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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__^ 음, 어디로..??

유럽..정확하게 말하면 서유럽..그 서유럽 중에서..이탈리아와 스위스를 돌아보고 왔습니다.

여행을 같이 다녀온 사람은 남편이구요..야구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돌아오는 일정이었지요.

그렇게 돌아온지 며칠 안 지나 시즌이 개막되는 바람에 여행후기 보다 직관후기가 먼저..ㅋ

 

제 나잇대, 그러니까 50대 여성들의 로망 중에 하나가 유럽여행이고..실제 제 주변 지인들만

봐도..유럽여행을 안 다녀온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저는 희한하게도..유럽에 대한 로망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세계사도 좋아하고 그리스신화도 좋아하고 대 화가들의

미술전집까지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사람인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드디어 다녀왔네요.

 

사실, 작년부터 오스트리아에 가고 싶었어요..그래서 오스트리아를 포함하여 체코와 헝가리

이렇게 세 나라를 다녀오려고 1월부터 열심히 알아보고 예약도 해봤는데 여의치가 않더군요.

친구나 아들내미와 가는 것이면..당연히 자유여행을 하겠는데..남편과 함께 가는 여행은..??

네, 그렇습니다..패키지가 답입니다..ㅎㅎ 그런데 그 패키지도 생각 만큼 쉽지가 않았답니다.

 

아다시피 패키지는 일정 인원이 모여야 출발이 확정되는데 그 인원이 모아지지 않아서 계속

불발..ㅠㅠ 그래서, 동유럽을 포기하고 서유럽으로 바꿨고..다행히 스무 명 이상이 모아지고

출발이 확정되면서..정말 우여곡절 끝에 이탈리아와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얘기..ㅎㅎ

홈쇼핑 상품은 아니고 여행사 홈피에서 골라서 다녀온 패키지 유럽여행, 그 후기 올라갑니다.

 

 

1월 중순에..여러 여행사의 동유럽 상품을 알아봤는데..이 여행사(참좋은여행)의 상품이

제일 괜찮아 보여서 예약해 놨는데 서너번에 걸쳐 다 모객실패..그래서 서유럽을 가기로

결정하고 알아본 상품이 같은 여행사의 저 상품이랍니다..다행히 이건 한 번에 성공..^^*

제가 예약한 가격은..위에 보이는 저 가격보다 79,000원 저렴한 1인 1,640,000원이었어요

로마 in 취리히 out에 대한항공 직항임에도 가격도 저렴하고..일정도 빡세지 않아 보였음

 

 

여기 여행사에서 주력으로 밀고있는 것이 바로 '라르고'라는 상품이래요

 

 

저런 거라고 하니 참조하세요..ㅋㅋ

 

 

선택관광은 저렇게 네 개가 있는데 저는 베니스 곤돌라를 제외, 나머지 세 개를 했어요

 

 

여행가기 전, 유로와 스위스프랑을 환전..스위스에서도 유로화를 받는데 각각 하는 것이

더 이득입니다..저희는 600EUR와 350CHF를 환전했는데..그 중 선택관광으로 220EUR과

200CHF를 썼고 가이드 경비로 80EUR을 지출했습니다..남은 경비는 300EUR과 150CHF

암튼 환전하는데 총 1,164,160원이 들었고 1EUR에 1,282원..1CHF에 1,129원의 환율적용

 

 

두 개의 캐리어에 꽉꽉 채워가려고 했다가 그냥 작은 거 한 개 더 들고가기로..^^

 

 

다행히 모닝캄은 캐리어 한 개를 더 갖고갈 수 있어요 (미주지역 일반석 제외)

 

 

이번에 여행을 계획하면서..항공권만 따로 끊고 현지에서 투어조인을 하려고 했는데요

그게 참 여의치가 않더군요..ㅠ 마일리지 공제와 약간의 추가금액으로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할 수 있는데 출발 열흘 전에 확정연락이 오니 마일리지 좌석이 남아있을리가..-.-

갈 때는 그냥 일반석, 올 때는 편안한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ㅠ

 

 

8일 동안 울 팀을 이끌어주실 인솔자가 저기에..^^

 

 

 

짐 부치고 탑승시간을 기다리며 칼 라운지에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먹는 중

 

 

칼 라운지에 프라엘 체험대가 있어서 한 번 해봤으요..ㅋㅋㅋ

 

 

울 아가가 좋아하는 뽀로로..ㅎㅎㅎ

 

 

드디어 첫 번째 유럽여행 고고고~

 

 

맨앞..비상구 자리는 못 하고..ㅠ 그 뒤, 한 자리만 비상구 겟..ㅋ

 

 

요렇게 다리를 뻗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 여행에서는 인터넷에서 대여했던 포켓 와이파이 대신 지인이 사용하는 글로컬미를

빌려서 갖고 갔습니다..전세계 100여개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인데..유심카드를 넣을

필요가 없고 실시간으로 사용량을 볼 수 있고 필요한 만큼 카드결제를 하면 되니 정말로

편리하더라구요..저희는 8일 동안 2G를 사용했는데..요금이 총 27,800원 정도 나왔답니다

 

 

기기도 심플한 게 이뻐요..^^

 

 

 

라운지에서 밥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기내식 또 먹음..ㅋ

 

 

제가 '보헤미안 랩소디'에 나온 프레디 머큐리역의 배우가 정말 맘에 안 들어서 그 영화를

안 봤거든요..?? 끝까지 안 볼 생각이었는데..음나~ 비행기에서의 긴긴 시간..봤네요..ㅋㅋ

 

 

영화를 보고도 시간은 당연히 많이 남아서 음악을 들었지요

 

 

간식으로 새우깡

 

 

간식으로 컵라면

 

 

간식으로 피자

 

 

영화 보고 음악 듣고 간식을 먹었는데도 시간이 남아서 다시 영화를 보는데..아이고..ㅠ

제가 중, 고교시절..그렇게 좋아했던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이제는 할아버지가..ㅠㅠㅠ

 

 

잘 봤습니다..ㅠㅠ

 

 

프라하로 진입 중

 

 

 

 

아침이 나왔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은 거 같네요

 

 

 

이제 막 이탈리아 상공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후 7시가 지나서 무사히 로마에 도착~!!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

 

 

레오나드로다빈치공항 = 로마공항

 

 

 

숙소로 데려다줄 버스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호텔은 피우지(Fiuggi)에 있는 아리스톤(Ariston) 호텔입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이라고 하더니..ㅋㅋㅋㅋㅋ

 

 

보기에는 걍 그저 그런데 침대는 편안했구요 객실도 따뜻했어요..온수도 잘 나왔는데

아무래도 한국사람이 운영을 하고 한국인이 많이 오는 호텔이라 그런 게 아닐까 해요

 

 

 

저기 아래 보이는 것은 유럽형 비데..석회질이 많은 대륙인지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비데를 쓰면 수도관이 다 막힌다네요..-.-

저기에서 절대로 세수를 한다거나 과일을 담가놓지 마세요..ㅋㅋ

 

 

그런데 여기 샤워부스..ㅠㅠ 정말 몸 하나 겨우 들어가는 사이즈

 

 

욕실은 넓은데 샤워부스는 왜..??

 

 

TV 좀 보소..ㅋㅋ 더 웃기는 건 안 켜져..ㅠㅠ 암튼 첫날은 호텔에서 잠자는 것으로 끝~!!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드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3.25 21:47

    뱅기에서 미스터 스마일 보셨군요 ^^ 보고팠던 영화인데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당~~

  2. 글쓰는 엔지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3.26 05:14 신고

    너무재밋을거같아요 ㅎㅎㅎㅎㅎ 저도 유럽여행 가고싶네요 ㅠㅠ

  3.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3.26 06:20

    벌써 다음 후기가 넘 궁금해요~~~ ^^

  4. 파라다이스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3.29 18:18 신고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입니다 :)
    한국인 여행에는 라면이 빠질 수가 없죠~ :)
    비행기에 타고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순간이 정말 떨리고 기분 좋은 순간인 것 같아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

  5. 빽하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4.02 08:39

    드뎌 업로드중이시네요...ㅋ
    언제나 언니가 부럽습니다.....ㅠㅠ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칭다오 여행은 보통 2박 3일 코스로 많이 갑니다..특별히 볼거리가

있는 곳이 아닌지라 후다닥 다녀오는 것 같아요..ㅋㅋ 저도 늘 2박 3일로 다녀왔지만 이번엔

하루를 더 늘려봤는데요..다소 여유가 있었다는 것 외에는..별다른 차이가 없었답니다..ㅎㅎ

 

세째날 일정은 칭다오 맥주공장 안에 있는 맥주박물관을 돌아보는 것이 전부..^^; 저는 이미

몇 번이나 다녀온 곳이니 더 볼 것도 없는 곳이지만 같이 간 남편은 처음이니 또 다녀왔네요.

이번 여행은 날씨가 정말 좋았답니다..그래서인지, 남편은 칭다오가 맘에 들었는지..담에 또

오고 싶다나 뭐라나..ㅋㅋㅋ 마지막날은 그냥 체크아웃하고..공항으로 슝~ 이게 전부입니다.

 

네 번이나 다녀온 곳이고 새롭게 추가된 관광지도 거의 없다시피 한지라 이전의 여행후기와

차이가 나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만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리라 믿으면서..ㅎ 여행에 들어간

비용을 알려드릴게요..항공요금은 대한항공으로 1인 208,400원..총 416,800원이 들었습니다.

 

호텔은 조식포함 3박에 215,170원..별지비자가 조금 저렴한데..여행 직전에 발급이 중단되어

개인비자로 발급받았고 2인 140,000원이 들었네요..환전은 40만원 정도를 했구요..갖고 있던

위안화까지 총 2,930원(485,000원 정도)을 갖고 갔고 780원(129,000원 정도)를 남겨왔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교통비와 식사, 그리고 쇼핑비용으로 356,000원을 썼는데..교통비도 뭐 거의

왕복 공항버스 비용 80원(13,500원)을 제외하고 거의 안 들었고..호텔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나가니 많이 안 들었답니다..맥주공장에서 맥주랑 땅콩, 기념품 등을 사는데..20만원 가까이

 

쓴 듯..?? 인천공항 주차비용과 톨게이트 비용을 포함, 이번 여행에 들어간 비용을 살펴보면

2인 12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이전 비용과 비교해 보니..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이전 후기와 다를 것 없지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제가 칭다오를 또 갈까요..말까요..??

 

 

우리는 떠먹는 요거트인데 얘네는 빨대 꽂아먹는 요거트..ㅋㅋㅋ

 

 

중국스러우면서도 아닌 듯 하면서도..^^

 

 

우리가 묵는 호텔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까르푸(家乐福)가 있는 푸산소(浮山所)입니다

이곳은 칭다오 중심가인지라..관광지를 다니기에 아주 편리하고..쇼핑하기에도 좋습니다

 

 

칭다오 맥주박물관을 가려면 225번을 타고 십오중(十五中)에서 내리면 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십오중 정류장이 없네요..3년 전에는 분명 있었는데..학교가 어디로 갔나..??

 

 

225번 버스가 왔기에 물어보니 간답니다..ㅎㅎ 버스를 타고나서 보니..십오중(十五中)이

정말 어디로 갔는지 없어지고 연안로연안일로(延安路延安一路)로 명칭이 바뀌었더군요

암튼 까르푸 앞에서 칭다오 맥주박물관을 가려면 225번 버스를 타면 되니 참고하세요~!!

 

 

 

맥주 쓸어오려고 캐리어 끌고가는 중..?? ㅋㅋㅋㅋ

 

 

중국에서는 각종 관광명소에 등급을 매기는데 A가 다섯 개 있으면

제일 좋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A나 네 개이니 꽤 괜찮은 곳이란 거

 

 

3년 전에는 입장료가 50원이었는데..이번에 가보니 입장료에도

등급이 있더라구요..?? 맥주 두 잔과 땅콩 한 봉지를 주는 기존,

기본 입장료는 60원(9,900원 정도)이고 그외 VIIP 입장료를 비롯

한 시간 동안 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는 티겟까지 다양한

입장요금이 있으니..자신에게 맞는 것을 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맥주가 몇 잔이야..??

 

 

 

곰돌이, 칭다오 맥주공장에 왔어요~!!

 

 

 

이렇게도 찍어보고

 

 

요렇게도 찍어보고..(찍어준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어요..ㅋㅋㅋㅋㅋ)

 

 

 

제1 맥주박물관 앞

 

 

공장 건물도 유럽풍

 

 

 

오, 예전에는 분명 러시아말은 없었는데 추가됐네요..?? 그나저나, 칭다오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오기는 오는가 봅니다..일본어는 안 보이는데 한국어는 어디 가도 있음

 

 

 

반갑다~!! ㅋㅋㅋ

 

 

이것도 예전에 없었던 거..ㅋㅋ

 

 

 

다양한 세계의 맥주

 

 

두 군데 맥주박물관을 다 돌아보면 이렇게 원액의 맥주를 한 잔 줍니다

 

 

 

주위에는 단체로 온 중국관광객들로 완전 시끌..ㅠ

 

 

술이 취했을 때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ㅋㅋ

 

 

맥주박물관을 완전히 나오면 이렇게 또 한 잔의 맥주를 줍니다

 

 

 

갓 나온 맥주라 아주 맛있어요..근데 저는 저 한 잔을 다 못 비움..얼굴이 넘 벌개짐..ㅠ

 

 

 

곰돌아, 너도 한 잔..ㅋ

 

 

입장료를 조금 더 내면 이렇게 다양한 맥주를 주는 거

 

 

닭덩어리..ㅠㅠㅠㅠㅠ

 

 

 

꿀땅콩과 맥주 사서 호텔로 갑니다..ㅋㅋㅋㅋㅋ

 

 

님, 박카스..??

 

 

맥주공장 주변에는 원액을 판다는 가게가 즐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호텔에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이온마트가 보여서 가봤어요

 

 

사과대추가 저만큼에 2,200원이 안 돼요..우리나라는 만 원도 넘는데..ㅠㅠㅠㅠㅠ

 

 

저녁을 먹기 전에, 발마사지를 먼저 받기로 하고 간 곳..양주진공부(扬州真功夫)

'칭다오 발마사지'로 검색을 하다 보니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곳인 듯 하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하고 저렴해도 마사지 품질이 괜찮은 곳인 것 같아..이곳으로 갔네요

 

 

음, 가격 정말 괜찮네요..발마사지 50분에 59원으로 만 원이 넘지 않습니다

 

 

팁도 안 받는다고 합니다..ㅎㅎㅎ

 

 

50분 받아본 결과..관리하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아주 만족..대만족했습니다~!!

 

 

 

발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발마사지 가게 바로 옆에 있는 곳..ㅎㅎㅎ

운소로미식가(云霄路美食街)에는 이렇게 많은 음식점과 마사지샵이 있답니다..^^

 

 

 

사진과 한자어..그냥 사진보고 고르는 거다..ㅋ

 

 

 

청경채 볶음

 

 

새우와 배추가 들어간 탕..라면스프맛과 비슷한 맛의 탕..ㅋ

 

 

새우튀김

 

 

가리비와 면..그리고 그 위에 생강..ㅠㅠ 마늘인줄 알았는데..마늘이 낫지..ㅠㅠ

 

 

네 가지 음식과 밥 한 공기 그리고 맥주 한 병..총 190원(31,350원 정도) 나왔습니다..^^

 

 

칭다오 밤거리를 보면서 호텔로 돌아오는 길..이렇게 세째날 일정 끝~!!

 

 

여헹 마지막날에도 어김없이 호텔 조식 냠냠냠..ㅋㅋㅋ

 

 

첫날 가보고 한 번도 안 가본 5,4 광장

 

 

안녕, 담에 또 봐..^^

 

 

여행오면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했는데요..이전, 상해나 칭다오 여행에서도 이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했었는데 그때는 트위터나 인스타, 구글맵 등이 실행 안 됐거든요~!!

중국에서는 이런 SNS를 다 막는다나 뭐라나..그런데 이번에는 이런 게 다 가능하다는

포켓 와이파이를 빌려갔는데 정말 막힘없이 다 되더군요..혹시, 다 되는 건가..?? 해서

호텔 와이파이를 켜봤는데 바로 안 되더라는..ㅋㅋㅋ 제가 대여한 것은 심마켓이구요

미국 갈 때도 이용을 했던 곳인데..공식 홈피보다 네이버에서 빌리는 게..더 저렴해요

 

 

체크아웃하고 잠시 쉬는 중

 

 

제가 묵었던 호텔 바로 옆 호텔에 공항버스 매표소가 있답니다..^^

 

 

30분 간격으로 버스가 있어요..70분 걸린다고 써있지만 50분?이 채 안 걸리는 듯

 

 

공항 도착~!!

 

 

짐 부치고.........

 

 

공항 구경을 하러 밖으로 나왔습니다..ㅋㅋㅋ

 

 

안녕, 칭다오

 

 

집으로 갑니다

 

 

 

 

한국과 가까운 곳이라 기내식도 간편하게 나옵니다

 

 

 

 

 

플래티늄 카드로 발렛비 무료..3박 4일 맡긴 주차비는 35,000원이 나왔더군요

 

 

청국장으로 저녁........ㅋ

 

 

 

칭다오에서 사온 것들 살펴볼게요..이 젤리는 걍 맛있다고 해서 사왔는데 아, 더 사올걸

한 봉지에 3원이니 500원 정도인데 더 사왔어야지 왜 저렇게만 사왔을까나..암튼 맛나요

 

 

이온마트에 갔다가 사온 경복궁 김치..중국의 종가집 김치라고 생각하면 된다네요

우리나라 교포가 운영하는 업체인 거 같은데 저 한 통에 10원(1,650원) 밖에 안 해요

 

 

운남치약..?? 맨날 달리치약만 사왔는데 이번에는 저 치약을 사왔는데..비싸더군요..-.-

 

 

그리고 칭다오 맥주박물관 기념품 샵에서 사온 각종 맥주..ㅋㅋㅋㅋㅋㅋㅋㅋ

 

 

겉면만 보면 사이다 같은 맥주..왼쪽 맥주는 하얼빈맥주인데 까르푸에서 사온 거..^^

 

 

순생맥주라고 써있네요

 

 

무알콜 맥주인 듯..??

 

 

 

이건 초콜릿..ㅋㅋㅋ

 

 

스타벅스 칭다오 유아히어컵

 

 

꿀땅콩 열 박스 사왔습니다..15개들이 한 박스에 36원..공항에서는 45원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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