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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태훈곰

'Attention to overbearing Me'

언제나 그대가 이겨내야 하는 것은
그대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부담감이라는 것, 알지..?? 
자신을 믿고 동료를 믿고 내일 또 힘차게 공을 던져보자

그나마 타자들이 살아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문제는 투수들이 계속 얻어맞고 있다는 겁니다..ㅠㅠ
언젠가는 타자와 투수가 잘 맞는 날이 오겠죠..??

할 말이 없는 경기..아니 할 말이 있어도
정말 너무나 힘들어서 오늘은 이만 총총~

사진 몇 장 올립니다..사진 멘트, 오늘은 생략..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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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7 23:35

    언니도...저처럼...오늘..많이 지치시는군요...저도..왜이리 오늘 지칠까요..온몸이 저리네요...
    돌아오는 길에..터벅터벅 홈플러스마트가서...장봐왔어요...낼 어버이날 상차리려고...
    낼도 수고하세요....
    글구,,,선물...^^ㅎㅎㅎ

  2.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7 23:39

    태훈선수의 부진, 송지선 아나와의 루머... 그리고 베어스의 무기력한 패배들, 올해 야구 보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미국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 선수가 남긴 명언이 있지요.
다들 익히 들어서 많이 알고 계시는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전광판에 '확실'하게 표시가 될 때까지 그 누구도 승패여부를
절대로 모르는 법..그 새삼스러울 것 없는 진리가 새삼스럽게 느껴진 경기였습니다.

승리를 거둔 팀도 이것이 진정한 승리인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고 패배를 한 팀도
과연 이것을 패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반문할 필요가 있는 그런 경기였습니다.
결론은 한 점차로 승부가 결정되긴 했으나..상대팀보다 운이 약간 좋았던 것 같네요.

두 팀의 선발로 나온 니퍼트 투수와 주키치 투수..정말 훌륭했습니다..그런 훌륭했던
내용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끝날 때까지 한치도 긴장을 늦출 수 없던..흔히 표현하는 말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경기였다는..^^; 야구는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그나저나, 태훈곰..ㅠ



누군지 딱 봐도 아시겠죠..??





자리맡기 풍경, 평일에는 참 보기드문 현상인데..야구 인기 정말 대단



외야 맨끝에 서서 조용히 기도를 올리는 니퍼트 투수





이분, 지바롯데 단장이라고 했나..?? 암튼 일본 프로야구 관계자라네요



오늘은 잘 할 겁니다



대디~!!









경기 전부터 눈에 잘 띄더니 역시나..ㅎㅎㅎ







말로만 감사하지 마시고..ㅋㅋ





열심히 경기를 지켜보던 새 용병 페르난도 투수



옆집 선발 주키치 투수





반갑습니다..재호재호..^^



6회 말,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김동주 선수..24이닝 만에 득점..^^;



7회 초, 이병규 선수의 투런홈런으로 한 점 앞서가기 시작합니다



주키치 투수의 와이프..정말 좋아라 했었는데 어쩔~



윤석민 선수의 동점타와 상대포수가 공을 놓치는 사이 이종욱 선수가 들어오며 재역전에 성공



아~ 정말 피를 말리는 승부가 계속 이어집니다







저는 두산 퐈이팅, 이지아 퐈이팅..^^;;



이대형 선수가 부진했던 경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응원하는 옆집 팬들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두고 상대선수가 친 공에 맞아서 내려가는
고창성 투수..이때 느낌이 참 쏴~ 했죠..그 느낌이란 게 정말..ㅠㅠ



9회 초, 투아웃 상태에서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린 이병규 선수



ㅠㅠ



선수들 표정이 어둡네요



과연..??



기습번트 성공, 1루 주자를 2루로 보내고 1루에 서있는 정수빈 선수



뭐라고 하셨을까요..??



버스터, 분명 세잎이었는데 아웃이라니..ㅠㅠ



김현수 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내며 1사 만루가 된 9회 말







김동주 선수가 볼 넷을 얻어내며 4대 4로 동점







그리고 최준석 선수의 끝내기 외야플라이가 나오며 재역전





공 2개를 던지고 승리투수가 된 노경은 선수..ㅎㅎㅎ



태훈곰, 좌절금지~!!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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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03:42

    사진 잘 봤습니다, 이틀 연속 태훈 선수 지옥을 경험했네요...
    그나마 오늘은 구제되어서(?) 다행입니다.
    임태훈, 이기에 같은 실수를 반복해 속상하지만 원망도, 미워도 할 수가 없어요.
    뭐, 두산팬이라면 누구나 태훈 선수에게만은 이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든지 쉬운 게 없었죠, 태훈 선수는... 항상 아프고 힘들게 한단계씩 올랐고요.
    이번에도 얼른 털고 이 아픔으로 또 한번 성장하는 투수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껏 그래왔듯이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선수니까요.
    올해는 좌절하는 태훈 선수, 정말 보고싶지 않아요. 작년 가을만 생각하면......ㅠㅠ

    전 감독님께 불만이 없는 편이지만,
    제발 윤석민 선수에게 지속적인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군요.
    수비가 안습인 건 알지만 너무 기회가 안 가는 것 같아요, 계속 엄청난 타격을 보여주는데 말이죠.
    두목님은 이제 5월이 시작되었으니 마음껏 5월동주의 위용을 뽐내셨으면 좋겠고,
    제발 어제 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타격이 오름세로 들어선 것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른, 종박이 멀쩡하게 라인업의 1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ㅠㅠ
    종박 빠지면서부터 팀이 영 이상해요. 운이 없었을 뿐 고의가 아니지만, 괜히 마일영 선수가 원망스럽네요...

  2. 두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04:14

    항상 올려주시는 후기와 사진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 극적?으로 이겼네요...ㅠ.ㅠ
    ...그리고 태훈 선수 맘도 너무 아프겠지만...
    이 이틀 덕분에 하늘로 치솟은 창성 선수 방어율....ㅠ.ㅠ
    (태훈 선수가 불러들인 4명의 주자 중 3명이 창성 선수 주자...ㅠ.ㅠ)

    태훈 선수에게 섭섭하거나 그런 건 전혀 없지만...
    창성 선수 보직상 다시 방어율 낮추려면 또 엄청 출장해야 겠군요...ㅠ.ㅠ
    (...생각해보니 태훈 선수도 겪은 일들이라 그것도 신경 쓰여 더 많이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진짜 우리팀이 타격 걱정할 일 있을 지 몰랐는데...
    너무 투수 투수 했더니... 이러시는 건지..ㅠ.ㅠ
    진짜 제발 타격 오름세이길~!



    근데 진짜 창성 선수는 타구에 왜 그렇게 잘 맞는 걸까요?ㅠ.ㅠ
    진짜 창성 선수는 부상 염려
    태훈 선수는 정신적인 쇼크 염려
    달랑 3명 뿐인 필승조인데
    진짜 걱정되네요..ㅠ.ㅠ

  3. 두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5 11:38

    야구부인님 블로그를 항상 들어와서 경기외에 사진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저로써는 들어가보지 못하는곳까지 찍어주시니까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저는 서태지팬이기도 한데 이지아퐈이팅은 좀 ㅠㅠ 역시 일반분들은 보이는것만 믿을수밖에없으니까요 ㅠ 암튼 재밌는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06 00:04 신고

      서태지 씨 팬도 아니고 이지아 씨 팬도 아닌
      그냥 남자와 여자로 두 사람을 봤을 때 저는
      당연히 이지아 씨 퐈이팅이랍니다..^^;;

오늘 경기, 결론부터 말한다면..선발 김선우 선수의 호투가 정말 아까운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상대팀 입장에서 보면 박현준 선수의 9이닝 무실점이 더 대단했음이 분명하죠.
두 팀 모두가 몇 번의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는 것을 보면서..딱 한 점을 먼저 내는 팀이
승리를 거두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아쉽게도 승리의 여신은 옆집 손을 먼저 들어줬네요.

연장 10회 초에 박용택 선수가 2타점 적시안타를 쳐내는 것을 보면서 노련함이란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새삼 깨달았나고나 할까요..?? 오늘 경기, 베어스 타자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고..-.-; 단지, 써니의 호투가 무산된 것이 아깝고 아까울 따름입니다.

내일 선발투수는 용병 니퍼트와 주키치 선수의 맞대결인데..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패한 경기에 이런저런 말을 주절거린다는 것이 별로 재미가 없어서..짧게 끝냅니다..^^;





인상 좀 펴시게나



거보게..웃으니까 이쁘잖아..?? ㅋ









중계를 위해 늘 수고하시는 mbc 스포츠 카메라 스탭..^^





덕아웃 분위기는 늘 훈훈합니다



일자주차를 해놨는데 맞은편 차가 나가기가 힘들다고 전화가 와서
가보니..하하하하~ 진야곱 선수더군요..오랜만에 보니 반갑더군요







4월 MVP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마음이 착잡해 보이는 이종욱 선수







유키스 동호 君이 야구장에 왔네요



오자마자 매장에 가서 유니폼에 모자를 사입고 오는군요



홈으로 들어오는 상대방을 잘 막고 돌아오는 양의지 포수





사용을 안 하는 카메라에 씌워놓은 덮개가 반짝거려서 경기에 지장이 생겼습니다







나, 이렇게 잘 던지는데..ㅠㅠ



소녀시대 유리 孃이 야구장에 왔습니다







7회 말, 3루로 들어가다 아웃 당하고 속상한 김현수 선수





즐거운 유리 孃









4타수 무안타의 동주곰..ㅠㅠ





9회 말, 만루에서 또 득점 무산



안타까운 동호 君



유리 孃 사인..제가 받은 사인볼은 아니고 받으신 분이 있어서 잠시 빌려봤네요..^^



ㅠㅠ





ㅠㅠ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바로 위, 아래 두 분





손창민 씨를 만난 동호 君, 팬이라면서 사진을 찍고 싶어합니다..ㅎㅎㅎㅎ
(동호 君 사진을 비롯 사진을 더 보시려면 링크해놓은 미니홈피로 오세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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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4 17:50

    써니가 살아나고 있음으로..잠 못 이룬 거 잊고 화이팅!ㅎ저는 지금 옆에 있음요ㅋ