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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를 하다..^^

Trip 2006. 10. 22. 12:53

어제 오후 10시쯤에 도착했네요. 11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은 처음이라..-.-;
그래도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지금 두 번째 빨래중..여행후기는 나중에
시간나면 올리고 일단 맛배기 사진..카카카~ 타우포에서 번지점프 했어요.


겁많은 울 영감탱은 당연히 안 하고 저만..여행단 일행중,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가 남자로서 유일하게 번지점프를 했고, 여자가 세 명인가 네 명
했어요. 평소 남자들의 그 잘난 것들 번지점프 앞에서 맥없이 무너졌네요.


전, 시작하기 전부터 손톱만큼도 안 떨렸답니다..아무래도 더 높은 곳에서
해봐야 할 듯..근데 말이죠, 번지점프하고 올라올 때를 생각하면..헥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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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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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가 처음 열렸던 해가 1977년..음~ 제가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일 때로군요. 어렴풋이 생각나는..당시의 암울했던 상황들
군사독재 시대의 탈출구 역할로 시작됐다고 전해지는 대학가요제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았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제 1회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샌드 페블스의 '나 어떡해'
금상을 받았던 '젊은 연인들'은 지금도 많이 불리우는 노래랍니다.


그런데 제가 왜 대학가요제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궁금하시죠..??
실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에 대한 설명을 하기위함입니다.
아니 설명이라고 하면 조금 그렇고 그냥 얘기를 하고 싶어서요..^^


북부 스페인 출신 대학생 7명으로 구성된 모세다데스(Mocedades)
라는 그룹이 부른 것으로 제목은 'Eres tu'입니다.우리 말로 번역
하면 '젊은이들'이 부른 '당신'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제가 이 노래를 처음
접했던 것이 바로 대학가요제였다는 겁니다.
물론 그 때 들었던 것은 '코모우나 프로메사 어쩌구..' 스페인어가
아닌 우리 말로 된 노래였죠.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2회 대학가요제에서 'Sanctus'라는 대학 연합 중창단이 불렀던
'그대 있는 곳까지'라는 노래가 바로 'Eres tu'의 번안곡이랍니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던 저는 처음에는 우리 대학생들이 만들어서
부른 순수한 우리나라 노래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어느 날 보니까
아니더군요..^^; 아마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으로 알게 됐을 겁니다.


제게는 오리지널이 더 좋았습니다..그 이후로 이 노래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의 반열에..당당하게 오르게 된 것이고, 2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렇게 즐겨듣고 있답니다. 요즘처럼, 스산한~ 기운이
조금씩 감도는 계절에 들으면 좋은 노래라서 올려봤습니다..호호~


울 아이들도 이 노래를 아주 좋아해서 mp3에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그 이유는, 하두 어렸을 적부터 들어서라나 뭐라나..넘 익숙하대요.


'하나의 소망과도 같은 당신, 여름날의 미소 같은 당신,
하나의 미소 같은 당신, 그런 것이 바로 당신이야..당신은
나의 모든 희망이지, 내 두 손에 고인 신선한 빗물 같은 당신,
강한 바람과도 같은 당신, 나의 샘물과도 같은 당신, 그것이
그런 것이 바로 당신이야...(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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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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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베어스 팬이라면 다들 잊지 못 하는 선수..바로 송원국 선수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부상을 당하고..한창 물이 오를 무렵,
야구를 그만 두었던 선수...그 반가운 얼굴을 야구장에서 봤다.
몸은 좋아졌고, 이제는..자동차 영업을 하고 있단다. 다행이다.


야구를 다시 하고싶은 마음이야 물론 있단다..흑흑~ 어쨌거나
예전에 비해 건강해지고 밝아진 그를 보니 한결 마음이 가볍다.
10년된 우리차..바꿀 때가 됐는데 헉스~ 외제차 영업사원이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명함 한 장 받아들고 왔다. 돈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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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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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키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4 17:27

    아....요즘 유재웅선수와 겹쳐 보이는 ..
    너무 빨리 져버린...
    그래도 건강하시다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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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 봐도 봐도 웃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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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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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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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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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저녁에 야구장 지붕 위로 무지개가 떴었어요.
넘 멋지죠..?? 무지개와 소년(울 아들넘)..역시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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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전야의 야구장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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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많은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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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를 비롯하여 이것저것..장진 감독과..^^
그리고, 경기는졌다..끙야~ (이 사진, 넘 흔들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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