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사직에서 천신만고 끝에 2승을 거두고 올라온 베어스..대구에서 기분 좋은 스윕을 하고
올라온 위풍당당 사자군단과의 대결에서..멋진 경기를 보여줬습니다..얼마 만에 맛보는
'베어스'다운 경기인지 모르겠네요..^^ 사자만 만나면 호랑이 힘이 솟아나는 베어스..ㅋ

1회 말, 요즘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최주환 선수의 안타와 김현수 선수의 안타..그리고
김동주 선수의 깊은 플라이로 가볍게 선취득점을 한 베어스..5회 말에 상대방의 실책성
송구를 포함, 타자들의 집중력있는 공격으로 두 점을 추가하고 8회 말에 윤석민 선수의
3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태..6회 초 한 점을 내는데 그친 라이온즈를..4대 1로 꺾었습니다.

7회까지 호투를 한 선발 이용찬 투수와 이어 나온 계투 홍상삼 투수 그리고 철벽마무리
프록터 투수로 이어지는 깔끔한 투수운영까지..정말 나무랄데가 없던 경기였네요..ㅎㅎ
상대선발인 차우찬 투수도 아주 호투를 했는데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 하고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는..정말 올 시즌..베어스에게 사자는 두려울 것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야구장 오자마자 주문해놓은 유니폼을 찾아왔습니다..^^



돌부처가 웃는다..ㅋ





어헛~ 소녀시대 윤아 孃이 야구장에 왔네요..??



윤아 씨가 왔다구요..??



소녀시대 윤아가 왔대..우리 오늘 잘 하자



윤아가 왔구나..잘 던져야지



이뻐~~

 

 









윤아 씨가 어디있는 거야..??









대충 찍어도 화보..ㅋ







1회 말, 선취점을 올리는 베어스



4회 초, 최형우 선수의 깊숙한 공을 잡다가 충돌한 김현수 선수의 이종욱 선수..ㅠ



현수야~~~!!




결국 4회 말에 교체된 김현수 선수..별일 없어야 할 텐데 말이죠..ㅠㅠ



경기도 보고 공연도 하고



재밌으신가요..??



가수 서인국 씨도 왔네요







5회 말, 손주인 선수의 홈송구가 그만..-.-



역시 사자킬러 손시헌 선수..ㅋ



김창렬 씨와 즐겁게 얘기하는 윤아 孃



오늘 잘 던졌는데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 한 차우찬 투수







멀티힛트를 기록한 최주환 선수



야구 재밌다..베어스 조으다



니퍼트 투수의 아이들이 왔네요





최주환 선수의 만루포를 기념하여 최주환 선수 열혈팬이 만든 기념떡..내일 전달예정입니다







세이브 투수와 마무리 포수..ㅋ





오늘 수훈선수는 이용찬 투수와 김동주 선수..두목곰은 허리에 아이싱하느라 못 나왔어요





승리의 요정 홍상삼..ㅋ







경기 후 인프라코어데이 기념공연이 있었습니다..초청가수는 DJ DOC









이분들, 열정적인 베어스팬들..^^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00:49

    연수님.. 현수선수는. 큰 부상은 아니겠죠 ?
    아휴...
    이용찬양 홍삼진리.. ^^

  2. 베지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00:59 신고

    포스팅 재밌게 잘 봤습니다.^^ 김현수 선수가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랄게요.

  3. 엠팍에서왔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02:20

    rosa님....맨 처음 글 적으신거에서, 삼성은 대전에서 한화를 스윕한게 아니라, 대구 홈 구장에서 스윕한거랍니당~ 암튼,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가요~

  4. 김상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08:31

    ㅠㅠ 저 완전 얼굴폭발~ 담엔 포즈 멋지게 할게요~ 이따 봬요~ 저 주환선수홀릭 됐습니다

  5.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12:07

    베어스 승리를 한껏 즐기는 분위기네요 부럽^^;;;
    최주환선수 짱!!
    김현수 선수 괜찮을거에요^^

  6.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15:44

    룰루랄라.즐거운 마음으로 야구장갑니다.
    베어스다운경기. 가장 듣기 좋은..듣고싶은 말이에요. 오늘 햇살이 많이 따갑네요.이따 뵈어요~

  7.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16 17:09

    윤아 양이랑 사진도 찍으시고 정말 너무너무 부럽네요!!!!!
    한화팬이지만 경기후기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저의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야구선수들과 찍은 사진이 많답니다^^;

후텁지근한 가운에 열린 오늘 히어로즈와의 잠실경기..1, 2회까지의 경기시간이
무려 한 시간이 넘어갈 정도로 초반 대량 득점에 성공한 베어스..2연승을 거두며
한 단계 순위상승하여 6위가 되었습니다..^^ 겨우 한 계단 올라갔을 뿐인데 이게
참 웃기게도 어제보다 기분이 '업'되는 느낌..?? 웃기지만 정말 그렇습니다..ㅎㅎ

2회 말에 타자일순 하면서..무려 9점이나 득점을 한 베어스..정말 지난 주에 봤던
그 무기력한 베어스 선수들이 맞는지요..감독님이 사퇴한 이후에..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는 해도..그동안 모습을 보면 9점이라는 점수는 일주일 경기를
모아야 나올 수 있는 그런 점수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한 이닝에 9점이라니..ㅋ
그동안 선수들이 태업을 한 것이 아닐까..라는 의구심도 솔직히 생긴 경기였네요.

어쨌든 그 상대가 비록 최하위팀이라고 해도 13대 4라는 점수로 대승을 했습니다.
이종욱 선수의 역대 27번째로..6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제 내려올 만큼 내려왔으니..다같이 힘내어 쭉쭉 올라가 주기만을 바랍니다..^^



오늘도 외야를 가득 메운 김경문 감독님을 향하는 플래카드







수경 언니..^^









언젠가 다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츄릅~



히어로즈 선발투수 김성현 선수



2회 말, 점수를 마구마구 찍어냄





몸에 볼을 맞은 김현수 선수..토닥토닥..미안해..^^





2회 말, 쓰리런을 날린 최준석 선수



악~ 플라이성 타구를 놓친 정수빈 선수







6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 성공









5회 말, 2루타를 때려낸 정수빈 선수




비가 올 것 같은데





비를 피해 처마끝에 모인 관중들











ㅎㅎㅎ





억~!! 야구공이 중앙석 앞 그물 맨끝에 걸렸습니다



정말 희한한 광경..^^



2연승 베어스..6위로 한 단계 업







수훈선수는 이용찬 투수와 최준석 선수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그다드까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00:36

    저 오늘 갔었어요.. ㅎㅎ
    정수빈 선수 수비는, 조명에 들어간게 아닐까 살짝 의심스럽던데요.. ^^
    간만에 김수경 선수도 보고..
    집에 와서 아들한테.. "오늘 종박 6년연속 2자리수 도루했어.." 했더니..
    "조인성은 6년연속 2자리 홈런이라던데요~" 끙..
    전, 김경문감독님의 마지막 작전이 제대로 통했다고 봅니다..
    광수감독님께는 죄송하지만요... ^^

  2.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00:58

    비를피해 처마밑의 관중분들,진배우님..모두 귀엽네요ㅋ
    기분이 좋아요...다 좋은 날...
    소소한 것이나,사람을 이렇게 맘이 꽉차게 해주네요...저 공은 마니 미련남음ㅋ

  3. jhs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01:51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잠실 다녀왔는데 어제. 오늘만큼의 경기를 일주일전에만 했었음 하는 아쉬움과 찜찜함이 없지않아요 물론 상대는 틀리지만.. 아무쪼록 집중력 잃지않고 이 기운 계속 몰고갔음합니당. 홧팅!

  4.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02:04

    태업은 아니겠지요, 성적에 따라 평가받고 대우받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인데요...
    그따위 정신상태였다면 이렇게 달라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새벽 3시 넘어서까지 잠실 운동장에 불이 꺼지지 않았다는데,
    미안함과 죄스러움 때문에 죽을 힘을 다하고 있을 뿐이겠지요...
    대인배 감독님의 과감한 결단이 정말 팀을 살리려나 봅니다만,
    그래도 슬프고 야구를 볼 자신은 안 생기네요......

  5. 지은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07:58

    달감독님께서 충격파를 확실히 주고 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의 표정이 기쁜 순간에도 밝아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게 저뿐일까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 공은 어쩔까요ㅋ

  6. 뒷모습김동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11:05

    엌; 첫 사진 제가 보이는군요. 수건 뒤집어쓴 회색티. 어제 저도 저 현수막 밑에서 족발을 먹었... 통하였군요. ^^;; 간만에 타자 일순이라 희망이 또 보이는건가요? ^^

  7. pennpe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6 18:05 신고

    묘기 대행진이로군요~
    목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