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주중, 다이노스와의 3연전..그 시작은 승이었으나 끝은 대패..주말, 히어로즈와의 3연전 역시

시작은 기분 좋은 승리였으나..그 끝은 역전패..이런 결과는 찜찜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지금 MLB에서 비록 눈칫밥을 먹고는 있으나..그래도 우리의 자랑이었던 맹구 김현수 선수가

많이 생각났던 하루였습니다..결정적일 때, 해결사가 없다는 느낌..?? 그런 기분이었네요..ㅠ

 

잘 던지고 있던..선발투수 장원준 선수..내려야 할 타이밍을 놓친 것이 아쉬웠네요..아무래도

뒷감당을 해줄 불펜이 불안했기 때문일 텐데..그래도 저는 승리를 날려버린 선발투수가 제일

아쉬웠습니다..조금만 더 힘을 내줬으면 했는데..ㅠㅠ 일요일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새로

시작하는 한 주가 편안한데..이 와중에 정수빈 선수의 타격감이 되살아나고 있어 다행입니다.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사인회가 열렸습니다..올 시즌 첫 사인회

 

 

 

어제 경기에서 안 좋아서 그런가 약간 기가 죽은..?? 다음 경기에서 잘 하소

 

 

 

 

 

넥센 채태인..표정..ㅎㅎㅎㅎㅎ

 

 

중앙문 밖이 떠들썩해서 보니 오늘 경기 시구, 시타자가 들어오더군요

 

 

김재환 선수가 보이네요

 

 

헤어스타일 깔끔한 장원준 투수

 

 

 

오늘 경기 시구자는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씨에스타의 차오루 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쁘네요..^^

 

 

열심히 공을 던진 차오루

 

 

 

덕아웃을 향해 파이팅을 외치는 두 사람

 

 

따라다닌 것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앞에 두 사람이..ㅎㅎㅎ

 

 

차오루의 사인볼을 꼭 갖고 싶다는 지인이 사인을 받으러 가는 김에

같이 가서..사진을 찍었습니다..매니저가 완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차오루, 브이V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ㅎ

 

 

 

선발투수 양훈

 

 

슬슬 타격감을 찾아가고 있는 정수빈 선수

 

 

하나 쳐낸 에반스 선수

 

 

비록 한 점이긴 하지만 앞서가고 있는 베어스

 

 

 

 

정수반 선수의 적시타로 또 두 점을 냈지요

 

 

 

두 팀의 경기에서 자주 나오고 있는 비디오 판독

 

 

그 결과는 완전 세잎..ㅎㅎㅎ

 

 

 

민뱅의 적시타로 또 한 점 추가

 

 

 

이렇게 기분 좋게 앞서가고 있었는데

 

 

차오루 갑니다..인사도 이쁘게 하고 가심..그런데 떠나간 후에..ㅠㅠㅠㅠㅠ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제대로 막아보자고

 

 

아, 그런데 두 점을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한 7회 초..-.-

 

 

 

정말 노예로 등극하시는 건가요..??

 

 

7회는 잘 막았는데.......

 

 

 

 

 

8회 초에 한 점을 내주면서 역전이 됐네요..그래도 잘 막았는데 말입니다..-.-

 

 

 

 

다섯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쳐낸 정수빈 선수

 

 

 

결국 역전패 허용

 

 

오늘 경기 승리로 단독 1위로 올라선 넥센 히어로즈

 

 

 

폴더인사..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 그 아래 광고배너도 클릭..^^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_A_N_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00:15 신고

    90년대 중반 LG응원하러 잠실벌 다니더 추억이 납니다. 이젠 같이 다닐 사람도 없네요ㅎㅎ 정수빈 선수가 선글라스 쓴 선수인가요? 멋있는데요ㅎㅎ

  2. ioiuptot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01:54

    이번 시리즈는 정말 고급야구 였습니다. 팬들은 속타지만 ㅎㅎ

  3.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08:45

    넥센과의 3연전은 1승1무1패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첫경기를 이겨서 내심 기대했는데 넥센의 저력이 만만치 않네요. 잘 추스려서 담주 한화, 삼성 상대로 위닝시리즈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초반이긴 하지만 정재훈선수 과부하 우려되는건 사실이네요. 노장선수인데...별사랑님 항상 사진과 글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4.11 12:16 신고

      3연전이 승승패로 끝나는 위닝은 어째 이긴 것 같지 않아요..ㅠ
      승패승..또는 패승승..아니. 패패승이 어떨 때는 더 나은 듯..ㅎㅎ

  4. MJ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1 15:51

    올시즌 두산 새 외국인선수... 보우덴이랑 에반스 어떻게 보세요?ㅎㅎ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4.12 13:11 신고

      보우덴은 적어도 두 번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에반스는 못해도 뭐라 안 할라구요..현수 생각해서..ㅠ ㅋㅋㅋ

  5. Getsomeclass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12 10:55 신고

    이번 시리즈는 아쉬웠지만 곧 쭉쭉 올라갈것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누군가 말하길 남자의 로망은 핑크라고 하더군요..그것도 핫핑크


그런데 베어스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 핑크는 아쉽게도 베이비 핑크
베이비건 핫이건 뭔들 어떠리오..그래도 고운 분홍은 틀림없잖아요.


티비로 경기를 지켜보던 지인들이 마구마구 메시지를 날려주대요.
화면으로 보는 유니폼이 너무 예쁘다나..집에 와서 보니 말한대로'
역시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ㅋ

음~ 경기에 대한 얘기를 해야하는데 별 쓸 말도 없고 쓰고싶은 말도
없고..-.-; 단지 명제곰이랑 영훈곰이 뻘짓?했던 것만 기억이 납니다.


왕자님은 당분간 미천한 것들에게 공놀이를 시키심이 좋을 것 같고
영훈곰은 입단 직전 시구할 때 땅바닥에 공을 패대기쳤던 것도 모자라
이제는 허공으로 공을 날리다니..암튼, 아주 인상 깊은 장면이었네요.
사실 그 공을 던지는 순간, 느낌이 좀 안 좋다 했는데 그게 맞더라구요.


김광현 투수를 상대로 1회 말에 2점을 선취했을 때 경기가 의외로 참
쉽게 풀리는가 했는데 3회 초에 동점을 허용한 것까지는 그렇다 치고
4회 초에 넉 점을 내준 것이 결국 컸네요..거기에 9회에 두 점 더 헌납
패전투수는 진야곱 선수지만 김명제 선수에게 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까닭은..??


SK와의 주중 3연전 1승 1무 1패, 정말 신문 1면 헤드라인에서 말했듯
'지독한 맞수'임에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5월 22일부터 문학에서
열리게 되는 3연전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그럼 올시즌 첫 번째 퀸즈데이..올리는 사진, 즐감하세요..^^



장샘, 잠시 귀국..일요일에 다시 일본으로 가신답니다
얼굴이 편안하고 좋아보여서 저도 좋았답니다..^^



새로운 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서 까치역을 맡은 윤태영 씨
그래서 머리가 까치..ㅋㅋ 인천시에서 투자를 하는지라 드라마에서는
와이번스 삘이 나는 유니폼을 입지만 자기는 베어스 팬이라고 했습니다



퀸즈데이를 대비해서 핑크 유니폼, 구입했습니다..ㅎ



현수 선수, 덕아웃에 나왔다가 얼굴 보여달라는 여성팬들을 피해 피신



허구연 씨와 뭔가 열심히 얘기하는 현수 선수



SK의 누군가를 보더니 타격폼을 막 흉내내는군요





최 정 선수, 핑크 유니폼이 부러운 듯 연신 만져댑니다
자기네들은 완전 빨강색 입었는데 뭘..^^



현수 선수, 은근 자랑하는 분위기..??





준석 선수 등장하자마자 역시 고개 좀 들어달라는 여성팬들
현수 선수와는 달리 고개를 들어주네요..^^



그런데 자리에 앉은 준석 선수를 현수 선수가 끌어내더니만
다시 한 번 여성팬들에게 얼굴을 보여줍니다..ㅎㅎㅎㅎㅎㅎ









아플 예정이라는 동주 선수, 선발 라인업에 포함이 됐더군요..^^
나중에 들어본 바, 핑크모자와 유니폼 맘에 들어했다고 합니다



역시 팬들에게 늘 친절하신 재호재호..^^



반면 은근 무뚝뚝한 이원석 선수



실밥 묻었네..?? 서로 막 챙겨주는 분위기



몸을 푸는 선수들 앞에 구름떼처럼 모여든 여성팬들



드림라인 라이브 마칭밴드라는데 제법 볼만했어요





현수 선수와 원석 선수의 과도한 애정행각



계속 터치..터치..터치..이거뜨리~!!









밴드공연을 열심히 보고있는 세데뇨, 곧 2군에서 뛴다고 하죠..??
이천에 가면 박종훈 감독님이 아주 반겨주실 듯한 외모..ㅎㅎㅎ
"Look at me" 하니까 바로 쳐다보더군요..^^



점퍼를 입고 선수들에게 공을 던져주시던 김광수 코치
여성팬들이 윗옷 벗어달라고 하니까 바로 벗어주셨어요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단체사진 촬영



슈주 강인 君 시구





유니폼 인증샷..^^



관중들, 많이 오셨죠..??



응원단상에서 팬들에게 사인볼을 던져준 홍수아 孃



카메라를 보면서 하트를 날리는 홍수아 孃



금민철 투수



올망졸망



핑크가 잘 어울리는 태훈곰





재원 선수, 왼쪽 새끼손가락..아직 다 낫지 않은 듯



요즘 완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고창성 투수





승패에는 상관이 없지만 9회 말, 김현수 선수의 솔로홈런~!!



옆자리의 지인이 성영훈 투수 이름으로 핑크 유니폼을 맞췄는데
이름 확인 안 하고 유니폼 입고 위에 후드티 모자를 올리고 다녔는데
경기 다 끝나고 유니폼을 벗으려는 순간..헉스~!! 성형훈..??


유니폼 맞출 때 정수빈 선수를 하려다가 성영훈 투수로 바꿨는데
아무래도 성영훈 투수랑 인연이 아닙갑다 하면서 정수빈 선수로
다시 해달라고 불량마킹 유니폼 반납하는 헤프닝..ㅎㅎㅎ



야구장에 온 사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홍수아 孃



허구연 씨도 야구팬들에게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경기 끝나고 부산으로 내려가는 구단버스 앞은 여성팬들로 장사진



현수 살려~!!



분홍유니폼에 맞춰서 코디해온 느낌..?? 아주 이쁘네요..^^



나, 폴로 입는 남자야~!!



누군가 원석 선수를 잡았는지..나, 무서워요~!! 하는 표정



꽃보다 창성..꽃창성 투수..ㅋ





사인해 달라는 팬들을 뿌리치지 못 해서 오도가도 못 하던 민철 투수
그를 구하러 오신 매니저가 뒤에 보이는군요..^^



집에 와서 아들녀석에게 핑크 유니폼 셋트를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맘에 들어라 하네요..역시 핑크는 남자의 로망이 맞군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새우깡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1 11:27 신고

    핑크 유니폼, 예쁜걸요.
    선수들에게는 깜찍한 아이템인걸요.

  2. Rainey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2 02:11

    잘봤습니다 ^^
    선수들의 경기외적인 모습이 참 재밌네요

  3. 진실의 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6 12:42

    야구부인님 사진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4. ㄴ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6 13:19

    팀명은 제대로 씁시다.

  5. 해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8 15:18

    베어스팬이 아닌 타이거즈팬이지만 아주 멋진 이벤트인거 같아요.^^~;;

    우리 타이거즈도 이런 올드유니폼데이나이나 아니명 여성팬들을 위한 핑크데이가 있었으면 하는데요...ㅠ_ㅠ

    요즘 어떻게보면 각종 이벤트를 만드는 베어스 구단때문에 지켜보는 타팀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거 같아요^^~

    사진 즐겁게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