅎㅎㅎ

 

 

들꽃

 

 

이렇게 보면 그냥 우리나라의 작은 마을..?? ㅋㅋㅋㅋㅋ

 

 

해안가를 따라 언덕마다 마을이 형성된 친퀘테레

 

 

 

 

대충 돌아보고 커피 한 잔 마셔봅니다

 

 

그림이다..ㅋ

 

 

아, 저 페스츄리..맛있어요..커피는 어디를 가도 다 맛있는지라 말할 필요가 없고..ㅎㅎㅎ

 

 

 

 

레몬이 많이 나는 지역이라 레몬이 들어간 제품들이 많네요

 

 

 

 

 

시크하고 도도한 냥이..^^

 

 

레몬이 주렁주렁..ㅎ

 

 

 

이분은 인터넷으로 의류를 판매하는 사람인 듯..지금은 촬영 중

 

 

 

어디를 가도 보이는 성당

 

 

 

 

잘 보고 갑니다

 

 

소매치기 조심..ㅡ.ㅡ

 

 

이날 점심은 중식..중식만 벌써 몇 번째인 거냐..?? 중식이 그렇게 저렴하냐..?? ㅠ

 

 

그래도 냠냠냠..ㅋ

 

 

베니스로 이동 중인 버스 안..이탈리아에 왔다고 로마의 휴일을 틀어주네요..ㅎㅎㅎ

 

 

베니스까지 거의 4시간이나 걸리는 고로 중간에 휴게소 들리기

 

 

 

ITALY 가 아니라 EATALY..?? ㅎㅎ 센스쟁이..ㅋㅋ

 

 

1일 1 젤라또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드디어 베니스 안착..여기는 육지 베니스

 

 

이 프링글스 샀다지요..?? 아들내미 선물로..ㅋㅋㅋ

 

 

깨끗합니다

 

 

욕실도 뭐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호텔에서 주는 간단한 저녁을 먹고 바깥구경을 하러 나왔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호텔 바로 옆에 아주 유명한 피자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네요..저녁을 부실하게 먹어서

피자를 먹기로 한 것이죠..가게 안에 트로피도 많은 것을 보니..정말 유명한가 봐요..ㅎㅎ

 

 

앞에는 주문하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세 사람의 남자가 운영하는 가게인가 봅니다

 

 

쉴 사이가 없는 피자오븐

 

 

 

가장 만만한 마르게리따 피자 주문..6유로 정도로 기억하네요

 

 

루꼴라 피자도 주문..^^

 

 

제가 세 명의 셰프 중에 한 사람에게 세 사람이 가족이냐..니네 닮았다고 했더니..엄첨!!

놀라면서 아니라고..우리 친구라고..내가 쟤랑 닮았다고..?? 이래서 얼마나 웃었는지..ㅋ

암튼 그 중 가장 젊은 셰프와 사진을 찍었네요..ㅋㅋㅋ 가격 저렴하고 맛있는 피자가게

 

 

베니스 '정글피자(Jungle Pizza)'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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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llbij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4.02 14:58 신고

    ㅠㅠ여행가고싶네요,,행복한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