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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로 올시즌 가장 큰 위기를 맞이했던 울 베어스
다행스럽게도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만
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손시헌 선수가 머리쪽에
공을 맞고 병원에 실려나가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모처럼 투, 타의 조화로 승리를 거뒀다는 것이 너무
좋은 일임에는 분명한데 왜 이리 마음이 아픈걸까요.
다행히도 검사결과 큰 이상이 없는 단순타박상으로
진단이 나왔지만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하니
충분히 치료를 받은후에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ㅠㅠ


김현수 선수의 100안타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늘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도..다른 선수들에게
가리어진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제대로 됐네요..^^


또 빈타에 허덕였었던 정수빈 선수가 간만에 시원한
2개의 안타를 때려낸 것도 참으로 다행이고, 돌아온
최포도 지난 경기에서의 홈런에 이어 안타를 쳐내서
정말 다행이고 끝내기의 아픔을 잊고 다시 한 번 멋진
모습을 보여준 이용찬 투수에게도 박수를 보내면서..


오늘 경기에서 잠깐 정신줄을 놓았던 이원석 선수~!!
이제는 백업선수가 아닌 당당한 주전이라는 생각으로
긴장감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울 선수들 모두 더 이상의 부상 없이 시즌을
잘 보낼 수 있길 바라면서 음~ 제가 지난 6연전 동안
야구장에 안 갔다가 갔는데 이겨서 너무 좋다는 말씀
드립니다..ㅎㅎㅎ

참참~ sbs 임용수 캐스터가 경기 전에 그랬습니다.
오늘 자기가 중계를 하니까 베어스가 이길 거라고..ㅋ
3연전 내내 중계를 하신다는데 그렇다면 3연승..??
 
덧, 스크야..니네 제발 쫌 그러지 말자~!!
차라리 최정 선수를 투수로 내보내라..-.-;




경기 전, 두 선수에게 타격지도(?)중인 김현수 선생



정수빈 선수는 열심히..그러나 민뱅은 땡땡이..ㅋㅋ
정수빈 선수는 4타수 2안타..민뱅은 3타수 무안타





선배님~~~



오늘 울 팀, 4점 냅니다에 만 원 걸고있는 현수 씨..^^



선발투수 이재우 선수의 믿음직한 모습



김재호 선수, 더칸 선수 볼에 막 뽀뽀하고 그랬대요~~!!



이 현수막, 1분인가 2분인가 암튼 짧게 걸렸다가 후다닥 떼내어졌어요.
제 생각에 우리는 약속한대로 현수막 걸었다..인증샷 찍고 내린 듯..-.-

100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김현수 선수



기뻐하는 현수 선수 옆에 손션 선수의 모습이 보입니다..ㅠㅠ



오늘 새롭게 선보인 고창성 투수의 플래카드



ㅠㅠ



ㅠㅠ



야구가 끝나고 집에 들어왔는데 울 딸내미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손션 선수는 기절한 모습도 넘 이뻐..잠자는 왕자님 같아.." 그러대요.



손션 선수 병원갔다고 우는 모습 아님..그냥 땀 닦는 거임..ㅎㅎㅎ



쩝~ 이번에는 관중석에 계신 분이 파울볼에 얼굴 맞았습니다..ㅠㅠ



혼신을 다해서 경기에 임했던 김현수 선수



멍때리는 태훈곰..ㅋㅋㅋ



5이닝을 1실점으로 잘 막고 내려오는 선발투수 이재우 선수



9회 초 2사에서 김재현 선수를 삼진으로 잡아내고 있는 이용찬 투수



이겼습니다~!! 지겨웠던 5연패 끝~!!





남들 인사하기 전에 먼저 인사하는 태훈곰..^^



수훈선수는 이재우 투수와 김현수 선수











방망이 잘 챙기고 있는 현수 선수



누군지 모르지만 기분 좋게 귀가하셨길 바랍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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