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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도 역시 경기 후반인 8회 말에 결승타가 터졌습니다..이쯤 되면 선수들이 일부러 이런

경기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끝내기에 재미를 들여도 단단히 들인 듯..ㅋ

25일 만에 돌아온 장원준 투수..1회 초에 무려 넉 점을 내줘서..분위기를 가라앉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승리투수 요건은 갖춰놓고 내려갔는데 김강률 투수가 바로 동점포를 허용했습니다..ㅠ

 

하지만 요즘 경기 후반 뒤집기에 맛을 들인 베어스..8회 말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무사 2,3루를

만들어놓고 대타로 나온 류지혁 선수가 2타점 결승 적시타를 쳐내면서 다시 앞서가기 시작~!!

9회 초에 비록 한 점을 내주기는 했지만 스윕에 성공하면서 기분 좋은 연승행진을 이어갑니다.

 

6월 30일 토요일..기아와의 경기 전에 정재훈 코치의 은퇴식이 거행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미스터두데이..특정 블럭을 예매하면 레전드 선수 열쇠고리를 주는데 이번에는 홍포

 

 

닮았죠..??

 

 

 

과연 오늘은 잘할 수 있을지..ㅠㅠ

 

 

그러나 막 홈런 맞고..ㅠㅠ

 

 

 

 

 

 

 

 

 

계속 열심히 점수를 냅니다

 

 

꾸역꾸역

 

 

하루살이 창궐..정말 어찌나 많이 날아다니든지..ㅠㅠ

 

 

 

박경수 선수 홈런

 

 

 

동점

 

 

 

오늘 정말 잘하고 있는 류지혁 선수

 

 

 

 

 

 

 

8연승 베어스

 

 

 

 

 

 

 

 

축하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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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대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5 08:49

    항상 별사랑님의 소식을 봐야 야구결과를 마무리 하네요~~ 손주까지 보셨구 예전보다 활동이 축소 되셨지만 늘 베어스 소식에 감사함을 글로나마 전해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는 개뿔이지요..선발 더스틴 니퍼트가 허용한 볼넷이 무려 일곱 개..이것만으로도 오느

경기가 얼마나 안 좋은 그림이었는지 다들 미뤄 짐작할 수 있겠지요..?? 뭐 니퍼트라고 항상

잘 던진다는 그런 공식은 없는 법..타격마저도 받쳐주지 않으니..오늘은 지는 날인가 봅니다.

 

 

축하합니다~!!

 

 

 

심판이 보여서 이렇게..ㅠㅠ

 

 

 

오늘 시구는 탤런트 구재이 씨

 

 

 

우리 유니폼은 참 이뻐요..^^

 

 

 

 

 

 

잘 안 되네

 

 

뭔가요..?? 볼넷이..??

 

 

맞아도 하필..-.-

 

 

기분이 안 좋아보이네요

 

 

 

 

 

팀을 구하라

 

 

볼넷이 몇개인지..ㅠㅠ

 

 

저 눈썹 좀 보소..ㅎㅎㅎ

 

 

시구했는데 패하다니 아쉽다

 

 

끝까지 경기를 보고가는 시구자

 

 

지인이 만들어 주신 팔찌..오늘은 이걸로 차고 갔는데 패배..ㅠ

 

 

졌으니 재미있게 봤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아래 공감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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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내내 비도 많이 내리고 천둥도 치고..가뭄이 심하니..비가 많이 내려야 한다고 생각했죠.

야구 한 경기 취소된다고..세상이 망하는 것도 아니니까요..하지만, 비가 그치고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니 더 좋더라구요..결론적으로 오늘 정상적으로 야구경기가 진행된 것은 신의

한수..?? 1위 팀을 맞아 위닝시리즈를 했고..홍포가 우타자 최초 2천 안타를 달성!했으니까요.

 

프로야구 34년 역사상..역대 다섯 번째 2천 안타를 돌파했다는 것도 대단한 것이라고 보는데

우완타자로서 최초로 2천 안타를 달성했다고 하니 정말 축하를 2천 번 아니 2천만 번 받아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ㅎ 그동안,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팬들에게 안 좋은 소리도

많이 듣고 심지어는 2천 안타를 치면 바로 은퇴하라는 소리도 나와서 마음이 아팠는데..ㅠㅠ

 

신인시절부터 지켜봤던 저로서는 도저히 그 대열에 동참 못 하겠더군요..^^; 안 좋은 것보다

즐겁고 좋았던 기억을 더 많이 줬던..선수였으까요..심정수,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그 시절이 문득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홍지명 보다는 홍포라고 쓰는 것을..더 좋아합니다.

두산베어스 22번 홍포의 2천 안타 달성을 축하하면서..앞으로도 계속 잘 해주길 바랍니다~!!

 

 

 

맹구빙구, 오늘 컨디션이 좋아보이네요..^^

 

 

눈이 커서 눈에 뭐가 잘 들어가는 종박..??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

 

 

다이노스 공용이 교통카드..다이노스 팬에게 양도해 드리기로 했는데 우편으로 보내기 전에

마침 다이노스와의 경기라서..좋아하신다는 손시헌 선수의 사인을 받았는데..참 이쁘죠..??

 

 

 

 

오늘 내 비더레를 부탁해..ㅋ

 

 

경기 전, 홈런볼 홈런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딱 두 개만 부탁드려요~!!

 

 

2천 안타 촉이 왔다고 야구장에 왔다는 한석준 아나운서

 

 

두산베어스에서 무슨 대학생 경진대회 같은 게 있었나봐요..거기에서 1등을 한 여학생

 

 

화리야, 아빠를 부탁해~!!

 

 

 

이 분의 몸매는 운동선수 몸매와는 전혀 관계없는 몸매라죠..?? ㅋㅋㅋㅋㅋ

 

 

이 친구 몸매가 딱 운동선수 몸매인가요..??

 

 

3회 초, 나성범 선수에게 투런포를 허용한 직후의 표정..-.-

 

 

앞서가기 시작한 다이노스

 

 

열광하는 다이노스 응원석

 

 

그러나 3회 말에 곧 반격을 시작한 베어스..이재학 선수와 얘기를 나누는 최일언 코치

 

 

내 비더레 성공..ㅋㅋㅋ

 

 

 

김현수 선수의 홈런성 타구가 외야 관중의 글러브에 맞고 떨어지면서 인정 2루타가 됐네요

 

 

심판들..다이노스의 항의를 받고 홈에 들어온 정수빈 선수에 대해 의논 중인..??

 

 

정수빈 선수의 홈인은 인정..김현수 선수는 2루타 인정

 

 

 

그런데 그런 짓을 해놓고 왜 계속 앉아계시는 건지..?? 사람들 오가면서 다 쳐다보든데..-.-

 

 

3회 말, 3대 2로 역전을 시킨 베어스

 

 

 

수비 잘 했어~!!

 

 

 

저기 나성범 유니폼 입은 분은 그냥 관중임..저 무개념 남자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결국 30여분이 지난, 오후 6시 35분이 되어서야 경호원이 퇴장을 요구했습니다

 

 

로메로, 너도 집에 가고싶나..??

 

 

ㅠㅠ

 

 

ㅠㅠ

 

 

 

5회 말, 양의지 선수의 솔로포가 터졌습니다

 

 

맹구빙구, 조으다..ㅎㅎㅎ

 

 

 

 

오 옆구리, 배트로 콩콩콩~!! ㅋㅋㅋ

 

 

 

 

눈이 큰 아이..^^

 

 

 

6과 2/3 이닝을 소화하고 내려가는 유희관 선수..잘 했어요~!!

 

 

 

7회 초, 후덜덜..-.-

 

 

그러나 패기있게 잘 막아냈지요

 

 

7회 말,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선 홍성흔 선수

 

 

공을 기다리며~~

 

 

그리고..................드디어

 

 

약간 상기된 듯 보이죠..??

 

 

오늘 가족들과 친구들이 많이 왔든데..정말 잘들 오셨네요..ㅎㅎㅎ

 

 

완전 즐거운 한석준 아나운서..^^

 

 

재호재호, 살포시 홍포를 안아준다

 

 

 

 

정임 씨 지금 살짝 눈물 흘리는 중..?? 축하합니다~!!

 

 

축하 꽃다발을 증정하는 김태형 감독

 

 

오 캡틴이 꽃다발을 안겨주고 와락 안김을 당했네요..ㅎㅎㅎ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곳을 바라봅니다

 

 

이건 제 카메라를 보고 기뻐하는 겁니다..ㅎㅎㅎ

 

 

오 노예 나오심..^^

 

 

 

대박 잘 하셨음..ㅎㅎㅎ

 

 

 

 

정진호 선수의 2루타로 홈으로 전력질주한 맹구빙구의 저 표정 좀 보소..ㅎㅎㅎ

 

 

즐거운 표정 맞지요..?? ㅎㅎㅎ

 

 

잘 날리고 있는 정진호 선수

 

 

음, 이제 한 이닝만 막으면 승리~!!

 

 

 

 

노갱, 완벽한 철벽 마무리로 변신한 듯..어제, 오늘 투구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1위 다이노스를 맞아 위닝을 이뤄낸 베어스 선수들

 

 

 

먼훗날, 홍포가 감독하고 유희왕이 투코하면 좋을 듯..?? ㅎㅎㅎ

 

 

 

이기니까 좋지요들..??

 

 

축하합니다~!!

 

 

 

 

 

턱 선배님 축하합니다~!! ㅋㅋㅋ

 

 

 

완전 즐거운 한석준 아나운서

 

 

 

 

 

팬이 1순위고 가족이 2순위라고 말했는데 이거 믿어도 되죠..??

 

 

 

 

기자실에서 인터뷰 중인 홍포

 

 

사인 받았어요..ㅎㅎㅎ

 

 

야구부인 님, 받으세요..아마도 내가 젤 처음 2천 안타 사인받은 듯

 

 

 

 

언제나 멋있는 두 사람..아, 그나저나 나도 같이 한 장 찍을걸..왜 찍기만 한 거냐..ㅠㅠ ㅋㅋ

 

 

 

홍포가 두산베어스에 입단을 한 것이 1999년도였지요..당시에는 01410으로 이용을 하는

PC통신이 한창이었던 시절인데 그때 HiTEL에 '철인 22호'라는 이름으로 홍성흔 선수의

팬클럽을 만들어서 운영했었습니다..^^ 그 이후 홍포가 점차 거물급 선수로 성장을 하고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팬클럽이 생겼고..저는 하이텔에서의 추억을 간직하면서

홍성흔 선수를 응원해왔네요..롯데로 갔을 때 많은 팬들은 그에 대해 실망을 표했었지만

저는 언젠가는 꼭 다시 베어스로 오기를 바랐고 다시 돌아온 그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 사진은 2000년 1월 초, 중앙일보 인터넷 방송에서 같이 방송을 한 후 찍은 사진이어요..^^

 

 

 

 

 

 

 

BearSpotv에서 담은 홍포의 2천 안타 달성순간과 미니인터뷰 http://bit.ly/1cW2ObH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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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6.15 00:21

    홍포가 울팀에서 2000안타 달성해서 넘 좋네요..
    홍포 기록..유희왕의 9승도.. 늘 오늘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역사적인 현장에 계셨던 언니가 부러울따름..^^

  2. 아론카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6.15 09:53 신고

    진야곱, 허준혁 선수의 호투에 이어서 홍성흔 선수의 대기록까지
    지난 주는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네요...
    전 개인적으로 어제 마지막 9회에서 노경은 선수의 k,k,k도 기억에 남아요 ㅎㅎ

  3. 상도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6.15 09:58

    아조으다~~~~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4. OK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6.15 10:18

    아침에 등산갔다 삘받아서 급직관왔는데 제가 그 역사의 현장에 있었다는게 무척 기쁩니다.
    베어스를 본격적으로 사랑하게된 계기가 된 2005년 5월 5일, 끝내기안타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홍포 홍성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6.15 17:26

    비밀댓글입니다

페르난도 입국 후 첫 선발승이 하필 오늘이었을까..그런 생각이 솔직히 먼저 들었던
경기..왜 김현수 선수의 홈런포가 지금 이 순간 터진 걸까..그런 생각이 들었던 경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했으니 다 같이 기뻐하고 다 같이 즐거워했던 시간이었네요.

오비이락(烏飛梨落)인지 일석이조(一石二鳥)인지..그것이야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알게 되겠지요..?? 커다랗게 둥실 차오른 달을 바라보며 다시 일그러질 달을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암튼, 오늘 투수와 타자 그리고 김광수 감독대행을 비롯 코칭스탭
모두 한마음이 되어 승리를 이끌어내준 점..진심을 담아서 박수를 보냅니다..하지만
겨우 한 경기를 했을 뿐입니다..저는 냉정합니다..이번주 경기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그깟 공놀이









연습하는 히어로즈 선수들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ㅎ











님은 언제 오시나요..??





1군으로 복귀한 고젯



야구 관람도 식후경



네, 잊지 않겠습니다





1회 말, 쓰리런 홈런포를 날린 김현수 선수









오늘 홈런에 안타에 2루타에 완전 맹타를 터뜨린 현수곰



4회 초, 조중근 선수의 홈런포



미야자키 시장과 그 일행이 야구장을 찾았네요





어쨌든 오늘 처음 썩쎄스~!!

 





연거푸 삼진을 당했던 김동주 선수, 그 표정의 의미는..??



달이 두둥실 떠오른 잠실야구장



3루 주루코치 김민호





고의사구









이겼습니다



선수들 표정이 썩 밝지 못 한 이유는..??









인터뷰 내내 죄송하다고 했던 김현수 선수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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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5 00:10

    두목곰 혼자 나온 사진,
    왠지 달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네요.
    Oh, captain, my captain 플랭카드는 정말...ㅠㅠ

    오늘도 야구장 가셨으리라,
    글 올려주시리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수곰 표정이 빨리 풀렸음 좋겠네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5 05:26

    왜 진작 이렇게...
    누구보다 성실하고 노력하는 선수인 걸 잘 압니다만,
    올해는 참 좋아하는 현수 선수가 참 밉고 야속합니다.
    페르난도 머시깽이는 기막히고 화가 나서 거론할 가치도 없고요.
    두목곰의 멍한 모습도 속상하네요, 아마도 가장 허탈하실 것 같아요...
    경기는 차마 볼 수 없어서 기사로만 결과 확인했는데,
    하필 바로 그 다음 경기를 이기다니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Oh, captain, my captain... 잊지 않겠습니다.
    계속 눈물이 나서 야구를 못보겠더군요.
    꼭 다시 만나는 그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ㅠㅠ

  3. 고치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5 10:00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어제 김동주선수는 제느낌으로는 태업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왠지 허탈한마음과 어떤 자괴감(??)같은게 있는듯...쯥...
    참 초6학년 아들녀석이 태권도학원 끝나고 경기가 끝날즈음에 들어와서 하는말
    어? 이기고 있네? 아빠! 페르난도가 승리투수야? 3점 줬다고 하니까..
    시~크하게.............잘했네..어쩐일로...ㅜ.ㅜ..

  4. 바그다드까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15 11:51

    어제, 늦게까지 일하는 날인데, 넘 가고 싶어서.. 5회부터 봤습니다..
    중계로 보니, 동주선수, 뭔가 생각이 많아 보였어요..
    연타석 삼진, 이전에 본 기억이 있나 싶구요..
    김현수 선수 인터뷰, "죄송합니다." 이 말에,
    저 포함, 주변에서 울먹울먹..
    그깟 공놀이...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